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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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호미시 카운티서 2시간 반 만에 HOV 차선 위반자 82명 집중 적발
스노호미시 카운티서 2시간 반 만에 HOV 차선 위반자 82명 집중 적발
워싱턴 주 순찰대는 화요일 오전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경찰관들이 HOV 차선 위반자들을 집중 적발했다고 밝혔다.   제이콥 케넷 경찰관은 이날 오토바이를 탄 경찰관 6명이 2시간 반 동안 82명의 위반자들을 적발했다고 말했다.   케넷은 적발된 운전자들이 티켓을 받았는지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초범자는 189달러, 2범자는 339달러 티켓이 부과된다고 밝혔다.   한편, HOV 차선은 2명이상의 사람이
2022.08.03
타코마 시 기본 속도 제한 낮춰…주택가는 20마일 서행해야
타코마 시 기본 속도 제한 낮춰…주택가는 20마일 서행해야
타코마 시는 간선 도로와 주택가 모두에 기본 속도 제한을 낮췄다.   시의회는 화요일 밤 주택가 도로의 속도를 시속 20마일, 간선 도로는 25마일로 낮추는 조례를 통과시켰다.   간선 도로는 비즈니스 지구의 6번가, 링컨, 맥킨리 힐, 올드 타운이 해당된다.   크리스티나 워커 시의원은 “도로 위 시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중요한 첫발을 내딛게
2022.08.03
“경기 침체 위기에도 지갑 연다” 스타벅스, 기록적인 매출 보고
“경기 침체 위기에도 지갑 연다” 스타벅스, 기록적인 매출 보고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는 고객들이 여전히 지갑을 열고 있다고 말한다.   화요일 스타벅스는 비용 상승 속에서도 고객들의 소비지출이 둔화될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퓨젯 사운드 지역의 6개 매장을 포함하여 매국에서 16개 매장을 폐점했음에도 불구하고 7월 3일에 끝나는 분기에 318개의 새로운 매장을 열었다. 또한 스타벅스는 6월 3일, 940개의 매장을 가진
2022.08.03
미 국립공원 오는 4일 하루 동안 무료 입장 가능…하반기에 2번 더
미 국립공원 오는 4일 하루 동안 무료 입장 가능…하반기에 2번 더
오는 목요일 그레이트 아메리칸 아웃도어 법(Great American Outdoors Act) 제정일을 기념하여 미국 내 모든 국립공원이 무료 입장을 제공한다.   워싱턴 주에는 세 가지 주요 공원이 포함되는데, 노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 올림픽 국립공원, 레이니어 마운틴 국립공원이 있다.   전국적으로 국립공원관리공단이 관리하는 몇몇 소규모 유적지들도 목요일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하다. 워싱턴에서는 포트 밴쿠버 국립 유적지가
2022.08.03
워싱턴 대학교 인근 인적 드문 산책로에서 변사체 발견
워싱턴 대학교 인근 인적 드문 산책로에서 변사체 발견
화요일 워싱턴 대학교 캠퍼스 인근 유니언베이 자연지역 내 미표기 산책로에서 4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워싱턴 대학 경찰에 따르면 시신은 발견되기 전까지 하루나 이틀 동안 해당 지역에 방치된 것으로 보인다.   시신은 지나가던 행인에 의해 발견되었다.   경찰은 외상 흔적이 없지만 부정행위가 의심된다고 밝혔다.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이 실시될 예정이다.  
2022.08.03
USB 충전기로 현대·기아차 절도하는 틱톡 챌린지…차주들 각별한 주의 요망
USB 충전기로 현대·기아차 절도하는 틱톡 챌린지…차주들 각별한 주의 요망
당국은 최근 소셜미디어 ‘기아 보이즈’에서 USB 충전 케이블을 사용한 절도 사건으로 일부 현대·기아차 모델 소유주들에게 주차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이러한 사건은 지난 2021년 밀워키에서 한 무리의 도둑들이 푸시버튼 점화장치가 장착되지 않은 일부 최신형 현대 및 기아 자동차를 훔치는 것이 아주 쉽다는 것을 깨달으며 시작되었다. 도둑들은 차에 침입해
2022.08.02
타코마서도 노숙자 캠프에 ‘진저리’…조치 취해달라 목소리 높여
타코마서도 노숙자 캠프에 ‘진저리’…조치 취해달라 목소리 높여
늘어나는 타코마 노숙자 캠프에 사업주들과 이웃 주민들이 진저리를 치고 있다.   타코마 몰 근처의 S 42번가와 S 파이프가를 따라 널브러져있는 야영지의 노숙자들은 텐트, 캠핑카, 쓰레기를 포함해 지역 범죄서도 통제 불능이 되어가고 있다고 주민들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2년간 타코마에 거주한 베벌리 보웬 베넷은 최근 4번이나 도둑질을 당해 헛간을 단단히 잠그고
2022.08.02
한때 뇌염 유행시킨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워싱턴주서 발견
한때 뇌염 유행시킨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워싱턴주서 발견
벤튼-프랭클린 보건당국은 웨스트나일 바이러스가 워싱턴주 동부의 케너윅에서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웨스트나일 바이러스는 올해 처음 워싱턴주에서 발견된 것으로 모기 무리 사이에서 확인되었다.   웨스트나일에 감염될 경우 대부분은 아픔을 느끼지 않지만, 다섯 명 중 한 명꼴로 고열, 두통, 또는 몸살로 발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감염 시 뇌염, 뇌수막염 및
2022.08.02
지난 주 기록적인 폭염으로 오리건주서 14명 사망자 발생
지난 주 기록적인 폭염으로 오리건주서 14명 사망자 발생
포틀랜드가 일요일 7일 연속 95도를 웃돌며 40년 만에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번 폭염으로 오리건주에서 14명이 더위와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원인으로 사망했다.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서 당국은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1년 6월 폭염 동안 오리건주에서 100명에 가까운 주민이 더위와 관련된 원인으로 사망했다.   오리건 보건당국은 2021년 폭염 이후 냉각 센터와,
2022.08.02
다른 운전자와 경찰에게 겨눈 총이 BB총?...반대차선으로 도주한 용의자 체포
다른 운전자와 경찰에게 겨눈 총이 BB총?...반대차선으로 도주한 용의자 체포
운전자와 경찰관에게 총을 겨누고 난동을 부린 용의자가 월요일 체포되었다.   터퀼라 경찰은 이날 오후 3시경, 밝은 노란색 차를 탄 남자가 자신에게 총을 겨누었다는 신고 전화를 받은 후 보잉 액세스 로드와 E 머린트 웨이 지역으로 출동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신고자가 묘사한 차량이 반대 방향으로 질주하는 것을 목격했다.   경찰은 운전자가 경찰
2022.08.02
건조한 날씨로 빠르게 번진 화재, 순식간에 한 남성 집과 생계 날려
건조한 날씨로 빠르게 번진 화재, 순식간에 한 남성 집과 생계 날려
(서스턴 카운티의 한 남성이 토요일 발생한 화재로 주택과 차량 20여대를 잃었다. / 사진 킹5 화면 캡쳐)   산들바람이 부는 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토요일 오후 발생한 화재로 서스턴 카운티의 로체스터 인근 주택과 차량 20대 이상이 소실되었다.   자동차를 수집하고 수리해 재판매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매니 로코는 반바지와 샌들을 신고 겨우 도망칠 수 있었다며
2022.08.02
아이들도 함께 있는데…40대 시애틀 여성 가정폭력으로 칼에 찔려 숨져
아이들도 함께 있는데…40대 시애틀 여성 가정폭력으로 칼에 찔려 숨져
시애틀의 레이니어밸리 인근에서 월요일 밤 한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시애틀 경찰은 이날 오후 10시경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웨이 S 6900블록에서 칼부림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칼에 찔린 41세 여성을 발견했고, 이 여성은 결국 시애틀 소방서의 응급 구조대에 의해
2022.08.02
도둑 총 쏴 죽인 오번 주유소 직원…같은 곳에서 4년전엔 직원이 총맞아 사망
도둑 총 쏴 죽인 오번 주유소 직원…같은 곳에서 4년전엔 직원이 총맞아 사망
(월요일 밤 오번의 셸 주유소 직원이 도둑을 총으로 쏴 숨지게 했다. / 사진 킹5 화면 캡쳐)     오번에서 한 주유소 직원이 월요일 밤 가게를 털던 용의자를 총으로 쏴 숨지게 했다고 당국이 밝혔다.   오번 경찰국 대변인은 오후 11시 45분경 오번 웨이 S 201번지에 있는 셸 주유소 직원이 용의자에게 총을
2022.08.02
시애틀 지역 폭염 77년만에 6일 연속 90도 돌파...‘신기록’ 수립
시애틀 지역 폭염 77년만에 6일 연속 90도 돌파...‘신기록’ 수립
계속되는 폭염으로 일요일 오후 최고 기온이 90도를 넘으며 6일 연속 시택지역 최고 기온이 90도를 돌파함에 따라 77년만에 기록을 세웠다.   또한 이날 벨링헴(90)과 올림피아(97), 시애틀(94)은 각각 일일 최고 기온을 기록했고 토요일에는 올림피아(99)와 술탄(99)이 각각 역대 일일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상청은 무더위는 월요일에 접어들며 한풀 꺾여 80도대로 떨어질 것이며 이번 주
2022.08.01
올해 말 예상되는 경기 침체에 대비해 고려해볼 수 있는 3가지 사항
올해 말 예상되는 경기 침체에 대비해 고려해볼 수 있는 3가지 사항
물가가 상승하며 기름값과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경기 침체가 현실이 될 지 궁금해 하고 있다.   올해 말 다가올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 침체에 지금부터 대비한다면, 준비하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파이넨스버즈가 공개한 경기 침체에 대비해 고려할 수 있는 세 가지 항목이다.   기존
2022.08.01
집 리모델링 시 좋은 컨트렉터 찾으려면 ‘약간의 노력’ 필요
집 리모델링 시 좋은 컨트렉터 찾으려면 ‘약간의 노력’ 필요
성공적인 리모델링 프로젝트의 핵심은 적절하고 좋은 계약업체를 고용하는 것이다. 공정한 가격으로 일을 잘 하는 업체를 찾으려면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일을 서두르기 위해 적절하지 못한 업체를 선택한다면 비용이 많이 들뿐 아니라 실망스러운 실수를 뒤처리해야 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독립적인 비영리 구독자 기반 소비자 평가 및 교육 서비스인
2022.08.01
린우드 인근 아파트 화재로 주민들 대피, 부상자 1명 속출
린우드 인근 아파트 화재로 주민들 대피, 부상자 1명 속출
사우스 카운티 소방에 따르면 토요일 린우드 인근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 명이 다치고 주민 여럿이 대피했다.   소방관들은 이날 오전 4시 15분경 린우드 북쪽의 99번 고속도로 15300블록에 있는 1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목격자들은 건물 중앙 부근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고 말했다.   사우스 카운티 소방에따르면 아파트 입주민들은
2022.08.01
화재 시즌 접어들며 지역 소방관들 주민들에게 각별히 주의해야 할 일 권고
화재 시즌 접어들며 지역 소방관들 주민들에게 각별히 주의해야 할 일 권고
무더위가 지속되며 소방 지도자들은 화재로부터 자신과 집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소방관들은 봄철에 잡초와 키가 큰 풀을 깎으라고 독려했었지만, 땅이 말라버린 상황에서는 잔디 깎는 기계에서 튀는 불꽃조차도 매우 위험할 수 있어 상황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파스코 소방국의 벤 시어러는 집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집안에
2022.08.01
시애틀 경전철 후추 스프레이 테러…10명 넘는 탑승객 노출
시애틀 경전철 후추 스프레이 테러…10명 넘는 탑승객 노출
시애틀 경찰국은 토요일 한 용의자가 운행 중이던 경전철 열차 안에서 후추 스프레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구조대원은 이날 오후 S 로얄 브로덤 웨이의 500블록에 위치한 스타디움 경전철역에 출동했다. 이 사건으로 12명이 스프레이에 노출됐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열차에서 걸어 나왔지만 몇몇 승객들은 도움을 요청했다.   구조대원은 스프레이에 노출된 사람들의 눈을 씻는 것을
2022.08.01
에드먼즈 자택서 부인 살해한 73세 남성 체포
에드먼즈 자택서 부인 살해한 73세 남성 체포
에드먼즈 경찰은 73세 남성이 금요일 66세의 아내를 살해해 수감되었다고 밝혔다.   남성은 이날 경찰에 직접 전화해 사망신고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오후 5시경 신고를 받은 경찰이 94가 애비뉴 W 23400블록에 있는 주택으로 출동했다   워싱턴 주 순찰대가 사망 원인과 동기를 조사 중이다.   남성은 현재 2급 살인 및 가정 폭력으로 수감되었다.
2022.08.01
물가 상승 속도 “아주 빠르다”…임금 인상에도 생활비 따라가기 힘들어
물가 상승 속도 “아주 빠르다”…임금 인상에도 생활비 따라가기 힘들어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면밀히 추적하는 인플레이션의 6월 지표는 1년 전보다 6.8%나 급등한 것으로 나타나 40년 만에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제 미국인들은 치솟는 비용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금요일 공개된 미 상무부의 자료는 미국인들의 구매력을 약화시키고 있는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이 강조되며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의회에서 민주당원들을 위협하고 있다.   전월 대비 물가는 5월부터
2022.07.29
‘폭염주의보’ 토요일까지 연장, 일요일까지 무더위 계속될 것으로 보여
‘폭염주의보’ 토요일까지 연장, 일요일까지 무더위 계속될 것으로 보여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주의보’는 당초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토요일까지 연장되었다.   토요일까지 90도대의 최고 기온이 예보되었고 밤사이 최저기온은 60도 안팎으로 더위가 좀처럼 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은 주민들에게 폭염이 계속되면 온열질환에 걸릴 위험이 상당히 높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폭염주의보는 토요일 오후 9시까지 발효되며 스노호미시 카운티의
2022.07.29
WA, 원숭이두창 발병 건수 매주 두 배 증가…백신 접종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
WA, 원숭이두창 발병 건수 매주 두 배 증가…백신 접종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
최근 세계보건기구는 원숭이두창을 세계적인 건강 비상사태로 선포했다. 미국은 현재 거의 5천 명의 감염자가 보고되었다.   원숭이두창은 주로 감염된 다른 사람들과의 긴밀한 접촉을 통해 퍼지는 감염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원숭이두창 감염은 얼굴, 입 안 또는 신체의 다른 부분에 여드름이나 물집처럼 보이는 발진을 일으킬 수 있다.   워싱턴주에서 원숭이두창 진단을 받은 첫 번째 확진자인
2022.07.29
폭염 속 131도에 달하는 발코니에 개 방치해 숨지게 한 주인 체포
폭염 속 131도에 달하는 발코니에 개 방치해 숨지게 한 주인 체포
워싱턴 주의 작은 마을인 세드로-윌리의 한 여성이 목요일 높은 고온의 온도에 개를 바깥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세드로-윌리 경찰국은 개 한마리가 물 없이 그늘 없는 발코니에 남겨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대응했다고 밝혔다. 출동한 동물보호관은 엔조라는 이름의 5잘짜리 개가 심각하게 괴로워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고, 발작을 하고 입에서 거품을 내는
2022.07.29
도난당한 차량 몰다 경찰 추적 피하려 I-405 반대방향으로 질주
도난당한 차량 몰다 경찰 추적 피하려 I-405 반대방향으로 질주
목요일 오전 경찰은 도난차량 용의자가 SR 520 인근 I-405를 따라 반대방향으로 도주하는 것을 막았다고 밝혔다.   릭 존슨 경찰관은 바텔에서 도주하던 도난차량을 추적하던 중 경찰차를 옆으로 세워 운전자를 막는 작전을 시도했으나 용의자는 차를 돌려 고속도로 반대방향으로 질주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존슨은 다른 방향에서 길을 막은 경찰이 용의자를 멈추게 했다고 밝혔다.
2022.07.29
월그린 프로판 탱크에 방화 시도한 남성 체포…인근 아파트 유리창도 깨고 다녀
월그린 프로판 탱크에 방화 시도한 남성 체포…인근 아파트 유리창도 깨고 다녀
시애틀 경찰은 한 남성이 발라드 월그린 바깥에 있는 프로판 탱크에 불을 지르려다 체포됐다고 밝혔다.   목요일 오전 7시 56분경 시애틀 소방국은 35번가 W와 SW 모건가에서 프로판 탱크에 불을 지르려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34번가 SW 6400블록까지 걸어가 아파트 주변 대형 유리창을 파손하기 시작했다.  
2022.07.29
숄라인 '조용한 동네'에서 총격 사건으로 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숄라인 '조용한 동네'에서 총격 사건으로 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킹 카운티 보안관실은 금요일 아침 숄라인의 리치먼드 하이랜드 공원 근처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건은 오전 8시 30분경 린덴 애비뉴 노스 16700블록에서 발생했다. 피해자는 20대 남성으로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땐 이미 숨져 있었다.   코벳 포드 경찰관은 “이곳은 조용한 동네이기 때문에 911 살인사건 신고를 받은 것은 매우
2022.07.29
산소와 프로판 등 실은 트럭, I-5위에서 대형 폭발…오후 내내 교통 마비
산소와 프로판 등 실은 트럭, I-5위에서 대형 폭발…오후 내내 교통 마비
(목요일 I-5에서 트럭에 화재가 붙어 폭발하면서 교통이 마비되었다. / 사진 코모뉴스 화면 캡쳐)     주정부 교통 요원들은 시애틀의 5번 주간 고속도로에서 산소, 프로판, 아세틸렌, 아르곤 실린더를 실은 차량에 불이 나 폭발하면서 오후 퇴근시간 운전자들의 교통을 마비시킨 후 목요일 저녁 다시 개통됐다고 밝혔다.   사고가 발생하는 동안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2022.07.29
"굴·조개 수확 피해야" 오카스 섬에서 마비성 패류독 기준치 4배 이상 초과
"굴·조개 수확 피해야" 오카스 섬에서 마비성 패류독 기준치 4배 이상 초과
주 당국은 사람들에게 마비성 패류독(PSP) 수치가 높은 것으로 밝혀진 특정 굴과 조개 수확을 피하라고 경고하고 있다.   워싱턴주 보건부에 따르면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산후안 카운티의 오카스 섬에서 수확된 굴과 조개에서 마비성 패류독이 기준치보다 4배 이상 검출되었다.   농무부는 해당 지역의 벅 베이 조개농장에서 수확된 굴과 조개가 식당과 소매시장 및 소비자들에게
2022.07.28
당첨자 안 나온 메가 밀리언 잭팟 11억달러로 불어나…역사상 2번째로 높다
당첨자 안 나온 메가 밀리언 잭팟 11억달러로 불어나…역사상 2번째로 높다
금요일 밤 추첨을 앞두고 메가 밀리언 1등 당첨금은 이번 주 1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현재 해당 게임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당첨금이 걸려 있다.   1등 당첨금은 수요일 10억2천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목요일 현재 6억4820만 달러의 현금 옵션과 함께 11억 달러로 추산되고 있다.   금요일 추첨되는 메가 밀리언 1등 당청금은
2022.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