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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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공립학군, 개학 전 대규모 COVID-19 테스트 시행 중
시애틀 공립학군, 개학 전 대규모 COVID-19 테스트 시행 중
일요일,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두 곳의 시애틀 공립학교 클리닉은 약 2,200명에게 검사를 실시했다. 이 대규모 테스트는 화요일 개학이 예정됨에 따라 월요일까지 시애틀 전역의 12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계속되어진다.   South Shore PreK-8의 클리닉에서는 신속 항원 검사를 받기 위해 많은 가족들이 추위와 빗 속에서도 대기하고 있었다. 아이들은 대기하느라 점심을 놓쳐 배가 고팠고
2022.01.04
절정의 스키시즌에도 불구하고 인력부족으로 고민하는 스키장
절정의 스키시즌에도 불구하고 인력부족으로 고민하는 스키장
시애틀 지역 스키 리조트들이 직원 부족과 급증하는 방문객으로 인해 고객 관리와 운영문제로 머리를 싸매고 있다.   새해 첫날, 크리스탈 마운틴은 2020-2021 시즌 동안 구축한 예약 시스템의 복귀를 발표했으며, 이에 따라 1월 8일 토요일부터 모든 스키어와 탑승객들은 당일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예약해야 한다. Ikon Pass 웹사이트를 통해 화요일 오전 9시부터
2022.01.04
태평양 북서부 일부 COVID-19 어린이 환자에서 염증 증후군 발생
태평양 북서부 일부 COVID-19 어린이 환자에서 염증 증후군 발생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확진자들의 사례가 급증하면서 태평양 북서부 일부 어린이 COVID-19 환자들에게 발생한 증상에 대해 의사들이 걱정하고 있다.   의사들은 어린이들이 바이러스로 심각하게 앓지는 않지만, COVID-19에 감염된 후 "다계통 염증 증후군" 또는 “MIS-C”라고 불리는 질병을 진찰받은 사례들을 오리건 주와 워싱턴 주에서 이미 확인했다고 밝혔다.   오리건 주 보건 당국 전염병
2022.01.04
피로 얼룩진 새해 연휴…시애틀에서 4건의 총격사건 발생
피로 얼룩진 새해 연휴…시애틀에서 4건의 총격사건 발생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새해 전날과 새해 첫날 4차례에 걸친 총격으로 3명의 남성 및 1명의 성별 미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새해 첫 날인 토요일 오전 1시35분, 파이오니어 스퀘어 나이트 클럽에서 부상을 입은 총격 사건으로 용의자 한 명이 체포됐다.    경찰국 발표에 따르면 클럽 안에서 누군가 총을 쐈다는 신고가 다수 접수되었으며 경찰이
2022.01.03
또 한차례 산간도로 양방향 폐쇄…’폭설과 눈사태 위험’
또 한차례 산간도로 양방향 폐쇄…’폭설과 눈사태 위험’
(사진: 눈사태 작업중인 스노퀄미 패스|워싱턴 주 교통부)     월요일 오전, 악천후로 인해 스노퀄미 패스 양방향이 폐쇄되었고 이는 최소 오후 5시까지 유지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화이트 패스와 스티븐스 패스도 폐쇄되었으며 겨울 폭풍 주의보가 오후 4시까지 발효 중이다.   I-90 도로는 노스 밴드부터 엘렌스버그까지 폐쇄되었다.   워싱턴 주 교통부는 시야가
2022.01.03
브루스 하렐, 첫 번째 아시아계 미국인 시애틀 시장 취임
브루스 하렐, 첫 번째 아시아계 미국인 시애틀 시장 취임
(사진: 새로 취임된 브루스 하렐 시애틀 시장|브루스하렐 트위터)     지난 토요일, 공식적으로 브루스 하렐이 시애틀의 새로운 시장으로 취임되었다.   하렐은 행사 없이 취임선서를 했으며 백악관을 방문해 조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한 9명의 신임 시장들을 만나 미국 구제 계획을 논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하렐은 트윗을 통해 “낙관과 설렘을 안고 공식적으로
2022.01.03
눈밭에 남긴 ‘SOS’ 헬기수색 중 실종 남성 2명 구조
눈밭에 남긴 ‘SOS’ 헬기수색 중 실종 남성 2명 구조
오레건 주 유진 근방으로 겨울 캠핑을 떠났던 19세 남성 두 명이 눈밭 위에 ‘SOS’ 구조 신호를 남긴 후 미해안경비대에 의해 구조된 사실이 밝혀졌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두 남성은 크리스마스 즈음 유진 남동쪽 스와스티카 산 근처로 캠핑을 떠났으며 이후 예정 귀환일인 29일 미처 돌아오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관계자들은 이 남성들의 실종 신고가 새해 전날 접수됐다고
2022.01.03
지난 밤 레이크우드 타운센터 근처, 차 안에서 여성 숨진 채 발견
지난 밤 레이크우드 타운센터 근처, 차 안에서 여성 숨진 채 발견
(사진: 레이크우드 경찰이 살인사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카이로7 화면 캡쳐)     지난 밤, 레이크우드에서 한 여성이 차량 안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수사가 진행 중인중인 것 밝혀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경 레이크우드 타운센터에서 남쪽으로 얼마 떨어지지 않은 112번가 사우스웨스트 6100블록 일대에서 차량 충돌 및 총성 소리를 들었다는
2022.01.03
코로나 속 개학 첫날 날씨로 워싱턴 서부지역 학군 휴교령
코로나 속 개학 첫날 날씨로 워싱턴 서부지역 학군 휴교령
겨울방학을 마친 워싱턴 서부지역 수백 개의 학교가 월요일 일부 도로에 얼음과 진창이 남아있고 밤사이 폭우가 쏟아지며 연기되거나 취소 되는 등 휴교령이 내려졌다.   눈이 쌓인 후 일주일간 폭우가 예상되며 침수 및 도로에 물이 고이는 등 위험성이 우려되고 있다.   에드먼드 학군 및 에버렛, 하이라인, 페드럴웨이 공립학교, 켄트 학군, 타코마 공립학교
2022.01.03
시애틀총영사관 '민원실 폐쇄'...코로나 확진자 발생
시애틀총영사관 '민원실 폐쇄'...코로나 확진자 발생
워싱턴 주 시애틀에 위치한 주시애틀총영사관에서 지난 2일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시애틀총영사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민원인 및 직원의 보건안전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임시 민원실 폐쇄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라 밝히며 폐쇄기간은 향후 직원들의 코로나 검사결과에 따라 연장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2022년 1월3~6일 민원업무
2022.01.03
이번주 토요일부터 워싱턴 주 2022년 최저임금 인상
이번주 토요일부터 워싱턴 주 2022년 최저임금 인상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들의 급여가 이번 주말부터 소폭 인상될 예정이다.   2022년 1월 1일부로 워싱턴 주의 최저임금은 시간당 13.69불에서 14.49불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작년 임금이 고작 19센트 오르는데 반해 더 건강한 현상으로 5.83퍼센트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에 기인한 것이다.   워싱턴 주 노동산업부는 이번 추가 인상이 가스, 주택, 식료품의 상승된 가격을 상쇄하는데
2021.12.31
워싱턴 주 40여개 공원에서 “First Day Hikes”새해맞이 행사
워싱턴 주 40여개 공원에서 “First Day Hikes”새해맞이 행사
워싱턴 주립공원(Washington State Parks)은, 워싱턴 주민들이 2022년 1월 1일에 열리는 "First Day Hikes" 를 통해 새해를 맞이할 것을 권하고 있다.   새해 첫날 워싱턴의 42개 주립공원에서 스태프가 주도하는 하이킹, 셀프 가이드 하이킹, 애견 산책,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행 등의 다양한 난이도의 하이킹 코스와 가족 친화적 활동이 무료로 제공될 것이다.   1월
2021.12.31
2021년 마지막 파워볼, 4억 4000만 달러 당첨자 없이 새해로 넘어가
2021년 마지막 파워볼, 4억 4000만 달러 당첨자 없이 새해로 넘어가
수요일 밤, 아무도 4억 4000만 달러의 파워볼 잭팟에 당첨되지 않은 채, 최대 4억 8,300만 달러(현금 가치는 3억 4,770만 달러)로 추산되는 당첨금이 1월 1일 토요일의 다음 추첨으로 넘어갔다.   그러나 조지아에서 팔린 티켓은 다섯 개의 정규 번호가 일치했지만 파워볼 번호를 정확하게 맞히지 못해 100만 달러의 가치가 있었다.   수요일의 당첨 번호는
2021.12.31
Tesla Model 3, 후방 카메라 관련 문제로 리콜
Tesla Model 3, 후방 카메라 관련 문제로 리콜
Tesla는 백업 카메라용 동축 케이블이 마모되어 대시보드 콘솔에 이미지를 전송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모델 3s를 리콜하고 있다.   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청(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0년까지의 모든 모델 3s가 리콜 대상이며, 최대 356,309 대에 이른다.   동축 케이블은 트렁크 리드(trunk lid)의 하니스(harnesses)에 부착되어 있는데, 트렁크를 반복적으로
2021.12.31
PCR 검사와 신속 항원 검사, 상황에 따라 선택해야
PCR 검사와 신속 항원 검사, 상황에 따라 선택해야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한파 속에서 사람들이 Covid-19 테스트를 받기 위해 몇 시간을 기다리고, 폭설로 검사소들까지 문을 닫으면서 사람들이 점점 지쳐가고 있다.   Workman 가족은 Malcolm Workman의 50번째 생일을 위해 시애틀로 휴가를 왔다가 캐나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PCR 검사를 찾지 못해 이틀을 허비했다. Kerri Workman은 “차를 빌려 Covid 검사소들을 돌아다녔지만, CVS도, Walgreen도,
2021.12.31
아무에게나 백신 면제 발급해 장사한 의사, 면허 제한 등의 징계
아무에게나 백신 면제 발급해 장사한 의사, 면허 제한 등의 징계
워싱턴 주 보건부는 Ellensburg의 의사가 정당한 이유없이 COVID-19 백신 면제를 발급한 이유로, 의료 백신 면제 발급이 제한되었다고 밝혔다.   주 보건 당국은 지난 8월 말 Anna Elperin 박사가, 면제를 정당화할 의료 기록 없이 4명의 환자들의 백신 면제에 서명했기 때문에 의사면허를 제한했다고 발표했다. 네 명의 환자에는 Central Washington 대학 직원, Kittitas
2021.12.31
페리 선착장 일부, 보트에 부딪혀 손상되어 페리 탑승객들은 일정 확인해야
페리 선착장 일부, 보트에 부딪혀 손상되어 페리 탑승객들은 일정 확인해야
로페즈 아일랜드 페리 터미널 일부가 보트에 부딪혀 손상되어 페리 탑승객들은 긴 대기 시간에 대비하고 일정을 확인할 것이 요구되고 있다.   Washington State Ferries의 Ian Sterling은 “크리스마스 직전에 보트가 정박하다가 험한 날씨로 인해 선착장에 부딪쳤다. 선착장의 일부가 다소 손상되어 수리가 필요하지만 가라앉을 위험은 없다.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엔지니어들이 손상된 곳을
2021.12.31
나흘 연속 취소된 쓰레기와 재활용품 수거상황
나흘 연속 취소된 쓰레기와 재활용품 수거상황
한파가 계속되면서 워싱턴 주 여러 도시의 쓰레기 및 재활용 수거 서비스가 나흘 연속 취소되었다. 목요일을 기준으로 서부 워싱턴 지역 폐기물 수거업체들의 쓰레기 수거 현황은 다음과 같다.   Skagit 카운티   Skagit 카운티 폐기물 관리업체는 도로 상황 등으로 인해 수거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는 것을 웹 사이트에 게시했다. 날씨와 도로상황이 허용될 때
2021.12.31
시애틀 교육구, COVID-19 테스트로 인한 월요일 휴교 발표
시애틀 교육구, COVID-19 테스트로 인한 월요일 휴교 발표
시애틀 공립학교는 모든 교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신속한 테스트를 실시하기 위해 월요일 휴교한다고 발표했다. 학교는 화요일에 대면수업을 시작한다.   시애틀 교육구는 주 보건부로부터 60,000건의 테스트(rapid test)를 확보했으며, 월요일과 일주일에 걸쳐 테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교육구에서 보낸 이메일에 따르면, 교육구 내 여러 중학교의 학생들이 테스트를 받을 수 있다. 테스트는 자발적이지만 교육구는 "건강한
2021.12.31
주시애틀총영사관 신년인사
주시애틀총영사관 신년인사
  서북미 동포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주시애틀영사관     Copyright@KSEATTLE.com
2021.12.31
시애틀 워싱턴 주 한친회 2021년 송년모임 “시애틀 한친회가 자랑스럽다”
시애틀 워싱턴 주 한친회 2021년 송년모임 “시애틀 한친회가 자랑스럽다”
  시애틀 한인회를 이끌었던 전·현직 회장들의 친목단체인 시애틀 한친회 2021년말 송년 정기모임을 12월 22일 시애틀 북쪽 에드먼드에 소재한 호수니 식당 특별룸에서 시애틀 한인회 전직 원로회장들과 현직 그리고 새 당선자가 함께모여 지난 2년동안의 시애틀 한친회의 경과보고와 새 회장으로 당선된 유영숙 회장의 상견례를 갖었다.     김기현 한친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모임에서 지난
2021.12.31
시애틀 뉴스타부동산, 2022년 1월1일부터 메트로부동산으로 새롭게 탄생
시애틀 뉴스타부동산, 2022년 1월1일부터 메트로부동산으로 새롭게 탄생
지난 2005년 부터 이곳 시애틀에서 워싱턴주 최대 한인 부동산 회사로 지금까지 활약해온 "시애틀 뉴스타부동산" 이 오는 새해 2022년 1월1일 부터 회사명을 "메트로 시애틀부동산" 으로 변경하고 새롭게 운영된다.   현 시애틀 뉴스타부동산 유근열 지사장에 따르면, 이같은 회사명 변경은 지난 3월, 뉴스타부동산 LA 본사의 남문기 회장이 지병인 간암으로 별세한 이후, 최근 LA 본사의 프랜차이스 정책의
2021.12.31
동물원 청소부 호랑이에게 물려 중태...호랑이는 사살
동물원 청소부 호랑이에게 물려 중태...호랑이는 사살
지난 수요일 미국 플로리다주 남서부 동물원에서 청소부 직원이 호랑이에게 공격을 받았다고 당국과 동물원 관계자가 밝혔다.   2년 전 플로리다 걸프코스트의 동물원으로 보내지기 전까지 시애틀 우드랜드 파크 동물원 소속이었던 에코라는 이름의 말레이 호랑이가 직원을 공격 한 뒤 총에 맞아 사살당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20대로 알려진 이 남성은 심각한 상태로 현지
2021.12.30
생후 2개월 아기 집어던져 '골절·뇌출혈' 입힌 계부, 징역 6년 선고
생후 2개월 아기 집어던져 '골절·뇌출혈' 입힌 계부, 징역 6년 선고
갓난 아들의 울음을 멈추기 위해 뇌 외상 등 상해를 일으킬 정도로 세게 던지며 학대를 가한 벤쿠버 남성이 징역 6년을 선고 받았다.   더 콜롬비안 신문은 웨슬리 파머(32)가 클라크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1급 아동 폭행 미수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벤쿠버 경찰은 지난 5월 31일 부모가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2021.12.30
오늘 오전 시애틀, 불타고 있던 RV에서 36세 남성 구조
오늘 오전 시애틀, 불타고 있던 RV에서 36세 남성 구조
(사진: 화재로 심각한 손상을 입은  RV|카이로뉴스)     시애틀 소방국은 시애틀 경찰이 목요일 오전 불타고 있는 RV차량에서 한 남성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RV차량은 오전 3시45분경 화재가 발생했을 당시 사우스 안젤로가와 사우스 13번가에 있는 조지타운 인근에 주차되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시애틀 소방대원들이 불길을 진압했으며 당시 차 안에 있던 남성은 구급대원에 의해
2021.12.30
영하의 날씨 속에 방치된 강아지 19마리 구조
영하의 날씨 속에 방치된 강아지 19마리 구조
(사진: 구조된 강아지 |킹5 화면 캡쳐)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피어스 카운티의 사유지 두 군데에서 죽은 채 방치된 강아지들이 발견되었고 그 중 몇 마리는 구조 된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월요일 피어스 카운티 동물보호소는 그레이엄에 있는 한 사유지에서 영하의 날씨에 바깥에 방치된 강아지 여섯 마리를 동물보호단체로 구조했으며 그
2021.12.30
린우드 지역 코로나 검사소와 백신 접종 장소 모두 내년까지 폐쇄
린우드 지역 코로나 검사소와 백신 접종 장소 모두 내년까지 폐쇄
워싱턴 서부 지역의 영하의 기온과 더 많은 눈이 내리면서 스노호미시 지역의 여러 코로나19 검사소 및 백신 접종 장소가 일시적으로 폐쇄되었다.   스노호미시 보건지구는 지원과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새해 첫날까지 모든 장소를 일시 중지 시켰고 오는 1월 2일과 3일에 두 곳을 재개할 계획이다.   카운티 보건 담당자는 “오미크론 변종 사례의
2021.12.30
폭설로 I-90 양방향 80마일 가량 폐쇄 ‘시야 확보 불가능’
폭설로 I-90 양방향 80마일 가량 폐쇄 ‘시야 확보 불가능’
(사진: I-90폐쇄로 지다가려던 차량들이 도로에 갇혀있다.|Q13 화면 캡쳐)     또 다른 폭설로 워싱턴 주 동서간 주요 고속도로 운행이 중단됐으며 시애틀과 포틀랜드 도심 지역 교통이 마비됐다.   교통부는 80마일에 달하는 스노퀄미 패스의 I-90 도로를 양방향으로 폐쇄시켰으며 눈으로 시야확보가 불가능하고 도로 상황이 매우 좋지 않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 폐쇄는 노스
2021.12.30
킹 카운티 고등법원 최소 2주간 재판 중지, 오미크론 확산 여파
킹 카운티 고등법원 최소 2주간 재판 중지, 오미크론 확산 여파
지난 수요일 킹 카운티 고등법원은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됨에 따라 최소 2주간 대면 재판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법원 명령에 따르면 대면 재판은 12월 28일부터 1월 14일까지 중단될 것이며 새로운 형사배심재판은 그때까지 시작되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 명령은 대부분의 민사 재판이 가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킹 카운티 고등법원은 코로나19
2021.12.30
워싱턴 주와 오레건 주 사망자 역대 최다기록 경신, '신기록 수립'
워싱턴 주와 오레건 주 사망자 역대 최다기록 경신, '신기록 수립'
2021년 워싱턴 주와 오레곤 주가 작년에 세운 총 연간 사망자 수의 기록을 깬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웨스트 뉴스 네트워크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더믹으로 인한 사망은 이러한 수치의 일부일 뿐이라고 보고했다.   작년 워싱턴 주 보건당국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주민 사망자 수가 63,180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고한 바 있는데, 올해 12월22일 기준 사망자 수는
202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