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64세 남성을 여자 친구와 바람핀 사람으로 오해해 일어난 살인
64세 남성을 여자 친구와 바람핀 사람으로 오해해 일어난 살인
지난 2월 스패너웨이(Spanaway)의 한 패스트푸드점 드라이브 스루에서 63세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23세 크리스찬 드레셀(Christian Dressel)이 수요일 2급 살인 혐의를 인정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드레셀이 피해자를 자신의 여자친구와 바람을 피웠던 사람으로 오해해서 생긴 사건이라고 기록했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 부서의 형사에 따르면, 드레셀은 피해자의 흰색 트럭을 여자 친구의 집
2022.08.26
오늘 상장 후 3,000%까지 떡상한 베이징 주식
오늘 상장 후 3,000%까지 떡상한 베이징 주식
오늘 나스닥에 상장한 베이징 소재의 교육 콘텐츠 회사 Jianzhi Education Technology Group (티커명 JZ)이 $5에 개시되어 최고 $160.08(3,101.60%)까지 올라갔다. 하지만 그 후 빠르게 하락해 11:30 AM (PST)를 기준으로 $20.46까지 떨어졌지만, 그래도 오늘 주식시장 개장가에 비해 309.20% 상승한 액수다. 이 주식이 오른 이유에 대해 많은 의견이 있지만 투기성 투자자들이 몰린 것은
2022.08.26
모더나, 코로나 백신 기술 놓고 화이자·바이오엔텍 고소
모더나, 코로나 백신 기술 놓고 화이자·바이오엔텍 고소
제약회사 모더나(Moderna Inc.)가 화이자(Pfizer Inc.)·바이오엔텍(BioNTech SE)이 자신들의 코로나 백신 기술을 무단으로 사용해 백신을 만들었다며 특허 침해로 두 회사를 고소했다.   모더나 측이 제출한 고소장에 따르면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은 모더나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 임상 실험 4건을 진행했었다. 하지만 두 회사는 그 임상 실험을 사용해 백신을 개발하지 않고 결국엔 모더나의 특허를 가져가 백신을
2022.08.26
워싱턴주, 커뮤니티 전기차 충전소 위해 6천9백만 달러 예산 승인
워싱턴주, 커뮤니티 전기차 충전소 위해 6천9백만 달러 예산 승인
어제 케이시애틀에서는 워싱턴주가 추진하고 있는 휘발유에서 전기차로 가는 시도에 대해 보도했었다. (참고: 워싱턴 주, 캘리포니아 이어 2030년부터 내연기관 신차 판매 '전면 금지' 추진)   현재 워싱턴 주에는 4백70만 대의 승용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그중 10만 대 정도가 전기차, 혹은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워싱턴주 의회는 전기차 이용을 더 매력적이게 하기 위해 개인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2022.08.26
바이든 말 많은 ‘역대급’ 학자금 대출 탕감, 혜택은 누가? 신청은 어떻게?
바이든 말 많은 ‘역대급’ 학자금 대출 탕감, 혜택은 누가? 신청은 어떻게?
수요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역대 최대 규모의 연방 대학 학자금 대출 탕감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자격을 갖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정부는 1년 소득액 12만5000달러(부부 합산 25만달러) 미만 소득자의 경우 미지급 액수에 따라 최대 1만달러의 학자금 대출을 면제할 것이라 밝혔다. 1만달러 이하의 대출금이 남아있다면 여분의 액수를 받지 못하게
2022.08.25
워싱턴 주, 캘리포니아 이어 2030년부터 내연기관 신차 판매 '전면금지' 추진
워싱턴 주, 캘리포니아 이어 2030년부터 내연기관 신차 판매 '전면금지' 추진
가스에서 전기로의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캘리포니아는 수요일 2035년부터 내연기관 신차 판매를 금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며 같은날 워싱턴 주에서도 이러한 규정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수요일 트위터를 통해 “올해 말까지 캘리포니아의 규정을 채택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밝혔다.    인슬리는 “이것은 우리의 기후 싸움에서 중요한 이정표”라고 강조하며 워싱턴은 2030년까지 모든 신차
2022.08.25
원숭이두창, ‘영아’도 안전하지 않다...킹 카운티서 확진 사례 나와
원숭이두창, ‘영아’도 안전하지 않다...킹 카운티서 확진 사례 나와
수요일 보건당국은 킹 카운티의 한 아기가 원숭이두창 양성반응을 보여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아기가 감염된 가족을 통해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학교, 보육원 또는 기타 공공장소에서 감염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아기는 안정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   수요일 기준 킹 카운티에서는 310건의 원숭이두창 확진 사례가
2022.08.25
‘로드레이지’ 코스코 앞 도로서 끼어들었다고…총기 난사 살인
‘로드레이지’ 코스코 앞 도로서 끼어들었다고…총기 난사 살인
지난 달 시애틀 코스코 매장 인근에서 일어난 ‘로드레이지(Road Rage·도로 위에서 벌어지는 보복, 난폭 행동)’ 사건에서 운전자를 사살한 38세의 커클랜드 남성이 정당방위를 주장했으나 검찰은 감시 영상과 목격자 진술이 남성의 주장과 모순된다고 수요일 주장했다.   앙헹 발데라마는 지난 7월 21일 로버트 젠슨(68)의 복부를 쏴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젠슨은 같은 날 하버뷰 메디컬 센터에서
2022.08.25
시애틀 집값 폭락?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떨어져
시애틀 집값 폭락?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떨어져
미국 집값이 3년 만에 처음으로 떨어졌다. 11년 만에 가장 큰 하락이다.    융자 데이터 분석 회사인 Black Knight에 따르면 미국 집값은 올해 6월부터 7월 한 달간 0.77% 하락했다. 1%도 안 되는 하락률은 다소 낮아 보이지만, 이것은 2010년 7월에 한 달 내 0.9% 하락 이후 11년 만에 가장 큰 하락이라고 한다.   
2022.08.25
14세 중학생들, 오크하버 대마초 가게 무장강도 혐의로 체포
14세 중학생들, 오크하버 대마초 가게 무장강도 혐의로 체포
(지난 8월 16일 네 명의 십대 용의자가 오크하버의 한 대마초 가게에 침입했다. / 사진 킹5 뉴스화면 캡쳐)     오크하버의 한 대마초 가게의 무장강도 사건과 관련하여 세 명의 14세 소년이 체포되었다고 경찰이 수요일 밝혔다.   오크 하버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월 16일 오전 2시 30분경 ‘그린 룸’ 대마초 가게에 침입이
2022.08.25
아마존, 원격 의료서비스 사업 포기 
아마존, 원격 의료서비스 사업 포기 
세계에서 5번째로 큰 회사 아마존이 원격의료 사업 중단을 발표했다.    아마존은 2019년, 직원들을 상대로 원격의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시 의료 업계는 온라인 공룡 아마존이 온라인 처방약 서비스와 더불어 원격 진료 사업에도 진출하는 것을 주의 깊게 지켜봤다. 아마존은 자회사를 시작으로 여러 대기업의 직원들에게 원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야망을 품고 있었다. 하지만 3년 후,
2022.08.25
노숙자들에게 무상 캠핑카 제공하는 스노호미시 카운티 비영리단체
노숙자들에게 무상 캠핑카 제공하는 스노호미시 카운티 비영리단체
스노호미시 카운티의 노숙자 문자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스노호미시 카운티는 노숙자 문제에 엄청난 재정을 쏟고 있는데, 노숙자 문제를 돕기 위해 한 비영리단체가 나섰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소재의 비영리 단체 엔젤 리소스 커넥션(Angel Resource Connection)은 최근 11개의 캠핑카를 집이 없는 개인과 가족들에게 기부했다. 단체는 노숙자들에게 쉼터, 음식, 그리고 동상을 피할 수 있는
2022.08.25
경관의 명령에도 차 세우지 않던 운전자 결국 총 맞아
경관의 명령에도 차 세우지 않던 운전자 결국 총 맞아
지난밤, 페더럴웨이에서 워싱턴 주립 순찰대 (Washington State Patrol) 경관의 차를 세우라는 명령에 불복종하고 계속 운전을 했던 운전자가 결국 경관의 총을 맞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34세의 남성 운전자는 지난밤 차를 세우라는 경관의 신호를 무시하고 계속 차를 몰아 최소한 한 대의 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아직 자세한 정황은 공개되지
2022.08.25
뒤늦은 조치로 다리 절단된 수감자, 피어스 카운티 고소
뒤늦은 조치로 다리 절단된 수감자, 피어스 카운티 고소
지난주, 한 피어스 카운티 수감자가 교도소와 의료진이 자신의 심각한 혈전의 징후를 놓쳐 결국 다리 절단해야 했다며 시애틀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마약 및 차량 도난 혐의로 수감 중인 하비에르 타피아(Javier Tapia, 40세)의 변호사는 지난 2021년 3월, 킹 카운티 고등 법원에 피어스 카운티, 법 집행 공무원, 그리고 앨라배마(Alabama)에 소재의 사설
2022.08.25
워싱턴주 시민, 원격으로 러시아 탱크 폭파해
워싱턴주 시민, 원격으로 러시아 탱크 폭파해
크리스 프레이만 (Chris Freymann) 중사     작년 8월, 케이 시애틀은 미주 한인 뉴스 매체 중 유일하게 워싱턴주 방위군의 폴란드 파병 소식을 전했었다. (참고: 워싱턴주 방위군 800여 명, 폴란드로 파병)    그때 파병됐던 워싱턴 주 군인들은 러시아 사태가 발발하기 전 파병을 마치고 무수히 귀국했다. 하지만 파병 후 워싱턴 주에 돌아와서도 러시아
2022.08.24
먹고살기 힘들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먹고살기 힘들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미국의 물가가 치솟는 요즘, 미주 한인들이 한국으로 역이민을 가고 있다. 미국 사회보장국 (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한국에서 소셜 시큐리티 연금을 수령하는 은퇴 인구가 7천 명을 넘어섰다고 보고했다. 이 숫자는 2013년부터 꾸준히 증가해왔다.    인근에서는 한국 사정도 미국과 마찬가지라는 말도 있지만 지금 높은 달러의 가치, 한국의 좋은 의료서비스들을 고려해
2022.08.24
벌건 대낮 야구 경기장에서 부끄러운 행각 벌인 커플
벌건 대낮 야구 경기장에서 부끄러운 행각 벌인 커플
출처: 트위터   지난 22일, 캘리포니아의 오클랜드 링센트럴 콜리세움(RingCentral Coliseum)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Oakland Athletics)와 시애틀 매리너스(Seattle Mariners) 경기가 열렸다. 그리고 한적한 경기장 관중석에서 한 커플이 낯 뜨거운 유사 성행위 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한 팬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커플의 모습을 촬영한 팬은 영상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영상에서 한 남성이 관중석에 앉아
2022.08.24
바이든, 드디어 학자금 대출 탕감 약속 지키나 
바이든, 드디어 학자금 대출 탕감 약속 지키나 
오늘 아침,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의 대선 공략이었던 학자금 대출 탕감 계획을 발표했다. 많은 사람들이 아주 오래 기다렸던 소식이다. 계획에 따르면 개인당 $10,000의 학자금 대출을 탕감해주고, 가장 도움이 필요한 대출자들에게는 추가 $10,000을 탕감해줄 계획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연간 소득이 $125,000 미만, 부양가족이 있는 경우 연간 가정 소득 $250,000 미만일
2022.08.24
워싱턴 주 ‘역사상 최초’ 타코마 다리 통행료 감면, 오는 10월부터 적용
워싱턴 주 ‘역사상 최초’ 타코마 다리 통행료 감면, 오는 10월부터 적용
오는 10월, 타코마 내로스 브리지(Tacoma Narrows Bridge)는 워싱턴 주 역사상 최초로 통행료 감면에 나선다.   지난 3월 의원들의 주도에 따라 워싱턴 주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화요일 이 다리의 통행료를 최소 75센트 인하하기로 만장일치로 투표했다.   감면은 2022년 10월 1일부터 시행된다.   현재 굿투고 패스를 가진 운전자들은 동부행 다리를 건너기 위해 5.25달러를 지불하고
2022.08.24
‘폭염주의보’ 발효, 기록적인 무더위 또 한차례 찾아온다
‘폭염주의보’ 발효, 기록적인 무더위 또 한차례 찾아온다
수요일 워싱턴 서부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80도 후반까지 가뿐하게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더위가 계속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폭염주의보는 수요일 정오부터 목요일 자정까지 발효되었다. 수요일 최고기온이 90도를 넘어선다면 기록상 가장 높았던 1933년 8월 25일의 89도를 제치고 일일 최고 신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목요일에도 시애틀 지역 기온이 90도 이상으로 오른다면
2022.08.24
동성애 대상 증오범죄는 감소했지만…트렌스젠더 증오범죄 ‘사상 최고’
동성애 대상 증오범죄는 감소했지만…트렌스젠더 증오범죄 ‘사상 최고’
FBI에 따르면 트렌스젠더를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가 지난 2년 동안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이플 밸리의 크레이그와 데보라 마르티네즈 가족은 지난 2021년 8월 31일, 벨몬트 리치 공원에서 20세의 딸 조이 마르티네즈를 잃었다.   조이 마르티네즈의 죽음은 그녀가 트랜스젠더로 성전환을 한 지 불과 4년 만에 일어났다.   딸을 잃은 크레이그는 “당신이 만약 다른 모든
2022.08.24
권총무장 12세 소년, 훔친 차 운전대 뒤에서 ‘체포’…차량 절도조직에 속해
권총무장 12세 소년, 훔친 차 운전대 뒤에서 ‘체포’…차량 절도조직에 속해
최근 퓨젯 사운드 차량 절도 전담반이 체포한 피어스 카운티 차량 절도 용의자 6명에 권총으로 무장한 12세 소년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당국은 화요일 밝혔다.   당국은 지난 주말 작전 중 도난당한 차량 15대를 회수했으며 운전대를 잡은 12세 소년을 포함해 무장한 6명이 도난당한 미니밴에서 체포됐고 밝혔다.   12세 운전자는 레만 홀에 입건되었다. 다른 청소년들은 부모에게 보내졌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
2022.08.24
데이트 앱 통해 여성 만나려다…6천불 강탈에 누드 찍어 협박까지
데이트 앱 통해 여성 만나려다…6천불 강탈에 누드 찍어 협박까지
한 남성이 지난 주말 파크랜드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꿈꾸다 강도를 당한 사건이 밝혀졌다.   지난 토요일 30세 남성이 ‘플랜티 오브 피쉬’라는 데이트 앱을 통해 여성을 만나기 위해 파크랜드 아파트에 방문했다.   약 5분 뒤 무장한 22세 남성이 나타나 피해자에게 총을 겨누며 옷을 벗고 돈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19세 여성은 피해자의 사진을 찍었다.
2022.08.24
현대·기아차 28만대 리콜, 화재 잇따르는데 수리 방법 파악 못해 ‘망신’
현대·기아차 28만대 리콜, 화재 잇따르는데 수리 방법 파악 못해 ‘망신’
현대·기아차는 트레일러 히치 배선과 관련된 화재가 잇따르자 대형 SUV 차량 소유주들에게 건물에서 떨어진 실외에 주차하라고 지시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미국서 판매된 28만1000대 이상의 차량을 리콜하고 있지만 아직 수리 방법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 결함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25건의 화재나 용해 사고가 발생했으며, 충돌 사고나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2022.08.23
곧 개학인데 통학 어떻게? 운전사 부족으로 일부 스쿨버스 운행 중단
곧 개학인데 통학 어떻게? 운전사 부족으로 일부 스쿨버스 운행 중단
월요일 시애틀 공립학군 측은 이번 학기 초에 모든 버스 노선을 제공할 만큼 충분한 운전기사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학부모들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일부 부모들은 일정 기간 동안 자녀를 통학시킬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 노선이 운행되지 않는 학부모들은 학기가 시작되기 전 통보 받을 것이라 학군은 밝혔다.
2022.08.23
알래스카 항공, 엔진 이상으로 시택에 비상착륙 
알래스카 항공, 엔진 이상으로 시택에 비상착륙 
씨택(Sea-Tac) 공항에서 샌디에이고로 출발했던 알래스카 항공기가 엔진 이상으로 씨택 공항으로 돌아와 비상 착륙했다. 출항 후 승무원들은 왼쪽 엔진에서 이상한 진동을 느껴졌고, 파일럿은 씨택 공항으로 회항해 비상 착륙을 결정했다.    착륙 시 충격으로 엔진에 있는 금속 패널이 분리되었는데, 비행을 계속하지 않고 회항한 것은 적절한 조치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알래스카 항공 측은 당시
2022.08.23
워싱턴 해변 2곳 하수 유출로 폐쇄
워싱턴 해변 2곳 하수 유출로 폐쇄
정전으로 인해 킹 카운티의 하수 펌프가 멈추면서 레이크 워싱턴에 하수가 유출됐다. 폐수 처리장 관계자들은 비상 발전기를 가동해 하수 유출을 멈췄지만, 하수유출로 오염된 2개의 레이크 워싱턴 해변에 접근 금지를 요청했다. 다음 2개의 공원에서 수영과 애완동물이 물에 들어가는 것이 금지된다.   하웰 공원 (Howell Park): https://www.seattle.gov/parks/find/parks/howell-park 마드로나 공원 (Madrona Park): https://www.seattle.gov/parks/find/parks/madrona-park   케이시애틀은
2022.08.23
가수 제이미, 시애틀에 온다 - 데뷔 후 첫 북미 투어
가수 제이미, 시애틀에 온다 - 데뷔 후 첫 북미 투어
가수 제이미(JAMIE, 본명 박지민)가 첫 북미 투어에 나선다.   어제 23일, 제이미의 소속사 워너뮤직코리아는 제이미의 2022 북미 투어를 확정을 발표했다. 제이미의 이번 2022 북미 투어는 데뷔 후 첫 월드투어로, 제이미는 10월 10-23일 로스앤젤레스(LA), 밴쿠버, 토론토, 브루클린(뉴욕), 댈러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7개 도시를 순회하며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는 "제이미는 북미 투어를 통해 팬들과
2022.08.23
한국 영화 [외계+인 1부] 이번 주 시애틀 개봉 - 지역 5개 영화관에서
한국 영화 [외계+인 1부] 이번 주 시애틀 개봉 - 지역 5개 영화관에서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주연의 한국 영화 [외계+인 1부] (Alienoid)가 다음 워싱턴 5개 영화관에서 동시 개봉한다.  벨뷰(Bellevue): Cinemark Lincoln Square Cinemas  린우드(Lynnwood): AMC Alderwood 16  투킬라(Tukwila): Regal Parkway Plaza  시애틀(Seattle): Regal Meridian  페더럴웨이(Federal Way): Cinemark Century Federal Way    [외계+인 1부]는 총 2부작으로 제작된 SF/액션/판타지 영화이며, 1부는 한국에서 2022년
2022.08.23
조깅하다 올빼미한테 공격받은 사마미시 여성…”드문 일 아냐”
조깅하다 올빼미한테 공격받은 사마미시 여성…”드문 일 아냐”
사마미시의 소어링 이글 파크에서 조깅하는 카라 스텐더는 지난 주 블루제이 웨이 산책로에서 달리던 중 올빼미에게 공격받았다고 밝혔다.   오전 6시 30분경 혼자 조깅을 하던 스텐더는 당시 상황에 대해 “4마일 길이의 산책로 3/4지점에 도달했을 즈음 순식간에 커다란 날개가 번쩍이는 것이 보이며 머리에 발톱이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올빼미가 급강하해 여성의 머리를 움켜 잡았고, 여성이 계속해서 달리자
2022.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