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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코로나 백신 접종 센터, 시애틀에 오픈
Swedish 병원이 시애틀 대학교와 제휴하여 학교 캠퍼스에 코로나 백신 접종 센터를 오픈했다. 이 센터는 매일 2,500명의 사람들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신을 맞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예약을 필수로 해야 하며, 현재 워싱턴 주 정부가 지정한 백신 접종 대상 그룹에 속해 있어야 한다. 현재 이 곳에서는 1A와 1B단계에 해당하는
2021.01.21
바이든, 여행시 마스크 착용 의무해야
조 바이든 대통령은 목요일,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행정 명령을 다수 발표하며 미국을 지난 1년간 공황 상태로 이끈 코로나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바이든이 서명한 10가지 행정 명령은 예방접종 건수와 테스트 건수를 모두 늘리고, 등하교와 출퇴근이 가능하도록 하는 토대를 마련하며, 미국인들에게 여행을 위해서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도록 요구되는 것 등이다. 그는 또한 코로나에
2021.01.21
백신 공급망, 아마존이 지원한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식을 통해 1억개의 코로나 백신을 취임 100일 안에 접종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가운데, 아마존이 그 공급체계를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데이브 클라크 아마존 월드와이드 컨슈머 부문 최고경영자(CEO)는 바이든에게 보낸 서한에서 "우리는 우리의 운영, 정보기술, 통신 능력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새로운 행정부의 백신 접종 노력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썼다.
2021.01.21
스타벅스 1호점, 시위 도중 파손 피해 입어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위치한 스타벅스 1호점이 수요일 밤, 다운타운을 행진하던 시위대에 의해 파손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요일 오후 7시 15분 경, 검은 옷을 입은 몇몇의 사람들이 우산을 들고 스타벅스 1호점의 창문을 부수고 있는 모습이 근처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파손된 유리는 매장 곳곳으로 흩어졌다. 이곳은 1971년에 문을 연 세계적인 기업
2021.01.21
백악관 대변인 "첫 정상통화는 캐나다"
젠 사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2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의 첫 정상통화는 캐나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동맹들과 통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사키 대변인은 20일(현지시간) 첫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22일 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 총리와의 첫 통화를 시작으로 많은 동맹국과 통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 정상과 첫 통화를 하는 것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캐나다
2021.01.21
바이든 경호 책임자는 한국계 데이비드 조
조 바이든 신임 미국 대통령의 경호책임자는 한국계인 데이비드 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주요 언론은 20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의 새 경호 책임자는 데이비드 조 백악관 비밀경호국(SS) 요원이라고 보도했다. 이민 1.5세대인 조 요원은 SS의 첫 아시아계 주요 고위직이다. 그는 최근 새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대통령을 최근접 경호하는 수행부장급으로 승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취임식에선 조 요원이 대통령
2021.01.21
바이든 취임식 후 시애틀 곳곳에서 시위 발생
조 바이든이 취임 선서를 한지 몇시간 후인 수요일 오후, 수십 명의 시위지들이 시애틀 Occidental 공원에 집결하여 시내쪽으로 행진하며 긴장을 고조시켰다. 수요일 저녁 현재, 1명 이상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6번가와 스프링 가 사이의 윌리엄 겐조 나카무라 법원 건물의 유리창이 다수 깨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은 트위터를 통해 시위 그룹 중
2021.01.21
바이든 취임식에서 노란 코트입은 흑인 시인에 쏠린 눈
아만다 고먼, 美 취임식서 통합 강조하는 시 낭독 6일 국회의사당 난입 사태 내용 담아 "노예 후손, 대통령 꿈꾸는 마른 소녀" 자기 소개도 오프라 윈프리가 선물한 반지 등도 언론 관심 미국의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 제니퍼 로페즈가 2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지만, 정작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인물은
2021.01.21
워싱턴주 부동산 팬데믹인데도 더 많이 팔려, 키티타스 카운티 20% 이상 가격 상승
작년 한해 워싱턴주는 코비드 팬데믹이 한창인 가운데 팔려고 내놓은 매물이 지난 5년 어느때보다 적었지만, 2019년보다 더 많은 집들이 팔렸다. 반면에 매물로 나온 콘도는 많았다. 팬데믹으로 인해 집에서의 재택 근무가 늘어남에 따라 콘도보다는 사이즈가 큰 단독 주택에 대한 수요가 더 증가 한 것도 작년 한해 주택 판매의 특징이었다. 워싱턴주 서부와 중부에 있는 23개의
2021.01.21
헤어 고데기로 생후 11개월 아들 타게 한 비정한 엄마..교도소 수감 중
사진출처 : KOMO News 워싱턴 주 Kennewick에서 생후 11개월된 자신의 아들을 헤어 고데기로 태운 22세 여성이 2급 아동 폭행 혐의로 체포되었다. Kennewick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20년 6월에 지역 병원의 한 간호사가 아이의 화상에 대해 의심스럽다는 신고를 했고 즉시 경찰이 출동하였다. 당시 아이의 아버지는 경찰들에게 다른 방에 있다가 아이의
2021.01.20
시애틀 경찰, 시위 진압 과정에서 정책 위반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의 위법행위를 수사하는 독립 기관의 새로운 보도에 따르면, 지난 여름 시애틀에서 발생한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루탄을 던지고 기자를 폭행하는 등 정책을 위반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시애틀을 비롯한 미 전역에서 시위가 벌어졌는데, 시애틀 경찰청은 시위 진압 과정 중 경찰의 위법 행위에 대해 19,000건이 넘는 항의서를 접수받았다. 경찰은
2021.01.20
인슬리 주지사, 취임식 후 지속적인 특별 경비 필요 시사
약 2주동안 750명에 이르는 워싱턴 주방위군들이 워싱턴 주의사당을 경비하고 있는 가운데, 인슬리 주지사는 대통령 취임식 후 일정 기간동안 주의사당의 추가 보안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달 초 인슬리 주지사는 올림피아에서 주 방위군 750명을 동원해 주 의사당의 경비를 행하도록 지시했다. 1월 6일 워싱턴 주에서는 경찰관 1명을 포함해 총 5명이 사망한
2021.01.20
벨뷰 교직원, in person 수업 중단을 위한 투표 실시
벨뷰 교육구는 오는 목요일 2학년에 해당하는 학생 수백명에 대해 등교 수업을 시작할 계획이지만, 교원 노조는 그들이 예방접종 후 등교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요구하고 있다. 벨뷰 교육구는 1월 21일 목요일에 약 770명의 2학년 학생들에 대해 등교 수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앞으로 2주 동안 순차적으로 K-1 학년 학생들이 등교 수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벨뷰 교육구 관리자인 Dr.
2021.01.20
코로나 백신 접종 다음 단계는 시작되는데.. 공급량은 턱없이 부족
워싱턴 주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위한 1B단계가 오픈되고 있지만 백신 공급량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밝혀졌다. 스노호미쉬 카운티는 지난 주 주정부로부터 2,300 도스를 배분 받았는데 이것은 그전보다 불과 1,000여개만이 늘어난 숫자이다. 스노호미쉬 카운티 관계자는 일주일에 최대 5만개의 백신을 투여할 준비를 하고 있지만 매주 추가 공급량을 위해 싸워야 한다는 사실이 갑갑할
2021.01.20
실내 다이닝 제한은 풀렸지만..여전히 제한된 범위안에서만 가능
워싱턴 주 레스토랑들에 대해 인도어 다이닝을 전면적으로 제한하는 규제는 풀렸으나 실내에서 손님을 받기 위해서는 여전히 많은 제약사항이 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워싱턴 주에서는 제한된 실내 식사를 허용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자연적으로 교차 통풍이 가능한 건물 구조를 필수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제이 인슬리 주지사가 지난 주 새로운 규정을 발표하면서 공기가
2021.01.20
46대 대통령 바이든 취임, "단합 촉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제 46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가장 강조한것은 단합이었다. "국민의 뜻이 들리고 있고 국민의 뜻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우리의 소중한 민주주의가 취약상황에 처해있다는 것을 배웠다. 그러나 지금 이 시각에 우리의 민주주의가 승리했다." "오늘은 미국의 날이다. 오늘은 민주주의의 날이다. 역사에 대한 희망, 결심을 위한 날이다."
2021.01.20
칼리지보드 SAT 에세이및 Subject 테스트 더 이상 제공안해
SAT 대학 입학 시험을 주관하는 College Board는 SAT 시험의 선택 옵션인 에세이와 또한 특정 과목에 대한 상위 학습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Subject test 등을 앞으로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한 결정 이유로 AP 과목이 저소득층을 포함해 더욱 많은 고등학생들에게 이용 가능하며, AP 시험과 굳이 성격이 비슷한 시험으로 학생들의 부담을 가중시킬
2021.01.20
워싱턴 주 코로나 감염자 수, 290,000명 돌파
워싱턴 주에서 하루 45,000명 이상의 백신 접종을 위한 새로운 단계가 시작됨에도 불구하고, 화요일 워싱턴 주의 총 코로나 감염자 수가 290,000명을 돌파했다.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지난 48시간 동안 2,050명의 새로운 환자수와 84명의 추가 입원자 수, 37명의 추가 사망자 수를 발표하였다. 이로써 워싱턴 주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2021.01.20
시애틀, 미국 대도시중 2번째로 이사 많이 해
시애틀이 미국내 대도시들중 이사 이동 인구가 가장 많은 순위에서 두번째로 자리매김 했다. Construction Coverage 가 진행한 연구 용역에서 지난 한해동안 시애틀 인구의 23.4%인 175,193명이 시애틀로 이사를 하였는데, 이 수치는 속해있는 카운티인 킹 카운티내에서 이사를 한 113,430명과 워싱턴주의 다른 카운티에서 이사를 온 13,772명, 타주에서 이사온 36,926명, 해외에서 이사온 11,065명을 포함한다.
2021.01.20
불체자 최단기 8년에 시민권, DACA 즉시 영주권 신청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는 취임 당일인 20일 수요일 포괄적인 이민 개혁 입법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몇몇 미 언론들은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서류 미비 불법 체류자들에게 5년간 미국에 거주할 임시 영주권을 발급하며, 5년이후 영주권 신청, 그이후 3년 이후 시민권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골자이다. 따라서 이 입법 제안이 현실화되면 최단기 8년만에
2021.01.19
웨스트 시애틀 로우 브릿지, 점검을 위해 토요일 일시 폐쇄된다
시애틀 교통국은 웨스트 시애틀 로우 브릿지가 오는 토요일 점검을 위해 폐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Spokane Street Swing Bridge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는 이 다리는 토요일 오전 8시부터 모든 교통이 통제되며 오후 1시에 재오픈될 예정이다. 임시 폐쇄는 비상 차량을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교량 사용이 허가된 모든 차량에 적용되며 보행자 또한 통행이 금지된다. 웨스트
2021.01.19
메가 밀리언, 파워볼 당첨 누적액 천정부지↑
미국의 양대 복권이라 할 수 있는 메가 밀리언과 파워볼이 당첨자가 계속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당첨금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가 밀리언의 최고 상금은 약 8억 6천 5백만 달러로 2년 만에 가장 큰 액수이다. 미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제공되는 또 다른 복권인 파워볼 역시 7억 3천만 달러로 파워볼에 크게 뒤지지
2021.01.19
코로나 백신 접종 확대 앞둔 워싱턴 주, 자원봉사자 대거 필요
월요일 오후, 제이 인슬리 주지사가 65세 이상 노인들도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대상자를 확대한다고 발표하자, 워싱턴 주의 많은 지역 약국들이 많은 수의 자원봉사자를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례로, 스노호미쉬의 한 약국은 백신 접종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수십년 동안 지속되어 온 보건 관계자들과 자원 봉사팀에 백신 접종을 상당 부분 의존하고
2021.01.19
GM-MS, 무인 전기 자동차 출시 위한 합작 팀 꾸린다
무인 전기 자동차 출시를 위해 GM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제휴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요일 발표한 두 회사의 파트너십에서, GM은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클라우드와 에지 컴퓨팅 플랫폼이 "GM사의 자율주행차 솔루션을 규모에 맞게 상용화"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제너럴 모터스(GM), 혼다 그리고 다른 기관 투자자들과 함께 크루즈에 20억 달러 이상의 새로운 주식 투자를 하여
2021.01.19
타코마에서 총격 사건 잇달아 발생..1명 사망, 3명 부상
타코마 경찰서에 따르면 월요일 밤 연달아 발생한 두건의 총격 시간으로 인해 한 남성이 사망하고 세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7시 30분 경, 한 20대 남성이 South Sprague Avenue 1400 블럭에 있는 한 가게에서 총상을 당했는데 당시 그는 동승자와 함께였다. 즉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도착하여 피해자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2021.01.19
워싱턴 주, 운전하기 힘든 최악의 주 중 하나, 하위 3위
개인 금융 웹사이트인 WalletHub가 실시한 조사에서 워싱턴 주는 운전자들에게 최악인 주에서 세번째로 뽑혔다. 선정 기준은 높은 기름값, 자동차 도난율, 전반적인 도로의 질, 교통 혼잡 등이다. 워싱턴 주보다 순위가 아래인 주는 캘리포니아와 하와이 뿐이라고 조사 보고서는 밝혔다. 운전자들에게 가장 운전하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 주는 텍사스로 인디애나주와 노스캐롤라이나주가 그 뒤를
2021.01.19
美 사로잡은 한국 할머니…영화 '미나리' 윤여정, 13관왕
영화 '미나리' 윤여정이 미국 연기상 13관왕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19일 영화 '미나리' 측에 따르면 윤여정은 샌프란시스코, 세인트루이스 비평가협회, LA, 보스턴, 노스캐롤라이나, 오클라호마, 콜럼버스, 그레이터 웨스턴 뉴욕, 샌디에이고, 뮤직시티, 샌프란시스코, 세인트루이스, 디스커싱필름 비평가협회와 美 여성 영화기자협회, 선셋 필름 서클 어워즈에서 총 13개의 여우조연상을 석권했다. 영화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2021.01.19
65세이상 오늘부터 코비드 백신접종, 워싱턴주 하루 4만 5천명 목표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 워싱턴주에서 최근 느린 코비드 접종율에 대한 비난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월 18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코비드 백신 접종 속도를 증가시킬 방법들을 발표했으며, 코비드 백선 접종순서의 다음단계인 B1 단계를 바로 시작하며, 연방정부의 새로운 가이드 라인에 맞춰 B1 단계의 70세이상 연령을 65세로 낮춘다고 하였다. 현재 느린 접종 속도를 증가시키기 위해 모든
2021.01.19
코로나 피해자들을 위한 전국적인 추모행사에 시애틀도 참여
시애틀 시는 오는 화요일,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기리기 위한 전국적인 추모행사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이 기념식은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와 카말라 부통령 당선자의 취임식중 행사의 일부로 예정되어 있다. 시애틀 다운타운 지역 빌딩의 특별 조명과 시애틀 센터에 위치한 Kobe Friendship Bell을 울리는 것을 포함할 것이다. 워싱턴 D.C의 링컨 기념관
2021.01.18
마틴루터킹 데이 관련 시위로 12명 체포
마틴루터킹데이를 맞이하여 관련 시위를 벌이던 시애틀 지역의 시위대가 I-5차선을 봉쇄함에 따라 관련인들이 체포되었다. 마틴루터킹 데이인 1월 18일, 관련 시위를 벌이던 시위대는 I-5도로를 봉쇄하고 시위를 벌였고, 그와 관련해 차량 2대가 압수되고 12명이 체포되었다. 시애틀 경찰은 이날 오후 12시 30분 경 제임스 스트리트 부근의 I-5 북쪽방향 차선에서 항의 시위로 교통이 전면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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