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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젤렌스키, 28일 미국서 광물협정 서명"
"美와 안보보장 논의 필요"…젤렌스키 "트럼프와 대화에 협정 성패 달려"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이나 총리 [AFP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우크라이나가 오는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정상회담을 통해 광물협정을 체결하기로 한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그러면서도 자국의 안보 보장 문제를 두고 양국 정상이 추가 협의할 게 있다며 여지를 뒀다.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이나
2025.02.26
서부 워싱턴, 최소 ‘13만 가구’ 정전…도로 곳곳 마비
강풍이 워싱턴주 서부 지역을 강타하면서 전신주와 나무가 쓰러져 13만 가구 이상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 도로 곳곳이 차단되며 교통 마비도 이어지고 있다. 2월 25일 화요일 오전 7시 45분 기준, 퓨젯사운드에너지(PSE)에서만 10만 가구 이상이 정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애틀시티라이트(Seattle City Light)에서도 2만 가구 이상이 전력 공급이 중단됐으며, 타코마퍼블릭유틸리티(TPU)에서는 2,700가구가 영향을
2025.02.25
스타벅스, 인기 없는 음료 싹 다 없앤다…3월부터 사라지는 메뉴 목록
스타벅스가 오는 3월 4일부터 자사의 메뉴에서 '인기 없는 음료'들을 대폭 삭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메뉴 변경은 고객들의 주문 패턴을 분석한 결과, 구매 빈도가 낮고, 복잡하게 제조되는 음료들을 제외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스타벅스는 2일, 자사의 공식 발표에서 "이번에 제외되는 음료들은 고객들이 자주 구매하지 않거나, 만들기 복잡한 음료들, 기존 메뉴와 비슷한 음료들"이라며,
2025.02.25
“대비와 대처는 이렇게” 대규모 정전 시 신고 및 안전 수칙은?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폭풍이 워싱턴주 서부 지역을 강타하면서 대규모 정전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워싱턴주 보건국은 정전 대비 및 안전 수칙을 발표하며 주민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한정기간 $30 세일, Summit at Snoqualmie 낭만 스키소셜 연금 Q&A 언제 받으면 유리할까? 배우자 혜택은?미국 세금신고 2탄! 주택 소유자를 위한
2025.02.25
계란 이어 커피까지…글로벌 가격 급등,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아침 식탁에서 커피 한 잔의 가격이 오르고 있다. 최근 글로벌 아라비카 커피 가격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두 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세계 주요 생산국인 브라질과 베트남에서 발생한 기후 변화 때문이다. 한정기간 $30 세일, Summit at Snoqualmie 낭만 스키소셜 연금 Q&A 언제
2025.02.25
미국 공예 소매업체 ‘조앤’ 전 매장 폐점…대규모 폐점 세일 돌입
미국의 대표적인 공예·직물 소매업체 조앤(Joann)이 전 매장 폐점 및 사업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대규모 폐점 세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앤은 올해 1월, 1년 만에 두 번째로 미국 연방파산법 제11장(Chapter 11) 보호를 신청했다. 당시 법원이 승인한 구조조정 계획에 따라 미국 내 800개 매장 중 500개 이상을 폐쇄할 예정이었으나,
2025.02.25
"머스크 역할 뭐냐"…美 법원, 정부효율부 '위헌' 가능성 제기
실질적 수장이면서도 지명·인준 안 거쳐…"직원조차 아냐" 로스앤젤레스 시내에서 일론 머스크와 정부효율부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는 시민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일론 머스크가 '정부효율부'(US DOGE Service·USDS·이하 DOGE)를 통해 초법적 권한을 휘두른다는 논란과 관련해 연방판사가 '위헌' 소지를 언급해 귀추가 주목된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2025.02.25
MS, 데이터센터 2곳 임차 계약 취소…공급 과잉이 원인?
AI 거품 논란 속 결정…"대형 클라우드 업체 자연스러운 계획 조정" 마이크로소프트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임차해 오던 데이터센터 2건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져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AI 거품론이 가시지 않는 가운데 공급이 과잉된 데 따른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 투자은행
2025.02.25
트럼프·마크롱, 미소 뒤 기싸움…악수 대결도 '여전'
마크롱, '유럽, 우크라 지원금 돌려받는다'는 트럼프 말 끊고 바로잡아 G7 화상회의 때 트럼프 집무실 책상 모서리 앉은 마크롱…"굴욕감" 백악관, AP 취재 제한하면서도 프랑스 기자단과 함께 온 AP는 취재 허용 악수하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 (워싱턴 EPA=연합뉴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2025.02.25
안보리, 美·유럽 분열 속 우크라전쟁 첫 결의…'러 침공' 빠져
트럼프 종전구상 담은 미국案, 찬성 10표…반대없이 英佛 등 기권 5표 美, 러 침공 책임 명시한 유엔총회 결의안엔 北·이란 등과 함께 반대 우크라전쟁 3주년에 美-유럽 입장차 부각…향후 평화협상 진통 가능성 유엔총회 회의장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우크라이나전쟁 개전 3주년인 24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2025.02.25
“주시애틀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기승” 한인사회 각별한 주의 필요
주시애틀총영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한인 사회를 대상으로 확산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사기범들은 총영사관 공식 전화번호(206-441-1011~4)를 조작해 발신하는 방식으로 금융사기 및 개인정보 탈취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기범들은 대사관 또는 영사관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한국 검찰청·금융감독원·경찰청·법무부 등으로부터 전달할 사항이 있는 것처럼 속이는 수법을 사용하고
2025.02.24
올겨울 미 독감 사망자 수 코로나19 역전…15년 만에 최고 수준
올 겨울 독감이 코로나19보다 더 많은 사망자를 초래하며, 5년 만에 독감이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다시 부각되고 있다. 2020년 초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이후, 코로나19는 미국에서 독감보다 약 42배 많은 사망자를 발생시킨 바 있지만, 2025년 겨울 시즌에는 독감이 그 차이를 좁히며 코로나19를 초과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초기 사망 통계에 따르면, 독감은
2025.02.24
올 봄 서부 워싱턴, ‘쌀쌀하고 비 많이 올 듯’…국립해양대기청 전망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발표한 올봄 기상 전망에 따르면 워싱턴주 서부 지역은 평년보다 낮은 기온과 많은 강수량을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 NOAA가 최근 발표한 8~14일 기상 전망에 따르면, 서부 워싱턴의 기온은 평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낮 최고 기온은 40도대 후반에서 50도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 강수량 역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
2025.02.24
“나이는 한계가 아니다” 한인 등 시니어 대상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은퇴 후에도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소득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전미아태노인센터(NAPCA)는 ‘노인 지역사회서비스 취업 프로그램(SCSEP)’을 통해 55세 이상 고령층을 위한 일자리 훈련과 취업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소셜 연금 Q&A 언제 받으면 유리할까? 배우자 혜택은?미국 세금신고 2탄! 주택 소유자를 위한 8가지 세금 공제미국 세금신고, IRS 감사를
2025.02.24
스타벅스, 본사 직원 1,100명 해고…조직 효율화 추진
스타벅스가 조직 효율화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1,100명의 본사 직원을 감원한다. 매장 직원은 이번 감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브라이언 니콜 CEO 겸 회장은 26일(현지시간) 직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책임감을 강화하며, 복잡성을 줄이고, 통합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감원 대상 직원들에게는 27일 정오까지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충원되지 않은 공석 수백
2025.02.24
퓨알럽 DUI 의심 차량, 전신주에 돌진…전력 차단 및 도로 폐쇄
23일 밤, 퓨알럽에서 한 차량이 전신주에 충돌하면서 전력 차단과 도로 폐쇄가 발생했다. 경찰은 해당 사고가 DUI(음주 또는 약물 운전)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소셜 연금 Q&A 언제 받으면 유리할까? 배우자 혜택은?미국 세금신고 2탄! 주택 소유자를 위한 8가지 세금 공제미국 세금신고, IRS 감사를 촉발하는 6가지 대표 실수
2025.02.24
트럼프 '불법 입국자=코로나 전염병' 추방정책 부활 준비
코로나19 팬데믹 때 도입한 '타이틀42', 2년만에 재시행될 듯 미국으로 향하는 난민들을 막아선 파나마 국경수비대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이 코로나19 팬데믹 시절 시행한 외국인 망명 제한 조치가 부활할 전망이다. 23일(현지시간) CBS방송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2020년 시행한 '타이틀42' 재도입 계획을 준비 중이다. 타이틀42는 미국 연방법전의 42번째 항목인 공공보건법을 근거로 외국인의
2025.02.24
트럼프 복귀 한달…美소비자 "물가 불안" vs 기업인 "경제 낙관"
경제 인식 극명한 대조 미국 유통업체 매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 복귀한 지 한 달이 지난 가운데 미국 일반 소비자들과 기업인들 간의 경제에 대한 인식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일반 국민들은 물가 인상 가능성 때문에 소비심리가 위축돼 있는 반면 기업인들은 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에
2025.02.24
유럽, 미국 떠나 '홀로서기'…궁극수단 '자체 핵우산' 논의까지
트럼프 동맹경시 현실화…독일 새 정권 "진정한 독립이 우선" 국방예산 앞다퉈 증액…단시간에 국방력 강화 가능할지 의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래적 동맹관이 더 강한 수위로 현실화하자 유럽이 허겁지겁 홀로서기에 나서고 있다. 유럽 최대의 안보위기인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려는 협상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2025.02.24
푸틴 "항구적 평화 달성 힘써"…시진핑 "중러는 진정한 친구"
푸틴, 시진핑과 통화서 미러 협상 상황 설명…시진핑 "중러 관계 침착하게 전진"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과 러시아가 발발 3년이 된 우크라이나전 관련 종전 협상을 시작한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 정상이 전화 통화로 현재 정세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중국 관영매체가 24일 보도했다. 관영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025.02.24
모기지 이자율 5주 연속 하락…주택 시장 반등 가능할까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5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봄철 주택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모기지 대출기관 프레디 맥에 따르면,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지난주 6.87%에서 6.85%로 소폭 하락하며 지난해 12월 말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1년 전 6.9%였던 것과 비교하면 다소 낮아졌으며, 15년 고정금리 역시 6.09%에서 6.04%로 내려갔다. 금리
2025.02.21
아마존 직원들, 사무실 복귀에 불만…“자리도, 주차도 문제”
아마존이 지난 1월부터 기업 및 기술 부문의 직원들에게 주 5일 출근을 의무화한 지 두 달여가 지났지만, 직원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 캠퍼스에서 근무하는 한 프로그램 매니저는 “처음 2~3주는 주차 공간을 찾는 것이 악몽이었다. 책상을 찾는 것도 마찬가지였다”고 말했다. 벨뷰에 근무하는 엔지니어는 “고정 좌석을 배정받지
2025.02.21
시애틀 일본계 미국인들 이민정책 반대 시위…“역사가 반복되고 있다”
(1)
일본계 미국인들이 ‘추모의 날(Day of Remembrance)’을 맞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현재 이민자들이 직면한 차별과 강제 추방이 과거 일본계 미국인들이 겪었던 역사와 닮아 있다고 지적했다. 사회 정의 및 이민자 권익 단체인 ‘두루미 연대(Tsuru for Solidarity)’가 주도한 이번 집회는 2월 19일 시애틀 차이나타운 국제지구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2025.02.21
시애틀 도서관 12곳에서 ‘무료 세금 신고’ 지원…4월 중순까지
시애틀 시민들을 위한 무료 세금 신고 지원 서비스가 4월 중순까지 시애틀 공립도서관(SPL) 12개 지점에서 제공된다. 이번 서비스는 킹 카운티 유나이티드 웨이(UWKC)와 미국퇴직자협회(AARP)와 협력해 운영되며, 개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한다. 킹 카운티 유나이티드 웨이(UWKC) 세금 신고 지원 UWKC는 연소득 8만 달러 이하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중앙도서관과 사우스 파크 지점에서 방문
2025.02.21
귀갓길 여중생 따라와 음란행위…피어스 카운티 경찰, 용의자 수배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2월 7일 발생한 공공음란 행위 사건의 용의자를 공개 수배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사건은 이날 오후 3시경, 시더크레스트 중학교(Cedarcrest Middle School)에서 1마일도 채 되지 않는 거리에서 발생했다. 16세 여학생이 귀가하던 중 한 성인 남성이 차량 안에서 음란행위를 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피해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경찰은 용의자의
2025.02.21
트럼프 "관세 늘면 소득세 없앨수도…대기업들 곧 美투자 발표"
"3∼4주 내 믿기지 않을 발표 있을 것"…韓기업 포함 여부 주목 멕시코 내 생산기지 활용한 무관세 대미수출 차단도 시사 "달러파괴 거론만 해도 관세 150%"…농담기 섞어 "내가 3선 출마 해야하나" 공화당 주지사 협회에서 연설하는 트럼프 [워싱턴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전세계를 상대로 부과할 신규 관세로 세수가 확대되면
2025.02.21
트럼프, 연준 독립성 흔드나…머스크는 "감사 고려"
연준 독립성 축소 소지있는 행정명령에 서명 2017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대통령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에 대통령도 발언권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해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의 독립성을 축소할 소지가 있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미국 언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WP)·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18일
2025.02.21
美 "나토, 6월까지 '방위비 GDP 2%' 이행해야"…韓압박 우려 커져
백악관 "3분의 1이 아직 안지켜…이후에 GDP 5% 방위비 증액 논의해야" 한국에도 머지않아 방위비 분담금 인상 압박 관측…인상요구 범위 주목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워싱턴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정부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주도의 외교안보동맹체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가운데 국내총생산(GDP)의 2%를 방위비로 지출하지 않는 회원국에 대해 오는 6월 나토 정상회의 전까지
2025.02.21
트럼프 정부, 불법체류자 잡아 악명 높은 관타나모로 속속 압송
베네수 국적 177명 관타나모 수용됐다 고국행…변호인 조력 못받는 처지 관타나모에 수용됐다 고국으로 돌아가는 베네수엘라 국적 불법 이민자들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추방 명령을 받은 미국 내 불법 이민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쿠바 관타나모 해군 기지 구금시설로 속속 압송되고 있다고 AP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타나모 기지는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
2025.02.21
워싱턴주 상원, 임대료 인상 7% 상한선 법안 통과…세입자 보호 기대
워싱턴주 상원은 2월 19일 연간 임대료 인상을 7%로 제한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지난해 비슷한 법안이 주택위원회에서 상정되지 못하고 사라졌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진보적인 의원들이 위원회에 합류하면서 법안 통과에 힘을 보탰다. 상원 법안 5222는 집주인이 12개월 이내에 임대료를 7% 이상 인상하는 것을 금지하고, 임대료 인상 3% 이상에 대해선 180일 전에 통보할 것을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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