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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민주당, 불법 이민자들이 무료 의료혜택 받길 원해"
정부 예산안 이견…트럼프, 민주 지도부 회동 거부 이어 고강도 비판 트럼프 대통령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뉴욕 유엔총회 참석을 마치고 백악관에 도착한 모습. 2025.9.2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민주당은 폭력적 범죄자가 많은 불법 이민자들이 무료 의료 혜택을 받기를 원한다"며 예산안 관련 갈등을 빚고 있는 야당을 향해 공세의
2025.09.25
트럼프 행정부, 셧다운시 대규모 해고 지시…민주당 "협박 시도"
'무급휴직' 아닌 '영구해고' 카드…셧다운 위기 고조 속 강공책 미국 워싱턴DC 건물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백악관 예산관리국(OMB)이 연방 정부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 사태에 대비해 각 기관에 대규모 해고 계획을 준비하도록 지시했다고 AP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달 30일인 내년도 연방 정부 예산안 처리 시한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025.09.25
워싱턴주, 역사상 최대 세금폭탄…10월부터 미술·헬스 수업까지 세금 부과
워싱턴주 전역에서 대규모 세금 및 수수료 인상이 10월부터 시행되면서, 주 내 소상공인과 기업들이 혼란과 불만을 호소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밥 퍼거슨 주지사가 서명한 총 120억 달러 규모의 세수 패키지에 포함된 것으로, 주 역사상 가장 큰 세수 확대 중 하나로 꼽힌다. 인상 대상은 창고 보관료, 경비 용역, 결혼
2025.09.24
연방 전기차 세액공제, 9월 말 종료…최대 7,500달러 혜택 사라진다
(1)
미국에서 전기차 구매 시 제공되던 연방 세액공제가 오는 9월 30일 종료된다. 이로써 소비자는 신차 전기차 구입 시 최대 7,500달러, 중고 전기차 구입 시 최대 4,000달러의 혜택을 더 이상 받을 수 없게 된다. 스티븐 허슈코위츠 워싱턴주 상무부 청정교통국장은 “단기적으로 전기차 판매에 타격이 불가피하다”며 “이미 2024년과 2025년에 성장세가 둔화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2025.09.24
가을 끝나자마자 2시간 증발…시애틀 ‘어둠의 계절’ 돌입
시애틀이 가을 초입의 맑은 날씨를 즐기고 있지만, 곧 ‘빅 다크(The Big Dark)’로 불리는 길고 어두운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주요 대도시 가운데 시애틀은 가장 빠른 속도로 일조 시간이 줄어드는 곳으로 꼽힌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계절성 우울증에 시달리거나 ‘해피 램프(빛 치료기구)’와 커피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주는 올해 마지막으로 오후 7시
2025.09.24
‘숨쉬기 답답한 가을’…서부 워싱턴, 맑은 하늘 대신 연기 경보
워싱턴주 서부 지역이 이른 가을 초입에 접어들며 차분한 날씨를 맞고 있지만, 하늘은 산불 연기로 뒤덮이고 있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이번 주 초반은 비교적 온화하고 안정된 날씨가 이어지지만, 동쪽에서 흘러든 연기가 시애틀과 교외 지역 대기질을 악화시키고 있다. 특히 23일(화요일) 오전 기준 스모키한 공기가 스노퀄미 고개를 넘어 모너로, 골드바, 스노퀄미까지 확산됐으며,
2025.09.24
디스커버 패스 30달러→45달러 폭등
(1)
워싱턴주 내 주립공원과 야외 휴양지를 이용할 수 있는 연간 주차 이용권 ‘디스커버 패스(Discover Pass)’ 요금이 내달부터 대폭 인상된다. 2011년 제도 도입 이후 14년 만의 첫 가격 조정이다. 워싱턴주 당국은 오는 10월 1일부터 디스커버 패스 연간 이용권 가격을 기존 30달러에서 45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은 지난 4월 주 의회를 통과해
2025.09.24
美이민당국 구금시설에 총격, 1명 사망·2명 부상…총격범 자살
댈러스서 발생…인접 건물 옥상서 구금자 겨냥 '저격' 가능성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23일(현지시간) 오전 총격 사건이 발생,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총격 피해자는 3명이며, 이 가운데 1명은 그 자리에서 사망했고, 나머지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총격범은 ICE 인근 건물의 옥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총격범은
2025.09.24
머스크도, MS 나델라도, 구글 피차이도…모두 H-1B 비자 수혜자
실리콘밸리 '비자 충격파' 계속 "H-1B 없었다면 경영진 모습 많이 달랐을 것"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머스크 엑스 계정(@elonmusk) 화면 캡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부 및 DB 금지] "(최근 논란이 된) H-1B 비자가 없었다면 실리콘밸리 최고 경영진의 모습은 많이 달랐을 것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3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부호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구글·마이크로소프트(MS)의
2025.09.24
오픈AI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첫 가동…美서 5곳 추가 예정
언론 등에 현장 공개…올트먼 "인프라에 최선, 제품·서비스 제공 원동력" 오픈AI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대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가동에 들어갔다. 오픈AI는 스타게이트 첫 거점 지역인 미 텍사스주 애빌린에서 데이터 센터가 가동을 시작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스타게이트는 지난 1월 오픈AI와 미
2025.09.24
"치매에 적당한 음주는 없다…조금 마셔도 치매 위험 커져"
英美 연구팀 "'적당한 음주 보호 효과'는 착시…음주 늘면 치매 위험 증가" 술을 조금이라도 마시면 치매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음주량이 늘수록 치매 위험이 커진다며 가벼운 음주의 치매 예방 효과는 착시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음주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영국 옥스퍼드대 안야 토피왈라 박사가
2025.09.24
세계 향해 '마가 세계관'…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에 싸늘한 침묵
"유세 구호 모음집인듯"…청중, 6년 전 웃다 이제 무반응 유엔·동맹·다자체제에 독설…"유럽 지옥 가고 있다" 트럼피즘 원형 노출…지지층 향한 호소 수단이었을 수도 23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연설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유엔총회에서 유엔과 동맹국들을 향해 공격적인 발언을 퍼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회원국들은 싸늘하게 반응했다. 각국은 골수
2025.09.24
시애틀 유자녀 가구 소득 ‘25만 달러’ 돌파…미 최고 수준
시애틀에서 자녀를 둔 부부의 가계 중위소득이 25만 달러(약 3억4천만원)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주요 도시 가운데 이 같은 기록은 워싱턴DC와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세 번째다. 미국 인구조사국(U.S. Census Bureau)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시애틀의 자녀가 있는 부부 가구(부부 모두 혼인 상태, 미성년 자녀 동거)의 가계 중위소득은 25만 달러를
2025.09.23
코스트코 포케 3천 파운드 리콜…‘리스테리아 오염’ 가능성 충격
미국 대형 유통업체 코스트코(Costco)에서 판매된 참치 포케 제품이 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으로 대규모 리콜 조치에 들어갔다. 미 워싱턴주 켄트에 본사를 둔 웨스턴 유나이티드 피시 컴퍼니(Annasea Foods Group)는 자사에서 제조·유통한 코스트코 커클랜드 시그니처(Kirkland Signature) 아히 튜나 와사비 포케 일부 제품에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Listeria monocytogenes)가 검출된 원재료(파)가 사용됐다며 리콜을 발표했다. 리콜
2025.09.23
시애틀 대형 유통업체, 방사능 오염 가능성…새우 15만 파운드 리콜
미국 전역의 대형 마트에서 판매된 냉동 새우 제품이 방사능 물질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돼 대규모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시애틀에 본사를 둔 아쿠아스타(AquaStar)사는 크로거(Kroger) 계열 마트에서 판매된 조리 및 냉동 새우 약 15만7천 파운드(약 71톤)를 추가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사유는 방사성 물질 세슘 137에 의한 오염 가능성이다. 이번
2025.09.23
‘시체 썩는 냄새’ 닮은 꽃…시애틀 아마존 스피어서 7년 만에 개화
시애틀 아마존 스피어에서 ‘세계에서 가장 악취 심한 꽃’으로 알려진 시체꽃(코프스 플라워·Titan Arum)이 다시 개화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마존 스피어에 심어진 시체꽃 ‘모르티시아(Morticia)’는 지난 2018년 이후 두 번째로 꽃을 피웠다. 개화는 극히 드물어 7~10년에 한 번 정도만 이뤄지며, 꽃이 피는 기간도 수일에 불과하다. 시애틀 주택 시장 현황! 집
2025.09.23
워싱턴주 여성, 8천명 뚫고 NASA 우주비행사 후보 선정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8천여 명의 지원자 가운데 차세대 우주비행사 후보 10명을 새로 선발했다. 이 가운데 워싱턴주 새마미시 출신 로렌 에드거(40)가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NASA는 9월 22일 이번 후보자 명단을 공개하며 이들이 향후 약 2년간 훈련을 거쳐 실제 임무에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후보생들은 달과 화성, 지구 저궤도에서 이뤄질 과학
2025.09.23
페더럴웨이 범죄 25% 급감…살인 사건은 두 배로 늘어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에서 올해 범죄 발생 건수가 전년보다 뚜렷하게 감소했지만, 살인 사건은 오히려 두 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페더럴웨이 경찰국(FWPD)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전체 범죄가 25% 줄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큰 폭의 감소세로, 지난해 기록한 약 11% 감소에 이어진 성과다. 시애틀 주택 시장 현황!
2025.09.23
美 전문직 비자 수수료 100배 인상, 印무역협상에 악영향 전망
H-1B 비자 소지자의 70%가 인도인…390조원 규모 印기술서비스 산업에 충격 전문가 "印-美 관계 큰 타격…10만 달러 수수료는 비관세 장벽" 미국-인도 국기와 미국 H-1B 비자 신청서 [로이터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이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수수료를 1인당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로 대폭 올리면서 인도와의 무역 협상에도 악영향이 미칠 전망이다.
2025.09.23
트럼프 "임신중 타이레놀, 자폐위험"…'검증 안된 주장' 반론도
회견서 "타이레놀 먹지말라" 반복…쿠바 사례 들며 "안 먹으니 자폐 없어" "아동 B형간염 백신 안돼" 주장도…제조사 "가장 안전한 진통제" 항변 타이레놀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전 세계에서 널리 복용되는 해열·진통제 '타이레놀'을 정조준하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임신 중
2025.09.23
트럼프 정부서 동물권운동 뜻밖 득세…동물실험 퇴출 방침
지금까지 동물실험 연방정부 연구비 390억원 취소 신약·새 치료법 개발 기다리는 환자들과 과학자들은 우려 동물실험 반대 시위 (런던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2025년 4월 24일 영국 런던에서 동물권단체 페타(PETA)가 동물실험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EPA/ANDY RAIN) 2025.9.23. 오랫동안 좌파 운동으로 여겨져 오던 동물권 운동이 뜻밖에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득세했다고 미국 CBS 뉴스와
2025.09.23
유엔총장 "유엔 창립 80주년 세계는 파괴·고통의 시대 진입"
유엔총회 일반토의 개막…"두 국가 해법, 중동평화 실행가능 유일한 해법" 유엔총회 연설 중인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23일(현지시간) 전쟁의 잔해 속에 유엔이 창립된 지 80년이 지난 지금 세계가 무모한 파괴와 끝없는 인간 고통의 시대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구테흐스 총장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총회장에서
2025.09.23
MS·아마존·구글 직원 긴급 귀국령…트럼프, H-1B 10만달러 폭탄 여파
마이크로소프트(MS)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행정명령 발표 직후 H-1B 비자를 보유한 직원들에게 즉시 미국으로 귀국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마존, 구글 모회사 알파벳 등 주요 IT 기업들도 해외에 체류 중인 직원들에게 9월 20일 토요일까지 미국에 입국할 것을 권고했다. 이민 전문 변호사들 역시 같은 조언을 내놨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2025.09.22
시애틀 카페업계 ‘비명’…트럼프 관세 폭탄에 커피값 직격탄
시애틀에서 커피 한 잔 값이 연일 치솟으며 소비자와 업계 모두 ‘쓴맛’을 보고 있다. 스타벅스 본사가 위치한 세계적 커피 도시답게 카페 문화가 뿌리 깊지만, 최근 커피 가격 급등은 일상과 산업 전반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지난 8월 미국 내 커피 가격은 전년 대비 약 20% 상승했다. 공급망
2025.09.22
은퇴연령 높아지나? 트럼프 행정부,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사회보장연금(Social Security) 제도의 고갈 위기를 막기 위해 수급 연령 상향을 포함한 개편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랭크 비지냐노 사회보장청(SSA) 청장은 9월 18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은퇴연령 상향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모든 방안을 고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검토될 것”이라고 말했다. 폭스비즈니스는 사회보장청 자료를 인용해 노령·유족보험(OASI)과 장애보험(DI) 등 주요 연금
2025.09.22
시애틀-홍콩 직항 5년 만에 부활…특가 항공권 700달러 미만
시애틀과 홍콩을 잇는 직항 노선이 5년 만에 다시 운항된다. 캐세이퍼시픽항공은 내년 3월 30일부터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씨택)과 홍콩을 오가는 직항편을 주 5회 운항한다고 9월 22일 밝혔다. 이 노선은 팬데믹 기간 운항이 중단된 뒤 약 5년 만에 부활하는 것이다. 시애틀 주택 시장 현황! 집 사는데 연소득 얼마 필요할까?울창한 숲 속 천연
2025.09.22
불길에 막힌 워싱턴주 산악도로…교통 두절·주민 대피 비상
워싱턴주 중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블루엣 패스(Blewett Pass)가 전면 통제됐다. 워싱턴주 교통부(WSDOT)는 9월 21일 일요일 리븐워스와 엘렌즈버그를 잇는 97번 고속도로의 블루엣 패스 구간을 밤사이 폐쇄했다고 밝혔다. 통제 구간은 178마일 지점부터 149마일까지다. 시애틀 주택 시장 현황! 집 사는데 연소득 얼마 필요할까?울창한 숲 속 천연 온천, 올림픽국립공원 ‘Sol Duc’ 합리적 가격대
2025.09.22
"하와이라도 갔어야 했나" 전문직비자 수수료 100배 폭탄에 혼란
발효 전 美입국 위해 당일 예매·출국까지…유학원에도 문의 폭증 미국 비자 발급 위해 미대사관 찾은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1일부터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수수료를 1인당 10만달러(약 1억4천만원)로 올린다고 기습 발표한 가운데 국내 대상자들 사이에서도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기존 비자 소지자나 갱신 신청자에게는 새 방침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2025.09.22
"아마존프라임 가입·탈퇴 꼼수" 美 FTC 제기 소송 22일 개시
시애틀 법원서 배심원단이 결정…판사 "소비자보호법 위반" 아마존 로고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고객을 속여 프라임(Prime) 멤버십에 가입하게 하고 탈퇴는 어렵게 만들었다며 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제기한 소송이 22일(현지시간) 개시된다. 21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연방법원은 22일 배심원단 선정과 양측의 모두 진술을 시작으로 FTC가 아마존을 상대로
2025.09.22
트럼프-머스크 화해?…불화 3개월만에 커크 추모식서 '악수'
커크 추모식서 만난 일론 트럼프 대통령(왼쪽)과 일론 머스크 [글렌데일<미 애리조나주>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1일(현지시간) 암살된 미국 청년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의 추모식에서 만났다. 두 사람이 공식 석상에서 만난 것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등을 둘러싸고 공개적으로 충돌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트럼프와 머스크는 이날 커크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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