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요양원 대형 화재로 소방관 50명 출동, 노인 약 80명 긴급대피
요양원 대형 화재로 소방관 50명 출동, 노인 약 80명 긴급대피
수요일 밤 그레이스 하버 카운티에 위치한 장기요양시설인 몬테사노 보건재활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로 당국은 약 77명의 요양환자를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5시 30분경 시작된 불은 완전히 진압됐으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몬테사노 경찰서에 따르면 화재 당시 29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었으며, 50명의 소방관이 화재에 대응했다.   대피한 요양환자들은 인근에 위치한 다른 시설로
2022.09.15
집에 불질러 아내와 사망, 죽기 전 출동한 경찰에도 흉기 위협
집에 불질러 아내와 사망, 죽기 전 출동한 경찰에도 흉기 위협
수요일 경찰은 시애틀의 몽레이크 인근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시신 2구가 수습됐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사망 전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을 흉기로 위협한 사실이 알려졌다.   시애틀 경찰국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경, 911은 25번가 애비뉴 E 2200블록에 있는 한 주택에서 한 남성이 고함을 지르고 곤경에 처한 여성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다수의 신고전화를
2022.09.15
운전 못하는 최악의 주에 워싱턴 속해...교통사고 사망률 31% '급증'
운전 못하는 최악의 주에 워싱턴 속해...교통사고 사망률 31% '급증'
팬데믹이 시작된 이래로 다른 주와 마찬가지로 워싱턴 주의 교통사고 사망률 또한 늘어났다. 그러나 최근 다른 주에서 교통사고 사망률은 감소하거나 완만해지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워싱턴은 2022년 계속해서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우려가 되고 있다.   교통사고 사망자에 대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워싱턴 도로에서 사망한 사람은 327명으로 2021년 같은 기간의 249명보다 증가했다.
2022.09.14
오는 9월 22일부터 레이저 클램 시즌 오픈...언제, 어디에서?
오는 9월 22일부터 레이저 클램 시즌 오픈...언제, 어디에서?
(레이저 클램 / 사진 위키피디아)     워싱턴 어류 및 야생동물부(WDFW)는 9월 22일부터 56일간 공개된 레이저 클램 채취 날짜를 발표했다.   롱비치, 트윈하버, 모크록스, 코팔리스 등 채취가 가능한 모든 해안가에서 인당 하루 15마리의 조개가 제한된다. 채취된 조개는 별도의 용기에 담겨 있어야 하며, 크기나 상태에 관계없이 처음 채취한 조개 15개를 담아야 한다.
2022.09.14
스노호미시 카운티, 쓰레기장이 꽉 찼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쓰레기장이 꽉 찼다
스노호미시 카운티의 쓰레기장이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다.   쓰레기장으로 모인 쓰레기들은 열차에 실려 다른 지역으로 옮겨지는데, 철도 운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쓰레기장에 점점 쌓여가는 폐기물들은 인근 주민들과 쓰레기 처리장 직원들의 건강을 해칠 위험 수위에 다다르고 있다.   이런 경우가 처음은 아니지만 이번에 미국 전역에서 철도 운송업 종사자 100,000여 명이
2022.09.14
암 진단 아동 10,000명 살리는데 필요한 헌혈 턱없이 부족
암 진단 아동 10,000명 살리는데 필요한 헌혈 턱없이 부족
헌혈을 촉구하고자 모인 엄마들 (King 5 News 캡처) 매년 미국에서만 10,000여 명의 아동이 암 진단을 받는다. 그리고 투병 중인 아이들은 많은 수혈과 혈소판을 필요로 한다.    소아암 인식의 달인 9월을 맞아 벨뷰 지역의 엄마들이 아이들을 위해 헌혈을 해달라고 촉구했다. 그리고 아이들을 살리는데 꼭 필요한 헌혈을 해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엄마들은
2022.09.14
9월 18일. 타코마에 힙합 페스티벌 열린다. 
9월 18일. 타코마에 힙합 페스티벌 열린다. 
이번 공연의 간판 아티스트 Trippie Redd (출처: Soundcloud)   9월 18일, 타코마에 위치한 마이너스 리그 경기장 체니 스타디움(Cheney Stadium)에서 힙합 페스티벌이 열린다.  타코마 출신의 클렘 리샤드(Clemm Rishad)가 주최하는 Summer Sky Vol. 1에는 클렘 리샤드 본인을 포함한 6명의 힙합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친다.    Trippie Redd  Polo G  Tory Lanez  Moneybagg Yo  Clemm
2022.09.14
린우드 시: 건설업체들 아파트 마음대로 지어도 된다! 
린우드 시: 건설업체들 아파트 마음대로 지어도 된다! 
린우드 시티센터 (출처: lynnwoodwa.gov)   린우드 시의회가 아파트 건설의 장을 열었다.   린우드의 시티센터는 시의회가 여러 해 전 계획한 250-에이커 규모의 도시 재개발 계획의 일부다. 이곳에는 2024년에 라이트 레일이 완공될 예정이고, 현재 쇼핑몰, 가구점, 그리고 상점들이 활발하게 건설되어 가는 중이다. 노스게이트에서 이곳까지 라이트 레일을 연결하는 데만 31억 달러 ($3.1 billion)가
2022.09.14
전봇대 들이박고 맨손으로 들어올려 도주한 '헐크' 찾아나선 경찰
전봇대 들이박고 맨손으로 들어올려 도주한 '헐크' 찾아나선 경찰
터퀼라 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터퀼라에서 발생한 한 사건으로 인해 경찰이 이른바 '헐크'라고 부르는 사람을 찾고 있다.   9월 11일 일요일, 경찰은 터퀼라 인터네셔널 블루버드의 14400블록에서 한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박았다는 신고에 대응했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당시 충돌로 인해 전봇대가 차 위로 쓰러졌고, 차 안에 타고 있던 한 승객이 내려 운전자가 차를
2022.09.14
디셉션 패스 급류에 휩쓸려 절벽 아래 간신히 매달린 카약 조난자 2명 구출
디셉션 패스 급류에 휩쓸려 절벽 아래 간신히 매달린 카약 조난자 2명 구출
(노스윗비 소방구조 대원들이 카약을 타다 급류에 휩쓸린 조난자 2명을 구출하고 있다. / 사진 노스윗비 소방당국)   당국은 지난 일요일 디셉션 패스 브릿지 아래에서 급류에 휩쓸린 카약 2대에서 2명의 조난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노스윗비 소방구조 대원들이 급류에 휩쓸려 절벽 아래에 간신히 매달려 있는 카약 2대를 구출하는 장면이 영상으로 포착됐다.   당국은 당시
2022.09.14
시애틀서 버젓이 영업중인 사업체 침입해 여직원 강간·강도 시도
시애틀서 버젓이 영업중인 사업체 침입해 여직원 강간·강도 시도
(강간·강도 미수 혐의로 공개수배 중인 조던 알렉산더 / 사진 코모뉴스 화면캡쳐)     시애틀 경찰은 매디슨 밸리의 한 사업체에서 강간과 강도 미수 혐의로 기소된 남성을 찾는데 대중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조던 알렉산더(33)라는 이름의 용의자는 지난 8월 31일 오후 5시경 매디슨 밸리의 한 사업체에 침입해 여직원에게 돈을 요구했다. 이어 다른 직원이 발견해 개입하기
2022.09.14
맡은 업무 딱 기본만 하는 ‘조용한 사직’, 워싱턴 주 2위 차지
맡은 업무 딱 기본만 하는 ‘조용한 사직’, 워싱턴 주 2위 차지
직장을 그만두지는 않지만 자신이 맡은 업무 중 기본 임무만 수행하거나 직무 이외에 일을 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을 칭하는 신조어인 이른바 ‘조용한 사직’에 해당하는 노동자가 가장 많은 도시에 오리건에 이어 워싱턴주가 2위를 차지했다.   ‘조용한 사직은 최근 ‘위대한 사임’이라는 용어와 함께 대중화되었다.   워싱턴주는 일과 삶의 균형을 개선하려는 사람들이 특히 많은
2022.09.13
시애틀에 ‘갑자기’ 찾아온 가을, 주말까지 선선하고 흐린 날씨 이어져
시애틀에 ‘갑자기’ 찾아온 가을, 주말까지 선선하고 흐린 날씨 이어져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화요일 시애틀 지역은 유난히 더웠던 지난 여름날을 뒤로하고 이달 중 처음으로 기온이 60도대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오는 주말까지 남은 한 주는 대체로 흐리고 60도대의 가을 날씨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은 소나기가 내렸다 그쳤다 하면서 다소 선선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저기압 시스템이 화요일과
2022.09.13
“커피 마시면 더 오래 산다” 하루에 3~5잔 커피까지 OK
“커피 마시면 더 오래 산다” 하루에 3~5잔 커피까지 OK
아침을 커피 한 모금으로 시작하는 커피 애호가들에게 최근 커피가 몸에 좋다는 주장이 반가운 소식으로 들릴 것으로 보인다.   컨슈머리포트의 알테아 챙-쿡은 “커피는 실제로 특정 간질환, 일부 유형의 암, 제2형 당뇨병에 대한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으며 “심장병과 호흡기 질환의 위험도 낮출 수 있다는 이론은 이미 다수의 증거로 뒷받침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2.09.13
워싱턴주, 원숭이 두창 벌써 500건 넘었다 
워싱턴주, 원숭이 두창 벌써 500건 넘었다 
  월요일, 워싱턴주 보건 당국이 506건의 사례를 보고하면서 원숭이 두창의 확산을 확인했다. King, Pierce 및 Snohomish 카운티가 가장 높은 사례를 보고했는데, 킹 카운티는 408건, 피어스는 40건, 스노호미시는 19건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킹 카운티 보건 당국은 원숭이 수두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바 있다. 킹 카운티의 다우 콘스탄틴(Dow Constantine)은 비상사태 선포로 인해
2022.09.13
"불타 죽어도 내 집은 못 떠난다" 
"불타 죽어도 내 집은 못 떠난다" 
인덱스의 한 주민 (King5 News 캡쳐)   지난 주말 8,000 에이커의 면적을 불태운 산불이 아직 진압되지 않는 가운데, 작은 마을 인덱스에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하지만 일부 주민은 자신의 집을 버리고 떠나길 거부하고 있다.    정부의 대피 명령에도 일부 주민들은 자신이 일군 삶을 터전을 버리고 떠나갈 수 없다며 끝까지 집에 남아
2022.09.13
시애틀 교육청, 드디어 선생들과 합의 봤다 
시애틀 교육청, 드디어 선생들과 합의 봤다 
시애틀 공립학교 교육감 Brent Jones (브렌트 존스) (출처: seattleschools.org)   파업 4일 만에 시애틀 교육 협회(Seattle Education Association)가 시애틀 교육청과 드디어 합의를 이뤄냈다.    지난 8월 31일 교육청과 계약이 만기 된 시애틀 교사 노조는 교사-학생 비율을 낮추고 임금을 합리적으로 인상하고, 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개선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갱신하고 싶었지만 시애틀 교육청의 동의를
2022.09.13
동성애 문제 반대했다고 망해가는 시애틀 퍼시픽 대학 
동성애 문제 반대했다고 망해가는 시애틀 퍼시픽 대학 
시애틀 퍼시픽 대학 (Seattle Pacific University) 전경 (출처: NPR)   시애틀 퍼시픽 대학 (Seattle Pacific University)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현재 100만 달러의 적자를 안고 있으며 입학생은 줄어들고 교수와 직원들도 대학을 떠나고 있다. 그리고 그 문제의 중심에는 동성애자 직원을 고용하지 않는다는 대학의 차별적 채용 정책이 있다.    시애틀 퍼시픽 대학은 자유
2022.09.13
시애틀, 시장이 소속된 흑인 단체에 78만 달러 줬다 
시애틀, 시장이 소속된 흑인 단체에 78만 달러 줬다 
로열 에스콰이어 클럽(Royal Esquire Club) 내부 (출처: royalesquireclub.com)   브루스 해럴이 시장이 임원으로 있는 사설 클럽 로열 에스콰이어 클럽(Royal Esquire Club)에 시애틀이 78만 달러를 후원했다.    이것은 시애틀이 주거지가 보장되지 않는 주민들을 돕는 단체들에게 주는 19개의 후원금 중 4번째로 큰 액수다. 해럴 시장은 현재 해당 클럽의 집행위원회 위원장으로 이름이 올라가
2022.09.13
올해 북서부 체리 수확량 ‘14년만 최저’…사과 시즌에도 영향
올해 북서부 체리 수확량 ‘14년만 최저’…사과 시즌에도 영향
쌀쌀했던 지난 봄 날씨로 인해 올해 태평양 북서부 체리 농작이 14년 만에 현저히 적은 수확량을 보였다.   올해 체리 수확량이 급감한 이유는 워싱턴주와 오리건주가 벚꽃 개화기인 4월 14일 극심한 겨울폭풍을 맞았기 때문이라고 오리건 공영방송이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수확량은 2008년 이후 14년만에 최저치다.   미국에서 가장 큰 체리
2022.09.13
어번 장례식 참석자 차량에 ‘폭탄’ 설치 후 폭파…영화 속 장면 실제로 일어나
어번 장례식 참석자 차량에 ‘폭탄’ 설치 후 폭파…영화 속 장면 실제로 일어나
(어번 경찰이 장례식 참석자 차량에 폭발 장치를 설치한 용의자를 찾고 있다. / 사진 어번 경찰청)     경찰은 지난달 장례식이 진행되는 동안 한 장례식 참석자 차량에 폭발물을 설치한 용의자를 찾고 있다.   사건은 지난 8월 23일 발생했다. 이날 어번의 마운틴뷰 공동묘지에서 장례식이 진행되는 동안, 번호판이 없는 검정 아큐라 RL의 조수석에
2022.09.13
‘사상 최고치’ 미 성인 약 10명 중 7명, 마리화나 합법화 압도적 지지
‘사상 최고치’ 미 성인 약 10명 중 7명, 마리화나 합법화 압도적 지지
여론 조사에 따르면 지난 수십 년 동안 미국에서 마리화나 합법화에 대한 지지가 증가해 현재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마리화나의 합법적 사용과 판매를 압도적으로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많은 주에서도 관련 법률을 제정하고 있다.   연방정부 차원에서 마리화나는 여전히 불법이다. 그러나 여론조사 기관인 갤럽이 실시한 가장 최근의 조사에 따르면 미 성인의 68%가
2022.09.12
“차 위에 떨어진 재 닦거나 문지르지 말아야” 손상 일으킬 수 있어
“차 위에 떨어진 재 닦거나 문지르지 말아야” 손상 일으킬 수 있어
화이트패스와 스티븐스패스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하면서 지난 주말 워싱턴 서부 일부 지역에 재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차량에 쌓인 재를 닦아내거나 문지르면 유해 화학 물질이 배출되고 도장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전문가들은 비누와 물을 이용해 자동차를 완전히 세차해야 한다고 밝혔다.   AAA는 자동차 표면이 건조할 경우 걸레로 문질러 닦거나
2022.09.12
시애틀 유가 13주 연속 하락세에도…전국 평균보다 월등히 높아
시애틀 유가 13주 연속 하락세에도…전국 평균보다 월등히 높아
휘발유 가격이 시애틀과 워싱턴 주를 포함 전국적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가스버디가 시애틀의 775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 주 시애틀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5.6센트 하락한 4.79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한 달 전보다 19.5센트 낮아졌고 1년 전보다 80.1센트 비싼 수준이다.   가스버디에 따르면 일요일 시애틀에서 가장 싼 곳의 휘발유는 갤런당
2022.09.12
시애틀 교사 파업으로 힘든 학생들 위해 무료 음식 나눠준다 
시애틀 교사 파업으로 힘든 학생들 위해 무료 음식 나눠준다 
교사 파업으로 힘들 사람들을 격려하는 학부모회   시애틀 교사 파업 협상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고 있다. 시애틀 교사 노조는 오늘 새벽까지 협상을 계속했지만 결국 합의를 보지 못했다. 노조 대표는 교사들이 감당할 수 있는 노동량, 클래스 당 감당할 수 있는 학생 수, 그리고 합리적인 연봉을 위해 협상을 계속하고 있지만 시애틀 학군과 의견을
2022.09.12
산불 인접, 대피 명령. 집 버리고 떠나라!
산불 인접, 대피 명령. 집 버리고 떠나라!
대피 명령이 떨어진 인덱스(Index)   볼트 크릭(Bolt Creek) 산불이 아직 진압되지 않은 어제, 시애틀에서 차로 1시간 17분 거리의 작은 마을 인덱스(Index)에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대피 명령이 떨어진 지역에는 총 500여 채의 건물이 있었다. 지역 주민들은 최대한 챙길 수 있는 물건을 차에 싣고 적십자에서 마련한 대피소 혹은 지인들의 집으로 대피했다. 집을
2022.09.12
무법지대 시애틀, 이번엔 차 안에서 총에 맞아 사망
무법지대 시애틀, 이번엔 차 안에서 총에 맞아 사망
범행 발생 지점   시애틀이 점점 더 무법지대가 되어가고 있다.   일요일 저녁 8시경, 시애틀 아마존 스피어(Amazon Spheres) 근처에서 48세 남성이 자신의 차 안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시애틀 경찰과 소방서는 응급 처치를 시도했지만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현재 시애틀 경찰은 범인이 누구인지도 지목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며 목격자의
2022.09.12
시애틀 셰프, 미국 최고 셰프 중 한 명으로 선정
시애틀 셰프, 미국 최고 셰프 중 한 명으로 선정
비컨 힐(Beacon Hill)의 유명한 필리핀 비스트로 무상(Musang)의 셰프 멜리사 미란다(Melissa Miranda)가 Food & Wine 잡지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신인 셰프 11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미란다는 이번 영예가 "설렘, 놀라움, 충격"이며, 또한 “필리핀인으로서 워싱턴주와 시애틀을 대표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신나는 일입니다. … 부모님이 알게 되면 얼마나 기뻐하고 자랑스러워하실지 기대가 됩니다.”라고
2022.09.12
지난 주말 시애틀 대기질 전 세계서 ‘최악’, 아랑곳 않는 관광객들
지난 주말 시애틀 대기질 전 세계서 ‘최악’, 아랑곳 않는 관광객들
전 세계의 대기오염 수준을 추적하는 아이큐에어에 따르면 토요일 밤 시애틀의 대기질은 세계에서 가장 나쁜 도시 중 하나로 꼽혔다.   시애틀의 대기질은 이날 오후 5시 45분경 190의 ‘건강하지 않은 수준’에 도달했다. 아이큐에어는 ‘건강하지 않은 수준’은 150-200사이이며 201-300은 ‘매우 건강하지 않음’으로 간주되고 300을 넘으면 '매우 위험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퓨젯사운드 인근 지역은 화재로 인해
2022.09.12
에버렛서 머리에 총상 입은 남성 발견,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
에버렛서 머리에 총상 입은 남성 발견,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
밤사이 스노호미쉬 카운티에서 한 남성이 머리에 총을 맞아 경찰이 출동했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실은 월요일 오전 1시 19분경 에버렛 127번가 SE 100블록에서 발생한 총기 폭행 사건에 대응한 경찰이 머리에 총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총상을 입은 피해자는 호흡이 안정적이고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가 현장에서 차를 타고
2022.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