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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형은행들 깜짝실적…JP모건 작년 순익 사상 첫 500억달러 돌파
미국 대형은행들 깜짝실적…JP모건 작년 순익 사상 첫 500억달러 돌파
작년 4분기 수익 예상 뛰어넘어…투자은행 부문 강세 JP모건 다이먼 "미 경제 회복력…인플레·지정학 긴장은 위험요인" JP모건체이스 뉴욕 본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대형은행들이 이자 수익과 기업금융 관련 수익 증가, 증시 강세장 등에 힘입어 작년 4분기 예상을 뛰어넘는 수익을 올렸다. 15일(현지시간) 각 사 실적 발표와 블룸버그·로이터통신 등을 종합하면 미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이하
2025.01.16
WA 보건 당국, 독감 환자 응급실 방문 5배 급증 경고
WA 보건 당국, 독감 환자 응급실 방문 5배 급증 경고
  워싱턴주 전역에서 독감 시즌이 본격화되며, 독감으로 인한 입원과 응급실 방문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스노호미시 카운티는 이번 시즌 첫 독감 관련 사망 사례 두 건을 보고했으며, 지역 응급실 방문이 경고 기준보다 약 5배 높은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보건 당국은 밝혔다. 이는 2024년 같은 시기 대비 두 배 가까운 수치다. 워싱턴주 보건부에
2025.01.15
인슬리 주지사, 마지막 주 의회 연설에서 '부유세' 제안 강조
인슬리 주지사, 마지막 주 의회 연설에서 '부유세' 제안 강조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사진)는 화요일 마지막 주 의회 연설(State of the State)을 통해 12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롭게 시작될 입법 세션의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 인슬리 주지사는 주지사 관저를 곧 밥 퍼거슨 주지사 당선인에게 넘기게 되지만, 떠나기 전 그의 정책 비전을 강력히 전달했다.   "어머! 보이면 사야해!" Trader Joe's 잘나가는 제품
2025.01.15
워싱턴주 학교들, 20분 점심시간 “너무 과하다” 강력 반발
워싱턴주 학교들, 20분 점심시간 “너무 과하다” 강력 반발 (1)
  워싱턴주 교육감실(OSPI)이 학생들에게 점심시간 동안 최소 20분 동안 앉아서 식사하도록 하는 규정을 도입하려 하자, 여러 교육구가 이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OSPI는 이 규정이 아이들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최선의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연구와 연방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점심시간이 충분하면 학생들이 영양가 있는 음식을 더
2025.01.15
퓨알럽 경찰서장, 청소년 범죄 정책 개혁 필요성 강조
퓨알럽 경찰서장, 청소년 범죄 정책 개혁 필요성 강조
  워싱턴주 퓨알럽 경찰서장 스콧 잉글(사진)이 최근 발생한 청소년 관련 총격 사건들과 관련해 청소년 범죄 대응 정책의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잉글 서장은 지난달 12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발생한 세 건의 총격 사건에서 모두 청소년 용의자가 체포되었다며, 이 같은 사건은 지역사회에서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벨뷰 스퀘어 음력설 무료 행사 "풍성한
2025.01.15
페더럴 웨이 경찰관, 교통 단속 중 운전자 사살
페더럴 웨이 경찰관, 교통 단속 중 운전자 사살
  1월 15일 수요일 이른 오전, 페더럴 웨이 경찰관이 어번에서 교통 단속 중 한 운전자를 총으로 사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오전 2시경, 주간 고속도로 18번(State Route 18)에서 몇 블록 떨어진6번가와 A 스트리트에 위치한 셰브론 주유소에서 발생했다.   2025년 워싱턴주 Discover Pass 무료 이용일   페더럴 웨이 경찰국에 따르면, 경찰관이 차량을
2025.01.15
확 낮아진 美 금리인하 기대감…'동결'에 '인상설'까지 솔솔
확 낮아진 美 금리인하 기대감…'동결'에 '인상설'까지 솔솔
강한 고용지표 이후 인플레 우려 높아, 글로벌 채권 금리 상승세 미국 연준 건물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올해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줄었다. 월가의 주요 금융사들이 금리인하 폭과 시기에 대한 전망을 줄이거나 늦추고 있으며, 올해 아예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에 이어 심지어 올릴 수도
2025.01.15
'달래고, 보복 준비하고'…전 세계가 트럼프 관세 대응에 분주
'달래고, 보복 준비하고'…전 세계가 트럼프 관세 대응에 분주
블룸버그 보도…"한국·대만, 에너지 수입 증대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이 다가오면서 전 세계가 트럼프가 예고한 관세 폭탄에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아직 시작도 하기 전이지만 각국은 그의 관세가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책을
2025.01.15
미국 작년 12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2.9%↑…예상 부합
미국 작년 12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2.9%↑…예상 부합
근원물가 상승률은 3.2%로 예상 밑돌아…인플레 정체에도 시장은 '안도' 미 로스앤젤레스의 주유소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12월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9%로 반등하며 5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둔화세를 멈춘 모습이지만, 물가가 더 크게 오를 가능성에 대비했던 금융시장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미 노동부는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025.01.15
美 대형은행들 작년 4분기 '깜짝실적'…투자은행 부문 강세
美 대형은행들 작년 4분기 '깜짝실적'…투자은행 부문 강세
JP모건 순익 전년비 50%↑…골드만삭스·시티·웰스파고도 예상 밖 실적 JP모건 다이먼 "미 경제 회복력…인플레·지정학 긴장은 위험요인" JP모건체이스 뉴욕 본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대형은행들이 이자수익과 기업금융 관련 수익 증가에 힘입어 작년 4분기 예상을 뛰어넘는 수익을 나타냈다. 15일(현지시간) 각사 실적 발표를 종합하면 미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는 작년 4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
2025.01.15
트럼프 취임 앞두고 시애틀, 불법 이민자 ‘피난처 도시’ 강조
트럼프 취임 앞두고 시애틀, 불법 이민자 ‘피난처 도시’ 강조 (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시애틀 시 정부는 이민, 낙태 접근성, LGBTQ+ 권리 보호와 같은 분야에서 예상되는 정책 변화를 대비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애틀 시의회는 이민 및 난민 업무국, 인적 서비스부, 시장실과 함께 회의를 열어 새 행정부에 따른 불확실성을 논의했다. 특히 이민자와 소외 계층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2025.01.14
10년간 워싱턴주 주택 가격 2배 상승, 전국 최고 수준 기록
10년간 워싱턴주 주택 가격 2배 상승, 전국 최고 수준 기록
  워싱턴주와 그에 속한 세 도시에서 지난 10년간 주택 가격이 두 배 이상 상승하며, 미국 내 최고 수준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COVID-19 팬데믹 회복기에 주택 가격이 전례 없는 40% 상승을 경험한 뒤, 최근에는 상승세가 안정화되며 역사적 평균 수준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높은 모기지 금리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이 주택 구매 희망자들의 구매력을 제한하며 주택
2025.01.14
스타벅스, "아무것도 안사면 내쫓는다” 신규 정책 도입
스타벅스, "아무것도 안사면 내쫓는다” 신규 정책 도입
  스타벅스가 북미 직영 매장에 새로운 정책을 도입했다. 이번 정책에 따라 고객은 매장에서 머물거나 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 반드시 상품을 구매해야 한다. 규정은 매장 내 질서를 유지하고, 직원과 유료 고객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로, 흡연, 전자담배 사용, 약물 복용, 구걸, 외부 주류 반입 등을 금지한다.   줄서먹는 시애틀 유명 맛집, 미국
2025.01.14
시애틀 오로라 애비뉴, 포주 간 세력 다툼으로 총격전 발생
시애틀 오로라 애비뉴, 포주 간 세력 다툼으로 총격전 발생 (1)
  시애틀 북부의 오로라 애비뉴에서 두 명의 포주로 추정되는 인물이 서로 총격을 가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보안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번 사건은 1월 10일 금요일 오전 12시 45분에 발생했다. 보안 영상에는 두 대의 차량이 추격전을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오로라 애비뉴와 96번가 인근에서는 총성이 울리는 가운데 한 여성이 급히 몸을 숨기는 장면도 확인됐다.
2025.01.14
시애틀 드라이브 바이 총격, 2명 부상…탄피 20여 개 발견
시애틀 드라이브 바이 총격, 2명 부상…탄피 20여 개 발견
  시애틀 사우스파크 지역에서 청소년 두 명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장에는 20여 개의 탄피가 흩어져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은 1월 14일 화요일 오전 6시경, 12번가와 도노반 스트리트 남쪽 인근에서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은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다리에 총상을 입은 두 명의 청소년 남성을 발견했다.  
2025.01.14
달러 가치 2년여만에 최고…골드만삭스 "5% 추가 상승 가능"
달러 가치 2년여만에 최고…골드만삭스 "5% 추가 상승 가능"
트럼프 관세정책·인플레 우려 등 영향 강달러에 '1유로=1달러' 붕괴 가능성도 달러를 비롯한 주요국 화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국채 금리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시장 '발작'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달러화 가치도 2년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갔다. 여기에는 미국의 견조한 성장세와 인플레이션,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 등이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달러 가치가 5%가량 더
2025.01.14
북미서 말많던 스타벅스 화장실 개방 중단…"주문 손님만 허용"
북미서 말많던 스타벅스 화장실 개방 중단…"주문 손님만 허용"
뉴욕 스타벅스 매장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글로벌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가 이달부터 북미 지역 매장에서는 주문을 한 손님에게만 화장실을 개방하기로 했다. 그간 주문을 하지 않은 방문객에게도 매장을 개방하던 정책을 7년 만에 폐기하는 것이다. 13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손님과 직원 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2025.01.14
LA에 또 최고 113㎞/h 강풍 경보…"산불 폭발적 확산 가능성"
LA에 또 최고 113㎞/h 강풍 경보…"산불 폭발적 확산 가능성"
15일까지 강풍 예보에 '비상'…바이든 "재건에 수백억 달러" 사망 최소 24명·실종 23명…트럼프, 내주 현장 방문할 듯 잿더미가 된 LA 주택가 [AFP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현지시간)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 다발한 산불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다시 강풍 경보가 발령돼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 기상청(NWS)은 이날 LA 카운티와
2025.01.14
"중국 당국, '트럼프 2기 실세' 머스크에 틱톡 매각 검토"
"중국 당국, '트럼프 2기 실세' 머스크에 틱톡 매각 검토"
'미중 화해' 차원에서 틱톡 매각 접근 가능성 미중 양국 국기와 틱톡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내 서비스가 조만간 금지될 전망인 가운데, 중국 당국이 대안으로 틱톡의 미국 사업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에게 매각하는 방안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통신은 13일(현지시간) 복수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2025.01.14
메이시스, 워싱턴 서부 3개 매장 폐점 세일, 전국 66곳 문 닫아
메이시스, 워싱턴 서부 3개 매장 폐점 세일, 전국 66곳 문 닫아
  미국 최대 백화점 체인 중 하나인 메이시스(Macy's)가 부진한 매출을 회복하기 위해 올해 전국적으로 66개 매장을 폐점한다. 메이시스는 작년 발표한 경영 개선 계획에 따라 "수익성이 낮은 매장" 약 150곳을 단계적으로 폐쇄해 지속 가능한 매출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벨뷰 스퀘어 음력설 무료 행사 "풍성한 볼거리 한가득"   이번 폐점은 2025년
2025.01.13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귀중품 분실, 이렇게 예방할 수 있다”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귀중품 분실, 이렇게 예방할 수 있다”
  공항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면서 소지품을 잃어버리는 일은 생각보다 흔하다. 미국 교통안전청(TSA)에 따르면 매달 약 9만~10만 개의 물건이 검색대에서 분실되며, 이 중에는 지갑, 스마트폰, 동전 같은 귀중품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Xfinity vs Ziply Fiber 인터넷 서비스 비교   전문가들은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기 전 철저한 준비만으로도 분실 사고를 크게 줄일
2025.01.13
CA 산불 피해로 시애틀에 반려동물 57마리 긴급 이송
CA 산불 피해로 시애틀에 반려동물 57마리 긴급 이송
  시애틀 휴메인(SH) 단체는 최근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보호소에 수용 중이던 39마리의 개와 18마리의 고양이를 시애틀로 이송했다. 이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보호소들이 과밀 상태에 빠지면서 발생한 조치였다. 시애틀 휴메인의 동물 관리 담당자인 앨리슨 와스머는 "동물들을 돕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로스앤젤레스시와 보호소를 돕는 일이 큰 보람이 된다"고 말했다.   2025년부터 에어프레미아
2025.01.13
벨뷰 경찰, 도심 강도·총기 위협 사건 발생 후 주민들에게 경계 촉구
벨뷰 경찰, 도심 강도·총기 위협 사건 발생 후 주민들에게 경계 촉구
  벨뷰 경찰은 1월 10일 다운타운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과 총기 위협 사건 이후 주민들에게 경계를 당부했다. 사건은 이날 오후 3시 50분경, 벨뷰 2번가와 108번가 북동쪽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2025년 워싱턴주 Discover Pass 무료 이용일   경찰에 따르면, 72세 여성이 쇼핑을 마친 후 차에 탑승하던 중 한 남성이 가방을 빼앗고
2025.01.13
워싱턴주 SR 167 도로 역주행 3중 충돌사고 발생…1명 중상
워싱턴주 SR 167 도로 역주행 3중 충돌사고 발생…1명 중상
  워싱턴주 SR 167 도로에서 역주행 차량이 3중 충돌사고를 일으켜 북쪽 방면 모든 차선과 남쪽 방면 카풀 차선이 일시적으로 폐쇄되었다. 워싱턴주 교통부(WSDOT)에 따르면, 사고는 1월 12일 일요일 새벽 3시 직전에 발생했으며, 역주행 차량이 다른 두 차량과 충돌하면서 큰 화재가 동반된 사고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최소 1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5.01.13
터퀼라 총격, 2명 중태…용의자 도주 중
터퀼라 총격, 2명 중태…용의자 도주 중
  워싱턴주 터퀼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두 명이 중태에 빠졌다. 터퀼라 경찰은 1월 11일 토요일 오후 터퀼라 파크웨이 200번지에서 불법 총기 발사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두 명의 총격 피해자는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스스로 현장을 떠났고, 이후 시택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두 사람 모두 중태에 빠져 있는
2025.01.13
미국 기준금리 인하에도 오르는 국채금리…시장 '발작' 우려
미국 기준금리 인하에도 오르는 국채금리…시장 '발작' 우려
10년물 국채 금리 4.78%까지 치솟아 "2008년 금융위기나 닷컴버블 때도 전조" 미국 달러화 지폐 [타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장기물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시장 '발작'(tantrum)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채 금리 상승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 가운데 그동안 고공행진을 해온 미국 주식시장도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거론된다. ◇ 10년물 금리 '심리적
2025.01.13
사상 최악의 LA 산불 원인 찾았나…위성사진에 포착된 발화점
사상 최악의 LA 산불 원인 찾았나…위성사진에 포착된 발화점
유튜브로 보기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는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LA) 지역의 대형 산불이 새해맞이 폭죽놀이로 시작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2일(현지시간) 영상과 위성사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이번 산불이 시작된 지점과 새해 첫날 소방 당국이 출동해 화재를 진압한 지점이 비슷했습니다. 이번 산불은 지난 7일 오전 팰리세이드 지역 샌타모니카산맥 테메스칼 산등성이
2025.01.13
트럼프발 관세 전쟁에 '세금 전쟁'도 예고
트럼프발 관세 전쟁에 '세금 전쟁'도 예고
글로벌 최저한세 조항 두고 전운 감돌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다국적 기업에 높은 세금을 물릴 수 있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글로벌 최저한세' 조항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가 시작된 뒤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이 다가오면서 '글로벌 최저한세' 협정을 둘러싸고
2025.01.13
고가와 저가 사이 '어중간'…미국 백화점 상징 메이시스 고전 이유
고가와 저가 사이 '어중간'…미국 백화점 상징 메이시스 고전 이유
점포 정리 계획에 따라 66곳 문닫아 소비시장 양극화 미국 메이시스 백화점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을 대표하는 백화점 체인 메이시스가 뉴욕, 캘리포니아주 등에 있는 66개 매장 문을 닫는다고 CNN 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토니 스프링 메이시스 최고경영자(CEO)는 보도자료를 통해 "어떤 매장이든 문을 닫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면서 블루밍데일스와 블루머큐리 등 고급 브랜드로 부유층을
2025.01.13
“워싱턴 주민들, LA 산불 피해자 구호 기부 참여 가능”
“워싱턴 주민들, LA 산불 피해자 구호 기부 참여 가능”
  워싱턴 주민, 공무원 및 퇴직자는 LA 지역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구호 기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스티브 홉스 워싱턴 주 장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캘리포니아 남부의 팔리세이드, 이튼, 허스트, 리디아, 선셋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주 정부의 기부 캠페인에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   벨뷰 스퀘어 음력설 무료 행사 "풍성한
2025.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