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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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카운티, 지속적인 노력에도 노숙자 백신 접종 부진
킹카운티, 지속적인 노력에도 노숙자 백신 접종 부진
킹카운티의 한 노숙자 쉘터의 한 관계자는 쉘터를 이용하는 킹카운티 노숙자들의 30-50% 정도만이 백신을 접종했다고 밝혔다. 이것은 16세 이상 킹카운티 시민의 71%가 최소한 1차 접종을 받은 것과 크게 비교되는 수치다. 쉘터를 이용하지 않는 노숙자들을 고려할 때 노숙자들의 백신 접종 수치는 심각한 수준에 이른다.   8월 13일을 기준으로 킹카운티는 노숙자들에게 5,800번의 백신을
2021.08.22
130년 된 바텔과 함께 사라진 시애틀의 500개 비즈니스
130년 된 바텔과 함께 사라진 시애틀의 500개 비즈니스
지난 10월, 130년 동안 시애틀 로컬 비즈니스의 상징이었던 바텔 드러그 (Bartell Drugs)가 대기업 Rite-Aid에게 인수됐다. Rite-Aid는 인수 당시 바텔 드러그 고유함은 건드리지 않을 것이라고 했지만 단골들은 이미 변화를 감지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더믹은 시애틀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는데, 그중 하나로 시애틀에서 최근 사라진 500여 개의 비즈니스를 꼽을 수 있다.   시애틀에서
2021.08.22
워싱턴주 방위군 800여 명, 폴란드로 파병
워싱턴주 방위군 800여 명, 폴란드로 파병
81 스트라이커여단 전투단 소속 제3대대 워싱턴주 방위군 800여 명이 일 년간의 파병을 떠났다. 크레이그 브로일즈(Craig Broyles) 중령이 이끄는 제3대대는 현재 미국, 영국, 크로아티아, 루마니아 4개 나라 군대로 구성된 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 소속 연합군으로 폴란드에 주둔해 있다. 브로일즈 대령은 연합군의 총지휘관이다. 폴란드의 주둔한 연합군은 2014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군사 개입 이후 미국의
2021.08.22
이사 중이던 공군 대위, 페더럴웨이 호텔에서 몽땅 도둑맞아
이사 중이던 공군 대위, 페더럴웨이 호텔에서 몽땅 도둑맞아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마치고 돌아와 샌프란시스코에서 알래스카로 이사 중이던 미 공군 대위 부부가 페더럴웨이 메리어트 호텔에 주차해두었던 트럭과 함께 U-Haul 트레일러에 실려있던 모든 짐을 도둑 맞았다.   Miles Brodsky 미 공군 대위는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끝내고 알래스카로 발령을 받아 임상 간호사인 아내와 함께 이사 중이었다. 두 사람은 먼 운전 길에 잠시 쉬기
2021.08.22
유타주에서 납치된 아이들 워싱턴에 있을 수도, 황색경보 발령
유타주에서 납치된 아이들 워싱턴에 있을 수도, 황색경보 발령
유타주에서 사라진 두 아이가 워싱턴에 있을 수도 있다며 아이다호 경찰은 워싱턴주에 황색경보를 발령했다.   정부당국은 유타주 프라이스(Price)시에서 사라진 6살 Arson Mangum과 8살 Manson Rowley가 워싱턴주에 있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두 아이는 지난 20일 사라졌으며 사라질 당시 잠옷을 입고 있었다. 두 아이 모두 백인이다.   Arson은 백인에 파란눈, 그리고 금발
2021.08.22
워싱턴 주지사 인슬리 "마스크 착용 선언은 법적인 효과가 있는 문서"
워싱턴 주지사 인슬리 "마스크 착용 선언은 법적인 효과가 있는 문서"
워싱턴 주지사 인슬리가 23일부터 적용되는 마스크 착용 선언은 법적인 효과가 있는 문서라고 밝혔다.   주지사가 발령한 마스크 착용 선언은 각 카운티에서 발령한 마스크 착용 규칙을 무효화 한다. 각 카운티는 주지사가 발령한 마스크 착용 선언보다 더 엄격한 규율을 적용할 수는 있지만 낮출 수는 없다. 피어스 카운티 대변인은 23일부터는 주지사의 선언이 적용되니
2021.08.22
워싱턴 주 실내 마스크 착용 재의무화.. K-12 직원들 10월까지 백신 접종 마쳐야
워싱턴 주 실내 마스크 착용 재의무화.. K-12 직원들 10월까지 백신 접종 마쳐야
새 확진자와 입원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가운데 워싱턴의 모든 K-12 학교 교사 및 직원들과 일부 대학교육 관계자들은 10월까지 백신 접종을 마쳐야 하며 앞으로는 백신 접종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워싱턴 주 주민들은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인슬리 주지사에 따르면 공립 학교뿐만 아니라 사립 및 차터 학교를 포함한 모든 K-12 학교 교직원,
2021.08.19
피어슨 카운티 공공장소 마스크 지침 실행
피어슨 카운티 공공장소 마스크 지침 실행
스노호미시, 서스턴 카운티에 이어 피어슨 카운티는 코로나19 감염 사례 증가를 막기 위해 백신 접종 여부에 상관없이 5세 이상 주민들 모두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는 지침을 발표했다.   타코마-피어스 카운티 보건당국의 책임자는 마스크 착용만으로도 백신 접종이 불가한 12세 미만 어린이들을 포함한 주민들의 코로나19 감염 위험도가 줄어들 수 있다며 피어스 카운티
2021.08.19
시애틀 한 남성, 어머니를 총으로 쏜 후 숨진 채 발견돼
시애틀 한 남성, 어머니를 총으로 쏜 후 숨진 채 발견돼
시애틀 매그놀리아 지역의 한 주택가에서 어머니를 총으로 쏘고 집 안에 장애물들을 집안에 몸을 숨겼던 한 아들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되었다.   화요일 오후 5시경 언쟁에 대한 보고를 받은 경찰들이 현장 주위에 다다랐을 즈음 총성에 대한 신고 전화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 후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집 밖에서 다리에 총상을 입은
2021.08.19
8개월 후부터 부스터샷 권장할 것으로 예상돼
8개월 후부터 부스터샷 권장할 것으로 예상돼
전문가들에 의하면 델타 변이가 전국적으로 퍼지는 속도가 계속 빨라짐에 따라 지속적인 보호를 보장하기 위해 백신 접종을 마치고 8개월이 지나면 나이대에 상관없이 모든 미국인에게 부스터샷을 권장할 것으로 보인다.   연방 보건당국은 이르면 올가을부터 시작될 백신 추가 접종을 위해 현재 미국의 확진자 수와 다른 나라에 보고된 부스터샷의 효과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2021.08.18
시애틀 지역 전년 대비 렌트비 7.7% 상승
시애틀 지역 전년 대비 렌트비 7.7% 상승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시애틀 메트로 지역의 주택 렌트비가 전년 대비 7.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어로직(CoreLogic)이 올해 6월 주택 렌트비를 작년과 비교한 결과, 전국적으로는 7.5% 증가했으며 작년에는 2019년에 비해 1.4% 정도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 중심부 지역들의 주택의 평균 렌트비는 현재 2,833 달러이며 전문가들은 이러한 높은 렌트비는 주택 구매를
2021.08.18
3일간의 뮤직 페스티벌로 200명 이상 집단 감염
3일간의 뮤직 페스티벌로 200명 이상 집단 감염
그랜트 카운티(Grant County) 공중 보건당국은 약 2주 전3일 동안 열린 워터셰드 야외 음악 축제(Watershed Music Festival)에서 200명 이상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보고된 사례는 약 230건이며 이들은 킹, 그랜드, 피어스, 스카짓, 킷샙, 왓컴, 키티타스, 오카노간, 산후안, 링컨, 및 스티븐스 카운티 거주자들 사이에서 확인되었다.   워터셰드 음악 축제에는
2021.08.18
터킬라 아파트 화재로 3명 사망.. 산사태 일어날 수도
터킬라 아파트 화재로 3명 사망.. 산사태 일어날 수도
터킬라 소방당국은 터킬라에 위치한 메이플 크레스트 아파트(Maple Crest Apartments) 단지를 휩쓸고 간 대규모 화재의 원인을 파악 중에 있으며 이로 인해 3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했다.   오후 기자 회견에서 소방서장 제이 위트워는 이 아파트에서 성인 남자, 여자와 어린 소녀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희생자들 중 한 명은 처음에 실종된 것으로 보고되었지만 늦게 시신을
2021.08.18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114년 전 오늘 시작돼.. 역사와 함께한 랜드마크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114년 전 오늘 시작돼.. 역사와 함께한 랜드마크
현지인과 관광객들 모두에게 "시애틀"하면 빠질 수 없는 상징적인 랜드마크인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이 114년 전 오늘 시작되었다.   미국 내에서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가장 오래된 시장 중 하나인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1907년 도시에 엄청난 인구수가 증가함에 따라 높은 식료품 가격에 대한 대중들의 항의로 탄생하게 되었다. 상품의 가격을 마구잡이로 인상하는 도매상들을 없애기 위해,
2021.08.18
티모빌, 많은 고객 정보 유출돼 조사 중
티모빌, 많은 고객 정보 유출돼 조사 중
티모빌은 현재 누군가가 고객 정보를 유출 시킨 후 개인 정보를 판매하는 온라인 포럼에 올려 이를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티모빌은 일부 T-모바일 데이터에 대해 무단으로 접근한 것이 확인된다고 전하며, 어느 정도로 어 느만큼의 데이터가 영향을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접근을 위해 사용된 방법들을 폐쇄했다고 확신했다.
2021.08.18
미 교통안전청, 공항 및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화 1월까지 연장
미 교통안전청, 공항 및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화 1월까지 연장
연방 관계자들은 코로나19 확산을 제한하기 위해 공항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마스크 의무화를 1월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통안전청(TSA)은 원래 9월 13일까지 시행될 예정이었던 마스크 의무화가 1월 18일까지 연장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는 공항, 비행기,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뿐만 아니라 직원 및 관계자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이 같은 조치는 많은
2021.08.18
시애틀의 재오픈, 혹은 새로 오픈되는 음식점들
시애틀의 재오픈, 혹은 새로 오픈되는 음식점들
시애틀의 음식 업계는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나 레스토랑을 통해 팬데믹에서 회복하려는 시도를 많이 보이고 있다. 다시 찾아온 동네 빵집부터 유명 인사들이 좋아한 만두에 이르기까지, 도시 전역에서 재오픈 하거나 새로 문을 연 레스토랑을 함께 살펴보자. 또한 많은 시애틀 바와 레스토랑에서 예방 접종 증명서를 요구하고 있으니, 레스토랑을 방문하기 전 예방 접종 카드를 반드시
2021.08.16
백신 미접종으로 해고될 시 실업수당 못 받을 가능성 커
백신 미접종으로 해고될 시 실업수당 못 받을 가능성 커
보다 더 많은 사업체들이 직원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백신을 접종하지 않아 해고될 시 실업수당을 못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워싱턴 주 고용안정국(Washington Employment Security Department)에 따르면 사업체에서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으나 직원이 타당한 의학적 이유나 종교적인 이유로 인해 백신 접종을 거부한 후 해고될 시에는 실업급여가 가능하다고
2021.08.16
스노호미시 카운티, 지난주 폭염 관련 12명의 사망자 발생
스노호미시 카운티, 지난주 폭염 관련 12명의 사망자 발생
스노호미시 카운티 검시관실에 따르면 지난주 맑지 못한 연기가 하늘을 뒤덮으며 찾아온 더위로 현재까지 12명의 폭염 관련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2명의 사망자 중 9명이 45-77세 사이의 남성이고 3명이 66-84세 사이의 여성이며, 모두 사망하기 전 고열이나 열에 관련된 스트레스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여러
2021.08.16
3번째 백신 추가 접종이 필요한 사람 어떻게 구분하나
3번째 백신 추가 접종이 필요한 사람 어떻게 구분하나
워싱턴 보건당국은 전국적으로 전염력이 강한 델타 변이가 급증함에 따라 면역이 저하된 사람들을 위한 추가적인 보호 방법으로 세 번째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보건부는 이러한 추가 접종을 통해 면역력과 바이러스에 취약한 주민들이 면역력을 높이고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주의 발표는 지난주 FDA의 면역저하 환자에
2021.08.16
월요일과 화요일, 폭염 씻을 단비 오나
월요일과 화요일, 폭염 씻을 단비 오나
지난주 산불 연기와 함께 또다시 폭염이 찾아왔던 시애틀을 다시 깨끗한 공기로 만들어줄 단비가 내릴 예정이다.   살짝 어둑어둑한 날씨를 띠는 시애틀과 그 주변 지역들은 월요일과 화요일, 많은 양은 아니지만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비가 올 확률이 가장 높은 곳은 킹-스노호미시 카운티 쪽이다. 또한 공기질은 목요일까지 양호에서 보통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2021.08.16
치매 앓던 아시아계 노인 실종.. "꼭 제보해 주세요"
치매 앓던 아시아계 노인 실종.. "꼭 제보해 주세요"
현재 경찰은 실버 경보(Silver Alert)를 발령해 한 남성을 찾는 데 도움을 요청했다. 에드먼즈에 거주 중인 78세 로날드 시게노(Ronald Shigeno)는 일요일 오후 4시경부터 실종되었으며 앓고 있던 알츠하이머의 병세가 최근 더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은 그가 검은색 2021년형 렉서스 CT200을 타고 집을 나섰으며 보통 메리스빌의 퀼 세다 카지노(Quil Ceda Casino)와 알링턴
2021.08.16
2년 전 실종됐던 등산객 시신 발견돼
2년 전 실종됐던 등산객 시신 발견돼
지난 2019년 10월 스카짓 카운티 케스케이드 산에서 하이킹을 간 후 실종된 28세 여성 레이첼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10월 17일 그녀가 7마일 정도 하이킹을 하던 중에 갑작스럽게 큰 폭설이 내렸고, 그 이후로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2년 전, 가족들은 그녀가 꼭대기에 있는 오두막에 대피했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나 그녀는 발견되지 못했고 수색은 잠시 멈추게 되었다.
2021.08.16
"25 달러" 오카 카드 무료로 나눠드립니다
"25 달러" 오카 카드 무료로 나눠드립니다
킹 카운티 메트로는 오는 10월 2일부터 북부지역에 새로운 버스 노선과 경전철 연계지점을 추가함에 있어 주민들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5 달러 상당의 오카 카드를 무료로 배포하는 중이다.   아래 우편 번호에 해당하는 지역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18세 이상의 성인인 경우,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신청하기 어렵다면 한인생활상담소에서 실시하는
2021.08.15
20만명의 실업자 다음 달부터 실업수당 끊길 위기.. 다음 대안 없어
20만명의 실업자 다음 달부터 실업수당 끊길 위기.. 다음 대안 없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다시 급증하며 워싱턴의 경제 회복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워싱턴주가 또 다른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다. 다음 달 주요 연방 프로그램이 종료됨에 따라 약 20만명의 워싱턴 주 실업자가 모든 실업 수당을 잃을 가능성 커진 것이다.   워싱턴 주 고용안전국(ESD)은 9월 4일 이후부터는 워싱턴 주 실직자들이 연방 정부로부터
2021.08.15
노스 케스케이드 고속도로, 다시 오픈.. 몇몇 구간은 속도 제한
노스 케스케이드 고속도로, 다시 오픈.. 몇몇 구간은 속도 제한
산불로 인해 거의 한 달 동안 폐쇄되었던 노스 케스케이드 고속도로가 다시 오픈되었다.   워싱턴 주 교통부는 이번 주 초부터 도로를 재개했다고 발표했으며 소방대원들이 준비 작업을 위해 고속도로를 계속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마일포스트 166과 172 사이에서는 시속 35 마일로 속도 제한이 있으며, 공사 중이거나 오버웨이트 도로에서 주의를 주는 파일럿
2021.08.15
시애틀 센트럴 디스트릭트에 두 번째 아마존 프레쉬 매장 오픈
시애틀 센트럴 디스트릭트에 두 번째 아마존 프레쉬 매장 오픈
일반적인 계산대 없이 카트에 원하는 물건들을 담는 것만으로 계산이 가능한 아마존 프레쉬 매정이 시애틀 센트럴 디스트릭트에 오픈했다.   35,000 sq.ft. 규모의 이 매장은 올해 6월에 벨뷰 펙토리아에 오픈한 데 이어 워싱턴 주에서는 두 번째, 미국 내에서는 17번째 오픈한 매장이다.   담당자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저가 및 고품질의 신선한 식료품을 최첨단 시스템으로
2021.08.15
왓컴 카운티에서 올해 첫 장수말벌 발견돼
왓컴 카운티에서 올해 첫 장수말벌 발견돼
워싱턴 주 농무부(Washington State Department of Agriculture)에 따르면 블레인(Blaine) 근처 왓컴 카운티에서 올해 처음으로 살아있는 장수말벌이 목격되었다.   아시아 거대 말벌(The Asian giant hornet) 또는 살인 말벌이라고 불리며 인종차별 발언에 대한 논란이 있었던 장수말벌은 작년 첫 번째 장수말벌집이 제거된 곳으로부터 동쪽으로 2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서 다른 종류의 말벌집을 공격하며 목격되었다. 
2021.08.15
페이스북 재택근무 내년까지 연장키로
페이스북 재택근무 내년까지 연장키로
시애틀에 지사를 두고 있는 페이스북도 아마존과 리프트와 마찬가지로 직원들이 사무실로 복귀하는 것을 2022년 1월까지 연기하게 되었다.   많은 IT 산업 및 대기업들은 9월을 기점으로 사무실과 빌딩을 오픈하는 것을 목표에 두고 있었으나 델타 변이에 대한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계획을 모두 연기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사무실에 복귀하는 직원들에게 예방 접종을 요구하고
2021.08.15
시애틀 공립학교 비노조 교육구 직원들 10월 중순까지 백신 의무화
시애틀 공립학교 비노조 교육구 직원들 10월 중순까지 백신 의무화
시애틀 공립학교 교육감은 델타 변이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비노조 교육구 직원(non-union district staff)들에게 10월 중순까지 백신을 받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감은 각 교육구에 보내는 이메일을 통해 모든 비조합원/비노조 직원들은 문서로 증명 가능한 의학적 이유나 피할 수 없는 종교적인 이유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10월 18일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고 전했다.
2021.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