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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계 아카데미상’ 준결승 오른 WA 레스토랑 16곳
'레스토랑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가 2025년 준결승 명단을 발표하며 시애틀 지역의 16개 레스토랑과 셰프가 이름을 올렸다. 최종 후보는 4월 2일에 발표되며, 오는 6월 16일 시카고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워싱턴주가 3년간의 수상 공백을 깨고 트로피를 가져올 수 있을지가 지역의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올해 준결승 명단에서는 최고 셰프(Outstanding Chef),
2025.01.23
워싱턴주, 멘톨·과일 맛 담배 역사 속으로 사라지나…금지 검토
워싱턴주 입법자들이 가향 니코틴 제품(전자담배 및 멘톨 담배 등)에 대한 금지 법안을 곧 심의할 예정이다. 이 법안은 공공 건강을 보호하려는 지지자들과, 금지가 오히려 더 큰 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반대자들 사이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하원 법안 1203이 통과될 경우, 2026년부터는 시나몬 맛 전자담배, 니코틴 파우치, 멘톨 담배 등
2025.01.23
에버렛 중학생 흉기 피습 용의자, 강도·폭행 전과 드러나
에버렛 경찰이 지난주 중학생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는 21세 앤드류 프리먼을 추적 중인 가운데, 그의 과거 강도 및 폭행 전과가 드러났다. 프리먼은 13세 남학생이 학교로 걸어가던 중 흉기에 찔린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지목되었으며, 피해 학생은 현재 치료를 받고 회복 중이다. 스타벅스 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6가지 꿀팁
2025.01.23
렌턴서 모친 살해한 30대 패륜 아들 체포…경찰 수사 중
렌턴 경찰은 1월 21일 새벽, 자신의 모친을 살해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이날 새벽 2시경 발생했으며, 34세 남성이 911에 전화를 걸어 모친이 사망했다고 직접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해 이미 숨진 62세 여성을 발견했으며, 용의자인 아들의 체포를 위한 충분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어머! 보이면 사야해!"
2025.01.23
"게임은 시작됐다"…불법이민 460명 체포·하늘길 1만명 차단
美 불법이민 철퇴 속도전…남부 국경에 병력 최대 1만명 전망 해외 난민 미국행 항공편 무더기 취소…이민자 법률지원 중단 "마약·총기 단속국 요원들도 이민자 추방에 '총동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불법 이민에 '철퇴'를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빠르게 국경을 걸어 잠그고 있다. 트럼프 취임 33시간만에 불법
2025.01.23
"그의 말이 옳다"…'트럼프 폭풍'에 각국 일단 '맞장구·구애'
유럽 "이젠 투자할때", 방위비 증액 약속…사우디, 투자 앞세워 구애 중국 "제품·서비스 수입하고 싶다" 유화 제스처…이란 "핵협상 합의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PG) [윤해리 제작] 일러스트 강력한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침없는 출발에 세계 각국이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고심하고 있다. 집권 1기 때부터 '안보 무임승차론' 압박을 경험해온 유럽
2025.01.23
AI에 빠진 인류…"지난해 전세계 AI앱 결제 1조8천억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공지능(AI) 열풍 속에 지난해 전 세계 소비자들이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쓴 돈이 1조8천억원 규모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 앱 시장 분석 업체 센서타워의 '2025 모바일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챗봇과 이미지 생성 도구 등 생성형 AI 제품의 인앱 결제 규모가 지난해 12억7천만 달러(약 1조8천여억원)를 기록했다. 챗GPT가 처음 등장한
2025.01.23
트럼프 IRA 손질 시동…친환경 인프라 예산 474조원 도마 위
백악관, '그린뉴딜'에 연방예산집행 제동…"예상보다는 소폭" 진단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날 엄포했던대로 전기차 업계와 직결돼 있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을 도마 위에 올리고 '손질'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 전기차 충전기 설치 등을 위한 인센티브 등 친환경 인프라에 들어가던 연방정부 예산 집행이 중단됐다. 이같은 삭감에 영향을
2025.01.23
넷플릭스 구독료 인상…광고 포함 요금 '월 7.99달러'
'가입자 3억명 돌파' 호실적에 자신감…"경쟁사들과 격차 더 벌려" TV 리모컨의 넷플릭스 로고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업체 넷플릭스가 22일(현지시간) 북미 시장에서 광고 포함 요금제를 포함한 주요 요금제 가격을 인상했다. 넷플릭스는 전날 발표한 작년 4분기 실적 보고서에서 "우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대부분의 요금제 가격을 조정한다"고 예고한 데 이어 자사의 북미 서비스 웹사이트에 인상된
2025.01.22
워싱턴주, “출생시민권 제한은 이민자 폄하이자 위한” 소송 제기
(1)
워싱턴주 닉 브라운 법무장관(사진, 왼쪽)이 트럼프 행정부가 발효한 출생 시민권(birthright citizenship) 제한 행정명령에 대해 위헌을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 행정명령은 서류 미비 이민자의 자녀가 미국에서 태어나도 시민권을 받을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취임 첫날 서명한 다수의 행정명령 중 하나인 "미국 시민권의 의미와 가치를 보호하기"라는 제목의
2025.01.22
시애틀 종교계, 교회 내 불법이민자 단속 예고에 강력 규탄
(2)
트럼프 행정부가 교회, 학교, 병원 등 ‘민감한 장소’에서 불법 이민자 단속을 금지했던 기존 지침을 철회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시애틀 지역의 종교 지도자들과 단체들은 강력히 반대하며, 정부와 협조하지 않을 뜻을 분명히 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화요일, 지난 10여 년간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경세관보호국(CBP)이 민감한 장소에서 단속을 제한하도록 했던 지침을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2025.01.22
시애틀, 역대급 건조한 1월 기록 가능성↑…이번주도 ‘맑음’
시애틀을 포함한 워싱턴주 서부 지역이 건조한 날씨와 함께 연일 추운 아침과 맑은 오후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주 내내 맑은 하늘과 함께 낮 최고 기온이 40도 중반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통상적으로 1월은 워싱턴주에서 가장 강수량이 많은 달 중 하나이지만, 올해는 이례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현상에
2025.01.22
시애틀 전설 이치로, MLB 명예의 전당 입성…만장일치엔 한 표 부족
시애틀 메리너스의 전설적인 야구 선수 이치로 스즈키가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선출되며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다. 이치로는 일본 선수로는 최초로 쿠퍼스타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메이저리그(MLB)와 일본 프로야구(NPB)에서의 독보적인 커리어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 '코스코' 제품으로 50파운드 감량한 비법 공개 이치로는 첫 투표에서 총 394표 중
2025.01.22
스포캔·터퀼라·타코마, ‘미국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목록 선정
유홀의 ‘2024년 성장 도시와 대도시’ 보고서에 따르면 워싱턴주의 스포캔, 터퀼라, 타코마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목록에 선정되었다. 이번 보고서는유홀의 트럭, 트레일러, 이동식 컨테이너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사람들이 이주하는 주요 흐름을 분석해 작성됐다. Xfinity vs Ziply Fiber 인터넷 서비스 비교 스포캔은 대도시 부문에서 24위를
2025.01.22
성공회 주교 "이민자에 자비를"…트럼프 "급진좌파, 형편없다"
트럼프 "교회를 불손한 방식으로 정치세계로…대중에 사과해야" 기도회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 [UPI=연합뉴스 자료사진]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열린 국가기도회에서 자신에게 "이민자와 성소수자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요청한 성공회 워싱턴 교구 주교를 향해 "형편없고 설득력이 없었다"며 비난을 쏟아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 계정에 올린 글에서 "화요일 오전 국가기도회에서 설교를
2025.01.22
트럼프, 관세·세금전쟁 신호탄 쐈다…中·캐나다·멕시코 이어 EU로 확대
관세 이어 보복성 과세 경고…對캐나다·멕시코·中에 내달 1일 시행 예고 OECD '글로벌 최저한세' 합의 탈퇴 선언…美기업 차별시 징벌적 세금 경고 WP "관세, 경제 전방위 도구로"…전문가 "관세 넘어 경제 전쟁의 범위 확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뿐 아니라 다양한 세금 정책을 '무기'로
2025.01.22
미국을 'AI 슈퍼파워'로…AI 경쟁에 불붙인 트럼프
취임 다음날 AI 합작회사 설립 직접 발표…중국 견제 오픈AI·소프트뱅크·오라클, 718조억원 투자 규제보다 개발에 무게…AI 주도권 경쟁 신호탄 AI 합작회사 '스타게이트' 설립을 발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우리는 이것(AI 기술과 인프라)을 미국에 두고 싶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다음날인 21일(현지시간) 미국 주도의 인공지능(AI) 시대를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2025.01.22
바이든이 남긴 편지엔…트럼프 "'즐기면서 일하라' 영감주는 내용"
"좋은 편지, 감사…이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는 내용" 20일(현지시간) 바이든 전 대통령이 남긴 편지 들어보이는 트럼프 대통령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에게서 좋은 내용의 편지를 받았다며 그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관련 내용을 발표한 뒤
2025.01.22
워싱턴주 학교내 휴대폰 사용금지 추진
최근 워싱턴주 몇몇 주의회 의원들이 학교에서 학생들의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제안했다. 스테파니 맥클린톡, 마리 레빗, 리즈 베리 의원은 2026-27 학년도 시작 전까지 각 교육구가 수업 시간 동안 학생들의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는 정책을 도입하도록 요구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미 전역의 교육자들이 학교 내 휴대폰 사용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가운데, 여러 연구결과들은
2025.01.21
워싱턴주 인구 증가율 전국에서 6위
워싱턴 주의 인구는 최근 몇 년 동안 미국내 다른 주들 보다 빠르게 증가했으며, 이 증가세는 주 전역에 비교적 고르게 분포했다고 한다. 미국 인구 조사국이 지난달 발표한 2019-2023년 5년간 미국 커뮤니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워싱턴 주의 39개 카운티들 중 단 4곳을 제외한 모든 카운티들에서 인구가 증가했다. 이는 주요 도시 주변에서는
2025.01.21
PSE 전기및 개스 요금18%및 10.3% 까지 각각 인상
워싱턴주 공익사업 및 교통위원회(UTC) 는 Puget Sound Energy(PSE)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요금 인상을 승인했다. 이번 요금 인상은 앞으로 2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전기 고객: 2025년 1월부터, 월평균 800 kWh를 사용하는 일반 가정 고객의 요금이 $13.08 (12%) 인상되어 월평균 $122.16이 된다. 2026년 1월에 추가로 $7.67 (6.3%)이 인상되어 월평균 $129.83이
2025.01.21
시애틀, 올해 첫 ‘오후 5시 일몰’…긴 겨울밤 끝 보인다
시애틀이 이번 주 올해 첫 오후 5시 일몰을 맞이한다. 1월 25일(토요일) 일몰은 오후 5시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작년 11월 초 서머타임 종료 이후 처음이다. 서머타임 종료 직전인 11월 2일, 시애틀의 일몰 시간은 오후 5시 49분이었지만, 서머타임이 끝나면서 일몰 시간이 앞당겨져 겨울의 긴 밤이 이어졌다. 스타벅스 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2025.01.21
"트럼프 행정부, WA 북부 국경 보안 강화 계획 없어"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월요일 취임 연설에서 남부 국경 보안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워싱턴주의 북부 국경에서는 즉각적인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워싱턴 주방위군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남부 국경 장벽을 완성하기 위해 미군을 배치할 것”이라고 선언하며 불법 체류자 수백만 명의 추방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약속했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
2025.01.21
트럼프 대통령 첫날 행정명령에 WA 지도부 ‘강력 반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월 20일 월요일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후, 미국내 에너지 생산 확대와 연방 정부 내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프로그램 중단, 출생 시민권 폐지 등의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워싱턴주의 법무장관과 주요 정치인들이 강한 반발과 우려를 나타냈다. Xfinity vs Ziply Fiber 인터넷 서비스 비교 닉 브라운
2025.01.21
트럼프, ‘최고 형량자’ WA 어번 남성 포함 의사당 폭동 관련자 사면
1·6 의사당 폭동 사태에서 선동 음모 혐의로 18년형을 선고받았던 워싱턴주 어번 출신 이튼 노딘(사진, 오른쪽)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을 통해 감형되었다고 백악관이 발표했다. 노딘은 2023년 9월 선고를 받은 뒤 1월 6일 폭동과 관련하여 가장 긴 형량 중 하나를 받은 인물로, "프라우드 보이즈(Proud Boys)"의 지도자로서 2020년 대선 패배 이후 트럼프
2025.01.21
에버렛 주유소에서 총격 사건 발생…1명 부상, 용의자 도주
1월 20일 월요일 저녁, 에버렛의 한 주유소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47세 남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 '코스코' 제품으로 50파운드 감량한 비법 공개 에버렛 경찰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오후 5시 20분경 에버렛 웨이와 카지노 로드가 교차하는 주유소에서 발생했다. 피해 남성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었으며, 병원으로
2025.01.21
'군대동원' 불법이민 단속…아이젠하워 '웻백작전' 재연되나
남부 국경에 비상사태 선포…"오직 2개의 성별, 남성과 여성만이 있을 것" 아이젠하워 1955년 웻백작전, 130만명 불법체류 멕시코인 강제 추방 20일(현지시간)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20일(현지시간)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불법 이민 단속을 국정의 우선순위 중 하나로 천명하면서 남부 국경에 비상사태를 선포, 새 임기
2025.01.21
취임첫날 트럼프 "늘 美 최우선"…'바이든지우기' 폭풍 행정명령
4년만에 백악관 복귀…취임사에서 '美 우선주의 2.0' 추진 선포 대외군사개입 자제 시사하며 기후협약·세계보건기구 재탈퇴 선언 바이든 행정부 시절 행정명령·조치 78건 무더기 철회…"40개 이상 새 행정명령 서명" 취임식에서 취임사 발표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재판매 및 DB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우선주의 2.0' 시대를 선언하며 4년 만에 백악관에 복귀했다. 취임식이 끝나기가
2025.01.21
달러 가치, '관세' 발언에 출렁…범중국 증시는 일단 안도
'마가 7' 주식 상승세도 눈길 달러 지폐 [타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달러화 가치가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첫날 관세 관련 발언에 출렁이는 모습을 보였다. 21일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보합세였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관세 폭탄' 조치를 내놓지 않으면서 범중국 증시는 일단 안도하는 분위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2025.01.21
'젠더' 말고 '성별'만 인정…DEI 정책 휴지통으로
주관적 '성정체성' 불인정…"여성 공격 막는다" 명분 "능력기반 사회"…'민권운동 결실' 소수자 우대정책 중단 트럼프 취임식을 찾은 지지자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한 2025년 1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지지자들이 미국 워싱턴DC에서 취임식을 생중계하는 '캐피털 원 아레나' 경기장에 입장하려고 줄을 서고 있다. 2025.1.21 bluekey@yna.co.kr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이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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