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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프 쇼핑대목 벌써 시작…월마트 할인 일정 쪼갠다
블프 쇼핑대목 벌써 시작…월마트 할인 일정 쪼갠다
 미국의 최대 쇼핑대목 '블랙프라이데이(블프)'가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한 달 가까이 앞당겨지는 분위기다. 월마트부터 베스트바이까지 미국의 소매 유통업계가 다음달 블프 행사를 하루가 아니라 며칠에 걸쳐 진행한다는 계획을 속속 발표했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국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는 다음달 내내 수 일간 할인행사를 몇 차례에 걸쳐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랙프라이데이는 추수감사절
2020.10.15
니콜라 때렸던 공매도 세력, 새 공격대상 찾았다
니콜라 때렸던 공매도 세력, 새 공격대상 찾았다
힌덴버그리서치가 보고서 낸 나스닥 상장사 루프, 이날 주가 장중 -40%   미국 수소트럭회사 니콜라의 주가를 끌어내렸던 공매도 투자사 힌덴버그리서치가 또다시 행동개시에 나섰습니다.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한 루프 인더스트리(Loop Industries·티커 Loop)가 새로운 공격대상이 됐습니다. 힌덴버그리서치는 루프 인더스트리를 ‘제2의 니콜라’로 만들 계획인 듯합니다. 힌덴버그리서치가 공격하자마자 루프 주가 와르르 힌덴버그리서치는 13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루프에 대한 보고서를
2020.10.14
美의 보잉 지원 위반, EU 손들어준 WTO…보복 관세 승인
美의 보잉 지원 위반, EU 손들어준 WTO…보복 관세 승인
미국 상품에 40억달러 규모 관세 부과 승인 WSJ "EU, 무역 분쟁보다는 협상 타결 원해" 13일(현지시간) 세계무역기구(WTO)는 유럽연합(EU)이 미국에 40억달러(약 4조6000억원) 규모의 보복 관세를 적용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미국이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에 준 보조금이 무역 규정 위반이라는 EU의 주장을 수용한 것이다.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WTO는 이날 EU가 미국산 항공기뿐 아니라 여러 상품에 40억달러 규모 관세를 부과할
2020.10.14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잇따라 임상시험 중단…코로나 대응 차질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잇따라 임상시험 중단…코로나 대응 차질
릴리 항체치료제, 안전 우려로 임상시험 중단 존슨앤드존슨 백신도 미상 질병 확인돼 중단 결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이 잇따라 중단되고 있다. 의약품 개발 과정 중 안전성 이유로 임상시험이 중단되는 경우는 흔한 일이지만 빠르면 올 해 말 치료제와 백신이 나오길 기대했던 것과 달리 코로나19 대응에 차질이 생기는 것이
2020.10.14
미 국경당국, 불법 이민자 막겠다며 외국에서 초법적 작전
미 국경당국, 불법 이민자 막겠다며 외국에서 초법적 작전
세관국경보호국, 과테말라 국경서 온두라스인 행렬 차단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이 불법 이민자를 막기 위해 초법적인 작전을 펼친 사실이 확인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3일(현지시간) CBP가 올해 초 미국에 가기 위해 과테말라 국경에 진입한 온두라스인들을 국경 바깥으로 되돌려 보냈다고 보도했다. CBP는 미국 영토 바깥에선 활동이 금지돼 있다. 그러나 상원 외교위원회 조사 결과 CBP는 과테말라 경찰의 마약 단속 작업을 지원한다는
2020.10.14
미시간 이어 버지니아 주지사까지…봉쇄령 반발 '납치 음모'
미시간 이어 버지니아 주지사까지…봉쇄령 반발 '납치 음모'
FBI "해당州 전복 계획"…버지니아 주지사측 "트럼프, 폭력 조장 중단해야" 미국 미시간 주지사 납치 음모를 꾀했던 세력이 버지니아 주지사도 타깃으로 삼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주지사는 모두 민주당 소속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면에서 봉쇄령을 내려 우파 극단주의자들의 불만을 사온 인사다. 사건을 수사 중인 미 연방수사국(FBI) 요원 리처드 트래스크는 법원 예비심리에서 그레첸 휘트머 미시간
2020.10.14
바이든, 천군만마 얻다‥오바마, 선거 유세 참여 예고
바이든, 천군만마 얻다‥오바마, 선거 유세 참여 예고
대선 막판에 결정적 지원 가능 진보진영 아우를 결정적 계기 예상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마침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권좌에서 몰아내기 위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지원에 나선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선거를 앞둔 마지막 시점에 등장해 대선 승리를 위한 마침표를 찍으려는 것으로 예상된다. 13일(현지시간) 미 언론들에 따르면 바이든은 기자들과 만나
2020.10.14
'끈질긴' 납세자료 제출 거부…트럼프, 대법에 긴급요청서 제출
'끈질긴' 납세자료 제출 거부…트럼프, 대법에 긴급요청서 제출
법원서 계속 패소하자 '판결 일시중지' 요구…더힐 "대법원 공식 상고 의지" 법원의 잇단 납세 자료 제출 판결에도 버티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자료를 내지 않게 해달라고 연방대법원에 긴급 요청서를 제출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개인 변호사에 의해 제출된 요청서를 통해 뉴욕 대배심의 소환장으로부터 그의 납세 기록을 보호해달라고
2020.10.14
대법원, '소수인종 배제 논란' 트럼프 정부 인구조사 축소 허가
대법원, '소수인종 배제 논란' 트럼프 정부 인구조사 축소 허가
현장조사 기한 10월 말→9월 말 허가…판결 이유는 안밝혀 미국 10년마다 인구조사…소수인종 배제 우려 ↑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인구조사(센서스)를 조기 마감하겠다는 방침을 허가했다. 데이터 수집 규모 축소로 소수인종이 조사에서 누락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지만 올해 말까지 조사 절차를 모두 마무리 하겠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뜻에 손을 들어준 것이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2020.10.14
뉴욕타임스 "중국 누리꾼들이 악의 없는 BTS 발언을 공격"
뉴욕타임스 "중국 누리꾼들이 악의 없는 BTS 발언을 공격"
"삼성·휠라, BTS와 거리 두기…중국 내 불매운동 차단 의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2일(현지시간) "중국 누리꾼들이 방탄소년단(BTS)의 악의 없는 발언을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NYT는 이날 'BTS는 한국 전쟁 희생자들을 기렸지만, 일부 중국인들은 (BTS 발언에서) 모욕을 감지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중국 네티즌들이 BTS의 한국전쟁 관련 발언에 반발한 것을 다뤘다. BTS는 최근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상'을 수상했고, BTS 리더 RM(본명
2020.10.13
미국 31개 주서 코로나 신규환자 증가…감소한 주는 3곳뿐
미국 31개 주서 코로나 신규환자 증가…감소한 주는 3곳뿐
미국 31개 주서 코로나 신규환자 증가…감소한 주는 3곳뿐 미국 50개 주(州) 가운데 31개 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CNN 방송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은 미 존스홉킨스대학의 통계를 인용해 이날 기준 31개 주에서 지난 1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그 전주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특히 몬태나·뉴멕시코·테네시·노스캐롤라이나·버몬트주 등 5곳은 신규
2020.10.13
기술주의 재림 or 파생상품의 시장 교란?
기술주의 재림 or 파생상품의 시장 교란?
나스닥이 12일(미 현지시간) 폭등했습니다. 애플 아마존 등 기술주가 다시 장세를 이끌었습니다. 최근 몇 주간 민주당의 압승 확률 속에 기술주에 비해 경기민감주, 가치주가 힘을 얻었었는데 갑자기 흐름이 뒤바뀐 겁니다. 이날 나스닥 지수는 2.56% 급등해서 다우 0.88%, S&P 500 지수의 1.64%보다 훨씬 더 고공비행을 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11,876.26에 장을 마감해 사상 세 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20.10.13
락다운 두번은 무리? 코로나 2차 대유행에도 봉쇄령 회의론
락다운 두번은 무리? 코로나 2차 대유행에도 봉쇄령 회의론
서방보건당국·전문가, 선택지서 전면봉쇄 배제…국소적 봉쇄나 추적·격리 선호 유럽과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가파른 속도로 확산하는 가운데 각국 정부가 봄철에 단행했던 것과 같은 전면봉쇄(Lockdown) 카드를 다시 꺼내 들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관측된다. 서구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던 초기에 이 질병에 대한 정보가 빈약했던 것과 달리 지금은 전문가들이 코로나19의 정체와 감염경로에 대해
2020.10.13
'대선 혼란'만 키우는 미 극우단체···민주당 소속 주지사 납치 모의까지
'대선 혼란'만 키우는 미 극우단체···민주당 소속 주지사 납치 모의까지
미국 대선을 앞두고 극우 성향의 자칭 ‘민병대’들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연방수사국(FBI)이 민주당 소속의 그레천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에 대한 ‘납치 모의’ 일당을 검거한 것을 계기로 극우 성향의 단체나 개인들이 오는 11월3일 대선 전후 ‘폭력적 행동’에 나서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우편투표 수가 늘어나면서 곧바로 선거
2020.10.13
연방대법관 인준 전쟁 개막…트럼프 "환상적 대법관 될 것"
연방대법관 인준 전쟁 개막…트럼프 "환상적 대법관 될 것"
공화당, 민주당에 '종교적 편견' 공세 "청문회, 개인의 종교적 신념 저울질하는 자리 아냐" 민주당 "미국인, 의료 보험 빼앗길까 두려워해" '대선 전 인준 부적절' 비판도 이어져 3주 남은 미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쟁점으로 떠오른 연방대법관 인준 전쟁이 시작됐다. 12일(현지시간) 미 상원 법사위에선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대법관 후보 청문회가 시작됐다. 오는 15일까지 나흘
2020.10.13
‘억’소리 나는 TV가 온다
‘억’소리 나는 TV가 온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R’…돌돌 말리는 ‘롤러블’로 공간 활용 극대화 삼성, 마이크로 LED 가정용 스크린…크기·해상도 제약 없는 초대형화 글로벌 대형 TV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 하반기 1억원이 넘는 초고가 TV를 경쟁적으로 출시한다. 코로나19에 따라 부쩍 늘어난 ‘집콕’으로 프리미엄 TV 수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기술 혁신을 앞세운 초고가 제품이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LG전자는 11일 세계 최초의 롤러블(돌돌
2020.10.11
‘게놈 → 유전체’ ‘요오드 → 아이오딘’… “과학용어 쉽고 정확하게 바꿔쓰자”
‘게놈 → 유전체’ ‘요오드 → 아이오딘’… “과학용어 쉽고 정확하게 바꿔쓰자”
동아사이언스-국어문화원연합회… 생명과학 용어 개선 설문조사 “게놈(genome)이라고 하면 영어권 과학자들은 못 알아듣습니다.” 하지만 생명과학자들은 게놈보다는 영어 발음을 살려 ‘지놈’으로 표기하거나, 그보다는 이해하기 쉽게 ‘유전체’라고 부르는 것이 적합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한 응답자는 “게놈은 독일(Germany)을 ‘저머니’가 아니라 ‘게르마니’라고 부르는 것과 같다”며 “게놈 대신 우리말인 유전체를 사용하자”고 했다. 일본식 잔재도 서둘러 없애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2020.10.11
관광객 80% 감소한 뉴욕, 식당 일자리 20만개 사라졌다
관광객 80% 감소한 뉴욕, 식당 일자리 20만개 사라졌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 맞아 세계적인 관광 명소 뉴욕이 코로나19로 여행객이 끊기면서 경제적 위기를 맞았다고 뉴욕타임스(NYT)가 9일(현지시간) 분석했다. 미국 정부가 지난 3월 입국 제한 조치를 강화한 이후 미국 관광업계 전반이 타격을 입었지만 뉴욕의 피해가 유독 큰 것으로 나타났다. NYT에 따르면 미국관광협회(USTA)는 올해 미국을 방문한 여행객이 1860만명이 될 것으로 추산했다. 지난해 여행객
2020.10.11
트럼프 최악 패배,1974년 재연’ 우려”… 떨고 있는 공화당
트럼프 최악 패배,1974년 재연’ 우려”… 떨고 있는 공화당
크루즈 “상·하원 모두 잃을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대선에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사상 최악의 패배를 당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공화당 고위층에서 확산하고 있다고 가디언이 10일(현지시간) 분석했다. 공화당이 워터게이트 사건의 직격탄을 맞아 참패했던 1974년 중간선거 결과가 이번 대선에서 재연될지 모른다는 얘기도 나온다. 가디언에 따르면 테드 크루즈 공화당 상원의원은
2020.10.11
대선 3주 앞…트럼프 4년전 싹쓸이했던 경합주 '열세' 지속
대선 3주 앞…트럼프 4년전 싹쓸이했던 경합주 '열세' 지속
볼드윈월레스大 등 조사…미시간 7%p·펜실베이니아 5.1%p·위스콘신 6.7%p 격차 미국 대선이 3주 가량 남은 가운데 경합주(州)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약세가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하이오주의 볼드윈월레스 대학이 오클랜드대, 오하이오노던대와 함께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8일까지 4천166명을 상대로 조사(오차범위 ±3%포인트)해 11일(현지시간)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미시간주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지지율은 50.2%로, 43.2%의 트럼프 대통령을 7%포인트
2020.10.11
완치 확인도 않은 채 ‘묻지마 선거운동’ 재개한 트럼프
완치 확인도 않은 채 ‘묻지마 선거운동’ 재개한 트럼프
백악관 발코니서 지지자들에 연설 “상태 좋다”며 감염 뒤 첫 공개행사 주치의 “타인 감염시킬 위험 없어” ‘음성 판정 받았냐’ 질문엔 답 안해 펜실베이니아 등 경합주 유세 예정 열세 추세 굳어지면 대패 가능성도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열흘 만인 10일 백악관 블루룸의 발코니 연설을 시작으로 격리에서
2020.10.11
펠로시, 트럼프 추가 경기부양책 제안 "후퇴한 것"
펠로시, 트럼프 추가 경기부양책 제안 "후퇴한 것"
  "한 발 앞으로, 두 발 뒤로 후퇴한 것" 미국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경기 부양책 제안을 둘러싸고 "후퇴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10일(현지시간) CNBC,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펠로시 의장은 동료에게 보내는 문서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경기 부양책 제안이 "이번 제안은 한 발 앞으로, 두 발 뒤로
2020.10.10
북한 열병식에서 공개된 신형 ICBM…미국 ‘실망’
북한 열병식에서 공개된 신형 ICBM…미국 ‘실망’
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에서 당초 예상대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공개하자 미국이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시각으로 10일 연합뉴스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행정부의 고위 관리는 이날 북한이 개최한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과 관련해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협상에 참여할 것을 촉구한다”며 북한이 핵과 탄도 미사일
2020.10.10
우주로 간 테슬라 전기차, 어느새 화성 지나는 중
우주로 간 테슬라 전기차, 어느새 화성 지나는 중
발사 2년8개월만에 470만km 거리까지 다가가 557일에 한 번씩 타원형 궤도로 태양 도는 중 미국의 로켓 개발 업체 스페이스엑스가 2년여 전 우주로 보낸 테슬라 전기차와 마네킨 우주인 `스타맨'이 최근 화성을 근접통과했다. 스페이스엑스는 2018년 2월 현존 최강 로켓 팰컨헤비를 처음 발사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테슬라의 전기스포츠카 로드스터 운전석에 우주복을 입힌 마네킨 스타맨을 실어
2020.10.10
미국인 86% "코로나19, 인류에 교훈...우선순위 다시 생각"
미국인 86% "코로나19, 인류에 교훈...우선순위 다시 생각"
퓨리서치 설문조사 미국인 86%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인류에게 교훈을 줬다고 생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응답자들은 일상과 인간 관계, 사회, 정치, 종교, 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교훈을 얻었다고 말했다. 퓨리서치센터는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속 인류가 얻은 교훈은?'이라는 주제의 설문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응답자의 86%는 코로나19 사태가
2020.10.10
백악관에서 뿜어져나오는 코로나19, 美타임지, 표지로 비판
백악관에서 뿜어져나오는 코로나19, 美타임지, 표지로 비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백악관에서 뿜어져 나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최신호 표지를 장식했다. 8일(현지시간) 타임은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곧 발간될 타임지 표지를 공개했다. 표지에는 하단 가운데 백악관이 있고 네 개의 굴뚝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연기가 분출되는 모습이 담겼다. 타임은 "최근 몇 주 동안 그(도널드 트럼프)는 의회와 그의 정적, 민주주의 시스템을 가지고
2020.10.10
美 대선 2차 TV토론 취소, 22일에 3차 토론 재개
美 대선 2차 TV토론 취소, 22일에 3차 토론 재개
오는 15일(현지시간) 열릴 예정이었던 미국 대통령 선거 2차 TV토론이 결국 두 후보의 의견 차이 때문에 무산됐다. 3차례로 계획되었던 토론은 이달 22일 토론을 마지막으로 끝나 2번만 열릴 전망이다. 미 대선토론위원회(CPD)는 9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에 토론이 이뤄지지 않을 게 확실시된다"라며 "오는 22일로 예정된 최종 대통령 토론 준비에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결렬 원인은
2020.10.10
부통령 토론, 코로나19·대법관 인선 등 충돌…트럼프 "펜스가 이겼다"
부통령 토론, 코로나19·대법관 인선 등 충돌…트럼프 "펜스가 이겼다"
해리스, 미국인 사망 거론하며 "어떤 정부보다도 실패" 펜스 "바이든, 中 공산당의 치어리더…中과 싸우지도 않아" 연방대법관·환경 문제 두고도 설전…양 진영, 서로 승리 주장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부통령 후보가 대선을 한 달 남짓 앞두고 공개 토론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미국에서만 21만명 이상을 사망케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이날 최대
2020.10.09
대선 2차토론 화상으로...트럼프 "시간낭비" 불참 선언
대선 2차토론 화상으로...트럼프 "시간낭비" 불참 선언
대선토론위, 화상으로 진행 결정 트럼프 "시간낭비"...재선캠프 "토론 대신 유세" 바이든은 참석 입장...토론위 "참가 결정은 후보에 달려" 미국 대선토론위원회(CPD)가 다음주 2차 TV토론을 화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시간 낭비'라며 불참을 선언했다.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는 참석하겠다는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위원회가 토론 방식을 바꿨는데 우리는 이를 받아들일 수
2020.10.09
다시 확산하는 미 코로나19…위스콘신주는 야전병원 열기로
다시 확산하는 미 코로나19…위스콘신주는 야전병원 열기로
  전역서 입원환자 증가 시작…하루 신규환자 4만4천명으로 8월후 최고치 미국 위스콘신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입원하는 환자가 급증하자 야전병원을 열기로 하는 등 미국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있다. CNN 방송에 따르면 토니 에버스 위스콘신 주지사는 7일(현지시간) 코로나19 입원 환자 급증에 따라 야전병원을 개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위스콘신주에서는 이날 신규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141명으로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20.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