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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 아파트에서 살인 용의자 경찰의 총에 맞아 숨져
수요일 저녁 켄트 아파트에서 경찰에 칼을 휘두르던 살인 용의자가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오후 5시 45분경 시애틀 경찰, 미 연방 보안관,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들은 남성 용의자를 체포하기 위해 S. 222 Place의 3500 블록에 있는 스카이뷰 아파트로 출동했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용의자는 칼을 들고 아파트 문에서 경찰들을 향해 달려들었다.
2022.06.03
시애틀의 6월 날씨 전망
시애틀의 여름은 7월 5일이 되어서야 비로소 시작된다는 말이 있듯이, 워싱턴 서부는 6월에도 평년보다 더 낮은 기온과 습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기후예측 센터는 전망했다. 기후학자 카린 범바코는, "그렇다고 매일 춥고 비가 올 것이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6월은 올봄처럼 예년보다 더 시원하고 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올해 5월 말까지
2022.06.03
작년 9월부터 올 4월초까지 시애틀서 주차위반 티켓 받은 사람들 ‘환불’받는다
시애틀 시는 2021년 9월 1일부터 2022년 4월 5일 사이에 주차위반 티켓을 받은 사람들에게 티켓 무효화를 시행한다. 해당기간 동안 주차위반으로 과태료를 납부한 시민은 약 10만 명으로 이들에게 모두 지불한 과태료를 환급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주차위반 과태료를 내지 않은 10만 명의 주차 위반자들에게는 무효처리가 된다. 브루스 하렐 시애틀 시장 사무실 대변인은
2022.06.02
UW 졸업생은 당장 취업 못해도 ‘영국’에 이삼 년 비자 발급 가능
해외 이주 시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보통 해당 나라의 일자리를 먼저 확보해야 한다. 그러나 해외 이주를 꿈꿔왔던 유덥 졸업생들에게 영국은 이러한 성가신 단계를 건너 뛸 수 있어 좋은 선택권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은 소위 ‘높은 잠재력을 가진 개인’을 위한 이민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지난 5년
2022.06.02
피어스 카운티 강아지 판매 규정 ‘강화’…8주 미만 입양 금지 및 주법 철저히 따라야
피어스 카운티 의회는 화요일 강아지 공장을 억제하기 위해 새로운 규정을 통과시켰다. 이 규정은 피어스 카운티의 애완동물 가게에서 생후 8주 미만의 강아지를 판매하는 것을 금지하고 미국 농무부의 허가를 받은 단체에서 애완견을 받아 오도록 하고 있다. 만약 강아지를 개인으로부터 입양해 올 경우, 개인은 개 사육에 관한 주 법을 준수해야 한다.
2022.06.02
린우드에서 멈춰 세운 과속차량에…알고 보니 총기 900정과 마약 소지까지
(과속 적발된 차량에서 900정의 총기와 마약, 현금이 발견됐다. /사진 코모뉴스 화면 캡쳐) 스노호미시 카운티 경찰은 고속도로에서 과속하던 한 남성을 적발했는데, 이 남성이 차량 안에 다량의 총기와 마약, 현금이 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금요일 회색 메르세데스가 차량 사이를 오가며 시속 80마일로 질주하는 것을 목격했다. 경찰은 즉시 용의자를
2022.06.02
시애틀 임대주들, 앞으로 1년에 두 번씩 임대료 얼마나 청구하는지 신고해야
시애틀의 임대주들은 앞으로 임대료를 얼마나 청구하는지 보고해야 한다. 일각의 부동산 소유업자들은 이에 반발했지만, 새로운 법안은 지역 주택 시장에 더 나은 자료를 시에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시애틀 시의회는 화요일 임대주로 하여금 임대료 및 기타 부과비용과 함께 면적, 침실 및 욕실 수 등 세부 정보를 1년에 두 번 신고하도록 하는
2022.06.01
시애틀 시의회, 만장일치로 우버이츠, 도어대쉬 운전자에 최저 임금 $17.27 적용
시애틀 시의회는 만장일치로 우버이츠와 도어대쉬와 같은 회사들의 노동자들에게 시애틀 시의 최저 임금인 시간당 17.27달러를 적용하는 지불하도록 하는 법안 초안을 승인했다. 시애틀 시의회 의원 리사 허볼드와 앤드류 루이스에 의해 발의된 이 법안은 앱 노동자들의 수당을 결정하기 위해 분당 금액, 마일당 금액, 참여 시간과 마일을 포함하는 요소들을 고려하는 공식을 확립한다.
2022.06.01
유명 식당 체인점 ‘치즈케익 팩토리’에서 7발 총격사건 발생
터퀼라 경찰은 화요일 저녁 웨스트필드 사우스센터 몰에 있는 치즈케익 팩토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후 8시45분경 고객 간 다툼이 총격전으로 번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사건에 관련된 사람들이 현장에서 도주했다고 밝혔다.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남성은 “친구와 걷고 있었는데 7발의 총성이 들렸고 사람들이 뛰어가기 시작해 함께 달렸다”고
2022.06.01
린우드 스노아일 도서관, 온라인 무료 한국어-영어 이중언어 스토리타임 실시
수요일 스노아일 도서관은 성명을 통해 오는 6월 8일부터 어린이를 위한 무료 프로그램 온라인 한국어-영어 이중언어 스토리타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토리타임 시리즈는 여름에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6월 8일~7월 13일까지 6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11시 15분까지 온라인 줌으로 진행된다. 스노아일 관계자는 수요일 이어진 성명에서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2022.06.01
주 순찰대의 화물 적재 집중 단속, 운전 중 담배나 쓰레기 투기도 벌금
워싱턴 주 순찰대(WSP)가 운전자들이 차량에 화물을 안전하게 적재할 것을 당부하면서 도로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3월 마운트레이크 테라스 근처의 5번 고속도로에서 에드먼즈에 사는 20세 남성이 트럭에서 떨어진 매트리스에 부딪혀 사망했다. 이처럼 안전하게 실리지 않은 화물은 떨어져서 도로를 위험하게 만들 뿐 아니라 운전자들을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2022.06.01
간헐적 단식으로 체중 감량할 수 있을까?
체중 감량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여겨지는 간헐적 단식이 유행하고 있다. UC Berkeley Wellness Letter의 편집장인 존 스와츠버그 박사는 "사람들은 그들 나름의 방법으로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다. 격일로 금식을 하거나 일주일에 이틀을 금식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하루에 8시간 동안 식사를 하고 이후 16시간 동안 먹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라고 말했다.
2022.06.01
사운드 트랜짓, 경전철 확장 공사로 인해 7월부터 줄어드는 열차 운행 일정 체크 당부
사운드 트랜짓은 경전철 운영과 확장을 위한 공사로 인해 7월 11일부터 간헐적으로 운행 빈도를 줄이고 대체 셔틀 버스를 운영하는 기간을 가질 것임을 승객들에게 알리고 있다. “미래를 위한 준비(Future Ready)”라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경전철 시스템을 모든 방향으로 확장하고 향후 3년 동안 규모를 두 배로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사운드
2022.06.01
경찰 추격 금지법으로 인해 순찰대의 정지 명령 거부하고 달아나는 운전자들 급증
워싱턴 주 순찰대는, 올해 다섯 달 동안 거의 1000명의 운전자들이 경찰의 정지 신호를 거부하고 달아났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법에 따라 경찰이 중범죄를 저질렀거나 운전자가 심각한 상태인 경우에만 추적을 할 수 있게 되자, 경찰의 정지 명령에도 응하지 않는 운전자들이 크게 늘어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워싱턴 주 순찰대 대변인
2022.06.01
25년 동안 3만 그루 나무 심은 93세 농부, 올해의 농부로 선정
벌목업자로 처음 나무와 인연을 맺은 93세의 밥 바커가 숲을 만드는 일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워싱턴 주 나무 농부로 선정되었다. 1990년대에 나무를 심기위해 왓컴 카운티 시골 땅을 산 바커는, 들쥐로 인해 거의 4,000그루의 묘목을 잃었다. 그러나 연방 정부의 지원으로 다시 일어선 그는 한 시간에 50그루의 나무를 심을 정도로 열심히
2022.06.01
이웃 마당에 동물 사체 던지고 울타리와 창문 훼손한 남성, 결국 꼬리 밟혀
이웃의 재산을 훼손한 남성이 2주 만에 체포되었다. 타코마 경찰은 E. 68th St.의 100블록 거주자로부터 자신의 집 창문을 깬 남성에 대한 신고를 받았다. 피해자는 또한 이 남성이 2주에 걸쳐 울타리를 훼손하고 죽은 동물을 마당에 던져놓기도 했다고 진술했다 . 피해 상황에 대한 보안 영상을 가지고 있던 피해자는 이를 경찰, 지역
2022.06.01
워싱턴 북서부로 캠핑 떠난 9살 소녀, 쿠거에게 공격받은 후 극적으로 살아남아
워싱턴주 북서부에서 캠핑을 하던 9세 소녀가 친구 두 명과 함께 산책로를 헤매다가 쿠거에게 공격받은 후 살아남았다. 사건은 토요일 오전 워싱턴의 프루트랜드 근처에서 일어났다. 이 소녀는 친구들이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동안 반격했으며 어른들이 도움을 주기 위해 서둘러 달려갔으나 소녀는 이미 피투성이로 발견되었다. 소녀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얼굴과 몸에 수많은 상처를 입어
2022.05.31
9명의 자녀를 둔 스패너웨이 30대 엄마, 세븐일레븐 총기 난사로 무고하게 숨져
지난 주 목요일 저녁 붐비는 시각, 스패너웨이의 한 주유소에서 9명의 자녀를 둔 엄마가 날아오는 총알에 맞아 숨져 가족들이 비통함을 표하고 있다. 174번가와 퍼시픽 애비뉴 사우스에 위치한 세븐일레븐에서 벌어진 이번 사건에 대해서 체포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안젤리나 파머는 자녀 9명의 엄마로 자신의 39번째 생일을 가족과 축하할 계획이었지만 총기 난사에
2022.05.31
에버렛 ‘데니스’ 종업원, 손님에게 나가달라고 요청하자…두 다리에 총 맞아
스노호미쉬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 토요일 데니스 종업원이 한 무리의 손님에게 식당 밖으로 나가달라고 요청하자 이들 중 한 명이 총을 발사해 체포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오전 5시30분경 에버렛 남쪽 128번가에 있는 데니스에서 소란을 피웠으며 식당 측으로부터 데니스를 떠나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논쟁이 이어졌으며, 용의자가 총을 발사해 직원의
2022.05.31
등산로 주차 차량 침입 주의 경고, 시민들 자발적 감시단체까지 조직해
워싱턴 주 순찰대(WSP)는, 올해 서부 워싱턴 전역에서 차량 침입이 증가함에 따라 등산로 입구에 주차된 차들에 대한 침입을 경고하고 있다. 5월 20일, 이사콰의 푸푸 포인트 트레일에서 차량 피해를 입은 트리시아는, 지역 하이킹 페이스북 그룹에 자신의 차 사진을 게시했다. 도둑들이 차량 등록증 등으로 개인 정보를 얻은 뒤 훔친 차고 키로
2022.05.31
미국 청소년 사망 원인, 총기 사망이 자동차 앞질러
최근 몇 년 동안 개선된 안전 조치로 자동차 사망자 수는 감소하는 한편 총기 폭력으로 인한 젊은이들의 사망은 증가하고 있다. 질병통제 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이미 몇년 전부터 1-19세 연령층의 주요 사망 원인은 총기가 우세를 차지하며 그동안 가장 큰 위험이었던 자동차를 앞질렀다. 1-19세 청소년 자동차 사망자는 2002년 7,885명에서 2019년 3,512명으로 감소한 후
2022.05.31
공휴일과 주말에 인기 트레일 코스로 데려다 주는 트레일헤드 버스 운행 시작
킹 카운티는, 올여름 많은 사람들이 트레일을 오르도록 돕는 동시에 차량 정체를 완화시키기 위한 방법인 트레일헤드 버스 운행을 다시 시행하기 시작했다. 여름을 맞아 다시 돌아온 킹 카운티 메트로와 킹 카운티 파크가 제공하는 트레일헤드 다이렉트(Trailhead Direct) 운행은, 마운트 시(Mount Si), 리틀 시(Little Si), 마운트 테네리프(Mount Teneriffe)등의 인기 있는 트레일 기점에서 정차한다.
2022.05.31
블레인 학교 락다운시킨 협박 메시지, 피해자라 주장했던 소년의 장난으로 밝혀져
블레인 경찰은, 블레인 학교를 상대로 한 수요일의 협박과 관련해 토요일에 한 소년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블레인 경찰은, 금요일에도 3명의 청소년이 협박 메시지를 받았으며 텍스트 나우라는 앱을 통해 전송된 메시지는 수요일의 협박 메시지와 유사했다고 밝혔다. 이후 토요일 오전 12시 45분경 또 다른 협박 메시지가 발송되자, 경찰은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소년에게
2022.05.31
앰버 경보 도난 차량 알아차리고 신고한 남성 덕분에 한 살 아이 무사히 발견
도난 차량에 탑승해 있던 한 살 아이가 용기있는 남성과 야키마 경찰에 의해 안전하게 발견되었다. 워싱턴 애비뉴의 우체국 주차장에 아이를 차에 두고 잠시 내린 가족은 그들의 차가 없어졌음을 발견했다. 곧 앰버 경보가 발령되자 서니사이드에 거주하는 주민은 용의자의 차량이 도난 차량임을 알아차리고 신고했으며 경찰이 올 때까지 차량의 뒤를 따라갔다.
2022.05.31
총격으로 얼룩진 시애틀의 메모리얼 데이 주말
메모리얼 데이 주말 동안 10건의 총격 사건이 시애틀에서 발생했다. 캐피털 힐의 발룬티어 파크 근처에 트렌치 코트와 벙거지 모자를 쓴 수상한 남성(58세)이 숨어있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인근 주택의 유리창을 돌로 깬 남성을 강도 미수 1건과 살인 미수 2건으로 수감했다. 차량을 타고 도망치던 남성은 경찰이 차를 세우려하자 경찰차에 두 발의
2022.05.31
메모리얼 데이 밤, 일생에 단 한번뿐인 ‘별똥별 폭풍’ 관측 가능성
(유성우 타임랩스 사진 / 사진 나사) 월요일 밤부터 화요일 오전까지 지구가 혜성의 잔해를 통과하는 일생에 단 한번뿐인 유성 폭풍을 관측하기 위해 구름의 동향 예보를 주시해야 한다. 그러나 하늘이 완전히 맑은 지역이라도 혜성의 잔해에 다다를 때까지 현상을 장담할 수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스스카이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그것이 유성우가 될지
2022.05.27
주택담보대출 비용 상승…워싱턴 주는 전국 ‘최악’ 수준 속해
매달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상환액이 증가하며 워싱턴 주의 주택 시장에 위기를 더하고 있다. 모기지은행협회의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워싱턴의 새로운 모기지 대출에 대한 월 평균 지불액은 지난 달 거의 2,800달러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1달러, 팬데믹 이전인 2019년 4월보다 1000달러 이상 높은 수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매자들이 주택 소유욕을 아예 떨쳐내도록
2022.05.27
메모리얼 데이 주말 맞아 로드트립 떠나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
워싱턴을 포함한 전국의 운전자들이 고유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AAA 예상에 따르면 이번 휴가 주말 동안 대략 3천5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수치는 팬데믹 이전 숫자의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스노퀄미 카지노의 크레센트 마켓 주유소는 운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금요일 오전 7시부터 선착순 99대의 차량에 일반 휘발유
2022.05.27
미 국토 해상에서 1,500파운드 필로폰 소지한 캐나다 시민 체포
(필로폰 다발이 든 가방 28개가 발견되었다./사진 코모뉴스 화면캡쳐) 수요일 이른 오전, 벨링헴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해상에서 1,500파운드의 필로폰이 압수되었다.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관계자들은 스튜어트 섬 남서부에서 마약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CBP의 해상 봉쇄 요원들은 미국-캐나다 국경에서 약 반 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선박을 발견해 검문했다. 검문 도중 요원들은
2022.05.27
시애틀의 한 게이 술집 밖에서 불 지른 남성, ‘증오 범죄’ 인정
시애틀의 한 나이트클럽 밖에서 불을 지른 혐의로 연방 증오 범죄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25세 남성이 최고 10년형의 징역형에 처하게 되었다. 세드로울리 출신의 칼빈 갸르시아는 지난 2020년 2월 24일 캐피톨 힐 인근 퀴어/바 클럽 바로 뒤 골목에서 쓰레기통 내용물에 불을 지른 뒤 불과 몇 분 만에 체포됐다. 검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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