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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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위해 직접 거리로 나온 학생들, 원격학습 및 안전대책  요구
안전을 위해 직접 거리로 나온 학생들, 원격학습 및 안전대책 요구
(학생들이 시애틀 길거리에 나와 원격학습, 안전대책을 요구하는 집회를 벌이고 있다. 사진|코모뉴스 화면 캡쳐)   오미크론이 급증하는 가운데 금요일 100여명의 학생들이 원격학습과 코로나 안전대책을 요구하며 소도에 위치한 시애틀 공립학교 본부 밖으로 몰렸다.   같은 날 많은 수의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였고 격리 조치가 필요해 몇몇 학교들은 수업을 취소하거나 원격학습으로
2022.01.15
COVID-19는 식품 안전검사 미흡에도 영향 미쳐
COVID-19는 식품 안전검사 미흡에도 영향 미쳐
지난 달 미 질병통제 예방센터(CDC)는, 워싱턴 주의 6명을 포함한 4개 주 10명이 대장균에 오염된 가공 샐러드 제품을 먹고 병에 걸렸다고 보고했다.   30년 이상 식품 안전 사건을 맡아 왔던 Bill Marler 변호사는,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며, Covid-19는 식품으로 인한 질병을 감시하는 공중 보건 능력에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워싱턴
2022.01.15
야키마에서 4살 의붓아들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계모 체포
야키마에서 4살 의붓아들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계모 체포
야키마에 거주하는 여성이 4살 의붓아들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야키마 경찰서는 1월 12일 오후 11시경, 반응이 없는 아동을 병원으로 이동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야키마 밸리 메모리얼 병원에 출동했다.   병원에 도착한 4세 남아는 맥박도 없고 숨도 쉬지 않았으며, 의료진이 30분 동안 아이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지만 결국 사망했다.   당국은
2022.01.15
차량 훔쳐 달아난 젊은 남녀, 경찰차 들이받고 공원 화장실에 충돌
차량 훔쳐 달아난 젊은 남녀, 경찰차 들이받고 공원 화장실에 충돌
차량을 훔친 두 명이 순찰차를 들이받은 뒤 공원 화장실까지 들이받고 목요일 새벽 체포되었다.   수요일 밤 11시쯤, 8번가와 킹 스트리트 근처에 차를 주차하고 있던 한 남성에게로 어떤 남자가 걸어와 권총으로 그를 가격한 다음 차와 함께 휴대 전화, 지갑, 신발 및 열쇠를 훔쳐갔다.   곧 경찰에 신고한 피해자와 가족은, 2시간 후에
2022.01.15
산사태 발생한 매그놀리아 집에서 반려견 무사히 구조
산사태 발생한 매그놀리아 집에서 반려견 무사히 구조
지난 주 시애틀 매그놀리아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집이 거의 파손된 가족들의 반려견 한 마리가 목요일 무사히 구조되었다고 당국이 밝혔다.   산사태로 파손된 퍼킨스 레인의 2400 구역 집에서, 개가 낑낑대는 소리를 들었다는 소식을 접한 소방관들은 바닥과 벽을 뚫고 집을 수색한 끝에, 가족의 반려견 새미를 목요일 오후 1시경 발견해 구조했다. 이웃들은 새미를 구출했다는
2022.01.15
‘Sam’s Law,’ 워싱턴 주립대 사교 모임에서 치사량의 음주로 사망한 학생 이름으로 발의된 괴롭힘 방지 법안
‘Sam’s Law,’ 워싱턴 주립대 사교 모임에서 치사량의 음주로 사망한 학생 이름으로 발의된 괴롭힘 방지 법안
워싱턴 주립 대학교 1학년이었던 Sam Martinez는 2019년 11월에 사교 파티에 참석한 뒤 사망했다.   검시관은 당시 19세였던 그의 사망이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경찰은 사교 클럽의 회원들이 Martinez가 치명적인 양의 알코올을 마시도록 부추겼다고 비난했다.   목요일, Martinez의 부모인 Jolayne Houtz와 Hector Martinez는, 주 의회 의원들에게 두 개의 법안을 발의해
2022.01.15
동부 워싱턴 최대의 아동 음란물 배포자였던 지역 사업가의 두 얼굴
동부 워싱턴 최대의 아동 음란물 배포자였던 지역 사업가의 두 얼굴
가족의 사업을 이용해 아동 음란물을 대량으로 배포한 케뉴윅 남성이 10년에 달하는 복역형을 받았다.   42세의 다니엘 번치(Daniel Bunch)는, FBI가 시작한 2년 이상의 조사 끝에 이달 초 5건의 음란물 혐의에 대해 최고 형을 선고받았다.   2017년 2월 연방 요원이 수사를 시작한 이 사건은, 다운로드 발생 위치와 그 책임자를 찾아내기 위해 남동부
2022.01.15
바이든 대통령 가정당 4개 테스트기 무료 배포, 수요일부터 온라인 주문 가능
바이든 대통령 가정당 4개 테스트기 무료 배포, 수요일부터 온라인 주문 가능
미국인들이 무료 코로나 테스트기를 요청할 수 있는 연방 웹사이트가 다음주 수요일부터 주문을 받기 시작하여 각 가정당 4개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백악관은 오는 1월 19일부터 웹사이트 COVIDTests.gov에서 테스트기를 배송료 포함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고 금요일 발표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미국이 5억개의 테스트기를 구매하겠다고 발표했으나 낮은 재고와 긴 테스트
2022.01.14
오레건 주 콜롬비아 스포츠웨어, 나이키 목요일 대법원 판결 반발...미접종자 '해고'
오레건 주 콜롬비아 스포츠웨어, 나이키 목요일 대법원 판결 반발...미접종자 '해고'
오레건 주의 대기업 중 하나인 콜롬비아 스포츠웨어는 목요일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직원 백신 요구사항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콜롬비아 스포츠웨어는 포틀랜드에 있는 본사의 모든 근로자가 2월 1일까지 접종을 받거나 면제를 요청해야 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기한 내 접종을 받지 않는 근로자는 주시할 예정으로 백신을 맞을 때까지 무급휴가 처리를 하거나
2022.01.14
길에서 만난 11살 소녀의 강아지를 눈앞에서 총격 살해한 남성 체포
길에서 만난 11살 소녀의 강아지를 눈앞에서 총격 살해한 남성 체포
디모인 경찰은 수요일 저녁 11살 소녀와 함께 산책하던 개를 총으로 쏴 죽인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수요일 자신의 강아지와 함께 디모인 교외 지역을 걷다가 소녀와 타이슨이라는 이름의 복서견을 우연히 만났다. 11살 소녀는 발을 헛디뎌 목줄을 떨어뜨렸고 소녀의 개는 용의자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나 이 개는 돌아오라는 소녀의 외침에
2022.01.14
학교선생 부족으로 학부모들 긴급 대체교사로 팔걷고 나섰다
학교선생 부족으로 학부모들 긴급 대체교사로 팔걷고 나섰다
극심한 인력난에 따라 레이크 워싱턴 학군의 학부모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직접 나섰다.   학부모인 안젤라 믹호프는 긴급 대체교사로 교실에 들어와 새로운 일을 시작하며 “불평할 것이 아니라 해결책을 찾도록 직접 나서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학교의 학부모이자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메리 오믹은 객원 직원 배지를 받고 필요할 때 교실로 들어갈
2022.01.14
앞으로 4주간 긴급하지 않은 의료시술 받지 못한다...인슬리 주지사 주방위군 병원 배치
앞으로 4주간 긴급하지 않은 의료시술 받지 못한다...인슬리 주지사 주방위군 병원 배치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목요일 수용량보다 많은 환자로 혼란을 겪고 있는 병원들을 완화시키기 위해 주방위군을 배치하고 긴급하지 않은 의료시술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 주의 의료 시스템은 최근 오미크론이 급증하기 이전부터 과부화가 걸렸다. 최근 몇 주간 코로나 입원 환자는 75%나 증가했으며 이 중 80%는 백신을 맞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 지도자들이 주지사에게 병원 수용문제과
2022.01.14
렌튼 14세 소년 총격 살인으로 체포, 다른 총격 및 살인사건에도 연루
렌튼 14세 소년 총격 살인으로 체포, 다른 총격 및 살인사건에도 연루
렌튼 경찰국은 수요일 렌튼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54세 남성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14살 소년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수요일 오후 5시45분 직전에 벤슨가 사우스 2000번지로 출동했으며 여러 발의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피해자를 발견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과 의료진이 남성을 구하려고 애썼지만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을 쏜 용의자는 검은색 SUV를
2022.01.14
시애틀 지역, 당분간 습한 날씨에서 벗어날 듯
시애틀 지역, 당분간 습한 날씨에서 벗어날 듯
지난 몇 주 동안 폭설과 습한 기단으로 인해 축축하게 지내야 했던 대부분의 Puget Sound 지역이, 당분간 습기로부터 벗어날 것이 예상된다.   시애틀의 국립기상청은 건조한 날씨가 목요일부터 시작될 것이며, 이런 건조한 날씨가 3일 연속되는 것은 3개월 만일 것이라고 말했다.   기상청은, 금요일 밤 올림픽 반도에 약간의 소나기가 내리고, 일요일에 주의 북서쪽
2022.01.14
델타항공, 팬데믹 항공편 취소로 인한 크레딧 사용기간 연장
델타항공, 팬데믹 항공편 취소로 인한 크레딧 사용기간 연장
델타항공(Delta Air Lines)은, 고객이 팬데믹 기간 중 항공편 취소를 통해 적립된 크레딧으로 예약할 수 있는 기간을 2023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 발표가 있기 전의 델타 항공편 크레딧은 2022년 말에 만료될 예정이었다. 2022년에 구매한 모든 항공권에도 이 기간이 적용되며,  2023년 12월 31일까지 여행이 예약되면, 2024년 내내 크레딧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2022.01.14
폭설로 레번워스 집 지붕 무너져 내린 상황에서 아이와 엄마 구조
폭설로 레번워스 집 지붕 무너져 내린 상황에서 아이와 엄마 구조
역사적인 폭설이 내린 레번워스는 전력이 차단되고 도로 통행이 금지되었으며 일부 건물과 주택들이 손상되었다.   4피트의 폭설이 내린 다음 날인 1월 8일, 출산한 지 얼마되지 않은 초보 엄마 Elkins는, "폭설이 이제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갈라지는 소리를 들었고 그것은 내 인생에서 들어본 소리 중 가장 크고 무서운 소리였다."고 말했다.   그들의 트레일러
2022.01.14
멀티케어 병원, 인력부족으로 코비드 양성 의료 종사자의 근무 허용해 논란
멀티케어 병원, 인력부족으로 코비드 양성 의료 종사자의 근무 허용해 논란
멀티케어 병원 측이(MultiCare Health Systems) 증상이 있는 COVID-19 양성 직원의 병원  근무를 요구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1월 6일, 병원 인력의 위기 수준에 이른 MultiCare 병원은 업무복귀 절차를 수정해 “ 경미한 증상이 있더라도 호전되고 있으면 근무할 것”을 지시했다. 그러나 MultiCare 직원들은, 회사가 열이 나지 않는 한 근무할 것을 원했다고
2022.01.14
이번 주말 캐피톨 힐과 SODO 사이 경전철 운행 중단
이번 주말 캐피톨 힐과 SODO 사이 경전철 운행 중단
시애틀의 경전철이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캐피톨 힐과 SODO 역 사이의  운행을 중단하며, 월요일부터는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운행 중단은 계획된 선로 유지 보수로 인한 것이며, 중단 기간 동안 사운드 트랜짓은 해당 역들 사이에서 승객을 수송하기 위한 셔틀 버스를 제공한다. 버스는 15분마다 운행되며 캐피톨 힐과 SODO 사이의 모든 역에 정차할
2022.01.14
CDC, 유통되는 KN95 마스크 60%는 성능 미달의 가짜
CDC, 유통되는 KN95 마스크 60%는 성능 미달의 가짜
마스크 지침 업데이트를 고려하고 있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미국 내 KN95 마스크의 약 60%가 위조품이며, 미 국립 산업안전보건 연구소(NIOSH)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보고했다.   NIOSH의 규제 기준을 충족할 경우 제조업체는 NIOSH로부터 인증 마크 사용 승인을 받게 되는데, 시중의 NIOSH 승인 마스크가 허위인 것이 많으며 이로 인해 보호 기능이 떨어진다는 것을 NIOSH는
2022.01.14
미 육군 입대 보너스 최대 5만불로 인상해 신병 모집에 안간힘
미 육군 입대 보너스 최대 5만불로 인상해 신병 모집에 안간힘
미 육군이 팬데믹으로 인해 신병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6년간 복무하는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신병들에게 처음으로 최대 5만 달러의 입대 보너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육군 신병 모집 사령부 사령관인 Kevin Vereen 소장은, 지난 해 주요 신병 모집처인 학교의 폐쇄와 경쟁적인 취업 시장으로 모집에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이러한 보너스와 몇
2022.01.14
대법원, 대기업 코로나 백신 및 검사 의무화 막아…마스크 착용도 강요 못해
대법원, 대기업 코로나 백신 및 검사 의무화 막아…마스크 착용도 강요 못해
연방대법원은 바이든 행정부가 대기업 직원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거나 매주 검사를 받고 근무 중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는 규정을 시행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이와 동시에 법원은 행정부가 미국 내 대부분의 의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백신 의무화를 진행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목요일 법원의 명령은 미국인들의 백신 접종률을
2022.01.13
특정 학자금 대출받은 워싱턴 주민 부채 전액 탕감, 대출기관과 4천5백만불 합의로
특정 학자금 대출받은 워싱턴 주민 부채 전액 탕감, 대출기관과 4천5백만불 합의로
밥 퍼거슨 워싱턴 법무장관은 주요 학자금 대출 기관이 대출 신청자를 기만하고 불공정한 관행에 관여했다고 제기하는 주정부의 소송에 합의하기 위해 약 4,500만불의 채무 탕감 및 배상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4년 샐리메에서 분리된 네이비언트가 17억불의 부채를 탕감하고 9,500만불의 배상금을 지급하는 합의의 일환이다.   퍼커슨 법무장관은 목요일 성명에서 네이비언트가 2002년에서
2022.01.13
코로나 어린이 희귀 질환 주의보…북서부 지역 여러 사례 발견
코로나 어린이 희귀 질환 주의보…북서부 지역 여러 사례 발견
미 북서부 지역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발생하며 기록적인 수의 신규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의사들은 어린이 신규 사례가 늘었다며 이 바이러스로 인해 심각하게 앓지는 않지만 오레건과 워싱턴 주에서 발견된 소아다기관염증증후군(MIS-C)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의사들은 일반적으로 어린이들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몇 주 후 병원에서 소아다기관염증증후군 진단을 받는다며 이미 몇몇 사례가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오레건
2022.01.13
시애틀 ‘가짜 검사소’ 개인 의료정보 채가...FBI 주의 당부
시애틀 ‘가짜 검사소’ 개인 의료정보 채가...FBI 주의 당부
워싱턴 법무장관과 경영개선국은 고객에게 검사 결과를 제공하지 않는 등 사기를 치고 있다는 부정적인 리뷰와 불만에 따라 코로나 검사회사 중 하나인 ‘Center for Covid Control’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애틀 인터내셔널 디스트릭트에는 ‘가짜 검사’라는 문구가 ‘Center for Covid Control’ 팝업 검사소 외벽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칠해졌다.   이 회사는 워싱턴 주
2022.01.13
경찰차 들이받고 도난차량으로 질주한 용의자, 홍수에 빠져 체포 ‘황당’
경찰차 들이받고 도난차량으로 질주한 용의자, 홍수에 빠져 체포 ‘황당’
(용의자가 도난차량을 몰고 도주하다 홍수에 빠진 모습 |사진 코모뉴스 화면캡쳐)      지난 밤 경찰의 추격전이 폴시티 인근에서 불어난 홍수로 인해 마무리되어 용의자 한 명이 체포된 황당한 사실이 공개됐다.   추격전은 이사콰에서부터 두 명의 용의자를 쫓아 시작되었는데 경찰이 도난 차량을 제지하려 했으나 용의자들은 순찰차를 들이받은 후 벨뷰로 도망가 도보로 탈출하는 과정에서 한
2022.01.13
스티븐스 패스 폐쇄 일주일 만인 목요일 오전 드디어 개통
스티븐스 패스 폐쇄 일주일 만인 목요일 오전 드디어 개통
워싱턴 주 교통부는 US 2의 스티븐스 패스가 13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다시 개통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스티븐스 패스는 폭설과 눈사태 위험으로 지난 6일부터 폐쇄됐으며 겨울 날씨로 다시 개장되는 마지막 산길 중 하나이다.   교통부는 이번 주 초 눈 위에 비가 내리며 산길 서쪽에 눈사태 위험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위험
2022.01.13
리퍼블릭 서비스 쓰레기 수거업체, 파업 영향으로 수요일 수거 일시적 중단
리퍼블릭 서비스 쓰레기 수거업체, 파업 영향으로 수요일 수거 일시적 중단
폐기물 회사 Republic Services의 직원들이 12월 17일부터 샌디에고에서 벌이고 있던 파업의 영향으로, 시애틀, 벨뷰, 린우드 및 켄트 4개 시설의 수거 서비스가 지장을 받게 되었다.   현재 300명 이상의 직원들이 파업에 참가한 상태이며, 직원들은 과도한 초과 근무, 팬데믹 안전 사항 및 관리자의 부당한 대우 등을 파업의 이유로 들고 있다.   Republic
2022.01.13
프레드 마이어 매장 세 곳의 방화범, 쇼핑객 있어도 아랑곳 않고 방화
프레드 마이어 매장 세 곳의 방화범, 쇼핑객 있어도 아랑곳 않고 방화
킹 카운티 보안관은, 연쇄 방화범이 프레드 마이어 매장의 쇼핑객들 앞에서 불을 지르고도 태연히 행동했다고 말했다.   연초부터 메이플 밸리, 켄트, 렌튼에 있는 3개의 프레드 마이어 매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프레드 마이어 쇼핑객 Sam Vergara는, "동네 식료품점에서의 이런 행동과 그로 인한 피해는 무섭다.”고 말했다.   보안관에 따르면, 용의자는 1월 1일, 2일,
2022.01.13
린우드에서 절도 용의자와 뺑소니 운전자 달아나다가 결국 체포돼
린우드에서 절도 용의자와 뺑소니 운전자 달아나다가 결국 체포돼
절도 용의자와 도주 운전자가 과속으로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후 결국 붙잡혔다.   린우드 경찰에 따르면, 27세 여성은 화요일 저녁 8시 30분경에 Alderwood Mall에서 물건을 훔친 후 트럭을 몰고 달아났다.   또한, 36세의 남성 운전자는 신호등을 무시하고 달리다가 184th Street Southwest와 36th Ave. W 근처에서 충돌 사고를 냈다.   두 명
2022.01.13
Dole샐러드, 리스테리아 균으로 인해 한 달 새 두 번째 리콜
Dole샐러드, 리스테리아 균으로 인해 한 달 새 두 번째 리콜
Dole은 아이스버그 레터스(iceberg lettuce)가 들어간 가공 시설 두 곳에서 만든 Dole 브랜드와 자체 상표 샐러드에 대한 리콜을 발표했으며, 이는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발생한 두 번째 리콜이다.   오하이오주 스프링필드에서 생산된 36개의 샐러드 제품은, "W"로 시작하는 로트 코드와, 2021년 12월 22일에서 2022년 1월 9일 사이의 "Best If Used By"로
2022.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