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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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새로운 전기스쿠터 서비스 시작
시애틀, 새로운 전기스쿠터 서비스 시작
사진 출처 : Unagi Scooters   시애틀을 포함한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 이번 주, 새로운 전기 스쿠터 서비스가 개시된다. 이번 전기 스쿠터 서비스는 기존의 것과는 다르게 길거리나 도킹 스테이션에서 스쿠터 대여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에게 스쿠터를 직접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다.   Unagi All-Access는 수요일부터 시애틀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회사의 전기 스쿠터는
2021.03.18
반아시아 애틀란타 총격사고 관련하여 퓨젯 사운드에서 집회 열려
반아시아 애틀란타 총격사고 관련하여 퓨젯 사운드에서 집회 열려
사진 출처 : KOMO News   최근 애틀란타에서 아시아계를 혐오하는 총격 사고가 발생해 여성 6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도 반아시아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집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의 슬로건은 “We are Not Silent”로, 아시아계 미국인을 겨냥한 폭력을 규탄하기 위해 뉴캐슬에서 4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1.03.18
워싱턴 주 필수 사업체 근로자들, 백신 접종 가능..식당은 제외되어 논란↑
워싱턴 주 필수 사업체 근로자들, 백신 접종 가능..식당은 제외되어 논란↑
목요일부터 워싱턴 주에서 필수 사업체에 근로하는 사람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 자격이 확대된다. 주정부는 대상 인원이 약 74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식료품 노동자들을 포함하여 대중교통 종사자, 긴급구조원, 교정시설 근무자, 농업 및 식품가공업 종사자 등 현재 자격이 접종 대상에 포함되었다. 또한 16세 이상 장애인 및 임산부도 포함된다.   그러나 이렇게 대폭 확대된
2021.03.18
사우스 시애틀 교회에서 총격 사건 발생
사우스 시애틀 교회에서 총격 사건 발생
사진 출처 : KOMO News   수요일 오후 사우스 시애틀의 한 교회에서 40여명이 종교 활동을 하려 모인 도중, 한 남자가 들어와 총을 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건은 수요일 오후 4시 직후 Rainier Ave의 7700블록에 위치한 Emerald City Bible Fellowship 교회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이 사고로 한명이 큰 부상을 입어 치료를 위해 이송된
2021.03.18
아마존 배달원 사칭한 차량 절도 용의자, 커피 마시러 가다 우연히 체포
아마존 배달원 사칭한 차량 절도 용의자, 커피 마시러 가다 우연히 체포
사진 출처 : King County Sheriff's Office   메트로 트랜짓 경찰을 관리하는 킹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관내를 순찰하던 한 순찰 대원이 South Michigan Street 600블록에 위치한 한 커피숍에서 차량 절도 용의자를 우연히 발견하여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이 순찰대원은 커피숍 앞의 진입로를 거의 막고 있는 검은색 차량을 발견하여 주차 문제로 주의를 주려한
2021.03.17
해리스 부통령, 애틀랜타 총격사건 애도…"아시아계와 연대"
해리스 부통령, 애틀랜타 총격사건 애도…"아시아계와 연대"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17일(현지시간)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의 사망자를 낸 애틀랜타 총격 사건을 비극이라면서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시했다. 백악관 풀 기자단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일은 비극"이라며 조의를 표하고 "우리는 희생에 대해 슬퍼한다"고 말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이 사건은 우리나라에서 폭력이라는 더 큰 문제에 대해, 그리고 이를 절대
2021.03.17
아마존, 헬스케어 사업 확대..직원 뿐만 아니라 개인 고용주까지 넓힌다
아마존, 헬스케어 사업 확대..직원 뿐만 아니라 개인 고용주까지 넓힌다
아마존이 여름까지 원격 의료를 통한 헬스 케어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 밝혔다.   이번 여름까지 아마존 케어는 미 전역의 모든 아마존 근로자들에게, 그리고 가입하기를 원하는 전국의 개인 고용주들에게까지 확대될 것이다. 아마존은 자사의 아마존 케어 원격 의료 프로그램을 미 전역 사업주들에게도 제공할 것이라고 수요일 공식 발표하면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에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2021.03.17
시애틀 지역 대졸자들 초봉은 얼마 정도일까..연구 결과 발표
시애틀 지역 대졸자들 초봉은 얼마 정도일까..연구 결과 발표
시애틀 메트로 지역에 거주하며 최근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의 평균 초봉은 어떻게 될까?   Self Financial에서 진행한 이번 연구에서, 시애틀은 최근 대학 졸업생들의 평균 초봉이 가장 높은 도시 상위 20개 지역을 뽑는데 이름을 올렸다. 이번 연구는 미국의 50개 대도시 지역을 조사했는데, 시애틀-벨뷰-타코마의 메트로 지역이 이 중 17위를 차지했다.   시애틀 메트로
2021.03.17
Leavenworth , 2년 연속 옥토버페스트 기념행사 취소
Leavenworth , 2년 연속 옥토버페스트 기념행사 취소
사진 출처 : SEATTLEPI.COM   리븐워스의 연례 옥토버페스트 축하행사가 COVID-19로 인해 2년 연속 취소되었다.   케리 생거 프로예크트 바이에른주 이사회 의장과 스티브 로드 위원장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규제들이 활발한 행사를 방해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화요일에 공식적으로 취소를 발표했다, 생거와 로드는 "옥토버페스트 팀은 많은 고민 끝에 옥토버페스트 기념행사가 수많은 규제를 받으면서 축소되어 치뤄지는 것은 그동안 진행한 옥토버페스트
2021.03.17
애틀랜타 총격용의자 관련 당국 "성중독 가능성…동기 판단 일러"
애틀랜타 총격용의자 관련 당국 "성중독 가능성…동기 판단 일러"
한국계 미국인 4명 등 8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 연쇄 총격 사건과 관련 당국이 용의자가 성중독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체로키 카운티 보안관 대변인 제이 베이커는 용의자인 로버트 에런 롱(21)에 대해 "그는 분명히 성중독으로 간주되는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가 사건을 벌인 장소들에 대해 "그가
2021.03.17
15세 소년이 할머니차 훔쳐 주행하다 접촉 사고 일으켜
15세 소년이 할머니차 훔쳐 주행하다 접촉 사고 일으켜
15세의 한 소년이 자신의 할머니의 차를 훔쳐 운전하다가 사우스힐 지역에서 세번이나 접촉 사고를 낸 혐의로 조사 중이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176th Street East와 Meridian Avenue East에서 두번의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를 유발한 차량은 첫 번째 충돌 뒤 사고 지역 주변을 돌며 두 번째 충돌을 일으켰고, 길 옆 담장을 들이받았다.  
2021.03.17
워싱턴 주 백신 접종 계획, 한단계 앞으로 진전
워싱턴 주 백신 접종 계획, 한단계 앞으로 진전
수요일부터 워싱턴 주 코로나 백신 접종 계획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 접종 대상이 되는 사람들이 대거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단계부터는 식료품점 노동자, 대중교통 종사자, 위험 최초 대응자와 특정 집단 거주 환경을 포함한 고위험 근로자를 포함한다. 임신 중이거나 장애가 있는 16세 이상의 사람도 포함될 것이다.   워싱턴 주에서는 이번 단계로 통해
2021.03.17
코빙턴 월마트에서 24명 무더기 코로나 확진..비상
코빙턴 월마트에서 24명 무더기 코로나 확진..비상
켄트에 인접한 코빙턴 월마트에서 코로나 양성환자가 24명 무더기로 발생하여 매장을 일시적으로 폐쇄하는 등 긴급 조치에 들어갔다. 매장 측에 따르면 확진판정을 받은 직원은 최소 24명이며, 새로운 안전 장치가 마련될 때 까지 매장은 대청소를 하며 영업 재개를 기다리게 된다.   화요일 오후, 이 매장을 찾은 사람들은 문이 전부 닫혀있고 주차장이 다 비어있는
2021.03.17
시애틀 시의회, 차고 기반 사업 장려.. 관련 법안 제정
시애틀 시의회, 차고 기반 사업 장려.. 관련 법안 제정
사진 출처: The Seattle Times   시애틀 시의회가 주거지의 차고를 영업장으로 하는 사업에 대한 허가 기준을 더 쉽게 만드는 등 차고 기반 사업을 장려하기 위해 노력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Yonder Cider를 운영하는 케이틀린 브람은 처음부터 차고에서 사이다를 팔려고 하지 않았다. 그녀가 처음 계획했던 사업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차질을 빚게 되면서 2020년 1월에
2021.03.16
Dick's Drive-In, 코로나 관련 위법 혐의 없음 주장
Dick's Drive-In, 코로나 관련 위법 혐의 없음 주장
사진 출처 : Sunny Martini, Seattle Refined   Dick's Drive-In이 5명의 종업원으로부터 코로나 관련 의료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신고가 접수된 것과 관련해 그런일이 없다고 강력 주장하며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Working Washington은 노동부와 산업부에 코로나19 테스트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마스크 착용 위반, 출근 압력, 기타 문제들 중 위생 불량 등을 이유로 5명의 근로자이 Dick's Drive-In에 대해
2021.03.16
모더나, 어린 아이들 대상 백신 임상실험 진행
모더나, 어린 아이들 대상 백신 임상실험 진행
모더나는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 임상 실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를 위해 12세 미만의 미국과 캐나다의 어린이 6,750명이 참여하게 된다.    모더나는 보도자료를 통해 키드코브 연구라고 불리는 2/3단계 연구의 첫 번째 참가자들에게 1차 접종이 주어졌다고 말했다. 목표는 모더나의 해당 백신이 6개월에서 12년 미만의 어린이가 코로나에 걸리지 않도록 보호하는지를 테스트하는 것이다. 이
2021.03.16
시애틀, 6월말까지 퇴거 유예조치 연장
시애틀, 6월말까지 퇴거 유예조치 연장
시애틀 시 당국은 월요일 발표를 통해 시애틀의 퇴거 유예조치가 6월말 까지 연장되어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임대료를 지불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집에서 쫒겨나는 상황을 계속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6월 30일까지로 예정된 이 조치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처음 확산되기 시작하여 발효된지 1년이 되는 이달 말에 완료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제니
2021.03.16
'아시아 거대 말벌 조심하세요', 워싱턴주와 캐나다에서 잇따라 발견돼
'아시아 거대 말벌 조심하세요', 워싱턴주와 캐나다에서 잇따라 발견돼
워싱턴주 야생동물 관리국은 최근 워싱턴주와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서 아시아 거대말벌이 연달아 발견됨에 따라 이를 퇴치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라 밝혔다.   아시아 거대 말벌 종은 2019년 워싱턴 주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그 이후에는 퇴치 노력에도 불구하고 매년 꾸준히 발견되고 있다.   워싱턴 주의 왓컴 카운티에서 2020년 10월 말벌 둥지가 발견되어 퇴치처리가 되었다.
2021.03.16
학교 책상 간격 6피트 → 3피트 변경하는 주 증가
학교 책상 간격 6피트 → 3피트 변경하는 주 증가
사진 출처 : AP Photo/Haven Daley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유지되기를 요구되는 6피트의 사회적 거리가 보건 전문가, 주 정부, 보건 관계자들로부터 더 많은 아이들을 학교로 돌려보내기 위한 새로운 연구 대상이 되었다.   최근 어린 연령의 사람들일수록 코로나 면역 체계가 더 잘 작용한다는 연구가 속속 보고되면서 일리노이 주와 메사추세츠 주를 포함한 주들이
2021.03.16
쿠팡 초기 투자자, 1조원 규모 주식 전량 기부
쿠팡 초기 투자자, 1조원 규모 주식 전량 기부
쿠팡 초기 투자자인 억만장자 빌 애크먼(54)이 13억달러(약 1조4735억원) 규모 쿠팡 지분 전부를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헤지펀드 퍼싱 스퀘어 캐피탈 매니지먼트를 운영하는 애크먼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에 쿠팡 2650만주 전부를 퍼싱 스퀘어 재단과 자선 펀드, 비영리단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21.03.15
시애틀 교육구 교직원, 백신 맞은 뒤에도 직접 등교학습에 우려 나타내
시애틀 교육구 교직원, 백신 맞은 뒤에도 직접 등교학습에 우려 나타내
시애틀 공립 교육구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 백신 접종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들 중 다수는 여전히 직접 등교 학습을 재개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요일 레이니어 비치 팝업 백신 사이트에서는 시애틀 공립 교육구 교직원들을 위한 백신 접종이 진행되었다. 이 날 백신을 접종 받은 교직원들은 후에 진행된 인터뷰에서
2021.03.15
시애틀에서 주말 시위로 13명 체포
시애틀에서 주말 시위로 13명 체포
시애틀 경찰은 토요일 밤, 기물 파손 등 재산상의 손해를 입힌 혐의로 13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켄터키주 루이빌 자택에서 마약단속 사건 처리 중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진 흑인 여성 브레온나 테일러의 사망 1주기를 추모하는 시위와 관련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기물 파손, 공무 집행 방해, 폭행 등의 혐의로 체포되었는데, 토요일 밤 시애틀 시내에서
2021.03.15
CDC, '1차 백신 접종자 중 90%가 2차 접종까지 마쳤다'
CDC, '1차 백신 접종자 중 90%가 2차 접종까지 마쳤다'
CDC는 연구 결과를 통해 미국 내에서 코로나 1차 백신을 접종 받은 사람 10명 중 9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연구원들은 88%가 2차 백신까지 모두 완료했으며 나머지 중 9%는 6주 이내에 2차 접종을 맞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첫번째 백신 접종을 받은 1,250만명의 사람들 중에 두 번째 백신 접종의
2021.03.15
대형 바지선, 긱하버 가정집으로 돌진 후 충돌 사고
대형 바지선, 긱하버 가정집으로 돌진 후 충돌 사고
사진 출처 : Gig Harbor Fire Department   대형 바지선이 긱 하버에 위치한 한 가정집으로 돌진하여 충돌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긱하버 소방서는, 월요일 아침 대형 바지선이 좌초해 워터프론트 주택 3채가 파손되었다고 밝혔다. 다행히도 이번 사고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사고와 관련된 신고는 월요일 오전 8시에 처음 접수되었으며, 피해를 입은
2021.03.15
'코로나는 잊었다' 플로리다 해변에 인파 몰려…100여명 체포
'코로나는 잊었다' 플로리다 해변에 인파 몰려…100여명 체포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100명 체포…대마초에 음주 코로나19 부채질하는 봄방학 없애는 대학도   봄방학을 맞은 미국 대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규제가 느슨한 지역의 해변으로 몰리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N·ABC방송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 해변에 봄방학 인파가 몰려 약 100명이 체포됐으며 무기와 마약도 압수됐다. 마이애미비치 경찰은 지난 13일에는 질서 없이 모인 군중을 해산시키기 위해
2021.03.15
차이나타운에서 아시아계 혐오범죄 중단 촉구하는 집회 열려
차이나타운에서 아시아계 혐오범죄 중단 촉구하는 집회 열려
사진 출처 : KOMO News   지난 토요일, 시애틀의  Chinatown-International District에서 수백명의 사람들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반 아시아 혐오 범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번 행사는 몇몇 사회 단체와 청소년 지도자들이 주축이 되어 계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AAPI 조직 연합의 학생이자 공동 조정자인 Anson Huang은 "아시아인을 지지하고 그들을 위해 싸우기 위해
2021.03.15
여전히 공급보다 수요↑상황, 주유비 인상 부채질
여전히 공급보다 수요↑상황, 주유비 인상 부채질
워싱턴 주의 가솔린 공급량보다 수요량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지난 한 주동안 워싱턴 주의 휘발유 가격이 내내 상승세를 유지했다.   지난 주 워싱턴 주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3.20달러로 전 주보다 7.7센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의 휘발유 가격은 월요일, 갤런당 평균 3.39달러로 같은 기간 동안 4.9센트 올랐다. 이는 한 달 전보다
2021.03.15
시택 공항, 올 봄에 코로나 발병 후 최대 여행객 기록할 듯
시택 공항, 올 봄에 코로나 발병 후 최대 여행객 기록할 듯
시택 공항은 봄방학 시즌 동안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대 여행객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 금요일 시택 공항을 이용한 여행객 수는 130만 명이 넘는데, 이는 2020년 3월 15일 이후 가장 많은 숫자이다.   앞으로 몇 주 동안 시택 공항 측은 기록적인 수의 여행객들이 봄연휴 시즌을 맞아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2021.03.15
인슬리 주지사, K-12 학생들에게 4월 19일까지 무조건 직접 등교 선택권 제공하라
인슬리 주지사, K-12 학생들에게 4월 19일까지 무조건 직접 등교 선택권 제공하라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금요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K부터 6학년생에게는 4월 5일까지 직접 등교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옵션을 제공해야 하며 그 외 학년은 4월 19일까지 선택권을 제공하라고 밝혔다. 따라서 워싱턴 주의 모든 학생들은 적어도 4월 19일까지 직접 등교 학습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받아야 한다.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다음
2021.03.12
어린 아들 쓰레기통에 버린 시애틀 여성, 23년 만에 검거
어린 아들 쓰레기통에 버린 시애틀 여성, 23년 만에 검거
사진 출처 : The Seattle Times     23년 전, 24시간 운영되는 레이크시티 편의점 쓰레기통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베이비 보이 도'는 한쪽 구석에 곰인형으로 장식된 그의 묘비인 시애틀 칼바리 묘지 18구역에 안장되어 있다.   시애틀 경찰은 목요일, 50세인 이 아이의 친모를 체포해 살인 혐의로 킹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했다.   1997년 11월 20일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