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JP 모건 CEO, 향후 6~9개월내 미국 경기 침체 예상
JP 모건 CEO, 향후 6~9개월내 미국 경기 침체 예상
미국 대형 은행인 JP 모건사의 CEO 다이먼은 CNBC 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중반쯤 경기 침체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럽은 이미 경기 침체가 시작되었다고 진단 했다. 계속 오르고 있는 인플레이션, 러시아의 우크레인 침공, 연방 준비위원회가 진행하고 있는 금리인상의 불확실성등이 내년 중반에 오게될 잠재적 경기침체의 신호라고 진단했다. S&P 지수가 올해 이미 24%가 하락한 가운데,
2022.10.10
아마존, 유럽서 전기차 운송 인프라 확대에 1조여원 투자
아마존, 유럽서 전기차 운송 인프라 확대에 1조여원 투자
(아마존 배송 차량|코모뉴스 화면캡쳐)   아마존은 10억 유로(약 9억7210만 달러)를 투자해 유럽 내 배달망에 대형 EV 밴과 장거리 트럭, 카고 바이크 등 전기차 수천대를 추가할 것이라고 10일(월) 밝혔다. 시애틀에 본사를 둔 아마존은 10일 발표한 성명에서 향후 2025년까지 유럽에 보유하고 있는 전기 밴을 1만여대, 전기트럭을 1천5백대 이상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를
2022.10.10
시애틀 유가 6.29달러까지 치솟아...한 달 만에 70센트 올랐다
시애틀 유가 6.29달러까지 치솟아...한 달 만에 70센트 올랐다
가스버디가 시애틀의 775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지난 주 시애틀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15.7센트 상승해 월요일(10일) 현재 갤런당 평균 5.52달러를 기록했다. 가스버디는 월요일 시애틀 유가가 한 달 전보다 갤런당 70.4센트 상승했으며 이는 1년 전보다 1.55달러 상승한 가격이라고 밝혔다. 가스버디 가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9일) 시애틀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의
2022.10.10
데니 크릭 등산하던 10대, 폭포 인근에서 미끄러져 실족사
데니 크릭 등산하던 10대, 폭포 인근에서 미끄러져 실족사
(데니 크릭|코모뉴스 화면 캡쳐)   킹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스노퀄미 패스에서 북서쪽으로 몇 마일 떨어진 데니 크릭 트레일헤드를 따라 키크울리 폭포(Keekwulee Falls)에서 하이킹하던 17세 소년이 미끄러져 사망했다. 사건은 이날 오전 8시 직전 발생했으며 17세 소년은 폭포에서 미끄러져 추락해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다른 어떤 부정행위가 의심되지 않는다고
2022.10.10
타코마서 차 안에 있던 30대 남성 총에 맞아 사망, 18세 소녀 부상
타코마서 차 안에 있던 30대 남성 총에 맞아 사망, 18세 소녀 부상
타코마의 사우스엔드 지역에서 9일(일) 밤 총격으로 한 남성이 숨지고 한 소녀가 부상을 입었다. 타코마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10분경 다수의 목격자가 누군가가 차량 안에서 총에 맞았다고 911에 신고하자 경찰관들이 사건발생 지역인 사우스 M가 5200블록으로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들은 차량 운전석에서 총에 맞은 32세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은 같은 차에 타고
2022.10.10
페이스북 사용자 백만명의 유저아이디,패스워드 유출
페이스북 사용자 백만명의 유저아이디,패스워드 유출
페이스북은 애플 OS와 안드로이드등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중 문제가 된 앺등을 다운로드한  1백만명 정도가 데이타 유출 피해가 발생하여 사용자들에게 통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드로이드와 애플에서 사용하는 일부 앺등이 사용자로 하여금 페이스북의 기본적인 기능을 넘어서, 새롭게 유저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도록 유도했다면 의심해 볼만 하다. 전문가들은 어떤 앺등이 기존의 소셜 미디어와 플랫폼에서 제공하지 않는 새로운 기능들을
2022.10.08
올해 워싱턴주 산불 10년만에 가장 경미한 정도, 볼트 크릭 산불 여전히 시애틀 지역 날씨에 악영향
올해 워싱턴주 산불 10년만에 가장 경미한 정도, 볼트 크릭 산불 여전히 시애틀 지역 날씨에 악영향
아직도 워싱턴주 몇곳에서 산불이 진행되고 있어, 시애틀 날씨에 영향을 주고 있지만 올해 산불로 인한 피해가 10년만에 가장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50만 에이커에 해당하는 지역이 산불로 인한 피해를 보았고, 2020년에는 80만 에이커의 지역이 산불 피해를 보았는데, 올해에는 현재 14만 에이커정도의 피해가 보고되었다. 이전해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산불이 캐스케이드 산맥의 동부쪽에서 발생했으며,
2022.10.08
올림픽 국립공원 ‘낚시 무기한 금지’…강 수위 역사적 최저치 도달
올림픽 국립공원 ‘낚시 무기한 금지’…강 수위 역사적 최저치 도달
올림픽 국립공원의 일부 하천의 수위가 역사적으로 최저치에 도달함에 따라 공원 관계자들이 레크리에이션 낚시를 무기한 중단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6일(목)부터 오제트, 보가치엘, 사우스포크칼라와, 솔덕, 디키, 퀼라유트, 호, 사우스포크호, 퀴차, 샐몬 및 퀴놀트를 포함한 강에서 모든 레크레이션 낚시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올림픽 국립공원 내 시더, 굿맨, 칼라로크, 모스퀴토 크릭도 문을 닫았다. 해당 지역은 최근 평균
2022.10.07
가을 문턱 넘어섰는데 시애틀 날씨 맞나? 이번 주말도 ‘맑고 화창’
가을 문턱 넘어섰는데 시애틀 날씨 맞나? 이번 주말도 ‘맑고 화창’
가을의 문턱을 넘어섰지만 여름철 기온이 시애틀 지역을 중심으로 오랜기간 지속되고 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시애틀 지역의 최고기온이 70도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주말 동안 오전에는 흐리고 안개가 끼겠지만 오후에는 맑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 밝히며 특히 금요일은 주말 중 가장 따뜻한 날이 될 것으로 예보했다. 미 대기질 지수를 분석하는
2022.10.07
‘헌터스 문’ 이번 주말 시애틀 상공 가득 찬 보름달 떠올라
‘헌터스 문’ 이번 주말 시애틀 상공 가득 찬 보름달 떠올라
(2021년 10월 20일, 워싱턴주 오데사의 수잔 젠슨이 뒷마당에서 포착한 헌터스 문 |어스스카이 커뮤니티)   이번 주말 시애틀에 맑은 날씨가 예보됨에 따라 ‘헌터스 문(hunter’s moon)’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커뮤니티 어스스카이에 따르면, 헌터스 문은 하베스트 문(harvest moon, 추분에 가까운 무렵에 생기는 만월) 다음에 떠오르는 보름달이다. 헌터스 문은 전통적으로 다가오는
2022.10.07
구찌와 프라다를 굿윌에서? 중고매장 굿윌, 온라인 스토어 오픈
구찌와 프라다를 굿윌에서? 중고매장 굿윌, 온라인 스토어 오픈
현재 GoodwillFinds에서 판매 중인 물건들 비영리 중고매장 굿윌에서 온라인 스토어 GoodwillFinds를 오픈했다. 지금까지 굿윌은 오프라인 매장 판매가 90% 이상인 전형적인 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비영리사업이었다. 그동안 각 매장이 자발적으로 아마존과 이베이를 통해 물건을 판매하고 있긴 했지만 굿윌을 대표하는 온라인 스토어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굿윌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샤넬, 버버리, 보테가 베네타 등의
2022.10.07
아마존, 남은 2022년에 더 이상의 고용은 없다
아마존, 남은 2022년에 더 이상의 고용은 없다
뉴욕 타임스가 입수한 아마존이 자회사 리쿠르터들에게 보낸 이메일에 따르면, 아마존은 2022년 남은 기간 동안 아마존 소매 관련 부서의 추가 고용을 멈출 것이라고 한다. 아마존의 소매(retail) 부서에는 온라인/오프라인 판매, 아마존 셀러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시애틀 타임스는 이번 결정이 워싱턴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마존 측에 물었지만 아마존은 대답하지 않았다.
2022.10.07
워싱턴주 최대의 사기극! 대기업에서 2억 4천만 달러 뜯어낸 농장주
워싱턴주 최대의 사기극! 대기업에서 2억 4천만 달러 뜯어낸 농장주
도박에 중독됐던 한 목장 주인이 4억 4천만 달러 가량을 사기 쳤다. 대형 목장을 운영했던 51세의 코디 이스터데이(Cody Easterday)는 상품 선물 거래를 하다 큰 빚을 얻었다. 그리고 빚을 메꾸기 위해 정육 대기업 회사 Tyson과 다른 한 익명의 회사로에게 있지도 않은 265,000 마리의 소에 대한 지출을 청구했다. 이스터데이는 워싱턴 주에서 대규모 목장을
2022.10.06
연방법원 DACA ‘불법’ 판결, 한인 수혜자 포함 이민사회 불안 커져
연방법원 DACA ‘불법’ 판결, 한인 수혜자 포함 이민사회 불안 커져
연방항소법원은 수요일(5일) 워싱턴주에 거주하는 수혜자 약 1만7천 명을 포함한 약 60만 명의 이민자들을 추방으로부터 보호하는 불법체류청년추방유예(DACA) 프로그램을 불법으로 판결했다. 이에 따라 한인을 포함한 이민사회에 반발이 강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수 성향인 미 순회항소법원 판사 3명으로 구성된 패널은 이날 텍사스주 연방판사인 앤드류 헤넨의 2021년 프로그램 반대 판결에 찬성했지만, 바이든 행정부에 즉각적인 DACA
2022.10.06
연휴 앞두고 아마존 창고 직원 15만명 대거 채용 발표
연휴 앞두고 아마존 창고 직원 15만명 대거 채용 발표
아마존이 연휴 시즌을 앞두고 창고 전체에 걸쳐 정규직, 파트타임 및 시즌제 직원 15만명을 채용한다. 목요일(6일) 발표된 아마존의 채용공고는 최근 연휴 시즌을 위해 4만명의 미 근로자를 채용하겠다고 밝힌 월마트와 상반되게 휴가철을 앞두고 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시애틀에 본사를 둔 아마존은 미국 내 직급과 위치를 기준으로 시간당 평균 19달러의 임금을
2022.10.06
“8시간 운전하면 고작 20불 남아” 높은 유가로 배달기사들 타격 심해
“8시간 운전하면 고작 20불 남아” 높은 유가로 배달기사들 타격 심해
유가가 다시 급등하며 배달기사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많은 배달기사들이 기름값을 제외하면 8시간 운전하고 고작 남는 20달러로 운전할 가치가 있는지 의문을 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 직장에서 해고돼 새 직장을 구하는 동안 먹고 살기 위해 도어대시를 시작했다는 바텔지역의 배달기사인 토니 부서트는 “기름값이 치솟기 전까지는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부서트는
2022.10.06
워싱턴 ‘거미철’ 다가오는데…사실은 일년 내내 함께 산 유익한 곤충
워싱턴 ‘거미철’ 다가오는데…사실은 일년 내내 함께 산 유익한 곤충
날씨가 쌀쌀해지며 욕조 뒤나 바닥 또는 집안 구석에 뻗어있는 거미줄을 발견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거미를 마주하기 쉽지 않은 워싱턴주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과 같은 계절을 거미가 자주 발견되는 ‘거미철’로 여기고 있다. 하지만 우드랜드 공원 동물원의 사육가이자 거미 애호가인 수 안데르센은 “이 거미들이 실제로 일년 내내 여러분의 집과 마당에서 돌아다녔다”라고 말했다. 안데르센은
2022.10.06
시애틀 총격으로 십대 2명 부상…다수의 신고에도 범인 못 잡아
시애틀 총격으로 십대 2명 부상…다수의 신고에도 범인 못 잡아
(5일 밤 11시 30분,  시애틀 파이오니어 스퀘어 인근에서 총격이 발생해 십대 청소년 두 명이 부상을 당했다. / 사진 코모뉴스 화면캡쳐)   시애틀의 파이오니어 스퀘어 인근에서 발생한 수요일(5일) 밤 총격 사건으로 두 명의 십대들이 부상을 입었다.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30분경 다수의 목격자가 911에 전화를 걸어 예슬러 웨이 200블록에서
2022.10.06
노동자 안전문제로 벌금 폭탄 맞은 아마존...되려 워싱턴 노동청 '고소'
노동자 안전문제로 벌금 폭탄 맞은 아마존...되려 워싱턴 노동청 '고소'
아마존은 노동자의 안전문제로 회사에 부과된 벌금과 소환장 둘러싼 규제 당국과의 분쟁에 이어 워싱턴주의 노동산업부(L&I)를 고소했다. 월요일(3일) 워싱턴 서부지구 연방 법원에 제기된 소송에서 아마존은 소환장에 대한 항소가 계류 중인 동안 워싱턴 노동산업부가 명령한 모든 유형의 작업장 위험 시정을 금지해 줄 것을 판사에게 요청했다. 아마존은 소송에서 노동 기관이 주장을 입증하지 않았으며, 아마존과
2022.10.05
워싱턴주 기름값, 일주일새 갤런당 0.32센트 ‘껑충’
워싱턴주 기름값, 일주일새 갤런당 0.32센트 ‘껑충’
14주간의 하락세 이후, 워싱턴주에서 기름값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 AAA에 따르면 현재 워싱턴의 일반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평균 5.32달러이며, 전국 평균은 3.80달러이다. AAA는 시애틀-벨뷰 지역의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평균 5.50달러로 지난 주에 비해 0.32센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시애틀대 앨버스 경영경제대학원 매튜 아이작 교수는 이 같은 증가의 일부 원인으로 캘리포니아 정유소의 공급 문제를
2022.10.05
크리스마스 맞춰 우편 보내려면 언제까지 접수해야? USPS 배송 마감일 공지
크리스마스 맞춰 우편 보내려면 언제까지 접수해야? USPS 배송 마감일 공지
이제 막 10월로 접어들었지만, 미 우정국(이하 USPS)은 이미 12월 연휴 배송 마감일을 공지했다. USPS는 화요일(4일) 2022년 배송 마감일을 발표하여 소포가 크리스마스에 맞춰 도착할 수 있도록 고객들에게 상기시키고 있다. 또한 USPS는 연휴를 맞아 임시 가격 조정을 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내년 1월 22일까지 일반 및 상업 고객 모두에게 적용된다. USPS는 연휴 시즌
2022.10.05
푸드뱅크 미어 터지는데…인플레이션·공급망 문제로 배급 차질
푸드뱅크 미어 터지는데…인플레이션·공급망 문제로 배급 차질
시애틀에 위치한 한 비영리기관은 매주 목요일 오전부터 식량 배급을 위한 마라톤이 시작된다. 하루에 200~400명씩 몰리는 사람들에게 배급을 하기 위해 도우미들이 가방을 꾸리는데 여념이 없다. 푸드뱅크&영양 프로그램 매니저인 제이슨 리는 올 초 하루에 100명을 서비스한 반면, 현재 매주 이보다 훨씬 많은 양을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카운티 전역에 해당되는 문제이다. 푸드뱅크를
2022.10.05
시애틀 최저시급, 워싱턴주 최저시급보다 높은 $18.69로 오른다
시애틀 최저시급, 워싱턴주 최저시급보다 높은 $18.69로 오른다
워싱턴주 노동산업부(L&I)의 2023년 워싱턴주 최저시급 인상 발표에 이어 시애틀도 최저시급 인상을 발표했다. 인상 내용은 회사 규모에 따라 다음과 같다: 직원 501명 이상의 회사 최저시급 $18.69 직원 500명 이하의 회사 회사가 직원의 의료보험을 위해 시간당 최소 $2.19을 지원하지 않거나, 직원이 시간당 팁으로 $2.19을 벌지 못할 경우 여전히 최저시급 $18.69   한국인
2022.10.04
PSE, “유틸리티 빌 인상 불가피”…저소득 및 고령층을 위한 할인 요금도 마련
PSE, “유틸리티 빌 인상 불가피”…저소득 및 고령층을 위한 할인 요금도 마련
퓨젯사운드에너지(이하 PSE)는 2022년 말과 2023년에 에너지 요금이 인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PSE는 월요일(3일) 보도자료를 통해 “천연가스 상승, 청정 에너지에 대한 국가 정책 목표, 안전 및 신뢰성 투자로 인상이 불가피하다”라고 밝히며 공공요금 인상안을 워싱턴 공공 및 교통위원회에 제출했다. 요금 인상안이 승인되면 일반 주거용 천연가스 요금은 향후 2년 동안 월 청구액이 75달러에서 88달러로
2022.10.04
3,300불 모기지 페이먼이 4,400불까지? 높은 금리에 시애틀 집값 무더기 하락
3,300불 모기지 페이먼이 4,400불까지? 높은 금리에 시애틀 집값 무더기 하락
거의 10년 만에 처음으로 시애틀의 주택 시장이 유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레드핀 보고서에 따르면 8월 주택 가격이 7월보다 2% 낮은 가격에 팔리는 등 전국 어느 도시보다 시장이 빠르게 식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구매자가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을 앞지르고 있어 주택이 시장에 더욱 오래 머무르고, 판매자들은 가격을
2022.10.04
IRS 사기 문자 메시지 ‘스미싱’ 기승…IRS 문자나 이메일은 바로 삭제해야
IRS 사기 문자 메시지 ‘스미싱’ 기승…IRS 문자나 이메일은 바로 삭제해야
국세청(이하 IRS)은 최근 IRS에서 보낸 것처럼 위장한 악성 문자 메시지인 ‘스미싱(smishing)’ 사기가 극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경고를 보내고 있다. 시애틀 IRS 대변인인 데이비드 터커는 “이러한 메시지들 중 상당수는 가짜 코로나 보조금, 세금 공제, 또는 국세청 온라인 계정 설정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사기성 메시지들은 개인 정보와 금융 정보를 모두
2022.10.04
산불 연기 노출 길어지는데…미 환경보호국, '심부전·뇌졸중' 위험성 경고
산불 연기 노출 길어지는데…미 환경보호국, '심부전·뇌졸중' 위험성 경고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한 연기는 주민들을 위험한 수준의 미사 입자 물질에 노출시킬 수 있으며, 이것은 폐와 심지어 혈류에도 머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요일 켄모어 중학교는 대기질 문제로 인해 야외 방과 후 활동을 취소했다. 연기로 인해 크로스컨트리, 축구, 테니스 등의 스포츠 활동이 예정대로 개최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노스쇼어 학군은
2022.10.04
오전 통학시간 벨뷰 중학교 인근서 칼부림 발생…경비 삼엄
오전 통학시간 벨뷰 중학교 인근서 칼부림 발생…경비 삼엄
벨뷰 경찰은 화요일(4일) 오전 벨뷰의 한 중학교 근처에서 흉기를 휘두른 한 남성을 체포했다. 칼부림은 이날 오전 7시 52분 148가 애비뉴 NE와 NE 24번가 인근에서 발생했다. 경찰이 용의자를 수색하는 동안 해당 지역에는 경찰이 삼엄하게 배치되었다. 벨뷰 경찰은 오전 9시 19분 트위터를 통해 남성을 구금했다고 밝혔다. Copyright@KSEATTLE.com  
2022.10.04
한국-LA 왕복 87만 원짜리 항공사 생긴다
한국-LA 왕복 87만 원짜리 항공사 생긴다
소규모 항공사 에어 프레미아 (Air Premia)가 인천-LA 구간 취항을 발표했다. 아시아나/대한항공 합병을 앞두고 한국행 비행기 값이 오를 것을 우려했던 교포들에게는 희소식이다. 현재 인천-LA 노선이 10월 29일 취항 예정이며 에어 프레 이마 웹사이트 기준 가장 저렴한 티켓은 87만 원이었다고 한다. 에어 프레미아의 취항 소식에 아시아나와 대한항공도 항공료를 낮추는 추세를 보여 미국-한국
2022.10.03
피어스 카운티에 50-에이커 비즈니스 파크 들어선다
피어스 카운티에 50-에이커 비즈니스 파크 들어선다
비즈니스 파크 조성 계획   피어스 카운티에 50-에이커 규모의 비즈니스 파크가 들어서 경제 활성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지역 전문가들은 비즈니스 파크 조성이 약 700여 개의 새로운 직장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게다가 이 직장들은 싱글 인컴으로 가족을 부양할 수 있을 정도의 임금을 지불하는 직장일 것이라고 보고 있다. 현재
2022.10.03