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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 실업수당 코로나 확진자도 받을 수 있나…답은 ‘아니오’
코로나19으로 인해 결근하는 미국인들은 재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실업수당을 받고 싶어하지만 현재는 자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 실업보험 수석 정책고문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들은 실업자 지원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셸 에버모어 정책고문은 주 노동기관에 보낸 서한에서 “실업보험은 유급병가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에비모어는 미국인은 법적으로 실업수당을
2022.01.05
사고 당한 주인에게로 경찰을 인도해 생명을 구한 셰퍼드
뉴햄프셔의 개가 교통사고를 당한 주인에게로 경찰을 인도해 주인의 생명을 구했다. 월요일 뉴햄프셔 주 경찰은, 버몬트 근처 레바논에서 I-89 도로를 달리고 있는 개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이 Tinsley라는 이름의 Shiloh 셰퍼드에게 가까이 다가가자, 개는 계속 달려 결국 트럭 사고 현장으로 경찰을 이끌었다. 현장에서 경찰은 사고로 부상을 입고 저체온증에 걸린
2022.01.05
워싱턴 학군들, 수업방식의 불확실성으로 갈팡질팡
오미크론 변이 COVID-19 사례가 지속적으로 급증하는 가운데 일부 학군이 원격 수업으로 돌아가야 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워싱턴 공교육감인 Chris Reykdal은, 현재 주 전체에 명령을 내릴 계획은 없지만 필요한 경우 개별 학군이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불확실성은 특히 어린이들의 감염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뚜렷한 해결책이 없는
2022.01.05
페더럴웨이에 아마존 프레쉬 네번째 매장 곧 오픈
아마존이 페더럴웨이에 Amazon Fresh 식료품 매장을 오픈한다고, 대변인이 밝혔다. 위치는 이전 Sears 건물로, The Commons 쇼핑몰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King County 기록에 따르면 건물의 면적은 38,099평방 피트이며, 2021년 4월 건물 개조에 대한 허가가 내려져, 2022년 초반에 식료품점으로 개장할 예정이다. 페더럴웨이 매장은 킹 카운티의
2022.01.05
레이크우드 암트랙 선로에서 열차에 치여 한명 사망
소방당국과 Amtrak에 따르면, 토요일 저녁 레이크우드의 Point Defiance Bypass 노선에서 암트랙 여객열차에 치여 1명이 사망했다. 웨스트 피어스 소방 구조대 대변인 Jenny Weekes는, 한 사람이 열차 선로에 있다가 시애틀과 로스앤젤레스 사이를 운행하는 여객 열차인 Coast Starlight에 충돌했으며, 정차한 북쪽방향 열차에 타고 있던 누군가가 당국에 이를 신고했다고 전했다. 사건은 오후
2022.01.05
지난 해 Toyota 자동차 판매량, 처음으로 미국회사 앞질러
지난 해, Toyota 자동차는 미국에서 제너럴 모터스(GM)보다 더 많은 자동차와 트럭을 판매했는데, 이는 외국 자동차 제조업체가 미국 제조업체를 추월한 최초의 해였다. GM, 포드 자동차 등의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는, 전 세계적인 컴퓨터 칩 부족으로 큰 타격을 받았기 때문에, 2021년에 기대했던 것보다 더 적은 수의 자동차를 생산 및 판매했다. 반면 Toyota는
2022.01.05
어번 가족 세명, 총격으로 사망한 채 발견돼
경찰은 화요일 저녁 어번에서 3명이 사망한 총격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어번 경찰국의 홍보담당관인 Kolby Crossley는, 66번가 남동부의 2100 구역 주택에서 오후 6시 53분경 총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아 출동했으며, 가족으로 보이는 남자, 여자, 어린이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집에서 나온 다른 한 아이가 911에 신고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022.01.05
COVID 홈테스트 키트의 온라인 구매, 사기 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최근 급증하는 COVID-19 사례로 인해 검사를 받기가 힘들어짐에 따라, 홈테스트 키트를 온라인으로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가짜 테스트 키트와 승인되지 않은 테스트 키트가 온라인에 많아 이를 조심할 것을 경고했다. 연방 거래위원회(Federal Trade Commission)는 1월 3일 보도 자료에서 "잘못된 테스트 키트를 사용하는 것은 돈 낭비일 뿐 아니라,
2022.01.05
대낮에 시애틀에서 도난차량 무장 경찰 뚫고 인도로 달려 탈출
(사진: 시애틀에서 빨간 도난차량이 인도를 통해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카이로7 라디오 트위터 화면 캡쳐) 카이로7 라디오가 촬영한 동영상에 따르면 수요일 한 도난 차량이 인도를 달려 탈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은 시애틀 경찰 여러 명이 총을 뽑아 들고 인도에 정차한 빨간 도난 차량을 에워싼 모습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빨간 차량은 순간적으로 후진하더니
2022.01.05
워싱턴 주 작년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건수 561건 ‘지난 10년간 최다’
워싱턴 주 교통부는 작년 한해 지난 10년보다 더 많은 심각한 교통사고 사망건수가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새해 전날이었던 지난 금요일, 자동차 사고로 여동생을 잃은 한 유족은 자신의 일부가 사라진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이 워싱턴 주에 국한된 게 아니라 전국적인 추세라고 밝혔다. 교통부에 따르면 2021년에 561건의 교통사고로 인한
2022.01.05
오레건 에어비앤비, 인종차별 정면 돌파…새로운 변화 첫걸음
에어비앤비는 집주인에 의한 인종차별을 방지하기 위해 투숙객의 프로필을 표시를 제한한다. 단, 이는 오레건 주 출신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오는 1월 31일부터 단기 휴가임대 어플의 집주인들은 예약이 확정될 때까지 투숙 예정자의 이니셜만 볼 수 있다. 이 정책은 2019년 에어비앤비가 오레건 주 여성 3명과 맺은 합의에서 비롯됐다. 이 여성들은 에어비앤비가 사용자들에게
2022.01.05
3분의 2가 미성년자 감염…린우드, 시애틀, 타코마 지역 ‘심각’
수천 명의 아이들이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채 교실로 돌아가고 있어 일부 학부모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워싱턴 주를 포함한 전국적으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수가 하늘 높이 치솟고 있는 추세이다. 킹, 피어스,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는 아기부터 19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최근 발생한 모든 확진 사례의 69퍼센트를 차지하는 것으로
2022.01.05
지난 밤, 눈 치우던 제설차량에 보행자 치여 사망
왓콤 카운티 관계자는 지난 밤 국도를 걸어가던 보행자가 제설 차량에 치여 숨진 사실을 전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숨진 보행자는 눈보라가 치던 지난 화요일 오후 6시경, 9번 국도 남쪽 방향을 걸어가던 한 남성(47)이 제설 차량에 들이 받혔으며 차량 운전자가 즉시 멈춰 피해자의 생명을 구하려 애썼지만 결국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당시
2022.01.05
시애틀 대학교, 결국 1월 말까지 비대면 수업 유지
오미크론 변이가 도시와 주, 국가 전역에 계속 퍼지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 대학은 끝내 2022년 1월 30일까지 비대면 수업을 연장할 것이라고 화요일 발표했다. 시애틀 대학교는 앞서 이번 학기를 비대면으로 진행 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후 결정을 번복했었다. 에두아르도 피널버 시애틀대 총장은 성명을 통해 “현재 오미크론이 주도하는 파동은 계속해서 빠르게 증가하여
2022.01.05
렌트비 밀린 세입자, 집주인과 말다툼 중 흉기로 찔러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화요일 이른 오전, 하일랜드 파크 인근의 세입자와 말다툼을 벌이던 집주인이 흉기에 찔렸다고 밝혔다. 집주인은 세입자가 멋대로 자물쇠를 바꾸고 임대료를 내지 않아 연락을 취하기 위해 디트로이트 에비뉴 사우스웨스트와 1가 사우스 웨스트 인근에 있는 세를 준 모터홈을 방문했다. 집주인은 안으로 들어가 화장실을 사용할 것을 요청했으며 화장실에서 나왔을 때
2022.01.05
미국에서 15분 간격으로 다른 해에 태어난 쌍둥이 화제
쌍둥이 에일린과 알프레도 트루히요는 캘리포니아 살리나스에 있는 나티비다드 메디컬 센터에서 불과 15분 간격으로 세상에 나왔다. 그러나 독특한 시기 덕분에 서로 다른 날, 월, 년도에 태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알프레도 트루히요는 2021년 12월 31일 오후 11시45분 첫 번째로 나왔으며 그의 쌍둥이 여동생인 에일린 트루히요는 정확히 1월 1일 자정에 세상에 나와 2022년 이 병원과 몬테레이 카운티
2022.01.05
본인의 의료상태 알리는 기호, 신분증에 추가해 응급상황시 도움
새해부터 운전 면허증이나 신분증에 있는 기호를 통해 응급시 안전이 강화되는 새로운 방법이 시도된다. 1월 1일부터 워싱턴 주민들은 의학적 상태, 발달 장애, 청각 장애를 나타내는 하나 이상의 기호를 신분증에 추가할 수 있다. 워싱턴 DOL(워싱턴 면허국)은, 이러한 지정이 응급 상황 시 구조 대원들의 의사 소통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2.01.05
화재로 주택 전소, 1명 사망, 1명 치료중
Poulsbo 소방서는, 월요일 오전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어 한 남자가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은 병원에서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근처의 다른 화재를 진압하다 출동한 Poulsbo 소방서는 Sawdust Hill의 화재 현장 진입로가 쓰러진 나무로 인해 막혀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신고에 따르면, 화재로 집의 2층에 갇힌 남자가 있었으며, 15분 후 첫
2022.01.05
하키 경기 관전 중 팀 관계자의 생명을 구한 의대생
시애틀 크라켄과 밴쿠버 캐넉스 하키팀은, 캐나다 팀의 장비 매니저인 Brian Hamilton의 생명을 구해 준 의대생에게 $10,000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시애틀의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에서 열린 크라켄의 첫 홈 경기에서, 나디아 포포비치라는 이름의 여성은 캐넉스 팀의 벤치 뒤에 앉아 있었다. 팀이 벤치를 떠날 때, 여성은 유리를 두드려 해밀턴에게 그녀의 전화기에 쓴 메시지를
2022.01.05
프라이데이 하버타운 수도관 동파로 긴급상황, 주민들에게 물절약 요청
프라이데이 하버 타운의 수도관 파열 건수가 "긴급 상황"을 야기함에 따라 타운은 주민들에게 물 절약을 요청하고 있다. 타운의 수도 관계자들은 월요일 아침 7건의 새로운 누수를 발견했으며 누수의 95%가 사유지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동파로 인해 100건의 누수가 발견되었지만 타운의 물 공급라인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그러나 누수로 인해 마을의 예비수량이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2022.01.05
UW 병원, 몰려드는 COVID-19 환자들로 비응급 수술 연기 발표
UW Medicine은 지난 주 환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팬데믹 들어 네번째로 Covid-19 환자를 위해 비응급 수술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UW Medicine의 4개 병원에서 1월 14일 금요일까지 예정된 모든 비응급 수술 및 절차가 연기되었다. 점 제거에서 탈장 치료, 유방암으로 인한 유방 절제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선택적 수술 및 절차는 병원 수익의
2022.01.05
아이들 우유사러 갔다 스크래치 복권 산 아빠, 백만 불 당첨
아이들의 초코우유를 사기 위해 세븐일레븐에 들렀다 스크래치 복권을 구입한 버지니아 아버지가 100만 달러에 당첨됐다. 버지니아 주 체스터필드 카운티의 데니스 윌로비는 크리스마스 직전 세븐일레븐에 갔다가 복권을 충동구매했다. 버지니아 복권 측은, 윌로비가 30년 동안 매년 받는 옵션 대신 $640,205의 일회성 현금 옵션을 선택했으며, 이는 세전 금액이고 현금 옵션은 원천징수 대상이
2022.01.05
새해 전야, 불법 사제 폭죽에 손을 잃은 남성
경찰은, 일요일 롱뷰(Longview)에서 한 남자가 자신에게 던져진 사제 폭죽이 들어있는 공을 줍다가 손을 잃었다고 밝혔다. 롱뷰 경찰은, 일요일 자정 무렵 롱뷰에 사는 Corey Bartette(25세)가 49세의 남성을 향해 폭발물이 든 테니스 공을 던졌으며, 테니스 공을 집어 든 남성의 손이 날아갔다고 전했다. Corey Bartette은 일요일 오전 3시경 2급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2022.01.05
온라인에 떠도는 내 개인정보 어떻게 보호할 수 있을까?
구글과 같은 온라인 검색 엔진이 공공 기록으로부터 개인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합법적이지만 잠재적으로 위험할 수 있다. Konstantinos Sofos는, 자신의 개인 정보를 스스로 공유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에 얼마나 많은 자신의 정보가 있는지 알게되어 놀랐다.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s)는 자신의 온라인 정보를 본인이 컨트롤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말한다.
2022.01.05
킹 카운티 교도소, 최대 규모의 코로나 대유행 사태 직면
킹 카운티 성인 및 청소년구치국(DAJD)은 팬더믹 기간 중 가장 큰 가장 큰 규모의 코로나 발병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킹 카운티는 현재 1,300명의 수감자를 수용하고 있는 두 개의 교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애틀 시내의 킹 카운티 교정 시설과 켄트의 말렝 지역 정의 센터(RJC)가 그것이다. 지난 월요일까지 69명의 수용자가 코로나 양성
2022.01.04
조직 절도범 ‘기승’ 커클랜드 상점에서 4천불가량 절도 후 도망
커클랜드 관할 경찰은 용의자 3명이 새해 전날 커클랜드의 한 매장에서 4천불 이상의 물품을 절도한 사건이 일어난 이래로 조직적인 소매 범죄를 수사하고 있는 것을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오후 3명의 남성은 토템 레이크에 위치한 울타 뷰티를 목표로 삼았으며 4천불 상당의 물건을 가방에 싣고 빨간 도요타 승용차를 타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01.04
시애틀 정신건강 '빨간불' 약 복용 환자 최다 도시로 선정
보통 같은 때에도 이맘때쯤이면 우울한 사람이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휴가철은 일부 사람들에게 불안과 우울증을 안길 수 있으며 시애틀 지역의 전형적인 우중충한 하늘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물론 2021년은 전염성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의해 팬더믹이 여전히 극심했던 보통의 해가 아니었다. 12월 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미인구조사국의 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2022.01.04
‘블랙아이스’ 위험, 오늘 오전 타코마 지역 경찰관 포함 8~12차량 충돌
워싱턴 주 순찰차량(WSP)이 화요일 오전 타코마 7번 국도에서 북쪽방면 I-5 진입로에서 다중 차량 충돌 사고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순찰 차량을 포함, 8~12대의 차량이 충돌했다고 밝혔다. 워싱턴 주 교통부는 오전 3시45분 경 충돌 사고가 접수되었으며 7번 국도에서 북쪽 방면 I-5로 가는 진입로는 수 시간 동안 폐쇄되어 오전 6시40분경 재개되었다.
2022.01.04
사운드 트랜짓, 산사태로 시애틀 에버렛 간 북쪽노선 운행 취소
월요일 사운드 트랜짓은, 에드먼즈에서 북쪽으로 약 3마일 떨어진 milepost 19.6 근처의 선로를 덮은 산사태로 인해, 수요일까지 시애틀과 에버렛을 잇는 북쪽 노선 운행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또한 사운드 트랜짓은 Edmonds, Mukilteo 및 Everett을 오가는 승객을 위해 취소된 철도 운행을 대체할 특별 버스를 수요일 밤까지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침 통근자들은 오전
2022.01.04
FDA, 화이자 추가접종 자격 12세 이상으로 허용, 이번주 CDC 최종 결정할 듯
오미크론 변이의 급증에 직면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2세까지도 COVID-19 추가 접종을 허용하며, 접종 연령을 확대하고 있다. 이미 16세 이상의 모든 사람에게 권장되고 있던 추가 접종에 대해, 월요일 연방 규제 당국은 마지막 접종 이후 충분한 시간이 지나면 12세에서 15세 사이의 청소년들도 접종할 수 있음을 결정했다. 그러나 아직 마지막 단계인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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