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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차량 소유 인구 정점 찍은 듯..일부 렌터카로 옮겨가
사진 출처 : The Seattle Times 지난 10년 동안 시애틀의 차량 소유 인구수는 놀라운 속도로 증가했다. 2010년, 시애틀 지역 거주자들은 약 389,000대의 자동차를 가지고 있었다. 이 숫자는 매년 증가했고 2017년까지 461,000대로 늘어났다. 가장 최근에 조사된 2019년의 데이터에는 그 전과 큰 변화 없이 46만대 수준에 머물렀다. 인구는 2017년부터 2019년 까지 25,000명이 늘어난
2021.02.18
트럼프 아직도 “내가 대선 이겼다”… 퇴임후 첫 인터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 후 첫 언론 인터뷰에서 대선 조작 주장을 이어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오후 폭스뉴스 전화 인터뷰에 약 24분간 응했다. 지난달 20일 백악관을 떠난 이후 언론과 인터뷰한 것은 처음이다. 애청자였지만 임기 막판엔 자신을 적극 지원해주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비난하던 폭스뉴스다. 기사더보기
2021.02.17
시애틀 다운타운 Nordstrom, 유리창 파손으로 5만 달러 이상 피해
사진 출처 : The Seattle Times 시애틀 다운타운의 Nordstrom 백화점이, 일요일 창문 파손으로 5만 달러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Nordstrom 백화점의 1층에 있는 유리 출입문과 진열장 9개가 지난 일요일 망치로 파손되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신고를 받은 경찰들이 오전 9시 45분경 현장에 출동했으나 이미 많은 유리창이 파손된 이후였다. 경찰은 이번 파손이 vandalism 시위와
2021.02.17
QFC, 위험수당 지급 어려워..두 개의 시애틀 상점 폐쇄
QFC는 지난 달 시애틀 시가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 기간 동안 대형 식료품점 직원들에게 시간당 4달러의 위험 급여를 추가로 지급하도록 하는 조례를 통과시킨 것과 관련해 시애틀 점포 중 두 곳을 폐쇄할 것이라고 화요일에 발표했다. 이 회사는 시의 위험수당 지급 조례 제정 이후 폐쇄 결정이 가속되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폐쇄될 두 개의 점포는 캐피톨
2021.02.17
시애틀 일부 지역 주차 요금 인상
시애틀 교통부는 상점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2월 17일 수요일부터 일부 거리의 주차 요금을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차 요금이 변경되는 지역은 다음과 같다. Chinatown International District의 일부 지역에서는 주차 요금이 오전 중에 시간당 50센트로 하락한다. Ballard, Chinatown International District, Denny Triangle, First Hill, Pike-Pine 과 South Lake Union 일부
2021.02.17
킹 카운티, 새로운 재활용 쓰레기 센터 부지 선정한다
킹 카운티는 새로운 재활용 센터 위치 선정에 대해 여러 가지 대안을 놓고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킹 카운티의 북동부 지역에서 네 곳의 부지가 후보로 선정되었는데, 이 곳에 대한 대중의 의견을 수렴중이다. 새롭게 건설하는 재활용 센터를 통해 킹 카운티는 커클랜드에 있는 노후화된 호튼 재활용 센터 시설을 교체할 계획이며, 현재 부지를 바꾸려는 계획을
2021.02.17
WHO에 돌아온 미국…"이달 말까지 2억 달러 넘게 내겠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미국이 세계보건기구(WHO)에 이달 말까지 2억 달러(한화 2천200억원) 넘는 금액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화상회의에서 "미국이 이달 말까지 WHO에 2억 달러 넘게 낼 것이라는 걸 확인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WHO 회원국으로서 재정적 의무를 다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라면서 "WHO가 팬데믹 대응을 이끄는 데 필요로 하는
2021.02.17
커클랜드 비치 파크에서 10대 살인 혐의로 3명 체포
사진 출처 : KOMO News 커클랜드 Houghton Beach Park에서 10대를 살인한 혐의로 3명이 체포 되었다. 커클랜드 경찰은 지난해 이 공원에서 발생한 10대 청소년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3명이 최종 체포 되었다고 말했다. 소년 2명과 성인 남성 1명으로 이루어진 용의자 3명은 지난해 9월 Houghton Beach Park에서 발생한 18세
2021.02.17
인슬리 주지사, "학교 재개방 해야 한다"
워싱턴 주는 더 많은 공립 학교들이 직접 등교 수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제이 인슬리 주지사 역시 더 많은 학생들이 직접 등교를 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워싱턴 주에서는 매일 20여 만명의 학생들이 직접 등교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인슬리 주지사는 이를 가리키며 "학교를 재개방 하는 것은 인적
2021.02.17
시애틀 경찰, 칼 휘두르던 남성에게 총으로 제압 논란
사진 출처 : KOMO News 시애틀 경찰들이 워터프론트에서 부엌칼을 휘두르던 남성을 총으로 진압했다. 시애틀 항의 경찰은 화요일 오후 9시 20분경 SPD 경찰들에게 알래스카 웨이에서 칼을 휘드르는 남성을 신고했다. SPD 경찰이 출동했을 때 그들은 알래스카 웨이를 따라서 한 남자가 칼에 찔린 채 내려오는 것을 발견했다. 시애틀 경찰은 용의자에게 비살상도구(테이저
2021.02.17
시위와 불안 속에.. 워싱턴 주 보안 일자리 수요 ↑
워싱턴 주 실업율이 쉽게 줄어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보안 관련 직원의 필요성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사에 직면한 위험을 가지고 있는 직업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보안요원은 현재 워싱턴 주에서 가장 많은 수요가 있는 일자리 25개에 이름을 올렸다. 보안 시스템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얼라이드 유니버설의 CEO는 지난 여름 워싱턴 주에서 여러가지
2021.02.16
지난 주, 킹 카운티 교통사고 300% 증가
워싱턴 주 순찰대는 폭설로 인해 지난 주 킹 카운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가 무려 30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워싱턴 주 순찰대에 근무하는 릭 존슨은 지난 주 킹 카운티의 교통 사고가 2주 전과 비교했을 때 엄청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교통 사고에는 보통 눈길에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SUV 관련 사고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2주 전
2021.02.16
머서 아일랜드, 공공 장소의 홈리스 캠프 금지
머서 아일랜드는 시의 조례를 통해 공공 장소에서 홈리스 캠프를 철거하고 새로 만드는 것을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머서 아일랜드 시의회는 홈리스들이 정해진 대피소에서 캠프를 차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하며 거리나 일반 부지에서 텐트를 치는 것에 대한 금지를 고려중이다. 머서 아일랜드 지역은 공원에서의 홈리스 캠핑은 이미 금지되어 있다. 이 조례안은 오늘(화요일)
2021.02.16
워싱턴 주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에 집중한다..1차 접종 확 줄일듯
워싱턴 주 보건부는 2차분을 위한 코로나 백신 공급의 부족으로 이번 주 워싱턴 주에서 접종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었던 1차분의 일부는 2차분 접종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주는 코로나 백신 2차분 접종에 주력할 것이고 1차 접종을 위한 예약은 크게 제한될 것이라 말했다. 워싱턴 주의 각 백신 접종 제공자들은
2021.02.16
GLADSTONE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6명 부상
사진 출처 : Courtesy Clackamas County Sheriff's Office GLADSTONE 지역에 위치한 한 주택 지하에서 발전기 사용 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6명이 치료받았다. 클라카마스 소방 당국은 최소 6명 중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 관계자들은 그들이 집 안에서 여러 대의 냉장고를 작동시키려고 발전기를 지하에서 가동한 것으로 보고 있다.
2021.02.16
워싱턴 주 경제 오픈, 3단계도 가능할까?
이제 워싱턴 주의 거의 모든 지역이 제이 인슬리 주지사의 재개방 계획에 따라 2단계로의 진전이 되었다. 이미 2단계에 있던 두 지역은 3단계로 더 나아가기 위해 준비중이다. 원칙상 2주마다 지표를 평가하여 4가지 기준 중 3가지를 충족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지만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1단계에서 2단계로 가는
2021.02.16
시애틀 지역, 주택 매매 빨리 이루어져.. 미 전역에서 6위
COVID-19는 많은 경제 분야에 엄청난 변동성을 가져왔으며, 그 영향이 가장 강하게 느껴진 한 분야는 부동산이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지난 봄 코로나 팬데믹의 시작은 일시적으로 부동산 시장을 마비시켰다. 부동산 업이 문을 닫으면서 매수자와 매도자 모두 시장 진입을 망설이기도 했고, 스테이앳홈 오더로 오픈하우스 등이 어려워지면서 불확실성도 커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부동산업은
2021.02.16
코로나 팬데믹 기간, 레스토랑의 영웅은 단연 피자
많은 미국인들이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가장 많이 시켜먹은 음식은 피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2020년 첫 9개월 동안 도미노와 파파존스의 총수입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그들은 2019년과 비교하여 2020년에 약 3천만 개의 라지 사이즈 피자를 더 판것과 맘먹은 수익을 내었다. 락다운과 스테이앳홈 오더로 많은 식당들이 의무적인 휴업에 따른 임대료 지불과 직원 급여를 감당하지
2021.02.15
이리 쾅 저리 쾅, 폭설 내린 시애틀 지역에 주말새 교통사고 급증
지난 주말 시애틀 지역에 역대급 폭설이 내리면서, 노스 밴드 인근 I-90 도로에서 3건의 전복 사고를 포함한 15중 추돌 사고가 발생하는 등 교통사고가 다발했다. 토요일 오후 노스밴드 인근에서 폭설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했고, 오후 3시 30분 경에서는 34번 출구 근처에서 전복사고 3건을 포함한 15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한 때 이
2021.02.15
CDC, 학교 재오픈 위한 새로운 지침 발표
사진 출처 : CDC.gov 미 질병관리본부는 안전한 개학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내놓으면서 학생들을 교실로 돌려보내기 위한 지역사회의 확산률에 기초하는 단계적 접근법을 발표했다. 그러나 로셸 왈렌스키 본부장은 CDC는 학교가 재개교 하는 것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며, 단지 이러한 권고안들을 통해 지역 사회의 질병 발생 수준 안에서 안전하게 오픈할 수 있는 로드맵을 학교와 학생에게
2021.02.15
일기 예보에 나오는 snow, sleet,freezing rain.. 어떻게 다를까?
워싱턴 주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snow, sleet,freezing rain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Snow 눈송이는 땅에 떨어질 때까지 화씨 32도의 혹한에 머문다. 이 기온에서 눈송이는 녹지 않으므로 내리면서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Sleet 한국말로 진눈깨비라고 하는 sleet는 영하에서 만들어지지만 따뜻한 공기를 통과하여 눈송이를 녹인다. 진눈깨비가 땅에 떨어지기 전에, 이 물방울들은 32도 이하의
2021.02.15
미국인 10명중 6명 "트럼프 탄핵했어야"…지지정당 따라 편차 커
미국민의 10명 중 6명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상원에서 탄핵당했어야 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어느 정당을 지지하느냐에 따라 여론 편차가 심해 대선 정국에서 보여준 정치권의 극단적인 대립 양상이 미국 사회에도 그대로 투영됐다. ABC뉴스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지난 13∼14일 미국을 대표할 수 있는 확률상의 표본을 통해 선정된 54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15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2021.02.15
유명 셰프이자 스타인 Guy Fieri, 시애틀에 배달 전용 매장 오픈
사진 출처 : Guy Fieri's Flavortown Kitchen via Yelp 푸드 네트웍스의 "Diners, Drive-Ins and Dives"의 유명 셰프이자 스타인 가이 피에리가 전국에 배달 전용 매장을 런칭했으며, 시애틀에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입소문을 탄 가게는 사람들의 기대 속에 수일 내 오픈 예정이다. 이 매장에서 주문 가능한 전채요리로는 베이컨과 할라피뇨로 속을 채운 피미엔토 치즈,, 특제 블루
2021.02.15
이번주 시애틀 날씨, 온화한 겨울 기온 보일듯
지난 주말 시애틀 지역에 역대급 폭설이 내린 이후, 월요일 기온이 부쩍 올라 이번 주 내내 온화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기상청(NWS)은 월요일 브리핑에서 시애틀 지역의 이번주 기온이 30도 이상에서 40도 사이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주 남은 기간 동안 이 지역의 기온은 평년 대비 '보통' 수준을 이어가겠고 최고기온은 40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2021.02.15
벨뷰에서 여성 납치 미수 발생, 용의자 추적 중
사진 출처 : Bellevue Police Dept. 벨뷰 경찰은 토요일 밤 벨뷰 시내에서 한 여성을 납치하려 한 남성을 찾고 있다고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경찰은 이 남자가 토요일 오후 6시 20분 경 Northup Way와 NE 108번가 인근에서 한 여성을 자신의 미니밴에 강제로 탑승시키려 칼로 위협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다른 차를 타고 도망쳤고 용의자는
2021.02.15
워싱턴 주 방위군, 독성 화학 물질에 노출된 사망으로 산재 인정
사진 출처 : Washington State Patrol photo 워싱턴 주의 한 부대에서 근무하던 군인이 2018년 불법 난파선 수사 과정에서 독성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치명적인 암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져 공무상 산업재해 판정을 받게 되었다. 트루퍼 S 르네 파젯은 50세 때인 2018년 9월 4일 백혈구 희귀암인 다발성 골수종과의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2021.02.15
시애틀 시의원 협박 혐의로 소방 공무원 체포
시애틀 경찰은 시의원에게 가해진 위협에 대한 조사와 관련하여 사이버 스토킹, 컴퓨터 무단 사용, 신분 도용 등의 혐의로 시애틀 소방서 직원을 체포했다. 시애틀 경찰은 42세의 소방직원인 앤드류 토마스 핀스가 올해 초 시애틀 시의회 의원에게 일련의 협박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 경찰은 체포에 관한 금요일 보도자료에서 시의원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지난
2021.02.12
쿠팡, 美 뉴욕증시 진출 본격 착수…국내 대표 이커머스 신화 이룰까
투자유치+가치인정… '두마리 토끼 잡기' 성공 여부 따라 후발주자 향방도 나뉠 것으로 관측 쿠팡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을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쿠팡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클래스A 보통주 상장을 위한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클래스A는 국내 증권시장에서 '보통주'와 같은 의미다. 주 1표당 의결권이 부여된다. 상장될 보통주 수량 및 공모가격 범위는 아직 결정되지
2021.02.12
"대통령 죽이겠다" 백악관에 협박전화한 27세 미 남성 체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죽이겠다고 백악관에 협박전화를 한 20대 남성이 당국에 체포됐다. 1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27세 남성 데이비드 카일 리브스는 지난 1월 28일 오후 백악관에 전화를 걸어 교환원에게 "전부 죽여버리겠다. 머리를 베어버리겠다"고 했다. 며칠 뒤인 2월 1일 비밀경호국(SS) 요원 존 로빈슨이 전화를 걸어오자 리브스는 한술 더 떠 대통령을 죽이겠다고 했다. 기사더보기
2021.02.12
시애틀에서 여성 향한 무차별 총격 사건 발생
사진 출처 : KOMO News 시애틀에서 여성을 향한 무차별 총격으로 희생된 피해자를 위한 추모집회가 열렸다. 희생자의 가족과 친구들은 지난 화요일 밤, 시애틀 Judkins 공원 인근에서 숨진 여성을 묵상하고 기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23세의 아나이사 발렌시아로 알려진 이 여성은 시애틀의 24th Avenue South 와 South Massachusetts Street 사이에 있는 Northwest African American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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