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시애틀 도심 칼부림 참사, 30대 남성 사망
시애틀 도심 칼부림 참사, 30대 남성 사망
  시애틀 도심에서 5월 28일 밤 30세 남성이 칼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시애틀 소방국이 밝혔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28일 오후 10시 15분경 5번가와 파이크 스트리트 인근에서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국 의료진은 근처 골목에서 칼에 찔린 남성을 발견했다. 의료진은 현장에서 피해자를 치료했으나, 피해자는
2025.05.29
"'상호관세' 제동, 트럼프에 큰좌절"…"끝난게 아니다" 경계론 여전
"'상호관세' 제동, 트럼프에 큰좌절"…"끝난게 아니다" 경계론 여전
"트럼프 정책, 혼란에"…'관세·감세·지출삭감' 추진동력 떨어질 듯 "트럼프, 다른 방법 찾을 것"…일부 안도하지만 불확실성은 지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가 무효라는 미 연방법원의 1심 판결이 나오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경제 정책이 혼란 속으로 빠져들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트럼프 대통령 어젠다의
2025.05.29
머스크, 트럼프 정부와 '완전 결별'…"특별공무원 임기 끝나"
머스크, 트럼프 정부와 '완전 결별'…"특별공무원 임기 끝나"
트럼프 감세법안 공개 비판 뒤 엑스에 글…언론 "백악관도 확인" WP 인터뷰에선 "정부효율부, 매맞는 소년 됐다" 억울함 표시도 지난 3월 14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일론 머스크와 대화하는 모습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에서 정부효율부(DOGE) 수장으로 활동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정부 업무를 완전히 끝내게
2025.05.29
트럼프 사면의 법칙…MAGA 충성하거나 금융범죄자거나
트럼프 사면의 법칙…MAGA 충성하거나 금융범죄자거나
연방의회 폭동 가담자 1천500명 사면 후 지지자 사면 이어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면권 행사 기준은 역대 대통령 중에서도 가장 정치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 임기에서 이미 수십건의 사면과 감형 조치를 단행했다. 특히 2021년 연방의회
2025.05.29
美당국자 "中억제 우선…'주한미군 태세조정' 위해 韓과 협력"
美당국자 "中억제 우선…'주한미군 태세조정' 위해 韓과 협력"
"동맹에 더 많은 일 하도록 권한 줄것…새 정부와 협력 기대"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감축 보도 논란속 '태세조정' 함의 주목 대기 중인 주한미군 차량 (평택=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미국 언론이 미국 정부가 주한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23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차량이 대기하고 있다. 2025.5.23 xanadu@yna.co.kr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 억제에 주력하고
2025.05.29
WA 주민 27만명 건강보험 대규모 박탈 위기…‘역대 최악 메디케이드 삭감법’ 경고
WA 주민 27만명 건강보험 대규모 박탈 위기…‘역대 최악 메디케이드 삭감법’ 경고
  워싱턴주에서 향후 10년간 27만4천여 명의 주민이 건강보험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고 주 상원의원들이 경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이 추진하는 대규모 세금 및 지출 법안을 서명할 경우, 메디케이드와 건강보험개혁법(ACA)에 총 1조 달러에 가까운 삭감이 포함돼, 의료 서비스가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5월 27일 민주당 소속 패티 머레이 상원의원과 마리아
2025.05.28
세계기상기구 “향후 수년간 치명적 폭염 각오해야”…인명피해 직결 경고
세계기상기구 “향후 수년간 치명적 폭염 각오해야”…인명피해 직결 경고
  향후 수년간 지구는 지금보다 훨씬 더 강력하고 치명적인 폭염과 기후 이변에 직면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세계기상기구(WMO)와 영국 기상청은 공동 발표한 5년 기후 전망 보고서에서 “지구 평균기온이 추가로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로 인해 폭염과 가뭄, 홍수, 산불 등 극단적 기후가 더욱 빈번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5년 중
2025.05.28
마운트 레이니어 인기 트레일·캠핑장 수년간 폐쇄…2031년까지 접근 불가
마운트 레이니어 인기 트레일·캠핑장 수년간 폐쇄…2031년까지 접근 불가
  워싱턴주의 대표적 관광지인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의 인기 하이킹 코스와 캠핑장이 수년간 폐쇄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모위치 호수(Mowich Lake)를 비롯한 카본 강(Carbon River) 남쪽 지역에 대한 접근이 2031년까지 어려울 전망이다. 폐쇄 조치는 카본 강 협곡 위를 지나는 103년 된 페어팩스 교(Fairfax Bridge)의 구조적 손상에 따른 것으로, 지난달 워싱턴주 교통부(WSDOT)는 해당
2025.05.28
연방지원금 210만달러 감쪽같이 증발…퓨얄럽시 재정 ‘구멍’ 드러나
연방지원금 210만달러 감쪽같이 증발…퓨얄럽시 재정 ‘구멍’ 드러나
  워싱턴주 퓨얄럽시가 2023년 연방정부로부터 받은 코로나19 구호 지원금 210만 달러를 재정 보고서에 누락한 사실이 감사를 통해 드러났다. 워싱턴주 감사관실은 최근 발표한 감사 보고서에서 퓨얄럽시의 재정 보고가 “중대한 결함”을 안고 있으며, 은행 계좌의 최종 잔액조차 정확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해당 감사는 2023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회계 기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5.05.28
시애틀 시청 앞 ‘충돌 시위’…8명 체포·도심 마비
시애틀 시청 앞 ‘충돌 시위’…8명 체포·도심 마비
  시애틀 시청 앞에서 벌어진 격렬한 시위로 인해 8명이 체포되고 도심 교통이 일부 마비됐다. 시애틀 경찰은 5월 27일(화) 저녁 시청 앞에서 열린 집회 도중 시위대 일부가 충돌하면서 8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 집회는 지난 주말 칼 앤더슨 공원(Cal Anderson Park)에서 벌어진 극우 성향 집회에 대한 시장의 성명을 문제 삼으며, 해당 단체가
2025.05.28
워싱턴주 주택 화재로 '형체도 없이 전소'…어린 남매 숨져
워싱턴주 주택 화재로 '형체도 없이 전소'…어린 남매 숨져
  워싱턴주 레이시(Lacey)의 한 이동식 주택에서 새벽 시간 발생한 대형 화재로 어린 남매로 추정되는 10세 소녀와 17세 소년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레이시 경찰에 따르면, 5월 27일 오전 2시 12분쯤 워싱턴주 서부 서밋카운티에 위치한 21번가 남동쪽 3900번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이중 폭 구조(double-wide)의 이동식 주택을 완전히 태워버렸으며, 진화 후 내부에서
2025.05.28
"관세 줄여드립니다"…트럼프발 관세장벽에 美 무역사기 기승
"관세 줄여드립니다"…트럼프발 관세장벽에 美 무역사기 기승
주로 中 해운사들이 美 기업에 '수수료 주면 탈세 돕겠다' 제안 "정직한 기업들만 손해…무역 범죄 단속·처벌 강화해야" 상호관세 발표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장벽을 급격히 높이면서 탈세 방법 안내 등 무역과 관련한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7일(현지시간) 업계와 정부
2025.05.28
백악관 떠난 머스크, 트럼프 감세법안 직격…"재정적자 키울것"
백악관 떠난 머스크, 트럼프 감세법안 직격…"재정적자 키울것"
CBS 인터뷰…"DOGE팀이 하는 일 망치는 법안, 실망"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연방정부 구조조정을 주도했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미 연방 하원을 통과한 감세 법안이 정부의 재정적자를 키울 것이라고 비난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27일(현지시간) 밤 미리 공개된 미 CBS
2025.05.28
美, 보잉과 '7년전 인니여객기 추락' 2조원 잠정합의…유족 반발
美, 보잉과 '7년전 인니여객기 추락' 2조원 잠정합의…유족 반발
보잉, 합의금 내고 형사 책임 면제…유족 "정의 아니다" 울분 2018년 추락한 인도네시아 라이온에어 소속 보잉 여객기 잔해 [EPA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7년 전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라이온에어 여객기 추락 사고로 숨진 희생자들의 유족이 최근 미국 당국과 사고 여객기 제조사인 보잉의 잠정 합의 소식을 듣고 반발했다. 미국 법무부는 보잉이 안전
2025.05.28
'하버드대 유학생 차단'에 고려대 학생유치 추진…타대학 나설까
'하버드대 유학생 차단'에 고려대 학생유치 추진…타대학 나설까
미 행정부 조치로 어려움 겪는 유학생에 연구·학업 지원 특별프로그램…국내 대학 첫 사례 '학문 후속세대 양성' 차원 편입·특별초빙 등 검토…서울대·연세대 아직 새 방침은 없어 고려대 [고려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하버드대의 유학생 모집 자격 취소를 선언하고 기존 외국 학생의 다른 대학 이동을 요구한 가운데 고려대가 하버드대
2025.05.28
시애틀 주택시장 한파…가격 하락 전망에 거래 취소 급증
시애틀 주택시장 한파…가격 하락 전망에 거래 취소 급증
  미국 주택시장이 수년간의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 조짐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 중개업체 레드핀(Redfin)은 최근 보고서에서 2025년 4분기까지 미국의 주택 중간 매매가격이 전년 대비 1%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 10여 년간 두 번째로 집값이 연간 기준으로 하락하는 경우다. 이 같은 변화는 시장 전반의 수요 감소와 더불어 매물 증가, 거래 취소율
2025.05.27
서부 워싱턴, 올여름 평년보다 더 덥고 건조할 전망…기상청 “화재 위험 우려”
서부 워싱턴, 올여름 평년보다 더 덥고 건조할 전망…기상청 “화재 위험 우려”
  이번 주 서부 워싱턴 지역에 올 들어 처음으로 80도를 넘는 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기상 당국은 올여름 평년보다 더 덥고 건조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은 최신 8~14일 중기 예보에서 시애틀을 포함한 워싱턴 서부 전역에 걸쳐 평균 기온이 예년보다 높을 확률이 40~50%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평년보다 적을
2025.05.27
도쿄발 ANA 여객기, 기내소동으로 시애틀 비상 착륙…승객 병원 이송
도쿄발 ANA 여객기, 기내소동으로 시애틀 비상 착륙…승객 병원 이송
  일본 도쿄에서 미국 휴스턴으로 향하던 전일본공수(ANA) 항공편이 5월 24일(토) 한 승객의 기내 소동으로 인해 워싱턴주 시애틀에 비상 착륙했다. 시애틀항만청(Port of Seattle)에 따르면, 문제가 된 항공편은 이날 오전 4시 19분경 시애틀 터코마 국제공항(SEA)에 안전하게 착륙했다. 해당 승객은 비행 도중 비상구 문을 열려고 시도했고, 이를 목격한 탑승객과 승무원들이 즉시 제지해 제압한
2025.05.27
벨뷰 도심 한복판 ‘싱크홀’ 발생…대형 수도관 파열이 원인
벨뷰 도심 한복판 ‘싱크홀’ 발생…대형 수도관 파열이 원인
  5월 26일(월) 오전 워싱턴주 벨뷰 도심에서 대형 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 주요 교차로가 전면 통제됐다. 당국은 사고 현장에 대한 긴급 복구가 마무리돼, 이르면 화요일 아침부터 차량 통행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Taste of Korea in Tacoma 5월 31일(토) 아이와 함께! 시애틀 도심 속 여름휴가, 당일치기 해변 추천 세상은 넓고 천국은
2025.05.27
WA 디모인서 차량으로 '광란의 질주'…차 6대 파손, 1만2천달러 피해
WA 디모인서 차량으로 '광란의 질주'…차 6대 파손, 1만2천달러 피해
  워싱턴주 디모인에서 한 운전자가 만취 상태로 여러 대의 차량을 반복적으로 들이받으며 약 1만2천 달러의 피해를 낸 사건이 발생해 경찰에 체포된 사실이 5월 26일 보도됐다. 사건은 지난 8일 오후 8시 45분경, 디모인시 226번가와 사우스 6번가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현장 목격자들은 해당 운전자가 차량을 전진·후진하며 수차례에 걸쳐 주변 차량을 고의로 충돌시켰다고
2025.05.27
에버렛서 가드레일 차량 관통…운전자 기적적으로 생명 건져
에버렛서 가드레일 차량 관통…운전자 기적적으로 생명 건져
  워싱턴주 에버렛 인근 고속도로에서 차량이 가드레일과 충돌해 철제 가드레일이 차량 내부를 관통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으나, 운전자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에버렛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5월 26일 오전 7시 30분 무렵, 에버렛 몰 웨이(Everett Mall Way) 인근 남쪽 방향 인터스테이트 5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Taste of Korea in
2025.05.27
"초저금리 시대는 끝났다"…BIS, 공공부채 경고음
"초저금리 시대는 끝났다"…BIS, 공공부채 경고음
미국 달러화 지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일본을 비롯한 주요국 국채 시장이 최근 요동친 가운데, 국제 금융기구인 국제결제은행(BIS)의 아구스틴 카르스텐스 사무총장이 각국의 공공부채 급증에 대해 경고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카르스텐스 사무총장은 27일 일본에서 열린 일본은행(BOJ) 주최 콘퍼런스에서 금리 상승으로 일부 국가의 재정 상황이 지속 불가능해지고 있다면서 각국이 공공부채의 '가차 없는' 증가를
2025.05.27
트럼프 관세에 미국 중고차시장 타격…재고부족·가격상승
트럼프 관세에 미국 중고차시장 타격…재고부족·가격상승
신차 가격인상·공급감소에 중고차 수요 몰려…팬데믹 이후 재고량 최저 미 캘리포니아주의 중고차 매장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정책 여파가 미국 중고차 시장에서 중고차 재고 부족 및 가격 상승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이 인용한 자동차 시장조사업체 콕스 오토모티브 자료에 따르면 5월
2025.05.27
트럼프, 美현충일에 '외국인추방 제동' 판사향해 "쓰레기·괴물"
트럼프, 美현충일에 '외국인추방 제동' 판사향해 "쓰레기·괴물"
국립묘지 참배·헌화…전몰장병 추모하며 '해피 메모리얼 데이' 인사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참석한 트럼프 [워싱턴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메모리얼데이(현충일)인 26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미국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운 군인들을 추모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미국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국가가 부를 때
2025.05.27
트럼프 공세에 가까워지는 중국·EU…"내달 WTO 별도 회담"
트럼프 공세에 가까워지는 중국·EU…"내달 WTO 별도 회담"
관세 유예로 한숨 돌린 EU는 미국과 '신속 합의' 추진 마로시 셰프초비치 EU 집행위원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과 각각 무역 협상을 벌이고 있는 중국과 유럽연합(EU)이 접촉을 늘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차별적인 관세 정책에 맞서 중국과 EU 간 유대가 강화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2025.05.27
“라벤더 천국으로 떠난다” 푸른투어, 세큄 라벤더 축제 1+1 당일투어 ‘마감 임박’
“라벤더 천국으로 떠난다” 푸른투어, 세큄 라벤더 축제 1+1 당일투어 ‘마감 임박’
  향긋한 여름의 절정을 알리는 워싱턴주 세큄 라벤더 축제를 보다 특별하게 즐길 기회가 찾아왔다. 여행사 푸른투어는 오는 7월 19일(토) 단 하루 진행되는 세큄 라벤더 축제 당일투어를 1+1 이벤트로 선보이며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1인 예약 시 1인 무료 혜택이 주어지는 이번 행사는 마감이 임박한 상태로, 선착순 접수가 이뤄지고 있다. 이번 투어는
2025.05.23
워싱턴주 병원 위기 직면…메디케이드 삭감 추진에 대규모 폐쇄 우려
워싱턴주 병원 위기 직면…메디케이드 삭감 추진에 대규모 폐쇄 우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한 공화당의 새 복지 예산안이 미 하원을 통과하면서 워싱턴주 의료계에 비상이 걸렸다. 해당 법안은 부유층 감세를 확대하는 대신 메디케이드(저소득층 건강보험) 예산을 대폭 삭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워싱턴주 내 수십만 가구가 직접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워싱턴주 밥 퍼거슨 주지사는 5월 22일(목)
2025.05.23
시애틀 스페이스니들, 북미 최초 '스카이라이너' 엘리베이터 공개
시애틀 스페이스니들, 북미 최초 '스카이라이너' 엘리베이터 공개
  시애틀의 상징 ‘스페이스니들’이 북미 최초의 이중 갑판형 전면 유리 엘리베이터 ‘스카이라이너(Skyliner)’를 5월 23일 일반에 공개한다. 이로써 1억 달러 규모의 민간 자금 현대화 프로젝트가 중요한 이정표를 맞이했다. 스페이스니들 측은 성명을 통해 “스카이라이너는 천장에서 바닥까지 전면 유리로 된 두 층 구조의 엘리베이터로, 전망대까지의 이동 경험을 완전히 바꾸는 새로운 시대를 연다”고 밝혔다.
2025.05.23
“7년 전 TV도 환불” 아마존, 과거 구매자에 ‘깜짝’ 환불 시작
“7년 전 TV도 환불” 아마존, 과거 구매자에 ‘깜짝’ 환불 시작
  미국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최근 내부 감사 결과를 토대로 과거 구매 고객에게 수년 전 환불금을 돌려주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22일 복수의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최근 몇 년간 환불이 완료되지 않았거나 아예 처리되지 않은 사례들을 확인하고, 이에 해당하는 고객들에게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환불을 지급하고 있다. 아마존은
2025.05.23
“10분 거리 공원 99%” 시애틀, 미국 공원 시스템 순위 8위 올라
“10분 거리 공원 99%” 시애틀, 미국 공원 시스템 순위 8위 올라
  시애틀이 전국 100대 도시 가운데 여덟 번째로 우수한 공원 및 여가시설 시스템을 보유한 도시로 평가받았다. 비영리 단체 ‘더 트러스트 포 퍼블릭 랜드(The Trust for Public Land)’가 최근 발표한 ‘2025 파크스코어(ParkScore) 지수’에 따르면, 시애틀은 미국 내 주요 도시 가운데 공원 접근성, 투자 수준, 부지 면적, 편의시설, 형평성 등 다섯 가지
2025.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