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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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남성, 시애틀 고등학교 무장 침입… '대규모 사상' 노트 소지
한인 남성, 시애틀 고등학교 무장 침입… '대규모 사상' 노트 소지
  시애틀 루즈벨트 고등학교에 무기를 소지한 한인 남성이 침입해 학교가 대피 명령(셸터 인 플레이스)을 발령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남성은 자신이 "아이들을 보호하러 온 군 관계자"라고 주장하며 학교 내에서 혼란을 일으킨 것으로 전해졌다. 시애틀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한인 남성 최영민(32)씨는 정신 건강 문제를 겪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2025년 시애틀에서 고소득
2025.01.28
2026 FIFA 월드컵 D-500 카운트다운 시작, ‘시애틀 경제 살리기’ 집중
2026 FIFA 월드컵 D-500 카운트다운 시작, ‘시애틀 경제 살리기’ 집중
  2026 FIFA 월드컵까지 499일 남은 가운데, 시애틀에서는 1월 27일 500일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며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번 월드컵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 세 나라에서 공동으로 개최하는 최초의 대회로, 시애틀에서는 6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6월 11일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첫 경기가 시작되며, 시애틀은 6월 15일 루멘 필드에서 첫 번째 경기를
2025.01.28
린우드 얼더우드몰 총기 강도, '1만6천달러' 상당 고급 운동화 훔쳐
린우드 얼더우드몰 총기 강도, '1만6천달러' 상당 고급 운동화 훔쳐
  린우드 경찰이 알더우드 몰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조사 중이다. 도둑은 총을 사용해 몰의 출입문을 부수고, 스니크 시티(Sneak City) 상점에 침입해 1만 6천 달러에 달하는 고급 운동화들을 훔친 뒤 현장을 떠났다. FOX 13 시애틀이 입수한 감시 영상에 따르면, 범인은 가게에 들어가 총을 들고 있던 상태에서 여러 켤레의 운동화를 훔친 뒤,
2025.01.28
틱톡 인수 경쟁에 MS도 참전하나…트럼프 "입찰 경쟁 보고 싶어"
틱톡 인수 경쟁에 MS도 참전하나…트럼프 "입찰 경쟁 보고 싶어"
트럼프 "MS, 틱톡 인수 협상 진행중" 주장…MS, 논평 거부 틱톡 로고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계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잠재적인 인수자로 미국의 빅테크 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가 거론됐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MS가 틱톡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틱톡 입찰 경쟁이 벌어지는
2025.01.28
트럼프 "반도체·철강 등 관세"…'韓세탁기 관세' 성공사례 거론
트럼프 "반도체·철강 등 관세"…'韓세탁기 관세' 성공사례 거론
공화당 콘퍼런스 연설…'美서 생산 안하면 관세 부과' 방침 재확인 中딥시크 개발에 "미국 산업에 경종 울려야"…2028년 3선 또 언급 미국판 아이언돔 건설·미군 트랜스젠더 정책 전환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플로리다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해외 업체가 미국에 공장을 건설하는 경우 감세 혜택을 받을
2025.01.28
美백악관 "트럼프, 1주일간 행정명령 300개 이상…승리 쌓여가"
美백악관 "트럼프, 1주일간 행정명령 300개 이상…승리 쌓여가"
"삼성·LG, 멕시코 공장 미국 이전 검토중" 韓언론 기사 링크도 취임 첫날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트럼프 [워싱턴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1주일 간 300개가 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승리가 계속 쌓여간다'는 제목으로 발표한 트럼프 대통령 취임 1주일간의 성과 보도자료에서 "현대 역사상
2025.01.28
"비싼 칩 왜 써?"…엔비디아, 中 AI 딥시크 충격에 846조원 증발
"비싼 칩 왜 써?"…엔비디아, 中 AI 딥시크 충격에 846조원 증발
시총 3조 달러 아래로 떨어져…순위도 1위서 단번에 3위로 추락 "딥시크, 저렴한 GPU로 AI시스템 설계…엔비디아, 매출 급감할수도" 엔비디아 "수출 통제 준수 새 모델 생성 제시…더 많은 칩 필요할 것" 엔비디아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이었던 인공지능(AI) 선두 주자 엔비디아가 중국의 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 등장에
2025.01.28
"트럼프, WA 입국 허가 받은 난민 1,100명 입국 계획 전격 취소"
"트럼프, WA 입국 허가 받은 난민 1,100명 입국 계획 전격 취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난민 재정착 프로그램을 중단하면서, 이미 워싱턴주 입국 허가를 받은 수백 명을 포함한 수천 명의 난민들이 발이 묶였다. 이번 조치는 난민 프로그램의 중단 기한 이전까지 입국이 예정되었던 난민들의 계획을 취소하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서명한 행정명령을 통해 미국 난민 재정착 프로그램을 일시
2025.01.27
워싱턴주, "예열위해 시동 걸어두면 처벌 가능"...한파 속 주의 당부
워싱턴주, "예열위해 시동 걸어두면 처벌 가능"...한파 속 주의 당부
  워싱턴주에 한파가 이어지면서 차량을 예열하기 위해 시동을 켜둔 채 실내로 들어가는 운전자가 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워싱턴주 법에 따라 불법이다. 교통법 RCW 46.61.600에 따르면 “운전자는 차량의 엔진을 끄고, 차량의 키를 뽑아 시동을 완전히 끄며, 브레이크를 설정하지 않은 상태로 차량을 무인으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돼 있다.   시애틀에서 3시간 이내
2025.01.27
밤사이 렌튼서 무려 차량 60여 대 파손, 총기 4정 도난
밤사이 렌튼서 무려 차량 60여 대 파손, 총기 4정 도난
  워싱턴주 렌튼에서 차량 60여 대가 파손되고, 이 과정에서 최소 4정의 총기가 도난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는 시 전역의 여러 장소에서 발생했으며, 특히 호텔 주차장에서 집중적으로 보고됐다. 1월 25일 오후, 이스트 밸리 로드의 힐튼 가든 인 주차장에는 깨진 유리가 널려 있었으며, 차량을 확인한 숙박객들이 피해 사실을 알게 됐다.   스타벅스 직원들이
2025.01.27
숄라인 노인, 집수리 비용 44만불 사기당해…"나처럼 당하지 말라" 경고
숄라인 노인, 집수리 비용 44만불 사기당해…"나처럼 당하지 말라" 경고
  숄라인에서 한 노인이 집수리 사기단에 의해 43만 5천 달러의 피해를 본 사건이 알려졌다. 피해자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유사한 피해를 막기 위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피해자인 데이비드(가명)는 패트릭과 매튜 맥도너 형제에게 속아 거액의 돈을 잃었다. 두 사람은 자신들을 집수리 전문가로 사칭하며 데이비드에게 지붕에 문제가 있다며 접근했다.   2025년 워싱턴주 Discover
2025.01.27
시애틀 월링포드서 ‘중장비’ 동원한 ATM 절도 사건 발생
시애틀 월링포드서 ‘중장비’ 동원한 ATM 절도 사건 발생
  시애틀 월링포드 지역의 한 신용협동조합에서 ATM을 중장비로 강제로 빼내는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1월 27일 새벽, 범인들은 보잉 직원 신용협동조합(BECU) 지점이 위치한 스톤웨이 노스와 44번가 교차로 인근에서 중장비를 사용해 ATM을 건물 외벽에서 떼어냈다.     현장 사진에 따르면, ATM은 리프트 장비를 이용해 건물 외벽에서 제거된 것으로 보이며, BECU 건물의 정면은
2025.01.27
'관세위협'에 꼬리내린 콜롬비아…트럼프 '관세 무기화' 거세질듯
'관세위협'에 꼬리내린 콜롬비아…트럼프 '관세 무기화' 거세질듯
초강경 '관세·제재' 위협으로 콜롬비아의 '불법이민 추방 협조' 관철 中·캐나다·멕시코·EU 관세 위협은 진행형…나토엔 방위비 인상 요구 美이익 실현 위해 콜롬비아와 '동맹·FTA' 관계도 무시…韓도 주목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과 콜롬비아 간 '관세전쟁'으로 치달을뻔했던 양국 정상 사이의 날 선 충돌이 콜롬비아의
2025.01.27
트럼프 실망할라…시카고부터 하와이까지 이민자 하루1천명 체포
트럼프 실망할라…시카고부터 하와이까지 이민자 하루1천명 체포
WP "트럼프, 단속 실적에 불만…사무소당 '하루 75명' 체포 할당량" 당국 "범죄자만 표적" 주장에도 무분별 단속·인권침해 우려 증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에어포스원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일주일 만에 불법 이민자 단속을 남부 국경뿐만 아니라 북부 시카고까지 전역으로 확대하며 속도전에 나섰다. 다수의 연방 기관이 동원된
2025.01.27
"노년기 1주일 150분 이상 신체활동 하면 사망 위험 31% 감소"
"노년기 1주일 150분 이상 신체활동 하면 사망 위험 31% 감소"
캐나다 연구팀 "건강하게 나이 들기 비법은 몸 더 많이 움직이는 것" 노년기에 매주 150분간 신체 활동을 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31% 감소하고 관상동맥 질환과 당뇨병, 치매, 암 등 30가지 이상의 만성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하게 나이 들려면…몸 더 많이 움직여라" [CMAJ / Jane Thornton
2025.01.27
기아, 美서 니로 8만대 리콜…"배선문제로 에어백 미작동 우려"
기아, 美서 니로 8만대 리콜…"배선문제로 에어백 미작동 우려"
지난해 11월 LA 오토쇼에 전시된 기아 차량의 로고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기아가 미국에서 니로 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차 등 8만여대를 리콜한다. 26일(현지시간)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기아는 2023∼2025년식 일부 니로 EV·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하이브리드차의 전기 배선 시스템 관련 문제를 발견해 총 8만255대를 대상으로 리콜에 들어간다. NHTSA는 해당 차량의 조수석 아래 바닥 배선이
2025.01.27
트럼프, 콜롬비아에 "즉각 25% 관세…1주일내 50%로 인상"
트럼프, 콜롬비아에 "즉각 25% 관세…1주일내 50%로 인상"
'불법이민 추방 美군용기' 거부에 조치…비자·금융제재도 발표 실제 시행 명령은 아직…WSJ "초안 작성중이며 콜롬비아와 협상도 진행중" 콜롬비아도 25% 맞불 관세 예고…중남미 국가, 美군용기 통한 추방에 불만 발언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에 불법으로 체류하던 콜롬비아 국적자들을 태운 항공기 착륙을 콜롬비아가 거부하자 고율 관세 부과 및 비자·금융
2025.01.26
덴마크, 겁에 질렸다…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 심각한 수준
덴마크, 겁에 질렸다…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 심각한 수준
"덴마크 총리와 통화서 매우 공격적 태도" 전언…구체적 조치 거론하며 위협 트럼프 미국 대통령(좌)·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장악 위협이 미국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한 협상 전략이 아니라 진지하고 심각한 수준일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영국의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24일(현지시간) 지난주 이뤄진 트럼프 대통령과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 간 통화가 매우
2025.01.25
미국에서 상위 중산층이 의미하는 것
미국에서 상위 중산층이 의미하는 것
최근 GOBankingRates의 연구에 따르면, 중산층 상위 20%에 들려면 지역에 따라 $106,092에서 $149,160의 소득이 필요하다고 한다. Sarah Maitre라는 재무 분석가이자 Camriel Advisors의 설립자는 "예를 들어, 샌프란시스코에서 저렴한 주택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소득이 $104,000 이하이어야 하지만, 그 정도의 소득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몇 시간 떨어진 시골 지역에서는 상위 중산층에 해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상위 중산층의
2025.01.24
애플와치가 스티븐패스에서 추락한 스키어 살리게 해
애플와치가 스티븐패스에서 추락한 스키어 살리게 해
테크날러지의 발전이 백컨트리 스키어를 동사로부터 구한 것으로 보인다. 셀란 카운티 경찰은 애플 워치의 SOS 신호를 통해 부상당한 스키어에 대한 신고를 받고, 킹 카운티 항공 지원팀에 도움을 요청했다. 부상당한 스키어가 1,000피트 아래로 추락하여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는 정보만이 제공된 상태였다. 구조 전문가들은 일몰 직후 현장에 도착하여 결국 스키어를 발견하게 된다. 킹 카운티
2025.01.24
미국인 대다수, 비상금 ‘1천 달러’도 없어…재정 압박 심각
미국인 대다수, 비상금 ‘1천 달러’도 없어…재정 압박 심각
  최근 발표된 뱅크레이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41%만이 자동차 수리나 의료비와 같은 1,000달러의 비상 비용을 저축을 통해 충당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2024년 조사에서 44%였던 비율에서 감소한 수치로, 많은 사람들이 재정적 압박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시애틀에서 3시간 이내 겨울 추천 여행지 5곳   또한, 조사에 따르면 27%의 미국
2025.01.24
서부 워싱턴, 맑은 주말 기대…다음주 또 비 소식
서부 워싱턴, 맑은 주말 기대…다음주 또 비 소식
  서부 워싱턴 지역은 금요일부터 맑고 차가운 날씨가 계속될 예정이다. 이번 주말 동안 화창한 날씨가 지속되겠지만, 다음 주 후반에는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에 대비해야 한다. 1월 24일 금요일, 시애틀의 낮 최고 기온은 42도로 예년 평균 기온인 49도보다 낮을 전망이다. 아침에는 구름이 많겠지만, 낮부터는 맑은 하늘이 펼쳐지며 차갑고 상쾌한 날씨가
2025.01.24
스피릿 항공, ‘노출 복장, 문신' 쫓아낸다…새 규정 발표
스피릿 항공, ‘노출 복장, 문신' 쫓아낸다…새 규정 발표
  미국 저가 항공사 스피릿 항공이 새로운 복장 규정을 도입하면서 승객들에게 더 많은 제약을 가하게 됐다. 스피릿 항공은 1월 22일 자사의 공식 규정인 '운송 계약(Contract of Carriage)'을 개정해, 부적절한 복장이나 외설적인 문신 등을 이유로 승객의 탑승을 거부하거나 비행기에서 내리게 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스타벅스 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6가지
2025.01.24
10대 음주운전자, I-5 역방향 충돌로 사망 사고 유발…현행범 체포
10대 음주운전자, I-5 역방향 충돌로 사망 사고 유발…현행범 체포
  1월 24일 금요일 새벽, 워싱턴주 레이크우드에서 북쪽 방향 I-5 도로를 역방향으로 주행하던 운전자가 다른 차량과 정면 충돌을 일으켜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반대편 차량에 탑승한 여성 운전자가 사망했으며, 역방향으로 주행한 운전자는 음주운전 및 차량치사 혐의로 체포됐다.   "어머! 보이면 사야해!" Trader Joe's 잘나가는 제품   워싱턴주 순찰대(WSP)는 사고가 발생한
2025.01.24
시애틀 I-5서 40피트 추락한 운전자, ‘멀쩡한 상태’로 구조
시애틀 I-5서 40피트 추락한 운전자, ‘멀쩡한 상태’로 구조
  시애틀에서 I-5 남쪽 방향 머서 스트리트로 향하던 중 졸음운전으로 약 40피트(12미터) 아래로 추락한 운전자가 별다른 부상 없이 구조됐다. 사고는 1월 22일 밤  I-5 남쪽 진입로에서 발생했으며, 운전자는 난간에 부딪힌 후 도로 옆 가장자리로 떨어져 40피트 아래로 추락했다고 경찰에 설명했다.     사고 현장에서 당시 운전자는 "졸음이 와서 잠시 잠이
2025.01.24
파월의 선택은?…트럼프 금리인하 압박에도 시장은 '잠잠'
파월의 선택은?…트럼프 금리인하 압박에도 시장은 '잠잠'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상승…금리 선물시장선 '1월 동결' 확률 상승 파월 의장 독립성 의지 강해…"대통령 권한 제한적…금리 낮추는 효과 없을듯" 핌코 "연준, 당분간 금리 동결 전망"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비롯해 각국 중앙은행에 금리 인하를 촉구했지만
2025.01.24
트럼프발 출생시민권 격론…"사회 내 '영원한 하층민' 생길수도"
트럼프발 출생시민권 격론…"사회 내 '영원한 하층민' 생길수도"
"불체자 자녀 국민 아냐"…또 하나의 사회분열 화약고 위헌성 탓 제동 걸렸지만 임기내내 폐지 시도할 가능성 자신이 서명한 행정명령을 들어보이는 도널드 트럼프 (워싱턴DC UPI=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자신이 서명한 행정명령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5.1.2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민 규제의 하나로 추진하는 출생시민권 제한이 그렇지 않아도 분열된 미국
2025.01.24
머스크의 정부효율부에 연방법 위반·이해충돌 논란 제기
머스크의 정부효율부에 연방법 위반·이해충돌 논란 제기
"업무용 암호메시지 위법…경영인의 고위공직에 윤리 문제" 일론 머스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미국 정부효율부(DOGE)의 연방법 위반 가능성에 대한 현지 시민단체의 지적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비영리 정부 감시 단체인 '아메리칸 오버사이트'(American Oversight)는 정부효율부 구성원들이 암호화 메신저 '시그널'을 사용하고 있다며 이는
2025.01.24
트럼프, JFK 암살 관련 기밀자료 공개명령…음모론 잠재울까
트럼프, JFK 암살 관련 기밀자료 공개명령…음모론 잠재울까
"모든 기록 지체 없이 공개하는 게 국익 부합" 행정명령 서명 수천 건 공개될 예정…"충격적 내용 없을 듯" 관측 지배적 암살당하기 전 카퍼레이드 하는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행정명령을 통해 존 F. 케네디(JFK) 전 대통령의 암살과 관련한 기밀 자료 공개를 명령하면서 과연 어떤
2025.01.24
"1명만 꼼수 절대 안 통해" 머킬티오 불법 게잡이 체포
"1명만 꼼수 절대 안 통해" 머킬티오 불법 게잡이 체포
  워싱턴주 어류 및 야생동물국(WDFW)은 지난달 말 머킬티오 부두에서 불법으로 게를 잡고 있던 일당을 적발했다고 1월 22일에 보고했다. WDFW 당국은 저녁 늦게 게를 잡는 모습을 지켜본 후 해당 그룹에 접근했다. 그 중 한 사람은 게를 차량으로 옮기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시애틀에서 3시간 이내 겨울 추천 여행지 5곳   검사
202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