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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겨울 COVID-19 대비 강화 방침 발표 - 귀국 하루 이내의 검사결과
캘리포니아에서 COVID-19의 오미크론 변이가 첫 번째로 보고된 지 하루 만에, 미네소타, 콜로라도, 뉴욕, 하와이 주에서도 변이 사례가 확인되었다. 오미크론 변이의 두 번째 사례는 백신 접종을 받은 미네소타 남성이며,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뉴욕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컨벤션에 참석한 이후 증상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미네소타 보건부는 전했다. 콜로라도의 백신 접종을 받은 여성에게서도
2021.12.04
목요일 오후부터 맑아지고 홍수경보도 대부분 해제
이번 주 Puget Sound 지역에 비를 뿌리게 한 기압골이 지역 밖으로 이동하면서, 목요일 아침 약간의 소나기가 내린 후, 오후에는 하늘이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며칠간 내린 비로 일부 저지대와 배수가 원활하지 못한 지역에 홍수가 발생했으며, Whatcom 카운티의 여러 도로도 폐쇄된 상태이다. 다음은 예상되는 날씨이다. 목요일 소나기는 목요일 아침에
2021.12.03
타코마, 올해 방화 범죄 82% 증가
타코마 경찰국은, 다양한 범죄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방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료를 시 전체 브리핑에서 발표했다. 타코마 소방서의 알렉스 윌시(Alex Wilsie) 소방서장은, “ 이것은 마당 쓰레기를 태우려고 불을 붙인 것이 아니며, 누군가가 무엇이든 태워버릴 의도를 가지고 방화를 저지른 것이다."라며, 타코마 경찰국의 수치에 따르면 방화 범죄가 거의 82%
2021.12.03
시애틀이 최고의 커피도시 1위에 오르지 않으면 왜 우리는 속상할까?
시애틀에 사는 우리는, 시애틀이 미국, 아마도 세계 최고의 커피 도시라는 것에 의문을 품지 않지만, 간혹 마케팅 회사들의 커피도시 리스트에 시애틀 랭킹이 조금 떨어지면 괜히 속상하다. 그래도 랭킹에 호기심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으니 올해의 커피 도시 리스트를 살펴보았다. ‘Roasty Coffee’는, Google 광고 플랫폼을 통해 '커피', '내 주변 커피숍' 및
2021.12.03
어린이 배터리 삼킴 문제로 디즈니 손전등 리콜
디즈니 브랜드 케어 패키지의 일부로 제공된, 작은 이미지 투사 손전등 82,000개 이상이, 아이들이 배터리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리콜 중이다. 소비자 제품 안전 위원회(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는 한 어린이가 배터리를 삼켜 이미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손전등은 빨간색, 진한 파란색 또는 밝은 파란색이며 Disney, Pixar, Star Wars, Avengers 또는 ESPN
2021.12.03
smash-and-grab 도둑들 전국적으로 증가
Smash-and-grab(진열장, 문, 창문 등을 깨고 침입해 빠르게 훔쳐 달아나는 범죄형태) 도둑들로 인해 사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 대형 상점들과 부티크들이 전국에 걸쳐 벌어지는 이 심각한 범죄의 희생양이다. 이제 사업체들은 도둑 단속을 넘어 의회에 범죄 억제를 위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오레곤 주 포틀랜드의 한 지역 사업체의 감시 영상에는, 업체 앞에
2021.12.03
Toys "R" US,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로 컴백
Toys "R" Us가 2층짜리 플래그십 스토어를 새로 오픈하며 본격적인 오프라인 컴백에 나서고 있다. Toys "R" Us의 모회사인 WHP Global은, 12월 중순까지 뉴저지 주 버겐 카운티에 있는 쇼핑몰인 American Dream에, 20,000평방피트 규모의, 카페와 아이스크림 가게 및 2층 슬라이드가 있는 매장을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재출시 노력의 일환으로, 두 개의
2021.12.03
Snohomish 카운티, 세일즈 택스 0.1% 인상 고려
Snohomish 카운티 지도자들은, 카운티가 노숙자 및 생활비 상승의 문제를 겪고 있어, 저렴한 주택을 새로 짓기 위한 판매세 인상을 고려하고 있다. 카운티 행정관 Dave Somers와 2명의 카운티 의회 의원은, 노숙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카운티의 판매세를 0.1% 인상할 것을, 수요일에 제안했다. Somers는, “ 몇년 동안 저렴한 주택 공급이
2021.12.03
익명의 협박 받은 Bothell 고등학교, 목요일 온라인 수업 전환
Bothell 고등학교가 익명의 협박을 받아 목요일에 학교를 닫고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다. Michelle Reid 노스쇼어 관할 교육감이 커뮤니티에 보낸 메일에 따르면, 법 집행 기관과 학교 관계자는 협박의 출처를 파악하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으며, 수요일 부터 시작된 온라인 수업이 목요일에도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했다. Bothell 경찰국은, 학교 캠퍼스에 경찰을 늘리고 대대적인 수색을
2021.12.03
시애틀 황혼을 즐기려면 여기를 방문해 보세요
오염된 흙에서 태어난 유명한 시애틀 랜드마크 - 개스웍스 파크 시애틀의 레이크 유니언 (Lake Union)에 위치하고 있는 Gas Works Park에는 한때 “흙을 먹지 말라”고 경고하는 표지판이 있었다. 이유인즉 석탄을 사용하여 가스를 만들던 공장 가동으로 땅의 오염정도가 극심했기 때문이었다. 이 공장은 1956년에 가동을 중단했으며, 2014년에는 수백만 달러가 투입되어 토지 정화작업이 진행되었다. 고 워싱턴 대학 (UW)의 조경
2021.12.02
한국정부 오미크론 변이 관련, 해외 입국자 10일 격리 결정
대한민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에 따라 국내 유입 차단 및 전파 방지를 위한 추가조치 시행을 다음과 같이 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중대본 보도자료에 따르면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한 격리조치가 강화되며, 한국시간 12월 3일 00시부터 12월 16일 24시까지 모든 해외에서 입국하는 내외국인은 예방접종여부와 관계없이 10일간 격리를 해야하고, 이미 격리면제서를 발급 받은 민원인도 12월 3일 0시 ~ 12월 16일 24시 한국 도착시
2021.12.02
세상에, 교통사고난 사람 놔두고 도둑질!
11/30일 새벽에 차량 한 대가 실수로 반려동물용품 가게의 정문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10322 Lake City Way Northeast 에 위치한 Pet Pros store였는데, 경찰과 소방관이 출동해 보니 차에 갇혀서 비명을 지르는 여성 운전자를 놔두고, 그 기회를 이용하여 절도 행각을 벌인 일이 있었다고 한다. 시애틀 경찰국의 사건 보고서에 따르면, 차량이 Pet
2021.12.02
킹카운티에 계속되는 강력사건 - 간밤에 페더럴웨이 ARCO 주유소에서 총격전으로 2명 중태
11/30일 화요일 밤 늦은 시각에 페더럴웨이의 SW Dash Point Rd. 와 SW 312 Street 사이에 있는 ARCO 주유소 앞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하여 20대 초반 남성 2명이 총상을 입고 하버뷰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현재 중태에 빠졌다. 페더럴웨이 경찰서 (FWPD)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두 그룹의 사람들 사이에 언쟁이 발생한 후에 총격이 발생하였고
2021.12.02
킹카운티는 노숙자 보호소 철거안을 부결한 반면, 올림피아 시는 12/8까지 철거결정
King County 의회에 제출된 노숙자 쉼터 철거에 관한 법안이 부결되었다. 원래의 법안에 따르면, 노숙자들이 시민들에게 위협이 되거나 공중보건에 위험이 있거나 노숙자 보호소로 인해서 시민들이 킹카운티가 제공하는 시설물을 이용하는데 방해가 될 경우 노숙자 보호소를 철거한다는 방침이 담겨 있었고, 또 노숙자 보호소를 절대로 철거하면 안 되는 상황도 명확히 규정하였으나, 카운티 의회에서 부결되었다.
2021.12.02
캘리포니아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확인됨에 따라 워싱턴주 주민의 부스터 샷 접종 강력히 권고
미국에서 오미크론 (Omicron) 변이의 사례를 처음으로 확인되었다. 앤서니 파우치 박사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11월 22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돌아온 여행자가 11월 29일 양성 반응을 보였고, 이 사람은 백신을 2차까지 맞았지만, 추가 부스터 샷을 맞지 않았던 사람이라고 한다. 이 사람의 오미크론 변이 코로나 증상은 심각하지 않은 "경증"이라고 한다. 이렇게 오미크론이 미국에서
2021.12.02
빌 게이츠와 멜린다, 이혼 후의 자선 사업 계획 발표
빌 게이츠와 멜린다 프렌치 게이츠는, 2010년 워렌 버핏과 공동 설립한 캠페인인 기빙 플레지(The Giving Pledge)와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The Giving Pledge는, 억만장자들이 자선 활동을 통해 재산의 대부분을 기부하는 것을 장려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그러나 올해 초 이혼한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방식으로 그들의 길을 갈 예정이다. Giving Pledge를 통해
2021.12.02
지난 10년간 센트럴 시애틀 지역이 시애틀 주택 증가율의 반 이상 차지
2020년 인구조사는 단순히 인구만 집계한 것이 아니라, 주택의 수도 계산했다. 2020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시애틀의 주택은 약 368,000채로 2010년보다 약 60,000가구가 증가해, 10년 동안 19%의 증가를 보였다. 그러나 시애틀의 주택 증가율 19%는 여전히 인구 증가율보다 약간 작다. 시애틀 거주자는 2010년대에 21% 늘어난 129,000명이 증가해,시애틀 인구는 2020년에 737,000명에 도달했다.
2021.12.02
남자친구와 칸쿤 휴가 간 워싱턴주 여성,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
워싱턴 주 Milton에 거주하는 26세 여성 Sativa Transue이, 휴가 중 멕시코 칸쿤의 호텔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그녀의 남자 친구가 살인 혐의로 체포되었다. Sativa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3년 사귄 남자친구와 함께 워싱턴 주 밀턴을 떠나 멕시코 칸쿤으로 향했다. 그러나 금요일에 Sativa의 언니 Mykayla는, Sativa가 남자 친구와 싸웠고, 다쳐서 몇 바늘을
2021.12.02
미국 오미크론 감염 캘리포니아에서 첫 확인
세계 약 24개국에서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된 가운데, 미국 처음으로 캘리포니아에서 COVID-19 오미크론 변이 사례가 확인되었다고 백악관이 수요일 발표했다. 앤서니 파우치(Anthony Fauci) 박사는, “미국에서 검출된 오미크론 변이에 의한 COVID-19의 첫 사례는, 11월 22일 남아프리카에서 돌아온 여행자이며 11월 29일 양성 반응을 보였다. 환자는 백신 접종은 했지만 추가 접종은 받지 않았으며
2021.12.02
펜타닐 함유 마약 제조범 20년 형 선고
검찰이 불법 마약 거래의 온상으로 지목하는 마약 밀매 단체의 본부를 수색했다. 요원들은 세면대 아래 마루판에서 $20,000, 온수기 뒤에 있는 단열재에서 $100,000, 식기세척기 아래 구멍에서 $200,000, 그리고 화장지 뒤의 건식 벽에서는 골드코인으로 가득 찬 플라스틱 병 등을 찾아내 총110만 달러의 현금을 발견했다. 또한 밀실에서는 24자루 이상의 총, 수제 소음장치, 수천 발의
2021.12.02
서울시, 메타버스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가상세계 구축 중
지난 10월 서울시가 주최한 컨퍼런스가 공동 가상공간인 ‘메타버스’에서 열렸다. 회의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참석자들이 그들의 아바타로 상호작용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메타버스를 통해 서울시는 가상세계에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초의 지방 자치단체가 되기 위해 공무원들과 노력하고 있다. '메타버스 서울'에서는 시민들이 시 운영시설 예약, 시티 투어버스 탑승, 손상된 유적지 재조성 방문, 시 관료에 민원
2021.12.02
지나가는 차량들의 총격으로 불안에 떨고 있는 시애틀 동네 주민들
시애틀 한 동네의 주민들이, 지나가던 차량 여러 대가 쏜 총성과 가정용 감시 카메라에 포착된 화면을 보고 긴장과 불안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지나던 차량에서 발사된 총탄은 S. Trenton Street의 700 블록 집의 건너편에 걸려 있는 "for sale" 표지판을 뚫었다. 집 주인은 집 앞에서 총이 발사된 것은 올해 들어서만 네 번째라며,
2021.12.02
미국 입국자들에 대한 강화된 검사 방침 이번 주 발표
바이든 행정부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귀국 미국인을 포함한 모든 미국 입국자에 대해 더 엄격한 검사 방침을 준비하고 있다고 연방 보건 관리들이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목요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강화된 방침 중의 하나는, 미국 입국자들 모두가 백신접종 상태나 출발 국가에 상관없이 비행기 탑승 하루 전에 검사를 받도록 하는
2021.12.02
시애틀 지역 주택가격 상승 둔화, 여전히 전국에서 7번째로 높은 수준
최근 발표된 S&P Case-Shiller 주택 가격 지수에 따르면, 올해 초 3~5% 정도의 월간 상승률을 보이던 시애틀 지역 주택 가격이 8월에서 9월 사이에는 거의 변동이 없어서, 이 지역 주택 시장에서 계절적 둔화의 신호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가격 상승의 둔화는 최근의 전국적 추세를 반영하긴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주택가격의 급격한 상승이라는 범위 내에
2021.12.01
아마존 등에서 중국산 부적합 N95 마스크 판매, 소비자들의 주의 필요
한때 품귀현상을 빚었던 N95 마스크가 미국내 공급 증가와 중국으로부터의 수입 증가로 인해 이제는 쉽게 구할수 있게 되었다. 아마존 같은 온라인 판매처나 오프라인 대형상점에서도 손쉽게 구할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마스크를 구매할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서 아마존에서 N95 규격이라고 광고되고 팔리는 마스크 제품 중에서 실제로는 FDA 규격에 맞는
2021.12.01
흑인 여성 과실치사 사건과 관련하여 시애틀 시 350만 달러 배상 합의
시애틀 시는 2017년 6월 시애틀 경찰 2명의 총에 맞아 숨진 흑인 여성 Charleena Lyles의 자녀들에게 35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고 기자회견에서 발표했다 시애틀 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4명의 자녀가 있었던 30세의 라일스(Charleena Lyles)는 오랫동안 가정 폭력 피해자며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던 사람이었는데, 911등에 23번 전화했으며 경찰이 출동한 뒤에도 소란을 피우고 흉기로
2021.12.01
패키지 도난이 심한 도시, 시애틀 4위
시애틀이 미국에서 패키지 도난이 심한 도시 4위에 올랐다고, 가정 보안 시스템을 검토하는 웹사이트인 SafeWise가 밝혔다. 시애틀은 2018년 SafeWise 리스트에서 2위를 차지한 후 2019년에는 5위로 떨어졌다가 올해 4위를 차지했다. 시애틀을 넘어선 세 도시는 1위 덴버, 2위 샌프란시스코, 3위 솔트레이크시티였다. 3년간 1위였던 샌프란시스코는 올해 덴버에게 처음으로 밀려났다. 다음은 SafeWise가 추천하는,
2021.12.01
타코마 뺑소니 사고로 자폐증 아들을 잃은 엄마의 감사와 분노
타코마의 18세 남성 McIntire는 일요일 뺑소니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자폐증을 앓던 아들을 잃은 어머니, 브랜디 다우니(Brandy Downey)는, 뺑소니 운전사가 아들을 죽게 내버려 두었다며 애통해했다. 타코마 경찰에 따르면, 32세의 칼로 페텔로(Kalolo Petelo)는 일요일 아침 포틀랜드 애비뉴(Portland Avenue)의 4400 블록에서 McIntire를 치어 숨지게 했다. 목격자들은 페텔로가 사고 현장에서 급히 달아났다고 경찰에
2021.12.01
전문가들, 오미크론 변이 미국 상륙했음에 전적 동의
남아공에서 확인된 새로운 COVID-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은, 아직 미국에서 사례가 확인되지 않았지만, 워싱턴 보건 당국자들은 발생 여부보다 미국과 워싱턴 주에서 언제 발견될 것인지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워싱턴 주립병원협회(Washington State Hospital Association)의 캐시 사우어(Cassie Sauer) CEO는 월요일 오전 브리핑에서, “모든 패널리스트와 나는 오미크론이 미국에 있다는 데 전적으로 동의하며, 그렇지 않을
2021.12.01
워싱턴 주 숲 속에 영화”쥬라기 공원”컨셉 에어비앤비 오픈
워싱턴 주 Washougal의 숲 속, 신비로운 안개가 가득한 이 곳은 토드 퍼킨스의 어린 시절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곳이다. “Jurassic Retreat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퍼킨스는 새로운 쥬라기 공원을 테마로 한 에어비앤비로 이어지는 거대한 문과 다섯 마리의 애니메트로닉 공룡(영화 캐릭터와 같은 로봇을 만들어 조작할 수 있다)을 지나가면서 외쳤다. 침실 3개, 욕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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