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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완료한 노인 인구, 새로운 소비층으로 급부상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백신 접종 대상이 노인을 우선으로 이루어지면서 접종을 완료한 노인 인구가 새로운 소비층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 전역으로 노인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율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식당이나 바를 찾거나 비행기를 예약하는 고객의 대다수가 노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든 미국인이 식당 안에서 밀레니얼
2021.03.23
미 콜로라도 총격범은 21살 남성…1급 살인 혐의로 기소
10명의 사망자를 낸 미국 콜로라도주 식료품점 총격 참사의 용의자는 21세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콜로라도주 볼더 경찰은 23일(현지시간) 브리핑을 통해 용의자는 21세 남성 아흐마드 알 알리위 알리사라고 밝혔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경찰은 용의자에게 10건의 1급 살인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고, 이날 볼더 카운티 교도소에 그를 수감할 예정이다. 알리사는 22일 콜로라도주 볼더의 식료품점 '킹 수퍼스'에서 총기를 난사해 에릭 탤리(51)
2021.03.23
온라인 학습에 불만 품은 대학생,'환불하라'.. 법원에 소송 제기
세명의 오레건 주 학생들이 큰 대학 두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들은 실제 수업보다 훨씬 질이 떨어지는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면서 대학 등록금을 그 전과 똑같이 낸다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갖고 소송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레건 주립대학교와 오레건 대학교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함에 따라 캠퍼스를 전면 폐쇄했다. 학교를 폐쇄함에 있어 학교측은 학생들의
2021.03.23
Lake Washington School District 통 큰 졸업식..T-모바일 파크에서 개최
레이크 워싱턴 교육구는, 2021년도 고등학교 졸업식을 T-모바일 파크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참여 예정 학교는 Eastlake, Juanita, Lake Washington, Redmond, International Community School, 그리고 Tesla STEM 고등학교 이다. 최근 T-모바일 파크는 3단게 경제 개방 계획이 진행됨에 따라 최대 9,000명까지 관중을 수용하여 이벤트를 열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레이크 워싱턴 교육구는 T-모바일
2021.03.23
코로나로 인한 규제 답답하다..가출한 어린이
드론 상에 찍힌 수풀 속 어린이 (사진 출처 : Polk County Sheriff's Office) 오레건에서 한 어린이가 코로나 규제로 인해 답답함을 호소하며 가출했다고 폴크 카운티 보안관실이 밝혔다. 13살의 소년은 토요일 오후 6시 쯤 코로나로 마음껏 놀지 못하는 상황에 불만을 품고 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곧바로 주거지와 전원주택 주변을 수색했고, 소형
2021.03.23
시애틀 시의회, 홈리스 위한 호텔 객실 개조에 1200만 달러 예산 승인
시애틀 시희외는 월요일, 제니 더칸 시장이 200여개의 호텔 객실을 홈리스를 위한 쉼터로 개조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예산 집행을 승인했다. 9대 0의 만장일치로 의원들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1,200만 달러의 예산 집행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시의회 의원장인 로레나 곤잘레스는 이번 예산 집행을 통해 연방 정부의 재난 관리청으로부터 지원을
2021.03.23
애틀랜타 총격 희생자 남편 수갑 채워 4시간 가둔 경찰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진 미국 애틀랜타의 현지 경찰이 사건 당시 총격으로 아내를 잃은 멕시코 출신 남편을 4시간 동안 수갑을 채워 가둬 뒀던 것으로 드러났다. “나쁜 날이었다”는 대변인의 총격범 두둔 발언에 이어 또 빈축을 살 만한 행태다. 22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마리오 곤살레스는 사건이 발생한 16일 아내 딜레이나 애슐리 욘과 함께
2021.03.22
Microsoft, 이번달 안에 더 많은 직원들 출퇴근 복귀시킬 것
사진 출처 : Microsoft 레드몬드에 본사를 둔 마이크로소프트(MS)는 월요일, 자사 본사의 소프트 오픈 계획을 발표해 더 많은 직원을 직접 출퇴근 근무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부사장인 커트 델베네는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직원들이 재택근무의 옵션을 계속 선택할 수는 있지만, 일부는 3월 29일부터 캠퍼스로 복귀할 것이라고 썼다. 회사 측은 21개국의 작업현장이 다시 근로자를
2021.03.22
Home Depot, 시애틀-타코마 지역에서 1,500이상 채용한다
봄이 다가옴에 따라 홈 디포가 시애틀 지역에서 대규모 채용 계획이 있음을 밝혔다. 현재 홈 디포는 시애틀, 타코마를 비롯한 주변 지역에서 1,500명 규모에 가까운 파트 타임 및 정규직 직원을 채용할 계획으로 지원서를 접수 중이다. 모든 직원과 고객의 건강 및 안전이 최우선 과제이므로, 채용되는 직원들에게는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 유지, 매일
2021.03.22
크리스피 크림, '백신 접종 카드 가져오면 도넛 무료'
크리스피 크림은 COVID-19 백신 접종을 증명하는 카드를 가진 모든 사람에게 무료로 도넛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측은, 미국에 위치한 어느 크리스피 크림 지점에서든 코로나 예방 접종 카드를 보여주는 사람에게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도넛 1개를 무료로 지급할 것이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해당 프로모션이 "언제, 어디서든, 심지어 매일, 2021년 남은
2021.03.22
레드몬드, 관광객 유치 위한 새로운 관광 캠페인 시작한다
레드몬드가 백신 접종 후, 늘어난 여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 차원의 새로운 관광 캠페인을 시작한다. 최근 시애틀 타코마 공항에서 봄을 맞은 여행객들의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보고되고, 사람들의 여행 의지가 다시 활성화됨에 따라 여행객을 유치하기 위한 것이다. 레드몬드의 새로운 관광 캠페인은 시애틀 주변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시키면서 관광객들에게 상품권을 지급하고
2021.03.22
전세계 백신 27% 생산하는 미, 수출은 제로…자국 우선접종 영향
미국이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27%를 생산하지만 수출이 전무하다면서 미국의 '백신외교'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22일(현지시간) '바이든의 다음 도전 : 백신외교'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비판자와 동맹 공히 미국이 변화할 때라고 말한다고 전했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미국은 화이자, 모더나 등 1억3천610만 도스(1회 접종분)를 미국 내에서 생산했는데, 이는 전 세계 생산량의 27%에
2021.03.22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모든 연령에게 효과 있어'..미국 긴급사용승인 신청
아스트라제네카는 월요일 공식 발표를 통해, 최근 미국에서 수집된 데이터에서 모든 연령대에 걸쳐 코로나로 인한 입원 및 사망에 대한 완벽한 보호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혈전 문제와 관련해서는, 전문가들이 백신과 희귀 혈전 생성과의 관련성을 발견해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연구진들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적어도 1회 접종한 2만 명 이상의 사람들
2021.03.22
경제 개방은 3단계인데.. 다시 늘어난코로나 확진자 수 비상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월요일부터 경제 개방이 3단계로 시작되는 가운데, 지난 토요일 코로나 바이러스 새로운 확진자가 거의 1,000명에 육박한다고 발표했다. 워싱턴 주 보건부는 토요일 하루, 모두 990명의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와 41명의 신규 입원을 보고했다. 주 보건당국은 총 131,483개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워싱턴 주의 4개 집단 예방접종 클리닉 중 한군데에서
2021.03.22
I-5에서 펑크난 타이어 교체하다가..잇따라 추돌사고 발생
사진 출처 : WSP Photo I-5에서 펑크난 타이어를 교체하던 차량과 3중 추돌 사고가 일어나 3명이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 I-5의 Samish Way 근처의 북쪽 방향 차선을 달리던 한 트럭이 타이어가 펑트 난 후 해당 타이어를 교체하기 위해 갓길로 빠지던 중 뒤 따르던 SUV 차량 역시 차선을 급히바꿔 갓길로 같이 들어섰고
2021.03.22
워싱턴 주 홈리스 폭발적으로 증가.. 50개 주 중 증가율3위
최근 연방 정부 의회에 제출된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워싱턴 주가 2019~2020년 폭발적인 홈리스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나타났다. 워싱턴 주의 2019~2020년 홈리스 증가율은 6.2%로 미국의 50개 주 가운데 세 번 째로 큰 증가율을 기록했다. 미국 주택도시개발부의 2020년 연례 홈리스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같은 기간 동안 미 전국의 홈리스 증가 평균치는 2%였다.
2021.03.22
다음주부터 워싱턴 주 경제 개방 3단계로 이동, 새롭게 변화되는 점 정리
다음주 월요일인 3월 22일부터 워싱턴주의 모든 지역이 경제 개방 3단계로 진입한다. 워싱턴 주는 스포츠 경기에 관중을 초대하고 식당 안에 더 많은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워싱턴 주 경제 개방 3단계로 이동한다는 것은 식당, 체육관, 영화관 같은 많은 실내 공간이 25%에서 50%로 용량을 늘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최대
2021.03.19
시애틀 지역에서 아시안 남성 총 맞아.. 인종 차별 범죄 vs 단순 강도
목요일 저녁, 레이니어 에비뉴에 위치한 한 스파 가게에서 아시아인이 총에 맞아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은 이번 사건은 인종 차별 범죄가 아닌 강도 상해 사건과 더 연관이 높다고 밝히고 있다. 이 스파의 손님이었던 피해자는 건물 밖으로 나오다가 다리에 총을 맞았고 유리 조각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2021.03.19
올림픽 반도 북부 해안에 토네이도 주의보 발령
사진 출처 : KIRO 7 News 겨울이 끝나가는 시점에 워싱턴 주 북부 해안을 따라 희귀한 토네이도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금요일에는 산발적인 뇌우가 워싱턴 서부에서 관찰될 것으로 보인다. 도플러 레이더에 따르면 금요일 아침 현재까지 북부 해안에서 적어도 3개의 물기둥 및/또는 토네이도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부분 예상 발생 지역은 인구가
2021.03.19
피어스 카운티 'Operation Day Care', 4명의 성폭행범 체포
피어스 카운티의 'Operation Day Care' 팀이 이틀 간의 작전 끝에 네 명의 성폭행 용의자를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 워싱턴주 순찰대 실종·탈취아동 전담반이 'Operation Day Care'를 실시한 것은 지난 2015년부터 실시되어 워싱턴 전역에서 292명이 검거되고 31명 이상의 어린이를 구조한 18 Net Nanny 작전과 비슷한 것이다. 시애틀과 타코마 경찰국, 워싱턴주 순찰국, FBI, 국토안보국,
2021.03.19
경기부양금으로 자동차 사자마자 불..안타까운 여성 사연 화제
사진 출처 : KOMO News 정부의 경기부양금으로 자동차를 구입한지 30분이 채 되자마자 해당 차량에 화재가 난 여성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수요일 저녁, 워싱턴 주의 한 여성이 1,400달러의 경기 부양 체크를 받고 이날 오후 바로 구형 지프 그랜드 체로키 모델을 1,200달러에 중고로 구입을 했다. 그녀는 차량을 구입하고
2021.03.19
미국 당국, 애틀랜타 총격사건 한인 희생자 4명 신원·사인 확인
74세-69세-63세-51세 여성...머리·가슴에 총맞고 사망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지난 16일 총기난사로 목숨을 잃은 한국계 여성 4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의학검사실은 19일(현지시간) 시내 두 곳의 스파에서 로버트 앨런 롱(21)의 총격을 받아 숨진 한인 4명이 74세 순 C 박(Soon C. Park)씨, 51세 현 J 그랜트(Hyun J. Grant)씨, 69세 순차 김(Suncha Kim)씨, 63세 영 A 유(Yong A. Yue)씨라고 발표했다. 그랜트씨의 아들 랜드 박은 자신의
2021.03.19
2월 폭설에도 불구하고..워싱턴 주택시장 겨울 내내 상승세였다
2월 발렌타인데이를 전후하여 올 겨울 시애틀을 비롯한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한 폭설의 날이 계속되었다. 그러나 Northwest Multiple Listing Service의 2월 보고서에 따르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퓨젯사운드 지역 주택시장은 상승을 멈추지 않았다. 콜드웰 뱅커 베인의 사장 겸 CEO인 마이크 그래디는 "세상이 코로나로 바뀌기 직전이었던 2020년 2월과 비교했을 때, 올 2월
2021.03.19
워싱턴 주 코로나 백신 접종 자격 200만명 까지 확대 예상
사진 출처 : Gov. Jay Inslee's office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달 말쯤에는 200만 명의 워싱턴 사람들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은 공급량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3월 31일부터 2개 이상의 중증 질환을 앓는 사람, 60세 이상, 교정 시설과 단체 주택과 같은 집합 시설에 거주하는 사람, 건설 인부,
2021.03.19
CDC, 학교 책상 간 거리 줄인 새로운 지침 발표
사진 출처 : AP Photo/Jessica Hill 미 질병관리본부(CDC)가 금요일 오전, 학생들의 책상 간 거리를 기존 6피트에서 3피트로 변경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이번에 개정된 COVID-19 권고안은, 일부 학교들이 책상을 없애고, 교차 학습 스케쥴을 짜고, 아이들을 서로 멀리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도록 강요했던 6피트 표준과는 크게 다르다. CDC가 3피트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면서 재개교한
2021.03.19
걱정되는 미국… FBI 등 “아시아계 겨냥 공격 증가할 것”
바이든 “아시아계 걱정 알고 있다” 정보당국 “극단주의 공격 늘 수도” ‘우한 바이러스’ 트럼프 책임론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지역에서 발생한 연쇄 총격 사건을 계기로 미국에서 인종 테러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미 정치권과 언론은 일제히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해 모두 8명이 숨진 이번 사건을 아시아계에 대한 혐오범죄로 규정했다. 용의자를 조사하고
2021.03.18
워싱턴 주 새로운 교통계획 수립..가스, 자전거, 대중교통 요금에 추가 세금 부여한다
워싱턴은, 지난 주 공화당 주 상원의원들이 발표한 제안에 따라 도로 정비와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으로 인한 매출 손실을 메꾸기 위해 교통 관련 세금에 변화를 갖게 되었다. 주유비는 갤런당 3센트 더 부과된다. 자전거와 그 부품에 대한 판매세는 달러당 2센트 상승하고, 트랜짓 라이더들은 탑승할 때마다 20센트의 추가요금을 내게 된다. 여객선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2021.03.18
미국-캐나다,멕시코 국경 폐쇄 4월 21일까지 또 연장
3월 21일은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이 코로나로 폐쇄된지 1년이 되는 날이다. 1년의 기간을 넘어 미국-캐나다와 미국-멕시코 국경은 최소 2021년 4월 21일까지 모두 비필수적 여행의 폐쇄를 유지한다.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목요일 오전,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규제를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DHS는 트위터를 통해 "과학과 공중 보건 지침을 고려하여 COVID-19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방법을 최우선적으로
2021.03.18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시애틀 떠난 인구 많을까? GPS 추적 데이터 발표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하는 동안, 시애틀 거주자들은 이곳을 많이 떠나 다른곳으로 이사를 갔을까? GPS 추적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부 사람들은 더 많은 공간과 더 저렴한 주택을 선호하기 위해 비싼 도시를 떠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추적 데이터를 살펴본 TOP데이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시애틀은 2019년 초부터 2020년 초까지 12개월 동안 거주자의 약 1.5%가 이탈했다.
2021.03.18
바이든 “아시아계 걱정 안다”… 오바마 “인종폭력 범죄 끝내야”
한국계 4명을 포함해 아시아계 여성 6명이 희생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연쇄 총격 사건과 관련해 아시아계를 넘어 미국 사회 전체가 인종 증오 범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트위터에서는 ‘StopAsianHate’(아시아계에 대한 증오를 멈춰라)라는 해시태그가 빠른 속도 퍼지는 등 온라인에서는 인종 증오 범죄를 규탄하는 움직임이 거세게 일고 있다. 총격 사건이 발생한 애틀랜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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