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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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인구 780만 명 넘어섰다…매년 꾸준히 10만명 가량 증가
워싱턴 인구 780만 명 넘어섰다…매년 꾸준히 10만명 가량 증가
금융관리국의 연간 추정치에 따르면 외부에서 유입되는 이주민으로 인해 워싱턴 주의 인구는 4월 1일 기준 7,846,400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작년 이후 97,400명이 증가한 수치로 지난 10년 평균인 98,200명에는 못 미쳤다.   워싱턴 주의 킹 카운티가 성장의 주역으로 올해 37,700명을 유치해 2010~2020년 연평균 33,800명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주택증가율 또한 지난해보다 100세대 많은
2022.06.30
75만 달러 상당 펜타닐 밀입하다 CA서 체포된 야키마 남성 둘, 그냥 풀려나 '황당'
75만 달러 상당 펜타닐 밀입하다 CA서 체포된 야키마 남성 둘, 그냥 풀려나 '황당'
75만 달러 상당의 펜타닐을 소지한 혐의로 기소된 야키마 출신 남성 2명이 현재 보석 없이 감옥을 나왔다.   툴레어 카운티 지방검사 팀 워드는 “두 명의 카운티 최고 법 집행관도 사건을 모르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냐”고 물었다. 워드와 툴레어 카운티 보안관 마이크 부드로는 월요일까지 석방 사실을 몰랐다고 말했다.   야키마
2022.06.30
굶주려 숨진 채로 아파트에서 발견된 렌튼 두 딸과 아빠, ‘자살’로 사건 종결
굶주려 숨진 채로 아파트에서 발견된 렌튼 두 딸과 아빠, ‘자살’로 사건 종결
경찰은 지난 12월 렌튼 부녀가 아파트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에 대해 종결을 지었다.   지난 12월 11일, 33세의 마누엘, 17세의 에드리아나, 16세의 마리엘의 시체가 아파트 주인에 의해 발견되었다. 에버렛에 사는 딸의 엄마 벳시 알바라도는 사건의 원인을 찾아 나섰다. 알바라도는 당시 아빠와 함께 살던 소녀들이 극도로 신앙심이 깊어져 자신을 만나는 것을 거부했다고
2022.06.30
타코마 도로에서 '느리게 운전한다'고 총 쏴 40대 남성 사망, 2명 체포
타코마 도로에서 '느리게 운전한다'고 총 쏴 40대 남성 사망, 2명 체포
경찰은 지난 주 피어스 카운티에서 운전자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은 남성 2명을 수요일 밤 체포했다.   타코마 경찰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체포된 20세 남성은 1급 폭행과 드라이브 바이 총격 혐의를 받았으며 19세 남성은 드라이브 바이 총격 혐의를 받았다. 두 용의자 모두 피어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사건은 지난 6월 23일 낮 12시40분경
2022.06.30
“던전니스 크랩 나온다” 퓨젯 사운드 게잡이 시즌, 7월 1일부터 시작
“던전니스 크랩 나온다” 퓨젯 사운드 게잡이 시즌, 7월 1일부터 시작
워싱턴 어류 및 야생동물국(WDFW)에 따르면 사우스 코스트나 태평양 및 컬럼비아 강과 같은 워싱턴 서부지역의 게잡이 지역은 일년 내내 포획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는 7월 1일부터 시즌이 시작되며 일부 지역에서는 7월 3일부터 시작된다.   매년 낚시꾼들은 150만 파운드 이상의 던전니스 크랩을 잡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잡이 시 적합한 낚시
2022.06.29
올해 린우드, 벨뷰, 타코마 등 한인 밀집지역 대다수 불꽃놀이 ‘전면 금지’
올해 린우드, 벨뷰, 타코마 등 한인 밀집지역 대다수 불꽃놀이 ‘전면 금지’
(워싱턴 주 특정 지역에 적용되는 불꽃놀이 판매 및 허용 기간, 아래 나열된 도시들 제외 / 자료 폭스뉴스 화면 캡쳐)     6월 28일 화요일부터 워싱턴 주의 일부 지역에서 불꽃놀이 판매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대다수의 도시들과 카운티에서 불꽃놀이 판매나 사용을 금지했다.   워싱턴에서 불꽃놀이로 인해 매년 부상과 화재사고가 일어난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작년 불꽃놀이 관련 부상은
2022.06.29
워싱턴 주 올 들어 첫 번째 대형 산불 발생…대피령에 전복사고까지
워싱턴 주 올 들어 첫 번째 대형 산불 발생…대피령에 전복사고까지
(화요일 솝레이크 인근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 사진 킹5 뉴스화면 캡쳐)     화요일 그랜트 카운티에서 산불이 발생해 주민들에게 수 시간 동안 대피령이 내려졌다.   그랜트 카운티 보안관실(GCSO)는 이날 오후 솝레이크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3단계와 2단계 대피령을 내렸다. 2단계 대피령은 ‘준비’를 의미하고 3단계는 ‘지금 출발’을 의미한다. 모든 대피령은 오후 9시에 철회되었다.  
2022.06.29
UW메디슨에서 개발한 한국 1호 백신 ‘스카이코비원’, 한국 최종 승인
UW메디슨에서 개발한 한국 1호 백신 ‘스카이코비원’, 한국 최종 승인
UW메디슨에서 개발한 코로나 백신인 ‘스카이코비원’이 한국에서 제조 및 유통 승인을 위한 최종 허가를 받았다.     지난 2020년 2월, UW메디슨의 데이비드 비슬러 박사의 연구팀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게이츠 재단과 함께 나노입자 백신 플랫폼을 개발하던 닐 킹 UW메디슨 연구팀은 2020년 비슬러 연구팀과 함께 모여 시너지를 모았다.   이에 대규모 제조
2022.06.29
충전 시 갤런 당 1.80불 수준…시애틀 지역 전기차 도로변 충전기 보급 확대
충전 시 갤런 당 1.80불 수준…시애틀 지역 전기차 도로변 충전기 보급 확대
시애틀 시티 라이트는 도로변에 충전기를 설치함으로써 전기자동차를 소유하는 것에 대한 접근성을 공평하게 확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 에너지부 연구에 따르면 현재 전기자동차 충전의 90% 가량은 가정에서 이루어진다. 하지만 시애틀의 센트럴 디스트릭트나 퀸 앤 지역에는 자동차 진입로나 차고가 없는 집이 많다.   시애틀 시티 라이트의 제이콥 오렌버그는 “만약 길거리 주차를 하고 있는
2022.06.29
30대 남성, 출근길 시애틀 건물 들이받아 화재 발생…19만불 손실 입혀
30대 남성, 출근길 시애틀 건물 들이받아 화재 발생…19만불 손실 입혀
(6월 29일 한 차량이 출근길 붐비는 시각에 건물을 들이받아 화재가 발생했다. / 사진 킹5 뉴스화면 캡쳐)     수요일 오전, 한 차량이 시애틀의 조지타운 인근 건물과 충돌해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사우스 미시간 스트리트를 따라 도로들이 통제되었다.   시애틀 소방당국은 오전 7시경 트위터를 통해 사우스 미시간 스트리트 700블록 인근 건물에 차량
2022.06.29
101세 고령 할머니, 생일 맞아 시애틀 매리너스 첫 게임에서 ‘시구’ 소원 성취
101세 고령 할머니, 생일 맞아 시애틀 매리너스 첫 게임에서 ‘시구’ 소원 성취
(101세 고령 할머니가 시구를 하고 있다. / 사진 킹5 뉴스화면 캡쳐)     시애틀의 한 여성이 매리너스 게임에서 시구를 함으로써 101세 생일을 축하했다.   마벨 크로스라는 이름의 여성은 100번째 생일을 위해 스카이다이빙을 할 계획이었지만, 건강 문제로 인해 계획이 좌절되었다. 1년 후, 크로스의 가족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었을 때 크로스는 “투수가
2022.06.29
워싱턴 밴쿠버에서 소형 비행기 불길에 휩싸이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
워싱턴 밴쿠버에서 소형 비행기 불길에 휩싸이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
미 연방항공국은 화요일 워싱턴 주 밴쿠버의 활주로에서 조종사 1명이 화재 및 추락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경 피어슨필드에서 단발엔진인 비치크래프트 V35B가 뒤집혀 불길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연방항공국은 조종사가 유일한 탑승자라고 밝혔다.   벤쿠버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했으며 경찰은 사건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 미 연방항공국과 국가교통안전위원회가 추락 원인을
2022.06.29
교회 문 부수고 ‘거짓말’ 등 스프레이 낙서에 직원 폭행까지…30대 벨뷰 주민 ‘체포’
교회 문 부수고 ‘거짓말’ 등 스프레이 낙서에 직원 폭행까지…30대 벨뷰 주민 ‘체포’
  (경찰이 스프레이로 낙서가 된 가톨릭 교회의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 코모뉴스 화면 캡쳐)     31세의 한 벨뷰 주민이 가톨릭 교회를 훼손해 약 1만달러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됐다고 화요일 경찰이 밝혔다.   벨뷰 경찰국인 화요일 오후 ‘여성 혐오자’, ‘거짓말’ 등 스프레이 페인트 낙서와 문 두 개가 부서진 모습이
2022.06.29
낙태법 논란으로 ‘사후피임약’ 수요 폭주에 대규모 약국들 구매 제한 둬
낙태법 논란으로 ‘사후피임약’ 수요 폭주에 대규모 약국들 구매 제한 둬
CVS와 라잇에이드(Rite Aid)는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사후피임약 구매를 고객당 3개로 제한하고 있다.   미 산부인과대학은 사후피임약은 보호받지 못한 성관계 후 임신의 기회를 줄여준다고 밝혔다. 사후피임약의 종류에는 플랜 B와 같은 ‘모닝 애프터’ 알약이 포함되는데, 일반적으로 관계 후 3일 이내에 복용해야 한다.   CVS와 라잇에이드 대변인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상품에 대한 공평한 접근과
2022.06.28
에어비앤비서 ‘파티’ 영구 금지된다…좋은 리뷰 못 받은 투숙객은 '예약 불가능'
에어비앤비서 ‘파티’ 영구 금지된다…좋은 리뷰 못 받은 투숙객은 '예약 불가능'
화요일 단기 임대 플랫폼인 에어비앤비는 파티를 영구적으로 금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에어비앤비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람들이 클럽에서 집을 빌려 파티를 여는 방식으로 바뀜에 따라 모든 파티와 이벤트 행사를 일시적으로 금지했다. 다른 지침으로는 24시간 이웃 지원 핫라인, 16인 투숙객 제한, 25세 미만 투숙객에 대한 규제 등이 제시되었다.   에어비앤비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2022.06.28
워싱턴 서부지역 익사사고 끊이지 않아…수상대원들 ‘구명조끼’ 착용 호소
워싱턴 서부지역 익사사고 끊이지 않아…수상대원들 ‘구명조끼’ 착용 호소
월요일 주 전역의 여러 지역이 90도를 돌파하면서 킹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의 해상 구조 잠수부대가 여느 때보다 바쁜 하루를 보냈다.   지난 주말 어린이 2명을 포함해 3명의 미성년자가 레이크 스티븐스에서 호수에 빠진 사건이 발생한 이래로 수상대원들은 물 속에 들어갈 시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할 것을 호소했다.   워싱턴 서부의 호수와 강들은 따뜻한
2022.06.28
시애틀 포함한 전미 주택 가격 상승률, 2021년 이후 처음으로 ‘둔화’
시애틀 포함한 전미 주택 가격 상승률, 2021년 이후 처음으로 ‘둔화’
미국의 집값 상승세가 4월부로 둔화되기 시작했다.   화요일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지수는 4월 전국 지수가 3월(20.6%)보다 하락한 20.4% 상승을 보였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2021년 말 이후 두 배 가까이 상승했다. 높은 주택 가격과 함께 금리 상승은 잠재적 구매자들을 압박하고 있으며, 가장 인기 있었던 펜데믹 붐 도시들 중 일각의 주택 시장을 둔화시키기 시작하고 있는
2022.06.28
오리건 해안으로 밀려온 거대 칠성상어 사체 발견…2.6m 족히 넘어
오리건 해안으로 밀려온 거대 칠성상어 사체 발견…2.6m 족히 넘어
(일요일 오리건 해안에서 발견된 상어 사체 / 사진 코모뉴스 화면 캡쳐)     오리건 해안에서 상어 사체가 발견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사체는 연구에 사용하기 위해 회수 후 냉동되었다.   일요일 미 오리건주 아르카디아비치 주립공원 남단에서 칠성상어의 사체가 해안으로 밀려왔다.   시사이드 아쿠아리움은 “8.7피트 길이의 120파운드에 달하는 암컷 상어가 죽은 상태로 해안가로
2022.06.28
타코마 총격으로 남성 사망…"3일간 타코마에서만 14번째 총격사건 피해자"
타코마 총격으로 남성 사망…"3일간 타코마에서만 14번째 총격사건 피해자"
타코마에서 월요일 밤 한 남성이 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 3일간 사우스 사운드지역에서 14번째 피해자가 발생한 총격사건이다.   사건은 이날 오후 10시 직전 이스트 65가 800블록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가슴에 총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한 뒤 즉시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사망선고를 받았다.   타코마 경찰은 이번 총격
2022.06.28
벨뷰서 여권, 신용카드 및 수표 포함한 우편물 수백 통 빼돌린 30대 남성 체포
벨뷰서 여권, 신용카드 및 수표 포함한 우편물 수백 통 빼돌린 30대 남성 체포
월요일 새벽, 한 벨뷰 주민이 우편함을 노리고 감시하고 있던 남성을 신고함에 따라 우편물 절도 용의자가 체포됐다.   벨뷰 경찰은 해당 주민이 새벽 4시경 감시 비디오에 찍힌 사람을 주시하다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의 차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훔친 대량의 우편물을 발견했으며 미국 여권 3개, 신용카드 23장 및 개인 수표 16장을 포함한 우편물 수백 통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2022.06.28
차량 몰다 제방 넘어 호수로 돌진…어린이 1명 사망, 운전자는 ‘체포’
차량 몰다 제방 넘어 호수로 돌진…어린이 1명 사망, 운전자는 ‘체포’
(6월 27일 한 차량이 제방을 넘어 호수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 사진 코모뉴스 화면 캡쳐)     워싱턴 주 메이슨 카운티 보안관실은 한 차량이 제방을 넘어 메이슨 카운티의 쿠시먼 호수로 돌진하는 사고로 어린이 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월요일 오후 7시 10분경, 경찰은 쿠슈만 호수 119번 국도의 마일포스트 13 주변에서 차량 한 대가
2022.06.28
무더운 여름철 날씨에 자동차 연비는 높이고 가스는 절약하는 방법
무더운 여름철 날씨에 자동차 연비는 높이고 가스는 절약하는 방법
기름값이 계속 오르면서 많은 운전자들이 연비를 절약하고 기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방법을 찾고 있다. 환경 보호국에 따르면 따뜻한 기온은 실제로 자동차의 연비를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 보호국은 기온이 상승하면 자동차 엔진이 효율적인 온도로 더 빨리 예열되고 여름 휘발유는 겨울보다 조금 더 많은 에너지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이는 한 탱크의
2022.06.27
월요일 폭염 최고치 찍고 화요일부터는 무더위 한 풀 꺾인다
월요일 폭염 최고치 찍고 화요일부터는 무더위 한 풀 꺾인다
서부 워싱턴 지역에 올해 첫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국립기상청이 발령한 폭염 주의보는 월요일 오후 11시까지 북부와 중부해안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발효된다.   월요일에는 최고기온이 90도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화요일에는 최고기온이 70대 초반으로 돌아오는 등 온도가 급격하게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화요일 이후 날씨는
2022.06.27
코스코에서 40만 개 이상 팔린 태양열 LED 파라솔, 화재 위험으로 ‘리콜’
코스코에서 40만 개 이상 팔린 태양열 LED 파라솔, 화재 위험으로 ‘리콜’
(코스코에서 2020년 12월부터 2022년 5월까지 판매된 썬빌라 사의 태양열 LED 파라솔이 리콜 조치에 들어갔다. / 사진 킹5 화면 캡쳐)     코스코에서 판매되는 태양열 파티오 파라솔 제조업체인 썬빌라가 다수의 제품에서 화재가 발생한 후 40만 개 이상의 제품을 회수하고 있다.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는 “과열될 수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들어있는 소형 태양광 패널 '퍽'이
2022.06.27
레이크 스티븐스서 13세 소년 물에 빠져 사망, 함께 수영하던 아이 둘은 의식 없어
레이크 스티븐스서 13세 소년 물에 빠져 사망, 함께 수영하던 아이 둘은 의식 없어
레이크 스티븐스 경찰국은 일요일 레이크 스티븐스에 위치한 데이비스 비치에서 13세 소년이 숨지고 12세 소년과 15세 소녀가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되어 중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스노호미시 구조대가 오후 5시43분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했으며 당시 사고 목격자들이 12세 소년과 15세 소녀를 물에서 건져 올려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13세 소년의 시신은 약 10피트 깊이의
2022.06.27
커클랜드 경찰, 총 반납하면 상품권으로 바꿔줘…11,375달러 상당 상품권 배포
커클랜드 경찰, 총 반납하면 상품권으로 바꿔줘…11,375달러 상당 상품권 배포
커클랜드 경찰은 첫 번째 ‘Guns for Gift Cards’행사를 열어 지역 사회 구성원들로부터 80개의 원치 않는 총기를 접수했다.   지역사회에서 총기 폭력과 원치 않는 총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는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원치 않는 총을 없애기 위해 커클랜드 거주 증명서와 함께 익명으로 제출했다. 경찰은
2022.06.27
에버렛 실버레이크에서 실종된 4살 소녀, 하룻밤 사이에 시신으로 발견
에버렛 실버레이크에서 실종된 4살 소녀, 하룻밤 사이에 시신으로 발견
(실버레이크에서 일요일 한 가족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사진 킹5 뉴스화면 캡쳐)     토요일 에버렛 실버레이크에서 실종된 것으로 보고된 4세 소녀의 시신이 하룻밤 사이에 발견되었다.   에버렛 경찰청은 이 소녀의 시체가 일요일 새벽 12시에서 2시 사이, 실버레이크에서 수색에 협조한 사람에 의해 발견됐다고 밝혔다.   에버렛 소방서에서 소녀의 시신을 수습했다.
2022.06.27
타코마 행사장 밖에서 대규모 총기난사 사건 발생, 최소 8명 부상
타코마 행사장 밖에서 대규모 총기난사 사건 발생, 최소 8명 부상
타코마 경찰은 일요일 새벽 타코마에서 열린 한 사설 레이브 행사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8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2시45분경 사우스사운드 911은 사우스 타코마웨이 5400블록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으며 차량들이 도주했다는 다수의 신고전화를 접수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많은 군중과 다수의 총격 희생자들이 뒤엉켜 있는 ‘혼란스러운 장면’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당시 길 건너편에
2022.06.27
차량 절도하려다 아기 탄 것 알고 포기했으나…2급 유괴와 차량 절도 혐의 적용
차량 절도하려다 아기 탄 것 알고 포기했으나…2급 유괴와 차량 절도 혐의 적용
(공개 수배중인 용의자 / 사진 코모뉴스 화면캡쳐)     레이시 경찰이 일요일 칼리지와 마틴 웨이 이스트의 주유소에서 차량을 훔친 남성의 사진을 공개하고 수배 중에 있다.   레이시 경찰서에 따르면 차량 안에는 7개월 된 아이가 타고 있었다. 해당 차량은 아이가 안에 안전하게 타고 있는 채로 불과 몇 블록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다.   그러나
2022.06.27
미 연방대법원, 낙태권 보장 판례 뒤집었다…중대 판결에 워싱턴 주 강력 '반발'
미 연방대법원, 낙태권 보장 판례 뒤집었다…중대 판결에 워싱턴 주 강력 '반발'
워싱턴 주와 지방 당국은 수개월간의 시위와 수년간의 낙태 권리를 둘러싼 법정 투쟁 끝에 내려진 미 대법원의 중대한 판결인 로 대 웨이드 판정에 대해 즉각 반응하고 있다.   톱슨 대 잭슨 여성보건기구 재판에서 법원의 판결은 임신 첫 15주 이후 대부분의 낙태를 금지하는 2018년 미시시피 주법의 합헌성에 대한 결정이었다.   6대 3으로 판정된
2022.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