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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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기침체 지속되면 은행 위기 "대형은행 자사주매입 금지"
美 경기침체 지속되면 은행 위기 "대형은행 자사주매입 금지"
Fed, 대형은행들에 배당 계획 다시 제출 명령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사태로 경기침체에서 빠르게 회복하지 못한다면 미국 은행 일부가 위기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25일(현지시간) CNBC뉴스,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중앙은행(Fed)은 대형은행들에 올해 3분기까지 자사주 매입을 중단하고 배당금 지급을 현 수준 이하로 동결할 것을 명령하는 규제 조치를 내놨다. 이번 조치는 대형 은행들이 최악의
2020.06.26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새 확진자 483명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새 확진자 483명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수요일, 코로나 감염 확진자로 483명을 추가하여 총 29,869명을 집계했다. 사망자는 1293명으로 확진자 대비 4.3%의 사망율을 보이고 있다.    킹카운티의 경우 총 9,453명의 확진자와 604명의 사망자를 보고했으며, 야키마 카운티의 경우 6,490명의 확진자와 146명의 사망자, 뒤를 이어 스노호미쉬 카운티는 3,346명의 확진자와 165명의 사망자, 피어스 카운티는 2,361명의 확진자와 96명의 사망자를
2020.06.25
주지사, 워싱턴주 동부주 격리대상에서 제외
주지사, 워싱턴주 동부주 격리대상에서 제외
6월 24일 수요일, 동부의 세개주인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주가 타주에서 이들 세개주로 들어 오는 경우 14일간 격리 대상으로 삼은 주들 가운데 워싱턴주가 포함되었는데,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 이후 기자회견에서, 워싱턴주가 실수로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곧 정정될 것이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앤드류 쿠모 뉴욕주 주지사는 "우리는 감염 확산 비율을 현저하게 감소해야 한다.
2020.06.25
시애틀 시위 자치지구 조직 해산 선언
시애틀 시위 자치지구 조직 해산 선언
죠지 플로이드 흑인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시애틀 지역 시위대 자치지구는 수요일, 자치지구내 최근 일련의 총격 사건으로 4명이 총격을 받은 여파로, 해산을 선언했다. 시애틀 시위대 자치 지구는 캐피틀 힐 부근의 6개 블록을 점거한후 바리케이드를 치고 경찰력 출입을 막은 상태로 Capitol Hill Autonomous Prostest (CHAP) 으로 명명했으나, 이후 무정부주의자들의 점령이라는 비난을 받자 이름을 Capitol
2020.06.25
보잉, 에버렛 공장에서 발생한 인종 차별 사건 조사
보잉, 에버렛 공장에서 발생한 인종 차별 사건 조사
보잉사는 6월 24일 수요일, 에버렛 공장에서 발생한 한 인종차별 사건을 조사중인것으로 AP 통신은 보고했다.  에버렛 조립 라인에서 근무하는 한 흑인 매니저는 화요일 일을 시작하려고 본인의 책상에 도착했을때 책상위에 인종차별을 나타내는 상징물을 발견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보잉 커머셜 CEO인 스탠 딜은 이날 보낸 사내 통신문에서 "인종 차별, 희롱및 위협은 보잉내에서 결코
2020.06.25
트럼프 36% vs 바이든 50%…NYT "트럼프, 확실히 언더독"
트럼프 36% vs 바이든 50%…NYT "트럼프, 확실히 언더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14%포인트 차이로 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타임스(NYT)와 시에나대학이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유권자 13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3.0%포인트)에서 '오늘 대선이 열린다면 누구에게 투표할 것이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36%인 데 비해 바이든 전
2020.06.25
위노나 라이더·멜 깁슨의 10년 전쟁…"반유대주의 vs 거짓말"
위노나 라이더·멜 깁슨의 10년 전쟁…"반유대주의 vs 거짓말"
두 스타 배우, 과거 할리우드 파티 발언 두고 또 진실 공방 미국의 영화배우 위노나 라이더와 멜 깁슨이 과거 할리우드 파티에서 했던 발언을 놓고 또 충돌했다. 라이더는 23일(현지시간)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멜 깁슨이 한 파티장에서 반(反)유대주의와 동성애 혐오 발언을 했다면서 깁슨의 반성을 촉구했다. 반면 깁슨은 라이더가 10년 전에도 똑같은 허위 주장을
2020.06.25
'4월 피크'로 암울한 복귀…美 신규확진자 3만4천명
'4월 피크'로 암울한 복귀…美 신규확진자 3만4천명
미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확진자가 3만4천명 이상 발생하면서 정점을 찍었던 지난 4월 수준으로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CNN은 24일(현지시간) 미 존스홉킨스대학의 집계를 인용해 전날 미국의 일일 신규 환자가 코로나19 사태 후 세 번째로 많은 3만4천720명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신규 환자가 가장 많았던 때는 4월 24일로 3만6천291명이었고, 그다음은 4월 9일의 3만4천756명이었다. 기사더보기
2020.06.25
'구 진원지' 뉴욕, '신 진원지' 플로리다에 "오지마"
'구 진원지' 뉴욕, '신 진원지' 플로리다에 "오지마"
뉴욕·뉴저지·코네티컷주, 플로리다 등 9개주 방문자에 14일 격리 한때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진앙지로 불리던 뉴욕주가 이제는 다른 주에서 온 방문자들을 격리하기로 했다. 뉴욕 일대에서 한창 코로나19가 대유행할 때는 다른 주들이 뉴욕에서 온 방문자를 격리했으나 상황이 역전된 셈이다. 미 외신에 따르면 미국 북동부에 위치한 뉴욕주, 뉴저지주, 코네티컷주는 24일(현지시간) 현재
2020.06.25
구글, 이용자 위치·검색 기록 18개월 후 자동삭제
구글, 이용자 위치·검색 기록 18개월 후 자동삭제
세계 최대 검색엔진 업체 구글이 18개월이 넘은 이용자의 위치 기록과 검색 기록 등을 자동으로 삭제하기로 했다. 구글은 24일(현지시간) 이용자의 위치 기록과 인터넷·앱(응용프로그램) 활동 기록 등을 18개월이 지난 뒤부터 자동으로 삭제하기 시작한다는 발표를 했다고 경제매체 CNBC가 보도했다. 지금까지는 이용자 데이터를 구글이 저장하기를 원하지 않으면 이용자가 설정을 바꿔야 했지만, 앞으로는 오래된 기록·정보는 저절로
2020.06.25
EU 국경 오픈 재개, 미국, 브라질, 러시아는 제외할 것으로
EU 국경 오픈 재개, 미국, 브라질, 러시아는 제외할 것으로
유럽 연합은 경제활동을 재개하고 국경 오픈을 7월 1일부터 할 것으로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입국 허용국 가운데 미국과 브라질, 러시아는 제외 될 것이라고 뉴욕타임스는 보도했다.    이들 국가는 코로나 감염 확산 추세를 줄이는데 실패한 이유로 입국 허용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돼, 미국의 명성은 물론 코로나를 잘 막아내고 있다고 스스로 평가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2020.06.24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확진자 하루새 516명 추가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확진자 하루새 516명 추가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화요일 516명의 새로운 확진자를 더해 누적 확진자 29,386명, 사망자는 1,284명을 기록했다. 확진자 대비 사망율은 4.4%로 높은 편이다.    킹 카운티는 총 9,366명의 확진자와 604명의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야키마 카운티는 6,435명의 확진자와 142명의 사망자, 이후로 스노호미쉬 3,329명 확진자, 피어스 2,321명 확진자를 보여주고 있다.    킹카운티는 화요일 하루에만 96명의
2020.06.24
벨뷰 경찰, 시위때 약탈한 23명 체포
벨뷰 경찰, 시위때 약탈한 23명 체포
담배, 무기, 약품, 주류등을 포함한 수만달러 상당의 상품 회수   벨뷰 경찰이 비디오및 사진등을 바탕으로 죠지 플로이드 시위때 약탈에 참여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을 추적, 23명을 체포했다고 23일 화요일 발표했다.    스트브 밀렛 벨뷰 경찰서장은 벨뷰 스퀘어몰에 무단 침입했던 약탈자들은 시위와 전혀 관련 없이 단지 파괴하기위해 그자리에 있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2020.06.24
인슬리 주지사, 외출시 마스크 착용 법적 의무화, 미착용시 경범죄
인슬리 주지사, 외출시 마스크 착용 법적 의무화, 미착용시 경범죄
워싱턴주에서 코로나 감염 확산이 감소 추세를 보이기는 커녕 오히려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슴에 따라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6월 26일 부터 외출시 마스크 착용이 법적으로 의무화 된다고 발표했다. 이는 워싱턴 주 전역에서 개인과 사업체 둘다 적용된다.    인슬리는 얼굴 보호막을 착용하지 않는 것은 경범죄에 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얼굴 보호막
2020.06.24
막나가는 美 시위대 "예수는 중동인, 백인 예수상 부숴라"
막나가는 美 시위대 "예수는 중동인, 백인 예수상 부숴라"
시애틀 '시위대 해방구'엔 총격사건...기업들 "시애틀 떠날 것 비무장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에 목졸려 사망하면서 시작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일부 과격파에 의해 폭주 양상을 보이고 있다. ‘흑인 생명은 소중하다(BLM·Black Lives Matter)’ 운동을 이끄는 리더 중 한사람이 “백인 예수상도 파괴하라”고 부추기고, 시애틀 도심에 생겼던 시위대의 ‘해방구’의 치안 불안이 심화되면서 기업 탈출이 현실화
2020.06.24
캘리포니아 "봉쇄령 일부 복원해야 할지도"···미국 2차확산 심상찮다
캘리포니아 "봉쇄령 일부 복원해야 할지도"···미국 2차확산 심상찮다
전체 50개주 가운데 절반서 환자 증가세 캘리포니아주, 신규 확진자수 최고치 기록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확산이 전역으로 번지고 있다. 전체 50개 주 중 절반인 25곳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증가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애리조나주와 캘리포니아주 등에서는 또다시 신규 환자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CNN 방송과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리조나주는 이날 3,591명의 신규 환자가 나오며
2020.06.24
나스닥 '날개', 다우 '하락' 이유는?…소수 IT주 '나 홀로 상승' 덕
나스닥 '날개', 다우 '하락' 이유는?…소수 IT주 '나 홀로 상승' 덕
나스닥, 8거래일 연속 상승…또 사상 최고치 나스닥 13% 오를 동안 우량주 다우, 8% 내려 IT주 나는데…다우, 애플과 MS만 포함해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날개를 단 반면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초라한 모습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3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급등한 소수 정보기술(IT) 종목이 나스닥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0.06.24
존슨앤드존슨 2조5천억원 '철퇴'…발암제품 팔았다가 배상판결
존슨앤드존슨 2조5천억원 '철퇴'…발암제품 팔았다가 배상판결
미법원 "석면위험 미리 알았다" 소비자 안전괄시에 징벌 원고 여성환자들 "업계 각성 위해선 충분한 배상금 부과 필요"  존슨앤드존슨이 암을 유발하는 석면 성분이 포함된 자사 제품을 사용하다 희소 암에 걸린 여성들에게 거액을 지급해야 한다는 미국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주리주 항소법원은 23일(현지시간) 존슨앤드존슨의 대표 상품인 베이비파우더를 비롯한 탤크(활석) 함유 제품을 사용하다
2020.06.24
트럼프 “우린 왜, 한국전쟁 치른뒤 거기 있어야 하나”
트럼프 “우린 왜, 한국전쟁 치른뒤 거기 있어야 하나”
회고록 속 트럼프의 한미동맹 인식… “한미연합훈련을 ‘워게임’이라 불러” 지난해 北미사일 발사 보고 듣고선 “돈 달라고 하기에 딱 좋은 타이밍” ‘주한미군은 대체 왜 있느냐’는 트럼프 대통령의 물음은 틈나는 대로 백악관 참모들에게 날아들었다. 볼턴은 회고록에서 2018년 11월 8일 오후 2시경 백악관 각료회의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격퇴전과 미군 철수를 논의하던 중 트럼프
2020.06.24
WSJ "애플, 반도체 업계 신흥 강자로 떠올라"
WSJ "애플, 반도체 업계 신흥 강자로 떠올라"
올해 말부터 데스크톱에 자체설계 칩 넣기로…인텔, 2조4천억 매출 잃을듯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반도체 업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은 전날인 22일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본사 애플파크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한 '세계개발자대회 2020'(WWDC 2020)에서 올해 말부터 자사 데스크톱·노트북 맥에 자체 설계한 시스템온칩(SoC) '애플 실리콘'을 탑재하겠다고 발표했다. 애플은 그동안 인텔로부터 공급받은
2020.06.24
트럼프 비자중단 후폭풍…韓 취업희망자도 초비상
트럼프 비자중단 후폭풍…韓 취업희망자도 초비상
외국인 취업봉쇄 선심성 정책…미 IT업체도 "경제에 도움 안돼" 반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국인 취업을 봉쇄하기 위해 특정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취업비자 발급 중단 명령을 내리자 첨단 기술업계를 중심으로 미국 기업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조치는 11월 대선을 겨냥해 백인 노동층의 지지를 끌어들이기 위한 극단적인 반(反)이민정책에 해당한다. 미국 IT업계를 중심으로
2020.06.24
델타항공, 시애틀-중국 노선 재개
델타항공, 시애틀-중국 노선 재개
델타 항공이 그동안 중단되었던 중국 노선을 시애틀을 시작으로 재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시애틀-중국 상하이 노선을 25일부터 주간 2회씩 운영하고 7월부터는 디트로이트-중국 노선도 재개할 것이라고 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미.중간 상대국 항공사 입국 거부 조치등 미. 중 사이의 알력이 2월 이후 한동한 계속 되었던 가운데, 미 항공사중에서는 델타 항공이 처음으로 미-중간
2020.06.23
시애틀, 시위대 자치지구 폐쇄, 경찰력 곧 관할구역으로 복귀
시애틀, 시위대 자치지구 폐쇄, 경찰력 곧 관할구역으로 복귀
지난 주말 시애틀 시위 자치지구내 (CHOP, Capitol Hill Organized Protest) 총격 사건이 두건 발생하면서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부상을 입은 가운데, 지역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었다. 당시 경찰은 적대적인 시위대로 인해  사건 현장에 접근하는 것조차 어려움을 겪었다고 베스트 시애틀 경찰 서장은 밝혔다. 이런 이유로 월요일 제니 더칸 시애틀 시장은 미국에서 전국적인 언론의 관심을
2020.06.23
쿠슈너가 외교 주무르자, 비서실장은 사의 결심했다
쿠슈너가 외교 주무르자, 비서실장은 사의 결심했다
볼턴, 트럼프 딸부부 월권도 폭로 "이 모든 것이 '도널드, 이방카, 재러드 쇼(show)'로 끝날 수도 있겠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맏딸 이방카,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국정을 장악하고 있다는 불평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입에서 나왔다. 폼페이오는 "누가 진짜 전사(warrior)인지 알고 싶다면 주위를 둘러봐야지"라며 참모들이 할 일을 딸과 사위에게 맡기는 트럼프에 대한 불만을
2020.06.23
미 남·서부가 위험하다…10개주서 신규환자 사상 최고
미 남·서부가 위험하다…10개주서 신규환자 사상 최고
고틀립 전 FDA국장 "이번주 기하급수적 증가 볼 수도 있을 것" 미국 남부와 서부 벨트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크게 확산되고 있다. 이같은 확산세가 당분간 멈추지 않을 것 같다는 보건 전문가의 진단이 나와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CNN 방송은 22일(현지시간) 최근 7일간 주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환자 수를 자체 분석한 결과 캘리포니아·텍사스·플로리다주 등 10개
2020.06.23
연말까지 취업비자 제한, 주재원 포함, 영주권 신규 발급도,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연말까지 취업비자 제한, 주재원 포함, 영주권 신규 발급도,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코로나 경제 여파로 미국 실업율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6월 22일 월요일, 외국인 노동자들의 취업비자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6월 22일까지 였던 영주권 신규 발급 중지도 연말까지 연장되었다.    이 행정 명령은 H-1B (취업 비자), H4 (동반가족 배우자 취업), 주재원 비자 (L1), 교환방문 비자 (J1), 단기 비숙련 노동자 (H2B)등에 적용된다. 또한 올해 이후로도 연장
2020.06.23
21일 워싱턴주 코로나 확진자 하루 455명 증가
21일 워싱턴주 코로나 확진자 하루 455명 증가
일요일 21일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455명 의 새로운 코로나 감염 확진자를 더해 총 28,680명의 확진자를 기록했다. 사망자수는 5명이 더해져, 누적 사망자 1,270명에 달한다.    킹 카운티는 토요일 47명, 일요일 69명의 새로운 확진자를 집계했으며, 지난주에 비해 금주 (6/14-6/20) 확진자수가 113명이 많게 집계되어, 47%의 증가를 보였다.  킹카운티는 일요일 현재 9,234명의 확진자수를
2020.06.22
100만 호언장담한 트럼프, 유세 뚜껑 열자 6200명 굴욕
100만 호언장담한 트럼프, 유세 뚜껑 열자 6200명 굴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0만명 참석’을 호언장담하며 석달여 만에 대선 유세를 개최했지만 관중몰이에 실패했다. 참석자 수는 1만명도 안 되는 고작 6200명 수준으로 집계됐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시 소방당국은 전날 털사시 BOK센터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의 유세 참석자가 6200명에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언론이 1만9000개의 BOK센터 관중석의 3분의 2만 채워졌다고 전했지만, 실제로는
2020.06.22
볼턴 회고록 어디까지 진실?…매파 관점서 한국에 시종 부정적
볼턴 회고록 어디까지 진실?…매파 관점서 한국에 시종 부정적
  '메모광' 백악관 실무책임자의 기록…'반트럼프' 목표에 진정성 의심 강경파 관점 평가로 오류 가능성…청와대 "정확한 사실 반영 아니다" 반박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회고록은 어디까지 사실일까. 볼턴 전 보좌관이 북미 간 2018년 6월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과 2019년 6월 판문점 회동까지 이어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관여정책에 관해 남북미의 내밀한
2020.06.22
볼턴 "트럼프 한국에서 50억달러 받아내는 길은 모든 미군 철수 위협하는 것"
볼턴 "트럼프 한국에서 50억달러 받아내는 길은 모든 미군 철수 위협하는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방위비 대폭 증액을 이끌어내기 위해 ‘모든 주한미군 철수’로 압박 카드로 사용하라고 참모들에게 종용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2차례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도 방위비 대폭 증액을 노골적으로 압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 수준이 너무 높으며 한국이 이미 많은 비용을 국방비로 지출하고 있는데다
202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