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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또 '트윗 경질'…이번엔 소신 발언한 사이버안보국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크리스 크렙스 국토안보부 산하 사이버안보·인프라안보국(CISA) 국장을 전격 경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2020년 선거 안보에 관한 크렙스의 최근 성명은 사망자 투표, 선거사무소 출입이 저지된 참관인들,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바뀐 투표 기계의 오류 등 대규모 부정행위와 사기행각이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부정확했다"며 "따라서 크렙스는 현 시간부로 CISA 국장직에서 해임됐다"고 적었다.
2020.11.18
빌 게이츠의 미래 예측 "코로나 후 출장 50% 사라진다"
"코로나 후에도 집에서 일할 방법 찾을 것"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코로나 시대 이후에도 비즈니스 출장이 지금보다 절반 이하로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17일(현지시간) 화상으로 열린 뉴욕타임스 딜북 콘퍼런스에서다. 게이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종식되더라도 기업 근무 환경이 과거로 돌아가긴 어려울 것이라고 예측했다. 비즈니스 관계에서 대면 만남이 극적으로 줄어들 것이란 설명이다. 기사더보기
2020.11.18
시티, 내년 달러 20% 급락…뉴밀레니엄 시대 재현 경고
백신 호재+ 연준 양적완화 + 중국 RCEP 출범 잇단 백신 호재에 내년 미국 달러가 20% 급락할 수 있다고 시티그룹이 경고했다.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가 효능, 보관, 배포면에서 모두 뛰어난 백신을 개발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내년 글로벌 경제와 무역 성장 기대감이 높아졌다. 시티그룹 애널리스트들은 16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백신 배포라는 문제가 해결되면서 달러의 베어마켓(약세장) 신호가 켜졌다"며
2020.11.17
“나도 당했다”…美 보이스카우트 성학대 피해 8만2천명 넘어
줄소송에 휘말린 보이스카우트연맹은 소송 비용 감당 못해 파산 신청 미국 보이스카우트에서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수가 8만2000명을 넘어섰다. 미 보이스카우트 성 학대 피해자들을 대리하는 변호인단은 16일 뉴욕타임스(NYT)에 전날 오후 기준 8만2663명이 피해 사실을 주장했다고 전했다. 지난 2월 파산보호를 신청한 미 보이스카우트연맹(BSA)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피해 접수 마감시한(16일 오후
2020.11.17
찜찜한 모더나, 왜 많은 데이터는 비공개일까
WHO "2개월간 부작용 관찰 했나" 경계심 "先 공급계약 때문에 업체들간 과도경쟁"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가 개발중인 코로나19 백신이 3차 임상시험서 94.5%의 효과가 나타났다는 발표가 16일(현지시간) 나왔다. 스티븐 호지 모더나 사장은 이날 아침 자사가 개발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 mRNA-1273와 관련된 중대 소식을 발표했다. 그는 "이번 결과는 정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우리 백신이
2020.11.17
하버드 펜싱코치 집사주고 두 아들 입학시킨 사업가 기소
감정가 2배로 집 매입, 코치 아들의 등록금까지 내줘 사업가 아들 둘 모두 하버드 입학해 펜싱팀 들어가 미국의 명문 하버드대에 두 아들을 입학시키기 위해 학교 펜싱 코치에게 약 150만달러(약 16억6천만원)의 뇌물을 건넨 사업가가 코치와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AP통신은 16일(현지시간) 연방검찰이 통신사 사장인 제 자오(61)와 하버드대의 전 펜싱코치 피트 브랜드(67)를 뇌물수수
2020.11.17
모든 미국인 투여 목표…美보건장관, “백신 긴급사용 승인 속도 낼 것”
코로나19 백신,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빠르게 허가를 낼 계획 / 화이자·모더나, 코로나19 백신 3상 임상시험에서 90% 이상 효능 앨릭스 에이자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에 90% 이상 효능을 보인 미 제약사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후보물질의 미 식품의약국(FDA) 긴급 사용 승인을 위해 신속하게 움직일 것이라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FDA를
2020.11.17
트럼프, 이란 핵시설 공격 타진-참모들이 만류, NYT
"IAEA 저농축 우라늄 비축 보고 다음 날 백악관 회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이란의 핵 프로그램 진행 중단을 위해 핵 시설 공격 선택지를 모색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16일(현지시간) 전현직 미 당국자들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2일 오벌오피스 회의에서 고위 고문들에게 향후 몇 주 내 이란 주요 핵 시설에 대해 취할
2020.11.17
워싱턴 주정부, 식당/주점/헬스장 실내 이용 금지및 실내활동 제한 발표
워싱턴 주정부는 11월 15일 오전 코비드 관련 확진자가 최근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1월 16일 월요일 자정부터 (식당및 주점은 화요일 자정) 적어도 4주간인 12월 14일까지 적용될 새로운 코비드 관련 규제 사항을 발표하였다. 1. 식당 및 주점등 실내 식사 금지 - 테이크 아웃 허용, 실외는 5명 까지만 허용 -
2020.11.15
워싱턴주 코비드 하루 확진자 2,233
워싱턴 보건 당국은 11/14일 토요일 하루 추가 확진자 2200이상을 발표하였는데, 이 수치는 팬데믹동안 가장 높은 수치로 알려졌으며, 할러데이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이 수치가 계속해서 증가할 수 있다는 점에 보건 당국은 긴장하고 있다. 이날, 2,233명의 추가 코비드 확진자 수를 더해, 총 127,731명의 총 확진자수를 기록하게 되었다. 타코마 피어스 카운티는 이날
2020.11.15
코로나 봉쇄령 일부 주에서 다시 발동…하루환자 18만명 넘어
뉴멕시코·오리건, 2주간 자택대피령…서부 3개 주에선 여행경보 발동 하루 신규 확진자와 입원 환자 모두 나흘 연속 최고치 기록 14일(현지시간) CNN방송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뉴멕시코주와 오리건주는 코로나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2주간의 자택 대피령을 시행하기로 했다. 뉴멕시코주는 코로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16일부터 30일까지 비필수 업종의 영업을 중단하도록 하고, 주민들에게는 응급 진료나 식료품 구매 외에는
2020.11.14
워싱턴주 일일 코비드 확진자 2142명
워싱턴주 보건당국은 11월 13일 코비드 일일 추가 확진자 2,142명과 12명의 사망환자를 발표했다. 이 수치는 지난주 최고 감염자 수치였던 1,691명을 훨씬 뛰어넘는 기록적인 수치로, 보건 당국은 지난 3일간 평균적인 일일 추가 확진자수가 1,829명이라고 전했다. 워싱턴주는 코비드 감염 총 누적 확진자수 125,498명과 2,519명의 사망자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9,266명의 입원 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미국
2020.11.14
내가 나를 사면해도 되지? 트럼프, 측근에게 물었다
법조계의 불가능하단 의견에도… 트럼프 “절대적 권리있다” 주장 대선 결과에 불복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약 패배를 수용하면 퇴임 후 안전 보장을 위해 자신과 주변인들의 사면(赦免)을 시도할 수 있다고 12일(현지 시각) CNN이 보도했다. 가장 큰 관심은 트럼프 대통령의 ‘셀프 사면’ 여부다. CNN은 전직 백악관 관리를 인용해 트럼프가 2017년부터 자기 자신을 사면할 수
2020.11.14
8일만에 입 연 트럼프 "이번 정부 봉쇄 없다"…한발 물러섰나
백악관에서 백신 개발 성과 등 설명 "몇주 안에 취약계층에 백신 공급 가능" "다음에 어떤 정부 들어설지 알 수 없어" AP "결정권이 더이상 없을 수 있음을 시사 대선 이후 침묵을 지키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여드레 만에 공식 석상에서 입을 열었다. 지난주 목요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사실상 자신의 승리를 선언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2020.11.14
죽은 흑인민권운동 대부의 복수인가…'보수텃밭' 조지아의 이변
28년 만에 민주당 후보 바이든 선택…트럼프·공화당에 충격적 패배 민주, 대선 전날 오바마 출격으로 공들여…상원 과반도 가져올지 관심 1960년 이후로 남부 출신이 아니면 공화당 후보만 찍어주던 '보수 텃밭' 미국 조지아주가 이번 대선에서 이변을 일으켰다. 근소한 차이로나마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을 택한 것이다. 지난 7월 별세한 흑인 민권운동의 대부 존 루이스 전
2020.11.14
트럼프가 쫓아낸 '미친개' 찾아간 바이든
조 바이든 당선인이 정권 인수를 준비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쫓겨난 인사들을 모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폴리티코는 사안에 정통한 3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든 당선인 팀이 제임스 매티스 전 국방장관측과 정권 인수 관련 국방부 문제를 두고 초기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폴리티코는 바이든측이 매티스 전 장관을 새 행정부에 기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2020.11.14
워싱턴주 코비드 새로운 확진자 3,345명, 킹 카운티에서만 976명
워싱턴주 보건 당국은 11월 12일 목요일, 새로운 코비드 양성 확진자 3,345명과 25명의 사망자 수를 발표했다. 이 수치는 수요일 통계자료가 발표되지 않아 지난 이틀을 더한 수치로 알려졌다. 킹 카운티에서만 새로운 확진자수가 976명으로 보고 되었다. 워싱턴 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3,356명이며 2,507명의 사망자수로 사망율이 2%에 해당한다. 보건당국은 현재 9,178명이 입원 치료를
2020.11.13
대선 불복’ 트럼프, 대중 압박 계속…‘31개 기업 제재’ 행정명령 서명
대형 국영 항공우주 및 건설사,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등…중국기업 주식 매매 금지될 듯 / 행정명령 내년 1월11일 발효 / 미국 투자자나 투자 기관은 내년 11월까지 주식 처분 등 관련 거래 청산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중국군의 소유이거나 통제를 받는다고 결정된 중국 기업에 대한 미국의 투자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2020.11.13
하루 사망 2천명·신규환자 14만명…악화일로 미국 코로나 현실
5월이후 처음 사망자 2천명 넘겨…신규환자도 9일째 10만명 웃돌아 입원환자도 6만5천명으로 최대…추수감사절 가족모임에 우려 커져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가을철 재확산이 본격화한 가운데 11일(현지시간) 하루 2천명이 넘는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미 존스홉킨스대학 통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에서는 2천5명의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했다. 미국에서 하루 2천명이 넘는 사람이 코로나19로 숨진 것은 올봄
2020.11.13
트럼프 리스크' 묵인 공화당, 지상 목표는 '상원 다수당' 유지
1월 초 조지아 결선투표서 상원 다수당 결정돼 '레임덕' 트럼프와 그의 열성 지지층 지원 절실 NYT "바이든 행정부 정책도 조지아에 달렸다" 트럼프, 파괴력 과시로 2024년 동력 삼을 수도 미국의 집권 공화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불복 움직임과 연이은 '보복성 인사'를 만류하거나 제어하기는커녕 동조하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를 '트럼프 지키기'로 보는 시각은
2020.11.13
파월 연준의장 "백신 영향 판단 일러…몇 달은 어려울 것"
코로나19로 자동화·원격근무 촉진…"노동자 지원 필요" "美 경제 견고한 회복 중…코로나 확산 여전히 리스크"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가속화에도 향후 몇 달은 경제적 어려움이 계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CNBC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12일(현지시간)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및 앤드루 베일리 영국중앙은행
2020.11.13
로이터 "트럼프 다음달 2024년 대선 출마선언할 듯"
공화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연임 지지, 2024 재도전 사전 포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달 중 2024년 대통령선거 출마선언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는 이날 소식통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로나 맥대니얼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위원장 연임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힌 사실이 2024년 대선 출마계획의 서곡이 될 수 있다"며 이같이
2020.11.13
불임 딸을 위해 ‘대리모’가 된 어머니…美 여성의 어떤 사연
불임 딸을 위해 ‘대리모’가 된 미국인 여성의 사연 어느 부부와 배가 불룩한 채로 가운데에 선 중년 여성 사진이 담긴 이 글은 미국 일리노이주(州)에 사는 브라이안나 록우드가 올린 것으로, 자신의 대리모가 된 어머니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미국 ABC 방송 등에 따르면 브라이안나의 어머니 줄리 러빙이 51세 나이에 딸의 대리모가 된 데는 사정이
2020.11.13
10월 美예산적자, 316조원…코로나로 지출 급증
9월 종료 2020회계연도, 3456조원 적자 기록 사상 최대 2021 회계연도 첫달인 10월 미국의 예산 적자가 기록적인 2841억 달러(316조7715억원)를 기록했다고 미 재무부가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예산 적자 1345억 달러(149조9675억원)의 2배가 넘으며 10월 예산 적자는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한 심각한 불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많은 예산을 지출해야 했던 2009년의 10월의 종전 기록
2020.11.13
오바마 “트럼프, 흑인 대통령에 겁먹은 백인들 자극했다”
CNN, 오는 17일 출간 예정 회고록 ‘약속의 땅’ 입수 보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회고록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인종차별 행태에 대해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흑인 대통령 탄생’에 위협을 느낀 백인의 두려움을 자극했고, 공화당은 유색인종에 대한 반감과 외국인 혐오 등을 중심부로 끌어왔다는 것이다. CNN은 12일(현지 시각) 오는 17일 출간
2020.11.13
‘두고보자 폭스뉴스’…디지털미디어 설립 구상하며 벼르는 트럼프
미 악시오스 소식통 인용 보도…“트럼프, 폭스 무너뜨릴 생각” 개표방송서 공화 텃밭 애리조나주 바이든 승리 예측에 분노 폭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폭스뉴스에 단단히 화가 난 모양새다.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는 12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이 지인들에게 디지털 미디어 회사를 세워 폭스뉴스를 혼내주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사안에 밝은 한 소식통은 "트럼프는
2020.11.12
45살이 넘으면 머리가 나빠진다?…그렇답니다
125년간 프로 체스경기 분석한 결과 인간 뇌의 인지능력은 35세에 정점 이후 횡보세 보이다 45세 이후 하락 사람의 일생은 생장성쇠의 곡선 그래프를 그려가는 과정이다. 시기가 다를 뿐 어느 순간 정점을 찍고 쇠락해가는 패턴은 신체 능력이나 정신 능력이나 마찬가지다. 물리적 힘을 쓰는 근육은 25세, 골밀도는 30세 전후를 정점으로 이후 하락 곡선을 그리는
2020.11.12
벨뷰 학부모들, 대면 수업 요구 시위
소규모의 벨뷰 학부모와 학생들은 11월 11일 분주한 벨뷰 중심가에서 벨규 교육구가 대면 수업을 위해 하루빨리 학교를 오픈 할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학교 현장 수업은 필수 불가결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학생들의 정신건강과 학업 향상에 악영향이 있으므로 현장 수업이 필요하다고 했다. 시위를 주동한 그룹의 한 학부모는,
2020.11.12
워싱턴주 주민들 72%가 마스크 착용
유덥 (UW)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워싱턴 주 시민들의 72%가 코비드 감염 대비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설문조사된 대부분의 시민들은 최근의 급속한 코비드 감염비율에 걱정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더불어 마스크 착용이 공동체 감염 비율을 낮추는데 필수적이라고 믿고 있다고 설문조사를 담당한 유덥측은 밝혔다. 현재 질병관리본부인 CDC측 일반 대중에게 두겹또는 두겹 이상의 천마스크
2020.11.12
유엔 "10대 임신율 높은 중남미, 연 1조원 이상 경제손실"
"10대에 엄마가 된 여성, 20대 출산 여성보다 소득 24% 적어" 중남미의 사회 문제 중 하나인 과도한 10대 임신과 출산이 경제적으로도 국가에 상당한 부담이 된다고 유엔인구기금(UNFPA)이 밝혔다. UNFPA는 11일(현지시간) 펴낸 보고서에서 10대 임신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이 중남미 국가당 연 12억달러(약 1조3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평균적으로 각국 국내총생산(GDP)의 0.3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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