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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중국이 세계 최강국? 내 눈앞서 그런 일 없다"
취임 뒤 첫 공식 기자회견 "시진핑, 똑똑한 사람" 재선 도전 뜻도 피력 "2024년 공화당 있을지…" "매년 초 이민 급증, 내가 좋은 사람이라서 아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자기가 보는 앞에서 중국이 미국을 추월해 세계 최강국이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1월 취임 뒤 두 달여 만의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다.
2021.03.26
시애틀 전망을 한눈에.. 시애틀 주변 뷰가 예쁜 놀이터 Best 5
Gas Works Park (2101 N. Northlake Way, Seattle; seattle.gov/parks) Pike Place Market과 마찬가지로 Gas Works Park는 다른 지역의 게스트를 호스팅할 때 꼭 봐야 하는 곳이다. 시애틀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하우스보트가 유니온 호수의 가장자리를 껴안고 있는 이곳은 마치 시애틀의 상징과도 같다. 녹슬어가는 금속 구조물과 쓰레기 더미 위에 세워졌다는 점이 매력을 더한다. 가스
2021.03.26
모든 성인 코로나 접종하는 주 늘어나는데, 워싱턴 주는 왜 못할까
미국 전역의 많은 주들이 16세 이상의 모든 성인에게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는 일정을 속속들이 앞당기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주는 왜 모든 성인에게 백신 접종을 확대하지 못할까. 아이다호는 모든 성인들이 4월 5일에 코로나 백신 접종 자격이 있다고 발표했다. 몬태나 주의 모든 사람들은 4월 1일부터 백신을 맞을 수 있을 것이다. 캘리포니아는 4월
2021.03.26
유성우? 로켓? 워싱턴 주에서 관찰된 밤하늘 불빛 화제
사진 출처 : Chris @Chriswattam0 via Twitter 목요일 저녁 워싱턴 주의 곳곳에서 하늘을 가로지르는 불빛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여러건 나오면서, 해당 불빛이 무엇인지에 대한 예측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관찰에 성공한 사람들은 최근 우주로켓 발사로 인해 떨어진 우주 파편 잔해라는 주장이 가장 우세하다. 시애틀 국립기상국(National Weather Service : NWS)은 "하늘에
2021.03.26
워싱턴 주, 아프리카 여행객 대상 에볼라 '특별 감시'
사진 출처 : Frederick Murphy/CDC via AP 워싱턴 주 보건당국은 최근 최근 기니와 콩고민주공화국(DRC)을 여행하고 시택 공항으로 입국한 23명의 여행객을 특별 감시 대상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이 두 나라는 에볼라 발병 지역으로 위험 국가이긴 하지만 현재 감시 대상으로 지정된 23명은 모두 저위험군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각 개인들과 접촉하고 있으며
2021.03.26
'동해' 표기했던 미군…일본 항의에 '일본해'로 바꿔
미군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와 관련해 미사일이 떨어진 장소를 처음에는 동해란 명칭을 썼다가 나중에 일본해로 다시 바꾼 것으로 드러났다. 미군 인도태평양 사령부는 2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후 발표한 규탄 성명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북한 미사일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며 해당 수역을 동해로 표기했다. 일본은 즉각 문제 삼고 나섰다. 사카이 마나부 일 관방부 장관은 "일본해가
2021.03.26
코로나 백신 카드는 무엇이고, 꼭 보관해야 하는 것인가
사진 출처 : MediaNews Group/Boston Herald 코로나 백신 카드는 접종자에게 언제 2차 접종을 받아야 하는지 상기시켜 주며 코로나 백신을 맞았다는 증표가 된다. 미국은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에게 중요한 정보가 담긴 종이 백신 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CDC가 발행한 종이 COVID-19 백신 카드는 모데나 또는 화이자 백신의 두 번째 투약 시기를 알려주는 역할을
2021.03.26
워싱턴 주 학교 책상 간격 3피트로 줄인다..CDC지침 따르기로
워싱턴은 새로 발표된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학교에서의 사회적 거리를 기존 6피트에서 3피트로 줄이기로 결정했다.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워싱턴의 학교들이 K-12 학생들 사이의 최소 사회적 거리 요건을 6피트 에서 3피트로 변경함으로써 CDC의 지침을 따를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고 주지사측은 밝혔다. 그러나 이 요구 조건은 권고에
2021.03.26
Seattle's light rail 4월 한달간 주말 운행 중단한다
시애틀 링크 이용자들과 다가오는 시애틀 매리너스의 경기를 관람하는 사람들은 다음 달부터 시작하는 시애틀 지역 경전철의 일부 지연과 중단에 대비해야 한다. Sound Transit 측은 2023년 개통 예정인 이스트 링크(East Link) 작업으로 인해 4월 한 달 동안 매주 주말 소도와 워싱턴 대학교 사이의 역을 임시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역을 폐쇄하는 동안 엔지니어가 투입되어 새
2021.03.26
Seattle Thunderbirds, 인종차별 관련 선수 2명 방출
Seattle Thunderbirds의 메이저 주니어 하키팀에서 인종 차별 발언과 행위를 일삼은 두 명의 선수가 방출되는 결정이 내려졌다. 방출된 두 선수는 이 팀의 유일한 흑인 선수에게 자신들이 인종 차별자라고 직접 이야기하며 흑인 선수 앞에서 바나나를 흔드는 등 모욕적인 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각 17살과 18살인 두 선수는 흑인 선수가 고소장을
2021.03.25
알러지일까 코로나일까, 증상을 구별하는 방법
봄이 다가옴에 따라 기침을 하고 콧물이 흐르는 증상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들 중 일부는 이것이 단순히 계절에 따른 알레르기 인지 아니면 더 무서운 것 - 아마도 코로나 - 인지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코로나와 단순 알레르기 증상은 어떻게 다를까? 다음은 Mayo Vaccine Research Clinic의 Dr. Gregory A. Poland와 Allergist at Allergy West
2021.03.25
워싱턴 주, 'microkitchens' 합법화 추진
워싱턴 주는 일반 가정집에서 식당 영업을 가능하게 하는 'microkitchens'의 합법화를 추진 중이다. 워싱턴 주는 집에서 만든 음식을 팔게 함으로써 이것을 합법적인 산업으로 전환시켜 소기업을 육성하고 식품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를 희망하고 있다. 특정 음식을 맛보기 위해 레스토랑이나 다른 지역으로 방문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인스타그램, 뉴스레터, 페이스북으로 음식을 팔던
2021.03.25
시애틀 주변 이 지역에서 집을 사라?niche.com 추천 지역 발표
niche.com이 주택, 학군, 주변 환경을 고려한 요소를 평가하여 대도시 주변의 가장 살기 좋은 곳을 발표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집 가격이 내려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많은 사업장이 유연한 재택 근무 방식을 고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도시 도심 보다는 주변 지역의 상승세가 더 두드러진다. niche.com은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해, 2021년 시애틀 주변에서
2021.03.25
미국 내 아시아계 17% "지난해 온라인 괴롭힘 경험"
지난해 한 해 동안 미국에서 아시아계에 대한 온라인 상의 심각한 혐오와 괴롭힘이 가장 크게 증가했다는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 최대 유대인 단체이자 인권단체인 반명예훼손연맹(ADL)이 24일(현지시간)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계 미국인의 17%가 지난 1년 동안 성희롱과 스토킹, 신체적인 위협, 모욕, 신상털기, 지속적인 괴롭힘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이는 전년도 11%보다 6%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다른
2021.03.25
실종된 지 20일 만에 하수구에서 살아서 발견된 여성 화제
사진 출처 : Delray Beach Police 플로리다에서 20일 동안 실종된 여성이 하수구에서 산 채 발견되어 화제다. 43세의 린지 케네디로 알려진 이 여성은 실종된지 20일 만에 한 하수구에서 온몸이 발가벗겨진 채로 발견되었다. 화요일 아침, 길을 걷던 한 여성이 911에 신고하여 하수구 밑에서 살려달라는 고함이 들린다고 말했다. 곧바로 구조대가 도착해서
2021.03.25
이번엔 텍사스에서…한인여성, 운영 가게서 흑인에 폭행당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한인 여성이 흑인 여성에게 심하게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한인을 향해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했다는 전언도 나왔다. 25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한인 여성 김모 씨의 미용용품점에 5명의 여성이 들어와 가발 전시대로 향했다. 김씨의 아들 이모 씨는 이 여성들이 춤을 추고 소리를 지르며 주변을 엉망으로
2021.03.25
시택 공항 이용객 수, 매일 기록 경신 중
학생들의 봄방학 시즌을 맞아 항공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급증하면서 시택 공항의 이용객 수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매일 최고 숫자를 기록중이다. 시택 공항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코로나 감염의 위험 급증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는데, 공항 측은 현재 새로운 기술과 보안 검색대를 도입하여 TSA 요원과 여행객을 보호중이라고 밝혔다. 시택 공항을
2021.03.25
시애틀 홈리스 캠프, 점점 넓어져 인근 중학교까지 위협
사진 출처 : KOMO News 캐피톨 힐 중학교 근처에 위치한 홈리스 캠프가 점점 커지면서 중학교 부지까지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 시는 홈리스들을 다른 주거지로 이동시키기 위해 봉사활동자를 모집하여 진행중이라고 밝혔지만 주민들은 전혀 그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다. Meany Middle School 근처에 위치한 Miller Park에는 수십개의 홈리스 텐트가
2021.03.25
킹 카운티 교도소에서 코로나 집단 감염 발생
킹 카운티 교도소에서 심각한 코로나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매체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시애틀에 위치한 구치소와 켄트에 있는 말렝 지방 사법 센터 내에서 최소 46건의 코로나 감염이 발생했으며 월요일에만 19건의 감염 사례가 추가로 보고되었다. 시애틀 구치소 측은 수요일, 시애틀 교정 시설에 근무하는 7개 부서 직원들이 3월
2021.03.25
시애틀 세입자들, 타 도시에 비해 평균 신용점수 훨씬 높아
부동산 전문 사이트인 렌트카페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애틀이 임차인의 평균 신용 점수가 가장 높은 도시에서 상위 4위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임차인의 평균 신용 점수는 706점으로 미 전역에 걸친 평균보다 훨씬 높았다.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뉴욕의 임차인만이 시애틀보다 평균 신용 점수가 높았다. "주거지를 임차하는 데 좋은 신용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2021.03.24
쫓겨난 '사고뭉치' 바이든 반려견, 훈련받고 백악관 복귀
경호원 물어 델라웨어서 훈련받고 돌아와 미국 백악관에서 자꾸 경호원에게 달려들어 쫓겨난 조 바이든 대통령의 반려견이 훈련을 받고 다시 주인 품으로 돌아왔다. CNN은 24일(현지시간)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의 대변인을 인용해 바이든 대통령의 반려견 '메이저'와 '챔프'가 백악관에 복귀했다고 보도했다. 독일 셰퍼드 견종인 메이저와 챔프는 이달 초 백악관에서 '사고'를 친 뒤 델라웨어 주에
2021.03.24
킹 카운티, 반 아시아 혐오 범죄 종식 위해 500만 달러 투입한다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진원으로 지목되면서, 미국에 사는 아시아계 사람들의 불안이 날로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킹 카운티가 반 아시아 혐호 행위를 종식시키기 위한 연합 단체들에게 5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다우 콘스탄틴 킹 카운티 행정관은 반 아시아 혐오와 편견에 맞서기 위해 “America Rescue Plan” 으로부터 500만 달러의 연방 구호 기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2021.03.24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 총기 관련 사고 최다
2020년은 최근 수십 년 중 가장 치명적인 총기 사건의 해로 기록될 예정이다. 2021년 들어와 발생한 돌발 사태를 포함해, 대규모 총격 사건이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동안 크게 헤드라인을 장식하지 않았을 뿐 사람들은 기록적인 속도로 총격으로 인해 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 정부의 총기 기록보관소의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총격으로 사망한
2021.03.24
워싱턴 주 스프링 페어, '드라이브 스루'로 진행한다
워싱턴 주의 Spring Fair가 열리고 있지만 올해는 모든 면에서 전의 그것과는 다를 것이다. 오락 시설, 놀이 기구, 푸드 트럭은 존재하지만 방문객들은 각 시설을 돌아볼 때 각자의 차를 타고 드라이브 스루로 축제를 관람하게 된다. 대부분의 시간을 차 안에서 구경하는 데 보내고, 만약 놀이기구를 타거나 쇼핑을 하고 싶으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잠시
2021.03.24
Puyallup 아파트 단지에서 무장 침입자에게 세입자가 총 쏴
사진 출처 : KOMO News Puyallup 경찰에 따르면 메인 스트리트 3100블록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밤 11시경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한 청년이 거리에 쓰러져 뒹굴고 있는 매우 혼란스러운 장면이 발생하고 있었고, 인근 리버 사이드 파크 아파트 단지에서는 사람과 차량이 도주중인 것을 목격했다는 신고가 여러건 접수되었다. 주변을 수색하던
2021.03.24
익명의 발신인이 한국계 미국인에 협박 편지 보내
미국에서 아시아인에 대한 증오범죄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이번에는 캘리포니아주의 한 한국계 미국인에게 증오 섞인 내용의 협박 편지가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미 ABC7, CBS LA 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실 비치의 실버타운 '레저월드'에 사는 82세 한국계 미국인 여성은 지난달 세상을 떠난 83세 남편의 장례식날이었던 지난 19일 발신인이 확인되지 않는 편지 한 통을 받았다. 자필로 작성된 이
2021.03.24
모든 성인에게 코로나 접종하는 주↑.. 워싱턴은 언제쯤?
화요일, 텍사스 주가 모든 성인에게로 코로나 백신 접종 대상을 확대하기로 발표했다. 워싱턴 주지사인 제이 인슬리는 워싱턴 주의 경우 아직 백신 공급량이 충분하지 않아 당장은 접종 자격 확대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상황이 개선될 경우 접종 타임라인은 훨씬 앞당겨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텍사스는 이번 발표로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맞을 수
2021.03.24
'코로나 못 버틴다'..100년 된 시애틀 베이커리 폐점
사진 출처 : Seattle Pi 사우스 시애틀의 Borracchini's Bakery가 100년된 역사를 뒤로 한 채 문을 닫는다. 1981년, Remo Borracchini와 가족들은 패밀리 베이커리를 런칭했다. 입소문을 타고 가게는 승승장구 하여 시애틀 지역의 생일과 결혼식 파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케익이 되었다. 이 가게는 주로 대형 파티를 위한 대량의 베이커리 제품을 납품하는 사업 형태였다.
2021.03.24
파우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효능 발표 완전하지 않아"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아스트라제네카(AZ)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효능을 공개한 발표 내용이 완전치 않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23일(현지시간)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해 "아주 좋은 것 같다"라면서도 "이 회사의 임상시험 자료를 보면 꽤 좋지만, 이 자료로 만든 언론 보도문이 완전히 정확지는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하루 전 자사 백신이
2021.03.23
트위터에서 팽 당한 트럼프..자신만의 SNS 런칭할 것
미국의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2~3개월 안에 자신의 소셜네트워크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도널드 트럼프의 한 최고 고문이 지난 1월 6일 의회 공격의 여파로 주요 SNS 기업들이 트럼프 계정을 정지시키자, 그가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음을 공식 확인했다. 제이슨 밀러 트럼프 선임고문은 일요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아마 2~3개월 뒤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강령으로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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