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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놓고 격해지는 美中갈등, "실제적 위협"
- 대만·중국 군사력 균형 맞춰야, 美 - '하나의 중국' 훼손·경고, 中 전방위 분야에서 신냉전 구도로 향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이 이번에는 대만을 놓고 갈등이 격해지고 있다. 미국이 대만에 잇따라 고위급을 보내고 경제협력을 추진하며 무기 판매를 확대하자, 중국이 미국과 대만 모두에게 경고하고 나섰다. 1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미 국무부 등에 따르면 키스 크라크 미 경제성장·에너지·환경 담당 차관은 오는 19일 열리는 고 리덩후이
2020.09.17
전 국민 무료ㆍ2회 접종 美당국 코로나 백신 배포 지침 마련
"FDA 승인 즉시 국민에 보급 계획" "연말 또는 내년 1월 중 접종 개시" "마라톤 하듯 의료종사자 필두로 접종 확대" 미국 정부가 가능하면 올 연말 또는 내년 1월 중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점진적으로 개시한다는 지침을 발표했다. 미 보건복지부와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코로나19 백신 유통 전략 문서를 의회 보고와
2020.09.17
화마 피한 116년 역사 미 윌슨천문대 "물 한방울까지 동원"
152m 앞까지 불길 번져 소방관 사투…"알라모 전투 같았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116년 역사의 유서 깊은 윌슨천문대가 화마를 가까스로 피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방국은 16일(현지시간) 패서디나 인근의 윌슨 천문대로 산불이 번지는 것을 사력을 다해 막아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1904년 설립된 윌슨 천문대는 다수의 관측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천문학 발전에 중대한 공헌을 한 역사적인 시설이다.
2020.09.17
美연준, 제로금리 유지 발표에 '증시↓·채권 ↑'
제로금리 근거된 경기 침체 전망에 시장 반응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해소될 때까지 경기 부양을 위해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히면서 미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이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CNBC에 따르면 미 뉴욕 증시는 소폭 상승하고 있었지만 연준이 제로 수준에 가까운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힌 이후
2020.09.17
트럼프 “백신 10월중 배포” vs CDC “내년돼야 충분한 공급” 충돌
트럼프 ‘깜짝쇼’에 활용 의지 CDC “오늘 출시된다고 해도 상용화까지 6~9개월 걸린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2021년은 돼야 충분한 공급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신은 10월 중 배포될 것”이라고 반박해 공개적으로 충돌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국면에 백신을 ‘10월 서프라이즈’로 활용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내면서 백신을 둘러싼
2020.09.17
美연준, 경제 지표 개선에도 못 웃는 이유는
경제 회복, 코로나19 영향 피한 부분이 주도 전반적인 경제활동은 코로나19 이전 수준 하회 1100만명 실직 상태…소매판매 상승세 둔화 시작 미국 경제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양호한 상황이지만 정책입안자들은 축하하지 않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이날 '연준이 그늘을 보고 있는 것인가 우리가 정말 걱정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 경제 전망이
2020.09.17
몸집 불리는 아마존, 미국·캐나다서 또 10만명 신규 채용…"눈부신 성장"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미국과 캐나다에서 10만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코로나 기간에도 아마존의 매출이 급증하면서 정규직과 파트타임 등 약 10%의 직원을 추가로 고용하는 것이다. 14일(현지 시각)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아마존이 코로나 사태에도 다른 기업들과 달리 신규 직원 채용을 늘리고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이번 발표는 아마존이 올해 미국에서만 4번째로 대규모 채용을
2020.09.16
MLB 시애틀 홈경기, 산불로 인한 공기 오염 탓에 장소 옮겨 개최
미국 서부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여파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가 연기되고, 개최 장소도 바뀌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 모바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시애틀 매리너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경기가 취소됐다. 시애틀과 샌프란시스코는 16·17일에 시애틀에서 2연전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장소와 날짜를 바꿔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17일과 18일에 맞붙기로 했다. AP통신은 "산불로 인해 시애틀의 공기 오염이
2020.09.16
15초면 혈중산소포화도 측정, 애플워치6…보급형 모델도 첫선
아이폰 없는 어린이도 애플워치 쓰는 '가족설정' 도입 트레이너 보며 운동하는 '피트니스+' 도입…구독 서비스 망라한 '애플 원'도 충전용 어댑터 기본 구성서 빠져…싱가포르 정부와 '건강 프로젝트' 시작 애플이 15일(현지시간) 혈중 산소포화도를 측정하는 기능 등을 탑재한 신작 '애플워치 6'를 발표했다. 애플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의 본사에서 온라인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열고 애플워치 6과
2020.09.16
멕시코 태평양 해안서 죽은 바다거북 351마리 발견
바다사자 137마리 죽은 율로아 만에서 환경보호당국 "어업 · 낚시 금지필요 " 보호종이지만 단속은 없어 멕시코의 태평양 연안 바하 캘리포니아주 해변에서 올해 초 부터 지난 11일까지 붉은 바다거북 351마리의 사체가 발견되었다고 환경단체들이 주말에 발표했다. 이 곳에서는 전 주에도 137마리의 바다 사자가 죽은 채 발견되었다고 멕시코 환경당국도 밝혔다. 멕시코 환경보호법 센터와 생물학적
2020.09.16
美 법무부, 니콜라 사기 의혹 조사…SEC와 공조
공매도 투자자 힌덴버그 보고서 조사 미국 법무부가 수소차 회사 니콜라를 둘러싼 사기 의혹을 조사한다고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맨해튼과 월가를 관할하는 뉴욕 연방남부지검이 담당한다. 검찰은 자체 조사를 시작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함께 니콜라가 기술력을 과대 포장해 투자자들을 오도했는지 들여다볼 방침이다. 니콜라는 지난 6월 나스닥에 상장했다. 금융분석업체인
2020.09.16
화이자 백신 임상시험서 피로·두통 등 부작용
아스트라제네카 이어 또 부작용 보고 회사쪽 “안전성 우려 제기 수준 아냐”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피로와 두통 등 경미하거나 중간 정도의 부작용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화이자는 15일(현지시각)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컨퍼런스콜에서 이같은 부작용이 나타났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화이자는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함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을
2020.09.16
미 서부 대형산불 연기, 동부 뉴욕·워싱턴까지 흘러가
트럼프, 오리건 재난지역 선포…피해면적 남한의 5분의 1 사망자 36명으로 늘어…지상부근 대기질엔 영향없어 캘리포니아주 등 미국 서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36명으로 증가했다. 오리건·워싱턴주의 동쪽으로 맞붙은 아이다호주에서도 산불이 확산하면서 일부 대피령이 내려졌다.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5일(현지시간) "아이다호주에서도 대피가 시작되고 (중부의) 미시간주 하늘이 희뿌연 연기 구름으로 뒤덮이고 (동부의) 뉴욕시까지 연무가 퍼지면서 서부
2020.09.16
비행기에서 젤리 먹으려 마스크 내렸다가…두 살배기 하차시킨 미국 항공사
미국 사우스웨스트항공이 기내에서 간식을 먹기 위해 마스크를 잠시 벗은 2세 아이와 아이 엄마를 강제 하차 시켰다.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기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면서 어린 아기에게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 것이다. 14일(현지시간) CNN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지난 12일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시카고행 사우스웨스트항공 여객기에 올랐던 조디 데그얀스키(34)는 2세인 아들이 마스크를 벗었다는
2020.09.15
MSD, 시애틀 제네틱스에 10억 달러 투자
유방암 치료제 '투키사' 사들이고 '항체-약물 접합체’ 약물 공동 연구 MSD가 생명공학사 시애틀 제네틱스(Seattle Genetics)에 10억 달러(1조1830억 원)를 투자할 예정이다. 14일 MSD는 시애틀 제네틱스에게 현금으로 6억 달러를 지불하고, 유방암 및 기타 고형종양에 대한 임상 2상 실험약물인 ‘라디라투주맙베도틴( ladiratuzumab vedotin)’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500만 달러를 투입, 주당 200달러에 사들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MSD는 또 미국, 캐나다 및 유럽 이외의 지역에서 시애틀 제네틱스의 유방암 치료제 ‘투키사(Tukysa)’를
2020.09.15
맑았던 시애틀 하늘이…산불 연기에 질식한 미국 서부
2020.09.15
"우리바다에서 나가" 미중에 말못하고 눈치만 본 아세안
알맹이 없는 아세안 남중국해 공동선언문 발표 까닭은 "강대국의 싸움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열린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주도 외무장관회의에서 나온 아세안의 목소리다. 아세안은 코로나19 여파로 화상회의로 지난 4일간 열린 릴레이 외교회담에서 자신의 앞마당 '남중국해'(베트남명 동해) 문제를 놓고 단합해 강력한 메시지를 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5일 베트남 언론들에 따르면 베트남은 자국 주도로 열린 외교 회의들이
2020.09.15
고속도로 위 美청춘들의 떼창…운전대는 텅 비어있었다 [영상]
미국 청년들이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시속 100㎞ 자율주행차에서 광란의 술 파티를 벌이는 장면이 포착됐다. 자율주행차량이 부른 고질적인 안전불감증 논란이 재차 번지는 모양새다. 14일 미국 연예매체 TMZ 등에 따르면 최근 틱톡에는 미국 남성 3명이 전기차 테슬라를 타고 술판을 벌이는 동영상이 올라왔다. ‘당신의 차가 당신보다 나은 운전자일 때’라는 제목의 영상 속에서 이들은 자율주행과 유사한 ‘오토파일럿(autopilot)’
2020.09.15
트럼프주의자들, 마스크 반대 기상천외 궤변들
"내일 길 건너다 차에 칠 수 있는 것과 같아" "마스크 쓰라는 사람들은 인기영합주의자들" CNN "과속 단속, 방화범 처벌과 뭐가 다른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환자가 20만명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중이 운집하는 선거 유세를 이어가고 있어 비판을 받고 있다. 정확히는 대선 유세장에 모이는 트럼프 지지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도 않고, 적당한 거리두기도
2020.09.15
금성에 생명체 존재할 수도…구름에서 생명체 흔적 발견
천문학자들이 금성을 둘러싼 구름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징후를 발견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4일 보도했다. 최근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 공개된 영국·미국·일본 천문학자들의 합동 관측 결과에 따르면, 금성 표면에서 약 60㎞ 떨어진 대기에 포스핀(phosphine)이라는 물질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핀은 생물학적 활동의 존재 가능성을 알리는 물질이다. 기사더보기
2020.09.15
美법원, 필립스 사이니지·파이트에 전구제품 영구 판매금지 명령
미국무역위원회(ITC)에 6개사 100여개 제품 수입금지 요청 서울반도체는 유럽 가전 브랜드 필립스 TV 사이니지와 미국 최대 조명기업 중 하나인 파이트(Feit)사의 LED 조명 전구 제품들에 대해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이 영구판매금지 명령을 내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영구 판매 금지된 필립스 상업용 사이니지 제품은 최대 규모의 모니터 생산회사인 TPV 테크놀로지 계열사에서 제작한 사이니지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LED 기업 렉스타(Lextar Electronics)의 LED 패키지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09.15
산불 영향, 샌프란 시스코, 엘에이, 샌 디에고 라이브 웹캠
샌프란시스코에서 15분 남쪽 지역 엘에이 샌디에고 레이크 타호 워싱턴 스노콸미 패스 지역
2020.09.12
미국 공항, 발열검사 안한다 "코로나19 무증상자 많아 의미없어"
미국 정부 공항 입국자 대상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중단하기로 했다. 무증상 감염자가 너무 많아 체온 검사가 의미를 상실했다는 이유에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 고위험 지역에서 미국 15개 공항으로 들어오는 모든 항공편에 시행하던 이 프로그램을 오는 14일 끝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DC는 코로나19 증세를 보이지 않는 감염자들이 너무 많아 체온 검사가
2020.09.12
독자생존 화웨이, 내년 자체 OS 장착한 스마트폰 출시
美 제재에 독자 OS 하모니 탑재 스마트폰 출시 미국의 제재에 독자 생존 전략을 고심하고 있는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가 내년 자체 운영체계(OS)를 갖춘 스마트폰을 출시한다. 11일 월스리트저널(WSJ)은 화웨이가 내년 구글 안드로이드에서 독립해 별도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제재 속에서 구글 안드로이드나 다른 미국 공급업체 없이 소비자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서다.
2020.09.12
미 CDC "외식 잦으면 코로나19 감염 위험 높아"
"외식할 경우 음식이 나올 때까지 마스크 써야" 쇼핑하거나 미용실에 가는 것보다 외식으로 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 유증상자 31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의 외식 횟수는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보다 약 2배 더 많았다고 밝혔다. 또 감염경로를 알
2020.09.12
미 서부 화재에 흉흉한 소문…"극우·극좌파가 방화"
치안 당국, 허위정보 유포 차단 나서 서부 역대 최대 산불로 최소 15명 사망…오리건주에서만 50만명 대피 미국 서부 해안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극우 또는 극좌 집단의 방화에 의한 것이라는 허위정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한 것으로 드러났다. 치안당국은 대형산불 방화의 주범으로 극좌 성향의 반파시즘 운동 단체인 '안티파'나 극우 성향의 백인 우월주의 단체인 '프라우드
2020.09.12
그린스펀이 본 美 경제…"인플레·재정적자가 큰 문제"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사진)이 10일(현지시간) 미 경제의 뇌관으로 ‘인플레이션’과 ‘재정 적자’를 지목하며 우려 섞인 전망을 내놨다. 그린스펀 전 의장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불행하게도 내 견해로는 인플레이션이 가장 우려되는 문제”라며 “정부의 과도한 재정 지출이 민간투자와 생산성 향상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린스펀 전 의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2020.09.12
미국, 3300조원에 추가될 5차 코로나 재정지원법안 상원부결
공화당 발로 상원 민주당 제시액의 25% 정도인 560조원 규모 미국 상원에서 10일 공화당이 발의한 코로나 19 대응 재정지원법안이 부결돼 50여 일 남은 11월 대선 전까지 연방 추가 지원이 실행되지 못할 가능성이 짙어졌다. 미국은 코로나 19 발병 사태가 본격화한 3월 초부터 연방 정부와 의회가 협력해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2조9000억 달러(3300조원)를 넘는
2020.09.12
사기 파문 수소트럭 니콜라, 또 주가 곤두박질
11일 장 시작부터 9.58% 급락 '기술력 없는 사기 기업' 파문에 휩싸인 미국 수소트럭 스타트업 니콜라가 뉴욕 증시에서 연이틀 추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보이며 개장한 가운데 니콜라 주가는 전일 대비 9.58% 하락한 주당 33.94달러로 출발했다. 니콜라에 지분을 투자한 미국 완성차 기업 GM은 강보합세를 보이며 전일 대비 0.1% 상승한 30.24달러로
2020.09.12
파우치 "연말에 백신 나와도 코로나 이전 생활 복귀는 내년 말"
식당식사 등 실내 활동 일부 허용에도 우려…"집회서 마스크 안쓰면 위험" 올해 연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출시되더라도 코로나19 이전의 정상적인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내년 말은 되어야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의 전염병 최고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보건원(NIH) 산하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은 11일(현지시간) MSNBC 인터뷰에서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는 백신이 나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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