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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핵단추 접근 막아라...美민주당 비상
트럼프 핵단추 접근 막아라...美민주당 비상
"트럼프 정신 이상 상태"...닉슨 하야 전례 참고 미국 민주당 지도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혹시 모를 핵전쟁 개시를 막기위해 고심중이다. 사임 및 탄핵 압력으로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핵단추를 눌러 현재의 국면을 전환하려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으로 보인다. NBC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의장은 8일(현지시간) 자신이
2021.01.09
미 대학, 트럼프에게 줬던 명예학위 철회…"슬픔과 분노"
미 대학, 트럼프에게 줬던 명예학위 철회…"슬픔과 분노"
형이 졸업한 리하이대학, 1988년 '부동산 거물'일 때 수여 사상 초유의 '의회습격 사태'를 사실상 조장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과거 받았던 대학 명예학위가 취소됐다. 미국 리하이대학 이사회는 투표를 통해 1988년 트럼프 대통령에게 수여됐던 명예학위를 철회한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이 대학은 펜실베이니아주 베들레헴에 있다. 학위 취소는 지난 6일 트럼프 대통령 지지 시위대의
2021.01.09
바이든 "트럼프, 최악 관념조차 뛰어넘어…취임식 불참 잘된 일"
바이든 "트럼프, 최악 관념조차 뛰어넘어…취임식 불참 잘된 일"
"공직에 부적합한 골칫거리, 가장 무능한 대통령 중 한 명" 혹평 탄핵 추진엔 "의회 결정사항"이라면서도 "20일 내가 취임하는게 가장 빠른 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취임식에 불참하는 것에 대해 잘된 일이라고 반응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그와 내가 동의하는
2021.01.09
트위터 “트럼프 계정 영구 정지” 추가 폭력 선동 위험
트위터 “트럼프 계정 영구 정지” 추가 폭력 선동 위험
트위터가 8일(이하 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을 영구 정지하기로 결정했다. 트위터는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 계정의 최근 트윗과 맥락 등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한 뒤 폭력의 추가 선동에 대한 위험 떄문에 계정을 영구 중단(Permanent suspension)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에 접속해보면 “계정이 일시 정지됐다”며 “트위터는 트위터 운영원칙을 위반한
2021.01.09
보잉, 737맥스 참사로 25억 달러 내기로 법무부와 합의 종결
보잉, 737맥스 참사로 25억 달러 내기로 법무부와 합의 종결
보잉 일부 직원들이 737맥스 기종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 고의적으로 연방항공청 FAA에 결함을 숨겼다는 형사 혐의에 대해 법무부와의 합의금으로 총 25억달러를 지불하기로 동의했다. 보잉은 이 합의에서 737맥스 기술조종사 2명이 항공기의 새로운 기능과 관련한 위험 가능성을 고의적으로 FAA에 전달하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25억 달러중, 추락 참사의 유가족에게 5억달러의 위로금이 책정됐으며, 벌금은 2억 4360만 달러, 인도 지연으로 피해를
2021.01.08
2천 달러 추가 현금 지급방안 20일 이후 거의 확실해져
2천 달러 추가 현금 지급방안 20일 이후 거의 확실해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자는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이 되면 코비드 경제 구제 관련 2천달러를 국민들에게 지급하는 법안을 최대한 빨리 통과 시킬 것이라고 약속 했었다.    화요일 치러진 죠지아 주 상원 2차 선거에서 민주당은 상원 두석을 추가하여, 미국 상원및 하원 모두 민주당이 다수당으로, 조 바이든이 취임하는 1월 20일 이후로 2천달러 현금 지급방안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2021.01.08
의사당 폭동 부른 극단주의… 트럼프 충격적 종말
의사당 폭동 부른 극단주의… 트럼프 충격적 종말
가짜뉴스·음모론 방치한 미국 트럼프 4년간 증오 키우다 폭발 공화당서도 “민주주의 최악위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4년 동안 보여온 극단적 정치 행태는 과격 지지자들의 의사당 습격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귀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층 결집을 위해 증오를 부추기고 거짓을 유포해 미국 사회를 분열과 혼란에 빠뜨렸다는 비판을 받아 왔다. 백인·남성 우월주의자와 총기 소유
2021.01.08
트럼프가 쿠데타 시도한 것 같다…경찰도 묵인 정황
트럼프가 쿠데타 시도한 것 같다…경찰도 묵인 정황
유럽 안보관리들 진단…구체적 증거는 제시 않아 "의사당 주변 시위에도 허술한 준비…트럼프 선동" "시위대가 손쉽게 의사당 진입한 과정 조사 필요"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미 의사당에 난입한 사건을 두고 '트럼프의 의도적 쿠데타 시도'로 보는 시각이 유럽에서 나온다고 미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프랑스 등 유럽 국가의 안보
2021.01.08
트럼프, 셀프 사면 추진…참모들에 가능성 시사 CNN
트럼프, 셀프 사면 추진…참모들에 가능성 시사 CNN
사면 권한 있는지, 사면시 법적·정치적 파장에 대해 측근에 자문 먼저 사임 후 부통령이 사면하는 것은 가능…법적 구속력 없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고문인 팻 시폴론을 포함한 참모들과 변호사들에게 스스로를 사면하는 것에 대해 물어봤다고 복수의 소식통들이 전했다고 CNN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최근 몇 주 동안 대통령이 스스로를 사면할 경우 법적·정치적으로 어떤
2021.01.08
펜스, 바이든 취임식 참석…'평화적 권력 이양 지지'
펜스, 바이든 취임식 참석…'평화적 권력 이양 지지'
트럼프 참석은 불분명…"마러라고 리조트 갈 수도"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이 조 바이든 차기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참석하리라는 보도가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참석은 불분명하다.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7일(현지시간) 펜스 부통령과 가까운 세 명의 소식통을 인용, 그가 오는 1월20일 '평화적인 정권 이양 지지'를 보여주기 위해 바이든 당선인 취임식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고
2021.01.08
"폭력 선동 그만"…페북·트위터 모두 트럼프 입 막았다
"폭력 선동 그만"…페북·트위터 모두 트럼프 입 막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국회의사당에 난입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페이스북·트위터·유튜브 등 소셜미디어가 트럼프 대통령의 콘텐츠를 속속 차단하고 계정을 정지시켰다. 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트럼프 대통령 계정에 대해 일시 정지 조치를 내렸다. 페이스북은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 계정에 대한 두 가지 정책 위반사항을 평가했다"며 24시간 동안 계정을 정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앞으로
2021.01.07
워싱턴주 코비드백신 다음단계 접종 대상 발표
워싱턴주 코비드백신 다음단계 접종 대상 발표
워싱턴주는 현재 이전에 발표된 접종계획으로 최우선 백신 접종 대상을 상대로 하는 단계인 A1(의료분야 근로자중 고위험군, 응급치료 파견 종사자, 장기 요양원 거주자등)이 아직 진행되고 있으며 2월이 되어서야 다음 단계인 B가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는데, B 단계의 접종 대상을 수요일인 1월 6일 발표했다. 오늘 발표된 접종 계획 시기에 따르면, B단계에 속하지 않고 아무런 기저 질환이
2021.01.07
코로나19의 '후폭풍'…뇌손상부터 탈모까지
코로나19의 '후폭풍'…뇌손상부터 탈모까지
코로나19가 뇌졸중에 걸린 것처럼 뇌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지는 코로나19가 뇌세포에 직접 침투하지 않아도 뇌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논문을 실었다. 연구진은 코로나19로 인해 숨진 19명의 뇌를 해부해 후각과 호흡, 심장박동을 각각 관장하는 부분의 세포를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그 결과 14명의 뇌에서 혈관 손상이 확인됐다.
2021.01.07
바이든 “시위 아닌 반란…전례 없는 민주주의·법치 공격”
바이든 “시위 아닌 반란…전례 없는 민주주의·법치 공격”
의사당 난입 사태에 연설 내용 급변경 트럼프도 시위대에 “집에 돌아가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자들의 워싱턴 국회의사당 난입 사태에 대해 “시위가 아니라 반란 사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바이든 당선자는 6일(현지시각)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시각 현재 우리의 민주주의가 현대사에서 본 적이 없는 전례 없는 공격을
2021.01.07
"수정 헌법 25조 발동하라"···퇴임 2주 앞둔 트럼프 탄핵론 재점화
"수정 헌법 25조 발동하라"···퇴임 2주 앞둔 트럼프 탄핵론 재점화
트럼프 지지자 사상 초유 의회 난입 .."트럼프, 폭력적 불복 시위 부추겨" 美민주 '"펜스 부통령, 직무 대행해야"···대통령 파면 공개 거론 미국 민주당 의원들이 지난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직에서 끌어내리라"며 마이크 펜스 부통령에게 수정헌법 제25조 발동을 압박하고 나섰다. 수정헌법 25조는 대통령의 직무수행 불능 및 승계 문제를 규정한 조항으로, 이날 조 바이든
2021.01.07
미 민주당 '3관왕'…대선 이어 10년만 상하원 동시장악
미 민주당 '3관왕'…대선 이어 10년만 상하원 동시장악
조지아 연방상원 결선투표서 2석 모두 획득…6년만 상원 탈환 '바이든 국정운영 뒷받침' 토대 마련…의석수 같은 공화당 협력 필요 미국 민주당이 조지아주(州) 연방 상원의원 선거 결선투표에 걸린 2석을 모두 가져가며 상원 다수당에 올라서게 돼 대통령직과 상·하원을 모두 차지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이뤘다. 6일(현지시간) 미언론들은 전날 치러진 조지아주 결선투표에서 민주당 후보인 라파엘 워녹과 존
2021.01.07
총성에 최루가스…트럼프 지지자 4시간 난동에 짓밟힌 미 의회
총성에 최루가스…트럼프 지지자 4시간 난동에 짓밟힌 미 의회
유리창 깨고 내부 진입…총격에 1명 사망·중앙홀은 최루가스 '아수라장' 상원 회의장 진입해 의장석 점거…미 민주주의 붕괴 순간 전세계 생중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연방 의회의사당에 난입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진입을 막기 위해 쳐놓은 바리케이드도 소용없었다. 의사당 내부에 총성이 울렸고 중앙홀에는 최루가스가 가득 찼다. 외벽을 타고 의사당 건물에 오르는 이들은 물론
2021.01.07
초유의 사태에 '시위대 선동·상원 패배' 트럼프 책임론 비등
초유의 사태에 '시위대 선동·상원 패배' 트럼프 책임론 비등
혼란 커지자 뒤늦게 평화시위 당부…조지아 상원 결선 패배로 내홍 바이든 "대통령의 말 중요"…롬니 "대통령이 유발한 것, 내란"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워싱턴DC 연방 의회 의사당에 난입한 초유의 사태로 '트럼프 책임론'이 비등하고 있다. 이에 더해 조지아주 상원의원 결선투표에서 민주당이 2석을 모두 차지, 공화당이 대권과 하원에 이어 상원까지 빼앗기면서 공화당 내
2021.01.07
워싱턴주 코비드 일일 확진자 2,337명 추가, 59명 사망
워싱턴주 코비드 일일 확진자 2,337명 추가, 59명 사망
워싱턴 주 보건당국은 1월 5일 화요일, 2,337명의 코비드 감염 확진자와 59명의 사망자를 집계했다. 이 수치는 주말에 보고되지 않은 건수가 포함되어 주 초에 더 높은 수치가 보고될 수 있다고 보건 당국은 밝혔으며, 또한 700명이 중복으로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8,767명이며, 누적 사망자수는 3,541명으로 확진자 대비 사망율은
2021.01.06
샌후앙및 노스 퓨젓사운드 지역, 60마일 강풍으로 정전 피해
샌후앙및 노스 퓨젓사운드 지역, 60마일 강풍으로 정전 피해
1월 5일 오후, 퓨젓 사운드의 북쪽지역의  샌 후앙 섬과 클라람 카운티등, 여러 지역등에서 겨울 폭풍이 휩쓸여 나무들이 넘어지고 정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람 카운티는 오후 4시경 6천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으며, 샤 아일런드 페리 터미널에서도 정전이 발생하여 페리 운송이 지연되고 있다.    폭풍우는 로페즈 아일런드에서 시속 60마일에
2021.01.06
워싱턴주지사, 코비드 관련 비즈니스 오픈 새 방침 발표
워싱턴주지사, 코비드 관련 비즈니스 오픈 새 방침 발표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 1월 5일 화요일, "The Healthy Washington"이라 불리우는 코비드 관련 2단계 경제 오픈 계획을 발표했다. 이 방침에 따르면 4단계에 기반한 기존의 카운티별 경제 오픈 방침과는 달리, 여러 카운티를 그룹으로 묶여 워싱턴주 모든 카운티들을 크게 8개 지역으로 나누고, 지역별로 코비드 감염 현황에 따라 1단계와 2단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이 새로운
2021.01.06
작년 미 자동차판매 15% 감소, GM 12%·현대차 10%↓
작년 미 자동차판매 15% 감소, GM 12%·현대차 10%↓
  지난해 말부터는 회복세…GM, 4분기 판매 4.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얼룩진 지난해 미국의 자동차 판매가 8년 만에 가장 저조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현지시간) 복수의 리서치회사 분석을 토대로 2020년 미국 내 자동차 판매가 1천440만∼1천460만대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년보다 15% 급감한 것으로 2012년 이후 최저치라고 신문은 전했다. 기사더보기
2021.01.06
트럼프 최후 몸부림…"부통령에 대선확정 거부권 있다"
트럼프 최후 몸부림…"부통령에 대선확정 거부권 있다"
바이든 승리 상하원 추인 앞두고 글 올려 뉴욕타임스 "거짓 주장"...헌법 명시 안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인단 투표 결과에 대한 거부권이 부통령에게 있다며 막판 대선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부통령은 부정하게 선택된 선거인단을 거부할 권한이 있다"는 한 문장짜리 글을 올렸다. 그가 적은 부통령의 '선거인단 거부권'(power to reject) 이란
2021.01.06
코로나, 지난해 미국 사망원인 3위 추정…심장병·암 다음
코로나, 지난해 미국 사망원인 3위 추정…심장병·암 다음
지난해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사망 원인 3위에 오른 것 같다고 CNN 방송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은 이날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통계 전문가를 인용해 지난해 주요 사망 원인 잠정 데이터를 근거로 볼 때 코로나19가 사망 원인 3위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21.01.06
트럼프가 대선 불복 압박하자...펜스 비서실장 “헌법 따라야”
트럼프가 대선 불복 압박하자...펜스 비서실장 “헌법 따라야”
마크 쇼트 부통령 비서실장, 트럼프 측근 향해 “별난 사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측근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를 확정 짓는 상·하원 합동회의를 목전에 두고 ‘대선 뒤집기’를 하라고 이 회의를 주관할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압박하고 있다. 그러자 펜스 부통령의 비서실장이 나서 트럼프의 참모를 향해 “(당신은) 헌법학자가 아니다”고 받아쳤다. 펜스는
2021.01.06
美 조지아주 상원 선거 개표 초반 민주당 우세
美 조지아주 상원 선거 개표 초반 민주당 우세
나스닥 선물 0.7% 하락 5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조지아주 상원 결선투표에서 개표 초반 민주당이 2석 모두 공화당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40분 현재 50%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라파엘 워녹 민주당 후보가 53.7%로 켈리 로플러 공화당 후보(46.3%)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존 오소프 민주당 후보도 53.3%의 득표율로 데이비드 퍼듀 공화당
2021.01.06
야키마 15세 소녀 납치돼, 무장된 30대 남성에게
야키마 15세 소녀 납치돼, 무장된 30대 남성에게
야키마 북동부 지역에 사는 15세 소녀가 월요일 오전 자신의 집에서 행방 불명이 된후, 워싱턴 주순찰국은, 최근 이 소녀와 그녀의 가족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30대 남성에게 납치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Credit: National Center for Missing and Exploited Children Angeles V. Revuelta-Buenrostro   Credit: National Center for Missing and Exploited Children Daniel B.
2021.01.05
킹카운티, 홈리스 수용위해 호텔 12채 구매 계획, 2천명 수용 계획
킹카운티, 홈리스 수용위해 호텔 12채 구매 계획, 2천명 수용 계획
킹 카운티 당국은 수백명의 홈리스들에게 영구적으로 주거및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개의 호텔들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택을 통한 건강"으로 명명된 (Health Through Housing) 이 계획은 0.1%의 킹카운티 판매세에서 징수되는 세금을 이용하며, 아파트와 같은 구조의 보호처(셀터)를 개발하여, 텐트에 사는 홈리스들을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킹 카운티는 장기적인
2021.01.05
스노콸미 패스및 스티븐패스, 일주일간 4피트 이상 눈 기록
스노콸미 패스및 스티븐패스, 일주일간 4피트 이상 눈 기록
스노콸미 패스 지역이 월요일 오전까지  지난 한주간 56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하였으며, 금주초 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총 누적 적설량은 월요일 오전 현재 190인치로 알려졌는데, 평년에 비해 누적 적설량이 15% 더 많은 셈이다.    스티븐패스 또한 지난 한주간 54인치의 눈이 쌓여, 일요일 오전 기준 219인치의 누적 적설량을 기록했다. 화요일
2021.01.05
네 번째 미국 ‘넘버 3’ 된 낸시 펠로시
네 번째 미국 ‘넘버 3’ 된 낸시 펠로시
2007년 첫 여성 하원의장 선출 33년 의정 생활 진보적 정책 마지막 임기 표명 출마해 당선 민주당 부진한 선거 성적 등 숙제 낸시 펠로시(80) 미국 민주당 의원은 3일 워싱턴 국회의사당 연단에 서서, 의사봉을 번쩍 들어 보였다. 펠로시는 이날 열린 미국 117대 하원 첫 본회의 투표에서 216표를 얻어 209표를 받은 케빈 매카시 공화당 원내대표를 근소한
202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