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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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하원 세출위, 국무 예산안 가결..."韓과 5년 단위 분담금 협정 맺어야"
美하원 세출위, 국무 예산안 가결..."韓과 5년 단위 분담금 협정 맺어야"
"국무장관은 공정공평한 협정 위해 협상에 관여하라"요구 북한 정부에 대한 지원 금지 내용도 포함   미국 하원 세출위 국무 소위원회가 북한 정부에 대한 지원을 금지하는 내용이 포함된 국무 예산안을 가결했다. 한국과 5년 단위의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을 체결하도록 촉구하는 내용도 담겼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미 하원 세출위원회는 658억7000만 달러 규모의 2021회계연도 국무 예산안을 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2020.07.09
미 국무부, 도산 안창호 장녀 '미국의 영웅'으로 소개
미 국무부, 도산 안창호 장녀 '미국의 영웅'으로 소개
국무부 운영 웹사이트, '아시아계 미국인의 선구자' 영상 게재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녀 '수전 안 커디'(한국명 안수산)가 미국 국무부가 운영하는 웹사이트에서 '미국의 영웅'으로 소개됐다. 웹사이트 쉐어아메리카는 이달 초 '아시아계 미국인의 선구자'라고 칭하며 안 여사를 소개하는 동영상을 게시했다. 이 웹사이트는 국무부가 미국의 외교정책에 관해 전 세계적으로 소통하고자 만든 플랫폼으로, '미국의 영웅'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2020.07.09
험프백 고래, 머킬티오-위드비 구간 페리에 치여 사망한 것으로
험프백 고래, 머킬티오-위드비 구간 페리에 치여 사망한 것으로
험프백 고래 (흑동 고래)가 월요일 위드비와 머킬티오 구간을 운행하는 워싱턴주 페리에 의해 충돌,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관계 당국은 밝혔다.    이 고래는 시간당 대략 13노트로 운행하는 토키태 페리에 의해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관측되고 있지 않지만 향후 며칠 또는 몇주 이내에 수면위로 떠오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퍼시픽 고래 보호 연합 (PWWA)측은 전했다.   
2020.07.07
워싱턴주 코로나 하루새 1087명 증가, 최악 기록
워싱턴주 코로나 하루새 1087명 증가, 최악 기록
워싱턴 주 보건당국은 월요일 1087명의 새로운 확진자를 기록, 코로나 팬데믹 발병이후 역대 최고의 증가를 보였다.  발병 초기 하루 200백명 안팎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6월 초 외출 자제령 해제 이후 급속한 증가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이런 증가일로의 추세에 따라, 워싱턴주는 단계별 비즈니스 오픈 4단계 방침에서 단계별 이동 신청을 받는 것을  현재
2020.07.07
시애틀 시의회, 고액 연봉 고용세금 통과, 역내 기업들 영향 받아
시애틀 시의회, 고액 연봉 고용세금 통과, 역내 기업들 영향 받아
시애틀 시의회가 시애틀 시 지역내에 있는 대기업들에게  고용 세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7-2로 월요일 통과 시켜, 제니 더칸 시장의 서명만 남겨 놓게 되었다. 7-2의 압도적 표차여서 제니 더칸 시장의 비토도 어려워 보인다.    이번 법안이 시장의 서명과 함께 통과하게 되면, 해마다 직원들의 급여로  7백만달러 이상을 지불하는 기업으로 15만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는 직원들이
2020.07.07
美 확진자 300만명도 넘었다…“미국은 자유낙하 중”
美 확진자 300만명도 넘었다…“미국은 자유낙하 중”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수가 300만명을 넘어섰다. 7일 실시간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전날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환자 수는 302만8569명으로 집계했다. 누적 사망자 수는 13만2850명이 됐다. 미국 인구조사국이 추정하는 미국 전체 인구(약 3억2900만명)의 약 1%에 해당하는 숫자로 100명당 1명꼴이다. 기사더보기  
2020.07.07
백악관, “트럼프, 중국서 제조업 회귀 행정명령 검토”
백악관, “트럼프, 중국서 제조업 회귀 행정명령 검토”
이번 주부터 차례로 나올 것 중국을 어떻게 다룰지도 포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제조업 회귀(리쇼어링)에 관한 행정명령을 검토하고 있다고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메도스 실장은 이날 폭스뉴스 방송의 ‘폭스 앤드 프렌즈’에 나와 “이번 주부터 시작해 행정명령을 보게 될 것”이라며 “의회가 행동하지 않을 때 오벌오피스(대통령 집무실)에서 실제로 업무가
2020.07.07
과학자들, WHO에 경고 “코로나 예방 수칙 바꿔라... 공기로도 전염”
과학자들, WHO에 경고 “코로나 예방 수칙 바꿔라... 공기로도 전염”
239명 공개서한 보내···과학저널에도 게재 "적절한 환기·손씻기와 N95마스크 착용해야"  전 세계 32개국 과학자 239명이 세계보건기구(WHO)에 공개서한을 보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공기감염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수정하라고 촉구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들 과학자들은 이번 주 과학 저널에 이런 내용의 공개서한을 게재할 계획이다. WHO는 오랫동안 코로나19가 주로 큰 호흡기 비말(침방울)에
2020.07.07
美당국자들 "너무 빨리 문 열었다…오히려 경제 발목"
美당국자들 "너무 빨리 문 열었다…오히려 경제 발목"
일주일 평균 신규 확진자, 27일째 최다기록 갱신 32개주 증가세-14개주 안정세-4개주 감소세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면서 정부 당국자들이 "너무 빨리 경제 재개에 나섰다"며 뒤늦은 후회를 하고 있다. 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이번 주는 미국이 경제 재개를 시작한 지 약 두 달이 지났다. 단계적 정상화 시작 시기와 속도는 다르지만 지난 4월 말부터 50개
2020.07.07
“날 위협했다” 흑인 남성 허위 신고한 백인 여성…美 검찰이 기소
“날 위협했다” 흑인 남성 허위 신고한 백인 여성…美 검찰이 기소
현지 언론, 유죄 판결 시 여성이 최장 징역 1년에 처해질 것으로 예상 반려견의 목줄을 채우고 산책해달라며 정중히 부탁해 온 흑인 남성을 도리어 ‘내 목숨을 위협했다’고 경찰에 허위 신고한 미국의 백인 여성이 재판에 넘겨진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맨해튼 지방검찰청은 에이미 쿠퍼(41)를 허위 신고 혐의로 기소한다고 밝혔다. 사이러스
2020.07.07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만 하는 학교에 재학인 유학생들, 미국 떠나야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만 하는 학교에 재학인 유학생들, 미국 떠나야
미국 정부가 온라인 수업만 수행하는 학교들에 재학하는 학생들의 미국 체류를 불허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많은 한국 유학생들이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미국 이민세관 단속국(ICE)는 6일 발표에서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로 이러한 방침을 세웠다고 밝히면서, 미국에 체류중인 학생의 경우 일부라도 대면 수업을 진행하는 학교로 전학을 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하버드 대학의
2020.07.07
CDC "美 코로나19 확진자 54%는 감염경로 몰라"
CDC "美 코로나19 확진자 54%는 감염경로 몰라"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이들 중 54%는 감염 경로를 알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 홈페이지와 CNBC 등에 따르면 CDC는 지난달 30일 공개한 코로나19 확진자 350명 대상 전화조사에서 응답자 46%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 2주 이내 다른 코로나 확진자와 2m 이내로 밀접 접촉한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반면 54%는 그렇지
2020.07.04
코로나 덕분에…美식료품 배달업체 '대박'
코로나 덕분에…美식료품 배달업체 '대박'
지난달 2700억원 투자 유치 이어 또 1200억원 유치 미국의 대표적인 식료품 배달업체 '인스타카트'가 코로나 팬데믹 속에 대박을 터뜨렸다.  악시오스는 이 회사가 최근 1억 달러(120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2억 2500만 달러(27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이번에 또 다시 대규모 투자금을 확보해 이 회사의 가치는 138억 달러(17조원)에 이르게 됐다. 기사더보기
2020.07.04
미 항공모함 레이건·니미츠, 中 훈련 중인 남중국해 급파
미 항공모함 레이건·니미츠, 中 훈련 중인 남중국해 급파
WSJ "중국 도발 용인 않겠다는 것" 미 해군의 항공모함 니미츠호와 로널드 레이건호가 중국의 군사 훈련이 진행 중인 남중국해로 급파됐다. 월스트리트저널은 3일(현지시간) 니미츠호와 레이건호가 4일부터 근래 최대 규모의 작전을 펼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항모는 지난달부터 필리핀해에서 합동작전을 벌여왔다. 미 해군은 두 항모와 함께 다른 전함 4척을 남중국해로 보내 훈련할 계획이다.
2020.07.04
워싱턴주 노마스크 - 노서비스 행정명령, 2주간 경제 재개 단계이동 중단
워싱턴주 노마스크 - 노서비스 행정명령, 2주간 경제 재개 단계이동 중단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7월 2일 코로나 새 확진자 수 716명을 더했는데, 이는 코로나 팬데믹 이래로 가장 높은 수치로6월 19일 기록했던 가장 높은 확진자수  619명을 넘어서게 되었다.  총 누적 확진자수는 34,151명이다.   주지사는 최근 증가일로에 있는 확진자수와 감염 확산 추세로 인해 이날 일련의 조치들을 발표했다.  무엇보다도, 현재 많은 카운티 들이 외출
2020.07.03
美, C쇼크에 10년간 고용 정체
美, C쇼크에 10년간 고용 정체
WP, 의회예산국 보고서 보도 "2030년까지 평균 실업률 6%" 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CBO는 10년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오는 2030년 4·4분기 미국 실업률이 4.4%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코로나19 사태가 초기 단계였던 지난 2월 미국 실업률은 50년래 최저치인 3.5%를 나타냈다. CBO는 “2030년까지 10년간 평균 실업률을 6.1%로 예상했는데 이는 코로나19 발생 전인 1월 예측치 4.2%보다 올라간
2020.07.03
美미시간 술집 집단감염 152명으로 늘어
美미시간 술집 집단감염 152명으로 늘어
현장 방문 젊은층 128명에 2차 감염 24명 "1차 발병은 마무리 단계…2차 감염은 가늠 어려워" 미국 미시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술집 관련 확진자가 152명으로 늘었다. 2일(현지시간) CNN, 더디트로이트뉴스에 따르면 미시간 이스트랜싱 잉엄카운티 보건당국은 "하퍼스 레스토랑 앤드 브루 펍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152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85명에서 이틀 뒤 107명,
2020.07.03
트럼프 '돈줄' 페이팔 창업자도 등 돌려…"재선 못할 것"
트럼프 '돈줄' 페이팔 창업자도 등 돌려…"재선 못할 것"
  자신의 경고에도 트럼프 더딘 코로나19 대응에 실망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유명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였던 피터 틸 페이팔 공동 창업자가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선 선거운동에 불참할 계획이라고 주변에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현지시간)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틸은 지난 2016년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석, 경제
2020.07.03
미, 한국서도 활용하는 코로나19 취합검사법 도입 논의
미, 한국서도 활용하는 코로나19 취합검사법 도입 논의
  시간·비용 절약하고 예방에도 효과적…한국은 4월부터 도입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능력을 높이기 위해 '검체 취합검사법'(Pool Testing) 도입을 논의 중이라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집단검사(Batch Testing)로도 불리는 이 검사법은 시간과 자원을 아끼기 위해 한꺼번에 여러 명의 검체를 섞어 검사한 뒤 음성이 나오면 모두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음성으로 간주하는 방식이다. 반면 양성이 나오면
2020.07.03
파이져, 코로나 백신 긍정적 결과 나와
파이져, 코로나 백신 긍정적 결과 나와
제약회사인 파이져사와 독일 협력업체인 바이오엔텍에서 실행하고 있는 네건의 코비드-19 백신 실험중, 첫 실험 결과가 긍적적으로 나왔다고 파이져사는 수요일 언론에 발표했다.    실험에 참여한 45명은 총 두번의 백신 주사를 맞았는데, 첫번째 아주 소량의 백신양을 투약받은후, 한달뒤 한번 더 투약 받은후, 코로나 감염 회복한 사람들과 비교했을때, 비슷한 수준의 면역 수준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0.07.02
유덥 학생들 집단 감염, 가을 학기 오픈에 영향줄 수도
유덥 학생들 집단 감염, 가을 학기 오픈에 영향줄 수도
유덥 동호회 기숙사등에 살고 있는 학생들이 최소 80명이 코비드-19의 집단 감염이 확인되었고, 수백명의 학생들은 아직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운동 선수들의 감염 사례와 더불어 이번 집단 발병은 가을 학기을 시작하는 것에 대한 좋지 않은 징후라고 전했다. 유덥측은 이번주 가을학기에 많은 학생들이 청강하는 수업은 원격수업으로, 다른
2020.07.02
워싱턴주 코비드-19, 새 확진자 611명, 미국 5만2천명 추가
워싱턴주 코비드-19, 새 확진자 611명, 미국 5만2천명 추가
워싱턴주 보건 당국은 7월 1일 코로나 감염의 새 확진자 수 611명을 더해, 총 33,435명의 확진자를 보고했다.   새로운 확진자 수는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로 6월 19일에 이어 두번째로 가장 높은 확진자 수이며, 세번째로 높은 수치는 불과 하루전에 보고된 571명이었다. 워싱턴주는 지난 9일중 5일동안 매일 500명이 넘는 확진자수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6월전까지
2020.07.02
시애틀 경찰, 마침내 시위대자치지구(CHOP) 시위대 해산
시애틀 경찰, 마침내 시위대자치지구(CHOP) 시위대 해산
7월 1일 새벽, 시애틀 경찰은 흑인 죠지 플로이드의 사망으로 경찰 개혁을 요구하며 지난 몇주간 캐피털 힐 지역을 점거한 시위대가 경찰력을 밀쳐내고 자치 지구를 형성한  6월 8일후, 처음으로 물리력을 동원해 이 지역을 회복했다. 지난 2주간 이곳에서는 다섯번의 총격사건으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자, 시애틀 시장과 경찰 서장은 이 지역의 회복을
2020.07.02
트럼프, 코로나19 대국민 직접지원금 추가지급에 찬성
트럼프, 코로나19 대국민 직접지원금 추가지급에 찬성
" 다만 제대로 적절히 이행해야 한다" 밝혀 금액은 "지난 번 지급한 1200달러보다 많아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자신은 국민 개개인에게 코로나19와 대항하기 위한 지원금을 추가로 재지급하는데 찬성한다며 " 다만 시행을 제대로 적절하게 (properly)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지급액은 올해 앞서 많은 국민들에게 지급했던 1인당 1200달러 (
2020.07.02
술 대신…손 소독제에 콜라 섞어 마신 멕시코 죄수들
술 대신…손 소독제에 콜라 섞어 마신 멕시코 죄수들
3명 중독증상으로 사망…1명 목숨 건져 멕시코의 한 교도소에서 술 대용으로 손 소독제를 음료수에 타서 마신 죄수 3명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1일(현지시간) 멕시코 현지언론에 따르면 최근 멕시코 푸에블라주 교도소에서 수감자 4명이 손 소독제를 음료수에 섞어 마신 후 중독 증상을 보이다 3명이 숨졌다. 나머지 1명은 다행히 목숨을 건져 병원에서 치료를
2020.07.02
트럼프, 거부하다 `마스크 대찬성` 돌아선 이유
트럼프, 거부하다 `마스크 대찬성` 돌아선 이유
코로나19 감염 위험 속에도 마스크 착용을 거부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는 마스크에 대찬성"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최근 급증하면서 '대통령이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태도를 바꾼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마스크 착용에 대찬성이라며 공개석상에서 쓰는 것도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마스크를 쓰지 않겠다고
2020.07.02
테슬라, 日도요타 제치고 세계 車업계 시가총액 1위 등극
테슬라, 日도요타 제치고 세계 車업계 시가총액 1위 등극
상장 10년만에 주가 40배 상승 실적 대비 과도한 주가에 '거품' 우려도 미국 테슬라가 1일(현지시간) 상장 10년만에 일본 도요타를 제치고 시가총액 기준 세계 1위 자동차 생산업체에 등극했다고 CNBC와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이 보도했다.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테슬라 주가는 이날 장중 역대 최고치인 1135달러를 기록했다. 시가 총액은 2065억달러(약 248조원) 규모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1119.63달러에
2020.07.02
볼턴 "트럼프 재선 성공하면 무슨 일 일어날지 걱정"
볼턴 "트럼프 재선 성공하면 무슨 일 일어날지 걱정"
아사히신문 인터뷰…"美, 나토 등에서 탈퇴 가능성"   지난달 23일 출간한 회고록 '그것이 일어난 방'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동맹 경시 정책을 비판한 존 볼턴 전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일본 아사히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사히신문이 2일 자 지면에 소개한 이 인터뷰는 지난달
2020.07.02
시애틀 의사, 가짜 PPP 론 신청으로 기소되
시애틀 의사, 가짜 PPP 론 신청으로 기소되
시애틀의 한 의사가 코로나 경제 구제 대출 신청에서 3백만 달러 이상의 전신환 및 은행 사기 혐의로 연방당국에 의해 기소되었다고, 미 법무부는 발표했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41세의 에릭 쉬블리가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돕기위한 PPP (급여보호 프로그램) 대출 프로그램을 악용하여 여러건의 사기 신청을 했다고 한다.    쉬블리는 여러 금융
2020.07.01
스노호미쉬  다시 1단계로 돌아갈 수도, 상황 고려중
스노호미쉬 다시 1단계로 돌아갈 수도, 상황 고려중
지난 몇주간 코비드-19 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스노호미쉬 카운티 당국은 워싱턴 주 경제 오픈 4단계중 현재 2단계에서 다음 단계인 3단계로 신청하는 것을 고려중이었지만, 최근 급속한 증가 추세로 이것을 보류중이며 오히려 1단계로 다시 내려가는 방안도 고려중이라고 카운티 수장인 데이브 소머스는 화요일 밝혔다.    "지난 주까지만 해도 1단계로 내려가는 것이 거의
202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