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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승리 주신다"…트럼프 지지자들 무릎 꿇고 기도
트럼프 대통령 종교 고문 "악마의 동맹 부숴버려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자들이 곳곳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소망하는 기도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주요 경합 주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거나 역전하는 상황이 펼쳐지자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무릎을 꿇은 채 대선 승리를 위해 기도를 하는 장면이 펼쳐진 것이다.
2020.11.07
美 대선 후 '추가 부양책' 관건…민주·공화 이견 커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 본격화될 추가 경기부양패키지 규모를 놓고 민주당과 공화당 지도부의 이견이 이어지고 있다. 이대로라면 대선 직후 급물살은커녕, 기대했던 연내 타결 가능성이 더 낮아질 수 밖에 없다는 우려가 나온다. 6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 등에 따르면 11·3 선거 이전 하원에서는 민주당 주도로 2조2000억달러 규모의 추가 부양법안이 통과됐다. 또한 상원에서는 공화당 주도의 5000억달러 규모
2020.11.07
미국 코로나19 신규환자 또 최다…12만8천명
사흘 연속 10만명 넘겨…확산 지역도 미 전역 걸쳐 누적확진 900만명 넘긴 후 7일 만에 70만명 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확산하는 미국에서 6일(현지시간) 역대 최대인 12만8천여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이로써 미국에서는 사흘 연속으로 하루 신규 환자가 10만명을 넘겼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통계를 기준으로 미국에서는 4일 10만2천831명, 5일 12만1천888명의
2020.11.07
美 대법원, 늦게 도착한 펜실베이니아 우편투표 분리집계 명령
우편투표 분리집계에도 바이든 우위 바뀌기 어려울듯 미국 연방대법원이 펜실베이니아주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통령 선거일이 지나 도착한 우편투표를 분리해 따로 집계하라고 명령했다. 연합뉴스는 AP통신과 더힐 등을 인용, 새뮤얼 앨리토 연방대법원 대법관이 대선일인 11월 3일을 넘겨 도착한 펜실베이니아주 우편투표의 집계를 중단시켜 달라는 공화당의 요구 중 일부를 수용했다고 보도했다. 보수성향으로 분류되는 앨리토 대법관은 선거일 이후 도착한
2020.11.07
'트럼프 최측근 보좌' 백악관 비서실장도 코로나19 감염
"메도스 실장, 대선 이후 측근들에게 자신의 확진 사실 알려" 트럼프 재선캠프 접전지전략 담당자도 확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인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블룸버그통신, AP통신 등 미국 언론들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도스 실장은 자신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자신의 측근들에게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달 초 코로나19
2020.11.07
바이든 "최종 승리 선언은 아직…치유 위해 하나 될 때"
대국민연설서 승리 전망 재확인…트럼프 겨냥 "개표 막으려는 시도 놔두지 않겠다" 승리 선언은 안해…국가적 치유와 단합 강조하며 사실상 당선인에 준하는 연설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는 6일(현지시간) 대선 승리 전망을 거듭 확언하면서 치유를 위해 하나가 될 때라고 밝혔다. 그는 모든 표가 개표돼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이를 막으려는 시도가 있지만 그런 일이
2020.11.07
미국은 왜 바이든을 택했나
미국 대선이 투표 종료 24시간이 지나도 최종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소송을 걸었지만 큰 이변이 없는 한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미국 대선 역사상 최고의 득표로 제46대 대통령으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 2016년 대부분의 여론조사 기관과 정치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고 트럼프 대통령이 전체 득표에서는 민주당 힐러리 후보에게 300만표가량을 뒤지고도 선거인단에서는
2020.11.07
막 나가는 트럼프…‘불복소송’ 자금 모으고, 고위관리 기습 경질까지
대선에서 패색이 점점 짙어지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거 결과 불복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선거 패배가 가시화하면서 ‘레임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상황에 고위 관료들을 기습적으로 해임하는 가 하면, 소송에 필요한 자금 모금에도 나서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보니 글릭 국제개발처(USAID) 부처장을 전격 해임하고 존 바사 처장대행을 부처장 대행에
2020.11.07
파월 의장, 추가 부양책 촉구…"최소한의 지원 시 회복세"
연준 기준금리 동결…새 정책 없어 파월 "사람들 저축 줄고 있어" 우려 "케어스법 따른 지원, 회복에 필수적" 5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의회와 대통령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기부양책을 촉구했다. 이날 CBS뉴스, 포브스 등에 따르면 연준은 전날부터 이틀간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FFR)을 0~0.25%로 동결했다. 결정은 위원 9명의 만장일치로 이뤄졌으며 새로운 정책
2020.11.06
'끝이 안보인다'…미국서 2일연속 하루 10만명 넘는 코로나 환자
일주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환자도 9만명 육박…한 달 새 2배로 텍사스주에선 코로나 확산 억제조치 두고 주-카운티 소송전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가을철 재확산이 본격화하면서 이틀 연속으로 10만명이 넘는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나왔다. CNN 방송은 미 존스홉킨스대학의 통계를 인용해 5일(현지시간) 하루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1만1천208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후
2020.11.06
트럼프 "선거 조작돼, 대법원에서 끝날수도"…'불복' 시사
기자회견서 밝혀 "민주당이 선거 훔치지 않는 한 내가 이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민주당이 선거를 훔치지 않는 한 자신이 이번 대선에서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가 조작되고 있다"며 투표의 무결성을 지키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합법적 투표만 계산하면 내가 쉽게 이긴다"면서 자신의 지지자들이
2020.11.06
절대적으로 불리한 트럼프, 바이든 넘으려면 4전 전승이 유일
미국 대선 개표 사흘째인 6일 현재 확보한 선거인단 수를 놓고 보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역전 가능성이 있다. 현재 두 후보의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합주는 펜실베이니아(선거인단 20명), 조지아(16명), 노스캐롤라이나(15명), 네바다(6명) 4곳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현재 조 바이든 후보는 264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한
2020.11.06
"책임감 있는 어른되라" 호통…美법원, 트럼프 소송 '기각'
도널드 트럼프 대선 캠프에서 제기한 펜실베이니아 개표 중단 요구가 기각됐다. 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지방법원은 이날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개표를 중단해 달라는 트럼프 캠프의 소송을 거절했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지명한 폴 다이아몬드 판사는 막바지 개표가 진행 중인 개표장에 각 당의 참관인 60명씩 참여하도록 했다. 기사더보기
2020.11.06
조지아 '3300표차'…바이든이 뒤집을까
미국 대선 개표가 사흘을 넘기며 진행되고 있다. 6일(한국시간) 현재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확보한 선거인단 264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가져간 214명이라는 숫자는 만 하루가 지나도록 변동이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송과 ‘개표 지연 작전’으로 일관하고 있다. 하지만 시간은 바이든 후보 편이다. 바이든 캠프는 조지아(선거인단 16명), 네바다(6명), 펜실베이니아(20명) 등 아직
2020.11.06
워싱턴 주지사, 제이 인슬리 세번째 임기
세번째 워싱턴 주지사 직에 도전한 제이 인슬리는 선거일 당일까지 표결 결과 59%를 얻어 세번째 임기을 맞이할 예정이다. 도전자로 나선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로렌 컬프는 아직 패배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제이 인슬리는 수요일 주지사 승리를 선언했다. 수요일 저녁 현재, 인슬리 대 컬프는 58.5%대 41.2%로 집계되었다. Copyright@KSEATTLE.com
2020.11.05
대법원이 대통령 결정?…美 대선 '최악의 불복 사태' 예고
트럼프 측, 상황 역전되자 소송전 돌입 바이든 "내가 대통령 될 것 확신" 낸시 펠로시 대행설도 부상 미국 대선이 혼전 양상으로 치달으면서 개표가 종료되기도 전에 '세기의 소송전'을 예고하고 있다. 최악의 경우 불복사태가 발생해 대법원이 미국 대통령을 결정할 지도 모른다는 전망이 나온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대통령직을 대행할 수도 있다는 말까지 나오는
2020.11.05
성조기에 별 추가?…푸에르토리코 주민 과반 “美 편입 찬성”
카리브해의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주민의 절반 이상이 미국 주 편입을 원한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블룸버그통신 등은 지난 3일(현지시간) 푸에르토리코에서 지사 선거와 함께 열린 미국 주 편입에 대해 묻는 주민투표에서 찬성이 52% 이상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반대에 표를 던진 주민 비율은 48% 안팎이었다. 인구 320만명의 푸에르토리코는 미국령이지만 주는 아닌 애매한 위치다. 푸에르토리코 주민들은 미국
2020.11.05
"대선 자체가 피해 입었다"…트럼프, 경합주 소송전 나섰다
"우편투표, 그토록 파괴적인 이유 뭔가" 펜실베이니아·미시간·조지아 소송 제기 위스콘신은 재검표 요구 나서 "이미 우리 (선거) 시스템의 청렴성과 대선 자체가 피해를 입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각) 우편투표에 대한 불신을 거듭 드러내며 경합주에서 소송전을 시작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아침부터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메시지를 쏟아내며 우편투표에 대한 의구심을 지속적으로 표출하고 있다.
2020.11.05
바이든, 상원 놓친 행정부 출범하나…민주당 불안감
진보법안 '죽음의 신' 매코널 당선 바이든 당선되더라도 국정 난항 미국 대통령 선거와 함께 진행된 상·하원의원 선거에서 공화당이 상원 다수당을,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4일(현지시간) NBC뉴스는 민주당에서 상원을 놓친다면 민주당이 내놓을 진보적인 법안들이 무력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통령후보의 우세가 확실한 가운데 만약
2020.11.05
워런버핏 氣 받았나, 트럼프 안방서 1표 챙긴 바이든
승자독식 없는 네브래스카서 1명 확보해 매직넘버 교두보 마련 바이든 택한 지역구는 워런 버핏 사는 오마하 있는 곳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대선 승리를 위한 매직넘버(선거인단 270명)에 불과 6명만을 남겨둔 가운데 “승기를 굳히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준 또 하나의 지역은 네브래스카”라는 얘기가 나온다. 바이든은 주별로 많게는 55명(캘리포니아)부터 적게는 3명(델라웨어)까지 확보했는데, 유일하게1명만 얻은
2020.11.05
미 상·하원 선거서 공화 약진…민주 '상원 다수당' 어려울 듯
상원 5석·하원 43석 미정…민주, 하원 다수당 유지하나 의석 잃을 전망 3일(현지시간) 미국 대선과 함께 치러진 연방 상·하원 의원 선거에서는 공화당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고 미국 언론들이 전망했다. 상원에서는 다수당 지위를 유지하고, 하원에서는 의석을 추가하리라는 것이다. 반면, 민주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대처 실패, 낮은 인기 등으로 상·하원에서
2020.11.05
한국계 첫 여성 연방의원 스트릭랜드, “엄마의 강인함 본받고 싶다”
한국 이름 ‘순자’ 스트릭랜드,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 한국계 첫 여성 연방의원이자 워싱턴주 첫 흑인 하원의원 “교육열 높은 어머니는 대학을 새로운 기회로 알고 있었다” 미국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지고 있는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 처음으로 한국계 여성 의원이 탄생했다. 2년 전 캘리포니아주에서 한국계 여성인 영 김 후보가 처음으로 여성 하원의원이 될 수
2020.11.05
트럼프, '선 벨트 경합주' 플로리다서 역전극
바이든에 뒤지다 추격, 선거인단 29명 확보 2020년 미국 대선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으로 꼽히는 플로리다주(州) 개표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승리가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부 '선 벨트' 지역 대표 경합주인 플로리다에 걸린 선거인단은 29명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다. 3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날 현재 플로리다는 개표 91% 수준에서
2020.11.04
바이든 의외로 텍사스서 선전....예측불허 안갯속 승부
두 후보 표차 없이 49.3%로 팽팽..개표 중반까지는 바이든이 앞서기도 역대 미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들의 든든한 안방 역할을 했던 남부 텍사스주에서 개표 후반까지 두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보이고 있다.4일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각)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바이든 후보는 나란히 49.3%(399만여명)로 동률을 이루고 있다. 현재 개표율은 69%까지 왔지만 도저히 승부를
2020.11.04
가장 빨리 문 연 투표소 ‘딕스빌노치’ 승자는 ‘바이든’
3일 0시(미 동부시간·한국시간 오후 2시) 미 뉴햄프셔주 쿠스 카운티 산간 마을 딕스빌노치(Dixville Notch)를 시작으로 미국 대통령 선거 투표가 시작됐다. 딕스빌노치는 미국에서 가장 먼저 투표소를 여는 곳이자, 가장 먼저 투표 결과를 알 수 있는 곳이다. 주민 12명인 이곳의 등록 유권자는 5명. 미국 내 투표소 중 가장 적은 유권자가 찾는 곳이기도 하다.
2020.11.03
퓨알럽 남성, 가정 폭력 신고로 경찰에 총격받아 사망
일요일 밤 9시경, 퓨알럽의 한 가정에서는 가정 폭력으로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한 남성이 여러 차례 총격을 받아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퓨알럽 경찰과 피어스 카운티 경찰국의 경찰관들이 함께 출동한 이 사건 현장에서 여러명의 경관들이 총격을 가했으며, 용의자는 부상당한후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보도됐다. 현재 이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중이며, 가정
2020.11.03
중국산 드론 안산다면서…미 공군, 최근 중 드론 57대 구매
WSJ 보도…DJI 드론 구매에 미 의원들 "중국의 정보수집 허락한 셈" 비판 미군이 중국산 드론을 퇴출한다고 해놓고 최근에도 다수 제품을 구매한 것으로 드러나 미 정가에서 안보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현지시간) 미 공군 특수전사령부(AFSOC)가 지난 9월 중국 다장이노베이션(DJI)의 드론 57대를 샀다고 보도했다. DJI는 중국 선전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드론 제조사다. 보도에 따르면
2020.11.03
5배 급증한 우편투표, 州마다 개표날짜 제각각… 대혼란 불씨되나
우편투표자 48% 민주, 26% 공화 3일 대선을 앞두고 미국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 대선 결과에 따라 내전에 가까운 소요와 혼돈이 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문제의 핵심은 코로나로 인한 대규모 우편투표다. 선거 정보 사이트 ‘미국선거프로젝트’에 따르면 이날 현재 미국인 약 6000만명이 우편투표를 했다. 2016년 대선에서 우편투표가 약 1350만표였던 것을 감안하면 5배
2020.11.03
트럼프, 바이든과 지지율 격차 줄었다…경합주서 오차범위 내 접전
바이든, 펜실베이니아서 5%p 앞서 애리조나는 '48% vs 48%' 동률 미국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합주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큰 폭으로 줄여가는 모습이다. NBC뉴스는 여론조사업체 마리스트는 공동조사 결과 바이든 후보가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주에서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는 반면, 애리조나주에서는 동률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펜실베이니아주는 전통적으로 민주당
2020.11.03
'폭풍 전야'…트럼프, 폭동 진압법 발동할까
"현장개표 후 대통령이 재빨리 승리 선언" 루비니 뉴욕대 교수 "주가 10% 하락할 것" 혼란 조기 수습하면 증시 추가 상승 동력 ‘오는 4일(현지시간) 오전 2시30분. 전국 현장투표 개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난다. 트럼프와 공화당은 선거 승리를 선언하고, 우편투표의 추가 개표 중지를 명령한다. 대기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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