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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시신을 비료로..세계 최초의 대규모 인간 퇴비화 시설, 4월에 워싱턴주에서서 오픈
오는 4월, 워싱턴 주에 세계 최초의 대규모 인간 퇴비화 시설이 문을 연다. 자연 유기 감소(인간의 퇴비화라고도 함)는 처분 방법으로써 2020년 5월에야 워싱턴에서 합법화되었고, 워싱턴 주는 미국 최초로 이를 합법화하게 되었다. 이미 워싱턴에는 다른 휴먼 퇴비화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지만 이달 말 문을 열 예정인 Auburn에 위치한 리턴홈의 시설은 한 번에
2021.04.06
이사콰 교육구, '장애우 차별에 대해 16만 달러 보상하라' 판결
장애우 관련 법을 어긴 워싱턴 주의 한 교육구가 16만 달러를 보상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판사 매튜 D. 웨커는 이사콰 학군이 연방 장애인법을 위반했다고 판결했으며 장애로 인해 학교에서 불공평한 교육 거부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가정에게 16만 달러를 보상하라고 했다. 연방 장애인 교육법에 따르면 장애와 상관없이 모든 학생들은 "자유롭고 적절한 공교육"을 받을 권리가
2021.04.06
미국인 55% "지난주 가족·친구 만났다"…팬데믹 후 최고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가장 많은 55%의 미국인이 지난주 가족과 친구를 만났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는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와 함께 벌인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응답자의 45%는 지난주 외식을 하러 나갔다고 답했고, 37%는 공원이나 해변, 실외 공간을 방문했다고 응답했다. 기사더보기
2021.04.06
아마존 흑인 근로자, 회사 내 인종차별 당했다 주장
아마존의 현 근로자와 기존 근로자들이 회사 내의 인종차별에 대해 소송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소송은 아마존이 '비교적 백인 직원보다 낮은 수준으로 흑인 직원을 고용하는 패턴'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송에 참여한 Chanin Kelly-Rae는 아마존의 고위 경영진에 인종적 다양성이 결여된 것이 그녀가 처음으로 시애틀 아마존 캠퍼스에 출근했을 때 가장 먼저 느꼈던 것
2021.04.06
워싱턴 주, 코로나 4차 대유행 조짐 보인다
워싱턴 주 보건 전문가들은, 최근 증가하는 환자수로 볼 때 4차 대유행의 시작이 충분히 예상된다고 한 목소리로 말하고 있다. 워싱턴 주 의학 협회의 Nathan Schlicher 박사는, "만약 예방접종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그 전보다 더한 확진환자 수를 보고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주의 당초 예방 접종 목표치는 하루 45,000도즈이다. 최근에는 하루 평균 57,000회의
2021.04.06
워싱턴 주, 조류 살모넬라 감염자 6명 발생
워싱턴 주 보건국은 6명의 워싱턴 주 거주자들이 야생 송새와 연관된 살모넬라 균에 의해 감염된 것을 보고했다. 미 CDC는 8개주에서 19건의 살모넬라 환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는데, 그 중 6명이 워싱턴주에서 보고된 것이다. 워싱턴 주 보건당국에 따르면 감염 환자의 각 카운티 별 세부 사항은 Clark (1), King (1), Lewis (1), Kitsap (1), Spokane
2021.04.06
시택공항, 입출국 위한 대기 라인↑, 이용객 연일 증가세
최근 시애틀-타코마 국제 공항에 교통량이 연일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피크 타임에는 주차난을 겪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사람들이 공항을 이용하게 되면서 공항 직원들은 전염병 안전 프로토콜의 최상위에 머무르려고 노력중이다. 시택 공항 관계자는 최근의 추세는 마치 코로나 이전의 여행 모습과 같다며 출국을 위해서 긴 대기 시간이 필요하므로 공항에
2021.04.06
2021년 들어 가장 집값이 오른 동네는 어디일까
2021년이 접어들며 시애틀의 주택 시장은 획기적인 수치로 새해를 시작했다. 시애틀 지역이 미 전역에서 두번째로 빠른 속도로 집값이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3월 말 발표된 S&P 코어로직 케이스-쉴러 홈 프라이스 인덱스에 따르면, 피닉스만이 1월에 전년 동월대비 주택가격 상승률에서 시애틀 지역을 12개월 연속 앞질렀다. 이 지수는 20개 대도시 지역의 가격 상승을 측정하고 있는데
2021.04.05
켄트에서 차량이 아파트 들이받고 추락
사진 출처 : Puget Sound Fire 켄트에 위치한 한 아파트 2층으로 차량이 돌진하여 5명이 다쳤다. 켄트 사우스 259번가 8700번지에 위치한 한 아파트 2층에 통제력을 잃은 승용차가 돌진했고 이후 바닥으로 추락하면서 여러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6명의 사람과 2마리의 개가 차량에 탑승중이었다. 탑승자 중 3명이
2021.04.05
'미 코로나 4차대유행 조짐 속 이번엔 30~40대 젊은층이 주도'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4차 유행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최근 확진자 증가를 30∼40대 젊은 층이 주도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CNN 방송은 5일(현지시간) 보건 전문가들을 인용해 "변이 바이러스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교범을 바꾸고 있으며 아직 백신을 맞지 않은 젊은 층에 문제를 안길 수 있다"고 보도했다. 전염성이 더 강한 것으로 알려진 변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2021.04.05
International District에서 아시아 혐오 범죄 규탄하는 랠리 지속
시애틀의 International District에서 반 아시아, 아시안 혐오, 인종 차별을 규탄하는 집회가 계속되고 있다. 주말을 맞아 International District 주변의 공원에서는 미국에 살고 있는 아시아인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반대하는 단체들이 집회를 열고 단합을 촉구했다. Seattle Rice Society가 주최한 집회에는 100여명이 넘는 대규모 인원이 참석하여 아시안에 대한 증오심을 비난하고 다양한 문화를 축하하는 자리를
2021.04.05
코로나 백신 접종 후 감염건 워싱턴주에서 일부 보고돼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코로나 백신을 2차까지 접종한 사람들에 대한 일부 코로나 감염 사례를 보고하고 있다. 그러나 당국은 이것은 이미 예상했던 결과라고 설명한다. 워싱턴 주 보건부는 공식 발표를 통해 2차 백신을 접종한 100만 명 이상의 사람들 중 102명이 최종 접종 2주 후에도 여전히 COVID-19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의료 관계자들은
2021.04.05
워싱턴 주, 다른 어떤 주보다 코로나에서 더 잘 살아남았다
워싱턴 주의 경제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을 미국의 다른 어떤 주보다 더 잘 이겨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개인 금융 사이트 월렛 허브가 작성한 이 보고서는, 유급 휴가를 이용할 수 있는 근로자 비율과 실업 보험금 청구 증가 등 13개 주요 지표에 걸쳐 미 전역의 50개 주와 District of Columbia를 비교했다.
2021.04.05
델타 항공, 승객은 늘고 응대할 직원은 없어..100여 항공편 취소
델타 항공은, 직원 부족으로 인해 100여편의 항공편을 취소하고 당초 계획보다 일찍 비행기 중간 좌석의 예약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델타 항공에 따르면 지난 며칠간 예약 승객이 100만명이 넘으며 이것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가장 많은 숫자이다. 최근 늘어나는 승객 수를 감당하기 위해 델타항공은 일요일과 월요일 항공편에 대해 그동안 막아놓았던 중간 좌석을
2021.04.05
오늘 수 천명의 시애틀 지역 학생들 학교로 복귀한다
월요일, 시애틀 지역 수 천명의 학생들이 일년만에 학교로 직접 등교를 시작하게 된다. 유치원에서 5학년 까지의 시애틀 공립 교육구 소속 학생들은 100% 직접 혹은 하이브리드 학습을 통해 학교로 복귀하게 되었다. 또한 중고교의 특수 교육 학생들도 직접 등교를 시작하게 된다. 시애틀 교육구는 100% 직접 학습을 위한 4단계 계획을 수립해 왔으며,
2021.04.05
코로나 잠잠해지자..시애틀 지역 임대료 올랐다
일년 전 코로나 전염병 대유행으로 다운타운의 인기 붐이 수명을 다하자 시애틀처럼 물가가 비싼 도시들은 이례적인 임대료 하락 추세로 화제가 되었다. 세입자들은 더 낮은 임대료와 더 넓은 공간을 찾아 외곽으로 나섰고, 시내 보다 외곽의 수요가 급증하는 놀라운 현상이 나타났다. 사우스레이크 유니온과 같은 고급 지역의 집주인들은 새로운 세입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일부 기간 임대료
2021.04.02
'오션스 일레븐' 감독의 다음 영화, 시애틀에서 촬영한다
사진 출처 : Warner Bros. Pictures '에린 브로코비치', '트래픽',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감독 Steven Soderbergh의 차기작이 이르면 다음 달부터 시애틀에서 촬영된다. 스티븐 감독은 워싱턴에서 그의 다음 영화 "KIMI"를 촬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캐스팅 디렉터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그들은 시애틀에서 비조합원 유급 엑스트라를 캐스팅할 것이다. 이번 영화에서는 Zoë Kravitz가 "폭력 범죄의 증거가 있다고 의심될
2021.04.02
미 영부인의 만우절 장난…검은 가발 쓰고 승무원 변장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승무원으로 분장해 만우절 장난을 쳤다. 2일(현지시간) 미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만우절인 전날 저녁 캘리포니아주 베이커스필드에서 일정을 마치고 백악관으로 귀환하는 기내에서 질 여사의 참모와 경호요원, 취재진이 저녁을 먹고 있었다. 그때 검은색 짧은 머리에 마스크를 쓰고 '재스민'이라는 이름표를 단 승무원이 다가와 아이스크림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기사더보기
2021.04.02
백신 접종 완료한 사람들, 여행 가능하다..CDC 새지침 발표
금요일 발표된 미국 CDC의 새로운 지침에 따르면,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이 다시 즐길 수 있는 활동에 여행이 추가 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완전히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검사를 받지 않고 미국내 여행이 가능하다고 지침문을 갱신했다. 기존에는 백신 접종자라 하더라도 불필요한 여가 여행을 하지 말라는 권고안을 유지했지만, 예방 접종자가
2021.04.02
왜 코로나 백신 두번째 접종 이후 부작용이 더 심할까..감염병 전문가 연구 발표
왜 두 번째 COVID-19 백신 투약으로 부작용이 더 심한가 ?COVID-19 백신을 접종하면 가벼운 부작용에서부터 다소 심각한 부작용을 겪을 수 있는데 대부분 첫 번째 접종보다 두 번째 접종시 더 심각한 부작용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모더나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은 2차 때 더 많은 부작용 사례를 경험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2021.04.02
밀크릭에서 발생한 차량 추돌 사고로 한 명 사망, 한 명 중태
사진 출처 : KOMO News 밀크릭 근처에서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한 명이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은 머리에 중상을 입었다. 목요일 오후 180th St SE에 위치한 SR 527 도로에서 치명적인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도로가 한동안 폐쇄되기도 했다. 스노호미시 소방 구조대는 한
2021.04.02
페덱스·나이키 등 미 대기업들, 연방세금 한푼도 안냈다
막대한 수입을 올리는 미국의 대기업 상당수가 연방 법인세를 한 푼도 안 낸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2일(현지시간) 조세경제정책연구소 보고서를 인용해 미 대기업 중 최소 55곳이 수십억 달러의 수익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연방 법인소득세를 전혀 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미 경제전문지 포천이 선정한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이들 기업은 세법에 명시된 합법적인 공제 또는 면제
2021.04.02
시애틀 다운타운 메이시스 백화점, 6억 달러에 거래?
사진 출처 : The Seattle Times 시애틀 다운타운에 위치한 메이시스 백화점이 6억 달러에 가까운 매매 계약을 진행 중이다. 현재 이 건물의 6층에는 아마존 사무실이 입점해있다. 투자회사인 KKR과 시애틀에 본사를 둔 상업용 부동산 회사인 어반 르네상스 그룹은 목요일 이와 같은 계약을 발표했다. 한 소식통은 3번가와 파인 스트리트에 있는 이 빌딩이
2021.04.02
시애틀 공립 교육구, 6-12학년 4월 19일 복귀시키기로
시애틀 공립 교육구는 4월 19일부터 고학년들의 학교 복귀를 실시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번 지침에 따라 6-12학년 학생들은 하이브리드 학습을 제공받게 된다. 특수교육집중서비스경로프로그램의 중등생들은 4월 5일 직접 학습이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노조와 구가 공동으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지침이 실행되기 전 4일간의 교육 기간이 포함되어 있다. 일주일에 네 번
2021.04.02
타코마 동물 학대범으로부터 구조된 23마리 개, 입양 준비 마쳤다
사진 출처 : Pierce County Sheriff's Department 피어스 카운티 경찰은 지난 달 타코마 인근 주택에서 벌어진 엽기적인 동물 학대범으로부터 구조된 23마리의 개들이 최근 입양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Portland Avenue East 9000 블록에 위치한 한 가정집에서 발견된 이 개들은, 동물 학대로 주인이 체포되기 전까지 그곳에서 계속하여 학대를 당하고
2021.04.01
미국 코로나 확진자 26%, 영국발 변종 바이러스 감염
미국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진자 중 4분의 1 이상이 영국발 변종(B.1.1.7)에 감염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로셀 월런스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3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미 일부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중 B.1.1.7 감염자의 비중은 과거 4%에서 최근에는 35%까지 확대됐다”며 “미 전역 기준으로는 26%”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에서 B.1.1.7이 코로나19 감염의 주요 원인이 되어가고 있다”며 마스크 착용과 모임 및 여행 자제를 촉구했다. 기사더보기
2021.04.01
미 3월 항공승객 팬데믹후 최대…"괴물 입으로 들어가는중" 우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지난달 항공 여행객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최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CNN 방송은 미 교통안전청(TSA)의 자료를 인용해 3월 한 달간 미국의 공항 보안검색대를 통과한 여행객이 3천800만여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3월 미국에서 코로나19 발병 사태가 본격화하며 봉쇄령이 내려진 이후 한 달 수치로는 가장
2021.04.01
화이자, '코로나 백신 효과 6개월 동안 지속된다'
화이자는 발표를 통해 자사의 코로나 백신이 6개월동안 보호 효과를 지속한다고 밝혔다. 또한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효과가 100%라고 발표했다. 다만 변형에 대한 연구는 800명의 참가자만 참여하여 조사되었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은 목요일 최신 시험 데이터를 인용해 COVID-19 백신이 2차 투약 후 최소 6개월간 91% 효과를 지속한다고 발표했다. 알버트 볼라
2021.04.01
워싱턴 주 상원, Daylight Saving Time 영구화 추진
워싱턴 주의 하원 패티 머레이는 지난 주, 반대편 플로리다 주 의원과 함께 칼럼을 발표하여 Daylight Saving Time(DST)를 영구화 하는 것을 워싱턴 주에서 추진할 예정이라 밝혔다. "2021년 추진될 DST를 영구적으로 연장하는 법안을 통해, 사람들은 가장 생산적인 시간에 햇빛을 오래 즐길 수 있게 되고 시계를 바꾸는 귀찮은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된다." DST는 워싱턴
2021.04.01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 모든 성인 4월 15일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가능'
워싱턴의 모든 성인들은 4월 15일에 COVID-19 백신 접종 자격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제이 인슬리 주지사가 수요일에 발표했다. 인슬리 주지사는, "최근 백신 공급량이 증가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며 현재 워싱턴 주에서는 약 330만 도즈의 선량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워싱턴 주에서는 100만 명 이상이 완전한(2차) 백신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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