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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불법이민 추방 공약했는데…트럼프, 실적 저조에 분노
(3)
일일 단속 1천100명으로 최대 기록한 뒤 감소세…체포 후 석방도 범죄 연루 불법 체류자 체포하는 IC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불법 체류자에 사상 최대 추방 작전을 공약했으나 실제 추방 인원이 기대에 못 미치자 이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고 미국 NBC 뉴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이 화를 내고 있다고 전한 뒤
2025.02.08
샌프란시스코-서울 $350대? 에어프레미아 초특가 세일
보잉 787-9 기종의 6호기의 신규 도입과 함게 미국내 취항지를 시애틀과 호놀루루등으로 2025년부터 확장할 예정인 에어프레미아가 2025년 상반기를 맞아 미주와 아시아 전 노선을 대상으로 대규모 할인 행사인 '프로미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월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프리미엄 이코노미와 이코노미 클래스 모두에 초특가가 적용된다. 한국-미주 노선(LA, 뉴욕, 샌프란시스코)은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2025.02.07
워싱턴주, 눈 녹은 도로 다시 얼어 출근길 ‘빙판’…주말 또 눈 예보
2월 7일 금요일 아침, 워싱턴주 전역의 출근길이 이번 주 내내 이어진 눈보라에서 벗어나 비교적 건조한 상태를 보였지만,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도로 곳곳이 얼어붙었다. 기온이 급감하며 체감온도가 10도대까지 내려가 기상 경보가 발령됐다. 기상 전문가들은 야외 근로자들에게 동상을 방지하기 위해 충분히 따뜻한 옷을 입고 저체온증 증상을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금요일 오전
2025.02.07
시애틀 식당들, 최저임금 인상 대응 위해 창의적인 대안 모색
(3)
2025년 1월 1일, 시애틀의 최저임금이 시급 20.76달러로 인상되면서 지역 내 많은 바와 식당들이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이는 미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최저임금 중 하나로, 높은 식료품 가격 인플레이션과 맞물려 사업자들이 노동 비용 증가로 인해 압박을 받고 있다.이에 따라 시애틀의 식당들은 가격 인상, 서비스 요금 추가 등의 방법을 통해
2025.02.07
“마약성 약물 찾으려 약국 턴다” 시애틀 약국 강도 급증에 초비상
최근 몇 달 간 워싱턴 주 내 약국들이 연이어 강도 사건을 겪고 있어 약국 운영자들이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이들은 이러한 사건들이 불법 마약 거래를 촉진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시애틀 크라운힐 지역에 위치한 '밥 존슨 약국'의 소유주 매트 빈더는 "약사로서 이런 일이 발생하면 누군가 다칠 수 있다는 걱정이 크다.
2025.02.07
UW 신임 총장, 트럼프 행정부 DEI 정책 대응 준비
워싱턴대학교(UW)의 신임 총장인 로버트 J. 존스(사진)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행정명령이 대학 내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 프로그램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며, 변화에 맞춰 적응하되 대학의 핵심 가치는 철저히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존스 총장은 시애틀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에 관한 우리의 가치를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며, "표현 방식은 달라질
2025.02.07
워싱턴주, 5년 만에 차량 절도 감소…청소년 범죄는 증가세
2024년, 워싱턴주에서 차량 절도 사건이 5년 만에 감소했다. 2023년 대비 차량 절도는 31% 줄어들었으며, 이는 워싱턴주가 차량 절도 감소 추세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그러나 워싱턴주는 여전히 전국에서 차량 절도가 가장 많은 7위, 전체 절도 사건 규모는 5위에 위치하고 있다. 워싱턴 차량 절도 예방 기관(WATPA)은 2월 6일 목요일, 2024년 차량 절도 사건이
2025.02.07
"MS·구글·아마존·메타, AI에 올해 수백조 투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의 알파벳, 아마존, 메타 등 미국 빅테크 4곳이 올해 인공지능(AI)에 수백조 원을 투자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7일(현지시간) 이들 4개 기업이 각각 발표한 올해 자본 지출 예상액을 모두 합치면 3천200억달러(463조원)가 넘는다고 보도했다. 2023년 1천510억달러(218조원), 2024년 2천460억달러(356조원)에 이어 큰 폭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들 기업의 자본
2025.02.07
잇단 항공 사고 美, 이번엔 알래스카서 10명 탑승 여객기 실종
"해안가 지나던 중 레이더에서 사라져…악천후로 수색 난항" 알래스카 [앵커리지 데일리 제공.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6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알래스카주에서 10명이 탑승한 소형 여객기가 실종됐다고 로이터·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알래스카주 안전관리국은 이날 알래스카 어널래클릿을 출발해 놈으로 향하던 베링 에어 소속 여객기가 실종돼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여객기에는 승객 9명과 조종사
2025.02.07
ICC, 트럼프 제재 행정명령에 반발…"정의 위한 직무수행 계속"
트럼프, 네타냐후 체포영장 발부 ICC 비난하며 제재 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국제형사재판소 [AP=연합뉴스 자료사진] 국제형사재판소(ICC)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제재 행정명령을 규탄하며 "정의를 위한 업무 수행"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ICC는 이날 성명을 내고 "미국이 우리 직원에게 제재를 가하고 독립적·공정한 사법 업무를 해치려는 행정 명령을 내린 것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법원은 전
2025.02.07
트럼프 행정부, 고속도로 전기차 충전소 보조금 지원 중단
미 연방도로청, 주 정부들에 공문…7조원 규모 사업 집행 보류 미국의 테슬라 전기차 충전소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미국 정부가 50억 달러(약 7조2천억원) 규모의 연방 고속도로 전기차 충전소 건설 지원 사업을 중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추진하고 있는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전기차 우대 정책'
2025.02.07
미 워싱턴주 서부 폭설…도로 결빙·대규모 정전 피해
2월 6일 오전, 워싱턴주 서부 지역에 습기를 머금은 폭설이 내려 도로가 미끄러워지고 수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전력회사 퓨젯 사운드 에너지(PSE)에 따르면, 오전 9시 40분 기준 1만 9,000명 이상의 고객이 전력 공급 중단을 겪었다. 주요 피해 지역은 바텔, 포트 오처드, 레드먼드등이다. 시애틀 시티 라이트(SCL)도 이날 오전 레이크 포레스트 파크
2025.02.06
시애틀 주택 시장, 올해도 첫 주택 구매자들 '여전히 답 없는 상황'
미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 시장 중 하나인 시애틀 지역의 주택 시장은 올해도 첫 주택 구매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높은 비용과 경쟁이 지속되며, 스타터 홈을 찾는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달 예상치 못한 맑은 날씨와 함께 시애틀 지역은 지난해 1월의 저조한 상황에 비해 더 많은 매물과 거래를
2025.02.06
시애틀 공항서 일본항공 여객기, 델타항공기와 충돌
2월 5일 오전 미국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SEA)에서 일본항공(Japan Airlines) 여객기가 주차된 델타항공(Delta Air Lines) 항공기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항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오전 10시 17분경 공항 내 S 컨코스와 남쪽 정비 격납고 사이에서 발생했다. 착륙 후 이동 중이던 일본항공 여객기의 오른쪽 날개가 공항 램프 구역에 주차되어 있던 델타항공 여객기의 꼬리
2025.02.06
서부 워싱턴서 불법 도박 키오스크 적발…수천 달러 현금 압수
워싱턴주 도박위원회 요원들이 타코마, 시애틀, 레이크우드 내 상점들에서 불법 도박 키오스크 7대를 압수했다. 이번 단속은 타코마 경찰서,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실, 레이크우드 경찰서, 시애틀 경찰서와 협력해 진행됐다. 단속 요원들은 다섯 건의 별도 수색 영장을 집행해 기계를 압수했지만, 구체적인 상점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2025년 시애틀에서 고소득 연봉을 받는 직업 8
2025.02.06
어번 아파트 주차장에서 19세 청년 총격 피살
워싱턴주 어번에서 19세 청년이 총격을 받고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번 경찰국(APD)에 따르면 사건은 2월 4일(화요일) 밤 11시경, 22번가 NE 1900블록에 위치한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총상을 입은 19세 남성을 발견했으며, 즉시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 '코스코' 제품으로 50파운드 감량한 비법 공개
2025.02.06
"침묵은 폭력" "저항하라"…美전역 주요 도시서 反트럼프 시위
(2)
SNS서 '#50501' 운동 확산…"같은날, 50개주에서 50개 시위 열자" 이민자·성소수자 강경책 비판…"그에게 투표하지 않았다" 머스크도 비판 오스틴에서 열린 집회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전역의 주요 도시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비판하는 시위가 일제히 열렸다고 AP 통신, 미국 ABC방송 등 외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텍사스주
2025.02.06
트럼프의 추가 압박?…"美정부 선박 파나마운하 공짜" 선제 발표
파나마운하청 "결정된 것 없다" 반박…속내 복잡한 파나마 정부는 침묵 WSJ "미 해군 통행료 면제 검토 합의…일방 발표로 파나마 궁지 몰아" 지난 2일 파나마 외무장관과 만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왼쪽)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앞으로 미국 정부 소유 선박은 파나마 운하를 지날 때 통행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미국 국무부가 발표하자 파나마 운하 당국이
2025.02.06
'가자 돌출 구상' 파문 트럼프 "가자지구, 결국 美에 넘겨질 것"
이른 아침 폭풍 SNS…"팔레스타인인들, 더 안전한 공동체에 정착할 것" 이스라엘 총리와 회담 후 기자회견을 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가 "싸움(fighting)의 결말이 나면 이스라엘에 의해 미국에 넘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아침 이른 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2025.02.06
'넷플릭스 끊고 美여행 취소'…캐나다인, 트럼프 압박에 애국심 고양
"캐나다산 구매" 분위기 조성…캐나다 국민 91% "미국에 덜 의존해야" 캐나다 벤쿠버의 한 주류 매장에 '캐나다산을 구매하세요'라는 표지판이 걸려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이 캐나다와 미국의 오랜 유대감을 희석하고 캐나다인들의 애국심을 고양하고 있다고 영국 BBC방송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BC는 많은 캐나다인이 캐나다와 미국 사이에 균열이 생겼다고
2025.02.06
킹카운티, 눈과 얼음으로 도로 정체…곳곳에서 사고 속출
킹카운티에서 2월 5일 수요일 아침, 눈과 얼음으로 도로 상황에 어려움이 발생했다. 여러 사고와 미끄러짐 사고가 이어지면서 도로에 지연이 생겼고, 킹카운티 메트로는 동부 킹카운티의 일부 서비스를 조정했다. 킹카운티 메트로는 레드먼드의 일부 정류장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동부 킹카운티의 모든 버스 노선은 지정된 제설 노선으로 운행된다. 승객들은 버스 서비스에 지연이 있을 것으로
2025.02.05
조류 독감 여파로 시애틀 달걀 가격 급등…소비자·소상공인 ‘비상’
시애틀의 소비자들과 소상공인들이 조류 독감 확산으로 인한 달걀 가격 급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달걀 공급 부족으로 일부 마트에서는 매대가 텅 비었으며, 소비자들은 평소보다 달걀 소비를 줄이고 있는 실정이다. 피니 릿지에 거주하는 다이애나 브룩스는 "마트에서 달걀이 부족한 걸 보고 깜짝 놀랐다. 그 때문에 베이킹을 자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스코에서 근무하는 소이어스
2025.02.05
미 이민당국, 윗비 학부모 체포…교육구 “학생 보호 최선 다할 것”
(4)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지난주 워싱턴주 랭글리에서 단속을 벌여 사우스 윗비비 아일랜드 교육구 학생의 부모를 체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속은 1월 29일 랭글리의 한 세탁소와 세컨드 스트리트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우스 휘드비 아일랜드 교육구의 조 모차 교육감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우리 교육구 학부모 중 한 명이 최근 시작된 이민 단속의
2025.02.05
워싱턴주, 모든 학생 대상 무료 급식 확대 검토
워싱턴주 의회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K-12)까지 모든 학생에게 무료 아침·점심 급식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그러나 재정적 어려움이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행 워싱턴주 법에 따르면, 공립·차터·주-부족 교육 협약 학교들은 연방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체 학생의 40% 이상이 무료 또는 할인 급식 대상인 경우, 킨더가든부터 4학년까지의 학생들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해야 한다.
2025.02.05
“워싱턴주 최초 전기 소방차, 레드몬드에서 공개”
워싱턴주 최초의 전기 소방차가 레드몬드에서 공개됐다. 레드몬드 소방서는 기존 디젤 소방차를 대체할 새로운 전기 소방차를 도입해 연간 약 1,800갤런의 디젤 연료를 절감하고, 소방관들이 유해 배기가스를 흡입하는 위험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레드몬드 앤젤라 버니 시장은 “주 최초의 전기 소방차 공개는 단순한 혁신이 아니라 지속 가능성과 안전, 그리고 지역사회의 건강을
2025.02.05
美, 中·홍콩발 국제소포 반입 차단했다가 하루만에 재개
美우정청, 관세전쟁 개시 직후 발표했다가 다음날 철회 중국 의료 쇼핑몰 '쉬인'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시작한 '관세 전쟁'에 따라 중국발 국제 소포 반입을 차단했다가 하루만에 재개했다. 로이터·AFP 등에 따르면 미 연방우정청(USPS)은 4일(현지시간) 중국과 홍콩에서 들어오는 국제 소포반입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발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일부터 중국을 상대로
2025.02.05
中, 美무역전쟁 포문에도 "필요한 건 관세인상 아닌 대화·협상"
외교부 대변인 "상호존중" 등 강조…관영매체들 "대화의 문 열려있다" [연합뉴스TV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면서 무역전쟁의 포문을 열고 중국이 '맞불 관세 인상' 등 전방위 보복에 나선 가운데, 중국 정부와 관영매체들은 '대화의 문'이 열려있음을 거듭 강조하는 등 미국과 정면 충돌보다는 협상에 무게를 둔 언급을 해 주목된다. 린젠
2025.02.05
트럼프, 정보기관도 물갈이하나…CIA, 전직원에 '조기퇴직' 제안
미 중앙정보국(CIA) 본부건물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기퇴직을 제안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현지시간) CIA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정부 축소 방침에 맞춰 조기퇴직을 선택한 직원들에게 8개월간의 급여와 추가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CIA 대변인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조기퇴직 제안에 대해 "조직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2025.02.05
사우디, '가자주민 강제이주' 트럼프 중동구상에 반대
"주민이주·영토병합 등 팔레스타인 권리침해에 타협없다" 당사자 하마스 화들짝…美정가에선 "인종청소의 다른 말"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우측)과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좌)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팔레스타인 주민을 이주시키고 가자지구를 점령해 개발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에 사우디아라비아가 반대 입장을 밝혔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외교부는 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수립'이라는 전제조건이
2025.02.05
시애틀 지역, '이민자 없는 하루' 운동 동참…반이민 정책 항의
(3)
2월 3일, '이민자 없는 하루(A Day Without Immigrants)' 운동이 미국 전역에서 진행되며 이민자들이 미국 사회에서 차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고, 반이민 정책에 대한 항의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이민자들은 일터와 학교를 결석하고 쇼핑을 하지 않으며, 이민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인식을 촉구했다. 시애틀 캡리톨 힐 지역의 레스토랑 '포곤(Fogon)'과 '엘 루가르(El Lugar)'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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