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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교육구, 킹카운티 4단계일때만 가을학기 전면 등교수업
킹카운티가 금요일 워싱턴주 4단계 비즈니스 오픈 방침에 따라 2단계 승인을 받은 가운데, 시애틀 교육구는 교직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킹 카운티가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비즈니스 재개방 계획의 4 단계에 들어간 경우에만 시애틀 공립학교는 가을에 다시 전면 학교 수업에 복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킹 카운티가 여전히 2 단계 또는 3 단계에있는
2020.06.20
워싱턴주 보잉 납품업체및 항공 업계 해고 도미노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이 항공 여행 수요에 대해 깊은 그림자를 던지면서 워싱턴주의 항공 부문의 일자리 손실이 증가하고 있다. 항공사를위한 지상 처리 및 연료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Swissport는 시애틀-타코마 국제 공항에서 약 300 명의 직원을 해고했다. 국제 항공 여행이 아마 2 년 동안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스위스 포트 해고 중 131개의
2020.06.20
킹 카운티 2단계 비즈니스 오픈 승인 받아, 식당및 미용업 활발해 질 것으로
코로나 감염 확산으로 락다운에 들어갔던 워싱턴주는 비즈니스 오픈 4단계 방침에 따라, 스노호미쉬와 피어스 카운티등 많은 카운티들이 이미 2단계 또는 3단계에 들어섰지만, 킹 카운티의 경우 1.5단계를 승인받아 아주 제한적인 비즈니스 영업이 허용되어 왔다. 금주 월요일 2단계를 신청한 킹 카운티는 금요일 워싱턴 주 정부에 의해 2단계 승인을 받게 되어 식당의 실내
2020.06.20
미국, 코로나19 대응 포기한 것 같다. 해외서 우려 목소리
미 경제 재가동 확대에 "환자 수 늘어나는 것 용인" 지적도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을 두고 해외에서 "미국이 포기한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온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50개 주(州)가 모두 경제 활동 재개에 속도를 높이는 가운데 인구수가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텍사스·플로리다주를 포함해 남부·서부의 주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2020.06.20
마스크 착용요구한 한인 남성 폭행당해
뉴욕 앨버니의 한 한인 가게에서 마스크 착용을 요구한 한인 종업원이 흑인 고객에게 폭행을 당한 모습이 CCTV에 잡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주 한인 여성 제씨 박 씨가 운영하는 미용 용품점에서 27세의 한인 종업원이 흑인 고객에게 마스크 착용을 권하자 "너희들 때문에 마스크를 쓰지 않는다.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 라고 인종차별 발언과 함께 주먹질과
2020.06.20
마스크가 정치적 선택사항?…여론 뭇매 맞은 미 영화관 체인
AMC "관객에게 마스크 요구 않겠다" 발표했다가 관객 반발에 철회 미국의 최대 영화관 체인 AMC가 마스크 착용은 정치적 자유에 따른 선택 사항이라며 영화 관람객에게 마스크를 착용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가 여론의 반발에 이를 철회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애덤 에런 AMC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미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정치적 논쟁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며 관객의 마스크 착용을
2020.06.20
벨링험 부근 와트콤 카운티 조개류 독성 발견되, 낚시 금지
워싱턴주와 캐나다 접경지역의 카운티인 와트콤 카운티 (Whatcom) 해안 (특히 Lummi Bay 에서 캐나다 국경간의 해변) 에서 채취된 홍합등 조개류에서 치명적인 독성이 발견되어 주의가 당부된다. 와트콤 카운티 보건 당국은 조개류에서 매우 드물고 걱정 스러울 정도로 많은 치명적인 신경 마비성 독성 PSP 성분이 발견되었다고 목요일 발표했다. 게 맛살 자체는 PSP에 영향을 받지 않지만 게 창자는 PSP
2020.06.19
워싱턴주 새 확진자 408명, 지난 2주간 상승 곡선
목요일 워싱턴주 보건 당국은 408명의 새 확진자 수를 보고하면서, 총 27,192명의 누적 확진자를 기록하게 되었다. 사망자수는 1245명이다. 워싱턴 주는, 최근 몇주동안 새로운 확진자가 2백명후반에서 3백명 후반에 머물려 있었으며, 특히 외출 자제령 명령이 해재된 지난 2주간 일일 확진자수가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4백명이 넘는 일일 확진자수는 상당히 우려스러운 수치이다. 킹카운티가 이날 새로
2020.06.19
미 대법원, 이번엔 트럼프 '반이민 정책’ 제동…트럼프 발끈
미국 연방대법원이 1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에 제동을 걸었다. 불법 체류자의 자녀들에게 31세가 될 때까지 미국에 체류할 권리를 보장한 ‘불법 체류 청소년 추방 유예제도(DACA·다카)’를 폐지해서는 안 된다는 판결을 내리면서다. 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인권 후퇴’ 정책에 철퇴를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번 판결은 대법원이 지난 15일 트럼프 행정부의 ‘성
2020.06.19
미국정부, 외국인 근로자 비자 제한 확대 검토, 기업은 반대
행정명령으로 OPT및 거의 모든 취업 관련 비자 발급 충소 또는 중단 고려 모든 취업비자 신규 발급 60일 또는 최대 120일 이상 중지 코로나 경제 여파로 미국 실업율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외국인들의 취업비자 중단을 2021년 회계연도까지 중단하고, 취업이민을 크게 줄이는 조치를 고위 관료들이 검토하고 있다고 FT 지가 18일 보도했다. 현재
2020.06.19
뉴욕 증시 '7월 위기설'
월가에서 7월 뉴욕 증시 시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그동안 3분기부터 빠른 경기 반등을 예상해왔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고용, 성장률 등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본격적인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18일(현지시간) 미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 실업급여 청구건수는 이런 우려에 불을 지폈습니다. 지난 13일로 끝난 주간의 청구건수는 전주보다 5만8000건
2020.06.19
아메리칸 항공 마스크 착용 거부 승객, 탑승거부
뉴욕발 텍사스 댈러스 행 비행기에 탑승한 한 승객이 마스크 착용을 거부해서 결국 알래스카 항공이 탑승을 거부한 일 이 18일 발생했다. 마스크 착용에 대한 현재 법규정은 없으며, 항공사 자체 규정으로 탑승을 거부해서 앞으로 논란이 예상된다. 여러 항공사와 노조 연합은 연방 항공청에 마스크 착용에 대한 법제화를 요구했지만, 연방항공청은 거절하여, 현재는 항공사들
2020.06.19
美민주, 1818조원 인프라 법안 추진…경기부양·기후복원 방점
코로나19 경기 부양 효과…'기후변화 대응' 토대 트럼프 행정부도 1200조원 규모 계획 발표 미국 민주당이 18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 여파를 극복하기 위한 1조5000억 달러(약 1818조4500억원) 규모의 인프라 투자 계획을 공개했다. 더힐 등에 따르면 미 민주당 하원의원들이 이날 발표한 인프라 투자 계획은 도로·다리 등 전통적인 인프라와 함께 교육, 주택, 식수, 광대역
2020.06.19
볼턴 “북미회담, 韓창작품인 동시에 트럼프가 김정은에 낚인 결과”
볼턴 "모든 대북 외교 판당고는 한국 창작품" "트럼프, 김정은에게 낚여…브루클린 다리 산 것" "북미회담은 재선 홍보용…사익이 국익에 우선" 트럼프 “볼턴이 리비아모델 제시해 북미관계 후퇴” 반박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은 북미 비핵화 외교가 한국 정부의 창작품이라고 주장했다. 미국의 대북 전략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것에 불만을 표한 것이다. 또
2020.06.19
워싱턴주 새 확진자 253명, 오레곤주 확진자수 최고치 기록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6월 17일 총 253명의 새 확진자를 더해 총 26,784의 확진자 수를 집계했다. 이날까지 사망자수는 1,226명이다. 워싱턴 주 확진자수 대비 사망자 수 비율은 4.6%로 꽤 높은 편이다. 메트로 시애틀 지역의 경우, 킹카운티가 이날 보고한 새 확진자 수는 38명이며 스노호미쉬는 9명, 피어스 카운티는 17명을 보고했다. 워싱턴
2020.06.18
워싱턴 주 보건당국 코로나 음성반응 수 과다 보고
워싱턴 주 보건 당국 (DOH, department of health)이 코로나 감염 확산 이래로 통계 실수를 계속하고 있이 비판이 일고 있다. 3월말에는 각 카운티에서 집계된 자료들을 제대로 통계를 내지 못해서 며칠간 보고를 하지 않거나, 실수로 인해 어떤날은 많게, 다른 날은 적게 확진자수를 일관되게 보고하지 못한는 통계 사고가 빈번히 발생했다. 컴퓨터 시스템및 소프트 웨어 핑계를 대었지만,
2020.06.18
타코마 흑인 사망, 결국 워싱턴 주 순찰국이 조사할 것으로
죠지 플로이드 흑인 사망 사고로 전국적인 항의 시위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 3월에 타코마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조사가 진행중이다. 엘리스는 손에 수갑이 채워진 체로 몸을 제압당해 호흡기 정지가 사망원인으로 밝혀졌다. 케이시애틀 관련기사 (타코마에서 또다른 죠지 플로이드, 타코마 시장 경관들 해고 명령) 지난 3월달 타코마에서 발생한 경찰에 의한 흑인 매뉴얼 엘리스
2020.06.18
워싱턴주 공무원 임금인상 취소및, 무급휴직 취해야
7월 1일 예정이던 3% 주 공무원 임금 인상 - 5천6백여 중간및 고위 관료, 또는 연봉 5만3천 달러이상 소득을 받는 일부(비노조 그룹)공무원들은 임금인상 에서 제외 4만여 주 공무원들 무급 휴직, 일주일에 하루씩 7월 까지, 이후로 한달에 한번씩 적어도 11월까지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 수요일 발표한 기자회견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경제 여파로
2020.06.18
린우드, 자영업 구제 1만 달러 무상보조금 신청 하세요
린우드 시정부는 코로나 감염확산으로 미국 정부가 제공한 CARES ACT 의 경제 구제 펀딩중, 50만달러에 달하는 스몰 비즈니스 구제 펀딩을 활당하여 신청하는 소규모 자영업자중 업소당 최대 1만달러까지 경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신청 마감은 6월 26일 오후 4시 까지이며, 신청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https://www.lynnwoodwa.gov/smallbusinessgrant 접수된 신청자중 심사후 7월 17일까지 이메일로 보조금 당첨 여부를 알려준다. 자격
2020.06.18
3만~280만원…미국 ‘천차만별’ 코로나 검사비
NYT, 의료기관 실태 보도 의료 민영화 시스템 재조명 논란에 정부, 무료 대책 마련 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미국의 열악한 의료 시스템이 새삼 드러나고 있다. 미국에서는 평균 100달러(약 12만원) 정도인 코로나19 검사비를 최대 2315달러(280만원)까지 청구한 사례가 나왔다. 정부가 의료비를 통제하지 않는 미국의 의료시스템이 ‘천차만별’ 검사비를 초래한 것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스(NYT)는 16일(현지시간) 텍사스주에
2020.06.18
흑인 하녀 얼굴 들어간 130년 역사 팬케이크 로고 퇴출
'앤트 제미마'…로고 없애고 브랜드 명칭 바꾸기로 흑인 노인 이미지 쓰던 '엉클 벤스'도 "브랜드 진화시킬 때" 미국에서 인종 차별 철폐 목소리가 거센 가운데 흑인 여성의 얼굴을 로고로 써온 130년 역사의 팬케이크·시럽 브랜드가 퇴출된다. NBC 방송은 17일(현지시간) 식품 대기업 퀘이커 오츠 컴퍼니(이하 퀘이커)가 '앤트 제미마' 브랜드와 로고를 퇴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퀘이커는 펩시콜라를
2020.06.18
총맞고 쓰러진 흑인 발로 차…미 애틀랜타 백인 경찰에 11개혐의
유죄 인정되면 무기징역이나 사형…어깨 밟고 선 동료 경찰도 가중폭행 등 적용 달아나는 흑인 청년의 등에 총을 쏴 숨지게 한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백인 경찰에게 11개 혐의가 적용됐다. 유죄가 인정되면 무기징역이나 사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한다. 이 경찰은 총격으로 쓰러진 청년을 발로 차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CNN방송 등에 따르면
2020.06.17
트럼프에 등 돌리는 보수진영, ‘親바이든 슈퍼팩’ 출범
백악관 전 공보국장 등 포함 트럼프, 부시 행정부 인사들 대거 참여 바이든 전 부통령과 지지율 격차도 커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처지가 갈수록 난처해지고 있다. 같은 편이라고 믿었던 공화당 유권자들이 계속해서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지지 선언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는 공화당 출신 유명 인사들로 이뤄진
2020.06.17
中에 “재선 도와달라” 이것이 트럼프다
WSJ, 볼턴 회고록 발췌문 게재 홍콩·위구르 등 中 인권문제 관심 아예 없어 중국과의 무역합의 이행·재선에만 몰두해 북핵 문제·우리나라와의 관계도 비슷하게 볼 듯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에 대한 미국의 보복과정과 미중 무역합의를 이해할 수 있는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중 정책을 어떻게 해왔는지와 앞으로 어떻게 할지를 알
2020.06.17
시애틀 흑인 비율 6.8%에 불과, 사우스 킹 도시들로 이주
시애틀 미국 대도시중 5번째로 백인 인구 비율 높아 1980-1990 시애틀 지역 흑인 인구 비율 10%, 현재 6.8% 2010년 이후 시애틀 지역의 경제 붐과 더불어 높은 주택가격및 렌트비 상승으로, 흑인들은 점점 더 시애틀 외곽 지역의 도시들로 이주를 해야 했다고 시애틀 타임스가 보도했다. 시애틀 센트럴 디스트릭트 지역의 경우 1970년 흑인 비율은 75%에 달했였지만,
2020.06.17
워싱턴 주순찰국, 유색인종 비율 극히 낮아 14.6%에 불과
지난 10년간 워싱턴 주 순찰국 (WSP, Washington State Partol)의 경찰 인력에 유색 인종이 차지하는 비율이 아주 미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워싱턴 주의 인구 구성과 아주 거리가 먼것으로 조사되어, 주 정부및 주 순찰국 청장인 쟌 배티스트는 유색 인종 비율을 높이는 등 다양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앞으로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주 의회도 이러한
2020.06.17
4천달러 무료 여행 크레딧, 다음 경제 구제 패키지에 포함될 수도
8월달 4차 경제 구제 패키지에 포함될 가능성 높아 여행 경비의 50%로 4천달러까지 세금 크레딧 형태로 제공될 것으로 보여 코로나 감염 확산 여파로, 호텔등 여행 업계가 큰 타격을 입은 가운데, 지난달 5월 트럼프 대통령이 "explore America tax credit" 아이디어를 내 놓은 이후로, 점점 더 이 제안에 대한 업계의 긍정 반응이
2020.06.17
야키마 밸리 코로나감염 진앙지, 워싱턴주 373명 새 확진자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야키마 밸리 지역이 코로나 감염 확산의 새 진앙지가 되었다고 전하면서, 환자 입원 비율은 킹 카운티에 비해 8배가 많으며, 인구 10만명당 감염 비율은 킹 카운티에 비해 28배가 높다고 말했다. 야키마 카운티는 화요일 현재 누적 5600명의 코로나 양성 확진자룰 보고 하고 있는데 이 수치는 워싱턴주 전체 확진자수의 20%가
2020.06.17
미국인, 행복지수 50년만에 역대 최저
1972년 조사 시작 이후 최저 기록 1972년 이래로 매 2년마다 실시된 미국인의 태도에 관한 일반 사회성 조사에서 미국인들이 느끼는 행복지수가 5월달에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최저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유니버시티 시카고의 NORC에 의해 설문조사된 결과에 따르면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미국인들은 2018년 31%에서 올해 14%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수치는 이 설문조사가 시작된 이래로 역대
2020.06.17
미·캐나다·멕시코, 비필수적 국경통과 금지 7월21일까지 연장
3월21일부터 시작된 국경 폐쇄 - 세번째 연장 7월 21일까지 폐쇄 의료 전문가, 항공사 승무원, 트럭 운전사 같은 필수 근로자및 자국으로 돌아가는 국민들에겐 면제 3월달에 시작된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육로이동 국경 폐쇄는 4월달및 5월달에 계속 연장하기로 세 나라가 동의한 가운데, 미국 캐나다 멕시코 고위 관료들은 이 조처를 한달 더 연장하는데 동의했다고 각국의 정부는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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