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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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구하기 위해 호수로 뛰어든 아버지.. 안타까운 사고 발생
딸 구하기 위해 호수로 뛰어든 아버지.. 안타까운 사고 발생
구급 대원들에 의하면 목요일 저녁, 워싱턴 주 앵글 레이크(Angle Lake)에서 한 10세 소녀가 물에 빠졌고 아버지가 딸을 구하기 위해 호수로 뛰어들었다가 함께 물에 빠지게 되었다.   목요일 오후 6시 15분 직후 두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구조대가 출동해 두 사람을 발견하고 심폐 소생술을 실시했으나, 결국 아버지는 현장에서 사망한
2021.08.15
시애틀 렌트비 상승세..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
시애틀 렌트비 상승세..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
팬데믹을 이겨내려는 시도들이 계속되는 가운데 시애틀 곳곳의 렌트비도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는 추세이다. 작년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특히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 지역을 포함한 시애틀 주변의 렌트비가 전반적으로 모두 감소했으나, 이제는 렌트비가 다시 상승하여 세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6월 30일부로 워싱턴의 주 렌트비 인상 및 퇴거 유예(금지)가 종료됨에
2021.08.13
시애틀 경찰, 신고 응답 시간 1시간 이상 소요될 수도
시애틀 경찰, 신고 응답 시간 1시간 이상 소요될 수도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앞으로 시애틀에 긴급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경찰의 도움을 받기 위해 오랫동안 기다려야 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시의회에 제출된 이 보고서에서는 시애틀 경찰이 특정 범죄 사건에 대해 대응하는데 1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쪽 관할구에서는 이번 분기 동안 총격이나 폭행 같은 고위험 신고에 대한 응답
2021.08.13
켄트, 미국 내에서 인구 증가가 빠른 상위 10개의 도시 중 하나로 선정돼
켄트, 미국 내에서 인구 증가가 빠른 상위 10개의 도시 중 하나로 선정돼
미국 인구조사국(U.S. Census Bureau)에 의하면 켄트가 미국 내에서 인구가 가장 빨리 성장하는 10개의 도시 중 하나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전반적으로 인구 증가가 더딘 가운데 켄트는 지난 10년 동안 최소 44%의 성장률을 보였다. 2010년까지 92,411명의 주민이 살고 있었던 켄트는 2020년부로 136,000명 이상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0년 동안 인구 동태를
2021.08.13
창문 닫고 지내세요, 퓨젯 사운드 북쪽 지역 대기오염 경보
창문 닫고 지내세요, 퓨젯 사운드 북쪽 지역 대기오염 경보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화재로 인해 왓컴(Whatcom), 스카짓(Skagit), 아일랜드(Island), 제퍼슨(Jefferson) 및 클라람(Clallam) 카운티의 대기오염 경보가 발령되었다.   퓨젯 사운드 대기 오염 방지 기관(Puget Sound Clean Air Agency)은 이러한 산불 연기로 인한 대기오염이 증가함에 따라 킹, 킷셉, 피어스, 및 스노호미시 카운티 주민들에게도 경고했으며, 금요일까지 계속 악화되는 공기질은 토요일부터 다시 좋아질 예정이다.  
2021.08.13
워싱턴 주 교육자들, 공립학교 직원 백신 의무화 요청
워싱턴 주 교육자들, 공립학교 직원 백신 의무화 요청
교육감 크리스 레이크달은 인슬리 주지사에게 모든 K-12 공립학교 직원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접종을 받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교육감실은 주 보건부의 K-12 학교에서 마스크 착용을 고의로 위반하는 교육구에는 주 및 연방 정부의 재정적인 도움을 보류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이에 대해 인슬리 주지사 관계자들은 현재까지는 국가 공무원 및 직원들과
2021.08.13
스노호미시 카운티, 실내 마스크 의무화 오늘부터 시작
스노호미시 카운티, 실내 마스크 의무화 오늘부터 시작
스노호미시 카운티는 목요일부터 백신 접종 여부에 관계없이 5세 이상의 모든 거주자들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 재의무화를 실시한다.   해당 명령은 식당, 정부 건물, 소매점 및 식료품점을 포함한 모든 실내 공공장소에 적용되며, 야외 공공장소는 제외된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건부 담당자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더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지금 행동해야 한다며 주민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2021.08.13
포틀랜드, 어제 최고 기온 1977년 기록 깨다
포틀랜드, 어제 최고 기온 1977년 기록 깨다
오리건 주 포틀랜드는 수요일 최고 기온이 102까지 도달하며 1977년에 세운 기록을 깬 것으로 알려졌다.   KATU 기상학자는 포틀랜드가 목요일에는 103도, 금요일에는 101도까지 오르며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살렘은 103도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일부터 이 지역으로 조금 더 시원한 공기가 유입될 예정이지만, 그래도 최고 기온은 90도 중반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2021.08.13
퓨앨럽, 소형 비행기 추락사고
퓨앨럽, 소형 비행기 추락사고
목요일 오후에 퓨앨럽(Puyallup)에 위치한 Thun Field에 소형 비행기가 추락했다.   조종사 한 명만 탑승하고 있었던 비행기가 추락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고 전해졌다.   인명피해는 모면했지만, 미국 연방 항공국의 대변인은 조종사가 Pierce County 공항에 착륙했을 때, 단발 엔진 북미 항공 T28의 랜딩기어가 무너졌다고 전했다.   Copyright@KSEATTLE.com
2021.08.13
워싱턴주민이 꼭 알아야 하는 새로운 코로나 백신 의무화법
워싱턴주민이 꼭 알아야 하는 새로운 코로나 백신 의무화법
제이 인슬리(Jay Inslee)  주지사는 월요일(현지 시간) 워싱턴주 공무원, 주정부와 계약 관계에 있는 건설업종 종사자, 40여만명 이상의 의료 종사자들을 상대로,  고용 조건으로 하는 COVID-19 예방접종을 의무화했다.   근로자들은 10월 18일까지 고용주에게 바이러스 예방접종을 완전히 받았음을 증명해야 한다. 이를 어길시 해고 사유가 될 수도 있다.   인슬리(Inslee)는 미국 전역에 걸쳐 전염성이 매우 높은
2021.08.13
시애틀에 찾아온 무더위 "이곳으로" 피하세요
시애틀에 찾아온 무더위 "이곳으로" 피하세요
이번 주, 또 다른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각 시와 카운티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원한 공간들을 제공한다. 현재 기상청에 따르면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각각 95-96도를 웃돌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폭염 경보가 내려져 토요일까지 이어진다. 관계자들은 더울 때는 반드시 실내에서 머물며 선풍기와 에어컨을 활용할 것을 촉구했으며, 집에 해당 장비들이 없는
2021.08.12
이번 주 "더위" 조심하세요.. 다시 폭염 찾아와
이번 주 "더위" 조심하세요.. 다시 폭염 찾아와
올림피아 남쪽의 I-5를 따라 수요일 오후부터 90도에 육박하는 날씨는 금요일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건조한 동풍이 캐스케이드의 서쪽 경사면을 내려가며 목요일과 금요일 다시 90도를 웃돌 것이며, 워싱턴 동부 산불 연기 또한 퓨젯사운드까지 전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표면 공기질이 저하되며 실안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연기 입자들이 오히려 공기가
2021.08.12
킹 카운티, 노로바이러스 환자 11명 발생으로 식당 조사 중
킹 카운티, 노로바이러스 환자 11명 발생으로 식당 조사 중
킹 카운티 보건 관계자들은 렌튼의 한 레스토랑에서 노로바이러스와 유사한 질병이 발생해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킹 카운티 지도자들은 와일드핀 어메리칸 그릴(WildFin American Grill)에서 이 같은 사실이 보고되었으며 확인된 것만 11명의 환자가 있다고 알렸다. 그들은 지금까지 구토, 설사, 몸살, 및 오한을 겪었다고 말했다. 8월 5일 원인을 찾기 위해 환경 위생
2021.08.12
시애틀의 교회에서 115년 된 타임캡슐 발견돼
시애틀의 교회에서 115년 된 타임캡슐 발견돼
시애틀에 위치한 독일 복음주의 교회(The German Evangelical Church)가 철거되기 전 115년 전 숨겨져 있던 타임캡슐이 발견돼 화제이다.   이 교회는 1891년 퀸 앤 지역에 설립되었으며 1960년대까지는 교회로 사용되다가 1970년 상담 센터로 사용되기 전까지는 비어있었던 건물이었다. 그리고 이제는 시애틀에 저렴한 주택을 제공하기 위해 해당 교회 건물을 철거하던 도중, 역사적인 스테인 글라스와
2021.08.12
10월부터 워싱턴주 페리 요금 2.5% 인상
10월부터 워싱턴주 페리 요금 2.5% 인상
워싱턴 주의 페리 이용 요금이 10월부터 2.5% 인상된다.   워싱턴 주 교통 위원회(Washington State Transportation Commission)는 올해와 2022년 두 번에 걸친 "일반 승객 및 차량 이용 요금 인상"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인상된 금액는 향후 2년 동안 해당 요금을 통해 3억 7천 7백만 달러가 창출되어야 하는 2021년 통과된 교통 예산을 기반으로
2021.08.12
타코마, 월 $500 지급하는 소득 보장 프로그램 지원자 찾는 중
타코마, 월 $500 지급하는 소득 보장 프로그램 지원자 찾는 중
심각한 빈곤 문제를 탈피하기 위해 고안된 소득 보장 프로그램은 매월 500 달러를 제공하며, 현재 신청자를 계속 찾는 중이다.   타코마 거주민으로 신청하기 위해서는 이스트사이드(Eastside), 힐탑(Hilltop), 사우스 타코마(South Tacoma) 및 사우스 엔드(South End)의 우편 번호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편부모 또는 자녀가 있는 후견인이어야 한다. 해당 가구들은 연방정부에서 정한 빈곤 수치의 100-200%
2021.08.12
시애틀 공공 수영장 및 커뮤니티 센터, 9월 7일부터 재개장
시애틀 공공 수영장 및 커뮤니티 센터, 9월 7일부터 재개장
팬데믹으로 인해 1년 반 이상 동안 꽁꽁 문이 닫혀있었던 시애틀의 공공 수영장과 커뮤니티 센터는 오는 9월 7일부터 다시 개장될 예정이다.   시애틀의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부서(SPR)가 공공 서비스 및 프로그램을 강화함에 따라, 수영장과 커뮤니티 센터 외에도 청소년을 위한 학업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재개장될 시 장비 대여 및 수영
2021.08.12
밀린 월세 보조금 지원, 필요한 분들은 신청하세요
밀린 월세 보조금 지원, 필요한 분들은 신청하세요
워싱턴주는 팬데믹으로 인해 밀린 월세를 해결하지 못한 주민들이 이를 갚을 수 있도록 사용할 수 있는 수억 달러가 아직 남아있다고 전했다.   각 카운티의 지역사회 비영리단체에서 이를 돕고 있으며 계속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고 있다. 이를 돕고 있는 단체 중 하나인 Byrd Barr Place 단체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실업, 소득
2021.08.12
시애틀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 밤새 수십 발의 총격 사건 발생
시애틀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 밤새 수십 발의 총격 사건 발생
화요일 밤, 시애틀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 지역에서 거의 50발에 가까운 총격이 발생해 다수의 건물과 차량이 손상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경찰은 화요일 오후 11시 40분경, 토마스가의 900 블록에서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목격자들에 의하면 3명의 남성이 해당 지역에서 총격을 발사한 것으로 보인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수많은 건물과 차량이 총격으로
2021.08.12
뜨거웠던 부동산 시장, 드디어 진정되나.. 집값은 여전히 최고조
뜨거웠던 부동산 시장, 드디어 진정되나.. 집값은 여전히 최고조
시애틀에 갑자기 찾아온 폭염만큼이나 열기가 뜨거웠던 시애틀 주위의 부동산 시장이 낮은 주택 재고, 입찰 전쟁, 및 집값 폭등을 여러 차례 겪은 이후 조금 진정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 리스팅 전문기업 NWMLS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7월 한 달간 더 많은 이들이 리스팅을 하는 반면 계약 중인 주택들이 줄어들면서 매매 경쟁이
2021.08.07
주택 융자 금리 6개월만 최저 기록.. 30년 만기 2.77%
주택 융자 금리 6개월만 최저 기록.. 30년 만기 2.77%
주택 융자 금리가 낮은 채로 유지되다 더 하락하며 30년 만기 주택 융자가 6주 연속 평균 3% 미만을 기록했다.   주택 융자 회사 프레디 맥(Freddie Mac)에 따르면30년 만기 금리 평균이 2.8%에서 2.77%로 떨어져 6개월 만에 최저 금리를 기록했다. 해당 기준 금리는 지난 4월 3.18%로 최고점을 찍은 바 있으며 작년 같은 시기에는
2021.08.07
시애틀 19세 올림픽 선수, 카누 스프린트에서 금메달 획득
시애틀 19세 올림픽 선수, 카누 스프린트에서 금메달 획득
루즈벨트 고등학교를 졸업한 19세 네빈 해리슨(Nevin Harrison)은 오늘 오전 도쿄 올림픽에서 열린 200m 카누 스프린트에서 최종 우승했다.   해리슨은 마지막 100m에서 확연한 차를 보이며 캐나다 라포인트 선수와 우크라이나의 루잔를 제치고 45.932초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여자 200m 카누 스프린트는 이번 올림픽에 처음 도입된 것으로 해리슨은 200m 카누 스프린트에서 우승한 최초의 여성이
2021.08.07
화이트 센터의 한 살인 용의자, 경찰에 총 맞고 숨져
화이트 센터의 한 살인 용의자, 경찰에 총 맞고 숨져
목요일 오후 5시 45분경 화이트 센터(White Center)에 위치한 21번가 근처에서 경찰이 한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용의자가 경찰을 향해 총을 쏘다 결국 경찰의 총에 맞고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올해 초 발생한 살인 사건에 대해 영장을 집행하며 용의자에게 해당 집에서 나와 순순히 항복할 것을 지시했지만 그가 권총으로 무장한 채
2021.08.07
시애틀 공립 중고등학교 가을부터 온라인 수업 사라진다
시애틀 공립 중고등학교 가을부터 온라인 수업 사라진다
시애틀 공립학교(SPS)는 올가을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학기 시즌에서 유치원에서 5학년까지 제한된 수에 한에서 온라인 학습을 제공하며 6-12학년의 학생들은 대면 수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SPS는 교육구가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12세 미만의 학생들에게는 고품질 온라인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미리 신청을 한 가정에만
2021.08.07
초등학교 교사, 25만 달러 백신 복권 당첨
초등학교 교사, 25만 달러 백신 복권 당첨
육군 주방위군으로 근무하며 본 직업은 초등학교 교사인 메레데스가 군인들을 위해 마련된 25만 달러 백신 복권에 당첨되었다.   그녀는 백신을 맞는 것은 교사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백신을 맞기 위해 인센티브가 전혀 필요하지 않았기에 복권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교사들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아이들의 삶에서 가능한 많은
2021.08.07
이럴 때는 집 매매를 잠시 보류하세요, 집 구매 위험을 알리는 10가지 신호
이럴 때는 집 매매를 잠시 보류하세요, 집 구매 위험을 알리는 10가지 신호
"강제 저축"으로 불리거나 여러 다음 세대를 위해 부를 쌓는 방법으로 선택되는 주택 소유. 이는 중산층 사람들이 돈을 벌어 사회적인 레벨을 이동하기에 좋은 방법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한 이점에도 불구하고 언제든지 집을 구매하는 것이 무조건적으로 옳다고 할 수는 없다.   현재 과열된 시장으로 지난 3월 작년 3월에 비해
2021.08.05
시애틀 건조기 끝나나.. 오늘 밤 부터 비 온다
시애틀 건조기 끝나나.. 오늘 밤 부터 비 온다
길고 길었던 서부 워싱턴의 건조기가 마침내 끝이 나려는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해안가 근처 구름양이 증가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상태 덕분에 서늘하게 시작된 오늘 날씨는 밤늦게부터 금요일 오전까지 비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일까지는 확실히 8월 초에 일반적으로 보이는 안정적이고 따뜻하며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었으며 오늘(목)부터는 비가 많이 오는 저기압 지역이
2021.08.05
시애틀 델타 변이 확산에 따라 중증 어린이 확진자 더 많아져
시애틀 델타 변이 확산에 따라 중증 어린이 확진자 더 많아져
시애틀의 보건 전문가들이 현재 어린아이들 사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시애틀 칠드런스 병원(Seattle Children's)의 의사들은 심각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증상을 가진 아이들이 점점 더 많아지는 추세이며 일부는 입원을 피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또한 계속해서 주변에 양성 반응을 보인 친구들이 생겨남에 따라 많은 아이들이 부모와
2021.08.05
벨링햄 시내, 폭탄 위협으로 잠시 대피
벨링햄 시내, 폭탄 위협으로 잠시 대피
수요일 저녁 벨링햄 시내의 베이가(Bay street)와 프로스펙트가(Prospect street) 주위에 폭탄 위협이 있어 많은 이들이 대피하게 되었다.   다운타운 사운드(Downtown Sounds)라는 음악 이벤트가 한창 진행 중일 때 폭탄 위협이 보고되었고 벨링햄 경찰들은 이번 폭탄 위협은 너무 구체적이었기에 심각하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오후 8시 30분경 해당 지역에서 사람들이
2021.08.05
미 국무부 "여행 금지" 목록에 일부 국가 더 추가.. 한국은 2단계로 상승
미 국무부 "여행 금지" 목록에 일부 국가 더 추가.. 한국은 2단계로 상승
미 국무부는 계속되는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인해 많은 국가들을 "여행 금지" 목록에 더 추가시켰다.   현재 미 국무부가 밝힌 코로나19로 인한 여행 권고 국가는 안도라, 레소토, 그리스, 아일랜드, 몰타, 카자흐스탄, 퀴라소, 프랑스령 서인도 제도, 이란, 리비아, 마셜 제도, 시리아, 콩고 민주 공화국 등이 있다.   국무부의 여행경보 목록은 "정상적인 예방조치
202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