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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부스터 지금 맞아야 할까, 가을까지 기다려야 할까?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의 80% 이상을 책임지는 새로운 버전의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등장하면서, 일각에서는 또 다른 백신이 필요한 시점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BA.5 하위변종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반면 아직까지 원래의 오미크론 변종보다 더 위험한 것은 아닌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변종은 미국 내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의사들은
2022.07.22
에어컨 설치하려면 당장 예약해야…극심해지는 워싱턴 무더위에 문의 폭주
서부 워싱턴 지역의 무더위를 며칠 앞둔 시점, 업계 관계자들은 에어컨 설치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 당장 예약을 잡지 않으면 설치를 할 수 없을 것이라 말한다. 파이프의 본사를 둔 ‘헌트 서비스’는 에어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HVAC 설치 기업 중 하나이다. 올 여름은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문제라는 두 가지 새로운 문제에
2022.07.22
이번 주말 시애틀 ‘포켓몬 고 축제’로 전 세계에서 수천 명 몰릴 것 예상
전 세계에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이번 주말 포켓몬 고 축제를 위해 시애틀에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주최 측은 이번 주말 행사가 2019년 시카고에서 열린 ‘GO 페스트’ 이후 처음으로 직접 참여하는 행사라고 밝혔다. 당시 행사는 6만명 이상의 사람들을 끌어 모았다. 행사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계속되며 70마리 이상의 포켓몬이 등장한다. 주최 측은 이번
2022.07.22
시애틀 코인베이스 직원 1명과 지인 2명,110만 달러 암호화폐 내부자 거래로 기소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전 직원 및 2명을 110만 달러 이상의 내부자 거래 혐의로 기소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개입된 내부자 거래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검찰은 밝혔다. 소송은 2021년 6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시애틀에 본사를 둔 전 프로덕트 매니저인 이산 와히와 그의 형 니킬 와히, 절친한 친구인 사메르 라마니가 최소 10건의 발표
2022.07.22
“안에 있는 흑인들 다 쏴 죽이겠다” 여러 주 걸쳐 협박한 린우드 남성 체포
목요일 한 린우드 남성이 체포되어 다른 주에 위협을 가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법무부에 따르면 37세의 조이 데이비드 조지는 금요일 오후 2시에 첫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며 현재 시택에 있는 구치소에 수감되어있다. 형사 고소장에 따르면 조지는 7월 19일과 7월 20일에 버팔로의 식료품점에 전화를 걸어 흑인들을 총으로 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07.22
무장 용의자 여럿이서 린우드 대마초 가게 털어…1명 체포, 나머지는 추적 중
다수의 무장 용의자들이 목요일 저녁 린우드의 한 마리화나 상점을 털었다. 용의자 1명은 연행됐지만 경찰은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다른 용의자 2명을 찾고 있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 시무실에 따르면 경찰은 목요일 밤 9시경 다수의 무장 용의자가 사이프레스 웨이 20900 블록에 위치한 상점을 강탈하고 있다는 신고에 대응했다. 용의자들은 차량을 타고 도주했고
2022.07.22
미 연방요원, 메리즈빌 주택가에 버젓이 차린 ‘펜타닐 공장’ 습격
(21일 메리즈빌의 한 주택 앞에서 연방요원들이 작전을 세우고 있다. / 킹5 뉴스화면 캡쳐) 당국에 따르면 미 연방요원들이 목요일 오전 메리즈빌의 한 주택에서 ‘펜타닐 공장’을 운영한 두 사람을 구금하는데 성공했다. 미국 서부 워싱턴 지방법원의 진술서에 따르면 호세 에두아르도 가르니카와 로렌 말리나 윌슨이라는 이름의 두 사람은 불법적인 행각을 벌여 온
2022.07.22
조 바이든 대통령, 코로나19 양성 판정에 암 걸렸다는 발언까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백악관이 목요일 발표했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바이든 부통령이 "매우 가벼운 증상"을 겪고 있으며 최근 질병의 심각성을 줄이기 위해 승인된 항바이러스 치료제인 팍슬로비드를 복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79세의 바이든은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며 추가 접종을 두 번 받았다. 이틀 전인
2022.07.21
경기 침체에 대한 두려움 커지며 주택담보대출 금리 2주 연속 ‘상승’
다수의 경제 지표가 경기 침체가 임박했음을 경고하는 징후를 나타내면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2주 연속 상승했다. 프레디맥에 따르면 지난 7월 21일까지 한 주 동안 30년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은 평균 5.54%로 전주 5.51%보다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이맘때(2.78%)보다 크게 높은 수치다. 지난 1월 이후 금리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6월 중순 2022년 최고치인 5.81%를
2022.07.21
아시아 스파 및 안마시술소만 수십 곳 골라 강도질 한 남성 ‘증오 범죄’ 기소
아시아계 미국인이자 태평양 섬사람인 한 술탄 남성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퓨젯사운드 지역의 아시아계 소유의 스파 여러 곳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경찰이 밝힌 후 증오 범죄와 다중 강도 혐의로 기소되었다. 기소 문서에 따르면 툴리 아우무노포 칼라니 테바가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4건의 1급 강도와 1건의 증오 범죄로 기소되었다. 문서에는 테바가는 주인들이 불법적인 행각을 할
2022.07.21
기름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차를 빨리 식히고 시원하게 하는 방법
하루 종일 태양 아래에 있던 차 문을 열면 종종 뜨거운 열기를 마주하게 된다. 컨슈머리포트는 자동차의 열을 식힐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주행을 시작하는 것이라 말한다. 컨슈머리포트는 에어컨을 켜고 10~20초 동안 모든 창문을 열 것을 조언했다. 또한 차가운 공기가 통풍구를 통해 흐르기 시작하면 앞 유리창을 닫고 뒷 유리창을 연 채로 10~20초간
2022.07.21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실종된 30대 등산객 시신 발견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는 수요일 저녁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실종된 등산객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공원 관계자는 성명을 통해 구조대원들이 헬기를 사용해 델몬테 능선 근처 마운티 미스테리 남단에 있던 포트 엔젤레스의 션 앨런(38)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한 언론매체는 남성의 시신이 제퍼슨 카운티 검시관으로 옮겨져 사망 원인과 날짜가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앨런은 7월
2022.07.21
특정 유기농 블루베리 제품, 높은 수준의 납 함유량으로 ‘리콜’
(초과 납 함유량으로 리콜이 실시된 제품 / 코모뉴스 화면 캡쳐) 미 식품의약국(FDA)가 게시한 공지에 따르면 특정 블루베리 제품이 높은 수준의 납 함유량으로 리콜을 실시 중이다. '브랜드스톰'사는 이번 주 나티에라 유기농 동결건조 블루베리 파우치 2개에 대해 영양 사실 확인란에 명시된 공급량당 납 함유량이 FDA 권장 한도를 초과하거나 초과할 가능성이 있어 자발적인
2022.07.21
20건 넘는 성범죄 혐의로 구속된 에버렛 펍 주인, 보석금 100만불 내고 석방
20건이 넘는 성범죄로 체포된 전 에버렛 술집 주인이 현재 석방되었다. 앵커 펍의 전 소유주인 35세 크리스티안 세이어는 지난 1월 술집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알려진 2급 강간 2건과 8건의 외설적 자유 침해 혐의로 기소됐다. 대부분의 사건에서 남녀 피해자들은 '앵커 펍'에 가서 술을 몇 잔 마시고 정신을 잃었으며 잠에서 깬 피해자들은 모두
2022.07.21
홀푸드 여성 화장실서 청소 아주머니 폭행 및 질식시킨 남성 체포
시애틀 경찰서는 홀푸드 화장실을 청소하던 여성이 한 남성에게 3~4분 동안 공격을 받고 질식 당했다고 밝혔다. 7월 18일 오후 3시 36분경,웨스트레이크 애비뉴의 2200블록에 있는 홀 푸드에서 마침 물건을 계산하고 있던 시애틀 경찰관에게 홀푸드 직원들이 달려와서 동료가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통역을 통해 경찰관에게 '휴업' 표시와 함께 폐쇄된 홀푸드 내 여성 화장실을 청소하고
2022.07.21
알래스카 항공 ‘디지털 수하물 태그’ 도입, 여행가방 수속도 빠르게 앱으로 해결
올 가을부터 알래스카 항공을 이용하는 승객은 회사의 새로운 디지털 수하물 태그 프로그램에 따라 수하물 수속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알래스카 항공사는 수하물 수속을 위해 디지털 프로그램을 만든 미 국내 최초의 항공사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개발되었다. 일반적으로 수하물을 가지고 여행하는 승객은 공항 키오스크에서 수하물 태그를 인쇄해야
2022.07.20
다음 주 워싱턴 서부지역 ‘폭염’ 최고기온 90도까지 오를 수 있어
워싱턴 서부지역은 일년 중 가장 따뜻한 시기인 7월 말에서 8월 초로 접어들고 있다. 이 기간은 일반적으로 기온이 가장 무덥고 강우량이 가장 낮은 시기이다. 이에 따라 다음 주 워싱턴 서부의 일부 지역이 90도대 초반의 고온현상을 보일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내륙지방에 형성된 고기압으로 따뜻한 공기가 몰려오며 해안가의 시원한 공기를
2022.07.20
전날 밤 바비큐하고 나온 연탄과 재 버렸다가 차고 ‘활활’…12만불 손실
(소방대원이 차고에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 사진 코모뉴스 화면 캡쳐) 에버렛 소방국은 일요일 오후 발생한 한 화재사건으로 대중들에게 재와 연탄을 부적절하게 처분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일요일 오후 4시경, 다수의 목격자들이 911에 전화를 걸어 콜롬비아 애비뉴의 2400블록에서 짙은 검은 연기와 화염을 목격했다고 신고했다.
2022.07.20
밤사이 도망친 K-9 경찰견 ‘에이스’…에드먼즈 경찰이 수색 나서
(에드먼즈 경찰이 공개한 도망친 K-9견 / 사진 코모뉴스 화면 캡쳐) 경찰이 도망친 K-9 경찰견을 찾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에드먼즈 경찰서의 K-9 에이스는 레이크 스티븐스 자택에서 밤사이 탈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경찰견은 2번가 SE의 12300블록에 위치한 자택을 나서는 것이 마지막으로 목격되었으며 탈출 당시 목줄을
2022.07.20
차이나타운 인근에서 금속 물체 휘두르며 강도질 시도하다 되려 찔려
칼에 찔린 한 남성이 차이나타운 국제 지구 인근에서 다른 남성에게 강도질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경찰은 용의자가 화요일 저녁 7시20분경 6번가 1000블록에서 가방을 훔치려 시도하며 강도 피해자를 폭행했다고 밝혔다. 용의자가 금속 물체를 사용하여 강도 피해자를 공격하기 시작하면서 대립이 고조되었다. 그러나 이윽고 용의자는 강도 피해자에게 어깨를 찔렀다. 경찰은 두 사람이
2022.07.20
렌튼 시니어 아파트 단지 화재로 1명 사망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요일 밤 렌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화재는 오후 8시45분경 웰스 애비뉴 334번지에 위치한 스펜서 코트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건물 3층에서 짙은 연기가 심하게 난다고 보고했으며 당시 스프링클러가 작동되고 있었지만 진화작업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렌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의료진이 현장에서 사망한 한
2022.07.20
린우드서 회수된 마약 물질, 경찰 증거실 내부에서 폭발해 경찰관 3명 부상
린우드 경찰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증거실 내부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증거물 목록을 작성하고 있던 경찰관들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관들은 이날 오전 9시경, 193번가 SW와 60번가 W 코너에 있는 한 취미 상점에서 버려진 마약 용품과 의류에 대한 신고에 대응했다. 한 경찰관이 물품을 회수한 뒤 경찰서로 돌아와 목록 작성 및 무게를 측정히던 중 탁자 위에서
2022.07.20
바텔 도로 한복판 소형 항공기 추락사고로 2명 부상, 도로 폐쇄
(19일, 바텔 도로 한복판에 소형 여객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사진 킹5 뉴스화면 캡쳐) 스노호미시 소방구조대는 화요일 밤, 바텔 228번가 SE에서 소형 여객기가 추락해 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실은 사고 여객기 탑승자 2명 모두 경미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당시 여객기 안에 타고 있던 개 한 마리도
2022.07.20
WA 병원들 “상황 더 나빠졌다” 과잉 수용·인력 부족 팬데믹 악몽 되살아나
최근 다수의 워싱턴 주 병원 관계자들이 병원 시설이 이미 과잉 수용 상태로 인력 또한 부족하다고 밝혀 우려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버뷰 메디컬 센터의 소머 월리는 “펜데믹 기간 동안 이 정도 수준의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었으며 전례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현재로선 코로나19이 우려 요인이지만, 워싱턴 주립 병원 협회는 코로나가 유일한 요인은 아니라고
2022.07.19
설탕 든 커피라도 매일 마시면 사망 위험 30%나 낮아져
내과 연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설탕이 든 커피라도 하루에 3컵 반까지 적당한 양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더 긴 수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들은 약 7년 동안 171,616명의 참가자들의 커피 소비량과 건강을 추적했다.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은 약 56세였고 연구를 시작했을 당시 암과 심혈관 질환이
2022.07.19
역대 8번째 당첨자 나오나? 메가 밀리언 5억3천만 달러 화요일 밤 추첨
화요일 밤 메가 밀리언 추첨에 당첨금이 엄청난 금액으로 불어났다. 지난 금요일 밤 시행된 추첨에서 당첨자가 아무도 나오지 않아 상금은 2021년 1월 이후 가장 큰 액수인 5억3천만 달러로 늘어났다. 화요일 당첨자가 나오면 역대 8번째 우승을 기록하게 된다. 당첨금을 현금으로 수령한다면 약 3억5백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 추첨은 화요일
2022.07.19
"모두가 무감각해 유감" 시애틀 캐피톨 힐 인근 총기난사 사건 일년새 300% 증가
시애틀 경찰 범죄 자료에 따르면 시애틀의 캐피톨 힐 인근에서 부상자나 재산피해가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은 지난 해와 비교해 3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 주말 나이트클럽 밖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명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업소들은 산산조각이 난 유리창에 판자를 덧대야 했다. 지난 주말 총격 피해를 입은 업소 중 하나인 한 자전거
2022.07.19
하룻밤 사이에 800에이커로 번진 쉘렌 산불로 대피령…군부대 대거 투입
(월요일 쉘렌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 사진 킹5 뉴스화면 캡쳐) 쉘렌 인근에서 타오르는 산불을 잡기 위해 소방관 들이 대거 투입되었다. 월요일 오후 스테이먼 플렛스에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인근 지역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소방당국은 밤새 화재를 진압하는 데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보고했다. 워싱턴주 천연자원부는 화요일 오전 현재 불길이
2022.07.19
썸머 캠프에 아이 보냈는데...호수에 빠져 헬기로 이송되었지만 결국 숨져
당국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스틸라쿰 타운 썸머 캠프에 참가한 한 소년이 익사했다. 사건 당시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앤더슨 아일랜드에 있는 로웰 존슨 공원의 올드 스위밍 홀에서 수영을 하고 있었다. 호수에서 응급 절차가 시행되었으며 소년은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끝내 사망 선고를 받았다. 숨진 소년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해당 캠프는
2022.07.19
저스틴 궈, 다리 밑으로 떨어져 숨진 음주운전 사망사고 혐의에 ‘무죄’ 주장
지난 달 선박운하 다리 위의 I-5고속도로 측면에서 차가 고장 난 23세 운전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저스틴 궈가 목요일 킹 카운티 판사 앞에 출석해 무죄를 주장한 사실이 밝혀졌다. 22세의 용의자인 저스틴 궈는 변호사 옆에 앉아 비디오를 통해 출석했지만, 변론 기간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궈는 중범죄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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