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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다수와 성관계 맺은 맥도날드 전 CEO…470억 퇴직금 날리나
맥도날드, 전 CEO 상대로 소송 익명의 제보로 뒤늦게 들통나 맥도날드 전 최고경영자(CEO)가 재임 당시 다수의 직원과 부적절한 성적 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나 약 475억원에 달하는 퇴직금을 날릴 위기에 처했다. 1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전 CEO인 스티브 이스터브룩을 상대로 델라웨어주 법원에 이와 같은 내용의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소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CEO자리에서 쫓겨난 이스터브룩은
2020.08.11
3분 만에 “나가셔야 합니다”…트럼프 퇴장, 긴박했던 순간
백악관 밖 총격에 브리핑 중 돌연 퇴장 모두발언 3분 만에 끼어든 경호원 ‘긴박’ 트럼프, 봉쇄 조치 후 돌아와 브리핑 재개 백악관 건물 밖에서 10일(현지시간) 총격이 벌어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브리핑 도중 돌연 퇴장하는 긴박한 상황이 발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코로나19 언론 브리핑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읽어내려가던 중 백악관 비밀경호국(SS)의 호위를
2020.08.11
트럼프 열세지만 지지율 안정적…평균 40%대, CNN
"바이든 反인종차별 시위 국면 절정…상승세 꺾여" 올해 미국 대선이 석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열세인 것은 분명하지만 안정적인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고 CNN이 6일(현지시간) 분석했다. CNN은 이날 "현재 바이든 전 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 우세한 것은 의심의 여지가 거의 없다"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2020.08.08
미국서 억만장자 불로소득세 발의…60% 세율 일회성 부과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이후 주가가 올라 재산이 많이 늘어난 억만장자들에게 60% 세율의 일회성 세금을 거두자는 ‘억만장자 불로소득세(Make Billionaires Pay Act)’가 논의되고 있다. 버니 샌더스 무소속 상원의원과 에드 마키, 커스텐 길리브랜드 민주당 상원의원은 6일 코로나19 이후 주가 상승 등으로 인한 최상위 부자의 재산 증가분에 60%의 세금을 부과해 1년간 미국인의 보건의료 비용으로 쓰자는 내용의
2020.08.08
태국 네티즌들 "트럼프씨, 태국이 '허벅지나라'라구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태국 발음 실수에 분노한 태국 네티즌들이 경악하며 소셜미디어(SNS)를 뜨겁게 달궜다. 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오하이오에서 행한 연설에서 중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공장이 어떻게 베트남과 태국으로 이전됐는지 설명하다가 태국에 대한 영어 발음에서 실수를 저질렀다. '타일랜드'(Thai-land)를 '싸일랜드'(Thigh-land)로 발음한 것. 'thigh'는 허벅지를 의미하는 영어단어다. 즉 '태국'이 순식간에 '허벅지나라'가 된
2020.08.08
코로나 진앙이었던 뉴욕, 9월부터 다시 학교 문 연다
쿠오모, 뉴욕주 전지역 등교 허용…각 교육구가 세부방침 결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타격이 가장 컸던 미국 뉴욕주의 어린이들이 다음달부터 학교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7일(현지시간) 전화 기자회견을 통해 "뉴욕주 모든 곳이 우리가 정한 기준치 아래다. 모든 교육구가 문을 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쿠오모 주지사의 선언에 따라 코로나19 양성판정
2020.08.08
美 7월 일자리 176만개↑...증가세 주춤, 실업률도 10.2%
지난달 미국의 일자리 증가세가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는 7일(현지시간) 7월 비농업 일자리가 176만개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밝혔다. 미국의 고용동향은 4월 2050만개의 일자리가 급감한 뒤 5월 270만개, 6월 479만개 각각 늘어나며 반등에 성공했다. 이 흐름이 7월에도 이어지긴 했지만 기대에는 훨씬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레저·접객 부문에서 59만2천개의 일자리가 증가했고, 식음료
2020.08.08
美 실업수당 청구 119만건, 3월 이후 최저 기록
코로나19로 인한 미국의 신규 실업자 숫자가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 노동부는 6일(현지시간) 지난주(7월 26일~8월 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25만건 감소한 119만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19만건은 3월 둘째 주 이후 가장 작은 규모다.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숫자는 코로나19 사태가 한창이던 3월 넷째 주(3월 22일~28일) 687만건으로 정점을
2020.08.07
미 뉴욕주, '총기협회' 비리 포착…해체 요구 소송
총기 옹호 트럼프는 '반발'…미 대선 이슈로 부상할 듯 미국내 최대의 로비단체인 미국총기협회(NRA)의 비리가 포착됐다. 뉴욕주는 이 단체의 해체를 추진하고 있다. 러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장관 겸 검찰총장은 6일(현지시간) 주 법원에 NRA 해체를 요구하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미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제임스 장관은 NRA 전현직 지도부가 "협회 공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하는 잘못된 문화를 만들어 스스로와 가족, 친구,
2020.08.07
미, 전세계 여행금지 경보 해제…한국 전역은 여행재고로 내려
3월 코로나19로 미국인 전세계 여행금지 권고했다 해제…"나라별 공지로 복귀" 당초 여행금지였던 대구도 여행재고로 하향조정된 셈…중·러시아 등 아직 여행금지 미국 국무부가 지난 3월 전세계 국가를 상대로 발령했던 미국인의 여행금지 권고를 6일(현지시간) 해제했다. 한국 전역에 대해서는 3단계인 여행재고로 조정해 발표했다. 당초 대구지역은 4단계인 여행금지였는데 전세계에 대한 여행금지 권고와 해제 과정을 거치면서 3단계로
2020.08.07
12월초 미국 누적사망 30만명 전망…마스크 쓰면 7만 구해
워싱턴대 의대 예측…"방역 수칙 준수에 일관성 없어" 지적 존스홉킨스대 집계 기준 현시점 누적 사망자는 16만명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12월로 접어들면 30만명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과대학 보건계량분석연구소(IHME)는 12월 1일까지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가 29만5천11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HME는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텍사스주
2020.08.07
11000 넘은 나스닥, 어떻게 대응할까…월가 구루의 조언
뉴욕 증시의 나스닥 지수가 6일(현지시간) 사상 최초로 1만1000선에 안착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109.67포인트(1.00%) 상승한 11,108.0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종가 기준으로는 처음 1만1000포인트를 넘어선 겁니다. 지난 6월10일 1만고지에 오른 뒤 40거래일 만에 거둔 성적입니다. 1000포인트가 오르는 데 걸린 날도 1999년 3000에서 4000으로 넘어갈 때 소요된 38거래일 이후 가장 짧습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속에
2020.08.07
美 추가 경기부양 협상 좌초하나…'비관론' 확산
협상 시한으로 정한 7일 넘길 가능성 높아져 의회, 당초 8일부터 여름 휴회 돌입 미국 정치권의 5차 경기부양책을 둘러싼 협상이 진통을 거듭하면서 비관론이 확산하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 의회전문지 더힐에 따르면 백악관과 민주당은 추가 경기부양을 이끌어내기 위한 막바지 협상에 돌입했다. 백악관 측에서는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과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민주당에서는 낸시 펠로시(캘리포니아)
2020.08.07
트럼프, 의약품 대외의존도 낮춘다…연방기관 미국산 구매 의무화
"중국 등 해외 의존도 높아 코로나19 초기 공급 부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연방정부의 미국산 필수 의약품 구매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CNN, CNBC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하이오 클라이드 월풀 세탁기 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연방기관이 외국 기업이 아닌 미국 기업이 생산한 필수 의약품과 의약용품을 구매하도록 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2020.08.07
트럼프의 무차별 공격…선택 기로 놓인 中 기술기업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의 동영상 공유 앱 틱톡에 미국 사업부 매각을 압박하면서 다른 중국 기술기업들이 한쪽 편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으로 몰리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6일 보도했다. 틱톡 모기업인 바이트댄스를 미국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틱톡 소유권을 미국 기업으로 넘기는 일은 다른 중국 기술회사들에 선례로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컨설팅 업체 유라시아의
2020.08.07
미국 女의사들이 단체로 비키니 셀카 올리는 이유는?
미국의 한 학술지에 '비키니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는 의료진은 프로페셔널(전문적)하지 않다'는 내용이 실린 데 대해 항의하는 여성 의사들이 단체로 '비키니 셀카 올리기' 캠페인에 나섰다. 영국 데일리 메일과 미국 뉴욕 포스트 등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작년 미국 혈관외과 학회가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한 학술지에 게시된 논문이 뒤늦게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논문 주제는 '환자가
2020.08.06
레바논 폭발참사 원인두고 논란..."질산암모늄 관여 직원 가택연금"
알자지라 "레바논 법원서 질산암모늄 처분 결정 계속 미뤄" 이스라엘 "인간 대 인간으로 도울 준비 돼있다"...배후설 선긋기 레바논 정부가 베이루트 폭발 참사의 원인으로 지목한 베이루트 항구의 질산암모늄과 관련, 안전조치 없이 이를 수년간 방치한 관료들을 대상으로 책임 규명에 나섰다. AP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마날 압달 사마드 레바논 공보부장관은 "군 지도부에
2020.08.06
더 압박하기만 해봐, 무역합의 파기 카드 흔드는 중국
'중국정부 고문', 홍콩 매체에 파기 가능성 흘려 대미 경고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이 끝없이 격해지는 가운데 중국이 미국의 압박이 계속되면 1단계 무역 합의를 파기해버릴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넌지시 던졌다. 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한 '중국 정부 고문'은 "1단계 무역 합의의 존속은 중국뿐만이 아니라 미국의 행동에도 달려 있다"며 "만일 현
2020.08.06
스페이스X, 화성 우주선 1차 시험 비행 성공
미국의 민간 우주 탐사기업 스페이스X가 화성 이주를 목표로 한 우주선 시제품 1차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 스페이스X는 2050년까지 인류의 화성 이주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5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화성 우주선 '스타십'(Starship) 시제품의 첫 번째 수직 이착륙 시험 비행을 무사히 마쳤다. 스타십 시제품 'SN5'는 전날 텍사스주 보카치카 발사시설에서 500피트(152.4m) 상공으로 솟아오른 뒤 지상에
2020.08.06
내년 초 코로나 백신 나올 것… 종말은 내년 말
미국의 최고 전염병 전문가가 내년 초 코로나19 백신 수천만회 분량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로나19 종말은 내년 말로 점쳤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내년 말까지 (코로나19) 백신 생산이 최대 10억회 분량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파우치 소장은 또 이 같은 백신 개발로 전 세계는 내년
2020.08.06
먹지 말래도, 美 일부서 손세정제 마신 15명 입원, 4명 사망
미국에서 메탄올이 함유된 손 세정제를 복용한 15명이 병원에 입원해 4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6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5∼6월 애리조나와 뉴멕시코주 병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1∼65세까지 15명이 손 세정제를 마시고 입원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손 세정제를 복용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어린이의 경우 실수로 마시기도 하고, 일부 성인의 경우 술 대용품으로 생각하고
2020.08.06
폭발 사상자 5,000명 넘어서... "레바논 관료들은 위험성 6년전부터 알았다"
"피해액 17조8,000억 달할 수도"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 폭발로 인한 사상자가 5,000여명으로 늘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하마드 하산 레바논 보건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현지 방송 알마나르TV에 베이루트의 폭발 사망자가 135명, 부상자가 약 5,00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하산 장관은 아직 수십명이 실종 상태라고 설명했다. 마완 아부드 베이루트 주지사는 이날 현지 방송 알하다스와 인터뷰에서 “폭발 피해가
2020.08.06
트럼프 “두 번째 임기엔 동맹국들한테 방위비 더 받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해 두 번째 임기의 최우선 과제로 미국 경제의 부흥을 꼽았다. 이어 그 다음 과제로 동맹국들로부터 공정한 방위비 분담을 받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에 승리할 경우 한국을 포함해 미군이 주둔한 동맹국들에 대해 방위비 인상 압력을 증대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0.08.06
대기권 진입때 동물 배속에 있는 것처럼 으르렁 소리 들려
스페이스X로 지구 귀환… 美 우주인 2명 기자회견 “마찰때 발생한 열로 화염 유리창 그을려 밖 잘 못봐 우주선안은 편안해 농담도 귀환후 피자로 첫 만찬 즐겨 이젠 아내 우주비행 외조할것” “외부가 화염에 휩싸였고 동물이 으르렁거리는 듯한 시끄러운 소리가 났습니다. 정말 동물(드래건)의 배 속에 있는 것 같았죠. 그러나 일단 우리는 편안하게 여행을 마쳤습니다.”
2020.08.05
6월 미국 제조업 신규수주 6.2% 증가..."자동차 수요 급증"
미국 체감경기를 반영하는 6월 제조업 신규수주는 전월 대비 6.2% 증가했다고 상무부가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AP와 CNBC 등에 따르면 6월 제조업 신규수주는 자동차 수요 급등에 힘입어 시장 예상 중앙치 5.0% 증가를 상회하는 호조를 보였다. 시장에선 제조업 부문의 회복세를 보여주는 것이라면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가 계속 증대하는 점에서 일시적인 회복에 머물 가능성을 완전 배제할 수는
2020.08.05
미·중, 영사관 폐쇄 이어 ‘기자 추방’ 맞불 놓나
지난달 서로의 영사관을 1곳씩 폐쇄한 미국과 중국의 추가 충돌이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번엔 기자의 상호 추방이다. 중국 관변 매체 환구시보의 후시진 총 편집인은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미국이 현지 중국 기자들의 비자를 연장하지 않고 있으며, 이에 관련해 중국도 모든 중국 기자가 미국을 떠나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내가
2020.08.05
숙박예약 사이트 부킹닷컴, 코로나 여파로 전세계 인력 25% 감원
숙박 예약 사이트 부킹닷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여행 산업 타격으로 전 세계 인력의 25%를 감원할 계획이라고 경제매체 CNBC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부킹닷컴의 전 세계 직원은 1만7천여명인데 이의 25%는 4천250명에 달한다. 부킹닷컴의 모회사 부킹 홀딩스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이 회사는 감원 계획을 마무리하고 9월부터 국가별로 직원들에게 이를 발표할 계획이다.
2020.08.05
트럼프, 韓 코로나19 사망자 통계에 "모를 일" 신빙성 의문 제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난데없이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사망자 통계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밤 방송된 다큐멘터리 뉴스 '악시오스 온 HBO'(Axios on HBO) 인터뷰에서 조너선 스완 기자가 한국의 방역 성공을 거듭 강조하며 인구대비 사망자 비율을 거론하자 대뜸 "그것은 모를 일이다. 그것은 모를 일"이라고 반복해 말했다. 이에 스완 기자가 "한국이 통계를
2020.08.05
美 경기회복 불안에… 안전자산 금값 사상 첫 2000달러 돌파
코로나 장기화…약달러 불안 탓 최대 3000달러까지 상승 전망 유로대비 달러가치 2년來 최저 나스닥도 이틀연속 최고치 경신 美 경기반등 없인 주가상승 한계 국제 금값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시장, 국제유가까지 글로벌 금융시장이 4일 모두 동반 상승했다. 금값은 사상 최초로 온스당 2000달러를 돌파했으며, 나스닥 시장도 이틀 연속 역대 최고치를 기록을 경신하며 1만1000선에 근접했다. 금값
2020.08.05
'뮬란', 북미·유럽 극장상영 포기하고 9월4일 디즈니+로 개봉
코로나19 장기화에 온라인 서비스 결정 일부 국가선 극장 개봉…한국 포함될 듯 월트디즈니가 실사영화 '뮬란'의 북미 및 서유럽 극장상영을 포기하고 온라인 개봉을 결정했다. 하지만 한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극장 개봉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4일(현지시간) 미국 파이낸션타임스(FT) 등에 따르면 월트디즈니는 이날 "뮬란을 9월4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서비스 한다"며 "미국, 캐나다, 서유럽 등에서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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