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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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안준다”며 기내 승무원 밀치고 침 뱉은 50대 미국인
“술 안준다”며 기내 승무원 밀치고 침 뱉은 50대 미국인
술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내에서 승무원을 밀치고 옷에 침을 뱉는 등 난동을 피운 50대 미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50대 미국인 남성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 1일 미국 뉴욕에서 출발해 2일 오전 11시40분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비행기 내에서 승무원을 밀치고 옷에 침을 뱉는 등
2020.10.06
美 63% "트럼프, 주변인 감염 대비 무책임하게 행동" CNN 조사
美 63% "트럼프, 주변인 감염 대비 무책임하게 행동" CNN 조사
응답자 69%, 트럼프 건강 관련 백악관 정보 불신 드러내 미국 국민 60% 이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이후 행보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CNN이 5일(현지시간) 발표한 SSRS 합동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주변 사람들에 대한 코로나19 전파 가능성을 두고 어떻게 행동했다고 생각하는지에 관한 질문에 응답자 63%가
2020.10.06
트럼프의 '퇴원 SHOW'…"코로나 두려워 말라"
트럼프의 '퇴원 SHOW'…"코로나 두려워 말라"
백악관 도착해 마스크 벗는 '기행'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군 병원에 입원 중이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입원 3일 만에 퇴원을 결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각) 오후 워싱턴DC 인근 월터 리드 군 병원을 퇴원하기 몇 시간 전 트위터에 남긴 글에서 "코로나19를 두려워하지 말라"며 "이것이 당신의 삶을 지배하도록 하지 말라"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2020.10.06
코로나19 환자 3분의1 정신기능 악화-美연구
코로나19 환자 3분의1 정신기능 악화-美연구
코로나19 환자 3분의1이 약한 정신적 혼돈 상태에서 섬망(심한 과다행동과 생생한 환각, 초조함과 떨림 등이 자주 나타나는 상태), 혼수상태 등의 심각한 상태까지 신경학적 기능이 악화되는 소위 '뇌병증'(encephalopathy)을 앓은 것으로 밝혀졌다. 5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3월5일부터 4월6일 사이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 지역 병원에 입원했던 코로나 환자 509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 이같은
2020.10.06
노벨생리의학상, 'C형 간염 바이러스' 발견 3인 공동 수상
노벨생리의학상, 'C형 간염 바이러스' 발견 3인 공동 수상
2020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하비 알터·찰스 라이스·마이클 호튼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의 영광은 C형 간염 바이러스를 발견한 미국의 하비 J. 알터와 찰스 M. 라이스, 영국의 마이클 호튼 등 세 명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톨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C형 간염 바이러스의 발견으로, 간암·간경변 등의 주요 원인인 혈액 매개 간염 퇴치 가능성을 앞당긴 공로도 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하비
2020.10.06
코로나 재확산에 '먹구름'…에어버스 "최소 1만5000명 감원"
코로나 재확산에 '먹구름'…에어버스 "최소 1만5000명 감원"
마이클 쇼엘혼 에어버스 최고운영책임자(COO)가 항공 산업 전망이 더욱 어두워졌다고 3일(현지시간) 경고했다. 세계 곳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고, 각국 정부가 다시 여행 제한 조치를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쇼엘혼 COO는 독일 경제지 한델스블라트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가을 상황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욱 심각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1만5000명 감원을 계획중이었는데 이보다 더
2020.10.05
한국차 미국 시장 점유율 9년만 최대…전성기 수준 회복
한국차 미국 시장 점유율 9년만 최대…전성기 수준 회복
자동차산업협회 조사 결과…미국 시장 점유율 8.9%  미국 시장에서 우리나라 자동차 브랜드의 점유율이 9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5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미국 자동차 공장 재가동 이후인 올해 6∼8월 한국 자동차 브랜드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8.9%로, 전성기였던 2011년의 시장 점유율(8.9%)을 회복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미국 공장들이 가동을 멈추기 전인 작년 12월부터 올해
2020.10.05
"배고픈 미국인 5천400만명"…코로나 여파로 50% 증가 전망
"배고픈 미국인 5천400만명"…코로나 여파로 50% 증가 전망
미국의 푸드뱅크 네트워크인 비영리 단체 '피딩 아메리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미국인이 5천400만명에 달할 수 있는 것으로 전망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단체는 코로나19 확산 전에는 음식 부족으로 배고픔을 느껴야 할 미국인을 3천700만명으로 예상했지만 코로나19로 실직 사태가 벌어진 데 따라 이처럼 전망치를 50% 늘려 잡았다. 기사더보기
2020.10.05
트럼프 병원밖 `깜짝 퍼레이드`…美의사들 "이건 미친짓" 경악
트럼프 병원밖 `깜짝 퍼레이드`…美의사들 "이건 미친짓" 경악
SUV차량 타고 지지자들 인사 건네 "정치극 위해 목숨걸라 지시한것" 비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병원 밖 자신의 지지자들을 만나기 위해 즉흥적인 차량 퍼레이드를 선보이자 이를 두고 코로나19 방역규칙을 어겼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외신들은 대통령의 무책임한 행동에 의료전문가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으며 "이건 미친 짓"이라는
2020.10.05
트럼프, 신속검사서 1차 양성 판정 받고도 숨겼다
트럼프, 신속검사서 1차 양성 판정 받고도 숨겼다
"1일 저녁 신속검사 결과 나왔지만 폭스뉴스 인터뷰서도 언급 안해" 추가검사 확진 때까지 '쉬쉬'…주변 인사들 확진 소식도 비밀리에 최초 확진시점 등 정보공개 투명성 놓고 논란 증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병원에 입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속진단을 통해 1차로 양성 판정을 받고도 이를 숨겼다는 미 언론 보도가 나왔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확한
2020.10.05
트럼프 대통령 부부, 코로나19 감염, 대선 한달 앞
트럼프 대통령 부부, 코로나19 감염, 대선 한달 앞
유세 차질 불가피, 표심에도 영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2일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밤 나와 멜라니아 트럼프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우리는 즉시 자가격리와 더불어 회복 절차를 시작하겠다. 우리는 함께 이겨낼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74세의 나이로 심각한 합병증을
2020.10.02
시애틀 우버·리프트 기사에 최저임금 보장, 뉴욕에 이어 두번째
시애틀 우버·리프트 기사에 최저임금 보장, 뉴욕에 이어 두번째
미국 시애틀시가 차량호출 서비스인 우버·리프트 등의 운전기사에게 최저임금을 보장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시애틀시는 뉴욕에 이어 형식적으로는 자영업자인 플랫폼 노동자에게 최저임금 보장을 하는 두 번째 도시가 됐다. 뉴욕타임스, IT 전문매체 긱와이어(Geekwire) 등에 따르면 시애틀 시의회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우버·리프트 운전기사가 최저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우버·리프트는 이 법에 따라
2020.09.30
뉴욕 호수공원에 '장어 100마리' 뿌린 남성
뉴욕 호수공원에 '장어 100마리' 뿌린 남성
"살려주려고 사왔다" 시민들 경찰에 신고 미국 뉴욕의 한 공원에서 장어 100여 마리를 호수에 풀어놓던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9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이 남성은 뉴욕의 프로스펙트공원 호수에 장어를 ‘방생’하던 중 근처에서 조깅하던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조깅 중이던 시민은 호수 근처에서 꿈틀거리는 생물체가 가득 담긴 자루 두 개를 끌고 가던
2020.09.30
시청자 조사 바이든 '판정승' 했지만…"69%, 짜증 느껴"
시청자 조사 바이든 '판정승' 했지만…"69%, 짜증 느껴"
'누가 잘했나'…CNN 조사 '바이든 60%, 트럼프 28%', CBS 조사 '48% 대 41%' '호감도 올랐다' 바이든이 더 많고, '호감도 떨어졌다' 트럼프 더 많아 미국 첫 대선 TV 토론에서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보다 우세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CNN 방송과 여론조사 기관인 SSRS가 29일(현지시간) 토론회 직후 토론을 시청한 568명을 대상으로 조사(오차범위는 ±6.3%포인트)한 결과 바이든 후보가 잘했다는 응답비율은 60%였고,
2020.09.30
TV토론 끝낸 바이든 "4년 더 참을 필요 없다"…모금 신기록 세워
TV토론 끝낸 바이든 "4년 더 참을 필요 없다"…모금 신기록 세워
일부선 "트럼프가 토론규칙 안지켰다" 보이콧 언급…캠프는 "참석할 것"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는 29일(현지시간)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첫 TV토론 이후 "우리는 4년을 이렇게 더 참을 필요가 없다"고 지지와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바이든 후보는 첫 TV토론 직후 트윗에 잇달아 글을 올려 "여러분이 선거 결과를 결정한다. 투표, 투표, 투표"라며 "우리를 더 찢어놓는 게 아니라
2020.09.30
TV토론 방해 93번중 71번은 트럼프, 결국 진행방식 바꾸기로
TV토론 방해 93번중 71번은 트럼프, 결국 진행방식 바꾸기로
대선토론위 "형식변경 머지않아 발표"…바이든, 트럼프 향해 "국가적 당혹감" 트럼프 "내가 토론회 승리" 주장…토론방식 변경엔 반대 미국 대선토론위원회(CDP)는 30일(현지시간) 대선 후보 간 질서 있는 토론이 진행되도록 형식을 변경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전날 첫 TV토론이 난장판에 가까웠다는 비난 여론이 비등하는 등 혹평을 받자 방식을 보완하겠다는 입장을 서둘러
2020.09.30
美하원, 코로나19 부양책 표결 하루 연기…"협상 진전 있다"
美하원, 코로나19 부양책 표결 하루 연기…"협상 진전 있다"
민주·공화, 부양책 타결 기대감 백악관, 절충안 내놓을 수도  미국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응을 위한 다섯 번째 부양책 타결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AP통신, CBS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하원은 1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을 해소하기 위한 신규 부양안의 표결에 나선다. 하루 전인 지난달 9월30일 오후 8~9시로 예정됐던 표결이 하루 미뤄지면서다. 민주당 소속인
2020.09.30
트럼프, 백인우월단체 두둔 하루 만에 입장 번복
트럼프, 백인우월단체 두둔 하루 만에 입장 번복
대선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자 해명 공화당에서조차 비난 이어져 백인우월주의 두둔 논란에 휩싸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루 만에 해명했다. 자신의 발언이 미 대선에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자 입장을 번복한 것이다. 30일(현지시간) 정치 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유세지인 미네소타로 떠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나는 '프라우드 보이즈'를 잘 모른다"며 "그들이
2020.09.30
미 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사건 피해자·유족에 9천억원 지급키로
미 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사건 피해자·유족에 9천억원 지급키로
미 법원, 사건 3주년 하루 앞두고 합의안 승인…호텔 소유주·보험사가 지급 미국 역사상 총기 난사로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의 희생자와 유족 등에게 8억달러(약 9천320억원)를 배상하는 합의안을 30일(현지시간) 미 법원이 승인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이 합의안은 총기 난사범 스티븐 패덕(당시 64세)이 총을 쏜 장소인 맨덜레이베이 호텔을 소유한 카지노 업체 MGM리조트와 그 보험사가
2020.09.30
난장판 美대선토론…혼자 떠들어댄 트럼프에 바이든 "입 좀 닥쳐라"
난장판 美대선토론…혼자 떠들어댄 트럼프에 바이든 "입 좀 닥쳐라"
미국 대선 첫 TV 토론, 첫판부터 진흙탕 싸움 '말 끼어들기' 트럼프, 토론 초반부터 강공 바이든 내내 헛웃음…발언 땐 트럼프 안 봐 트럼프 대선 불복 시사…바이든 승복 입장 코로나, 경제, 대법관, 인종차별 등 화두로 토론 달아오르자 진땀 흘린 건 월리스 앵커   그야말로 불꽃 튀는 혈전이었다. 미국 대선 첫 TV 토론은 초반부터 두 후보간 신경전을
2020.09.30
부한마켓 총격 용의자 자수
부한마켓 총격 용의자 자수
화요일 오후 3:30분경 에드몬즈 부한마켓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3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용의자가 수시간뒤에 에드몬즈 경찰에 자수를 해왔다고 에드몬즈 경찰국은 발표했다. 총격 가해자는 27세의 아시안 남성으로 보도되었다.    이날 부상당한 이들은 모두 총격 용의자와 안면이 있는 지인 관계로 얼굴에 총격을 받은 여성은 전처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여성은 팔에 부상을 당했으며, 다른 남성은 다리
2020.09.30
아마존, ‘비접촉식’ 손바닥 인증 기술 실용화, 시애틀지역부터 시작
아마존, ‘비접촉식’ 손바닥 인증 기술 실용화, 시애틀지역부터 시작
화면 직접 대지 않고 10여cm 거리서 인증 “비대면·비접촉 시대 활용도 높을 것” 기대   생체 인식 기술의 상용화가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이미 보편화한 지문은 물론 홍채, 안면, 보행 인식 기술에 이어 손바닥 인증 기술이 나왔다.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은 손바닥을 이용해 결제할 수 있는 기술 `아마존 원'(Amazon One)을 29일
2020.09.30
캘리포니나 산불 연기, 화요일저녁 퓨젓사운드에 도달할 것으로
캘리포니나 산불 연기, 화요일저녁 퓨젓사운드에 도달할 것으로
캘리포니아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의 연기가 북상중으로 화요일 밤정도에 퓨젓사운드 지역의 하늘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연기는 9월초 지상에 자욱했던 스모크와는 달리 하늘 높이 퍼져 있을 것으로 알려져 대기질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번주 주중 날씨는 70도 후반의 높은 기온을 보일것으로 예보되었다.    Copyright@KSEATTLE.com  
2020.09.30
워싱턴주 코비드 추가 확진자 404명, 최근 확진자 추세
워싱턴주 코비드 추가 확진자 404명, 최근 확진자 추세
워싱턴 주 보건당국은 29일 화요일, 404명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추가 확진자를 더해 총 87,042명의 확진자와 24명의 사망자가 추가되어 누적 2,124명의 사망자수를 보고했다.    워싱턴주에서 현재까지 코로나 감염 검사를 받은 숫자는 1백 8십 5만여명이다. 킹카운티에서만 22,237명의 누적 확진자가 기록됐으며, 사망자수는 761명이다.  워싱턴주는 9월 한달간 평균 4백명 안팎의 일별 확진자수가 꾸준히 발생하고
2020.09.30
부한 마켓 총격사고 3명 부상, 아시안 남성 용의자 경찰 추적중
부한 마켓 총격사고 3명 부상, 아시안 남성 용의자 경찰 추적중
  29일 오후 3시 30분경 에드먼즈 부한마켓 입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3명의 피해자가 발생한 가운데 2명의 여성과 1명의 남성이 부상을 당했다고 에드먼즈 경찰은 발표했다.  총격 부상을 당한 두명의 여성은 시애틀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이송되어 치료중이며, 다른 남성 한명은 에버렛 소재 프라비던스 리져널 메디털 센터에서 치료중이다. 이들 피해자 세명 모두 30대인
2020.09.30
또 너냐, 하필이면, 트럼프 TV토론 진행자에 불만 폭발
또 너냐, 하필이면, 트럼프 TV토론 진행자에 불만 폭발
트럼프 “끔찍하고 혐오적...나한테만 힘든 질문할 게 뻔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첫 TV 대선토론이 29일 밤9시(미 동부시각)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케이스 리저브 웨스턴 대학에서 열린다. 한국시간으로는 30일 오전10시로, 90분간 진행된다. 진행자는 폭스뉴스의 대표적인 앵커 중 한 명인 크리스 월리스(72). 이미 2016년 대선 때 트럼프와 힐러리 클린턴 간 3차 TV 토론을 ‘성공적’으로
2020.09.30
연방대법관 지명, 美공화당의 '내로남불'
연방대법관 지명, 美공화당의 '내로남불'
2016년 3월 미국 공화당은 "대선이 있는 해에는 대법관 지명을 보류하고 차기 대통령이 새 대법관을 지명해야 한다"며 버락 오바마 당시 대통령의 연방대법관 후보 지명을 반대했다. 상원의 과반을 장악하고 있던 공화당은 오바마 전 대통령이 지명한 메릭 갈랜드 판사의 청문회 일정조차 잡지 않고 인준 표결을 거부했다. 당시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선거
2020.09.30
세종대왕에 반한 '스타트렉' 작가가 쓴 소설…'킹 세종'
세종대왕에 반한 '스타트렉' 작가가 쓴 소설…'킹 세종'
"만약 유럽의 어떤 지도자가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들었다면 전 세계는 이미 그 사실을 알았을 겁니다. 그랬다면 전 세계의 소설과 영화, TV 시리즈 등에서 유럽의 지도자 이야기가 소재가 되고 재해석됐을 겁니다." 유명한 SF 드라마 '스타트렉'의 작가 조 메노스키가세종대왕의 이야기를 역사판타지 소설로 풀어낸 '킹세종 더 그레이트'를 펴냈다. 영어가 모국어인 작가가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쓴 것은 세계 최초다.
2020.09.30
미 대선 오늘 첫 TV토론…트럼프-바이든 누가 웃을까
미 대선 오늘 첫 TV토론…트럼프-바이든 누가 웃을까
6개 주제 놓고 숙명의 대결…납세 논란·코로나19 대유행 등 쟁점 부상 여론조사상 2016년 못지않은 관심도…트럼프 뒤집기냐, 바이든 굳히기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밤 9시(현지시간·한국시간 30일 오전 10시) 대선 첫 TV토론을 벌인다. 이번 토론은 대선일인 11월 3일까지 세 차례 예정된 TV토론의 서막인 만큼 두 후보 간 한 치도 양보
2020.09.30
'납세 논란' 확전…트럼프 "허튼소리" vs 펠로시 "안보 문제"
'납세 논란' 확전…트럼프 "허튼소리" vs 펠로시 "안보 문제"
트럼프 "수백만달러 냈고, 세액공제 자격돼"…아들 "선택적 그림 보도" 지원사격 민주 의원 "걸어다니는 사기"…前개인변호사 "금융기록, 범죄의 깊이 이해할 열쇠" 미국 대선을 불과 한 달여 남겨 놓고 터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납세 논란'이 미국 정가를 뒤덮고 있다. 뉴욕타임스(NYT) 보도로 불거진 논란은 갑부로 알려진 트럼프 대통령이 오랫동안 세금을 내지 않은 데다 낸 세금마저
20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