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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교사들, 정부의 학교 재개방 압박에 반발…퇴직도 속출
美 교육장관 연방 지원금 삭감 경고…위헌 소송 당할수도 美 교육단체 "정치가 아닌 과학적 근거 기반해 결정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에도 학교 재개방을 압박하면서 교원 노동조합 등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고 미 정치전문매체 더힐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교원 퇴직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내 코로나19
2020.07.13
트럼프·바이든, ‘공화당 35년 텃밭’ 텍사스서 초접전
트럼프 46%, 바이든 45% 기록 / “텍사스는 경합주가 됐다” 평가 / ‘한국사위’ 호건 주지사 / 공화당에 ‘빅텐트론’ 제시 미국 대선에서 35년간 공화당 ‘텃밭’이었던 텍사스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접전 양상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현지시간) 나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국면이 11월 대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2020.07.13
워싱턴 주 코로나 감염 새 확진자 637명
금요일 워싱턴 주 보건당국은 코로나바이러스 새 확진자 637명과 사망자 15명을 추가하였다. 이로써, 총 누적 확진자는 39,218명에 이르고, 사망자는 1,424명이며, 확진자 대비 사망율은 3.6%로 비교적 높은편에 속한다. 총 66만8천여명이 테스트를 받아, 검사 대비 5.9%의 양성 반응 비율을 보이고 있다. 킹 카운티는 하루 확진자 증가 146명을 기록했다. 미 전역으로는
2020.07.11
워싱턴주도 온라인 수업만 하는 학교 유학생 추방정책에 부글부글
미 정부가 올 가을 학기부터 온라인 수업만 진행하는 학교에 다니는 유학생을 추방하기로 하는 정책을 발표함에 따라 많은 미국 대학들이 항의와 더불어 법적 소송도 불사하고 있는 상태이다. 워싱턴 주 많은 대학들은 아직 별다른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지 않지만, 온라인 수업으로만 진행시, 재정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금요일, 주 법무장관인 밥 퍼거슨은
2020.07.11
시애틀 의회 대다수, 경찰 예산 50% 삭감에 동의
시애틀 시의회 의원들 대부분이 경찰 예산 50% 삭감하여 그 예산을 다른 커뮤니티 서비스에 활용하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요구는, 최근 죠지 플로이드 흑인 사망으로 촉발된 전국적인 시위 확산으로, 시애틀에서도 시위를 주동하는 조직에서 줄곧 요구하는 조건이었다. 제니 더칸 시애틀 시장은 시의회에 논의 속도를 늦춰달라고 요구를 하였지만, 50% 삭감에 대해서는
2020.07.11
아마존 직원에 "틱톡 지워라" 5시간만에 번복, 美정부는 "中 SNS 퇴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직원들에게 보안 문제를 들며 스마트폰 등에서 중국산 동영상 공유 애플리케이션 ‘틱톡’을 지우라고 지시했다가 몇 시간만에 실수였음을 인정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와 CNN 등이 1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이날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보안 위협으로 아마존 이메일에 접근할 수 있는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틱톡을 허용하지 않는다”며 “틱톡을 삭제하라”고 지시했다. 이날까지
2020.07.11
뉴욕~런던 3시간…초음속 항공기 10월 공개
미 붐슈퍼소닉, 내년 시험 운항·2030년 취항 목표 2003년 콩코드 수익성 문제로 운항 중단한 후 재도전 미국 뉴욕에서 영국 런던까지 3시간이면 날아갈 수 있다는 초음속 항공기가 오는 10월 미국에서 공개된다. 9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미 항공 스타트업인 붐슈퍼소닉은 오는 10월 7일 초음속 항공기 'XB-1'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XB-1은 초음속 여객기 '오버추어(Overture)' 개발을 위해 3분의 1 크기로
2020.07.11
유명 래퍼, SNS에 집 사진 올렸다 강도에 살해 당해
미국의 유명 래퍼 팝 스모크(20)는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집 사진을 올렸다가 그것을 보고 침입한 강도들에게 살해당했다. 9일 미국 ABC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지난 2월 래퍼 스모크의 할리우드 힐스 자택에 침입해 그를 총으로 쏴 숨지게 했던 일당 5명이 붙잡혔다고 밝혔다. 조너선 티펫 경감은 이날 붙잡힌 남성 3명과 10대 청소년 2명이 과거 스모크가
2020.07.11
제약회사 길리어드 “램데시비르 중증환자 사망율 62% 낮춰”
미국 제약회사 길리어드사이언스가 10일(현지 시간) 자사가 개발한 렘데시비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62% 낮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CNN,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길리어드는 렘데시비르를 투여한 중증 환자와 일반적 치료만 받은 환자의 상태 변화를 비교한 결과 이 같은 차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렘데시비르를 투여한 환자가 14일 이내에 사망할 확률은 7.6%인
2020.07.11
영국, 2025년까지 5G 사업서 화웨이 전면 퇴출할 듯
텔레그래프 "내주 문화부 장관이 시한 공개" 영국이 2025년까지 5세대(5G) 이동통신망에서 중국 화웨이 장비를 전면 퇴출한다는 계획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올리버 다우든 영국 문화부 장관이 오는 14일 하원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힐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그간 영국 정부 각료들이 5년 안에 자국 5G 통신망에서 화웨이 장비를 배제할
2020.07.11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새 확진자 640명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목요일 9일, 코로나 감염 새 확진자 640명을 추가하여, 총 38,581명의 누적 확진자를 기록했다. 이날은 또한 미국내에서 하루새 새로운 확진자가 6만 5천여명에 달하는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한 날이기도 하다. 워싱턴 주내 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15명이 더해져 총 1409명이 되었으며, 코로나 감염으로 4,665명의 입원환자가 있는 상태이다.
2020.07.10
대법원 "트럼프 재무기록 검찰에 넘겨야…면책 특권 없어"
트럼프 "정치적 마녀사냥" 반발 미국 연방대법원은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의혹 수사와 관련, 뉴욕주 검찰에 재무기록을 뉴욕주 검찰에 제출하라고 판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치적 마녀사냥"이라고 강력 반발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 분식회계 의혹을 조사해 온 미 하원 감독개혁위원회가 대통령의 세금 신고 내역과 재무기록을 공개하라고 요구한 별도의 사건에 대해서는 추가
2020.07.10
스타벅스 매장내 마스크 의무착용, 15일부터
스타벅스는 15일부터 모든 고객에게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된다고 발표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고객은 매장을 이용할 수 없게된다. 미국내 9000여 매장에 적용되며, 드라이브 스루우 고객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스타벅스는 이미 자사 직원들에게는 4월부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한 상태다. Copyright@KSEATTLE.com
2020.07.10
박원순, 성추행 피소 후 숨진 채 발견, 외신들 깊은 관심
"사망, 피해자 침묵 강요 분위기 형성" "미투 지지한 민주당, 성 추문 연이어" 10일 박원순(64) 서울시장의 사망 소식에 해외 주요 매체들도 이를 긴급 보도로 내보내며 사건을 조명했다. 집권 더불어민주당의 유력한 대권 주자였다는 점과 함께 성추행 혐의로 피소된 후 불과 며칠 만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이날 서울발 기사를
2020.07.10
美캘리포니아주 "온라인 유학생 추방 중단" 법적대응 합류
미국 州 가운데 첫번째 소송…"교육권·행복권 박탈" 스탠포드대·서던캘리포니아대도 소 제기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유학생 비자 제한 결정을 막아달라는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NBC뉴스, 더힐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공과대(MIT)가 같은 내용의 소를 제기한지 하루 만의 일이다. 이번 비자 중단·취소 결정에 대해 소를 제기한 첫 번째 주(州)이기도 하다. 역사상 캘리포니아주가
2020.07.10
美방산업체 기술 빼돌린 한국업체 임원 기소돼
美법원, 군용전략물자품목 中에 판매한 한국업체 대표 기소장 공개 한국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미국의 '무기 수출 통제법' 위반으로 처벌 위기에 놓인 사실이 연이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의소리(VOA)는 8일(현지시간) 2곳의 미국 방산업체로부터 취득한 기밀정보를 한국 항공산업 관계자에게 제공한 혐의로 한국 방산업체 임원 박모씨가 미 법원의 확정 판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2020.07.10
미국, 일본에 스텔스 F-35 105대 매각 승인..."27.7조원 규모"
개조 항모·헬기 탑재 가능한 수축이착륙 B형 42대 포함 미국 정부는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 105대를 일본에 추가 판매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의회에 통지했다고 닛케이 신문 등이 10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전날 관련 비용을 포함해 총 231억1000만 달러(약 27조7020억원)에 이르는 F-35 매각안을 정식 승인했다. 이번에 파는 F35의 내역은 일본이 이미 도입
2020.07.10
방탄소년단 정규 4집, 상반기 미국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닐슨뮤직 상반기 결산…'하프 밀리언셀러' 유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이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집계됐다. 닐슨뮤직이 10일 공개한 올해 상반기 미국 음악시장 리포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은 총 55만2천 장 상당의 판매고를
2020.07.10
미 신규확진 6만5천명 또 최다…휴스턴 시장 "통제불능 상태"
코로나19 확산지들 하루 사망도 최다…사망 증가 본격화 우려 자치단체장들 규제 고삐 조여…식당 정원 줄이고 대형행사 취소 9일(현지시간)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6만5천명을 넘기며 다시 최다치를 기록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미국에서 모두 6만5천551명이 새로 감염됐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또 미국의 새로운 코로나19 확산지인 캘리포니아·플로리다·텍사스주에서는
2020.07.10
프랑스서 20대 한국청년 인종차별당하고 흉기 찔려…3명 체포
프랑스 몽펠리에서 10대 청소년들에 집단폭행 당한 뒤 두 차례 흉기에 찔려 중상 현지 경찰, 17~18세 알바니아계 용의자들 체포해 조사중 프랑스 남부에서 20대 한국인 유학생 남성이 여러 명의 현지인들로부터 인종차별적인 조롱을 당한 끝에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는 사건이 일어났다. 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일간지 미디 리브르와 프랑스 한인사회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2020.07.09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확진자 521명 증가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521명의 새 확진자 수를 더해 총 37,941명의 확진자수를 수요일 보고 했다. 사망자수는 10명이 증가하여 총 1,394명으로 확진자 대비 사망율 3.7%로 비교적 높은 편이다. 총 64만 5천여명이 검사를 받아, 검사자 대비 양성 비율은 5.9%를 보여주고 있다. 화요일부터 시작된 워싱턴주 행정 명령에 의해, 비즈니스들은 마스크를
2020.07.09
유나이티드 항공, 3만6천여명 해고할 수도
유나이티드 항공이 미국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거의 절반에 가까운 3만 6천여명을 해고 10월 부터 시작하여 해고 할 수도 있다고 발표했는데, 항공 여객 운송업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얼마나 치명차를 받았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항공 여행 수요 전망이 최근 2주간 급감했는데, 이는 최근 미국내 감염율의 증가와 함께 많은 주들이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격리조치를 취하기 시작했기 때문인
2020.07.09
Sur La Table 시애틀 회사 파산 신청
시애틀에서 본사를 둔 Sur La Table이 최근 코로나 경제 여파를 이기지 못하고, 수요일 뉴저지 법원에 챕터 11, 파산 보호 신청을 했다. 이 회사는부억용품과 요리기구에서 고가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시애틀에서 시작하여 미 전역에 121군데의 점포를 갖고 있으며, 그중 56곳을 폐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2011년 시애틀 다운타운 파이크 플레이스
2020.07.09
뒤뜰에 비행기가 추락했어요, 킷샙 카운티에서
(Photo: KOMO News) 워싱턴주 사우스 킷샙 카운티의 한 주택의 뒤뜰에 비행기가 수요일 저녁 시간 추락해, 관계당국이 원인을 조사중이다. 킷샙 카운티 소방당국과 구조대가 현장에 급파 되었으며, 연방 항공청이 조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07.09
시애틀 매리너스 코로나 감염, 무증상 확진자 3명으로 나와
시애틀 프로 야구팀, 시애틀 매리너스팀에서 세명의 코로나 감염사실이 확인되었는데, 모두 무증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측은 8일 발표한 성명에서 선수 세명이 양성 반응 확진을 받았지만, 무증상이었다고 전하면서, 선수들의 이름을 프라이버시 보호 차원에서 밝히지는 않았다. 메이저 리그 야구팀들의 전수 조사 결과, 총 58명의 선수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ESPN은 보도했다. Copyright@KSEATTLE.com
2020.07.09
하버드·MIT, '온라인 수업' 유학생 비자규제 저지 소송
"ICE 지침, 정당한 근거 제시못해 행정절차법 위반" 하버드대 총장 "잔인함이 무모함을 뛰어넘었다" 미국의 명문 대학들이 온라인으로만 수강하는 유학생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규제 결정을 막기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공대(MIT)는 8일(현지시간) 원격수업만 받는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 취소 방침을 담은 이민당국의 새 조치 시행의 일시 중지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하버드대와 MIT는
2020.07.09
美 법무부 “손정우 송환 막은 한국 법원 결정에 실망”
“손정우, 세계서 가장 위험한 성범죄자… 미국인들에게도 큰 영향 끼쳐” 새로운 혐의로 재요청할 수도 미국 법무부와 연방검찰이 세계 최대의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24)의 미국 송환을 불허한 한국 법원의 결정에 대해 “실망했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워싱턴 연방검찰의 마이클 셔윈 검사장 대행은 7일(현지 시간) 한국 법원의 결정에 대한 동아일보의
2020.07.09
트럼프, 대리시험으로 와튼스쿨 입학
美언론, 트럼프 조카 회고록 보도 "아버지의 학대로 인격장애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명문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에 돈을 주고 대리 시험을 통해 입학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은 7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의 조카딸 메리 트럼프가 오는 14일 펴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폭로성 책 '이미 과한데 결코 만족을 모르는: 나의 가족이 전
2020.07.09
미 코로나 하루 6만명 확진에도 나스닥은 또 사상 최고치
미국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우려스러운 각종 수치에도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17.10포인트(0.68%) 오른 26,067.28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4.62포인트(0.78%) 상승한 3,169.9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8.61포인트(1.44%) 상승한 10,492.50을 각각 기록했다. 전날 하루 숨고르기를 한 나스닥은 이틀 만에 다시 역대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사더보기
2020.07.09
브룩스브라더스 너마저...'미국 대통령의 옷'도 코로나에 파산 신청
‘대통령의 정장’으로 유명한 미 의류 브랜드 브룩스브라더스가 8일(현지 시각)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1818년 설립, 올해로 202년 역사를 지닌 이 브랜드는 미 역대 대통령 45명 중 41명이 선택한 브랜드로 알려졌다. 에이브러햄 링컨, 시어도어 루스벨트, 프랭클린 루스벨트, 존 F 케네디를 비롯해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이 입었다. 이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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