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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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두 명 호수에 밀어 빠트리고 아이는 땅에 집어 던져…33세 남성 체포
여성 두 명 호수에 밀어 빠트리고 아이는 땅에 집어 던져…33세 남성 체포
시애틀 경찰이 강도, 폭행, 어린이 납치 미수 등 다수의 중범죄 혐의로 33세 남성을 지난 월요일 체포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11시 25경 몽레이크 컷 인근 마쉬 아일랜드에서 한 남성이 강도 행각을 벌였다고 신고 받았으며 이 남성이 함께 서 있던 세 명 중 한 여성의 휴대폰을 낚아채다가 몸싸움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경찰에
2022.01.19
바이든 행정부, 이번엔 마스크 1인당 3개 무료 배포
바이든 행정부, 이번엔 마스크 1인당 3개 무료 배포
바이든 행정부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 연방관계자들이 천 마스크보다 N95 마스크를 사용하기를 강조함에 따라 다음주부터 4억개의 N95 마스크를 미국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수요일 백악관은 발표에서 7억5천만개 이상의 강력한 방호 마스크를 보호하고 있는 정부의 전략적 국가비축에서 공급될 것이며 연방정부의 코로나 백신 캠페인과 제휴한 전국의 약국과 보건소에서 받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2022.01.19
머킬티오 케미악 하이스쿨 학생 100여명, 수업 불참 시위벌여
머킬티오 케미악 하이스쿨 학생 100여명, 수업 불참 시위벌여
워싱턴 서부 전역의 많은 학생들은 코로나바이러스 사례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학교에서 아픈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것과 엄격한 코로나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화요일 머킬티오의 케미악 고등학교에서 약 100명의 학생들이 학교 관계자들에게 강력한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마지막 교시를 단체로 빼먹었다. 이는 청소년 단체들이 N95 마스크와 코로나 검사를
2022.01.19
가필드 고교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던 여학생, 지나가던 차가 쏜 공기총에 맞아 시력 잃어
가필드 고교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던 여학생, 지나가던 차가 쏜 공기총에 맞아 시력 잃어
시애틀 경찰은 10대 소녀가 다른 학생들과 함께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가 총알에 눈을 맞았다고 전했다.   1월 14일, 하교하던 가필드 고등학교 학생들 몇 명은 길 건너편 버스 정류장에 서 있었다. 그 때 어두운 색 소형 승용차가 지나가면서 차에 탄 승객이 학생들에게 여러 발의 공기총을 발사했다. 그 후 차는 속도를 높여
2022.01.19
백신 허위 접종하고 카드 발급한 월그린 약사 해고돼
백신 허위 접종하고 카드 발급한 월그린 약사 해고돼
East Wenatchee 월그린의 약사가 허위 백신접종 카드를 발급한 이유로 해고되었다.   적어도 2명이 주사를 맞지 않고 백신 카드를 받기 위해 약사에게 갔으며, 약사는 카드에 서명하기 전에 쓰레기통에 백신 1회 분량을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월그린 측은, “Chelan Douglas Health District로부터 소속 약사가 2명에게 허위 접종을 했다는 사실을 통보받은 후,
2022.01.19
CDC, 학교 일부 스포츠 및 밴드 등 액티비티 취소 권고
CDC, 학교 일부 스포츠 및 밴드 등 액티비티 취소 권고
일부 보건 전문가들이 학교의 일부 스포츠 및 액티비티들을 취소할 것을 제안한 질병 통제 예방 센터를 비판하고 있다.   CDC는 최근 COVID-19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학교에 고위험 스포츠 및 과외 활동을 취소하거나 가상으로 활동할 것을 권고하는 지침을 발표했는데, 여기에는 축구, 레슬링, 밴드가 포함된다.   40년 동안 CDC의 고문이었던 William Schaffner 박사는
2022.01.19
워싱턴 주 학생들 지난 가을 평가결과, 학습기준 충족 학생 현저히 줄어
워싱턴 주 학생들 지난 가을 평가결과, 학습기준 충족 학생 현저히 줄어
지난 가을, 수십만 명의 워싱턴주 학생들이 전염병이 시작된 이래로 첫 번째 주 시험을 치렀다.   그 결과 2019년에서 2021년 사이, 수학 시험에서 주 기준을 충족한 학생의 전체 비율이 20% 떨어졌으며, 4~11학년 공립학교 학생의 30%만이 수학 기준을 충족했다. 영어에서는 주 기준을 충족하는 학생들의 비율이 9% 떨어졌다.   “ 이 평가 점수는
2022.01.19
저소득층 주민들의 반려동물 돌보는 무료 이동 클리닉
저소득층 주민들의 반려동물 돌보는 무료 이동 클리닉
저소득층이나 노숙자들의 반려동물을 돌보는 무료 클리닉이 발라드 푸드뱅크 주차장에서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이동식 클리닉의 수의사 Hanna Ekstrom은, 주차장과 구급차 안팎을 바쁘게 뛰어 다녔다. 정기적으로 반려동물을 무료로 돌보고 있었던 시애틀 수의 봉사단(Seattle Veterinary Outreach)의 일원인 Ekstrom은, 이제 제휴를 맺어 반려동물의 부모에게 백신 접종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1.19
12세 소녀들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 주유소 카메라에 찍혀 신원 확인 중
12세 소녀들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 주유소 카메라에 찍혀 신원 확인 중
지난 주말 미들랜드에서 12세 소녀를 숨지게 한 뺑소니 사건과 관련된 용의자 한 명이 확인되었다.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진 뺑소니 트럭에서 내리는 사람이 지역 주유소에서 목격되었으며, 그는 오전 7시 23분경 8401 캐년로드 이스트 주유소에 혼자 와서 간식을 몇 개 사고 현금을 지불한 다음 떠났다.   토요일, 2명의 12세 소녀인 Immaculee Goldade와
2022.01.19
당신의 집은 산사태로부터 안전한가요?
당신의 집은 산사태로부터 안전한가요?
최근 시애틀 매그놀리아 지역과 벨뷰에서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집들을 본 주민들은 불안한 마음과 함께 자신의 집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궁금할 것이다.   비록 산사태 발생 여부나 그 심각성과 시기 등을 예측하는 것은 어렵지만, 산사태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알려줄 수 있는 정보와 산사태 발생시 대처 방법을 알아두는 것은 도움이
2022.01.19
무료 가정용 테스트기 4개 오늘부터 주문가능, 예정일보다 하루 앞당겨
무료 가정용 테스트기 4개 오늘부터 주문가능, 예정일보다 하루 앞당겨
바이든 행정부 웹사이트가 공식 런칭 예정일이었던 수요일보다 하루 앞당겨 화요일 무료 코로나 테스트기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화요일 사이트의 베타 테스트 단계가 수요일 전체 시스템을 시험하기 위한 방법으로 가동되었다고 확인했다.   웹사이트 COVIDTests.gov에는 현재 미국 우체국이 배송할 거주지 주소당 4번의 가정용 테스트기를 주문할 수 있는 링크를 포함하고 있다. 그런 다음 special.usps.com/testkits에서
2022.01.18
세계 10대 부자 자산, 팬더믹 기간 2배로 불어 ‘빈익빈 부익부’
세계 10대 부자 자산, 팬더믹 기간 2배로 불어 ‘빈익빈 부익부’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부자들은 실제로 더 부유해지고 있다고 나타난다.   국제구호기구 옥스팜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죽음을 부르는 불평등(Inequality Kills)’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팬더믹 기간 동안 자산을 두 배 이상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팬더믹이 시작된 이후 매 26시간마다 새로운 억만장자가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세계 10대 부자들이 팬더믹
2022.01.18
마이크로소프트, 엑티비전 블리자드 687억달러에 인수 '주가 급등'
마이크로소프트, 엑티비전 블리자드 687억달러에 인수 '주가 급등'
마이크로소프트는 화요일 ‘콜 오브 듀티’와 ‘캔디 크러쉬’ 등으로 유명한 게임회사인 엑티비전 블리자드를 687억달러에 인수했다. 이는 엑스박스 게임 시스템 제조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게임을 가속화하고 메타버스, 가상 환경을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로 인해 엑티비전 블리자드의 주가는 화요일 오전 64불 수준에서 한때 93불까지 치솟기도 했다.   엑티비전은 불법행위와 불평등한 임금에 대한
2022.01.18
벌거벗고 조깅한 남성 수 차례 발각, 스포켄 경찰 수사중
벌거벗고 조깅한 남성 수 차례 발각, 스포켄 경찰 수사중
사법당국은 조깅화 외에 옷을 입지 않고 시내를 뛰어다니는 모습이 수 차례 목격된 남성의 신원파악과 발견에 주민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스포켄 카운티 보안관은 미네하하 공원 비컨힐 지역에서 수 차례 나체 남성이 목격됐다는 신고를 접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 여성은 이 남성이 지난 여름 이른 아침 조깅하는 것을 처음
2022.01.18
분실 및 지연된 수하물, 항공사에 3,800불까지 보상 받을 수 있어
분실 및 지연된 수하물, 항공사에 3,800불까지 보상 받을 수 있어
최근 수하물 지연에 대해 최대 3,800불을 보상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틱톡 비디오가 48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화제가 됐다.   비행기가 착륙했지만 가방이 함께 도착하지 않는 경우 항공사들은 가방이 도착할 때까지 구매해야 될 물건들에 대해 변상해야 된다. 그러나 교통부에 따르면 항공사가 보상을 하기 위해서는 적격 품목이 ‘합리적이고 검증 가능하며 실제 부수적인 비용’이어야
2022.01.18
에버렛 몰에 대규모 백신접종센터 개설...접종 완료시 상품권 50불 제공
에버렛 몰에 대규모 백신접종센터 개설...접종 완료시 상품권 50불 제공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주 보건 지도자들은 스노호미시 카운티에 새로운 대규모 접종 장소를 개설하기 위해 논의를 벌였다.   당국은 에버렛 몰에 한 때 비어있던 상점을 매일 약 500개의 주사를 놓을 수 있는 예방접종 센터로 개조하여 워싱턴주 보건부, 비상관리부, 스노호미시 보건구가 공동으로 협력해 화요일 문을 열었다.  
2022.01.18
시애틀 학군 최근 2주동안 확진자 전체 기간보다 더 많아 '학생건강 빨간불'
시애틀 학군 최근 2주동안 확진자 전체 기간보다 더 많아 '학생건강 빨간불'
시애틀 공립학군은 지난 2주 동안 총 2,290여건의 사례가 발견돼 팬더믹 전체 기간보다 더 많은 코로나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워싱턴주의 가장 큰 이 학군은 2020년 9월부터 2021년 12월 사이 학생과 교직원들 중 약 1,782명의 코로나 확진 사례가 집계됐다. 그러나 2022년 1월 10일, 교육구는 이전 일주일 기록인 139건의 약 5배에 달하는 704건이 보고돼
2022.01.18
워싱턴 주, 노동절 예정 “택스 프리 위켄드” 법안 발의
워싱턴 주, 노동절 예정 “택스 프리 위켄드” 법안 발의
워싱턴 주에 세금 없는 주말이 올 수도 있다.   주 민주당원들은 워싱턴 주민들이 9월 주말 동안 특정 품목에 대한 판매세를 면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하원 법안 2018’을 제안했다.   법안의 입안자인 Dave Paul(D-Oak Harbour) 의원은, “우리의 친구, 이웃, 소규모 사업체를 돕는 일이다. 팬데믹으로 힘든 워싱턴 주 사람들에게 활력을 주고 지역
2022.01.18
고객 음료에 약 타 성폭행 저지른 에버렛 술집 주인, 피해자 계속 나와 다시 체포
고객 음료에 약 타 성폭행 저지른 에버렛 술집 주인, 피해자 계속 나와 다시 체포
스노호미시 카운티의 술집 주인이 남성과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일련의 성폭행과 관련해 새로운 혐의를 받고 있다고 당국이 금요일 밝혔다.   Anchor Bar의 소유주인 Christian Sayre(35세)는, 2017년 고객의 음료에 약을 타고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어 지난 10월에 체포되었지만,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그러나 에버렛 경찰은 Sayre를 10건의 새로운 2급 강간 혐의로 다시
2022.01.18
오로라 애비뉴 총격사건 증가에 경찰인력 추가 배치
오로라 애비뉴 총격사건 증가에 경찰인력 추가 배치
오로라 애비뉴에서 발생하는 치명적 총기 폭력 사건이 늘어남에 따라 이의 처리를 위해 더 많은 경찰이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발표는 이달 초 North Precinct Advisory Council 회의에서 이루어졌다.   경찰 인력 부족으로 인해 힘들었던 경찰서장은 이제 경찰을 다시 투입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역에 거주하고 일하는 사람들은 경찰의 배치가 범죄를
2022.01.18
넷플릭스 금요일부터 가격 인상
넷플릭스 금요일부터 가격 인상
넷플릭스가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와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지난 가격 인상 이후 1년 반도 채 안 돼 미국과 캐나다 동영상 스트리밍 고객을 대상으로 가격을 인상한다.   금요일에 회사는 고객의 플랜에 따라 가격이 1달러에서 2달러까지 인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표준요금제는 $1.50올라 $15.49로 인상되며, 캐나다는 $16.50 캐나다 달러로 인상된다. 미국 넷플릭스의 가장
2022.01.18
시애틀 경찰, 교통단속 위반 사항 우선 순위 재정립
시애틀 경찰, 교통단속 위반 사항 우선 순위 재정립
시애틀 경찰국(SPD)은, 경찰이 운전자나 자전거 탑승자 등을 불러 세우는 우선 순위를 재정립하고 있다.   SPD 임시 경찰서장 Adrian Diaz는, 시의 감찰관 Lisa 판사에게 보낸 서한에서, 부서가 더 이상 다음을 교통 정지를 해야하는 이유로 취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만료되거나 누락된 차량 등록 또는 만료된 라이센스 탭 전면 번호판 없음 등의
2022.01.18
남태평양 해저폭발로 미 서부지역 쓰나미 경보, 워싱턴 주 피해 없어
남태평양 해저폭발로 미 서부지역 쓰나미 경보, 워싱턴 주 피해 없어
지난 토요일, 남태평양 해저 폭발로 촉발된 쓰나미로 인해 워싱턴 해안가에 약간의 해일이 발생했다. Westport와 Neah Bay에서 Juan de Fuca 해협의 Port Angeles 해안까지 1피트 이하의 파도가 관측되었으며, 주의 북서쪽 끝 Neah Bay에서는 1.1피트의 파도가 기록되었다.   특히 서해안 일부 지역인 캘리포니아 산타크루즈에서는 쓰나미의 영향으로 항구의 보트들과 주변 지역이 물에 잠겼으며,
2022.01.18
영하의 날씨로 인해 생긴 수백개의 도로 웅덩이 메우는 작업 진행
영하의 날씨로 인해 생긴 수백개의 도로 웅덩이 메우는 작업 진행
시애틀 교통부(SDOT)는 얼어붙은 날씨로 인해 생긴 도로의 수백 개 팟홀(potholes)을 메우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SDOT는 지난 주 도시 전역에 걸쳐 600 군데에서 팟홀이 생겼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이는 지난 겨울 발생한 평균의 거의 6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부서는 이러한 겨울 폭풍과 관련된 복구 활동의 필요가 급증함에 따라 대원들의 출동이 평소보다 더
2022.01.18
대마초, 코로나 예방에 효과있나?...오레곤 주립대 연구
대마초, 코로나 예방에 효과있나?...오레곤 주립대 연구
오레곤 주립대학교의 한 연구에서 대마 화합물이 코로나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후 일부 대마초 판매점들에게 대마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론상으로 좋게 들리는 이러한 과대광고는 현재 진열되어 판매되고 있는 대마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유통되어 쉽게 접할 수 있는 CBD는 코로나를 예방할 만큼 강력하지 않고
2022.01.17
은퇴 후 집을 구매할 때 고려해야 할 6가지 사항
은퇴 후 집을 구매할 때 고려해야 할 6가지 사항
수십 년 동안 주택을 소유한 은퇴자들도 주택을 구매할 때 익숙지 않은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   연령이 높은 주택 구매자들은 은퇴가 가까워지거나 접어들며 좋은 학군보다는 병원과 대중교통에 대해 더 많이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반적으로 넓은 홀과 계단과 연석이 없는 넓은 출입구를 가진 작은 단층 집을 선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22.01.17
차량 도주도 모자라 경찰 앞에서 필로폰까지 흡연한 28세 남성 감옥 행
차량 도주도 모자라 경찰 앞에서 필로폰까지 흡연한 28세 남성 감옥 행
경찰은 워싱턴 주 동부의 케네윅 남성이 도난 차량에서 경찰과 대치하며 필로폰을 피우는 것도 모자라 도망을 시도해 결국 감옥에 갇힌 사실을 밝혔다.   케네윅 경찰은 일요일 오전 5시30분경 1번가와 퀸시 스트리트 지역에서 무면허 차량과 접촉해 출동했으며 지난 1월 10일 파스코에서 도난 당한 것으로 밝혀진 차량에 케네윅 출신의 28세 남성이 타고 있었다고
2022.01.17
쓰레기 파업으로 수거 중단 지속, 벨뷰 지역은 직접 가져다 버려야 해
쓰레기 파업으로 수거 중단 지속, 벨뷰 지역은 직접 가져다 버려야 해
쓰레기 수거 서비스가 파업으로 몇 주간동안 중단되며 벨뷰에 쓰레기를 직접 가져다 버릴 수 있는 장소가 생겼다.   도심의 쓰레기 수거를 담당하는 회사인 리퍼블릭 서비스는 지난 수요일 시애틀, 벨뷰, 린우드, 켄트 등 리퍼블릭 서비스 시설에서 파업과 피켓 시위로 혼란을 빚었다고 밝혔으며 노조에 따르면 샌디에고 공장 근로자 250명이 지난해 12월 파업에 돌입하면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2022.01.17
뺑소니로 12세 소녀 사망, 한 명은 중태…범인은 현장에서 '도주'
뺑소니로 12세 소녀 사망, 한 명은 중태…범인은 현장에서 '도주'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 토요일 미들랜드에서 대형 흰색 트럭이 두 소녀를 들이받고 달아나면서 12세 소녀가 사망하고 친구는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건은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경 발생했으며 두 소녀는 타코마 남쪽 미들랜드의 104가 동쪽 길을 따라 걷고 있을 당시 달려오는 트럭에 부딪힌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트럭이 도로를 벗어나 도랑으로 들어간
2022.01.17
월요일 새벽 주택 붕괴로 벨뷰 주민 수십 명 대피…언제 복구될지는 미지수
월요일 새벽 주택 붕괴로 벨뷰 주민 수십 명 대피…언제 복구될지는 미지수
(월요일 오전 벨뷰의 한 주택이 붕괴되고 수도관 파열로 물이 흐르고있다. |킹5 화면캡쳐)     월요일 오전, 벨뷰의 한 주택이 붕괴돼 주민 두 명과 강아지가 탈출했다. 이로 인해 해당 지역 17개 가정에서 42명의 주민과 애완동물 여러 마리가 대피한 사실이 밝혀졌다.   벨뷰 경찰국은 이스트게이트 파크 남서쪽 139가 5000블록의 위치한 한 주택이
2022.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