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린우드 99번 고속도로 지역 주차장에서 차량 3대 도난
린우드 99번 고속도로 지역 주차장에서 차량 3대 도난
(18일 린우드의 한 지역 주차장에서 차량 3대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사진 카이로7 뉴스 화면 캡쳐)     스노호미시 카운티 경찰이 린우드 지역 주차장에서 발생한 침입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156번가 SW 인근 99번 고속도로의 ZAG 모터스에서 발생한 도난 사건은 목요일 오전 4시 30분경 경찰에 신고가 접수되었다.   용의자 한두 명이
2022.08.18
워싱턴 주, 쓰나미 위험 매우 높다! 전국에서 2번째
워싱턴 주, 쓰나미 위험 매우 높다! 전국에서 2번째
케이시애틀은 2014년부터 교민들의 안전을 위해 쓰나미에 대한 뉴스를 보도해왔다. 그런데 이번에 쓰나미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또 나왔다.   이번 시물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쓰나미가 워싱턴을 덮칠 가능성은 미국에서 2번째로 높다. 쓰나미가 덮칠 경우 42피트 (12 미터)의 파도가 워싱턴 해안을 덮친다.   워싱턴 천연자원부 (Washington State Department of Natural Resources)에 따르면 워싱턴
2022.08.17
시애틀, 경찰들을 그렇게 대하더니 결국
시애틀, 경찰들을 그렇게 대하더니 결국
시애틀 시의회는 시애틀을 떠나는 경찰관들을 붙잡기 위한 해결책으로 시애틀 시장 브루스 해럴(Bruce Harrell)이 제안한 시애틀 경찰 모집 및 유지를 위한 법령을 통과시켰다.   지난 약 2년 반 동안 460명 이상의 경찰들이 시애틀을 떠났다. 현재 시애틀 경찰관 수가 1,200명인 것을 고려한다면 엄청난 숫자다. 이번에 통과된 계획에 따르면 다른 도시의 경찰이 시애틀로
2022.08.17
벨뷰서 ‘세계에서 가장 큰 나방’ 발견…손바닥 크기 훌쩍 넘어
벨뷰서 ‘세계에서 가장 큰 나방’ 발견…손바닥 크기 훌쩍 넘어
(벨뷰에서 보고된 아틀라스 나방 / 사진 폭스13 뉴스 화면 캡쳐)     워싱턴주 과학자들은 최근 벨뷰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나방이 발견된 후 대중들에게 주의를 기울이고 목격을 보고할 것을 요청했다.   워싱턴주 농업부는 워싱턴 대학의 한 교수가 7월 7일 이 나방에 대해 처음 보고했다고 밝혔다. 나방은 벨뷰의 한 차고에서 발견됐다.  
2022.08.17
강력한 태양폭풍으로 서부 워싱턴, 18일 밤까지 오로라 관찰 가능
강력한 태양폭풍으로 서부 워싱턴, 18일 밤까지 오로라 관찰 가능
(지난 7월, 사진작가 시그마 스레드 하란이 포착한 북극광 모습 / 사진 코모뉴스 화면 캡쳐)     미 국립해양대기청은 수요일 밤부터 목요일 밤까지 서부 워싱턴에서 북극광이 관측될 가능성에 대해 주의보를 발령했다.   G3에 해당하는 강력한 지자기 태양폭풍은 수요일 밤 워싱턴과 오리건 경계 남쪽까지 관측이 가능하다.   지난 달, 두 번의 태양폭풍으로 퓨젯 사운드
2022.08.17
시애틀 ‘여름의 끝’은 어디? 다음 주도 90도 무더위 예보
시애틀 ‘여름의 끝’은 어디? 다음 주도 90도 무더위 예보
서부 워싱턴 지역이 무더위에 접어들었다.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의 최고기온은 수요일 88도, 목요일 93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애틀 국립기상청의 마이크 맥팔랜드는 해안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공기가 유입되며 금, 토, 일요일의 최고 기온은 3일내내 81도에서 83도 선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맥팔랜드는 이후 다시 기온이 올라 다음 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90도에 또
2022.08.17
시택 공항 해외여행객 244% 증가, 해외여행 앞서 '이것' 준비해야
시택 공항 해외여행객 244% 증가, 해외여행 앞서 '이것' 준비해야
항공 여행이 가장 바쁜 8월에 접어들며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의 교통량이 팬데믹 이전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   페리 쿠퍼 시택 대변인에 따르면 올해 6월 국제선 승객 수는 여전히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18% 낮은 수준이지만 작년 6월에 비해 244% 증가했다. 이번 달 시택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은 하루 평균 55편으로 2021년 22편, 2020년 11편에 비해
2022.08.17
아내 살해하고 두 아이 납치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 무죄 주장
아내 살해하고 두 아이 납치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 무죄 주장
아내를 살해하고 두 아이를 납치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이 화요일 프랭클린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프랭클린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지난 8월 5일 메사의 N 1번가 100블록에 대응했고, 집 밖 현관에서 자전거와 물품 더미 아래 깔린 한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후에 캐슬린 체르베넬-브린슨이라는 이름의 여성으로 밝혀졌다.   당시 집에 있던
2022.08.17
프레드마이어 매장서 총 쏴 살해한 남성에게 ‘정신병 약’ 복용 명령
프레드마이어 매장서 총 쏴 살해한 남성에게 ‘정신병 약’ 복용 명령
리치랜드의 프레드마이어 매장에서 한 남성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정신 건강 약물을 복용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조 버로우즈 대법원 판사는 화요일 동부 주립병원에서 애런 켈리(40)에게 블특정 정신분열증 스펙트럼이나 기타 정신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항정신병제 ‘아빌리파이’를 복용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켈리는 살인 및 살인 미수
2022.08.17
조심하세요! 워싱턴 주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
조심하세요! 워싱턴 주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
워싱턴 주에서 가장 사고가 많은 도로는 어디일까? 워싱턴 주 교통부에 따르면 워싱턴 주에서 가장 많은 사고가 일어나는 도로는 유니온 갭(Union Gap)과 토페니쉬(Toppenish) 사이에 있는 97번 고속도로다.   이 도로에서는 지난 10년 간 350건의 심각한 충돌 사고와 사망자를 낸 22건의 심각한 사고가 일어났다. 워싱턴 주립 순찰대 (Washington State Patrol)에 따르면 이
2022.08.17
불붙은 RV에 갇혀 60대 남성 사망
불붙은 RV에 갇혀 60대 남성 사망
오늘 아침, 알링턴(Arlington)에서 RV에 갇힌 채 불에 타 사망한 한 남성을 경찰이 조사 중이다.    오늘 새벽 1시경, 911은 여러 번의 신고 전화를 받았는데, 신고에 의하면 불길이 40피트 이상으로 치솟았다고 한다. 소방서에서 바로 출동해 화재는 몇 분만에 진압이 됐지만 안타깝게도 RV안에 갇혀 탈출하지 못한 남성은 사망하고 말았다. 주위에 있던 다른
2022.08.17
시애틀의 핑크 코끼리 세차장, 공식 랜드마크될까?
시애틀의 핑크 코끼리 세차장, 공식 랜드마크될까?
오늘 오후, 시애틀의 상징적인 핑크 코끼리 세차장(Pink Elephant Car Wash) 간판의 운명이 결정된다. 이 간판은 1956년부터 2020년까지 6번가와 배터리 애비뉴 모퉁이에 서 있던 간판이다. 랜드마크 보존 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통해 핑크 코끼리 세차장 간판을 시애틀의 공식 랜드마크로 만들지 여부를 결정한다.   시애틀에는 두 개의 상직적인 핑크 코끼리 세차장 간판이 있었다.
2022.08.17
타코마 주유소에서 총으로 사람 죽인 범인 잡혔다
타코마 주유소에서 총으로 사람 죽인 범인 잡혔다
타코마 ARCO 주유소 주차장에서 총격전을 벌이다 상대방을 살해하고 달아난 범인이 어제 타코마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달 7월 30일 새벽 5:23 경, 타코마 경찰은 주차장에서 두 남자가 서로 총을 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땐 피해자 로날 하인즈(Ronnal Hines)가 주차장에 총을 맞고 쓰러져 있었고 총을 쏜 범인은 도주한
2022.08.17
또, 학생과 성행위 여교사 체포
또, 학생과 성행위 여교사 체포
워싱턴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10대를 성추행하고 다른 학생들에게 술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당국이 밝혔다. 40세의 버사 서나(Bertha Cerna)는 8월 2일 워싱턴의 야키마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에서 발부한 영장에 따라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서 8월 14일 체포됐다. 그녀는 미성년자에게 1급 성적 위법행위를 하고 미성년자에게 술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국은 그녀가
2022.08.16
시애틀 변호사, 워싱턴 D.C. 에서 잔인하게 살해
시애틀 변호사, 워싱턴 D.C. 에서 잔인하게 살해
시애틀 출신에서 활동 중이던 36세 변호사인 케이티 린 힐(Katie Lynn Hill)이 워싱턴 D.C. 방문 중 잔인하게 살해당했다.    그녀는 "슈퍼쇼"로 불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펜 쇼 중에 참석하기 위해 D.C. 에 방문 중이었다.    좋아하는 만년필 이야기를 하며 친구들과 즐거운 저녁 식사를 마친 케이티는 다음 날 쇼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친구들과 헤어졌다.
2022.08.16
시애틀에서도 기아차량 절도 사건 급증, ‘틱톡’ 통해 범죄 방법 배우는 10대들
시애틀에서도 기아차량 절도 사건 급증, ‘틱톡’ 통해 범죄 방법 배우는 10대들
경찰에 따르면 최근 전국적으로 퍼진 틱독 동영상과 관련, 시애틀에서도 기아차량 절도 사건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 경찰은 지난 달 도난당한 기아차 36건에 대한 신고를 조사했는데, 이는 작년 7월의 5건에 비해 크게 급증한 수치이다. 경찰은 도둑들이 틱톡을 통해 퍼진 튜토리얼 비디오에서 배운 방법으로 열쇠 대신 다른 도구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08.16
높은 모기지 이자율로 주택 거래 취소하는 구매자들 ‘사상 최고치’
높은 모기지 이자율로 주택 거래 취소하는 구매자들 ‘사상 최고치’
높은 모기지 이자율로 인해 많은 예비 주택 구입자들이 소외되면서 주택 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드핀에 따르면 워싱턴주에서 시애틀은 지난 7월 팬딩 세일 판매가 11% 감소했으며, 타코마에서는 구매자가 거래를 중단하는 비율이 17.2%에 육박했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시작되며 주택 시장이 거의 정체 상태였던 2020년 3월과 4월을 제외하면 사상 최고 기록이다.
2022.08.16
복권 당첨된 린우드 부부, 360불인줄 알았는데…알고 보니 ‘36만불’
복권 당첨된 린우드 부부, 360불인줄 알았는데…알고 보니 ‘36만불’
뒤에 붙은 0의 개수를 잘못 세어 당첨금을 혼동한 한 린우드 부부가 처음엔 불과 수백 달러에 당첨된 줄 알았지만 실제로 당첨된 액수는 수백만 달러인 것을 알아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전했다.   올해 7월에 HIT 5 복권을 구입한 이 부부는 360달러 복권에 당첨되었다고 생각해 남편이 지역 프레드 마이어에 현금을 수령하러 방문했다. 상점에서는 600달러까지 현금으로 수령이 가능하다.  
2022.08.16
시애틀 넘어 캐나다로 250만불 상당 필로폰 밀수한 운전사,  징역 4년 선고
시애틀 넘어 캐나다로 250만불 상당 필로폰 밀수한 운전사, 징역 4년 선고
미국에서 250만 달러가 넘는 필로폰을 왓콤 카운티 국경을 통과해 캐나다로 밀반입한 캐나다 트럭 운전사가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리의 사르빗 차할은 지난 2018년 세미트럭을 몰고 캐나다로 국경을 넘던 중 블레인 퍼시픽 하이웨이 보더 크로싱에서 운전석에 숨겨진 33kg의 필로폰이 발각돼 체포되었다.   벨링햄 헤럴드에 따르면 캐나다 보건부는 해당 마약이 100%
2022.08.16
오로라 시장, 13건의 매춘부 노린 성범죄로 10년형
오로라 시장, 13건의 매춘부 노린 성범죄로 10년형
엘리엇(Elliott)으로 알려진 67세의 론 도셔(Laughn Doscher)는 "오로라의 시장"으로 불리던 사람이다. 그는 먹고 잘 곳이 필요한 마약 중독 매춘부들에게 자신의 오로라 애비뉴 RV를 피난처로 제공해왔다. 그리고 도셔는 지난 금요일, 자신을 친구로 믿었던 매춘부들을 불법 촬영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10년에 가까운 형을 선고받았다.   도셔가 정확히 얼마나 많은 여성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질렀는지는 파악되지
2022.08.16
시애틀 하숙집에서 고기용 식칼로 한집 사는 남성 얼굴 벤 용의자 체포
시애틀 하숙집에서 고기용 식칼로 한집 사는 남성 얼굴 벤 용의자 체포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한 남성이 일요일 피해자가 자신의 차를 빌려주지 않자 고기용 칼로 얼굴을 베어 체포된 사실이 밝혀졌다.   시애틀 남부 관할 경찰은 이날 오전 5시 44분경 신고를 받고 용의자와 피해자가 거주하고 있는 하숙집으로 출동했다.   용의자는 피해자에게 차를 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면허가 없어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잠시 뒤 용의자는 피해자의
2022.08.16
워싱턴 주, 직원 고용비용 전국 4위
워싱턴 주, 직원 고용비용 전국 4위
캘리포니아 샌마테오(San Mateo) 소재 인금 지급 자동화 회사 티팔티(Tipalti)가 직원 고용 비용에 관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워싱턴 주는 신규 직원을 고용하는 데 드는 비용이 미국에서 4번째로 비싼 주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워싱턴주의 평균 연봉은 미국에서 7번째로 높은 $69,204이며[1], 고용주는 매년 세금과 직원 복지에 평균 $18,349달러를
2022.08.16
시애틀, 낙태하려는 사람들의 성지 된다
시애틀, 낙태하려는 사람들의 성지 된다
어제 8월 15일 월요일 아침, 브루스 해럴(Bruce Harrell) 시애틀 시장은 낙태를 원하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4개의 법안에 서명했다.  해럴 시장은 낙태와 관련된 4개의 법안에 서명하기 전, "오늘 우리는 낙태와 생식건강 의료서비스가 시애틀 시민과 방문자들에게 안전하고 용의 하게 제공될 수 있는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4개의 법안 중 하나는 시애틀을 낙태를
2022.08.16
공원에서 파티하다 총 맞은 대학 신입생
공원에서 파티하다 총 맞은 대학 신입생
지난 8월 12일 금요일 밤, 렌톤(Renton)의 론 레지스 파크 (Ron Regis Park)에서 파티를 하던 20세 대학 신입생 메르세데스 히메네즈-소토(Mercedes Jimenez-Soto)가 총에 맞았다.    히메네즈-소토는 대학으로 떠나기 전 지인들과 축하파티를 열던 중이었다.    렌톤 경찰에 의하면 히메네즈-소토의 지인들과 시비가 붙은 누군가 허공에 총을 쐈고, 또 다른 누군가 총소리를 듣고 도망가는 사람들을
2022.08.16
어번 학군, 2026년까지 학생들에 아침·점심 무상 급식 제공 승인
어번 학군, 2026년까지 학생들에 아침·점심 무상 급식 제공 승인
어번 학군이 향후 몇 년간 모든 학생들에게 무상 급식을 제공하는 것을 승인 받았다.   어번 학군은 연방정부의 급식비 보조 프로그램인 ‘CEP’(Community Eligibility Provision)를 2026년 학기 말까지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3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에 모든 학생들에게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부교육감인 신디 블래드필드는 성명을 통해 “모든
2022.08.15
시애틀 이번 주 다시 찾아오는 무더위…또 다른 기록 세우나?
시애틀 이번 주 다시 찾아오는 무더위…또 다른 기록 세우나?
시애틀 국립기상청은 이번 주 최소 이틀 동안 최고 기온이 90도에 육박할 것이라 예보했다. 그러나 지난 달 겪었던 90도 이상의 기온이 6일간 지속되는 것과 같이 무더위는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월요일과 화요일 최고 기온이 80도 중반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목요일은 기온이 조금 더 올라 90도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022.08.15
상처 난 피부에 과산화수소 사용 경고, 치유에 오히려 해 끼쳐
상처 난 피부에 과산화수소 사용 경고, 치유에 오히려 해 끼쳐
과산화수소는 세척, 소독 및 얼룩 제거에 자주 사용되는 화학물질이다. 베인 상처 또는 긁힌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흔히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클리블랜드 클리닉, 메이오 클리닉 등은 과산화수소가 피부를 자극할 수 있어 상처를 치료하거나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지 말 것을 경고하고 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사라 피커링 비어스는 연구에
2022.08.15
‘계약 위반’ 신고 전화에 늦게 도착한 구급차, 시애틀에 140만 달러 벌금 부과
‘계약 위반’ 신고 전화에 늦게 도착한 구급차, 시애틀에 140만 달러 벌금 부과
시애틀 소방국의 민간 구급차 계약업체는 작년에 시애틀과의 계약 조건을 위반하고 전화에 늦게 도착했다는 이유로 140만 달러에 달하는 벌금을 지불한 사실이 밝혀졌다.   아메리칸 메디컬 리스폰스(AMR)는 환자를 이송하고 기본적인 생명유지를 위한 구급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애틀과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르면 AMR은 과징금을 피하기 위해 최소 90%의 목표 대응 시간을 충족시켜야 한다.   자료에
2022.08.15
산후안 섬 앞바다서 어선 침몰…연료 유출에 '비상 대응' 캐나다도 나서
산후안 섬 앞바다서 어선 침몰…연료 유출에 '비상 대응' 캐나다도 나서
(13일 한 상업용 어선이 산후안 앞바다에서 침몰했다.  / 사진 카이로7 뉴스화면 캡쳐)     토요일 산후안 섬 서쪽에서 어선 한 척이 침몰하는 사고로 잠수부들이 월요일 유출되고 있는 디젤 연료와 잔해 인양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토요일 오후 2시경 침몰한 어선은 49피트 길이로 약 2500갤런의 디젤 연료와 100갤런의 유압유 및 윤활유를
2022.08.15
야키마 주유소 결함으로 휘발유 46센트에 판매…소문 듣고 인파 몰려와
야키마 주유소 결함으로 휘발유 46센트에 판매…소문 듣고 인파 몰려와
(야키마의 한 주유소에서 시스템 결함으로 휘발유를 0.46센트에 판매하는 일이 발생했다. / 사진 코모뉴스 화면 캡쳐)     일요일 저녁 야키마 노스 1번가에 위치한 알코 주유소에서 시스템 결함이 발생해 많은 사람들이 갤런당 46센트의 가격으로 기름을 가득 채운 사실이 밝혀졌다.   이 사실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져 많은 사람들이 해당 주유소로 몰리게 되었다.
2022.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