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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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 코로나 비상사태, 오는 10월 31일부로 ‘종식’ 선언
워싱턴 주 코로나 비상사태, 오는 10월 31일부로 ‘종식’ 선언
제이 인슬리 주지사가 2년여 만에 워싱턴 주의 코로나19 비상사태 종식을 선언했다.   인슬리는 목요일 주 의사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2020년 2월 29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시작됨에 따라 내린 긴급 명령을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인슬리는 성명을 통해 “이 명령을 해제한다고 해서 덜 심각하게 받아들이거나 바이러스가 우리의 생활방식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에 대한 초점을 잃는
2022.09.09
소득 관계없이 모든 워싱턴 학생들 ‘무상급식’ 기대, 새로운 제안 발표
소득 관계없이 모든 워싱턴 학생들 ‘무상급식’ 기대, 새로운 제안 발표
목요일 주 교육감인 크리스 레이달은 워싱턴의 110만 명의 모든 학생들이 학교에서 무상급식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안을 발표했다.   팬데믹이 유행한 첫 2년 동안 연방 기금으로 모든 학생들이 학교에서 제공하는 식사를 무료로 먹을 수 있도록 허용됐다.   그러나 무상급식은 학생들이 교실로 돌아오면서 해제됐기 때문에 학부형들은 무상 혹은 할인된 가격의 급식을 받기 위한
2022.09.09
서부 워싱턴, 덥고 건조한 날씨 이어져…대부분 지역 화재 주의보 발령
서부 워싱턴, 덥고 건조한 날씨 이어져…대부분 지역 화재 주의보 발령
대부분의 서부 워싱턴 지역은 금요일 정오부터 토요일 자정까지 ‘레드플래그’ 주의보가 발령된다.   미 국립기상청은 캐스케이드, 올림픽, 그리고 대부분의 서부 저지대 지역은 덥고 건조하며 바람이 부는 날씨가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레드플래그 주의보는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기상조건이 임박했거나 현재 발생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화재는 빠르게 확산될 가능성이 높으며, 야외에서 불을 지피는
2022.09.09
WA 구인공고 현저히 줄어 근로자 선택폭↓…고용시장 ‘냉각’ 조짐
WA 구인공고 현저히 줄어 근로자 선택폭↓…고용시장 ‘냉각’ 조짐
고용 시장이 냉각될 새로운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팬데믹 기간 동안 절망적인 고용주에게 많은 근로자들이 휘두른 협상력이 전환점에 도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일부 기업들의 인플레이션 우려와 정부의 반인플레이션 전략으로 인해 확장을 억제함에 따라 최근 몇 달 동안 주에서 대규모 고용주들의 채용 공고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
2022.09.09
워싱턴 자연 유적지서 '원주민 성적 비속어' 사라진다…18곳 지명 변경
워싱턴 자연 유적지서 '원주민 성적 비속어' 사라진다…18곳 지명 변경
미 내무부가 원주민 비속어를 제거하려는 노력에 따라 워싱턴 인근 다수의 자연 지역이 이제 새로운 지명으로 탈바꿈했다.   미 내무부는 특히 역사적으로 원주민 여성을 지칭할 때 사용된 민족적, 성적 비방인 ‘스쿼(squaw)’라는 단어를 제거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해당 단어는 미 원주민들(네이티브 아메리칸과 퍼스트 네이션)에게 보편적으로 모욕적인 것으로 간주되지만, 미국과 캐나다 인근의 수백
2022.09.09
타코마 클럽에서 불법 대마 1,300 파운드 압수 
타코마 클럽에서 불법 대마 1,300 파운드 압수 
불법 대마초가 압수된 업소에서 판매되던 물건들   워싱턴 주류 및 대마초 위원회 (Washington Liquor and Cannabis Board)는 경찰이 불법으로 대마초 및 대마초로 만든 제품을 판매했던 업소 2곳에서 대마 1,300 파운드를 압수하고 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워싱턴주는 대마초 판매가 합법이지만 이 두 곳은 면허 없이 대마초와 대마초 성분이 들어간 제품들을 판매했다.
2022.09.09
카네기가 지은 타코마 건물 리모델링에 6백만 달러 쓴다 
카네기가 지은 타코마 건물 리모델링에 6백만 달러 쓴다 
타코마 도서관 Main Branch   타코마 Main Library 지점은 1903년에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가 기부한 기금으로 지어진 도서관이다. 하지만 예전의 웅장함은 온데간데없고 지금은 들어가면 우울해지는 낡은 빌딩으로 전락했다. 마지막 리모델링은 1990년에 이뤄졌다.  역사 있는 이 도서관 지점을 리모델하기 위해 타코마 시는 6백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전체 리모델링은 2024년 봄에 끝날 예정이며, 조명,
2022.09.09
Daylight Saving 아예 없앤다더니 무슨 일?
Daylight Saving 아예 없앤다더니 무슨 일?
  11월 6일 새벽 2시, 2022년 일광 절약 시간 (Daylight Saving)이 끝난다. 하지만 일부 시민들은 올해 초 상원에서 통과된 일광 절약 시간 폐지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다. 아예 없앤다더니 지금 무슨 상황일까?    올해 3월, 미국 상원은 만장일치로 2021년 햇빛 보호법 (Sunshine Protection Act of 2021)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2023년 11월
2022.09.09
히스패닉, 흑인, 백인. 시애틀 경찰서장 후보 3명. 
히스패닉, 흑인, 백인. 시애틀 경찰서장 후보 3명. 
왼쪽부터: 리안 디아즈(Adrian Diaz), 에릭 그리닝 (Eric Greening), 케빈 홀(Kevin Hall)     2명의 내부 후보자를 포함한 3명이 시애틀의 경찰서장 후보로 지명되었다. 전직 경찰서장이 사임한 지 2년 만이다. 전 카르멘 베스트 시애틀 경찰서장이 2020년 많은 논란 끝에 사임한 이후 아드리안 디아즈(Adrian Diaz)가 임시 서장으로 임명되었었다.    차기 경찰서장 후보를 찾기 위해
2022.09.09
한인 여성, 타코마에서 실종…경찰 제보 당부
한인 여성, 타코마에서 실종…경찰 제보 당부
(실종된 이순자씨의 모습)     타코마 경찰 당국에 따르면 8월에 행방불명된 한인 여성이 아직 발견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현병과 치매를 앓고 있는 이순자(Soon Ja Lee)씨는 8월 25일 목요일 타코마 사우스 베르드가 7400 블록(7400 block of South Verde Street)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었으며, 한국어와 약간의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2.09.08
“레이니어 마운틴 폭발한다” 트위터 ‘발칵’, 미 지질조사국 “단지 구름일 뿐”
“레이니어 마운틴 폭발한다” 트위터 ‘발칵’, 미 지질조사국 “단지 구름일 뿐”
(7일 트위터에서 공유된 레이니어 마운틴 모습 / 사진 킹5 뉴스화면 캡쳐)     수요일 트위터 이용자들 사이에서 공유된 동영상으로 레이니어 화산이 분출되거나 악화되고 있다는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미 지질조사국(USGS)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이것은 단지 구름일 뿐”이라며 논란을 일축시켰다.   이날 오전 10시 30분경 레이니어 산 꼭대기에서 연기가 나오는 것처럼 보이는 영상이 트위터를 통해 전파되기
2022.09.08
아마존 근로자들, 이제부터 재택근무 가능
아마존 근로자들, 이제부터 재택근무 가능
앞으로 대부분의 아마존 근로자들은 사무실까지 직접 가서 일할 필요가 없게 된다.   아마존 CEO 앤디 재시는 7일 수요일 임원 회담에서 아마존 근로자들이 재택근무를 계속할 수 있는 옵션이 열려있다며, 그들이 아마존 본사나 각자의 사무실에서 근무하도록 요구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러한 조치는 코로나에 대한 대책보다는 기술직들의 일 효율성과 생산성을 위한 새로운
2022.09.08
벤모 사기 성행, "실수로" 송금된 돈 조심하세요!
벤모 사기 성행, "실수로" 송금된 돈 조심하세요!
벤모(Venmo)나 젤(Zelle) 등 스마트폰을 이용해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을 통한 사기 수법이 나날이 발전하며 성행하고 있다.   갓난아기를 돌보며 산후조리로 지쳐있던 제시카 로이(Jessica Roy)씨는 정신없던 와중에 "안나(Anna)씨가 앤티크 탁자 구매로 500달러를 송금했습니다. 당신의 벤모 계좌에 500달러가 있습니다" 라는 알림을 하나 받게 된다. 처음에는 공돈이 생겨 기뻤던 그녀는 자신이 판매한
2022.09.08
렌튼 건설현장서 땅 붕괴돼 20피트 아래로 추락, 남성 1명 사망
렌튼 건설현장서 땅 붕괴돼 20피트 아래로 추락, 남성 1명 사망
(7일 건설현장에서 한 남성이 붕괴된 도랑에 빠져 사망했다. / 사진 사우스킹파이어)     당국은 수요일 렌튼의 한 건설현장에서 땅이 붕괴돼 한 남성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퓨젯사운드 지역 소방청은 이날 오후 1시경 NE 38번가와 링컨 애비뉴 NE의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응했다.   팻 폴락 소방청장은 한 남성이 붕괴된 도랑 아래 20피트 지점에
2022.09.08
3월에 발견된 여성 시신, 오래전 실종 여성으로 확인돼
3월에 발견된 여성 시신, 오래전 실종 여성으로 확인돼
(린다 무어)     지난 3월 발견되었던 유해가 오래전 실종 신고되었던 한 여성의 것으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990년 10월 말 29세의 나이로 실종되었던 린다 무어(Linda Moore)의 시신은 2022년 3월 스노호미시 카운티(Snohomish County)의 외딴 지역에서 발견되었으며, 최근 치아 기록을 통해 그녀의 유해임이 식별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초 실종 신고는
2022.09.08
오늘 새벽 워싱턴에 지진 강타해
오늘 새벽 워싱턴에 지진 강타해
모두가 잠든 새벽, 지진이 퓨젯 사운드(Puget Sound) 지역을 뒤흔들어놓았다.   8일 오전 1시 8분, 폴스보(Poulsbo)에서 약 8마일 떨어진 지점에 리히터 규모 3.8 지진이 발생했다. 해당 지진으로 인해 시애틀을 포함한 여러 주위 지역에서 지진이 느껴진 것으로 보고됐으나, 아직 큰 피해 상황은 알려진 바 없으며 원인 또한 밝혀지지 않았다.   Copyright@KSEATTLE.com
2022.09.08
밤사이 린우드 번화가서 화재 발생, 196가 피자 건물 '완전 소실'
밤사이 린우드 번화가서 화재 발생, 196가 피자 건물 '완전 소실'
(8일 새벽, 비어있는 알피스 피자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사진 사우스카운티파이어 트위터)     8일 새벽, 린우드의 한 피자집이 화재로 인해 완전히 소실되었다.   이날 오전 1시 30분경 196번가 SW 4800블록에 위치한 비어있는 알피스 피자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에 소방대원들이 출동했다. 린우드 경찰서에 따르면 화재는 오전 2시 15분 진압되었다.   소방관들이
2022.09.08
달러·원 환율 1,380원 돌파. 이게 끝이 아니다
달러·원 환율 1,380원 돌파. 이게 끝이 아니다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는 원달러 환율이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380 원을 돌파했다.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닐 거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달러 초강세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달러의 가치가 치솟는 킹 달러 시대가 열렸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무엇이 이런 상황을 만들었을까?    첫째는 미국의 급격한 금리 인상이다.
2022.09.07
“한 쪽 팔엔 새로운 부스터, 다른 팔엔 독감 예방주사 맞아야” 보건당국 독려
“한 쪽 팔엔 새로운 부스터, 다른 팔엔 독감 예방주사 맞아야” 보건당국 독려
시애틀 및 킹 카운티 공중보건의 책임자인 제프 듀친 박사는 화요일 브리핑에서 이미 부스터샷을 맞은 사람들 조차도 최대한의 보호를 위해 모든 권장 용량을 맞아야 한다고 말했다.   킹 카운티는 지난 한 주 동안 주민 10만명당 100여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할 정도로 지역사회 전염성이 상대적으로 저조하다. 새로운 부스터는 2가 백신으로 오미크론 하위변이인 BA.4와
2022.09.07
시애틀도 개학 첫날 수업 ‘취소’...교직원 95% 파업에 찬성표 던져
시애틀도 개학 첫날 수업 ‘취소’...교직원 95% 파업에 찬성표 던져
시애틀 공립학군은 교직원들이 임금, 정신건강 지원 및 특수교육과 다국어 학생 대상 인력부족 등을 이유로 파업에 압도적인 찬성표를 던진 후 개학 첫날이 취소되었다. 개학일은 9월 7일 수요일이었다.   시애틀 공립학군의 교직원을 대표하는 노조인 시애틀 교육협회(SEA)는 노동절이 끝난 화요일 오전, 주말 투표 후 파업 허가를 발표했다. 노조는 교육협회 조합원의 95%가 파업 승인에
2022.09.07
”지원서 작성부터 채용까지 단 25분” UPS, 연휴 대비 10만 명 고용 나서
”지원서 작성부터 채용까지 단 25분” UPS, 연휴 대비 10만 명 고용 나서
운송업체인 UPS가 다가오는 연휴를 대비해 10만 명 이상의 추가 직원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수요일 밝혔다.   연휴 시즌 물량은 보통 10월에 늘어나기 시작해 1월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   UPS는 정규직과 파트타임 계절직 직원을 포함해 주로 택배 처리직, 운전자, 운전 도우미의 역할을 채용할 것이라 밝혔다. UPS는 계절직 직원의 약 35%가 정규직으로 전환된다고
2022.09.07
워싱턴 농무부, 일부 훈제연어서 식중독 일으키는 리스테리아균 검출
워싱턴 농무부, 일부 훈제연어서 식중독 일으키는 리스테리아균 검출
  (워싱턴 주 세이프웨이에서 유통된 리콜대상 훈제연어 / 사진 FDA 웹사이트)     워싱턴 농무부가 실시하는 정규 검사에서 한 훈제연어 브랜드의 완제품이 박테리아가 검출돼 리콜에 들어갔다.   미 식품의약국(FDA)이 게시한 리콜 통지에 따르면 플로리다에 본사를 둔 세인트 제임스 스모크하우스는 리스테리아균의 우려로 스카치 리저브 스코틀랜드 훈제 연어 90박스 이상을 자발적으로 리콜하고 있다.
2022.09.07
스노아일 도서관, 한인 어린이 위한 ‘추석 특집 온라인 한국어 스토리타임’ 행사
스노아일 도서관, 한인 어린이 위한 ‘추석 특집 온라인 한국어 스토리타임’ 행사
스노아일 도서관은 추석을 맞아 추석 특집 한국어 스토리타임 행사를 갖는다. 행사는 9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15분까지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된다.   스노아일 도서관은 수요일 성명에서 이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추석에 관련된 동화책을 읽고, 한국의 전통 노래와 놀이기구 만들기를 통해 한국의 추석을 경험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2022.09.07
살인 용의자 한인 청소년 공범, 사건 정황 실토 
살인 용의자 한인 청소년 공범, 사건 정황 실토 
피해자의 집 주위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   살인 용의자로 긴급 체포된 16세 한인 청소년 저스틴 윤(Justin Yoon)의 공범 가브리엘 데이비스(Gabriel Davies)가 자신의 아버지를 통해 사건의 정황을 털어놨다.  데이비스의 부친이 경찰에게 전한 말에 따르면 자신의 아들과 저스틴 윤은 피해자의 바이커 친구들의 협박으로 피해자의 집에 물건을 훔치러 들어갔다고 한다. 두 청소년은 피해자의
2022.09.07
부동산 중개인으로 활약 중인 Seahawks 선수
부동산 중개인으로 활약 중인 Seahawks 선수
풋볼 선수들은 보통 시즌이 끝나면 힘들었던 몸을 충전하기 위해 쉼을 선택한다. 하지만 부동산 중개인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오프 시즌에 중개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선수가 있어서 화제다.  Seahawks의 타일러 로켓(Tyler Lockett) 선수는 2021년 시즌이 끝난 뒤 부동산 중개인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그리고 첫 주택 거래를 성사시키기도 했다. 그의 첫 거래는 사마미쉬(Sammamish)에 있는 3백25만 달러의
2022.09.07
이번 주말, 워싱턴주 저지대에 심각한 화재 위험 
이번 주말, 워싱턴주 저지대에 심각한 화재 위험 
이번 주말, 워싱턴주 저지대에 심각한 화재 위험이 있다고 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이 적색 경고를 발령했다. 높은 온도와 낮은 습도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산불을 우려한 경고다. 이번 주말 날씨는 다음과 같다:  금요일/토요일  북쪽에서 시속 15-20마일의 돌풍에 15-30%의 습도가 겹쳐 저녁과 밤 시간에 산불 위험이 높아진다. 타코마 지역의 낮 최고 온도는 금요일
2022.09.07
한인 청소년, 살인 사건 용의자로 긴급체포 
한인 청소년, 살인 사건 용의자로 긴급체포 
사건의 용의자 가브리엘 데이비스(Gabriel Davies)와 저스틴 윤(Justin Yoon)   서스턴 카운티(Thurston County)의 16세 청소년 두 명, 가브리엘 데이비스(Gabriel Davies)와 저스틴 윤(Justin Yoon)이 워싱턴주 오르팅(Orting)에 거주하던 51세 남성의 살인 용의자로 긴급 체포됐다.    두 청소년은 피해자의 집에 무단 침입해 피해자를 칼로 찌르고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어스 카운티의 판사는 이들의
2022.09.07
뒷마당에 나타난 흑곰에게 공격 당한 주인 지키려…용맹한 반려견들이 쫓아내
뒷마당에 나타난 흑곰에게 공격 당한 주인 지키려…용맹한 반려견들이 쫓아내
월요일 오리건 메드포드의 한 여성이 뒷마당에서 곰에게 공격 당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메드포드 경찰 대변인은 이 여성이 로스 레인과 스위트 로드에 있는 자택 뒷마당에서 예상치 못한 흑곰의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경찰 측에 따르면 당시 150~200파운드로 추정되는 곰이 여성을 물었으나 어느 순간 여성의 반려견들이 개입해 곰을 쫓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2022.09.07
내년 소셜연금 10% 인상 전망…”1981년 이후 가장 큰 폭 기대”
내년 소셜연금 10% 인상 전망…”1981년 이후 가장 큰 폭 기대”
인플레이션의 지속으로 2023년 사회보장연금이 1981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인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켓워치의 분석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이 계속 상승할 경우 내년 생활물가조정분(COLA)이 10%에 육박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OLA는 사회보장국(SSA)이 도시 근로소득자 및 사무직 소비자물가지수(CPI-W)를 기반으로 산출한다.   지난해 SSA는 2022년 모든 복리후생비에 대해 5.9%의 대규모 COLA 인상을 발표했다. 이는 수령자 평균 93달러
2022.09.06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소비자 기만’ 집단 연방 소송 제기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소비자 기만’ 집단 연방 소송 제기
시애틀에 위치한 미 지방 법원에 스타벅스 기프트카드와 관련된 집단 소송이 제기되었다.   한 보스턴 남성이 인근 스타벅스에서 잔액이 4.92달러인 기프트카드를 현금으로 바꾸려다 거절당하자 소송을 제기했으며, 소송에서는 스타벅스가 법이 요구하는 경우에도 기프트카드에 남아 있는 소액 잔액을 현금으로 상환하는 것을 어렵게 하여 수백만 달러의 이득을 부당하게 취했다고 주장했다.   지난달 소송을 제기한 리처드 스펜서는
2022.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