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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출발 항공사들의 겨울 항공료 세일 정보
이번 항공사 정보에는 알래스카, 델타, 하와이안과 같은 주요 항공사의 저렴한 요금과, 저가 항공사인 Avelo 및 Southwest의 프로모션 요금이 포함되어 있다. 알래스카 항공의 할인요금 알래스카 항공은 11월 28일까지의 예약 기간을 통해 미국 북서부 여행자를 위한 다양한 할인 요금을 제공하는데, 시애틀(SEA)출발 편도 요금에는, 포틀랜드(PDX)행 49달러, 샌프란시스코(SFO)행 69달러, 산호세(SJC)행 79달러가 포함되어 있다.
2021.11.18
미국 모든 성인들의 COVID-19 백신 추가접종 곧 실행될 듯
이번 금요일 소집되는 영향력 있는 미국 자문단 회의에서, COVID-19 백신 추가 접종 자격을 모든 성인들로 확대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며, 빠르면 이번 주말에 전국적으로 백신 추가 접종이 가능해질 수 있다. 일부 도시와 주에서는 이미 모든 성인이 화이자 백신의 추가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지만 아직 공식적인 미국
2021.11.18
비행기 추락사고로부터 딸을 구하고 숨진 아빠
미시간 주 비버 섬의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아버지와 다른 세 명이 사망한 가운데 유일한 생존자인 11세 소녀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있다. 소녀의 어머니 크리스티나 퍼듀(Christina Perdue)는, 남편이 비행기가 추락할 때 딸 레이니를 꼭 끌어안아 그녀가 더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도록 보호했다며, 레이니는 5개의 뼈가 부러져 입원 중이라고 말했다. 크리스티나
2021.11.18
수감자에게 공격당한 교도관, 아직도 중태
Yakima 시 교도소에서 수감자의 잔인한 공격을 받았던 교도관이, 여전히 호흡관을 낀 채로 Harbourview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 당국은, 교도관 에드워드 옵살(Edward Opsahl)이 목요일 오후에 37세 수감자의 감방을 조사하던 중, 폭력적인 공격을 받고 의식을 잃었다고 밝혔다. Jay Seely 대위는, Opsahl이 최소 일주일 동안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을 것이라며, 의사들이
2021.11.18
홍수피해 주민들 이제 복구 준비 시작
큰 홍수 피해를 입은 워싱턴 주 북서부 주민들이 이제 커뮤니티 복구에 그들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Jay Inslee 주지사와 Whatcom 카운티 행정관 Satpal Singh Sidhu는 피해 지역에 대한 구호 활동을 돕기 위한 재난 선언을 발표했다. 1,300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국경 마을인 수마스(Sumas)는, 마을의 약 75%가 침수 피해를 입었고, 10여 대가
2021.11.18
경찰의 총격 사망사건, 새로 소집된 킹카운티 독자 수사팀 담당
Snoqualmie/North Bend 경찰관이 화요일 오후 11시 15분경, North Bend의 Torguson Park에서 33세 남성을 총으로 사살했다고 경찰 관계자가 말했다. 경찰관은 다치지 않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 경찰관이 공원을 점검하던 중 어떤 사람들과의 언쟁이 있었고 경찰의 무기에 접근하려는 사람을 총으로 쏴서 죽음에 이르게 했다고 한다. 벨뷰 경찰 대변인 미건 블랙은, 총격이
2021.11.17
COVID-19로 방문 피해야하는 국가에 아이슬란드, 체코, 헝가리 등 올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미국인들이 피해야 할 국가 목록에 아이슬란드를 추가했다. 아이슬란드는 이번 주 목록에 포함된 4개 국가 중 하나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미국인들이 아이슬란드 외에 헝가리와 체코공화국, 영국 해협의 섬인 건지(Guernsey) 등의 유럽 국가 여행을 피해야 한다고 월요일에 밝혔다. CDC의 여행 기피 목록에 있는 다른 유럽 국가에는 네덜란드,
2021.11.17
두 대의 트럭사이에 끼어 완파된 차에서 유유히 걸어나온 여성
화요일 아침 마운트 버넌의 5번 고속도로에서 46세 여성 운전자가 두 대의 세미트럭에 차가 끼인 큰 사고 가운데에서도 경미한 부상만 입었다고 경찰이 전했다. 워싱턴 주 순찰대원 Rocky Oliphant는,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며 기적적이라고 말했다. 순찰대원에 의하면, Skagit River Bridge에서 여성이 탄 닛산 알티마 차량 앞에 가던 세미트럭이 교통체증으로 속도를
2021.11.17
시애틀 시내 교통 혼잡 줄이기위해 새로운 교통 카메라 설치
시애틀 교통부는, 교차로, 횡단보도 및 버스 차선을 막고 있는 불법차량을 근절하기 위해 11월 말까지 8개의 새로운 교통 카메라를 설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카메라에 의해 위반 차량의 번호판이 확인되면, $75의 벌금을 내야하며, 초범에게는 경고가 주어진다. 2022년부터 가동될 카메라는 다음 위치에 설치된다. Aurora Ave N at Galer St 3rd Ave at
2021.11.17
인플레이션에도 지난달 소비 큰 폭으로 상승
많은 미국인들이 인플레이션이 계속되면서 비관적인 경제 전망을 갖게 되었지만, 아직까지는 대부분 사람들이 허리띠를 졸라맬 의향이 없으며, 이는 할러데이 쇼핑 시즌에 대한 고무적인 신호인 것으로 보인다. 급여 인상, 튼튼한 직장, 그리고 부분적인 정부 경기부양 수표 및 기타 구제책 등에 힘입어, 미국인들은 지난 달 소매점과 온라인 상점에서 지출을 늘렸다. 일부 지출의
2021.11.17
왓컴 카운티 31년만에 최악의 홍수
Whatcom 카운티의 비상대책 위원회는 이번 홍수가 1990년 이후 최악의 홍수이며 앞으로 더 많은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국자들은 특히 북부 Whatcom 카운티에서 5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집을 잃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집을 잃은 주민의 절반 이상이, Everson 초등학교, Nooksack 초등학교 및 North County Christ King Church에 마련된 대피소로 월요일에 긴급
2021.11.17
총기를 가진 음주운전자 이렇게 무서울 수가
일요일 밤 유니언 갭의 밸리 몰 근처에서 다른 남성에게 총을 쏜 30세 남성이, 폭행, 동물 학대, 주행 중의 총격, 음주 운전 등의 여러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남성은 월요일 Yakima County 고등 법원에 예비 출석했으며, 그의 보석금은 10만 달러로 책정됐다. 사건은 오후 6시 30분쯤 시작됐다. 경찰의 진술서에 따르면, 82번
2021.11.17
어린이 독감 예방접종률 급감으로, 보건부 접종 촉구
올해 소아 독감 백신접종 비율이 예년에 비해 급격히 떨어지자, 보건 당국자들이 가족들에게 자녀의 독감 예방 접종을 촉구하고 있다. 워싱턴 보건부는, 소아 독감 예방 접종이 작년 이맘때보다 약 25% 감소했다고 밝혔다. 보건 당국자들은, “ 작년에는 독감 바이러스에 노출될 기회가 줄어들어 독감 발생률이 매우 낮았지만, 올해는 사람들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독감 바이러스에
2021.11.17
워싱턴주 동부의 학교들 서부에 비해 성적 뒤처져
U.S. News & World Report가 최근 발표한 종합적인 전국 순위에 따르면, 동부 워싱턴의 공립학교는 서부 워싱턴의 공립학교보다 뒤처지는 성적을 내고 있다. 처음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포함해 매겨진 랭킹은, 2018-19 학년도 가장 최근의 학군별 시험 결과를 반영하며, 수학 및 읽기/영어 평가에서 능숙하거나 더 능숙한 학생의 비율로 각 주의 학교를 평가했다.
2021.11.17
마스크 착용요구에 주유소 직원 칼로 찔러
시애틀 경찰은, 노스게이트 지역 주유소에서 직원이 마스크 없이는 들어갈 수 없다고 말하자 그를 칼로 찌른 남성을 찾고 있다. 남성은 월요일 오후 7시 15분쯤 노스게이트웨이 2100블럭 주유소 편의점에 들어섰다. 직원으로부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게에 들어올 수 없다는 말을 들은 남성은, 직원의 가슴과 복부를 칼로 찌르고 도주했다. 의료진은 피해자를
2021.11.17
세사미 스트리트에 최초로 아시아계 미국인 캐릭터 “지영” 데뷔
5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어린이 프로그램인 '세서미 스트리트'에,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 캐릭터로 일곱 살 지영이 등장한다. 한국계 미국인이며 일렉트릭 기타 연주와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하는 소녀인 지영은, 추수감사절을 기념해 HBO Max에서 방영될 세서미 스트리트 특집에 정식 출연하게 된다. 아시아계 미국인을 대표하는 ‘지영’ 캐릭터는 인형을 조종하는 인형극 배우로부터 만들어지는데, 지영을 연기하는 41세의
2021.11.17
시애틀을 대상으로 한 물가 상승 조사
50년 이상 동안 분기별로 미국 수백 개 도시의 다양한 소비재 및 서비스 비용을 측정해온 COLI(Cost of Living Index)의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한 도시의 생활비를 다른 도시와 비교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이번에 새로 나온 COLI의 2021년 3분기 시애틀 데이터(7월~9월)를, 1년 전에 나온 같은 데이터와 비교해 봄으로써 시애틀 안에서의 1년 간의 물가 인상률을
2021.11.16
집 구매시 클로징 비용은 얼마나 들까?
많은 주택 구매자들이 주로 주택 가격과 다운페이 비용에 중점을 두고 구매를 서두르지만, 클로징 비용도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사항이다. 클로징 비용은 주에 따라 다르며, 일반적으로 대출 금액의 평균 2~6%로 예상되어진다. 당연히 집값이 오르면 클로징 비용도 오르게 된다. 예를 들어 $400,000를 대출 받는다면 클로징 비용은 $8,000에서 $24,000 사이가 될 것이며, $500,000를
2021.11.16
전국적 칠면조 부족 예상에도 시애틀 식료품점들은 칠면조 재고 낙관
이번 추수감사절에 냉동 칠면조가 부족할 것이라는 미국 농무부(USDA)의 예측에도 불구하고, 시애틀 식료품점들은 칠면조가 부족하지 않을 것을 장담하고 있다. 올 가을 초 USDA 연구에 따르면, 2021년 8월까지 냉동 칠면조 수가 24% 감소했으며, 이는 2018-2020년 평균과 비교했을 때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이다. 이러한 급격한 감소는 칠면조 생산의 둔화로 인한
2021.11.16
폭행당하던 여성을 도우려던 두 남성, 총에 맞아 중태
시애틀 경찰은, 목요일 늦은 밤 비컨 힐에서 한 남성이 여성을 폭행하는 것을 저지하려던 두 명의 남성이 총에 맞았다고 밝혔다. 오후 10시 직전, 시애틀 경찰은 사우스 콜럼비아 웨이의 1600 블록에 있는 한 주차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피해를 입은 두 남자는 Beacon Avenue South 야영지 근처에 있었는데,
2021.11.16
요양원 방문객 제한 완화
연방정부는 요양원들이 방문객들을 맞을 수 있도록 팬데믹으로 인한 제한을 완화하는 한편, 요양원 거주자, 가족 및 시설 직원들은 더욱 발병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이 새로운 지침은 요양원 모든 거주자들의 방문객을 항상 허용하며, 더 이상 방문 빈도와 방문시간을 제한하거나 사전 예약을 요구할 수 없게 한다. 또한 많은 방문객이 방문하는 것은 권장하지
2021.11.16
이틀 간의 폐쇄 끝에 통행을 재개한 UW 브리지
거의 48시간 동안 들린 채로 있던 시애틀의 유니버시티 브리지가, 일요일 아침에 다리를 내리고 다시 통행을 재개했다. 금요일 아침, 다리는 들린 상태에서 멈추었고, 시애틀 교통부는 처음에 몇 시간이면 수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토요일까지도 다리 폐쇄가 이어지면서, Huskies 게임 등으로 인한 교통 체증과 혼란이 가중되었으며, 다시 한번 시애틀의 노후된 도개교에
2021.11.16
시애틀 지역 폭우와 돌풍으로 홍수/정전으로 몸살
월요일 또 한 차례의 돌풍과 거센 폭우로 시애틀 지역이 다시 정전과 홍수의 위험에 직면해 있다. 기상청은 오후 4시까지 시애틀, 브레머튼, 타코마 및 후드 운하 지역에 바람 주의보를 발령했다. 특히 Juan de Fuca 해협과 Snohomish, Skagit 및 Whatcom 카운티 해안 근처에서는 최대 풍속이 시속 60마일에 달하는 강풍이 예상되며, 여러 지역에
2021.11.16
쇼핑몰에서 폭죽으로 연기피워 물건 훔치려 해
토요일 저녁, Puyallup 경찰과 Central Pierce Fire and Rescue는, 사우스 힐 몰(South Hill Mall)에서 총성과 폭죽이 터지고 있다는 여러 통의 신고 전화를 받은 후 현장에 출동했다. 출동한 경찰은, 연기로 가득 찬 상점으로부터 서둘러 대피하고 있는 사람들을 발견했으며, 이는 사람들의 주의를 분산시켜 매장에서 상품을 훔치려고 폭죽을 터뜨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1.11.16
물가 상승, 무엇이 얼마나 올랐나?
수요일, 정부는 소비자 물가 지수가 1년 전보다 6.2% 급등했다고 밝혔다. 비록 많은 근로자들의 임금도 오르긴 했지만, 이렇게 치솟는 물가를 감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실제로 지난 달 미국의 평균 시간당 임금은, 인플레이션을 고려했을 때 작년 10월에 비해 1.2% 떨어졌음을 볼 수 있다. 소비자 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를 분석하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2021.11.13
워싱턴 산불로 심하게 다친 세 마리 아기흑곰의 회복 스토리
세 마리의 새끼 흑곰이 여름에 발생한 워싱턴 동부의 산불에서 구조된 후 이제 거의 회복되어가고 있다. 산불 발생 전, 흑곰 두 마리는 Chelan 호수 주변의 숲에서 살았는데, 형제로 보이던 두 마리는 이따금씩 야생 동물 카메라에 포착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여름 산불로 인해, 한 마리는 눈에 심하게 화상을
2021.11.13
트레이더 조의 치킨패티, 닭뼈 함유로 리콜 조치
트레이더 조에서 판매된 치킨 패티 내부에 닭뼈가 들어 있어 리콜됐다. 미 농업식품안전 검역청은, 트레이더 조의 97,000파운드 이상의 칠리 라임 치킨 버거와 다른 식료품점에서 판매되는 시금치 페타 치킨 슬라이더를 리콜했다고 수요일에 보고했다. 이 제품들은 워싱턴 소재 제조업체 Innovative Solutions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회사는 이물질로 인한 리콜임을 발표했다. 회사는 패티의 뼈에 대한
2021.11.13
서부워싱턴 홍수 예상해 미 육군 공병대 투입
미 육군 공병대(USACE) 시애틀 지구가 활성화되었다. 서부 워싱턴 지역을 강타하는 폭풍으로 인해, 워싱턴 서부의 강들이 홍수 단계까지 수위가 상승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스캐짓, 스노호미쉬 및 스노퀄미 강 유역들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Nooksack, Stillaguamish, Skykomish, Carbon, Nisqually, Puyallup, Chehalis, Cowlitz, Newaukum 및 Skookumchuck 강들도 상황이 관찰되고 있다. 미
2021.11.13
늦게 퇴근하는 다운타운 근로자를 위해 새 에스코트 프로그램 마련
King 카운티가, 밤에 시애틀 시내를 보행하는 카운티 근로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보안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워킹 버스"라고 하는 이 파일럿 프로그램은, 저녁에 일을 마친 근로자들이 킹카운티 법원청사 4번가 입구에 모여 보안팀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King Street 역과 Coleman Dock까지 함께 걸어갈 것을 제안한다. 지난 8월 법원 직원들은,
2021.11.13
폭우로 물살에 휩쓸려 배수관에 빠진 소년들 구조
페더럴 웨이(Federal Way) 경찰과 아파트 보수직원이 목요일 폭풍우에 휩쓸린 12세 소년 2명을 구조했다. 페더럴 웨이 경찰국(FWPD)에 따르면, 소년들은 34000 Pacific Hwy S 근처 Kitts Corner Apartments 옆 나무가 우거진 곳에서 놀다가, 폭우로 인해 급격히 물이 차올라 강한 물살에 휩쓸렸다. 아이들은 물살에 쓸려 배수관으로 빨려들어가 원통형 콘크리트 물탱크에 빠졌다. 소년들이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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