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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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신 아버지의 총기 협박 속에 살아남은 형제
술 마신 아버지의 총기 협박 속에 살아남은 형제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 부서(PCSD)는, 파크랜드의 아파트 단지에서 대치와 협상 끝에 총으로 무장한 용의자를 체포해 피어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했다고 밝혔다.   금요일 밤 아동 학대에 대한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오후 8시 경 퍼시픽 애비뉴 사우스와 125번가 사우스 근처의 번마 아파트에 출동했다.   911에 전화를 건 10세 소년은, 술을 마시고 총을 든
2022.04.18
코로나 기간 홈스쿨링 학생 '역사상 최고' 63%나 늘어…학교로 돌아가기 원하지 않아
코로나 기간 홈스쿨링 학생 '역사상 최고' 63%나 늘어…학교로 돌아가기 원하지 않아
코로나바이러스 팬더믹은 미국 역사상 가장 빠른 홈스쿨링의 증가를 이끌었다. 그러나 2년 후 학교가 다시 문을 열고 백신이 널리 보급된 후에도 많은 부모들은 자녀의 교육을 계속 스스로 지도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홈스쿨링 건수는 사상 최고치였던 지난해보다는 줄었지만 여전히 팬더믹 이전 수준을 크게 웃돌고 있다.  
2022.04.15
코로나 검사 간편해진다…음주측정기처럼 ‘후~’하고 불어 3분만에 검사 끝
코로나 검사 간편해진다…음주측정기처럼 ‘후~’하고 불어 3분만에 검사 끝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목요일 호흡샘플에서 코로나19을 감염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최초의 장비가 긴급 사용 승인 받았다고 발표했다.   FDA에 따르면 ‘인스팩트IR’ 코로나19 호흡측정기는 기내 반입 캐리어 가방 크기이며 진료실, 병원, 모바일 테스트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3분 이내에 감염 여부가 판별된다고 밝혔다. 다만 이 검사는 공인 의료서비스 제공업체의 감독 하에
2022.04.15
주택 모기지 이자율 10년만에 5% 상승, 입찰 전쟁 눈에 띄게 감소
주택 모기지 이자율 10년만에 5% 상승, 입찰 전쟁 눈에 띄게 감소
미국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10여년 만에 5%까지 오르면서 주택시장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가뜩이나 가격 상승에 허덕이던 주택 구매자들에게 또 다른 부담이 가중됐다.   프레디 맥에 따르면 연초부터 30년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약 3%에서 5%로 올라 1980년대 이후 가장 빠르게 뛰었다. 이러한 상승은 일반적인 주택 지불금에 매월 수백 달러를 더했다.   전국의
2022.04.15
시애틀 식품 배달차량에 렌치 집어 던지고 침입…배터리까지 훔쳐가 피해 막심
시애틀 식품 배달차량에 렌치 집어 던지고 침입…배터리까지 훔쳐가 피해 막심
시애틀의 조지타운 근교에 있는 한 식품 배달 회사의 주인은 범인들이 반복적으로 침입해 차량을 훼손시키고 있어 벤을 보호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조지타운에 있는 팜스탠드 로컬 푸드의 주인 중 한 명인 오스틴 베커는 배달차 창문에 렌치를 던지고 침입을 해서 창문을 몇 번이고 고쳐야 한다며 지난 한 해 동안만
2022.04.15
4월 16일 토요일, 내셔널 파크 위크로 전국 국립공원 입장료 ‘무료’
4월 16일 토요일, 내셔널 파크 위크로 전국 국립공원 입장료 ‘무료’
4월 16일부터 24일까지 국립공원 주간이 시작됨에 따라 전국의 모든 국립공원은 4월 16일 토요일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모든 국립공원의 입장료는 토요일 무료이지만 하룻밤을 묵을 계획인 캠핑객들은 여전히 캠핑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국립공원 주간은 놀라운 장소를 탐험하고 역사와 문화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제정되었다. 전국의 공원에서는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 이벤트,
2022.04.15
화재 안전 시스템 고장으로 중단되었던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 역 운행 재개
화재 안전 시스템 고장으로 중단되었던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 역 운행 재개
목요일 오전 11시 경 발생한 전철 화재 안전 시스템 정지로 인해, 사운드 트랜짓의 루즈벨트와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 경전철 역의 운행이 중단되었다가 목요일 오후 5시 경 운행이 재개되었다.   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워싱턴 대학교와 노스게이트 역 간의 운행이 중단되었다. 운행이 중단된 동안 승객들이 노스게이트와 UW 사이를 오갈 수 있도록
2022.04.15
방화로 밝혀진 산 후안 섬 화재, 피해액 천만 달러 넘어
방화로 밝혀진 산 후안 섬 화재, 피해액 천만 달러 넘어
수사관들은 4월 7일 산 후안 섬의 프라이데이 하버 마을에서 발생해 구역의 사업체들을 잿더미로 만든 화재가 고의로 인한 방화임을 밝혔다.   엄청난 피해가 발생한 경보 4의 화재는 크리스털 시즈 카약킹이 입주해 있는 상업용 건물 뒤편 데크에서 발생했다.   몇 시간 동안 지속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여러 기관들이 출동했다. 워싱턴 주 페리는
2022.04.15
인종, 성에 걸쳐 다양성 최고로 높아진 신입 워싱턴 주 순찰대
인종, 성에 걸쳐 다양성 최고로 높아진 신입 워싱턴 주 순찰대
90%의 남성과 85%의 백인 임관생들을 배출해왔던 워싱턴 주 순찰 아카데미(WSP)가, 점점 더 다양성이 높은 졸업생들을 배출하고 있다.   대변인 크리스 로프티스에 따르면, 수요일 임관된 44명의 생도 중 43%가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있다. 2명은 여성, 6명은 히스패닉, 4명은 아시아인, 2명은 흑인이며, 5명은 여러 인종을 대표하는 졸업생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로프티스는, 여전히
2022.04.15
효과 없다는 줄기세포 치료법 행해온 의사, 주 당국의 소송에 직면
효과 없다는 줄기세포 치료법 행해온 의사, 주 당국의 소송에 직면
당국이 효과가 없다고 말하는 줄기세포 치료법을 지속적으로 행해온 지역 의사 타미 메라글리아가 소송에 직면해 있다.   워싱턴 검찰총장이 제기한 소송에 따르면, 시애틀 줄기세포 센터의 그 누구도, 심지어 메라글리아 자신도 그녀의 줄기세포 치료가 실제로 효과적이라는 증거를 제시할 수 없었다.   연구자들은 줄기 세포 치료가 COVID-19, 심부전 및 파킨슨병 등을 치료하는 데
2022.04.15
팬데믹 동안 이사한 미국인들 사상 최저치, 예상과 달리 출생률 이혼율도 떨어져
팬데믹 동안 이사한 미국인들 사상 최저치, 예상과 달리 출생률 이혼율도 떨어져
미국 인구 조사국의 이주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 3월에서 2021년 3월까지 주소를 변경한 미국인은 약 8%에 불과해, 1947년 이주 기록을 수집하기 시작한 이후 최저의 이주율을 나타냈다.   팬데믹은 시애틀을 포함한 대부분의 미국 대도시 지역의 이사 계획에도 차질을 가져왔다.   시장 조사 회사인 닐슨의 데이터에 따르면, 시애틀 지역에서 2020년 8월부터 2021년 8월까지
2022.04.15
“10대들 도 넘었다” 린우드 파크에서 틱톡 공기총 장난에 한 여성 실명될 뻔
“10대들 도 넘었다” 린우드 파크에서 틱톡 공기총 장난에 한 여성 실명될 뻔
한 린우드 여성이 공공 공원에서 벌어진 소셜 미디어 장난의 표정이 되어 심각한 부상을 입을 뻔 했다고 밝혔다.   티엔 트루옹은 피크닉 포인트 파크에서 펠릿 총(pallet gun)으로 머리에 총을 맞았다고 밝혔다.   트루옹은 화요일 사건이 발생하기 전 지난 1년 동안 거의 매일 이 공원에 방문해 강아지들을 산책시키고 아이들과 함께 놀았다.   트루옹은
2022.04.14
워싱턴 주 포함한 전국적으로 유아용 분유 품귀현상 ‘심각한 수준’
워싱턴 주 포함한 전국적으로 유아용 분유 품귀현상 ‘심각한 수준’
수요일 발표된 데이터 분석 결과, 공급망 부족과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워싱턴 주를 포함한 전국적으로 유아용 분유 품절률이 계속 치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분석 업체 데이터샘블리는 유아용 조제분유 주가와 관련한 조사 결과 지난 1월 부족률이 23%를 기록했으며 계속 악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샘블리에 따르면 워싱턴에서는 지난주 품절률이 40%를 넘어섰다고 한다.
2022.04.14
워싱턴 주 차량 절도 사건 피해 작년에 비해 88% 증가…팬더믹 이후로 급증
워싱턴 주 차량 절도 사건 피해 작년에 비해 88% 증가…팬더믹 이후로 급증
워싱턴주 경찰총장협회(WASPC)가 집계한 워싱턴주 순찰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이후 차량 절도가 88% 증가했다.   2021년 1월과 3월 사이에 워싱턴 주 전역에서 6,692대의 자동차가 도난 당했다. 그러나 2022년 같은 기간 동안 12,569대의 자동차가 도난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에 차를 도난 당한 한 피해자인 클레어 로젠버그는 사건 당시 LA피트니스에서 운동을 하는
2022.04.14
아마존 매출 22% 담당하는 판매자에 추가 할증료 또..."기름값과 인플레이션으로 불가피"
아마존 매출 22% 담당하는 판매자에 추가 할증료 또..."기름값과 인플레이션으로 불가피"
비용 상승에 직면해 있는 아마존은 수요일 웹사이트 발표에 따라 재고를 보관하고 고객에게 납품하는 판매자에게 부과되는 수수료에 첫 번째 "유류 및 인플레이션 할증료"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할증료는 현재 주문 처리 수수료의 평균 5%로 책정되며 4월 28일부터 시행된다.   회사 측은 판매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근로자 임금 인상과 창고 증축 등 비용이 상승하면서
2022.04.14
발라드에서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 SWAT 팀까지 동원되어 다운타운에서 체포
발라드에서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 SWAT 팀까지 동원되어 다운타운에서 체포
수요일 SWAT 팀은 시애틀 시내의 포시즌스 호텔을 5시간 가까이 포위했다.   SWAT 팀은 화요일 발라드에서 발생한 가정 폭력 사건으로 수배된 한 남성을 찾고 있었다. 발라드 가정폭력 사건 이후 총을 들고 떠난 45세의 남성은 정신적으로 불안정했으며 무장 상태였을 것으로 추정했다.   SWAT 팀은 추적 끝에 수요일 도보 교통량이 많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근처의
2022.04.14
렉서스 포함한 도요타 차량 46만 대 리콜
렉서스 포함한 도요타 차량 46만 대 리콜
도요타 자동차는, 전자 안정성 제어 시스템을 부주의로 비활성화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에서 약 46만 대의 차량을 리콜하고 있다.   회사는, 차량이 재시동될 때 드문 경우지만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시스템을 "켜기" 모드로 전환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운전자가 제어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바퀴를 개별적으로 제동하는 컴퓨터 시스템을 비활성화시킬
2022.04.14
절도범 저지하던 남성 공격당해, 위험할 수 있는 상황 경찰도 권하지 않아
절도범 저지하던 남성 공격당해, 위험할 수 있는 상황 경찰도 권하지 않아
우딘빌에 사는 한 남성이 Rite Aid 상점에서 절도를 저지하려다 공격을 받았다.   월요일 오후에 자주 가던 Rite Aid를 방문한 피터 호바스는, 큰 통 안에 물건을 쓸어 담던 절도범들을 저지하다 머리를 여러 차례 맞고 콘크리트 바닥에 다시 머리를 부딪쳤다.   도둑들은 수천 달러 상당의 상품을 가지고 도주했으며 경찰은 여전히 ​​​​그들을 수색하고
2022.04.14
고등학교 사진 수업 교사, 여학생 제자 누드사진 촬영 혐의로 체포돼
고등학교 사진 수업 교사, 여학생 제자 누드사진 촬영 혐의로 체포돼
벤튼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벤튼 시티의 제프 휘스턴(43)을 10대 소녀의 누드 사진을 찍은 혐의로 체포했다.   치아와나 고등학교에서 사진을 가르치는 휘스턴은 수업 중에 학생들에게 사진을 무료로 찍어 주겠다고 얘기했다.   휘스턴의 집에서 사진 촬영을 하기로 동의한 17세 미만의 한 여학생은 수영복을 포함한 의상을 선택했다. 화보 촬영은 4월 6일 벤튼 시티에
2022.04.14
수요일 아침 섭씨 0도로 14년 만에 가장 추웠던 4월 기온으로 기록돼
수요일 아침 섭씨 0도로 14년 만에 가장 추웠던 4월 기온으로 기록돼
시애틀의 수요일 이른 아침 기온이 32도까지 떨어져 14년 만에 가장 추운 4월 날씨로 기록되었다.   기상학자 크리스틴 클라크는 "비와 진눈깨비가 이어지겠지만 토요일의 비와 천둥으로 이번 주 폭풍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 초에 다시 비가 내리겠지만 일요일 부활절에는 잠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여전히 겨울 추위에서
2022.04.14
렌튼 정류장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무장한 남성 중상입어
렌튼 정류장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무장한 남성 중상입어
수요일 오전, 사우스 렌튼 파크 & 라이드 정류장으로 출동한 경찰의 총에 무장한 남성이 맞아 중상을 입었다고 당국은 밝혔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성은 하버뷰 의료 센터로 옮겨져 중환자실에 있는 상태이다.   경찰은 수요일 오전 11시 30분경 신고를 받고 사우스 7번가 200블록으로 출동했다. 남성이 총으로 무장했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경찰이 남성에게 발포한
2022.04.14
실종되었다 시신으로 발견된 8세 소년의 아버지와 여자친구에 살인 체포 영장 발부
실종되었다 시신으로 발견된 8세 소년의 아버지와 여자친구에 살인 체포 영장 발부
지난 2월 워싱턴 동부에서 시신이 발견된 아이의 아버지에 대한 살인 체포 영장이 전국에 걸쳐 발부됐다.   2021년 5월 파스코 경찰은 실종된 8세 남아 에드거 카시안을 찾는 데 실패했다. 그러나 지난 2월 5일, 벤튼 카운티의 등산객들은 사람의 유해로 보이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아이의 시신을 수습한 경찰은, 치과 기록을 통해
2022.04.14
퇴사 열풍 속 최근 퇴사자들의 68%는 이직 대책 없이 사표 내
퇴사 열풍 속 최근 퇴사자들의 68%는 이직 대책 없이 사표 내
미국인들의 퇴사 열풍이 멈추지 않고 있다. 빡빡한 노동 시장과 근로 관점의 광범위한 변화에 자극받은 직원들은 여전히 기록적인 속도로 직장을 그만두고 있다.   구직 플랫폼인 FlexJobs가 2,200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최근에 직장을 그만둔 근로자의 68%는 이직에 대한 대책 없이 퇴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 통계청에 의하면 2월에 약
2022.04.14
팬더믹으로 뒤집힌 업무 형태...사무실 복귀 지시에 “직원 50%는 새 직장 찾을 것”
팬더믹으로 뒤집힌 업무 형태...사무실 복귀 지시에 “직원 50%는 새 직장 찾을 것”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더믹이 거의 모든 사람들의 일상이 변화되며 수백만 명이 사무실을 떠났고 돌아오지 않았다.   마아제 쇼텐은 아이오와 주립 대학교의 아이비 경영대학에서 경영 및 기업가정신 조교수이다. 쇼텐은 “팬더믹은 리셋 버튼 역할을 한다”며 우리가 실제로 관심을 갖거나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우리가 어느 길로 갈 것인지를 묻게 된다고 밝혔다.  
2022.04.13
CDC, 코로나 증가로 기내 포함한 대중교통 마스크 요건 5월 3일까지 연장
CDC, 코로나 증가로 기내 포함한 대중교통 마스크 요건 5월 3일까지 연장
바이든 행정부는 수요일 코로나19 감염 사례의 증가를 모니터링하면서 대중교통에 대한 전국적인 마스크 요구 사항을 15일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현재 미국에서 대부분의 사례를 차지하는 BA.2 오미크론 아변종에 대해 더 많은 연구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벌기 위해 4월 18일에 만료될 예정인 명령을 5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말했다.   기관은 설명을 통해
2022.04.13
워싱턴 보건위원회, 올 가을 학생들 필수 백신 접종에 반대표 ‘만장일치’ 결정
워싱턴 보건위원회, 올 가을 학생들 필수 백신 접종에 반대표 ‘만장일치’ 결정
코로나19 백신은 올 가을 워싱턴의 K-12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수요일 오후 주 보건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워싱턴 보건위원회는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모든 적격 연령층에 안전하다고 보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백신을 요구하는 것은 영향이 너무 크다고 밝혔다.   이사회 멤버인 밥 러츠 박사는 수요일 회의에서 주 전역의 여러 교육감들과 논의한 결과
2022.04.13
에버렛에서 4살 아이 창문 밖으로 20피트 가량 ‘추락’…심각한 부상 입어
에버렛에서 4살 아이 창문 밖으로 20피트 가량 ‘추락’…심각한 부상 입어
지난 주 한 아이가 창문에서 떨어진 사고로 소방국은 부모들에게 창문을 열어두는 것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지난 금요일 저녁 4살 소년이 2층 창문에서 떨어져 20피트 가량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스노호미시 카운티는 지난해 비슷한 유형의 사고가 22차례나 발생한 것으로 기록됐다고 밝혔으며 미국 전체에서는 매년 거의 5천 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2.04.13
린우드 파크 총격 사건, 10대 4명이 70대 노인 총살한 것으로 밝혀져
린우드 파크 총격 사건, 10대 4명이 70대 노인 총살한 것으로 밝혀져
린우드 경찰국은 70세의 칼 브리지몬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목격자를 찾고 있다.   가족들에 따르면 브리지몬은 4월 5일 오후 2시 15분경 데일웨이 파크에서 살해됐다. 브리지몬은 4명의 10대들과 언쟁이 일어났으며 사건 당시 차 안에 있었다.   순간 언쟁은 총격전으로 번졌고 브리지몬은 총상을 입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이 총상으로 차량 운전석에서 숨져 있는 브리지몬을
2022.04.13
비틀즈 이매진 앨범 녹음한 역사적인 드럼 세트, 뉴캐슬의 유명 드러머 집에서 도난당해
비틀즈 이매진 앨범 녹음한 역사적인 드럼 세트, 뉴캐슬의 유명 드러머 집에서 도난당해
킹 카운티 당국은, 존 레논의 "Imagine" 앨범을 녹음하는 데 사용된 귀중한 드럼 세트가 도난 당했다며 대중들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이 드럼 세트의 소유자는 밴드 “예스(Yes)”의 유명 드러머인 앨런 화이트이다.   화이트와 그의 아내 지지는 봄 방학에 손주들과 여행을 떠나느라 집을 비웠는데 그들의 뉴캐슬 집에 도둑이 침입해 드럼을 훔쳐갔다고 말했다.
2022.04.13
전화 빌려달라며 현관문 두드린 20대 여성 두명, 숨어있던 남성까지 합세해 강도로 돌변
전화 빌려달라며 현관문 두드린 20대 여성 두명, 숨어있던 남성까지 합세해 강도로 돌변
월요일 밤 11시 30분경 블레인의 키커빌 로드(Kickerville Road) 8000 블록에서 마스크를 쓴 20대 여성 2명이 피해자의 현관 문을 두드리며 강도 사건은 시작되었다.   왓컴 카운티 보안관실에 의하면, 두 여성은 차량에 문제가 생겨 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지 물어보았고 집주인 남성은 이들이 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집안에 들어오게 했다.   그러나 얼마
202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