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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보다 일부 식재료가 더 싼 이곳
갈수록 높아지는 물가로 서민들이 더욱 허리띠를 졸라매는 요즘, 어차피 쓸 물건이라면 코스트코에서 저렴하게 대량 구매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식재료 구입처로 코스트코가 항상 제일 싼 것은 아니라는 한 개인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름은 밝히지 않은 한 사람은 쌀 (long grain whited enriched rice)의 경우 그로서리 아웃렛(Grocery Outlet)이 코스트코보다 파운드
2022.08.31
더 높은 세금 요구하는 이곳 주민들
워싱턴주 서스턴(Thurston) 카운티의 주택 소유자들이 카운티 의회에 세금을 더 내겠다는 특이한 요청을 했다. 그 이유는 그들의 자택 근처에 있는 오푸트 호수(Lake Offut) 관리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다. 청원자 중 한 명인 다이앤 펄만(Diane Perlman)은 그녀의 할머니가 이 집을 백 년도 전에 구입했으며 어렸을 때 호수에서 수영을 하고 놀던 추억이 있다고
2022.08.31
착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보석 절도 판친다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 없음(Image by Gennaro Leonardi from Pixabay) 최근 벨뷰, 렌톤 그리고 밀크릭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조직범죄가 판을 치고 있다. 이번 월요일, 벨뷰의 한 노인은 길거리에서 길을 물어보는 낯선 사람들에게 길을 알려줬다. 사람들은 정말 고맙다는 표현을 하며 포옹을 해주고 떠나갔다. 노인의 반지와 목걸이와 함께. 벨뷰
2022.08.31
8개월째 방치된 I-90 파손된 도로, 드디어 고친다
North Bend의 파손된 도로 (워싱턴부 교통부) 워싱턴주 교통부는 올해 1월부터 파손된 채 방치됐던 North Bend Westbound의 도로를 노동절을 앞두고 급하게 수리하고 있다. 현재 인부들은 밤새 교대 근무로 손상된 차선을 갈아내며 보수하고 있다. 현재 보수작업을 진행하는 업체는 워싱턴주 교통부(WSDOT)와 맺은 700만 달러의 계약에 따라 8월 중순부터 4월까지 King, Snohomish, Skagit
2022.08.31
시애틀서 하루새 개별 아동 납치 미수 사건 2건 발생, 이웃 주민들 '분노'
시애틀 경찰은 화요일 두 시간 간격으로 두 명의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두 남성 모두 아이를 납치하려다 체포되었는데, 이들은 서로 관계없는 개별 사건이었다. 첫 번째 사건은 화요일 오전 11시 14분 뷰리지 인근에서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37세의 내쉬 릴랜드 밀러(45)라는 이름의 남성이 45가 애비뉴 NE 6500블록에서 10세 소녀를 강제로 차량에 태우려고 시도한 것으로
2022.08.31
납치 및 강간 혐의로 기소된 흑인 남성, ‘전과 30범’으로 밝혀져
당국은 월요일 오후 한 여성을 납치 및 강간한 혐의로 경찰과의 추격적 벌인 남성의 신원이 31세의 메이그 워사메임을 확인했다. 워사메는 강도, 폭행, 차량 절도를 포함하여 다수의 전과가 있었으며 15살 때부터 감옥을 들락날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킹 카운티 검찰청의 케이시 맥너스니는 “용의자의 범죄 행위가 중단될 수 있도록 사건을 킹 카운티의 최우선
2022.08.31
시애틀 지역 주택 가격, 2019년 이후 첫 월간 하락세 기록
올해 두 배 가까이 오른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주택 구입 희망자들을 외면하면서 미국 전역에서 판매가 하락하고 있다. 6월 미국의 주택 가격 상승률은 판매 저조세가 시장을 압도하면서 둔화되었다. 화요일 발표된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지수에 따르면 전국 물가 지표는 전년 동기 대비 18% 상승했는데, 이는 5월의 19.9% 상승보다 작은 수치다. 미 주택
2022.08.30
노동절 주말 앞두고 시애틀 지역 ‘폭염주의보’, 기록적인 무더위 가능성 ↑
시애틀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시애틀 지역은 노동절 주말 전 또 한번 기록적인 무더위가 찾아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요일 정오부터 수요일 오후 9시까지 퓨젯 사운드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다. 기상청은 트위터를 통해 “시애틀의 최고기온은 90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며 노스벤드, 올림피아, 체할리스에서는 93~94도에 이를 수 있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또한 시택
2022.08.30
시애틀 휘발유 35.4센트 내렸다...기름값 계속 떨어져
시애틀의 775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한 가스버디 조사에 따르면 시애틀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 한 주 동안 갤런당 1.8센트 하락해 도시 평균 가격이 4.89달러로 떨어졌다. 이는 한 달 전보다 35.4센트 하락했으나 1년 전보다는 89.6센트 상승한 가격이다. 가스버디에 따르면 지난 주 전국 평균 경유 가격은 7.3센트 상승해 갤런당 5.04달러 수준이었다.
2022.08.30
“시애틀 부동산 시장, 미국에서 4번째로 크다” 최근 연구 발표
개인금융 웹사이트인 월렛허브는 화요일 미국 내 최고의 부동산 시장을 자세히 설명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이에 시애틀은 다른 세 개의 대도시들을 제외한 모든 도시를 앞서 미국에서 4번째로 큰 부동산 시장으로 평가됐다. 분석에는 주택 가격 중앙값, 매물이 나와있는 평균일수 및 고용 증가율을 포함한 17개 지표가 사용되었다. 1위를 차지한 도시는 오스틴이었으며, 내슈빌과
2022.08.30
어번의 새로운 리조트 호텔 카지노, 마지막 빔 세웠다
건설 진행중인 머클슈트 카지노(Muckleshoot Casino) 어번(Auburn)에 건설 진행이 한창인 머클슈트 카지노(Muckleshoot Casino)의 마지막 철근 빔이 올라갔다. 2019년 처음 건설 계획이 발표됐던 카지노의 새로운 타워는 내년 완공 예정이다. 건설이 한창인 18층 카지노 타워는 400개의 객실과 더 넓어진 성인오락 공간, 실내 수영장, 스파 서비스, 그리고 옥상 스테이크 하우스를 포함한다. 머클슈트
2022.08.30
괴한에게 살해당한 아내의 추모식 거행한 밀크릭 남성
피해자 이라 속(Irah Sok)의 가족사진 일주일 전, 자신의 집에 침입한 괴한에게 총을 맞아 살해당한 36세 여성 이라 속(Irah Sok)을 기억하기 위해 Irah의 가족과 친구들이 밀크릭에 모였다. Irah는 일주일 전, 자신의 집에서 남편과 어린 자녀와 함께 침대에 누워 있던 중 자택에 칩입한 괴한에게 총을 맞고 사망했다. 추모식에 모인 가족과
2022.08.30
테러사태 대비 위해 육군 전투 외과 의사 초빙한 긱 하버 학교
이제 미국 본토에서도 테러의 위험을 간과할 수 없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긱 하버의 한 학교가 육군 전투 외과 의사를 초청해 긴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다. 육군 중령 퀸톤 해치(Quinton Hatch)는 25명의 학교 의료진에게 총격이나 폭발이 발생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가르쳤다. 첫 시간은 강의를 통해 이론을 배우고, 실습시간에는 가짜
2022.08.30
무단 거주하던 닭잡기 위해 출동한 경찰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은 빈집 무단 점유자 신고를 자주 받는다. 최근 피어스 카운티 보완관은 트위터를 통해 피어스 카운티의 한 집에서 무단 점유자 15-10명, 그리고 닭 다섯 마리를 잡았다.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에는 경관들이 도망가는 닭을 잡기 위해 몸을 던지는 모습이 포착되어 웃음을 자아낸다. 5마리의 닭들이 무단 점유자의 소유일지도 모르지만 아무도 자신의
2022.08.30
시애틀 총기살인 25년만에 ‘최고’…오로라 애비뉴 총기난사 1명 사망·1명 부상
경찰은 화요일 새벽 오로라 애비뉴에서 한 남성이 총에 맞아 숨진 가운데 시애틀이 25년 만에 기록을 넘어서 총기난사 살인사건이 최다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애틀 경찰국은 오전 12시 15분경 오로라 애비뉴 노스 14300블록에 사람이 총에 맞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치명적인 총상을 입은 44세 남성을 발견했고, 곧 현장에서 사망을 선언했다. 경찰은 또
2022.08.30
워싱턴주 유니뱅크, 2022년 추석맞이 무료 송금 서비스 실시
시애틀 지역 린우드에 본사를 둔 유일한 한인 토착 은행인 유니뱅크(UniBank: 행장 피터 박)가 2022년 추석을 맞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간은 9월 6일(화)부터 9월 9일(금)까지이며, 유니뱅크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유니뱅크에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은 전 지점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석맞이 무료 송금 서비스는 개인 송금에 한하며, 송금
2022.08.29
“무료 코로나 검사기 미리 받아야” 연방정부, 금요일부터 배포 중단
(FDA는 최근 연방정부가 무료로 배포한 아이헬스 자가 검사기의 유통기한을 12개월 연장했다. / 사진 시애틀 타임즈 화면 캡쳐) 연방정부가 자금 부족을 이유로 오는 금요일부터 무료 가정용 코로나19 검사기 배포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연방정부는 지난 1월 웹사이트 covidtests.gov를 개설해 각 가구당 4개의 신속 항원 검사기가 포함된 주문을 한 번씩 받았으며
2022.08.29
교사 총파업 3일째, 켄트 학군 결단 내리나? “교사 노조 상대로 소송 고려”
월요일 켄트에서 교사 파업이 3일째 이어졌다. 켄트 학군은 일요일 저녁 트위터를 통해 양쪽 간 협상이 주말 동안 거의 진전을 이루지 못하자 월요일에도 학교 수업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켄트 학군의 교사 측은 더 나은 처우를 위해 임금 인상과 학급 규모 인하 등을 주장하며 파업에 돌입해 켄트 학군에 속한 42개교의
2022.08.29
비정한 18세 아빠, 아내와 3개월 된 딸 땅에 머리 박고 총구 겨눠
경찰은 지난 수요일 노스 시애틀에서 3개월 된 딸과 아내에게 총을 겨눈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이날 오후 7시 30분 그린우드 애비뉴 노스 8100블록에서 발생했다. 아내는 경찰에게 18세 남편에게 딸을 카시트에 고정하지 않았다고 지적하자 남편이 자신의 얼굴에 총을 겨누고 차에서 내리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은 다시 총을 아이의 머리에 겨누고 과속으로 달려 버스를 들이받았다고
2022.08.29
이사콰서 패러글라이딩하다…나무 위에서 숨진 채 발견
이스트사이드 소방구조대는 일요일 타이거 마운틴 로드 인근 나무 위에서 패러글라이더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일요일 오후 6시경 SE 사이거 마운틴 로드 25900 블록 인근 나무 약 30피트 높이에서 패러글라이더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응급 대원은 당초 패러글라이더가 의식과 반응이 없다고 보고했으나, 몇 분 뒤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다시
2022.08.29
극장 영화, 단 3달러에 감상하세요!
새롭게 시작되는 전국 시네마의 날(National Cinema Day)을 기념하기 위해 주요 영화관들이 나섰다. 1년 중 극장이 가장 조용한 때인 노동절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 약 3만 개의 스크린을 포함한 3천 개의 극장을 통해 전국적으로 영화 티켓 할인이 선포된 것이다. AMC와 Regal Cinemas를 포함한 영화 관련 산업 및 제작사들은 9월 3일 토요일
2022.08.29
긱 하버의 페닌슐라 학군, 스쿨버스 운전사 20여 명 모집 중
코로나로 인해 워싱턴주가 스쿨버스 운전사 부족난을 겪고 있다. 지난 금요일 긱 하버(Gig Harbor)에 위치한 페닌슐라 학군(Peninsula School District)은 스쿨버스 운전기사를 모집하기 위한 이벤트를 개최했지만 단 두 명의 사람만이 참석했다. 두 명의 참석자는 퍼디 초등학교(Purdy Elementry School) 주차장에서 스쿨버스를 운전해 볼 수 있었다. 도넷 라이트(Dawnett Wright) 교통국장은 게이트웨이(The Gateway)와의 인터뷰에서
2022.08.29
서울행 델타 항공편, '의료 비상사태'로 씨택 공항에 비상 착륙
일요일 저녁, 디트로이트(Detroit)에서 서울로 향하던 델타항공 여객기가 '의료 비상사태'로 인해 씨택(Sea-Tac) 국제공항에 비상 착륙했다고 시애틀항(Port of Seattle)이 밝혔다. 디트로이트 메트로폴리탄 웨인 카운티 공항(Detroit Metropolitan Wayne County Airport)에서 출발한 델타항공 159편은 한국으로 향하던 중 의료 비상사태로 인해 씨택 공항에에 비상 착륙했다. 의료 응급 상황의 구체적인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비행기는 사고 없이
2022.08.29
시애틀 총영사관 카카오채널 개설해, “많이 이용해주세요”
올해 3월 부임한 서은지 총영사와 함께 전면적인 민원 서비스 개선을 시작한 주시애틀 총영사관에서 8월 18일부로 카카오 채널을 개설했다. 이는 지난 4월 총영사관에서 다양한 의견 수렴 후 민원 서비스 개선을 조치한 것의 일부로 앞으로는 카카오 채널에서 주요 공지를 손쉽게 체크할 수 있게 되었다. 시애틀 총영사관의 채널은 카카오톡 실행 후 검색창에
2022.08.29
노동절 연휴 트래픽, 이 시간대만은 피하세요!
오는 주말부터 시작되는 노동절 연휴에 많은 이들이 여행을 떠나거나 가족 방문을 계획함에 따라 평소보다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워싱턴주 교통부(WSDOT)는 작년 노동절 연휴 트래픽 추세를 기반으로 올해 교통량을 분석해 해당 자료를 공유하며 운전자들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를 당부했다. 아래는 주 교통부(WSDOT)가 작은 사고로도 큰 피해를 입힐 수
2022.08.29
“월급 적고 업무 많아” 켄트 42개교 교사 파업·피켓시위, 개학 이틀째 연기
켄트 학군에서 교사들의 파업이 계속되면서 개학이 두 번째로 연기되었다. 해당 학군은 8월 26일 금요일에도 수업이 취소된다고 트윗을 통해 전했다. 켄트 교사들이 학군과의 계약 협상 과정에서 파업을 벌이고 있어 개학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켄트 교육 협회는 임금 인상과 지원, 적절한 학급 학생수를 배분해주기를 주장하고 있다. 교사들은 목요일
2022.08.26
한인 여성과 미국인 남편 시신 쓰레기통에서 발견, 용의자 ‘무죄’ 주장
(스티브와 미나 슐츠가 18일 워싱턴의 올랄라에 위치한 자택에서 살해되었다. / 사진 폭스13 뉴스화면 캡쳐) 화요일 공개된 법원 문서에 따르면 한 워싱턴 부부의 시신이 지난 주 쓰레기통에서 발견되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숨진 피해자들의 딸인 알리샤 술츠는 지난 8월 18일 오후 5시경 부모님인 미나(51)와 스티븐 슐츠(51)가 연락을 받지 않자 올랄라의 셰이디
2022.08.26
시애틀 ‘소방관 폭행’ 심각, 4개월간 40건 발생…응급환자 처치하다 공격 당해
목요일 오후 캐피톨 힐에서 발생한 공격으로 소방관을 향한 폭력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시애틀의 한 소방관은 응급 호출 중에 환자를 치료하고 있었는데, 한 구경꾼이 전동 휠체어로 환자를 의도적으로 내려치려 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소방관들에 대한 몇 달간의 유사한 폭행에 이은 것으로 조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경찰은
2022.08.26
잇따른 코요테 공격으로 반려동물 계속 죽어… 매그놀리아 주민들 도움 ‘호소’
(매그놀리아의 한 주택 감시 카메라에 코요테가 고양이를 쫓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 사진 코모뉴스 화면 캡쳐) 최근 매그놀리아 주민들의 반려견과 반려묘가 잇따른 코요테의 희생양이 되자, 주민들이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언론매체에 제보된 다수의 영상 중 하나에는 코요테에 쫓기던 고양이가 가까스로 나무 위로 올라 피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나 주민들은 모든
2022.08.26
신혼여행 중 차량 침입·폭파로 ‘산산조각’ 났지만…경찰 접수조차 안 돼
(지난 일요일 시애틀로 신혼여행을 떠난 타코마 부부의 차량에 침입 및 화재가 발생했다. / 사진 폭스13 뉴스화면 캡쳐) 타코마의 한 여성이 신혼여행으로 시애틀을 방문하던 중 누군가 자신의 차량에 침입해 불을 질렀다고 밝혔다. 몇 주 전 결혼식을 올린 레이첼 카트레지와 그녀의 남편은 콘서트를 위해 시애틀로 신혼여행을 가기로 결정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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