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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카운티 노숙자 개정안 일명 '컴패션 시애틀' 기각
시애틀의 장기적 인도주의적 위기에도 불구하고, 킹카운티는 노숙자 개정안을 기각했다. 이른바 '컴패션 시애틀'은 시로 하여금 1년 이내에 노숙자들을 위한 비상 또는 영구 주택 2,000채를 제공할 것을 요청하고, 시로 하여금 공원, 놀이터, 보도에서 노숙자들의 거주 야영지를 치우도록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캐서린 섀퍼 킹카운티 고등법원 판사는 28일(현지시간) 이는 주법과 상충되며
2021.08.28
인슬리 주지사 아프간 난민들의 지속적인 대피 노력 독려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아프가니스탄 국민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확인하는 서한을 보내, 조 바이든 정부의 난민 대피 노력을 격려했다. 인슬리는 서한을 통해 7월 이후 1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숨기고, 카불에서 미군 병사들이 숨지고 부상당한 사태들을 보아 아프가니스탄의 지상의 상황은 점점 더 위험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주는 1975년
2021.08.28
티모빌 CEO, 5천만 사용자 데이터 해킹에 사죄
T-Mobile은 지난 주 데이터 침해로 피해를 입은 수백만 명의 고객들에게 해킹을 인정하며 사죄했다. 마이크 시버트 최고경영자(CEO)는 금요일 성명을 통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객을 보호하고자 하는 우리 자신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지난주 티모빌은 후불 고객 약 780만 명, 선불 고객 85만 명, 신용 신청자 4천만 명 이상의 개인
2021.08.28
시애틀 한 중학교에서 총격으로 14세 소년 중태
8월 26일 저녁, 시애틀 다운타운 남쪽 지역의 아키 쿠로스 중학교 (Aki Kurose Middle School) 의 건물 밖에서 14세 소년과 17세 소년의 총격 싸움으로 14 세 소년이 중태인 상태라고 시애틀 경찰이 밝혔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14세 소년이 학교 앞 계단에 앉아 있었던 가운데 17세 소년이 접근한 후 둘 사이에 서로 총격이 발생했다고
2021.08.27
거대 살인 말벌 1500여마리 벌집 박멸해
워싱턴 주당국은 캐나다 국경과 접하고 있는 블레인 지역에서 살인 말벌 서식지를 발견하여 박멸하는데 성공했다고 수요일 발표했다. Photo Credit: Associated Press 아시안 종인 거대 살인 말벌 (Asian giant hornet)은 크기가 2인치에 달하며 일반 꿀벌등을 먹이로 하고 살기때문에 살인 말벌이라고 불리운다. 북미 토종의 말벌은 아니지만 작년 부터 발견되기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다. 이번에
2021.08.27
시애틀지역 식당들, 식재료값 상승으로 어려움 겪고 있어
마켓에 가 보면 팬데믹 이전과 다르게 육류 가격이 많이 상승한 것을 알수 있다. 비단 육류뿐만이 아니다. 요즘 모든 식재료 가격이 팬데믹 이전에 비해 크게 상승하였다. 시애틀 지역 식당들이 팬데믹으로 인한 공급 차질로 인해 많은 식재료 비용이 상승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치킨 윙의 경우 도매 공급처인 타이슨 푸즈을
2021.08.27
아프카니스탄 자살 폭탄 테러로 미군 포함 240여명 사상자내
아프카니스탄 카불공항 근처에서 발생한 두건의 자살 폭탄 테러로 미군을 포함하여 240여명이 사상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현재까지 알려진 미군의 피해는 사망 13명 부상자 18명이다. 아프간인도 60명이 사망한 가운데 이중 28명이 탈레반 대원이다. 외신들은 이번 테러로 인해 최소 90명이 사망하고 150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보고 했다. 폭탄 테러는 카불 공항에서 250미터 정도 떨어진
2021.08.27
워싱턴주 실업급여 신청 꾸준히 감소
워싱턴주의 경제가 꾸준히 향상됨에 따라 실업급여 신청수가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의 코비드 델타 변이 감영 증가에 따라 그 추세가 크지는 않겠지만 약간의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예측했다. 워싱턴주의 고용 시장은 꾸준히 향상되여, 7월에 22,700 일자리를 더하여, 실업률이 6월의 5.2%에서 5.1%로 향상되었다. 미 전국의 7월 실업율은 5.4%였다. 워싱턴주의
2021.08.27
시애틀-캐나다 빅토리아 구간 페리 운항 재개
클리퍼 페리 서비스는 팬데믹이 시작된 이래로 중단된 시애틀-빅토리아 구간 페리 운항을 9월 17일부터 재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페리 운항은 주말을 포함한 주 4일간 운항되며, 추수감사절등 할러데이 기간에는 연장 운항을 할 계획이다. 이 페리 여행을 위한 예약 접수는 9월 6일부터 시작된다. 워싱턴주 매스크 착용 의무 조항에 따라, 페리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2021.08.27
워싱턴주 코비드 돌파 감염 5879건, 입원 환자 94% 이상 백신 미접종자들
코비드 델타 변이로 최근 워싱턴주는 매 18일에서 19일마다 입원환자 수가 두배로 증가하고 있다고 워싱턴주 보건당국은 8월 25일 수요일 발표했다. 델타 변이 감염 급증은 워싱턴주에서 환자들을 위한 병원 대처능력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월 중순부터 7월말까지 집계된 워싱턴주에서의 돌파감염 건수는 총 5,879건 (자세한 내용 다음 클릭 SARS-CoV-2 Vaccine Breakthrough Surveillance and Case Information Resource
2021.08.26
2022년 시애틀 집값 18% 오를 것으로 예상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시애틀 도시권의 집값은 내년 18%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8개월 동안 전국의 집값은 2008년 금융위기가 발생한 이후 보이지 않는 수준으로 치솟았다. 2021년 4월 주택가격의 주요 지표인 케이스실러지수의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이 사상 처음으로 14.5%를 돌파했다. 질로우, 레드핀, 인구조사국(Census Bureau)의 자료를 분석해본 결과 시애틀은 미국 전역의
2021.08.25
‘통합 고용 계획(PEP)’ 401(K) 가입을 고려하는 고용주들을 위한 새로운 혁신
스몰 비즈니스 소유주로서 401(k) 플랜으로 직원들이 은퇴를 대비한 저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의미가 있다. 한 업계 조사에 따르면 401(k) 플랜은 직원 만족도와 상관관계가 있는 상위 혜택 중 하나라고 한다. 미국 민간 부문 근로자의 거의 50%가 또렷한 직장 은퇴 계획을 세우기 힘든 시점에서 업계 최고의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강력한
2021.08.25
Brown Bear Car Wash 64주년 기념 행사로 매주 목요일 무료 세차 서비스
창업 6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Brown Bear Car Wash는 28개의 터널 세차장에서 무료 세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베어리 클린" 서비스는 8월 26일 목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지난해 창업 무료 이벤트를 통해 시애틀 지역 2만9756대의 차량들이 혜택을 누렸다. Brown Bear Car Wash의 설립자이자 CEO인
2021.08.25
스파나웨이 그룹 홈에서 4명의 노약자와 2명의 간병인 실종
피어스 카운티 보안국은 4명의 성인 노약자들과 2명의 간병인들이 화요일 실종되었다고 발표했다. 니콜 에마누엘(46) 자매와 제시카 뉴커크(33) 자매는 워싱턴 주 사회보건부(Department of Social and Health Services)로부터 신체적, 정신적 건강 문제가 있는 성인 4명을 돌보기로 계약을 맺었으나, 최근 주 정부에 의해 권리를 박탈 당한 것으로 확인된다. 이들은 월요일 오후 타코마에
2021.08.25
카운티 소방당국, 코로나 백신 미접종으로 인한 인력난 예상
피어스 카운티 소방관 조합은 주정부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COVID-19 예방접종 요건에 따른 인력 충원에 대비하고 있다. 피어스 카운티 소방서장과 노조 지도부는 조합원의 약 30%가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백신 의무화가 직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우려하고 있다. 일부 소방관들은 다른 직업을 찾거나, 주(州)를 떠나거나, 일찍 은퇴할 계획이라
2021.08.25
퓨젯 사운드 단체, 아프간 난민 도움 지원자 모집
퓨젯 사운드 난민 봉사단이, 아프간 난민 정착을 위한 기부금과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 20년 간의 전쟁으로 피폐하고 상처입고 분단된 아프간 난민 수천 명이 미 당국으로 구조되어 구호, 물, 식량, 피난처 공급 및 그들의 안전이 보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애틀-타코마 지역의 정착할 난민들의 인구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Lutheran Immigration and Refugee Service는
2021.08.25
12세 미만 아동 코로나 백신 접종 올해 말, 내년 초 전망
세계적으로 COVID 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소아 감염률도 증가하는 추세다. CDC 자료에 따르면 매주 평균 280명이 COVID에 감염되고 있으며 이는 6월 이후 2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미국소아과학원에 따르면 8월 5일부터 12일까지 어린이들 사이에서 12만 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했다. 그 수치는 전체 환자 수의 18%를 차지했다. 건강 전문가들은 델타 변종인
2021.08.24
21일, 알래스카 항공 소속 여객기 휴대폰 화재로 인해 시택 공항에 착륙 후 대피
뉴올리언스에서 출발한 알래스카 항공 소속 여객기가 21일 저녁 휴대폰 화재로 인해 씨택 공항에 착륙한 직후 대피 했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 21일 오후 8시 30분경 시애틀 소방국은 751편의 화물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알래스카 항공 관계자는 승객의 휴대전화 화재가 원인이라고 밝혔으며, 기내에서 긴급 조치를 한 것으로 보인다. 화재가 진압된 후
2021.08.24
하와이 주지사; 지금은 하와이를 방문하기 좋은 시기가 아니다.
데이비드 아이지 하와이 주지사는 24일(현지시간) 전염성이 매우 높은 델타 변종이 지역사회에 확산됨에 따라 주 당국이 고군분투하는 동안 방문객과 거주민들에게 하와이로의 여행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소 10월 말까지 상황을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하와이의 관광산업이 사실상 폐쇄되었던 상황보다는 완화된 상태이기는 하지만, 현재 식당 정원이 제한 명령을 발동하였으며,
2021.08.24
탈레반, 8월 31일 미군의 철수 시한을 연장하지 않을 것
탈레반 대변인은 바이든 행정부가 모든 미군 철수를 목표로 정한 8월 31일까지 철수를 완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비훌라 무자히드 탈레반 대변인은 22일(현지시간) 탈레반 무장단체가 시한 연장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많은 아프간인들이 탈레반의 아프간 점령으로부터 도망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무자히드는 탈레반과 CIA의 만남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고 말했지만, 만남이 있었다는
2021.08.24
시애틀 공연 및 음악계, 가을 시즌 관람객 접종과 마스크 필수 권고
인슬리 주지사의 마스크 방역 발표에 이어, 시애틀의 공연 예술 단체와 공연장들은 오는 2021~2022시즌 관객, 공연자, 스태프들의 안전을 위해 자체적인 COVID 방역에 대한 공동 규정을 발표했다. 시애틀 오페라, 시애틀 심포니, 퍼시픽 노스웨스트 발레단, 5번가 극장, ACT, 시애틀 렙, 빌리지 극장, 시애틀 퍼블릭 극장, Taproot Theatre Company는 관객들의 예방접종 증명서(또는 행사 전
2021.08.24
타코마 거주 남성 창문을 통해 총 저격, 행인 부상
지난 화요일 오후 8시 21분에 타코마 네바다 애비뉴와 클라크 플레이스 지역으로 출동한 경찰은 집 창문을 통해 저격된 총으로 부상을 당한 40대 남성을 발견했다. 피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그의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자택 창문을 통해 총을 저격한 39세의 남성 용의자는 1급 폭행 혐의로 입건되었다 Copyright@KSEATTLE.com
2021.08.24
피어스 카운티 감옥, 수감자 35명 코로나 양성
23일 피어스 카운티 교도소 35명의 수감자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상증상을 호소하던 수감자들은 교도소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게 되었으며, 결과 25-35명의 수감자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코로나 검사 대기 중인 수감자들을 고려하였을때 감염자 수는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 교도소 관계자들은 즉시 180명 가량의 수감자들을 격리시켰으며, 이는
2021.08.24
에드먼즈 화재로 여성 부상
금요일 새벽 레이크 세레네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한 여성이 소방관들에 의해 구조된 후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소방당국은 이웃들이 오전 2시 51분에 에드몬즈의 사우스웨스트 134번가 5300블록의 한 주택의 화재를 신고했다고 발표했다. 사우스 카운티 소방대원들은 불길이 치솟고 있는 주택을 발견하였으며, 한 여성이 아직 안에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녀는 소방관들에 의해 구조되었고
2021.08.24
공공 장기요양프로그램l(Long-term Cares Fund)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주 의회 의원들을 통해 몇년 전 통과된 장기요양프로그램이 시행된다. 이 법은 노동자들의 장기요양 프로그램에 대한 급여를 지원하며, 3만6,500달러의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 이 ‘워싱턴 케어 펀드’는 2022년 1월 1일부터 워싱턴 주 노동자들의 급여 일부분(100달러 중 58센트)가 Long-term Cares Fund로 차감되게 된다. 현재의 장기 요양 기본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매일
2021.08.23
불법 로보콜 기승, 노년층 잇따른 피해
로보콜 추적 서비스 유메일(YouMail)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워싱턴주로 들어오는 로보콜(자동녹음전화)의 수는 매일 200만 건에 달했다고 한다. 코로나 대 유행과 함께 텔레마케터들에 의한 로보콜이 급증했으며, 이에 당황한 소비자들은 정부에게 이를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로보콜은 일반적으로 모든 무단 통화(실시간 통화 또는 녹음 통화)로 정의된다. 이용자가 가입을 수락한
2021.08.23
2021 시애틀 여름 아직 끝나지 않았다
워싱턴주는 계절에 맞지 않는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시애틀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예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시작된 8월의 온도로 인해, 체감적으로 더 서늘함이 느껴지는 것이며, 사실상 8월 첫 보름간 평균 최고기온은 83도로 평년보다 5도 정도 따뜻했다고 한다. 이후 현재까지 평균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5.3도 낮은 약 72도를 기록하고 있다 월요일,
2021.08.23
인슬리 주지사의 COVID 방역 규정 반대 시위 올림피아에서 열려
인슬리 주지사의 마스크 의무화와 특정 주 노동자들, 의료 및 K-12 근로자들에 대한 의무적인 백신 접종 규정에 항의하기 위해 1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일요일 올림피아 주 국회의사당에 모였다. 델타 변이의 확산을 막기위한 지침으로, 인슬리 주지사와 보건부, 그리고 미주 전역에 있는 의료 관계자들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규정하였다. 반대 집회에 참석한 의료
2021.08.23
퓨알럽 냉동 창고 화재, 인근 지역 주민 대피령
퓨알럽 냉동 창고 시설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는 토요일 오전 5시 20분경부터 시작됐으며 유독가스를 우려해 이 지역에서 대피 경보가 내려졌다. 화재 직후, 시설 반경 1마일 이내 주민들은 소방국에 의해 대피령이 내려졌으며, 안전을 위해 워싱턴 주 환경 생태부는 화재지역의 대기질 감시를 돕기 위해 현장에 파견되었다. 월요일 현재
2021.08.23
월요일 부터 백신접종과 상관 없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어디까지 적용되나?
워싱턴주의 새로운 마스크 시행은 월요일 발효되며, 5세 이상의 모든 거주자들은 예방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실내 공공장소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된다. 이전의 보편적인 마스크 착용 규정과는 달리, 이번에는 몇 가지 구체적인 예외와 면제 조항이 있다. 워싱턴 주민들이 알아야 할 새로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적용 범위는 아래와 같다. 백신 접종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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