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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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호미쉬 카운티,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2단계 후퇴 위험 매우 커'
스노호미쉬 카운티,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2단계 후퇴 위험 매우 커'
스노호미쉬 카운티 보건부는 화요일 발표를 통해 코로나 확진자와 입원환자의 급증으로 인해 이대로 계속된다면 5월 2일 있을 경제 개방 단계 평가에서 2단계로 후퇴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부 관리자인 크리스 스피터스는 "일부 실내 활동을 전면 금지하는 1단계로 돌아갈 가능성 또한 있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스노호미쉬 카운티는 지금 워싱턴 주의 다른 대부분의
2021.04.20
올 봄, 워싱턴 주 학생들 표준화된 시험 치르지 않아
올 봄, 워싱턴 주 학생들 표준화된 시험 치르지 않아
워싱턴 주 교육부는 올 봄, 워싱턴 주 전역의 공립학교 학생들은 올 봄에 표준화된 시험을 치르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대신 봄에 치르기로 예정되었던 시험은 다음 학년도 가을로 연기되었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응해 2020년 3월부터 1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주 전역 대부분의 학생들이 원격 학습으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2021.04.20
플로이드 사건 선고 앞두고 미국 주요도시 비상경계 태세
플로이드 사건 선고 앞두고 미국 주요도시 비상경계 태세
재판 결과 따라 집회·소요 발생 가능성 대비…미네소타엔 주방위군 3천명 배치   지난해 5월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짓눌러 숨지게 한 전(前) 백인 경찰관에 대한 선고를 앞두고 미국 전역에서 치안 당국이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인종적 정의를 요구하는 유족이나 흑인 공동체의 기대에 못 미치는 재판 결과가 나올 경우 또다시 대규모 집회나
2021.04.20
시애틀 지역 저녁 시간 교통 체증,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다
시애틀 지역 저녁 시간 교통 체증,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다
사진 출처 : WSDOT Image   시애틀 지역의 저녁 통근 시간의 교통 체증이 코로나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 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들어 퓨젯 사운드 전 지역에 걸쳐 교통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Inrix의 분석가들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직접 통근을 하는 사람들의 수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또한 지난 2주 동안 가장 많은 병목
2021.04.20
Auburn 지역에 대형 산불, 인근 주택 대피령
Auburn 지역에 대형 산불, 인근 주택 대피령
사진 출처 : Steve Hickey   오번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잡힐 기세가 없이 화요일 오전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주택 몇채도 위협중이라 해당 주택 주거자들에게는 긴급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일요일 오후 그린 벨리에서 시작된 화재는 돌풍으로 인해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퍼지면서 위협을 가하고 있다. 이후 산불이 난 지역이 50에이커로 커졌고, 인근
2021.04.20
워싱턴 주 직접 등교학습 재개에도.. 인종, 정치 문제 존재
워싱턴 주 직접 등교학습 재개에도.. 인종, 정치 문제 존재
시애틀 지역 언론매체인 시애틀 타임즈가 워싱턴 주 교육구가 직접 등교학습을 재개한 것을 인종과 정치 측면으로 분석한 것이 화제이다.   이번 분석에서 백인 비율이 높은 학교와 지난 대선에게 트럼프 지지율이 더 높은 동네에서 더 많은 학생들에게 학교 문을 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분석 결과, 코로나 사망률이 높은 카운티가 다른 지역보다 교실
2021.04.20
시애틀 메트로 지역, 주택 가격 상승만 계속되고 거래량은 적은 대도시 중 하나
시애틀 메트로 지역, 주택 가격 상승만 계속되고 거래량은 적은 대도시 중 하나
시애틀 지역의 주택 구매자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이 유행하는 동안 시중의 주택 부족 문제를 놓고 경쟁해야 했다. Inspection Support Network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시애틀은 전국의 대도시 지역 중에서 여덟 번째로 가장 적은 수의 집을 팔았다고 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시애틀은 1만 가구당 약 56개의 활성 재고 목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평균
2021.04.19
워싱턴 서부 상공에서 오로라 관찰돼
워싱턴 서부 상공에서 오로라 관찰돼
사진 출처 : Tony Johnson Photography   금요일 밤,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워싱턴 서부 상공에서 Aurora Borealis가 관찰되어 화제다.   맑고 따뜻한 날씨 덕분에 혹시나 오로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몰려든 사람들은 화려하고 신비한 불빛 쇼를 관람하게 되었다. 이번 오로라 쇼는 Kitsap County에서 무려 오후 9시 20분 경부터 5시간동안 관찰되기도 한 것으로
2021.04.19
타코마 아파트 화재로 30채 피해, 75명의 이재민 발생
타코마 아파트 화재로 30채 피해, 75명의 이재민 발생
사진 출처 :  King5 News   월요일 아침 타코마 아파트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십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화재 지원에 참여한 적십자에 따르면 사우스 타일러 스트리트 근처의 아파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총 30채가 피해를 입었고 75명이 강제 퇴거 조치를 당했다. 두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이 치료를 위해 지역
2021.04.19
맥도날드, 'BTS 세트 메뉴' 출시…6개 대륙 49개국서 판매
맥도날드, 'BTS 세트 메뉴' 출시…6개 대륙 49개국서 판매
사진 출처 : 맥도날드 트위터   글로벌 팬덤 구축한 'BTS 효과' 등에 업고 매출 확대 꾀해 치킨 너겟, 감자튀김 등으로 메뉴 구성…5∼6월 한정 판매   미국의 대형 패스트푸드 업체 맥도날드가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손을 잡고 6개 대륙 49개 나라에서 'BTS 세트 메뉴'(BTS MEAL)를 출시한다. 맥도날드는 19일(현지시간) 이러한 내용의 'BTS 세트 메뉴' 글로벌 판촉 계획을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맥도날드는 다음
2021.04.19
킹 카운티, 백신 공급 '악화 사태'의 위험
킹 카운티, 백신 공급 '악화 사태'의 위험
킹 카운티가 백신 공급 문제로 인해 '악화 사태'의 위험에 처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이번 주 16세 이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 자격을 확대했다. 그러나 백신이 넘치는 주가 있는 반면에 워싱턴 주의 백신 공급량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 킹 카운티의 제프 더친 공공보건부 장관은
2021.04.19
주말 새, 시애틀 지역 나들이 인구 '최다'
주말 새, 시애틀 지역 나들이 인구 '최다'
올해 들어 가장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주말 사이 시애틀 지역에서 외출을 나선 사람들의 수가 최고치로 관찰되었다. 시애틀 사람들이 따뜻한 날씨와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달래려 밖으로 나가고 있는 것이다.   토-일요일에 걸쳐 주요 공원에는 발디딜틈 없이 사람들로 빼곡했다. 많은 사람들은 피크닉을 즐기거나 수상 레저를 하고, 따뜻한 햇살을 만끽했다.    또한 파티오
2021.04.19
여행객에 무료 백신…팬데믹에 얼어붙은 관광업계 '백신 관광' 뜬다
여행객에 무료 백신…팬데믹에 얼어붙은 관광업계 '백신 관광' 뜬다
미국·몰디브·유럽 등 '백신 관광' 여행상품 출시 입·출국하는 관광객에 무료 백신 접종 제안   코로나19 확산이 팬데믹(pandemic·세계적 대유행)에 이르면서 관광 산업이 정체된 가운데, 백신을 이용해 관광객을 끌어들이려는 시도가 세계 여러나라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른바 '백신 관광' 여행 상품으로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것이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유럽 매체인 '유로뉴스'에 따르면, 유럽 일부 국가 여행사는 이미 백신 관광상품을
2021.04.19
워싱턴 주 모든 학생들 등교수업 시작해
워싱턴 주 모든 학생들 등교수업 시작해
월요일부터 워싱턴 주의 모든 K-12 학생들이 등교 수업을 시작한다. 순차적인 등교 학습 재개 일정에 맞춰서 아직 등교를 시작하지 않은 학생들까지 모두 등교가 확대된 것이다.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지난 3월, 모든 공립 K-12 학교에 4월 19일까지 직접 학습 옵션을 제공하도록 요구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현재 진행 중인 COVID-19 전염병
2021.04.19
“일회용 케첩 20개에 11만원에 팝니다”…케첩에 무슨 일이
“일회용 케첩 20개에 11만원에 팝니다”…케첩에 무슨 일이
미국에서 최근 케첩 품귀현상이 벌어지면서 ‘일회용 케첩’이 온라인 중고장터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14일(현지시각)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온라인 중고장터인 이베이 등에서 판매자들이 일회용 케첩을 비싸게는 개당 5달러(한화 5500원)에 팔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고장터에서는 이 ‘일회용 케첩’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낱개로 포장된 ‘케첩 묶음’의 가격은 부르는 게 값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2021.04.16
아마존, 웨이페어 잡기 위해 가구 조립 서비스 시작한다
아마존, 웨이페어 잡기 위해 가구 조립 서비스 시작한다
아마존은 집에 가구나 가전 제품이 도착하자마자 조립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실험중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 서비스가 확정될 경우 세계 최대의 온라인 소매업체가 비슷한 옵션을 제공하는 웨이페어, 베스트 바이, 홈 디포, 로우즈 등과 보다 효과적으로 경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아마존은 버지니아와 다른 두 곳에 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것이다. 아마존은
2021.04.16
시애틀 대학교, '백신 접종한 학생만 가을학기 복귀 가능'
시애틀 대학교, '백신 접종한 학생만 가을학기 복귀 가능'
Seattle University가 가을에 캠퍼스로 돌아오기 전에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Seattle University(SU)는 2021-2022학년도 부터 다시 캠퍼스 내 실습 수업을 재개할 방침이다. 캠퍼스가 안전하게 개교하기 위해서 모든 학생들이 올 가을 캠퍼스로 복귀하기 전에 반드시 코로나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SU관계자는 말했다.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후, 학부생, 대학원생,
2021.04.16
시애틀, '공유 스쿠터 이용하세요' 적극 홍보
시애틀, '공유 스쿠터 이용하세요' 적극 홍보
사진 출처 : KOMO News   봄이 되고 날씨가 계속해서 따뜻함에 따라 시애틀 시는 주민들에게 새로운 공유 스쿠터 옵션을 추가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애틀 시에 따르면 필수 사업체 근로자들과 소득 자격 요건에 부합하는 사람들은 낮은 요금으로 이용하거나 심지어 무료로 공유 스쿠터를 이용할 수 있다.   승차 공유 파트너인 LINK는 또한
2021.04.16
렌터카 가격이 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을까
렌터카 가격이 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을까
봄을 맞아 여행을 계획한 사람들은 혹시 렌터카 가격을 확인해 보았는가?   최근 여행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별로 렌터카를 문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렌터카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와이, 플로리다 남부, 피닉스와 같은 인기 있는 휴양지에서는 하루 렌트비가 기존 30달러에서 40달러선에서 하루에 수백달러까지 치솟았다.    렌터가 가격비교
2021.04.16
경찰 바디카메라 논란, 워싱턴 주는?
경찰 바디카메라 논란, 워싱턴 주는?
미네소타 브루클린 센터에서 일어난 단테 라이트와 시카고에서 일어난 아담 톨레도의 경찰 총격사건이 담긴 바디카메라 영상이 거의 전 국민의 관심을 끌면서 경찰의 바디 카메라 착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바디카메라는 경찰의 책임을 보증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강력한 도구를 제공하지만 많은 기관들은 여전히 그것을 사용하지 않는다. 개인 정보 보호와 대중의 접근을 어디까지
2021.04.16
BTS, 한국어·영어·일어 곡으로 빌보드 글로벌 톱10 기록
BTS, 한국어·영어·일어 곡으로 빌보드 글로벌 톱10 기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어와 영어에 이어 일본어 곡으로 빌보드 글로벌 차트 10위 내에 드는 기록을 세웠다. 미국 잡지 포브스는 16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의 일본어 신곡 '필름 아웃'이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최신판에서 5위로 진입함에 따라 3개 언어의 곡으로 톱10 순위에 오르는 기록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빌보드 글로벌 200은 미국 등 전 세계 200여개 지역의 스트리밍 횟수와 판매량을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포브스에
2021.04.16
화이자 CEO "6~12개월 내 세번째 접종 해야 할 수도"
화이자 CEO "6~12개월 내 세번째 접종 해야 할 수도"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CEO)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후 6개월에서 12개월 내에 세 번째 백신을 맞아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15일(현지시간) 미 정치매체 더힐 보도에 따르면, 볼라 CEO는 지난 1일 CVS 헬스 이벤트에서 CNBC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자에게 매년 코로나19 백신이 투여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 추가 백신이
2021.04.15
이번 주말 시애틀 날씨 화창, 유성우 관측 기회도 있어
이번 주말 시애틀 날씨 화창, 유성우 관측 기회도 있어
이번 주말에는 붐비는 공원과 반바지, 샌들, 선글라스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을 비롯한 주변 내륙 지역이 때아닌 고온현상으로 최고 기온이 8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기상청 시애틀 지부(NWS)는 목요일 오후 시애틀이 올해 첫 70도를 돌파할 것이고 주말까지 기온이 계속 오를 것이라 전망했다. NWS는 목요일 발표한 예보에서 토요일에는 거의 모든 지역의 기온이
2021.04.15
워싱턴 주 잘 하고있다..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주 10위로 뽑혀
워싱턴 주 잘 하고있다..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주 10위로 뽑혀
월렛허브는 현재 진행중인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 가장 안전한 주를 평가했다. 그 보고서에서 워싱턴 주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안전함을 느낄 수 있는 주 10위에 랭크되었다.   이 연구는 전염률, 사망자 수, 백신 접종자 비율을 포함한 많은 요소들을 고려했다.    이 보고서는 "미 전역으로 코로나를 통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삶을
2021.04.15
노조 설립 무너지자..노동자에게 초점 맞추는 제프  베조스
노조 설립 무너지자..노동자에게 초점 맞추는 제프 베조스
사진 출처 : Paul Morigi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는 앨라배마 창고에서 노조 설립이 무산되는 일이 최근에 발생한 이후, "창업주로서 아마존을 더 일하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조스는 목요일 주주들에게 보낸 연례 서한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앨라배마주 베세머에서 열린 노조 선거 결과에
2021.04.15
이사콰 교육구, 예산 부족으로 직원들 해고 예상돼
이사콰 교육구, 예산 부족으로 직원들 해고 예상돼
Isaquah School District의 예산 부족으로 인해 최대 300명의 직원이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화요일 밤 교육구 이사회는 2021-22학년도에 대한 회의를 가졌는데, 이 과정에서 다음 학년에 3,670만 달러의 적자를 낼 것이 예상되었다.    적자의 일부분을 메꾸기 위해 이사회는 교육구에게 직원들을 해고할 것을 제안했다. 이사회의 제안에 따르면 직원을 해고할 경우
2021.04.15
익스피디아 그룹, 사옥 직원 식당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개방한다
익스피디아 그룹, 사옥 직원 식당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개방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재택근무가 일반화되면서 익스피디아 그룹의 시애틀 새 사옥은 텅 비었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사옥의 직원 식당이 개방된다.    시애틀 인터베이 인근에 새로 완공된 익스피디아 그룹의 세 사옥은 코로나로 모든 경제활동이 중단되고 회사 건물이 폐쇄되기 불과 몇 주전에 문을 열었다. 이 사옥의 직원 식당은 익스피디아 그룹 직원들을 위한 시설이었지만
2021.04.15
뉴욕, 다음 주부터 식당·술집 영업 자정까지 허용
뉴욕, 다음 주부터 식당·술집 영업 자정까지 허용
백신 접종 속도 내면서 정상화 잰걸음   미국 뉴욕의 식당과 술집들이 다음 주부터 자정까지 영업을 할 수 있게 된다. 뉴욕포스트는 15일(현지시간)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전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언론 브리핑에서 19일부터 이 같은 조치를 취하겠다는 방침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뉴욕의 식당과 술집은 오후 11시까지 영업이 가능한 상황이지만, 업계에선 영업시간 연장을 요구해왔다. 기사더보기
2021.04.15
워싱턴 주, '백신 맞고도 코로나 감염 사례' 두 배로 늘어
워싱턴 주, '백신 맞고도 코로나 감염 사례' 두 배로 늘어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주사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워싱턴 주 보건부의 발표에 따르면, 백신을 완전하게(2차) 접종하였음에도 코로나에 감염된 사람의 수는 총 217명으로 보고되었다. 워싱턴 주 39개 카운티 중 24개 카운티에서 이러한 사례가 발견되었다. 이는 3월 말에 보고된 102건의 두
2021.04.15
쇼어라인 아파트에서 큰 불, 진압하던 소방관 4명 부상
쇼어라인 아파트에서 큰 불, 진압하던 소방관 4명 부상
사진 출처 : KOMO News   수요일 밤 11시 30분 경 쇼어라인의 Linden Avenue North의 17500블록에 위치한 Linden Highlands Apartments에서 제법 큰 화재가 발생했다.    처음 화재 경보가 울리고 소방관이 도착하기 전까지 모든 사람들이 대피했다. 화염은 건물 반대편 2층에서부터 4층까지 치솟으며 불길을 키웠다. 주민들의 발빠른 대피 덕분인지 거주자들은 큰 부상을 입지 않은
202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