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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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텍스 시즌 2주 앞당겨 1월 24일 시작, 환급 지연 주의
국세청 텍스 시즌 2주 앞당겨 1월 24일 시작, 환급 지연 주의
국세청은 월요일 올해 세금보고 시즌이 작년보다 17일 빠른 1월 24일에 시작된다고 발표했다.   국세청은 바이든 행정부가 요청한 것보다 적은 예산 승인 외에도 코비드19 감염이 재발할 경우 이번 신고 시즌이 특히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척 레티그 IRS 국세청장은 “팬더믹이 계속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지만 국세청은 납세 신고와 환급처리 지연에 직면하지
2022.01.10
시애틀 산사태 주택 덮쳐…가족은 가까스로 살아남고 개 두 마리는 숨져
시애틀 산사태 주택 덮쳐…가족은 가까스로 살아남고 개 두 마리는 숨져
(사진: 산사태로 1층이 무너져내린 집에 출동한 소방관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코모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 매그놀리아 지역에 산사태가 발생해 한 일가 주택을 덮쳤다. 무너져 내린 집으로 인해 가족은 소방관에 의해 구조됐고 개 두 마리는 끝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밝혀졌다.   제임스 프리츠와 그의 아내 디디는 산사태로 퍼킨스 레인 2400번지에 2층짜리 집이
2022.01.10
메리즈빌 주유소에서 폭발 장치 발견...폭탄 처리반 동원
메리즈빌 주유소에서 폭발 장치 발견...폭탄 처리반 동원
워싱턴 주 경찰은 일요일 오후 메리즈빌의 셸 주유소에서 급조폭발물을 제거했다.   메리즈빌 관할 경찰서에 따르면 이 폭발 장치를 두고 간 사람이 불을 붙이려 했으나 실패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후 1시30분경 잭슨의 셸 주유소에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신고자는 “이 장치가 폭죽 형태의 박격포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말했다.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는 동안 주유소와
2022.01.10
홍수로 워싱턴 주 30대 트럭 운전사 실종 '운전 주의 요망'
홍수로 워싱턴 주 30대 트럭 운전사 실종 '운전 주의 요망'
그레이스 하버 보안관실에 따르면 39세의 에버딘 남성이 트럭과 홍수에 빠진 후 실종됐다고 밝혀졌다.   일요일 오전 3시15분경 걸려온 신고 전화에 따르면 친구의 트럭이 엘마의 포터크릭 로드에 있는 도로 폐쇄지역에서 홍수로 인해 트럭이 갇혔다.   전화를 건 남성은 친구를 돕기 위해 현장으로 갔지만 도착했을 땐 이미 친구가 트럭 안에 없었던 것으로
2022.01.10
10만에 '최악' 홍수 피해 지속…워싱턴 주 강타한 태평양 북서부 폭풍우 이후
10만에 '최악' 홍수 피해 지속…워싱턴 주 강타한 태평양 북서부 폭풍우 이후
태평양 북서부 지역이 비와 눈으로 뒤덮인 지속되던 폭풍으로부터 서서히 회복됨에 따라 일요일 홍수가 도로 위를 덮쳐 농경지가 침수되었으며 워싱턴 주에 있는 아메리카 원주민 보호구역의 접근이 제한되었다.   체할리스 강은 지난 12월 17일 이후 계속된 겨울 폭풍 후 수위가 높아져 지난 주말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었다.   당국은 폭설 및 눈사태로 인해
2022.01.10
최근 퓨젯 사운드 지역 식료품 매장의 빈 선반 많아져
최근 퓨젯 사운드 지역 식료품 매장의 빈 선반 많아져
최근 몇 주 동안 Puget Sound 전역에 걸쳐 식료품 쇼핑이 더 어려워졌다.   시애틀에 사는 John Jamison은 프리몬트에 있는 Marketime Foods로 들어서면서 "근처 매장에서 파스타를 살 수 없어 세 번째로 들렀다."라고 말했다. 쇼핑객인 Collin Tuggle도, 신선한 재료를 구할 수 없다고 불만을 표현했다.   QFC부터 동네 작은 가게에 이르기까지 Puget Sound
2022.01.08
FDA, 모더나 백신도 마지막 접종과 추가 접종 간격 5달로 단축
FDA, 모더나 백신도 마지막 접종과 추가 접종 간격 5달로 단축
금요일 미국 규제 기관은, Moderna 백신 초기 접종자들의 추가 접종 가능 기한을 마지막 접종 6개월 후가 아닌 5개월 후로 단축했다.   금요일 FDA는, 모더나 백신의 마지막 접종 후 최소 5개월이 지나면 추가 접종을 받을 자격이 있음을 밝혔으며, 질병통제 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도 이에 동의했다.   이는 화이자 백신
2022.01.08
2021년 시애틀에서 잘 팔린 신차와 중고차
2021년 시애틀에서 잘 팔린 신차와 중고차
온라인 자동차 검색 엔진인 iSeeCars는, 2021년 시애틀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차량을 알아보기 위해 1,740만 대의 차량 판매를 조사했다.   놀랍게도 Subaru Outback은 1위를 차지하지 못했으며, 더욱 놀라운 것은 픽업 트럭이 전국에 걸쳐 가장 인기 있는 신차 및 중고차였으며 시애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중고차였다는 것이다.   iSeeCars의 Karl Brauer
2022.01.08
프레드 마이어와 QFC 등에서 판매된 그라운드 비프 리콜 발표
프레드 마이어와 QFC 등에서 판매된 그라운드 비프 리콜 발표
2022년 1월 6일, 농무부는 Fred Meyer, QFC, Albertsons, Walmart 및 WinCo 식료품점에서 판매된 Kroger 브랜드의 그라운드 비프 28,356 파운드의 리콜을 발표했다. 모든 제품의 라벨에 EST 번호 965가 적혀 있으며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네바다, 오리건, 유타, 워싱턴 및 와이오밍 주의 식료품점들로 배송되었다.   Consumer Reports의 기자 Lisa Gill은, " 미국 전역의 그라운드
2022.01.08
홍수 경보와 대피령이 내려진 워싱턴 여러 지역들
홍수 경보와 대피령이 내려진 워싱턴 여러 지역들
금요일 오전 7시 30분 기준으로 워싱턴 서부 전역의 최소 9개 강과 하천에 홍수 경보가 내려졌으며, 국립기상청은 토요일 오후까지 워싱턴 서부 대부분에 홍수 주의보를 발령했다.   루이스 카운티 워싱턴주 교통부(WSDOT)는 금요일 아침, 13번가 인근의 체할리스 강의 수위가 높아져, Grand Mound(마일포스트 88)와 Chehalis 남쪽(마일포스트 68) 사이 20마일 길이의 I-5 구간이 최소한 월요일까지
2022.01.08
지난 연말 시애틀 지역 공동주택 거래 급증, 공급부족으로 렌트비 인상될 듯
지난 연말 시애틀 지역 공동주택 거래 급증, 공급부족으로 렌트비 인상될 듯
작년 말,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의 투자자들은 퓨젯 사운드 지역으로 몰려들어 12월 킹 카운티에서만 4억 7,750만 달러의 대규모 자산을 사들였다.   연말의 활발한 거래는 놀랄 만한 일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공급 부족으로 인한 임대료 상승이 그 배경이라 할 수 있다. 시애틀에 있는 오코너 컨설팅 그룹의 대표인 Brian O'Connor는 "어딜 가나 공급이 부족하기
2022.01.08
지난 밤 20대 남성 어머니의 전남편 총기로 살해
지난 밤 20대 남성 어머니의 전남편 총기로 살해
에버슨 관할 경찰서에 따르면 에버슨 경찰은 지난 목요일 밤 총격 사건으로 20대 남성을 체포했다.   1월 6일 밤 11시40분경, 911으로 걸려온 무기로 공격받아 치명적인 상해를 입었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관이 파이오니어 코트 600블록으로 출동했다.   신고 당사자는 그녀의 전 남편이 성인 아들의 총에 맞아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이 도착했을
2022.01.07
하늘높이 치솟는 렌트비, 워싱턴 주에서 방 1개 구하려면 얼마나 들까?
하늘높이 치솟는 렌트비, 워싱턴 주에서 방 1개 구하려면 얼마나 들까?
줌퍼(Zumper)의 최근 보고서는 12월 10개 대도시를 분석하여 가장 비싼 도시와 저렴한 도시 및 임대료가 빠르게 상승하는 도시를 보여준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워싱턴 주 전체의 방 1개 평균 임대료는 1,426불 이었다.     가장 비싼 도시   레드몬드는 시애틀 메트로 지역에서 가장 비싼 도시 1위를 차지했는데, 방 1개의 임대료는 2,050불
2022.01.07
알래스카 항공, 인력난으로 결국 항공편 10% 감축
알래스카 항공, 인력난으로 결국 항공편 10% 감축
시택 공항은 지난 목요일 알래스카 항공이 오는 1월 말까지 운항 횟수를 10% 줄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몇 주간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한 항공사 산업 전반의 인력 부족으로 알래스카 항공은 최근 몇 주간 수백 편의 항공편을 결항하거나 지연시켰다. 이러한 인력난은 12월 마지막 주 서부 워싱턴을 강타한 폭설로 인해 더욱 악화되었다.   플라이트어웨어에
2022.01.07
응급실 ‘아비규환’ 인슬리 주지사 주방위군 병원투입 준비 마쳐
응급실 ‘아비규환’ 인슬리 주지사 주방위군 병원투입 준비 마쳐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 병원을 돕기 위해 주방위군(내셔널가드)를 가동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 성명은 12,000명의 의사를 대변하는 워싱턴 주 의사협회가 주지사와 주 보건부 장관에게 “워싱턴주가 위기에 처해 있다고 공식 선언하고 압도되어버린 응급실과 병원을 돕기 위해 즉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촉구하는 서한을 보낸 지 불과
2022.01.07
스노호미쉬 학부모, 딸 학교 학생에게 증오범죄·살해 협박, 중범죄 기소
스노호미쉬 학부모, 딸 학교 학생에게 증오범죄·살해 협박, 중범죄 기소
몬로 고등학교 학생의 아버지가 다른 학생에게 표적 살해협박과 인종차별 발언을 해 중죄인 증오 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몬로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월 10일, 학교에서 백인 여학생이 말다툼 중 흑인 학생을 인종적으로 조롱한 사건에서 비롯됐다.   십대 딸은 학교 복도에서 피해 학생의 친구를 밀쳤고 이로 인해 다음날 학교 주차장에서 피해 학생과
2022.01.07
시애틀 주민 일부 전기요금 2배 이중청구 받아 ‘확인요망’
시애틀 주민 일부 전기요금 2배 이중청구 받아 ‘확인요망’
시애틀 주민 12,500여명은 이번 주 실제 액수보다 2배 가량 높은 요금이 반영돼 잘못된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매그놀리아 주민인 미켈 마르치는 이번 주 시애틀 시티 라이트로부터 받은 월 청구서가 지난 번 청구된 240불보다 500불가량 오른 720불이 고지된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이 여성은 이웃 기반 소셜 미디어사이트인 넥스트도어에 글을 올려
2022.01.07
Kroger와 제휴하는 Bed Bath & Beyond, 시애틀 매장에서 폐점 세일 진행중
Kroger와 제휴하는 Bed Bath & Beyond, 시애틀 매장에서 폐점 세일 진행중
Bed Bath & Beyond는 실적이 저조한 매장을 폐쇄하는 계획을 추진함에 따라, 현재 워싱턴 주 네 곳을 포함한 전국 36 개 이상의 매장에서 폐점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뉴저지에 기반을 둔 이 가정용품 소매업체는, 실적 개선을 요구하는 투자자들의 압력으로, 실적이 부진한 매장 폐쇄와 10억 달러 상당의 매장 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2022.01.07
스노호미시 카운티 검사소 수요 급증으로, 증상있거나 밀접접촉자들만 검사받을 것을 요청
스노호미시 카운티 검사소 수요 급증으로, 증상있거나 밀접접촉자들만 검사받을 것을 요청
스노호미시 카운티 COVID-19 사례가 지난 2주 동안 매주 두 배씩 증가하여 이전 기록을 초과하면서, 카운티의 검사 역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카운티 보건 당국은, 증상이 없거나 감염자와 밀접 접촉하지 않은 사람들은 검사를 받지 말 것을 요청하고 있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건 책임자인 Dr. Chris Spitters는, 의료 목적의 검사가
2022.01.07
실업수당 청구 증가했지만 여전히 낮은 실업률 보여
실업수당 청구 증가했지만 여전히 낮은 실업률 보여
지난 주 실업수당 신청자 수는 증가했지만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나 고용 시장이 여전히 강세임을 시사했다.   지난 주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7000건 증가한 20만 7000건을 기록했으며, 4주 평균 청구 건수는 약 4800건이 증가하여 20만 5000건 을 약간 밑돌았다. 이러한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이 수치는 2020년 3월 팬데믹 이전
2022.01.07
타코마 세븐일레븐에서 남녀 두 명 공격받고 차량 빼앗겨
타코마 세븐일레븐에서 남녀 두 명 공격받고 차량 빼앗겨
목요일 아침, 타코마 세븐일레븐 밖에서 두 명이 공격을 받고 차량을 빼앗겼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가해자를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오전 5시 15분쯤 매킨리 에비뉴 5600구역 세븐일레븐에 차량 2대가 멈춰섰다. 검은색 쉐보레 임팔라 차량에는 29세의 남자와 23세의 여자가 타고 있었으며, 다른 소형 흰색  SUV 차량에는 두 명의 용의자가 타고 있었다.   경찰은
2022.01.07
밀려드는 COVID-19 검사 수요 감당할 수 없어 레이크우드 검사소 폐쇄
밀려드는 COVID-19 검사 수요 감당할 수 없어 레이크우드 검사소 폐쇄
피어스 카운티는 급증하는 검사 수요를 감당할 수 없어 "지역의 안전 문제"를 이유로 레이크우드 COVID-19 검사소를 영구적으로 폐쇄했다.   피어스 카운티 대변인 Mike Halliday는, “이곳에 오는 사람들의 안전과 주변 사업체들의 안전을 위해 이 검사소를 폐쇄할 것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레이크우드 검사소는 할러데이 동안 하루에 약 600명의 검사를 진행했는데, 새해에는 그 수가
2022.01.07
파워볼 잭팟 당첨자 두명, 각각 2억 2500만 달러
파워볼 잭팟 당첨자 두명, 각각 2억 2500만 달러
수요일 밤 파워볼 추첨으로, 파워볼 역사상 7위에 해당하는 6억 3260만 달러 당첨금 티켓이 두 명에게 판매된 것으로 알려져, 한 명당 2억 2500만 달러에 달하는 당첨금을 받게 된다. 연금으로 받는 경우에는 3억 1,630만 달러가 된다.   당첨 번호는 6, 14, 25, 33, 46이었고 파워볼은 17이었으며, 파워 플레이 승수는 2배였다.   파워볼
2022.01.07
워싱턴 주 일부 지역 우편물 배송에 차질 빚어
워싱턴 주 일부 지역 우편물 배송에 차질 빚어
서부 워싱턴의 기상과 도로 등의 여러 사정으로 인해, 스노호미시, 긱하버, 이사콰 등의 일부 지역에 몇 주 동안 우편물 배달이 지연되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 이후 우편물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사콰 주민 Shannon Henderson은, 쿠폰이나 늦은 크리스마스 카드보다 더 중요한 것을 기다리고 있다. 그녀는, “12월 27일에 배송 예정이었던 남편의 약이 아직
2022.01.07
눈사태 ‘극도로 위험’ 워싱턴 주 교차 산악통로 전부 폐쇄, 비와 눈으로 홍수우려도
눈사태 ‘극도로 위험’ 워싱턴 주 교차 산악통로 전부 폐쇄, 비와 눈으로 홍수우려도
스티븐스, 스노퀄미, 화이트 등 3개의 주요 주 교차 산악 통로가 폐쇄되었다. 노스웨스트 산사태센터는 ‘매우 위험한 눈사태 상황’으로 인해 캐스케이드산맥과 올림픽산맥에 경보를 발령했다.   워싱턴 주 천연자원부에 따르면 나무가 기울어지거나 갈라진 도로 및 늘어지거나 팽팽한 전선 등은 산사태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경고이며 외딴지역만큼 도심지역에서도 쉽게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트위터에 “눈이
2022.01.06
에드몬드 우드웨이 14세 학생 메도우데일 학생 살해협박 후 체포
에드몬드 우드웨이 14세 학생 메도우데일 학생 살해협박 후 체포
14세의 한 학생이 비디오 메시지 앱을 사용하여 다른 학생을 총으로 쏘겠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는 사실이 밝혀졌다.   린우드 관할 경찰은 에드몬드 우드웨이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4세 학생이 다른 10대와 학생들을 총으로 쏘겠다고 위협한 사실을 밝혔다. 경찰은 동영상에서 이 학생이 권총으로 묘사되는 것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협박을 받은 학생은 메도우데일 학교 관계자들과
2022.01.06
인슬리 주지사, 무료 가정용 검사키트 550만개와 마스크 배포
인슬리 주지사, 무료 가정용 검사키트 550만개와 마스크 배포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가정용 검사기와 백신접종 수용량 증가, 무료 마스크 제공 등을 발표했다.   워싱턴 주는 오미크론 변이가 국내에서 유행하며 지난 몇 주간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슬리 주지사는 이러한 급증을 통제하기 위해 주정부가 취하고 있는 몇 가지
2022.01.06
출동한 경찰견 찔러 죽인 시애틀 강도범 현장에서 사살
출동한 경찰견 찔러 죽인 시애틀 강도범 현장에서 사살
시애틀 경찰은 사우스 에디 가의 2200블록에서 강도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칼로 무장한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를 총으로 쐈다고 밝혔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으로 가던 중 스위프트 에비뉴 사우스 6700블록 일대에서 강도 용의자를 목격했다.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하려 할 때 용의자가 몸을 돌리며 경찰견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으며 경찰견 조련사는 용의자에게 얼굴을 찔린
2022.01.06
바이든 대통령, 워싱턴 홍수 피해지역에 연방 재난 자금지원 승인
바이든 대통령, 워싱턴 홍수 피해지역에 연방 재난 자금지원 승인
(사진: 지난 11월 홍수로 인해 지역이 물에 잠겼다.|킹카운티 화면캡쳐)     지난 수요일, 조 바이든 대통령은 작년 11월 역사적인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워싱턴 주 지역에 대한 재난 선언을 승인했다.   워싱턴 북서부에서 발생한 전례 없는 홍수는 광범위한 피해를 입혔으며 여러 카운티에 걸친 관리들은 연방구호금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도록
2022.01.06
지난밤 숄라인 한인 식당 몰에서 총기 난사 및 강도…용의자 ‘도주’
지난밤 숄라인 한인 식당 몰에서 총기 난사 및 강도…용의자 ‘도주’
숄라인의 한 대마초가게에서 일하던 종업원은 지난 목요일 밤 총격과 강도 사건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밝혀졌다.   총격은 밤 11시 직전에 오로라 에비뉴 노스와 노스 155번가 근방의 도크사이드 카나비스 대마초 가게에서 발생했다. 이 몰에는 한인 사업체들이 다수 있는 것으로 밝혀져 한인사회에도 충격을 주고 있다.   팀 마이어 킹 카운티 경사는 용의자 2명이 가게를
202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