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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 연못에서 실종 어린이 숨진 채 발견
켄트에서 실종됐던 어린이가 연못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켄트 경찰국에 따르면, 3월 25일(화요일) 오후 6시경 켄트 남동부 196번가(SE 196th Street) 11911번지에 위치한 한 불교 사찰 뒤편 연못에서 수색팀이 어린이의 시신을 발견했다. 미국 비자 신청 시 주의할 90일 룰 워싱턴주 무료 봄 축제, 라코너 수선화 축제 ~3/31/25 시애틀 레스토랑 위크 3/30-4/12/25
2025.03.26
美법원 '親팔 시위' 컬럼비아大 한인학생 추방절차 일시중단
美영주권자 정모씨, 시위 후 영주권 취소…이민당국 추적받아 판사 "美외교정책 위험 가한 기록없어…추가 명령까지 구금·타지역 이송 금지" 뉴욕 컬럼비아대 앞 친팔레스타인 항의시위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가자전쟁 반전시위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추방될 위기에 처한 컬럼비아대 한인 학생 정모(21)씨에 대해 미 법원이 25일(현지시간) 추방 시도를 일시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뉴욕
2025.03.26
美의회폭동 가담자들, 사면 이어 보상도 받나…트럼프 "논의 중"
폭동 가담자에 총 쏜 경찰관 조치 가능성엔 "살펴보겠다" 미 의사당에 난입한 트럼프 지지자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 의사당 폭동 사태로 기소된 가담자들을 무더기 사면해준 데 이어 금전 보상까지 해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보수매체 뉴스맥스와 인터뷰에서 "많은 정부 인사들이 그것에
2025.03.26
트럼프, 또 로펌 손보기…특검 선임검사 겨냥 행정명령 서명
'러 스캔들' 수사한 와이즈먼 관련 로펌 제재…"나쁜 인간" 발언도 법률시장 '위축 효과' 현실화…"법치 공격하는 독재적 발상" 비판 제기 행정명령 서명하는 트럼프 대통령 [AFP=연합뉴스] '로펌 손보기'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자신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담당했던 특검팀 검사와 관련 있는 로펌을 콕 찍어 제재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로펌들을 겨냥한 공격을 거듭하면서
2025.03.26
트럼프 행정부, 임신·피임 등 가족계획보조금 지급중단 검토
낙태 지원 단체 등에 보조금 중단…"다양성 정책에 사용됐는지 조사" 의료기관에 놓여 있는 먹는 낙태약 미페프리스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임신과 피임, 난임 치료 등 가족계획을 돕기 위한 연방정부 보조금 수천억 달러의 지급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미 보건복지부(HHS)는 해당 보조금이 트럼프
2025.03.26
UW 연구원, 시택 공항서 체포 후 ICE 구금…가족 석방 촉구
(1)
워싱턴대학교(UW) 연구원이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서 체포된 후 이민세관단속국(ICE) 구치소에 수감돼 가족들이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필리핀 출신의 영주권자 루엘린 딕슨은 지난 2월 필리핀 방문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오던 중 체포됐다. 현재 워싱턴주 터코마에 위치한 ICE 구치소에 수감돼 있으며, 오는 7월까지 구금 상태에서 이민 재판을 기다려야 한다. 딕슨은 50년 동안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거주해왔으며,
2025.03.25
트럼프 ‘반트랜스’ 정책, WA 주민들의 여행 및 안전 우려
시애틀에 거주하는 31세 트랜스젠더 여성 클라인은 최근 미국 국무부로부터 갱신된 여권을 받았을 때, 큰 불안에서 벗어난 듯한 안도감을 느꼈다. 그러나 여권을 다시 확인해본 결과, 그녀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여권에 적힌 성별이 'M'(남성)으로 표기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클라인은 10년 넘게 자신이 사용하는 다른 신분증과 일치하지 않는 성별 표기에 충격을 받았다.
2025.03.25
워싱턴주 학생 절반, 무료 급식 혜택 받는다…배고픔 문제 심각
미국 교육통계국(NCES)에 따르면, 워싱턴주 학생의 약 절반인 53만 8천 명이 무료 또는 할인된 급식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워싱턴주 전체 학생 중 약 50%에 해당하는 수치로, 학생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보여준다. 미국 전역의 교사들은 아동의 배고픔 문제에 대해 큰 우려를 표하고 있다. 최근 실시된 조사에 따르면, 1,000명의 K-12
2025.03.25
시애틀 무료 진료소, 3,000명 이상 지원 준비…치과, 안과, 일반 진료까지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시애틀/킹카운티 클리닉’이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 3,000명 이상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에 한창이다. 이 행사는 4월 말 시애틀 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의료, 치과, 안과 치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자원봉사자 로리 왓슨은 9년째 이 클리닉의 치과 부문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치과 치료 공간은 보철, 구강외과, 치위생, 근관치료, 치과 실험실,
2025.03.25
워싱턴주, 유류세 대폭 인상 검토…“기름값 더 비싸질 듯”
워싱턴주 상원 민주당이 교통 예산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류세 인상안을 제시했다. 이번 제안에는 여름부터 시행될 6센트의 유류세 인상과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 수수료 인상이 포함된다. 상원 대변인은 "이번 제안의 핵심은 여름부터 시행될 6센트의 유류세 인상과 전기차, 하이브리드 차량 수수료 인상"이라며, "현재 전기차 운전자는 225달러의 수수료를 납부하고 있는데, 이는
2025.03.25
테슬라 소유자들, 결국 ‘로고’ 제거한다…전국적 반발 못이겨
테슬라에 대한 반발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일론 머스크 CEO에 대한 시위가 격화되고 있다. 지난 주말, 워싱턴주 린우드에 위치한 테슬라 딜러샵 앞에서 시위가 벌어졌고, 비슷한 시위가 버지니아, 테네시, 뉴욕시에서도 발생했다. 플로리다에서는 한 남성이 시위대를 향해 차를 몰고 들어가는 사건이 있었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고, 운전자는 체포됐다. 테슬라 차량에 대한 기물 파손 사건이
2025.03.25
美컬럼비아대 한인 여학생, 親팔레스타인 시위로 추방 위기
이민당국, 美영주권자 정모씨에 '체류자격 취소' 통보 후 체포 나서 이달 초 시위 참가했다가 체포 이력…시위 참가했지만 주도는 안해 美정부 상대 소송 제기…트럼프 행정부, 캠퍼스 반전시위 참가자 잇따라 추방 시도 미국 컬럼비아대 캠퍼스 농성 텐트촌(2024년 4월)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부터 미국 대학가를 휩쓴 가자전쟁 반전시위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컬럼비아대에 재학 중인 한인 학생
2025.03.25
현대차그룹 이어 기업들 대미투자 '속도'…관세 장벽 대응
삼성·SK, 美반도체 공장 계획대로 추진…포스코, 철강 관세 피해 투자 검토 준공식 앞둔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서울=연합뉴스) 오는 26일(현지시간) 준공식을 앞둔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작업자들이 아이오닉5를 조립하고 있다. 2025.3.25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한 현대차그룹을 필두로 국내 대기업들이 속속 미국 현지 투자에
2025.03.25
'트럼프 위협'에 반미감정 들끓는 캐나다, 미국 여행도 '보이콧'
지난달 항공편·육로 미국행 감소…항공사들도 항공편 축소 운행 "트럼프 합병 위협 등에 분노…돈쓰기 위해 국경 넘지 않으려해" 캐나다 토론토 국제공항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와 합병 위협 등에 직면해 캐나다 내 반미 감정이 커진 가운데 캐나다인들이 미국으로 휴가를 가지 않으려 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연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5.03.25
"美기술기업, 'AI리더십' 트럼프 맞아 '규제→옹호' 입장 변화"
NYT "규제 완화 로비…트럼프, 中 앞서기 위한 핵심 기술 강조" AI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주요 기술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규제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AI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바뀌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I 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이들 기업은 조 바이든 행정부 당시 AI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2025.03.25
타코마 이민법원 상대로 집단소송 제기…'보석 없는 구금' 논란
타코마 이민법원을 상대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이민자 권리 보호 단체는 해당 법원이 구금된 이민자들에게 보석(석방금)을 허용하지 않아, 수백 명이 부당하게 장기간 구금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소송을 주도한 노스웨스트 이민자 권리 프로젝트(Northwest Immigrant Rights Project)는 타코마 이민법원이 특정 조항을 잘못 해석해 오랜 기간 미국에서 거주해 온 이민자들에게도 보석 신청 기회를 주지 않는다고
2025.03.24
"소고기, 너마저?"…가격 폭등에 미국 소비자 부담 가중될 듯
미국에서 소고기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면서 소비자들이 부담을느끼고 있다. 일부 식당과 정육점은 상승한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가격 인상을 고려하는 상황이다. 필라델피아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는 롭 파시오는 "비용 부담을 계속 떠안을 수만은 없어 결국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다"고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소비자들도 이미 물가 상승을 체감하고 있어 가격 인상에 크게 반발하지
2025.03.24
메리스빌 한인 업주 "우버이츠, 2만 달러 체불" 분통
한인이 소유한 메리스빌의 한 일식당이 배달 서비스 업체 우버이츠(Uber Eats)로부터 2만 달러 이상의 배달 대금을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메리스빌에서 ‘오사카 스시 & 테리야키’를 운영하는 지 이(Ji Lee) 씨는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7월 16일 이후 우버이츠로부터 단 한 차례도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2025.03.24
교묘한 SAT·ACT 사칭 사기 기승…"학부모 주의 필요"
미국 소비자 보호 기관 사업개선국(BBB)이 SAT 및 ACT 시험 준비를 빙자한 사기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학부모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BBB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대학 입시 시험 준비 기관을 사칭해 학부모들에게 연락한 뒤, 자녀가 시험 준비 자료를 요청했다며 이를 제공하겠다고 안내한다. 이후 일정 기간 내에 반납하지 않으면 비용이 청구된다며 신용카드 정보를
2025.03.24
마운트 베이커 인근 '럭셔리 글램핑' 숙소, 72만 달러에 매물로
마운트 베이커 인근에 위치한 '럭셔리 글램핑' 숙소가 72만 5,000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이 부지는 약 2.16에이커 규모의 상업용 토지로, 700제곱피트 크기의 콘크리트 돔 숙소가 포함돼 있다. 마운트 베이커에서 불과 몇 분 거리에 위치한 이 숙소는 원래 '오큘리스 로지(Oculis Lodge)'라는 이름으로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개발될 예정이었다. 초기 계획은 2024년까지 30개의
2025.03.24
피어스 카운티 가정폭력 용의자, 경찰 총격 후 병원 이송…생사 불명
워싱턴주 피어스카운티에서 가정폭력 혐의를 받던 용의자가 경찰의 총격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3일 오후 5시 34분경, 피어스카운티 보안관실은 당일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과 관련해 흉기를 사용한 혐의가 있는 용의자를 차량에서 발견했다. 경찰은 해당 용의자를 중범죄 수준의 가정폭력 협박 혐의로 체포하려 했으나, 용의자는 남쪽 퍼시픽 애비뉴에서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도주했다. 이후
2025.03.24
트럼프 정부, 불법이민 단속에 국세청 개인정보까지 들여다볼 듯
WP "국세청, 이민국 요청시 납세자 주소 등 기밀 정보 넘기기로" '추방위험 없다, 소득 신고하라'더니…"권한남용 우려", "납세 이민자 배신" 불법 이민자 단속 중인 ICE 당국자들 (메릴랜드 로이터=연합뉴스) 지난 달 6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의 한 주택에서 불법 이민 단속 후 당국자들이 나서는 모습. 2025.03.24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 이민자 단속에 국세청이 확보한
2025.03.24
"美 4월2일 상호관세, 한국 등 가능성…자동차 등 품목관세는 보류"
WSJ "4월2일 즉시 발효…수십년간 없던 수준 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달 부과할 상호관세의 '표적'에 한국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외신 전망이 나왔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3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오는 4월 2일 발효할 관세의 범위를 좁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4월 2일이 미국에 "해방의
2025.03.24
동맹국들 미국 불신에…"F-35 '새로운 테슬라' 됐다"
전투기 못쓰게 만드는 '킬스위치' 의심까지…"美 안보우산 신뢰 바닥나" '미국인이 유지·관리' 조항도…유럽서 과도한 美의존 따른 취약성 검토 F-35 제트전투기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2024년 7월 19일 태평양 연안 '림팩' 훈련이 열리는 가운데,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에서 남쪽으로 약 160㎞ 떨어진 해상에 있는 미국 항공모함 '칼 빈슨'호에 F-35 제트전투기가 착륙하고 있다. 2025.3.24.
2025.03.24
"파월 아니 베선트에 맞서지 말라"…월가, 국채금리 전망 낮춰
10년물 미 국채 금리 전망치 잇따라 하향 조정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출범 이후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이 10년물 국채 금리 안정을 강조하면서, 일부 월가 금융기관들이 국채 금리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23일(현지시간) 로얄뱅크오브캐나다(RBC)가 최근 시장금리 벤치마크인 10년물 미 국채 금리의
2025.03.24
워싱턴 주공무원들 5% 임금삭감 되나, 향후 4년 극심한 예산 부족에 처해
워싱턴주: 향후 4년간 150억 달러 적자 예상되며 세수도 8억 5천만 달러 감소 예정민주당: 합의된 임금 인상 유지와 함께 5% 급여 삭감 제시, 퍼거슨 주지사: 무급휴가안 제시, 공화당: 예정된 임금 인상 동결 대신 5000달러 보너스 지급 제시 월요일, 워싱턴 주 의사당에 수백 명이 모여 입법부에 진보적인 세금 정책을 채택하고 예산 적자에
2025.03.22
대한항공, 보잉·GE서 총 48조원 항공기·엔진 선제 도입
한미 산업장관, 대한항공-보잉·GE에어로스페이스 CEO와 협력 서명식 대한항공, 보잉·GE에어로와 48조 규모 협력 21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대한항공, 보잉, GE 3사 협력 강화를 위한 서명식'에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오른쪽 세 번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오른쪽 네 번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왼쪽 세 번째), 켈리 오트버그 보잉 최고 경영자(왼쪽 네 번째), 러셀 스톡스
2025.03.22
그랜드 캐니언 여행 한국인 여성 3명 실종…당국 수색
지난 13일 이후 10일째 연락 끊겨…당시 고속도로 사고 연관 조사 지난 13일 美 40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미국 그랜드 캐니언을 여행하던 한국인 여성 3명이 실종돼 현지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2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과 현지 경찰에 따르면 33세 이모씨와 그의 모친 59세 김모씨, 김씨 동생인 54세 김모씨 등 3명이 지난 13일 그랜드
2025.03.22
트럼프의 탄핵압박에 맞선 美판사 "내 명령위반, 끝까지 판다"
(1)
보스버그 판사 "외국인추방 때 인용한 법, 전쟁때만 적용가능"'트럼프 폭주' 견제하는 사법부와 행정부간 긴장 가열 트럼프 대통령과 각 세우고 있는 보스버그 판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탄핵' 압박을 받고 있는 미국 판사가 외국인 추방과 관련한 자신의 명령을 트럼프 행정부가 위반했는지 여부를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2025.03.22
"죽었다고요?" 시애틀 80대, 사회보장국 실수로 혜택 모두 끊겨
시애틀에 사는 82세 남성이 사회보장국(SSA)의 행정 실수로 사망자로 처리되면서 사회보장 혜택과 메디케어, 은행 계좌 접근까지 차단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레너드 존슨은 지난 2월 아내가 은행에서 받은 조의 편지를 통해 자신이 사망자로 등록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사회보장국이 그의 사망을 신고하면서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지급된 총 5,201달러의 혜택이 환수됐고, 2월과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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