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워싱턴 주 히스패닉계, 코로나 감염율은 높지만 백신 접종 기회 안 돌아와..
워싱턴 주 히스패닉계, 코로나 감염율은 높지만 백신 접종 기회 안 돌아와..
워싱턴 주에서 히스패닉계 사람들의 코로나 감염율이 다른 인종보다 높지만, 백신 접종에 있어서는 공평한 기회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주 전체로 집계된 데이터를 보면 코로나 감염자 중 3명 중 1명 꼴로 히스패닉계 사람이지만, 백신 접종은 20명 당 1명 꼴로 히스패닉계 사람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 감염자 중 히스패닉 비율 32%,
2021.02.09
타코마에서 15살, 13실 소년 두 명이 16세 소년 살해
타코마에서 15살, 13실 소년 두 명이 16세 소년 살해
사진 출처 : Tacoma Police Dept.   타코마 경찰은 두 명의 10대 소년이 지난 달 다른 10대 청소년이 부상으로 인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혐의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월 28일 오후 10시 30분 경에, 타코마의 사우스 27번가와 사우스 야키마 애비뉴 부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이 출동했을 때 , 그들은 몸에 총상을
2021.02.09
레드몬드에서 가정폭력 사건으로 1명 사망, 1명 중상
레드몬드에서 가정폭력 사건으로 1명 사망, 1명 중상
사진 출처 : Woodinville Fire   레드몬드 북쪽 잉글리시 힐 지역에서 발생한 가정 폭력 사건으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화요일 경찰 관계자가 밝혔다.   우딘빌 소방 구조대에 의하면, 이날 오전 8시쯤 179번가 NE 13600번지에 위치한 집의 소동 신고를 받고 보안관과 의료진이 현장에 출동했다. 피해자 한 명이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두 번째
2021.02.09
뉴욕증시 3대지수 동반 사상 최고…8월 이후 최장 랠리
뉴욕증시 3대지수 동반 사상 최고…8월 이후 최장 랠리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8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236.78포인트(0.76%) 상승한 3만 1385.02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8.75포인트(0.74%) 오른 3915.58, 나스닥 지수는 131.35포인트(0.95%) 뛴 1만3987.64를 나타냈다. 기사더보기
2021.02.08
가족들이 장례식 할 동안.. 13세 소녀 성추행한 파렴치범
가족들이 장례식 할 동안.. 13세 소녀 성추행한 파렴치범
사진 출처 : KEPR-TV News   워싱턴 주 야키마 카운티에서 가족들이 장례식을 하는 동안 13세 소녀에게 성 장난감과 포르노를 보여준 남성이 체포되어 조사중이다.   폴 마이카 줄슨(43)으로 밝혀진 이 남성은 1월 말, 장례식을 위해 모인 가족들이 장례식을 엄수하는 동안 13세 소녀를 성추행했다. 피해자인 소녀의 진술에 따르면, 줄슨은 그녀가 저지른 잘못에
2021.02.08
워싱턴 주 병원에 30만 개의 가짜 마스크 유통 비상
워싱턴 주 병원에 30만 개의 가짜 마스크 유통 비상
워싱턴주립병원협회(WSHA)와 일부 워싱턴병원에 유통되고 있는 마스크가 상당 수 위조된 가짜 마스크인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마스크 제조 회사인 3M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자사 제품을 수집하여 분석한 결과, 가짜 N95 마스크가 전국 개인 보호 장비 공급에 유통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WSHA는 현재 알려진 이 위조 마스크 중 30만 개를 구입하여
2021.02.08
워싱턴 주 조류에서 치명적인 살모넬라균 발견
워싱턴 주 조류에서 치명적인 살모넬라균 발견
워싱턴 주 조류에서 치명적인 살모넬라균이 검출 되면서, 워싱턴 야생동물 관리국이 주민들에게 새들에게 먹이주는 것을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워싱턴 어류야생생물부(WDFW)는 King, Kitsap, Skagit, Snohomish, 그리고 Thurston 카운티 주민들에게 새들이 함께 모이는 것을 막고 새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세균성 질병을 퍼뜨리는 것을 막기 위해 집 마당에 있는 새 먹이통을 없애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2021.02.08
시애틀 야경 보며 와인 한잔?그레이트 휠 대관람차 디너 서비스시작
시애틀 야경 보며 와인 한잔?그레이트 휠 대관람차 디너 서비스시작
사진 출처 : The Fisherman’s Restaurant   실내 식사 제한이 풀리면서 '피어 57'의 상징인 '그레이트 휠'이 대관람차를 타며 식사를 즐기는 4코스의 고급 디너 서비스를 오픈해 화제이다. 발렌타이를 겨냥하여 만든 이 서비스는 친구나 가족, 연인 등 최대 4명까지 한 관람차를 탑승하여 200피트 상공에서 시애틀의 야경과 함께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다.    
2021.02.08
기온 뚝↓이번주, 주중반부터 '강추위'
기온 뚝↓이번주, 주중반부터 '강추위'
이번 주에는 다소 늦은 겨울이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 성큼성큼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들어 제일 추운 날씨가 이번주에 계속된다. 또한 주 후반부에는 지역에 따라 눈이 내리기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퓨젯 사운드 중부 지역의 일부 지역에서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아침까지 캐스케이드 산기슭에 가벼운 눈이 내렸고, 그 지역의 낮은 고도에선 비/눈이
2021.02.08
시애틀, 미국에서 두번째로 건강한 도시에 뽑혀
시애틀, 미국에서 두번째로 건강한 도시에 뽑혀
개인 금융 웹사이트 WalletHub는 새로운 연구를 통해, 시애틀을 미국에서 두 번째로 건강한 도시로 선정했다.    이 연구는 44개 주요 지표에 걸쳐 180개 이상의 미국 대도시들을 비교했는데, 이 지표는 의료 방문 비용에서 과일 및 채소 소비, 1인당 피트니스 클럽이용율 등을 포함했다.    시애틀과 근소한 차이로 가장 건강한 도시에 선정된 도시는 샌프란시스코였고, 오레건 주의
2021.02.08
TSA, 공항이나 비행기에서 마스크 착용 안하면 벌금 최대 $1,500
TSA, 공항이나 비행기에서 마스크 착용 안하면 벌금 최대 $1,500
TSA는 금요일 발표를 통해, 항공편과 공항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이제 상당한 벌금을 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초범에게는 250달러의 벌금을, 재범에게는 1,5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다.   이것은 비행기, 기차, 지하철, 버스, 택시, 밴풀같은 승차 공유 시스템에 탑승하는 승객들은 코와 입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는 CDC의 최근 명령에 따른 것이다.  마스크 착용 의무사항은 공항과
2021.02.05
미국 1월 일자리 4만9천개↑…"예상보다 더딘 회복"
미국 1월 일자리 4만9천개↑…"예상보다 더딘 회복"
미국의 고용시장 회복이 예상보다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는 1월 비농업 일자리가 4만9천개 늘어났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두 달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지만,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가 우세했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10만5천개 증가였고,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망치는 5만개 증가였다. 기사더보기
2021.02.05
미국 코로나 기세 꺾이나…절정 때보다 61% 감소
미국 코로나 기세 꺾이나…절정 때보다 61% 감소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지난 1월8일 기록한 최고치에 비해 61% 줄어들었다고 AFP통신이 5일 보도했다. 로셸 왈렌스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지난 3일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의 브리핑에서 신규 확진자 수는 약 12만1000명으로 감소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입원 환자 수는 42% 감소했고 사망자 증가 속도도 둔화되고 있다. 하지만 왈렌스키 국장은 "수치가 올바른 방향으로 이동하지만 확진자, 입원, 사망 등이 모두 지난
2021.02.05
어둠 깔린 시애틀 다운타운 어쩌나, 사무공간 공실률 ↑
어둠 깔린 시애틀 다운타운 어쩌나, 사무공간 공실률 ↑
코로나 팬데믹이 길어짐에 따라 시애틀의 사무공간 수요가 큰 감소를 보이고 있다.    다른 대도시들과 마찬가지로, 원격 근무가 늘어나면서 시애틀의 사무실 건물들이 대부분 빈 상태로 남아있다. 다행히도 백신 개발이 진행중이고 접종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그와 상관없이 도심의 사무공간은 다른 시장들처럼 빨리 회복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함이 지배적이다.   이렇게 늘어나는 사무 공간의 공실율과는
2021.02.05
Seattle Public Schools, 3월 1일 까지 직접 학습 복귀 어렵다
Seattle Public Schools, 3월 1일 까지 직접 학습 복귀 어렵다
Seattle Public Schools는 학생들이 직접 학습으로 복귀하는 것이 예정대로 이루어지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데니스 주노 시애틀 교육감은 목요일 밤, 많은 학생들이 교실로 돌아오지 못할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3월 1일까지 많은 특수교육 학생들을 직접 교육으로 복귀시키기 위해서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애틀 교육구는 학생들을 두 그룹으로 묶고 교사 연합인 시애틀 교육
2021.02.05
시애틀 박물관, 아쿠아리움 재개장한다
시애틀 박물관, 아쿠아리움 재개장한다
킹 카운티에 위치한 주요 문화시설이 경제 개방 2단계에 맞춰 재개방 준비를 하고 있다.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방문인원이 크게 감소했고 오히려 적은 사람들로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재개방을 기다리고 있는데, 모든 문화 시설 입장에는 마스크 착용이 요구된다.     Cascadia Art Museum (현재 개관) 에드먼드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목요일 시애틀의
2021.02.05
경제 개방 1단계 지역들, 인슬리의 지침은 불공평..깊어가는 갈등
경제 개방 1단계 지역들, 인슬리의 지침은 불공평..깊어가는 갈등
제이 인슬리 주지사의 경제 개방 계획에서 워싱턴 주의 2개 지역이 2단계로 나아간 한 주가 시작된 가운데, 여전히 1단계에 머물고 있는 지역의 상인과 주민들이 인슬리 주지사의 지침은 불공평하다며 비난하고 나섰다.   주지사가 25%의 수용 능력안에서 사람들을 받고, 영업을 하게 함으로써 주에서 인구가 제일 많은 일부 카운티들이 제한적이나마 경제 활동을 재개할 수
2021.02.05
킹 카운티, 올해 들어 강간 사건 폭증
킹 카운티, 올해 들어 강간 사건 폭증
올해 들어 킹 카운티에서 놀라울 정도로 많은 숫자의 강간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요일 밤, 시애틀 경찰은 East Marginal Way의 한 모텔에서 성폭행을 당하고 있는 여성을 구출하기 위해 출동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여성은 총을 들고 나체의 모습을 하고 있었으며 경찰은 강간 가능성에 대해 수사 중이다. 용의자는 아직 잡히지 않았다.
2021.02.05
워싱턴 주 코로나 백신 접종, 하루 28,000 도즈까지 늘렸다
워싱턴 주 코로나 백신 접종, 하루 28,000 도즈까지 늘렸다
워싱턴 주의 일일 코로나 백신 접종량이 평균 28,000여 회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까지 워싱턴 주 전역으로 실시된 코로나 백신 접종 누적수는 773,000여 개이다.   우메어 샤 워싱턴 주 보건부 장관은 "하루에 4만5000개의 백신이라는 정해진 목표에 근접하기 위해 주 정부 차원에서 계속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에는 주정부가 접종
2021.02.05
삼성전자·LG그룹, 지난해 美 특허 등록 나란히 2·3위
삼성전자·LG그룹, 지난해 美 특허 등록 나란히 2·3위
삼성전자와 LG그룹이 미국에서 특허등록 2, 3위 기업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5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미국 지식재산권자협회(IPO)가 최근 발표한 '2020년 미국 특허등록 상위 300대 기업·기관(Top 300 Organizations Granted U.S. Patents in 2020)' 명단에서 미국의 IBM이 1위, 삼성전자가 2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8천539건의 특허를 등록해 2007년 이후 14년째 2위 자리를 지켰다. IBM의 등록건수는 총 9천435건으로, 삼성전자와의 차이는 900건 미만이다. 기사더보기
2021.02.04
트럼프, 탄핵심판 증언대 안 선다…"전 대통령 탄핵 위헌" 거부
트럼프, 탄핵심판 증언대 안 선다…"전 대통령 탄핵 위헌" 거부
지난달 6일 연방의회 의사당 난입사태를 부추긴 '내란 선동' 혐의로 탄핵소추안이 하원에서 가결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상원의 탄핵 심판에서 증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트럼프 재선 캠프에서 활동한 제이슨 밀러 선임고문은 4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은 위헌적인 행사에서 증언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21.02.04
다음 주, 이번 주보다 더 춥다
다음 주, 이번 주보다 더 춥다
사진 출처 : WeatherBell   다음 주는 눈 예보 없이 이번 주보다 기온이 떨어져 더 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양의 북극 공기가 캐나다 서부와 중부 대부분에 정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최악의 한파는 로키 산맥 동쪽에 머물 것으로 예보되었다. 예측된 모델들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와 태평양 북서부 상부의 기온이 약간 떨어지면서 더 추운
2021.02.04
시애틀 식품업계, 4달러 위험 수당에 대한 소송 제기
시애틀 식품업계, 4달러 위험 수당에 대한 소송 제기
두 개의 노스웨스트 식료품 산업 무역 단체들은 4달러짜리 새 위험수당법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시애틀 지방법원에서 수요일 제기된 이 소송은 시의 법이 식료품점과 노조 간의 단체 교섭 과정을 방해하고 대형 식료품 회사를 선별함으로써 승자와 패자를 가려낸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주에 통과된 시애틀의 위험 수당 지급법은 수요일부터 발효되었다. 노스웨스트 식료품
2021.02.04
극우 극단주의 단체 리드했던 워싱턴 주 남성 체포
극우 극단주의 단체 리드했던 워싱턴 주 남성 체포
사진 출처 : The Seattle Times   친트럼프 폭도를 이끌고 미국 국회의사당으로 몰려가 약탈을 행하려다 비디오에 포착된 오번지역 남성이자 극우 극단주의 단체인 '프라우드 보이즈'의 한 유명 멤버가 지난달 치명적인 폭동을 계획하고 참여한 혐의로 수요일 체포돼 기소됐다.   루피오 판먼이라는 가명으로 우익계에 알려진 30세의 보디빌더 Ethan Nordean은 콜롬비아 자치구에서 공식 의사진행 방해, 정부
2021.02.04
코로나 예방 접종 카드, SNS에 올리지 마세요..개인 정보 사기 급증
코로나 예방 접종 카드, SNS에 올리지 마세요..개인 정보 사기 급증
소비자 보호 비영리 단체인 Better Business Bureau(BBB)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다른 사람들을 독려하기 위한 수단으로 개인 예방접종 소식을 공유하도록 장려하고 있는 가운데, 예방 접종 카드 실물의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그에 따른 개인 정보 사기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이후 예방 접종 카드를 SNS에 공개한 사람들에게 자체 식별
2021.02.04
보잉사, 600여개의 일자리 없앤다..IT직군 Dell에 아웃소싱
보잉사, 600여개의 일자리 없앤다..IT직군 Dell에 아웃소싱
보잉사는 4월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데이터베이스, 정보기술 보안 등 상당한 양의 정보기술 업무를 델에 아웃소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보잉 내에서 600 여개의 일자리가 없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Susan Doniz 정보 기술 담당 부사장은 목요일 직원들에게 이 회사 IT 직원의 10%에 해당하는 600여 개의 IT 업무를 델로 아웃소싱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4
연방 정부 실업 수당, 워싱턴 주민에게 지급 시작
연방 정부 실업 수당, 워싱턴 주민에게 지급 시작
연방 정부에서 진행 중인 실업 수당 지급이 예상보다 늦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지역의 일부 신청자들에게 지급이 시작됐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페이스북의 Washington State Unemployment Support Group은 이 단체의 일부 사람들이 화요일 밤 부터 연방 정부의 실업 구제 금융(PEUC)을 받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워싱턴 고용안정국(ESD)이 PEUC 지급에 대해 게시한 내용과 일치한다.   이
2021.02.04
워싱턴 주 전역의 Safeway, Albertsons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한다
워싱턴 주 전역의 Safeway, Albertsons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한다
사진 출처 :  The Washington Post   워싱턴 주 전역에 있는 Safeway, Albertsons의 파머시에서 곧 코로나 백신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Safeway, Albertsons의 본사는 COVID-19 백신 연방 소매 약국 파트너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르면 2월 11일부터 워싱턴 주 전역의 170개 지역 약국에서 접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현재 이 회사의 계열사에서는 워싱턴 주의 32개
2021.02.04
쇼어라인 세이프웨이에서 총기 사고 발생
쇼어라인 세이프웨이에서 총기 사고 발생
사진 출처 :  KOMO News   쇼어라인의 153번가와 오로라 애비뉴 사이의 세이프웨이 매장 주차장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건은 목요일 오전 발생했는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번잡한 주차장의 한 편에서 팔에 총상을 입은 40대 남성을 발견했다. 그는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후 시애틀의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이송되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2021.02.04
고의로 화재 일으켜 14세 소년 죽게 한 비정한 아빠
고의로 화재 일으켜 14세 소년 죽게 한 비정한 아빠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 22일 새벽, 사우스 시애틀 지역에서 집에 불이 나 집안에 갇히게 된 14세 소년이 하버뷰 메디컬 센터에서끝내 사망했다.   소년이 사망한 지 일주일 만인 화요일, 시애틀 경찰은 쇼어라인에서 소년의 아버지인 38세 남성을 체포해 가정폭력과 살인 혐의로 수감했다. 경찰은 그가 의도적으로 집 안 두 곳에 불을 지른 혐의를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