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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의원들 마스크 착용 의무 위반 10만불 벌금 부과
최근 하원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조지아 주 출신 공화당의원 두 명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TV앞에 앉아 있었다. 이러한 행위는 의원들이 하원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 하는 규정에 대한 반박행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막대한 액수의 벌금이 부과 될 수 있기에 대부분의 공화당 의원들은 마스크 의무화를 준수했으나 마조리 그린과 엔드류 클라이드 의원은 마스크
2021.12.30
워싱턴 주도 마약과의 전쟁…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유통 기승
킹 카운티는 현재 백색 분말 형태로 유통되고 있는 펜타닐에 대한 경고를 발령했다. 카운티는 지난 2주동안 여러 사람들이 마약성 진통제의 한 종류인 펜타닐이 함유된 가루를 과다복용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약물 과다 복용의 위험을 막기 위해 주민들에게 조심할 것을 권고하며 누군가 과다복용으로 의심된다면 즉시 911에 연락할 것을 권했다. 서부 워싱턴은 최근
2021.12.30
비위생적인 페디큐어 받은 후 다리를 절단해야했던 고객, 네일살롱과 175만달러 합의
페디큐어 시술 후 감염으로 다리를 절단해야 했던 플로리다 여성이 네일 살롱과 175만 달러에 합의했다고 변호사가 전했다. 템파에 있는 Tammy's Nails 2의 직원은 2018년 9월에 페디큐어를 하던 중 Clara Shellman의 발에 상처를 입혔다. Tampa Bay Times신문은 Shellman이 심각한 말초 동맥 질환을 앓고 있어 감염된 상처가 더 빠르게 퍼졌다고 전했다.
2021.12.30
시애틀 교통부, 벌금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집앞의 눈 치울 것을 부탁
시애틀에는 2,400마일 이상의 보도가 있다. 법적으로 소유지 주변 보도의 눈을 치우는 것은 사업체나 주택 소유자의 책임이다. 보도의 눈을 치우라는 경고를 무시하면 주택 소유자의 경우 $50, 사업체의 경우 $250의 벌금이 부과된다. 사업체는 두 번째 위반에는 $500, 세 번째 위반에는 $1,000의 벌금이 부과된다. 그러나 시애틀 교통부(Seattle Department of Transportation)는 지금은 처벌을
2021.12.30
알래스카 항공, 급하지 않은 승객은 이번주 탑승일정 변경할 것을 요청
연휴기간 동안 Sea-Tac 공항의 혼잡한 상황으로 인해, 화요일 Alaska Airlines는 “지금부터 일요일까지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되는 승객은 일정 변경을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다. 항공사는 더 많은 눈 예보와 직원 문제로 인해 재예약하는 데 최소 3일이 소요된다고 밝혔다. 현재 알래스카 항공사의 예약 라인은 항공편이 취소된 승객들이 재예약을 시도함에 따라 20시간이나 지연되고
2021.12.30
휘발유가격 안정되고 있지만 새해에는 더 오를 듯
미국의 소매 휘발유 가격이 안정되어가고 있지만, 분석가들은 이러한 추세가 새해 1분기까지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화요일, 여행 클럽 AAA는 무연 일반 1갤런에 대해 전국 평균 소매가를 $3.28로 발표했다. 캘리포니아의 평균 갤런당 $4.67 으로 인해 전국 평균이 올라갔지만, 텍사스와 오클라호마는 갤런당 2.87달러로 전국 최저가 동률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2021.12.30
노인 세 명의 사망을 초래한 침대레일 세번째 리콜
침대 레일을 사용하던 80대 노년층 3명의 사망으로, 성인용 침대 레일 회사인 Compass Health Brands는 세 번의 리콜을 통해 지난 주 약 104,900개의 Carex 침대 레일을 회수했다. 미국 소비자제품 안전위원회(US 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는 리콜 경고를 통해 "성인의 침대에 부착하면 사용자가 침대 레일 또는 레일과 매트리스 측면 사이에 끼일 수
2021.12.30
미국 노년층 인지장애 10년간 급격히 감소, 교육의 효과로 추정
10년 동안, 특히 여성들 사이에서 집중력, 기억력 및 의사 결정에 심각한 문제를 가진 미국 노년층의 비율이 급격히 감소한 것이 연구를 통해 밝혀져 매우 환영할 만한 소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008년부터 2017년까지 미국의 65세 이상 성인 중 심각한 인지장애의 비율이 12.2%에서 10%로 감소했으며, 여성 노년층이 인지장애 감소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원들이
2021.12.30
시애틀, 젊은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최고의 도시
Rent.com의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시애틀이 20대 초반에서 30대 중반의 젊은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최고의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순위는 실업률이 낮은 "다양한 취업 시장"과 좋은 레스토랑, 스포츠, 라이브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사교 환경" 등의 복합적 요인을 종합해 1인당 바/레스토랑, 예술/문화, 자연/공원 등에 따라 점수를 매긴 결과이다. 시애틀에 이어 사우스
2021.12.30
지난 밤 에드몬드에서 무장강도 사건 발생, 경찰에 체포
(사진: 99번 도로에서 도주차량을 발견한 린우드 경찰관|카이로7 화면 캡쳐) 에드몬드에서 지난 밤 발생한 무장강도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되었다. 에드몬드 관할 경찰은 화요일 밤 마리화나 가게에서 무장강도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당시 용의자는 총을 소지하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용의자는 당시 현장에서 도주했고 99번도로에서 도로 검문을 실시 하던
2021.12.29
레이크우드 차량 절도범, 도주하다 눈길에 미끄러져 체포
(사진: 레이크우드에서 도난당한 차량|카이로7 화면 캡쳐) 지난 화요일 레이크우드 경철관들은 미끄러운 도로에 의해 무산되어버린 자동차 절도범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피해 차량인 토요타 SUV는 커피 판매대로 배달을 하던 도중 도난 당했으며 한 바리스타가 도난 차량을 8600블록의 호스머 거리 쫓아가 레이크우드 경찰에 알린 사실이 밝혀졌다. 경찰은 용의자가 도주하던 중
2021.12.29
킹 카운티, 주민들 위해 30만개 테스트 키트 구매..."손 놓고 있을 수 없어"
킹 카운티는 주민들을 위해 30만개의 코로나19 가정용 테스트 키트를 구입했다고 지난 화요일 발표했다. 최근 몇 주간 수요가 증가했지만 공급은 제한되어 구매하기조차 어려웠던 가정용 테스트 키트는 킹 카운티 지역에 1월10일까지 10만개가 도착할 예정이며 나머지 20만개도 빠른 시일 내로 도착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우 콘스탄틴 킹 카운티 행정관은 “연방정부와 주
2021.12.29
수요일 밤부터 또 한차례의 눈 예보
이번 주에도 대부분의 워싱턴 서부 지역에 극심한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영하의 기온이 주중 계속 이어지고 수요일과 목요일에 폭설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서부 왓콤과 산후안 카운티에는 오후 1시까지 풍속 냉각 주의보가 발현돼 찬바람은 영하 10도(-23˚C)까지 내려가 오전에 가장 추울 것이라 예상되고 영하
2021.12.29
한파 속에서 새어나가는 에너지 비용을 절약하려면
Community Energy Challenge의 관리자인 Mark Schofield는 "많은 사람들이 이번 한파 이후 청구된 에너지 요금을 보면 충격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한파 속에서도 가족이 따뜻함을 유지하면서 새어 나가는 에너지 요금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지역 에너지 전문가는 말한다. Schofield는 온도 조절 장치를 평소보다 더 높게 돌리고 싶은 충동을 억제해,
2021.12.29
인질 3명 잡고있던 무장용의자, SWAT 대원에 의해 사살
경찰에 따르면, Algona에서 3명을 인질로 잡고 있던 무장 용의자가 SWAT 대원에 의해 사살되었다. Algona 경찰은 3명이 인질로 잡혀 있는 가정 폭력 사건의 신고를 받자 월요일 오후 1시경 Algona Boulevard South의 200 구역으로 출동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무장한 상태였으며, 법원의 접촉 금지 명령을 위반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성 인질에게 연락을
2021.12.29
새해 첫날 열리는 북극곰 수영대회, 마스크와 추가접종 요구로 참가자들 불만 쏟아져
알카이 비치에서 열리는 북극곰 수영대회 주최측이, 오미크론 변이의 급속한 확산으로 인해 대회 참가 요건을 변경했지만 참가자들의 반발이 거세, 요건 변경에 큰 의미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매년 1월 1일 시행되는 이 전통 행사는 수온이 약 47도 정도로 예상되는 퓨젯 사운드의 바닷물에 들어가야 한다. 그러나 이번에는 주최자이자 지역 사회 활동가인 Mark
2021.12.29
이번 주말까지의 기상정보
워싱턴 서부를 중심으로 영하의 기온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 주 후반에 더 많은 눈이 내릴 것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주의 기상예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수요일: 수요일에는 기온은 낮겠지만 화창하고 상쾌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Whatcom 카운티 전역에 찬 바람과 낮은 기온이 예상되며 햇빛은 나겠지만 눈과 얼음은 녹지 않을
2021.12.29
주유소에서 보안요원에게 도끼, 칼, 쌍절곤 휘두른 남성 결국 제압당해
Toppenish의 한 남성이 무기로 가득 찬 가방을 들고 Top Stop 주유소 직원을 공격하려다 체포되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경찰이 출동했을 당시에는, 직원이 공격하던 43세의 Wesley Friedlander를 붙잡아 바닥에 꼼짝 못하게 한 상태였다. 경찰은 용의자가 나무 손잡이가 있는 토마호크 도끼, 사슴뿔 손잡이가 있는 18인치 긴 칼, 12인치 톱니 칼, 파란색 손잡이
2021.12.29
COVID-19 무증상 감염자 격리, 10일에서 5일로 단축
월요일 미 보건 당국은 COVID-19 무증상 감염 미국인에 대한 격리 기한을 10일에서 5일로 줄이고, 밀접 접촉자의 격리기간도 단축했다 질병 통제 예방 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는, COVID-19 바이러스가 감염자의 증상 발현 이전 2일과 발현 이후 3일에 가장 전염성이 있다는 과학적 근거로 지침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양성 판정을 받은
2021.12.29
2022년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법
2022년 새해부터 시행되는 몇 가지 새로운 법들이 있다. 양도소득세(Capital gains tax) 올해 초 민주당이 주도하는 주 의회는 $250,000 이상의 자본 이득에 대해 7%의 세금을 부과하는 것을 승인했다. 그러나 이 법은 2022년 초부터 발효되긴 하지만 2023년까지는 공식적으로 세금이 부과되지 않을 것이다. 이 세금은 주의 부유층 납세자들의 1% 미만에게 부과될
2021.12.29
미국 ‘집값 상승세 둔화’ 시애틀 집값 한풀 꺾이나
시애틀 지역 주택가격은 여름 이후 3개월 연속으로 보합세로 전환되어 최근 지역 주택 시장의 둔화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최소 겨울 내내 지속 될 것으로 나타났다. S&P 코어로직 케이스 쉴러 주택가격지수에 따르면 10월 시애틀 지역의 주택 가격은 피닉스, 탬파, 마이애미, 라스베가스, 댈러스, 샌디에고에 이어 전국에서 7번째로 빠르게 상승 한 것으로
2021.12.28
백신카드 요구하자 빗자루로 공격 후 달아나
시애틀의 한 바에서 일하던 바텐더가 손님에게 백신 확인증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날카로운 빗자루로 공격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시애틀 경찰은 월요일 오후 5시15분 경 킹 스트리트 500블록에 위치한 파이오니어 스퀘어 바에서 한 여성 바텐더가 일하던 중 공격 받은 사실을 밝혔다. 경찰에 신고한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바텐더가 백신 확인증을 요구하자 용의자는
2021.12.28
시애틀의 큰 학군들 정시에 대면으로 수업 시작 ‘우려’
연휴 이후에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서부 워싱턴의 큰 학군들은 현재로서는 수업이 정시에 대면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애틀 공립학교는 가족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예정대로 1월3일 월요일에 학교를 개학할 것”이라고 했지만 1월 어느 시점에 비대면으로 전환 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보건 전문가들이 오미크론의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고
2021.12.28
오레곤 불법 대마초 농장에서 총에 맞아 매장된 남성 발견
오리건 주 조세핀 카운티 보안관실은 경찰이 불법 마리화나 재배 현장에서 총에 맞아 숨진 남성의 시신을 발견 했다고 밝혔다. 미 수사당국은 화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진행 중인 살인 사건 수사를 발표했으나 시신은 지난 10월8일 캘리포니아에 근접한 오리건 주 오브라이언에서 발견된 것으로 밝혀졌다. 사망자는 재배지에서 일했던 히스패닉계 남성으로 알려졌으며 수사 보호를 위해
2021.12.28
대학교들 부스터 샷 의무화 시작, 학생들은 강력 반발
많은 대학교에서 부스터 샷을 의무화를 실시하는 등 고용주들도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다. 일부 대학 감시 단체들은 도가 지나치다고 지적하고 있다. 캠퍼스 리폼의 오필리 제이콥슨은 “대학들은 학생들에게 첫 번째 백신 접종을 의무화 한 것에 대한 성공을 보아 이제 부스터 샷 의무화 마저 허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2.28
'헌혈 수요 급증' 폭설로 인해 사용 가능한 혈액 바닥나
최근 서부 워싱턴 지역의 날씨로 지역 혈액 은행들은 기증자들에게 혈액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블러드웍스 노스웨스트(Bloodworks Northwest)는 지난 48시간 동안 500개 이상의 기증 예약 일정이 취소 및 변경되거나 기증자들이 약속 시간에 도착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현재 오형 혈액은 900개 가량으로 운영 가능한 수준보다 현저히
2021.12.28
킹 카운티에서만 1천건의 눈길 사고…끊임없이 속출
(사진: 시애틀 다운타운의 빙판길을 위태롭게 내려가고 있는 차들|킹5 화면 캡쳐) 지난 며칠간의 폭설과 영하의 기온으로 워싱턴 주 순찰대원(WSP)들은 며칠간 쉴 틈 없이 매우 바쁜 것으로 밝혀졌다. 릭 존슨 대원은 눈이 내리기 시작한 이래 눈과 얼음으로 인한 충돌과 사고에 끊임없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존슨은 눈이 내린 이후 279건의 충돌과
2021.12.28
화요일 시애틀 지역 눈으로 인한 임시 폐쇄 및 지연 정보
국립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더 많은 눈 소식의 가능성과 영하의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퓨젯 사운드 지역 전반에 걸쳐 임시 폐쇄와 지연이 발생했다. 시애틀 퍼블릭 유틸리티(SPU) 시애틀 퍼블릭 유틸리티는 보도자료를 통해 시애틀의 주택가에 눈과 얼음이 많이 남아 있어 화요일(28일) 폐기물 수거 작업이 중단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쓰레기, 재활용 및
2021.12.28
킹 카운티, 코로나 확진자 신기록 수립...올 겨울 하루 감염자 100만명 예측
월요일 업데이트된 카운티 자료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킹 카운티의 코로나 확진자는 지난 주 계속 급증하여 이전 최고치를 넘어 선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간 감염 사례가 195퍼센 급증해 하루 평균 1586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얼마나 되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지역 보건
2021.12.28
‘항공대란’ 오미크론 이어 혹한의 날씨로 대규모 항공기 결항 잇따라
미국 주요 항공사들이 월요일까지 수십 편의 대규모 항공편을 취소하는 등 휴일 여행에 차질이 빚어졌다. 특히 오미크론 변종의 출현 이후 병가를 낸 직원들로 인해 일손이 부족하여 지난 금요일 이후 미국에서 출발하거나 국내 약 4000편의 항공편이 결항되었다고 플라이트어웨어를 통해 밝혀졌다. 델타, 유나이티드, 제트블루, 아메리칸 항공사는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가 직원 문제를 일으키고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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