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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사상 처음 인구 줄어…코로나 사망자 증가도 한몫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주(州)인 캘리포니아의 인구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감소했다고 AP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주는 이날 지난해 이 주의 인구가 18만2천여명 감소하며 처음으로 인구가 줄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 주의 인구는 3천950만명에 채 못 미치게 됐다. 캘리포니아주는 최근 몇 년간 인구가 소폭의 증가만을 보여왔다. 최근 30년간은 대부분 다른 주로부터의 유입 인구보다 유출 인구가
2021.05.08
4차 대유행 정점 찍었나.. 확진자 수 감소세로 전환
킹 카운티에서 계속하여 늘던 코로나 확진자수가 최근 며칠간 점차 낮아지기 시작하고 있다. 보건 당국은 이것이 4차 대유행의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돌아선 것이기를 희망하고 있으나 아직은 확실치 않다. 시애틀 & 킹 카운티의 제프 더친 공중보건 담당자는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주의 코로나 일기예보는 불안정한 날씨가 계속되며 주 후반에는 일몰이 가능할
2021.05.07
시애틀 마리너스, 백신 접종자에게 $10 특별 티켓 판매
시애틀 마리너스는 코로나 백신을 2차까지 접종 완료한 사람들에게 '백신 접종자 전용 좌석'에 앉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10짜리 특별 티켓을 판매할 것이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COVID-19 백신 접종을 받도록 장려하기 위한 매리너스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마리너스는 또한 시애틀 시와 버지니아 메이슨 프란시스칸 헬스와의 제휴를 통해 코로나 백신을
2021.05.07
시애틀 주택 구입 희망자들 이제는 안도할 수 있나..리스팅 늘며 가격 안정세
시애틀 지역에 주택을 구입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안도감을 얻을 수 있을까. Northwest Multiple Listing Service(NMLS)의 최근 보고서에서 시애틀 지역의 리스팅 매물의 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4월 리스팅 된 매물은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신규 상장이 크게 증가했다. 또한 이 보고서는 시애틀 지역의 리스팅 매물이 많이 추가됨에 따라 "가격이 적정화되고 있다는 보고"도
2021.05.07
타코마 교육구, 올 가을부터 풀타임 등교학습 제공
타코마 공립 교육구는 올 가을 시작되는 새 학년도부터 full-time in-person 수업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교육구는 워싱턴 주의 지침에 따라 학생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는 것에 자신하며, 온라인 수업을 희망하는 학생은 계속하여 그것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을 건물 안에 풀 타임동안 복귀시킬 준비를 여름 동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5.07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완전 승인 신청한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함께 개발해 사용중인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미 식품의약국(FDA) 완전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화이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향후 몇 주에 걸쳐 롤링베이스(들어온 것을 모아서 하는 게 아닌 들어온 대로 보내거나 검토하는 것) 방식으로 FDA에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사더보기
2021.05.07
'워싱턴 주 경제 전면 개방 하라', 인슬리 주지사에 대한 비판 늘어
워싱턴 주지사 제이 인슬리가 최근, 민주당을 포함하여 워싱턴 주를 완전히 다시 개방해야 한다는 압박에 직면해 있다. 워싱턴 병원 협회는 인슬리에게 6월 15일까지 전면 재개원을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캘래포니아가 경제 규제를 철폐하려는 바로 그 날이다. 뉴욕, 뉴저지 등은 전면 재개장을 위한 일정을 앞당겼으며 다른 8개 주는 이미 코로나와 관련된
2021.05.07
I-5에서 트럭 세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사망자 발생
사진 출처 : Washington State Patrol King-Pierce county line 근처의 I-5에서 트럭 3대를 비롯한 여러대의 차가 충돌하여 한데 뒤엉키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근처 도로가 막히면서 교통량이 크게 늘었다. 금요일 오전 4시경에 경찰에게 충돌 사고가 났다는 신고가 접수되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의료진은 적어도 한 명의 사망자를 발견했다.
2021.05.07
유모차 밀던 아빠 뒤에서 덮친 흑인…또다시 일어난 아시안 '묻지마 폭행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 살배기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길을 걷던 아시안 남성이 흑인에게 이유 없이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5일(현지시간) CBS, ABC7 등 외신에 따르면 자신을 브루스라고 밝힌 30대 아시아계 미국인 남성은 전날 유모차를 끌고 식료품점을 지나가던 중 일면식도 없는 20대 흑인 남성에게 무차별적으로 구타를 당했다. 당시의 모습은 가게 폐쇄회로(CC)TV에 담겼으며, 이후 SNS를 통해 퍼져 충격을 자아냈다.
2021.05.06
킹 카운티, 안면 인식 기술 사용 금지 고려 중
킹 카운티 의회는 보안관 사무실을 포함한 킹 카운티 부서 내에서 안면 인식 기술의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술은 언제나 빠르게 발전하고 개선될 수 있다. 그러나 정부로부터 그 정도 수준까지의 감시를 받고 싶은 사람이 있겠는가?"라고 해당 기술의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후원하는 Jeanne Kohl-Welles 의원이 말했다.킹 카운티 보안관실은 안면인식 기술을
2021.05.06
1년만에 재개관하는 영화관들..퓨젯사운드 지역 7개 극장 오픈
사진 출처 : Evan Agostini/Invision/AP Regal 시네마 측은 퓨젯 사운드 지역의 7개의 Regal 영화관이 다시 문을 연다고 목요일 발표했다. 오는 금요일부터 극장은 수용인원의 50% 규모로 문을 열 것이다. 상영 예정작에는 최근의 가장 화제작이라 할 수 있는 Mortal Kombat과 Godzilla vs. Kong이 포함된다. 재개관을 준비하는 7개 극장은 다음과 같다. Regal Issaquah
2021.05.06
미국 출산율 50년만에 최저 기록.. 코로나 여파?
미국의 출산율이 지난 해 4% 감소해 반세기 만에 가장 큰 폰의 단년 감소세를 기록했다. 거의 모든 연령대에서 연방 보건 당국이 추적하기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 몇년 간 30-40대 여성들의 출산율이 다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작년에는 그마저도 하락했다. 이 결과는 지난해 발급된 출생증명서의 99% 이상을 검토해
2021.05.06
UW, '실제 코로나 사망자 수는 공식 사망자 수의 두 배 이상'
사진 출처 : Institute for Health Metrics and Evaluation 워싱턴 대학의 건강 지표 및 평가 연구소의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COVID-19는 전 세계적으로 집계된 공식 사망자 수 보다 두 배 이상의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요일 현재 전세계 공식 사망자 수는 약 326만 명에 이르지만, UW가 진행한 새로운
2021.05.06
빌 게이츠, 아내에 주식 2조원 양도... 146조원 재산 분할 시작
세계 넷째 부자인 빌 게이츠(65)와 그의 아내 멀린다(56)의 이혼에 따른 재산 분할이 본격 시작됐다. 시작은 2조원이 넘는 주식이다. 블룸버그는 5일(현지시각) 빌 게이츠의 재산을 관리하는 투자회사 캐스케이드 인베스트먼트가 멀린다에게 23억달러(약 2조6000억원)에 달하는 기업들의 주식을 양도했다고 보도했다. 멀린다에게 양도된 것은 캐나다 국영 철도회사 주식 15억달러, 미국 자동차 판매회사 오토네이션 주식 3억달러, 코카콜라의 멕시코 합작법인
2021.05.06
워싱턴 주 학교, 2022-23학년도에 생리대, 탐폰 무상 제공한다
워싱턴 주지사 제이 인슬리는, 워싱턴 주의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무료로 여성 위생 용품을 제공하도록 요구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로써 생리대와 탐폰과 같은 여성용품이 2022-23 학년도에 워싱턴 주 전역의 학교에서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하원법안 1273호는 2022-23학년도 초까지 학교는 모든 성중립 및 여성 욕실에 생리 위생 제품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한다. 만약 6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2021.05.06
시애틀 일자리 증가율, 미국에서 '꼴찌'
시애틀이 일자리 증가율에서 미국 내 꼴찌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급여 지급 서비스 사이트인 페이첵스(Paychex)에 의한 이 연구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정상 운영으로 복귀를 시도하고있고 백신의 보급이 점점 더 확산됨에 따라 일상이 예전으로 돌아가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과 워싱턴주가 완전 고용으로의 복귀에서 나머지 다른 도시들에 비해 뒤쳐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미국
2021.05.06
코로나 맞은 가족 중 7명 집단 감염 왜?
시애틀의 한 가정에서 가족 구성원 7명이 코로나에 감염되었는데, 이들 모두 코로나 백신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이다. 의사들은 백신을 맞더라도 모든 항체가 몸 속에서 활동을 시작하기 전까지는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다분하다고 경고한다. 시애틀에 거주하는 Greg Deputy의 가족은 모두 모더나와 화이자의 백신을 접종했다. 그들 중 4명이 양성 판정을 받기
2021.05.06
30대 남성, 코로나 백신 훔친 혐의로 체포
사진 출처 : Timothy D. Easley-Pool/Getty Images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30세의 한 남성이 Purdy의 한 치과에서 수천 달러 상당의 코로나 백신과 보톡스, 의료 장비를 훔친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찰 조사가 이루어진 결과에 따르면 그는 근처 미용실에서도 절도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가 훔친 물건은 모두 회수 처리 되었다. 조사
2021.05.06
시애틀 하늘 아래에서 신비로운 불빛 관측돼
사진 출처 : National Weather Service 국립 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 NWS)은 위성 발사로 인해 태평양 북서쪽 하늘에서 신비로운 불빛이 다수 관찰되었다고 전했다. NWS는 화요일 밤에 많은 워싱턴 주 사람들에게서 포착된 밝은 빛 파편들이 이전의 위성 발사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했다. NWS는 이것이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네트워크를 위해 60개의 위성을 발사한 것과
2021.05.05
킹 카운티에서 어린이 7명 독성 대장균 감염
킹 카운티 보건 당국은 킹 카운티에 거주하는 어린이 7명에게서 2주동안 극심한 독소를 생성하는 대장균의 일종에 집단 감염된 것에 대해 조사중이다. 감염된 어린이들 중 6명은 입원을 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고 그 중 한명은 치명적인 신장 합병증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감염된 어린이들은 모두 14세 미만이다. 지금까지 조사관들은 7가지 사례에서
2021.05.05
시택 공항, TSA 예약하는 파일럿 프로그램 시작..'대기시간 단축 기대'
5월 4일부터 시택 공항에서 TSA 심사를 예약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이 시작되어 대기 시간의 단축을 가져올 것이 예상된다. 여행자들은 직접 TSA 심사 일정을 잡아 공항에서의 대기 시간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 SEA Spot Saver라는 이름으로 발표된 이 프로그램은 알래스카, 델타 및 기타 항공사 승객들에게 오전 4시부터 정오까지 TSA 심사 예약 서비스를
2021.05.05
반복되는 우편물 절도, 턱없이 낮은 처벌로 주민 불만 늘어
최근 시애틀 지역, 특히 웨스트 시애틀에서 반복되는 우편물 절도범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웨스트 시애틀의 Delridge Neighborhood에서는 지난 몇 달 동안 제이슨 터너라는 절도범이 우편물 도난을 일삼고 있는데, 그는 7번이나 체포되었다가 풀려나기를 반복하고 있을 뿐 그 어떠한 조치도 취해지지 않고 있다. 심지어는 풀려난 바로 다음날 다시 또 우편물을 절도한
2021.05.05
올가을 2살 유아도 백신 접종 전망…화이자 "9월 승인 신청"
이르면 올가을 미국에서는 2살 유아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능할 전망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몇 달 내에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을 2~11세 어린이에게 사용하는 것에 대해 승인할지 검토할 전망이라고 CNN방송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같은 날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 역시 1분기 실적 발표 보고에서 "오는 9월 2~11세 어린이용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 승인을 FDA에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21.05.05
올 여름, 카리브 해와 멕시코 크루즈 여행 재개 가능성↑
크루즈 여행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직격탄을 맞은 여행업의 가장 큰 부문 중 하나였다. 최근 백신 접종율이 증가하고 새로운 방역 프로토콜이 시행됨에 따라 크루즈 여행이 대대적으로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었고, 많은 여행사들이 올 여름의 신규 예약건수에 대한 수요 증가를 보고하고 있다. CDC는 4월 말, 미국에서 출발하는 크루즈 운항이 여름까지 재개될 계획에 대해
2021.05.05
페이스북 이사회, 트럼프 계정 정지 '지지'
페이스북 이사회가 트럼프의 페이스북 계정 정지에 대해 지지 입장을 표명했다. 1월 6일 치명적인 의사당 폭동을 일으킨 폭력을 선동한 혐의로 4개월 전 활동이 정지된 트럼프 대통령의 계정에 대해 활동 재개여부를 결정하는 투표가 이사회에서 실시되었다. 이사진들은 페이스북이 결정을 내리는 방식을 비난하고, 회사가 '모호한 표준 없는 벌칙'을 적용한 뒤 사건을 이사회에 회부해 해결함으로써
2021.05.05
워싱턴 주 전역의 Safeway, Albertsons에서 코로나 백신 워크인 접종 가능
워싱턴 주 16세 이상의 성인은 Safeway, Albertsons의 파머시에서 예약없이 코로나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이 발표는 워싱턴 전역의 관리들이 사람들에게 바이러스의 확산을 늦추고 자신과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예방접종을 할 것을 계속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이 파머시 체인에서는 화이자, 모던나, 존슨앤드존슨 등
2021.05.05
미주한인회장협회 2주 자가격리 의무 면제 촉구 성명서 발표
정부에서는 지난 28일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의 입을 통해 “5월 5일부터 ‘국내’에서 예방접종을 하고 출국한 후 귀국한 경우에도 코로나19 검사가 음성이고 증상이 없으면 자가격리가 면제된다”고 발표했다. “자가격리 면제는 국내에서 접종한 사람한테만 해당하는 것이지, 해외에서 백신을 맞은 경우는 아니다”라는 정부의 발표가 나오자 모국방문의 최대 걸림돌인 2주 자가격리 제도’ 변경을 기대해왔던 해외동포들은
2021.05.04
워싱턴, 단계적 재개방 계획 일시 중단, 최소 2주간 현 상태 유지
당초 5월 3일의 평가에 따라 많은 카운티가 경제 개방 단계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워싱턴에 있는 어떠한 카운티도 경제 개방의 변화 없이 지금의 단계가 유지된다.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화요일, 워싱턴의 단계적 경제 재개방 계획이 적어도 2주간 중단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몇몇 카운티는 그동안 2단계로 후퇴할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었고,
2021.05.04
코로나 인원 제한 위반한 U District 레스토랑, 임시 휴업 조치
사진 출처 : KOMO U District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이, 코로나 확산을 늦추기 위해 시행 중인 실내 수용 인원 제한 규칙을 어겨 임시 폐쇄되었다. 최근 들어 시애틀을 비롯한 워싱턴의 대표적인 상업지구에서 허용된 것보다 더 많은 인원을 수용하는 일이 자주 벌어지고 있는데, 이에 따라 보건 조사관들은 감시를 강화하고 있었다.
2021.05.04
시애틀, 10년 전보다 뚜렷하게 온화해졌다
시애틀을 포함한 미국 대부분의 지역의 온도가 과거보다 상승했다. 미국 해양 대기청(NOAA)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새로운 평균 기온이 20년 전 보다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의 경우에는 10년전보다 half-degree 정도 오른 데이터를 기록했다. 시애틀의 강수량도 과거보다 평균 5% 정도 늘었다. 새로운 날씨로 정의된 것을 보면, 동부와 중부지방은 덜 건조해졌고,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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